개인적인 DYOR
프로젝트가 이야기 하는 빅띵 특:
스몰띵임.
바로 채팅방에 욕 했습니다.
스몰띵임.
바로 채팅방에 욕 했습니다.
🤬5👍2
개인적인 DYOR
모멘텀 리서치 쓰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방금 다 지웠습니다.
느프트 세일 할거면 제가 얘네에 대해서 적을 일은 없을겁니다.
느프트 세일 할거면 제가 얘네에 대해서 적을 일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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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모멘텀 리서치 쓰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방금 다 지웠습니다. 느프트 세일 할거면 제가 얘네에 대해서 적을 일은 없을겁니다.
방금 모멘텀 파운더랑 콜 했고, 제가 요청한 것은 두 가지 입니다.
1. 유저들에게 할당하는 토큰 얼로케이션 공개해라. (얼마가 프로토콜 사용자에게 가고, 얼마가 NFT에 가고, 얼마가 야퍼에게 가는지)
2. 그리고 나서 커뮤니티한테 피드백을 받고, 커뮤니티가 느프트 세일 반대하면 드랍해라.
곧 웬디가 트위터에 여러분의 의견을 물어볼거에요. 여러분도 솔직하게 답변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그거에 따를 거 같습니다.
1. 유저들에게 할당하는 토큰 얼로케이션 공개해라. (얼마가 프로토콜 사용자에게 가고, 얼마가 NFT에 가고, 얼마가 야퍼에게 가는지)
2. 그리고 나서 커뮤니티한테 피드백을 받고, 커뮤니티가 느프트 세일 반대하면 드랍해라.
곧 웬디가 트위터에 여러분의 의견을 물어볼거에요. 여러분도 솔직하게 답변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그거에 따를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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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방금 모멘텀 파운더랑 콜 했고, 제가 요청한 것은 두 가지 입니다. 1. 유저들에게 할당하는 토큰 얼로케이션 공개해라. (얼마가 프로토콜 사용자에게 가고, 얼마가 NFT에 가고, 얼마가 야퍼에게 가는지) 2. 그리고 나서 커뮤니티한테 피드백을 받고, 커뮤니티가 느프트 세일 반대하면 드랍해라. 곧 웬디가 트위터에 여러분의 의견을 물어볼거에요. 여러분도 솔직하게 답변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그거에 따를 거 같습니다.
X (formerly Twitter)
ChefWENⓂ️Ⓜ️T (@ChefMMT_X) on X
Cooking at Momentum. Founder of @MMTFinance prev @meta
❤4
Steve’s Catallaxy
https://x.com/ChefMMT_X/status/1951229340819267907 글 올렸네요. 신랄하게 피드백 주셔도 무방합니다.
저도 트위터에 공개적으로 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1. 모멘텀 NFT를 사는 사람과 모멘텀에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의 어디언스는 겹칠 가능성이 높다. 모멘텀을 평소에 관심있어하고 팔로우 한 사람들이 Deed NFT 어난스먼트도 제일 먼저 알텐데 어차피 어디언스가 겹칠 확률이 높다면 굳이 유저 베이스를 늘린다는 명분이 죽어버린다.
2. NFT 유저들도 다 디파이 쓸 줄 안다. 그냥 이건 taste와 preference의 문제다. 그들도 스왑 할 줄 알고, 렌딩 할 줄 알고 다 안다. 그들이 만약 디파이를 안 쓴다면 그건 디파이를 몰라서가 아니라, 그냥 디파이가 자기 입맛에 맞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일단 모멘텀 NFT가 NFT enthusiast들에게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도 매우 높지만, 그들에게 가더라도 그들이 토큰을 받아서 모멘텀을 알아가고 너희 프로토콜을 쓸 가능성은 전무하다. 그들은 토큰 셀러가 될 확률이 높다.
3. 너희는 이미 돈을 많이 모았다. 그런데도 5만개의 NFT를 파는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 돈에 미쳐있는 사람도 아니고 무슨 또 이런 세일즈를 하나.
4. 얼로케이션 공개해라.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너희는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고 무작정 NFT를 판매하려고 한다. 이런거만큼 커뮤니티를 기만하는 행위가 어딨나? 다 공개해라.
https://x.com/Steve_4P/status/1951231117950066902
1. 모멘텀 NFT를 사는 사람과 모멘텀에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의 어디언스는 겹칠 가능성이 높다. 모멘텀을 평소에 관심있어하고 팔로우 한 사람들이 Deed NFT 어난스먼트도 제일 먼저 알텐데 어차피 어디언스가 겹칠 확률이 높다면 굳이 유저 베이스를 늘린다는 명분이 죽어버린다.
2. NFT 유저들도 다 디파이 쓸 줄 안다. 그냥 이건 taste와 preference의 문제다. 그들도 스왑 할 줄 알고, 렌딩 할 줄 알고 다 안다. 그들이 만약 디파이를 안 쓴다면 그건 디파이를 몰라서가 아니라, 그냥 디파이가 자기 입맛에 맞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일단 모멘텀 NFT가 NFT enthusiast들에게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도 매우 높지만, 그들에게 가더라도 그들이 토큰을 받아서 모멘텀을 알아가고 너희 프로토콜을 쓸 가능성은 전무하다. 그들은 토큰 셀러가 될 확률이 높다.
3. 너희는 이미 돈을 많이 모았다. 그런데도 5만개의 NFT를 파는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 돈에 미쳐있는 사람도 아니고 무슨 또 이런 세일즈를 하나.
4. 얼로케이션 공개해라.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너희는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고 무작정 NFT를 판매하려고 한다. 이런거만큼 커뮤니티를 기만하는 행위가 어딨나? 다 공개해라.
https://x.com/Steve_4P/status/1951231117950066902
X (formerly Twitter)
Steve (@Steve_4P) on X
@ChefMMT_X My honest thoughts:
1. The audience interested in buying the Momentum NFT likely overlaps heavily with those already interested in Momentum. People who’ve been following the project would be the first to hear about the Deed NFT announcement anyway.…
1. The audience interested in buying the Momentum NFT likely overlaps heavily with those already interested in Momentum. People who’ve been following the project would be the first to hear about the Deed NFT announcement anyway.…
❤11
https://x.com/ChefMMT_X/status/1951233597509107786
얼로케이션 % 공개했네요
3.7%고 레어리티에 따라 락업이 달라지는데 진짜 디자인 엄청 구리게 했네요.
무조건 이런 세일은 안해야 맞습니다.
얼로케이션 % 공개했네요
3.7%고 레어리티에 따라 락업이 달라지는데 진짜 디자인 엄청 구리게 했네요.
무조건 이런 세일은 안해야 맞습니다.
❤6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1.정가 350불 기준 5만개 팔면
: TGE 베스팅 무시해도 470M 세일
2. 대충 300불정도에 판다고 치면
: 역시 베스팅 빼도 405M 세일
: TGE 베스팅 무시해도 470M 세일
2. 대충 300불정도에 판다고 치면
: 역시 베스팅 빼도 405M 세일
사실 정가 기준이면 더 심하군요.
이더리움도 아니고 솔라나도 아니고 수이의 디앱이, 그것도 TVL 100M겨우 넘는 주제에 400M 벨류에이션에 세일? 그것도 락업 랜덤?
이더리움도 아니고 솔라나도 아니고 수이의 디앱이, 그것도 TVL 100M겨우 넘는 주제에 400M 벨류에이션에 세일? 그것도 락업 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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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생태계 점점 정 털리네요. 지금이야 소수 사례들이니 공개적으로 쓴소리만 하고서 넘어가지만, 이게 지속되면 수이의 장기적인 미래도 장담할 수 없을듯.
수이 재단은 직원들 많이 고용해서 뭐하는지 모르겠음. 미스텐도 PhD들 뽑을게 아니라, 이 시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야함. 웹2에서 좋은 기업에서 좋은 경력 있는 사람들이면 뭐함. 이 업계에 대한 감이 없는데.
당연히 인프라 기술이나 프로토콜 디자인은 학계에서 데려오는게 맞겠는데, 전략은 업계에서 감각있는 사람들을 데려오는게 맞습니다.
점점 미스텐 외에서 나오는 프로젝트들이 B 벨류에이션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지고 있네요.
수이 재단은 직원들 많이 고용해서 뭐하는지 모르겠음. 미스텐도 PhD들 뽑을게 아니라, 이 시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야함. 웹2에서 좋은 기업에서 좋은 경력 있는 사람들이면 뭐함. 이 업계에 대한 감이 없는데.
당연히 인프라 기술이나 프로토콜 디자인은 학계에서 데려오는게 맞겠는데, 전략은 업계에서 감각있는 사람들을 데려오는게 맞습니다.
점점 미스텐 외에서 나오는 프로젝트들이 B 벨류에이션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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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그 와중에 아이리스는 팀 공식자료라고는 가져와서 잘못된 정보를 밋업에서 쓰는 중. 월루스가 디앱이라는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데, 지들이 비교하고있는 비교군이 레이어1인지 디앱인지 뭔지도 모르니 경쟁에서 이길리 만무하겠지..
심지어 저 비교표도 포뇨님이 만드신 거 내용 그대로 복붙해서 지들 비주얼로 만든 거.
즉, 자체적으로 리서치도 안 하고, 조사도 안한다는 의미.
즉, 자체적으로 리서치도 안 하고, 조사도 안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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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오늘 NFT 세일로 설왕설래가 많은 모멘텀과 긴급 AMA를 진행합니다.
오늘 NFT 세일로 구설수에 오른 모멘텀 팀과 긴급 AMA를 진행합니다.
AMA는 사전 대본 없이 모두 라이브로 진행되며, 오늘 AMA에서 바로 답변을 받기보다는 한국 커뮤니티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활용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제가 MC고 제가 마이크 승인해서 질문하게 하는거니까, 궁금한거 있으시거나 팀에 요구할 것 있으신분들은 오셔서 팀에 직접 이야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한국 유저들의 제대로된 피드백을 받고 소통 및 고쳐나가고 싶다고 해서 마련된 자리입니다. 강한 어조로 제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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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불개미 CRYPTO
AMA 하는건 좋은데, 애초에 저랑 전화 했을 때
자기가 포스팅하고, 댓글에 다 답 달겠다고 이야기 하고서 안 함(지들 좋다고 하는 댓글에만 답글담)
통화할 땐, 토큰 얼로케이션 바로 공개하겠다고 해놓고 맨 처음에 글 올렸을 땐 공개 안 함. 제가 디엠으로 쌍욕하니까 그때야 새로 포스팅 올림.
저랑 콜 하면서 지킨 약속이 하나도 없긴 합니다.
자기가 포스팅하고, 댓글에 다 답 달겠다고 이야기 하고서 안 함(지들 좋다고 하는 댓글에만 답글담)
통화할 땐, 토큰 얼로케이션 바로 공개하겠다고 해놓고 맨 처음에 글 올렸을 땐 공개 안 함. 제가 디엠으로 쌍욕하니까 그때야 새로 포스팅 올림.
저랑 콜 하면서 지킨 약속이 하나도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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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IKA, 모멘텀 그리고 아이리스 때문에 제가 좀 매운맛이 됐었는데.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뭔가를 무조건 옹호하고 쉴링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수이는 정말 저에게도, 포필러스에게도 고마운 블록체인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그 생태계 플레이어들의 만행까지 옹호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아이리스와의 관계도 웃겼던 것이. 저희한테 먼저 연락와서 리서치를 해달라고 부탁했으나, 저희가 한참 월루스에 기여하고 벨리데이터를 할 때라 그랜트를 준다고 했는데도 거절을 했습니다.
사실 월루스 벨리데이터는 커미션이 꽤 높은데도 돈이 안됩니다. 그냥 절대적인 보상이 작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월루스의 장기적인 비전을 보고 벨리데이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돈 때문이었다면 저희는 아이리스를 택했을거에요.
다 돈 벌자고 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좀 뭔가 색다른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정도 그 색다른 것들도 준비가 되고있어서, 나중에 준비가 된다면 공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정적인 컨텐츠는 그것이 부당한 사람들에게 향하는 것이더라도 보기 거북합니다. 오늘 하루동안 제 텔레그램을 보시고 기분이 안좋으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주말동안은 크립토 디톡스를 하고 다시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뭔가를 무조건 옹호하고 쉴링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수이는 정말 저에게도, 포필러스에게도 고마운 블록체인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그 생태계 플레이어들의 만행까지 옹호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아이리스와의 관계도 웃겼던 것이. 저희한테 먼저 연락와서 리서치를 해달라고 부탁했으나, 저희가 한참 월루스에 기여하고 벨리데이터를 할 때라 그랜트를 준다고 했는데도 거절을 했습니다.
사실 월루스 벨리데이터는 커미션이 꽤 높은데도 돈이 안됩니다. 그냥 절대적인 보상이 작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월루스의 장기적인 비전을 보고 벨리데이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돈 때문이었다면 저희는 아이리스를 택했을거에요.
다 돈 벌자고 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좀 뭔가 색다른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정도 그 색다른 것들도 준비가 되고있어서, 나중에 준비가 된다면 공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정적인 컨텐츠는 그것이 부당한 사람들에게 향하는 것이더라도 보기 거북합니다. 오늘 하루동안 제 텔레그램을 보시고 기분이 안좋으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주말동안은 크립토 디톡스를 하고 다시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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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눈 여겨보고있는 Pre TGE 프로젝트들 몇 가지:
한 달 전 험블시가맨 팟캐스트에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https://www.youtube.com/watch?v=G_rg24qlG8g&t=6s 6분48초가량) 리서처로써 제 업은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는 겁니다. 지금 이 채널을 키워준 것도 제가 수이라는 새로운 네트워크의 잠재력과 생태계를 그래도 잘 소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어찌보면 한국에 수이를 가장 많이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이티브라는 별명도 생겼는데, 사실 저는 7년간 업계에 있으면서 다양한 체인들을 소개하고 분석해온 경력이 있기는 합니다. 그 중에 솔라나, 테라도 있었고 스택스(2021년..), 알위브(2021년..) 같은 친구들도 있었죠. 앱토스와 수이의 경우도 2022년, 2023도에 굉장히 딥하게 분석해서 소개한 바 있습니다. 물론 이들중에 누구는 잘 되고 누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했지만, 전 그럼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것을 스스로의 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계속해서 수이 생태계를 지지하고 수이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소개하는 업도 지속해야겠지만, 새로운 생태계와 기술을 소개하는 것도 게을리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들 중에서 수이만큼 터져주는 프로젝트가 생긴다면 제 개인의 채널과 포필러스도 한층 더 높은 인지도를 갖게 되겠죠.
그런 점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도 있고, 회사에서도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만 드리려고 합니다.
스테이블은 이미 몇 번 소개를 드렸고, 코백장님께서 아티클을 작성하신 것도 있어서 이 리스트에 포함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앱스트랙트도 pre TGE이긴 하지만, 메인넷이 이미 나왔고 제가 여러번 TG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음을 시사했기 때문에 앱스트랙트도 일단은 여기서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앱스트랙트는 펭구만 보더라도 대략 시장이 어떻게 앱스트랙트를 벨류할지에 대해서 감이 잡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앱스트랙트에 대한 글은 포뇨님과 주웅님께서 작성하신 바 있습니다.
지금 언급할 프로젝트들은, 제가 그리고 저희 회사에 있는 리서처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리서치 적지는 않은, 하지만 곧 적을 예정인 프로젝트들 입니다:
딱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관심있어하는 앵글은:
1. 인프라 딴에서의 디자인 혁신(리알로의 경우)
2. 플랫폼으로써 새로운 플레이북 (아치, 앱스트랙트의 경우)
3. 새로운 영역에 대한 선구자 (썩싱트의 경우)
인 거 같습니다. 물론 스테이블은 이 셋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만, "테더" 한 글자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롭게 TGE를 하는 토큰들의 변동성은 매우 심하기 때문에 투자를 권유하거나 조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속해서 지켜보고, 투자적으로도 접근해보면 그래도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 투자 방향성을 공유드리는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2~3년 후에 이들중에 잘 된 애가 있다면 좋겠네요. 저를 조롱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 글을 박제하시고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튼 다 같이 공부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한 달 전 험블시가맨 팟캐스트에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https://www.youtube.com/watch?v=G_rg24qlG8g&t=6s 6분48초가량) 리서처로써 제 업은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는 겁니다. 지금 이 채널을 키워준 것도 제가 수이라는 새로운 네트워크의 잠재력과 생태계를 그래도 잘 소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어찌보면 한국에 수이를 가장 많이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이티브라는 별명도 생겼는데, 사실 저는 7년간 업계에 있으면서 다양한 체인들을 소개하고 분석해온 경력이 있기는 합니다. 그 중에 솔라나, 테라도 있었고 스택스(2021년..), 알위브(2021년..) 같은 친구들도 있었죠. 앱토스와 수이의 경우도 2022년, 2023도에 굉장히 딥하게 분석해서 소개한 바 있습니다. 물론 이들중에 누구는 잘 되고 누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했지만, 전 그럼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것을 스스로의 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계속해서 수이 생태계를 지지하고 수이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소개하는 업도 지속해야겠지만, 새로운 생태계와 기술을 소개하는 것도 게을리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들 중에서 수이만큼 터져주는 프로젝트가 생긴다면 제 개인의 채널과 포필러스도 한층 더 높은 인지도를 갖게 되겠죠.
그런 점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도 있고, 회사에서도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만 드리려고 합니다.
스테이블은 이미 몇 번 소개를 드렸고, 코백장님께서 아티클을 작성하신 것도 있어서 이 리스트에 포함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앱스트랙트도 pre TGE이긴 하지만, 메인넷이 이미 나왔고 제가 여러번 TG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음을 시사했기 때문에 앱스트랙트도 일단은 여기서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앱스트랙트는 펭구만 보더라도 대략 시장이 어떻게 앱스트랙트를 벨류할지에 대해서 감이 잡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앱스트랙트에 대한 글은 포뇨님과 주웅님께서 작성하신 바 있습니다.
지금 언급할 프로젝트들은, 제가 그리고 저희 회사에 있는 리서처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리서치 적지는 않은, 하지만 곧 적을 예정인 프로젝트들 입니다:
1. Rialo - 수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리알로(Rialo)에도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미스텐의 엔지니어들이 나와 새롭게 만들고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 아키텍처가 매우 흥미로워 리서처로서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수이의 프로토콜 설계를 상당 부분 계승했지만, 수이가 가져온 것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설계적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아티클을 통해 소개드릴 예정이지만,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큰 흥미를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아마 제가 오늘 소개할 프로젝트들 중에서, 디테일한 구조에 대한 부분이 가장 덜 공개 되어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되지만, 기대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2. Arch - 두 번째는 아치입니다. 대주혁님이 아시아 콘텐츠 리드로 합류하신 것도 주목할 만하지만, 사실 이 팀의 설계 자체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는 사실 2022년에 스택스를 마지막으로 본 이후로는 비트코인 생태계에 거의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만, 아치는 기존 비트코인 생태계 프로젝트들과는 전혀 다른 궤를 걷고 있습니다. 제가 주혁님께 늘 드리는 말씀이 “아치는 굳이 비트코인 생태계를 레버리지하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잘됐을 프로젝트”라는 건데요. 이들이 풀고자 하는 문제는 단순히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있는 수많은 자산을 어떻게 활용하지?”가 아니라,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이익 관계를 어떻게 강화하고, 그 인센티브를 어떻게 하나(Arch)로 집중시킬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팀입니다.
3. Succinct - 마지막은 썩싱트인데. 사실 저는 얍핑 한참 할때도 딱히 관심이 없었고, 에어드롭 준다고 할 때도 0개 받아서(사실 당연함) 관심 정말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텔레그램에 다양한 분들이 썩싱트에 대해서 올려주시길래 주말에 쉬면서 좀 읽어봤는데(자료 제공해주신 싸트님과 마인부우님 텔레그램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썩싱트는 레이어2나 레이어1 이런 개념이라기 보다는 그냥 하나의 검증 레이어(미들웨어와 더 비슷한 느낌입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은데, 저는 사실 레이어2 토큰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인 반면 썩싱트는 레이어2가 아니라서 충분히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네요. 기존 롤업 토큰들은 사실상 밈코인에 가까운 유틸리티를 가지지만, 썩싱트는 여느 레이어1 토큰들과 다름 없는 유틸리티를 가집니다. 프루버 = 벨리데이터로 봤을 때, 썩싱트의 프루버들은 ZK 증명을 만들어주는 대신 수수료를 썩싱트의 토큰($PROVE)으로 받고, 토큰 홀더들이 프루버에게 스테이킹/위임을 해줄 수 있다는 구조(패널티로 스테이크의 슬래싱이 있다는 것도 비슷하죠)가 레이어1과 비슷한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에 벨리데이터 회사에 있을 때 "프루버 마켓도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었는데 그게 이제 구체화 되는 거 같아서 재밌네요(물론 수익성은 까봐야 알 거 같긴 합니다). 만약에 썩싱트 네트워크가 돈이 된다고 한다면, 다양한 인프라 회사들이 썩싱트에 프루버로 참여하겠군요. 저희도 벨리데이터를 조금씩 돌리고 있는데, 계속 관심있게 지켜봐야겠네요.
딱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관심있어하는 앵글은:
1. 인프라 딴에서의 디자인 혁신(리알로의 경우)
2. 플랫폼으로써 새로운 플레이북 (아치, 앱스트랙트의 경우)
3. 새로운 영역에 대한 선구자 (썩싱트의 경우)
인 거 같습니다. 물론 스테이블은 이 셋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만, "테더" 한 글자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롭게 TGE를 하는 토큰들의 변동성은 매우 심하기 때문에 투자를 권유하거나 조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속해서 지켜보고, 투자적으로도 접근해보면 그래도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 투자 방향성을 공유드리는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2~3년 후에 이들중에 잘 된 애가 있다면 좋겠네요. 저를 조롱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 글을 박제하시고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튼 다 같이 공부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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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H -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2화-1 - 언제까지 Bitcoin Only 가 먹힐까?
SB Crypto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 Hashed 의 수빈님과 Steve's Catallaxy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 Four Pillars 의 스티브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비트만 오를 것인가? 알트장은 오나?!
전문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대체 언제까지 비트만 오를 것인가? 알트장은 오나?!
전문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18🔥1👀1
Forwarded from 흔자
수이 기반 게임들을 정리해놓은 트윗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수이플레이를 구매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x.com/wealthygodman/status/1952052229373886680?s=46
1. XOCIETY - POP 슈터 + RPG 요소
2. Super-b - FPS + 경쟁 + 소셜
3. E4C: Final Salvation - AI 기반의 e스포츠 게임
4. Warped Games - 선택이 중요한 PvE 게임
5. LumiWave - 사무라이 테마 RPG (사무라이 쇼다운)
6. Vendetta - Fully on-chain 전략 게임
7. SoulSeed - 창작자/커뮤니티 대상 UGC 게임 플랫폼
8. ONE Fight Arena - 애니모카 브랜드의 전략 모바일 게임
9. DiverS - 픽셀 스쿠버 다이빙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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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탈중앙화 인프라 '리알로' 개발사 서브제로 랩스에 투자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스타트업 서브제로 랩스(Subzero Labs)의 시드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서브제로 랩스는 수이(Sui) 개발사인 미스틴 랩스(Mysten Labs) 출신 엔지니어 아데 아데포주(Ade Adepoju)와 루 장(Lu Zhang)이 공동 창업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다.
이번 시드 라운드는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이 주도했으며, 해시드,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 등 글로벌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총 투자 유치 규모는 2000만달러(한화 약 276억원)에 달한다.
서브제로 랩스는 이번 투자 유치와 동시에 차세대 탈중앙화 인프라 네트워크 '리알로(Rialo)'를 공개했다. 리알로는 기존 블록체인의 복잡한 구조와 낮은 사용성을 극복하고, 인터넷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실시간 반응형 네트워크로 설계되었다. 특히,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네이티브 웹 연결성, 이벤트 기반 트랜잭션, 내장형 프라이버시, 무한 확장성을 갖춘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리알로는 오픈 소스 기반인 RISC-V 아키텍처를 통해 솔라나 가상머신(Solana VM) 호환성을 제공, 솔라나에서 개발된 기존 프로그램을 활용한 개발이 가능하다.
김백겸 해시드 파트너는 "리알로는 오프체인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구현해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복잡한 블록체인 환경을 의식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 깊었다"며 "검증된 인재들이 기존 한계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블록체인 인프라를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6360?sid=101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스타트업 서브제로 랩스(Subzero Labs)의 시드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서브제로 랩스는 수이(Sui) 개발사인 미스틴 랩스(Mysten Labs) 출신 엔지니어 아데 아데포주(Ade Adepoju)와 루 장(Lu Zhang)이 공동 창업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다.
이번 시드 라운드는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이 주도했으며, 해시드,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 등 글로벌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총 투자 유치 규모는 2000만달러(한화 약 276억원)에 달한다.
서브제로 랩스는 이번 투자 유치와 동시에 차세대 탈중앙화 인프라 네트워크 '리알로(Rialo)'를 공개했다. 리알로는 기존 블록체인의 복잡한 구조와 낮은 사용성을 극복하고, 인터넷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실시간 반응형 네트워크로 설계되었다. 특히,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네이티브 웹 연결성, 이벤트 기반 트랜잭션, 내장형 프라이버시, 무한 확장성을 갖춘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리알로는 오픈 소스 기반인 RISC-V 아키텍처를 통해 솔라나 가상머신(Solana VM) 호환성을 제공, 솔라나에서 개발된 기존 프로그램을 활용한 개발이 가능하다.
김백겸 해시드 파트너는 "리알로는 오프체인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구현해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복잡한 블록체인 환경을 의식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 깊었다"며 "검증된 인재들이 기존 한계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블록체인 인프라를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636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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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탈중앙화 인프라 '리알로' 개발사 서브제로 랩스에 투자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스타트업 서브제로 랩스(Subzero Labs)의 시드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서브제로 랩스는 수이(Sui) 개발사인 미스틴 랩스(Mysten Labs) 출신 엔지니어 아데 아데포주(Ade Adepoju)와 루 장(Lu Zhang)이 공동 창업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다. 이번 시드 라운드는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이…
제가 주목하고 있다는 리알로에 해시드가 투자를 했네요.
이제 이러면 누군가는 “포필러스가 해시드 포트폴리오 밀어주는 거 아니냐!” 하겠지만, 저와 리알로의 인연은 이번 수이 베이스캠프로 올라갑니다.
베이스 캠프때 저의 수이 리포트를 보고서 저한테 와서 “차세대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데 관심있으면 연락달라.” 라고 했는데 너무 바빠서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다시 디엠와서 콜을 해보니 너무 흥미로운 아키텍처를 만들고 있었고 저도 관심을 갖던 찰나에 해시드도 투자를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받았습니다.
여튼 매우 기대가 되는 프로젝트임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제 이러면 누군가는 “포필러스가 해시드 포트폴리오 밀어주는 거 아니냐!” 하겠지만, 저와 리알로의 인연은 이번 수이 베이스캠프로 올라갑니다.
베이스 캠프때 저의 수이 리포트를 보고서 저한테 와서 “차세대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데 관심있으면 연락달라.” 라고 했는데 너무 바빠서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다시 디엠와서 콜을 해보니 너무 흥미로운 아키텍처를 만들고 있었고 저도 관심을 갖던 찰나에 해시드도 투자를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받았습니다.
여튼 매우 기대가 되는 프로젝트임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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