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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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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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더블업 이벤트(?)가 마무리된 듯해서 간단한 소감을 적어보자면…

1. 작은 포스팅 하나가 만들어내는 큰 임팩트

정말 작은 포스팅 하나가 큰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그냥 더블업 팀과 이야기하다가 이런 게 있다고 해서 공유드린 건데, 생각보다 파급력이 커서 더블업 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꽤 놀랐습니다. 앞으로 어떤 글이든 더 신중하게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더블업 이벤트는 어찌저찌 책임(?)을 다 하긴 했지만, 앞으로 무언가를 공유할 때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심사숙고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2.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카르마 관리

최근 여러 포스팅에서 강조했듯, 이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카르마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업계에서 활동하다 보면 내가 무심코 뱉은 말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내 발목을 잡기도 하고, 큰 생각 없이 한 행동이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지난 24시간 동안 최대한 열심히 독자분들의 토큰을 받아내려 노력한 것도, 이타심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카르마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더 열심히 한 것 같기도 합니다.

3. 토큰이라는 프로덕트의 어려움

토큰이라는 프로덕트는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팀과 커뮤니티 사이에서 중개하는 입장에서도 할 일이 많고 신경 쓸 게 정말 많은데, 토큰을 발행하는 입장에서는 얼마나 더 고려할 게 많을까요. 물론 그냥 해쳐먹고 덤핑하는 프로젝트들은 그런 거 1도 신경 안 쓰겠지만, 정말 제대로 해보려는 팀들에게는 정말 어려운 일일 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종지그릇만 한 그릇을 가진 사람은 절대 토큰을 찍으면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문제는 저보다 더 작은 그릇을 가진 파운더들이 자기 메타인지도 못 하고 토큰을 발행해버려서 업계에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토큰 찍는 프로젝트들은 ‘어렵다’라는 말만 하지 말고, 이미 발행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 지고, 발행 전이라면 자신의 그릇을 돌아보며 ‘안 찍는 것’도 하나의 답입니다.

4. 더블업 팀에 대한 인상

더블업은 아마 이번에 한국에 와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인 것 같습니다. 제가 더블업을 소개할 때 ‘복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만든다고 하는데, 실제로 정말 그렇게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최근엔 뮤직비디오도 촬영했고, 이번 KBW 때는 래퍼들도 초청해서 랩 관련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신만의 프로덕트 철학이 있고 그것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팀을 좋아합니다. 더블업 팀은 저한테 그런 팀이고, 실제로 토큰 퍼포먼스도 수이 생태계 프로젝트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편에 속합니다. 파운더도 크립토에 진심이고, 여러분들에게 토큰을 나눠준 Mike도 정말 꾸준히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 친구입니다. 이번 기회에 더블업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고, KBW 때 한국에 오면 많이 환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 믿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믿고 굿즈 구매해주셨는데 토큰이 바로 오지 않아 마음 졸이셨을 텐데, 믿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좀 더 정제된 형태로, 프로젝트 팀도 미리 준비 잘 시켜서 이런 버벅임 없이 스무스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혹시 아직도 토큰 관련해서 어려움이 있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시거나 디엠 주시면 제가 팀이랑 확인해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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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

1. 은행과 거래소: 코인베이스, Chase (미국 최대 은행)
→ 체이스에서 받은 리워드 베이스에 있는 USDC로 변환 가능; 체이스 계좌와 코인베이스 연동 - 바로 on/off-ramp 할 수도? [관련 트윗]

2. 거래소와 온체인 금융: 코인베이스와 모포(Morpho)
→ 코베 앱에서 BTC 예치 후 USDC 대출 받아 사용 가능; 즉, BTC에 투자한 상태로 일상생활에서 소비 가능 [관련 트윗]

3. 온체인 금융과 핀테크: 로빈후드 체인(L2), 로빈후드
→ 자체 L2에 비상장 및 상장 주식 발행, 거래 인프라 제공, 추후 이더리움 생태계와 연동 [포필러스 아티클]

은행, 거래소, 핀테크, 온체인 금융(디파이) 간의 협업이나 인수를 통해 새로운 금융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그 어느것도 안 되고 있기는 하네요. JP Morgan Kinexys처럼 차라리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시작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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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츄린이
[ Evil Larry $LARRY, 48시간 만에 $40M 돌파 ]

ip world의 첫 IP 코인 Evil Larry($LARRY)가 출시 48시간 만에 시가총액 $40M을 달성하며, 글로벌 디젠들과 KOL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Story Protocol 역시 공식 트윗을 통해 적극적으로 서포트중 : 링크

1. 기존 밈코인과 다른 구조
- 대부분 밈코인: Web3 유저가 임의로 발행 (원작자와 무관)
- $LARRY: 원작자가 직접 IP 인정 → 가치 공유 → 커뮤니티 + 창작자가 함께 보상받는 구조

2. Evil Larry는 틱톡 기반 밈으로 글로벌 팬층 확보
- ip world 측은' Web3 커뮤니티를 넘어 틱톡, 인스타 팬들도 함께 참여하는 PvE 밈코인 생태계를 만들 것' 이라 언급


실제로 오늘 아침 Evil Larry 원작자가 ip world에 와서 100만 달러 이상의 토큰을 클레임 했음. 그 이후로도 계속 올라가는중

#kol
츄린이
[ Evil Larry $LARRY, 48시간 만에 $40M 돌파 ] ip world의 첫 IP 코인 Evil Larry($LARRY)가 출시 48시간 만에 시가총액 $40M을 달성하며, 글로벌 디젠들과 KOL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Story Protocol 역시 공식 트윗을 통해 적극적으로 서포트중 : 링크 1. 기존 밈코인과 다른 구조 - 대부분 밈코인: Web3 유저가 임의로 발행 (원작자와 무관) - $LARRY: 원작자가 직접 IP…
이렇게 원작자가 직접 인정해주고 원작자가 수익을 얻어갈 수 있게 설계를 했을 때, 원작자가 큰 보상을 받는 사례가 하나라도 생기면 확실히 좋은 선순환이 만들어질 거 같습니다.

제시 폴락이 이야기하는 "컨텐츠 코인"이 뭔가 진짜 유의미하려면, 원작자가 있고, 그 원작자가 만든 컨텐츠가 다른 것들(밈같은)로 재생산되고 그 재생산된 결과물이 원작자에게 흘러가는 구조여야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제시 폴락이 하는 것도 그저 밈에 불과하겠죠. 개인적으로 이런 시도들은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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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MMYH -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4화 - 원화 스테이블코인 토론회

1:20 : 크립토 리서치 입문하려면 어떤 걸 봐야하나요?
8:35 : 돈 벌려면 어떤 리서치를 해야할까?
17:03 : 한계비용 제로 사회
24:38 :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생각
33:25 : 정부와 기업이 아닌 일반 국민 입장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어떤 효용이 있을까?
51:48 :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미래는 어떻게 되나

정권이 바뀐 후부터 계속 뜨거운 감자였고,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원화 스테이블! 이를 전문으로 다루는 RWA 전문가들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을까요?

이번 회차는 정말 원화 스테이블이 궁금하신 분에 더해 전통금융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도 보시면 정말 좋을 회차입니다.

역시 MMYH를 보면서 퇴근하는게 보람찬 하루의 마무리야!

유튜브에서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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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스테이블(Stable) 네트워크
: USDT를 위한 EVM 네트워크


그동안 USDT 전송을 위해 많이 쓰이던 네트워크는 트론, 솔라나로 트론의 경우 무료 $3.2B의 수수료가 발생 됨. 하지만 트론은 Defi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며, 트랜잭션 수수료가 0.2달러로 높은 편이다. (Source: Four pillars article)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를 만드려고하는데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1. USDT를 네이티브 가스로 사용
2. USDT만을 위한 Transfer 어그리게이터
3. USDT 기밀 전송
4. 기관을 위한 블록 스페이스 구독


이번 포스팅에선 1번 기능이 기술적으로 어떤 배경이 있을지 한번 살펴보았다. Stable 네트워크에서 특이한 점은 USDT가 두 종류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스테이블 코인에서 USDT는 네이티브 토큰인 gasUSDT레이어 제로 표준 OFT 토큰인 USDT0가 존재한다. 왜 이렇게 나눠 놨을까?

레이어제로를 통해 별도의 USDT0 토큰을 만든 것은 Stable 네트워크 외 다른 네트워크와 쉽게 USDT를 브릿지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고립된 국가가 해외 투자나 자금 유입이 어려운 것처럼, 만약 브릿지가 어려운 새로운 USDT 토큰을 만들었다면 자금 유입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ERC20토큰은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 (Ex. ETH)가 아니기 때문에 가스비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Stable의 네이티브 토큰은 gasUSDT로, USDT0와는 다르며 이 역시 달러와 1:1로 매칭되는 자산이다. Stable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gasUSDT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계정 추상화를 통해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USDT0를 gasUSDT로 전환하여 가스비 지불까지 수행한다. 즉 사용자 입장에선 USDT0만 갖고 있어도 Stable 네트워크에서 Seamless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계정 추상화라는 기술을 현업에서 많이 살펴본 Auditor 입장에서, ETH를 대신 지불해주는 대가로 ERC20 토큰을 지불받는 Paymaster는 그 동안 시장에서 크게 채택받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Paymaster는 어떤 네트워크에 종속적이지 않은 제3자들에 운영되며, ERC20을 ETH로 대신 지불해주는 과정에서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Paymaster는 오라클을 통해 ETH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유저로부터 받은 ERC20을 유니스왑을 통해 다시 ETH로 변경하는 등 부수적인 운영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온전히 사용자의 수수료 부담으로 전가된다.

하지만 스테이블은 네트워크 자체가 USDT를 가스비로 사용하므로 USDT0 <> gasUSDT 변환에서 어떠한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1:1 자산). 이는 계정추상화 기술을 사용할 때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하며 특이 사용자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관과 일반 web2 유저들의 대량 채택을 위해선 앱스트랙트처럼 AA 인프라를 잘 형성하는 것이 필수적이 되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네트워크라는 강점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가격 변동이 심한 Native token을 들고 있을 필요 없이 AA 인프라를 통해 USDT0 홀딩으로 모든 네트워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USDT 송금과 USDT 페이먼트를 위한 네트워크로서의 가장 큰 핵심이 구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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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카이토 알고리즘 변경되고나서 메가이더 마인드쉐어가 7일 기준 2등까지 올라왔네요 👏

별건 없고 그냥 신기해서 자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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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포폴에 무조건있어야함
ena bonk hype < 바이백
sui ltc bch < 레이어
pengu useless vine < 밈

이외것들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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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사실 제 생각에 트럼프는 어떤 큰 비전을 가지고 비트코인을 쉴링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 배 채우기 위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당선의 뒤에는 피터 틸과 일론 머스크를 포함하는 테크 카발이 있는데, 상당히 과격한 사상을 가진 이들이 많아서 그들의 어젠다에 크립토의 대중화가 100%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블랙록이나 골드만삭스 등과 같은 자본들까지 붙으면서 어쩌다 ‘크립토 대통령’이 된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글 내용은 상당히 재밌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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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루핀 리더보드 1등이군요…

수이는 에코시스템 카이토에 올라갔으면 제가 상위권에 꽤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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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A 파운더 데이빗의 업보 하나 더 박제.

IKA의 가격이 오르니까 트위터에서 자신을 비판한 사람들을 조롱하며 "역시 세상은 트위터보다 크다는 것을 오늘 하루도 다시 상기한다~" 라고 포스팅.

자기를 비판하던 말던, 가격은 오르고 트위터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는 식의 발언을 꼬아서 이야기를 했네요.

명백한 잘못에 대한 인지, 그것에 대한 사과. 기본중에 기본인데 "니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이카 사주는 사람 많아~" 라는식의 이야기는 역시 이카가 어떤 팀인지를 보여주는 예시인 거 같습니다.

IKA의 가격은 지금 오를 수 밖에 없어요. Mdrop구조가 원래 그렇거든요. 에어드롭 받을 사람들 물량을 강제로 다 묶어놨으니 가격 컨트롤 하는거야 매우 쉬울겁니다.

문제는 앞으로 가격이 어떻게 될거냐겠죠. SEND도 처음엔 행복했습니다..

출처: https://x.com/d3h3d_/status/195085836506988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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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er News
CIRCLE TO ADD NATIVE USDC TO HYPERLIQUID, INCLUDING THE ABILITY TO DEPOSIT AND WITHDRAW DIRECTLY: BLOG
서클(Circle), Hyperliquid에 네이티브 USDC 지원 예정 - 입출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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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USDT 기반의 L1 Stable이 무려 "시드"라운드로 $28M을 레이징 했네요 😲

왠만한 프로젝트 시리즈 A만한 금액입니다.

https://www.theblock.co/post/364952/tether-focused-layer-1-stable-raises-28-million-seed-round-to-boost-usdt-adoption?utm_source=rss&utm_medium=rss
투자자들이 특히 재밌네요,

비트파이넥스야 테더의 시작인 곳이니 그렇다고 치고.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SIG로 더 잘 알려진)은 미국에서 전체 옵션 거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트레이딩 회사라서 재미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리바바의 초기 투자자였고, 바이트댄스의 대주주기도 하죠.

최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로 핫해진 브라이언 존슨도 엔젤에 있네요. 이 아저씨가 지금이야 "Don't Die" 프로젝트로 유명하지만 원래는 브레인트리라는 핀테크 회사의 창업자로 유명했습니다. 나중에는 이 회사를 페이팔에 매각하여 억만장자가 됐죠. 핀테크의 구루로 유명한 양반입니다.

앵커리지의 공동 창업자인 Nathan McCauley도 보이는군요.

누가 테더의 장자냐? 했을 땐 사실 진짜 모르겠습니다. 양측 다 거의 동일하게 서포트를 해주는 모습입니다. 물론 저는 스테이블에 좀 더 (많이) 치우쳐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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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테더체인 Stable은 무슨 시드라운드에만 $28M을 모집해버림

다른 프로젝트들은 시드라운드 시리즈A 시리즈B 다 싹싹 긁어모아도 $20M 넘기가 쉽지 않은데 아예 시작부터 $28M을 모집한다면... 모든 라운드가 완료되었을 때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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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은 마인드셰어 전체 5등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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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가 TAC에 합류합니다

최근 1년 동안 RWA 자산들은 거의 $300B에 도달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있어 하나의 조직에서 일관된 목소리와 리서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써클, 코인베이스, rwa.xyz를 시작으로 a16z, aave, Galaxy Digital 등이 멤버로 운영되고 있는 TAC(Tokenized Asset Coalition)가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포필러스는 이번 코호트에 S&P Global, Fidelity 등과 함께 리서치 회사로는 최초로 TAC에 합류하였습니다.

TAC 아시아 시장 확장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합류하여 앞으로 아시아 RWA 시장과 관련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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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포필러스가 TAC에 합류합니다 최근 1년 동안 RWA 자산들은 거의 $300B에 도달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있어 하나의 조직에서 일관된 목소리와 리서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써클, 코인베이스, rwa.xyz를 시작으로 a16z, aave, Galaxy Digital 등이 멤버로 운영되고 있는 TAC(Tokenized Asset Coalition)가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포필러스는 이번 코호트에 S&P Global…
포필러스가 설립된 지 2년하고도 3개월이 지났습니다. 다양한 이정표들이 있었지만, 이번 TAC 합류는 특히 뜻깊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한국에서만 유의미한 목소리를 내는 플레이어가 아니라, 아시아와 영미권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TAC 합류는, 어떻게 보면 저희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더욱 키워나가기 위한 또 하나의 시도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TAC는 Tokenized Asset Coalition의 약자로, 자산 토큰화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조직입니다. 그런데 이 조직에는 아직 리서치 조직이 없기에, 저희가 리서치 파트로 최대한 기여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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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리서치 회사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리서치 리포트는 팀들의 백서, docs, 블로그, 팟캐스트 등 "공개된" 정보만을 분석하여 작성됩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포필러스는 창업 초기부터 프로젝트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회의와 대면 미팅을 통해 공개 정보 이면의 비전과 고민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리포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저희는 각 팀을 누구보다 깊이 있게 분석하며, 그들의 고민에 대한 전략적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TAC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TAC 멤버로 합류하면서 관련 기업들과 더욱 활발히 교류하며, 그들의 고민과 현황을 생생하게 분석하고 논의할 계획입니다.

특히 저희가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팀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TAC 멤버들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리포트를 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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