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5.03K subscribers
1.9K photos
52 videos
1 file
1.52K links
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Download Telegram
이카 파운더 데이비드의 업보 살펴보기

•VC들한테 투자는 받으면서, KOL 딜에 대해서는 유난히 목소리를 높여 비판. 그러면서 벨리데이터나 앰배서더들에 대한 비판은 거의 없음. VC들도 결국 토큰을 일찍 투자하고, 영향력을 기반으로 실링하는 경향이 강한데, 본인은 VC 백드라서 그런지 채리픽킹하는 모습.

https://t.me/catallactic/1966

•시투스 해킹이 발생해서 모두가 급하게 움직이고, 수이 생태계 사람들은 해킹 원인을 분석해 빠르게 시장에 알리려 하는 상황에서, 수이 재단이 밀어주는 프로젝트의 코파운더인 본인은 트위터에 “수이가 너무 빨라서 해킹도 순식간에 일어났다”는 식의 조롱성 글을 올림.

https://t.me/catallactic/2026

•NFT 레벨업 시킬 땐 아무 말도 없다가, 갑자기 에어드롭을 Mdrop(에어드롭에 락업을 걸고, 바로 클레임 시 패널티를 부여하는 방식)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발표. 커뮤니티는 이미 이카를 위해 수이를 열심히 태운 뒤였음. 거기에 한국은 지역 접근 막아놓고, 한국 커뮤니티에는 공지도 안 줌.

https://t.me/catallactic/2440

•그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스캠이라며 신랄하게 비판해 옴.

아마 이 외에도 그의 업보는 많을 텐데, 제가 트위터를 자주 보지 않아 이 정도밖에 모릅니다.

수이 쪽에서도 이카를 “미스텐 주도가 아닌 프로젝트 중에서 그나마 유니콘이 될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로 밀어주고 있었고, 처음엔 그래서 저도 관심을 많이 가졌지만… 여긴 그냥 코파운더라는 사람이 좀 덜 됐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성공하면 자기 탓, 실패하면 시장 탓하는 유형이죠. 물론 mdrop으로 이카 토큰이 묶여 있는 한국 커뮤니티 여러분들께서는 부디 토큰이 올라서 성불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프로젝트가 한국에 상장해서 한국을 쉽게 보는 꼴은 보고 싶지 않네요.

수이에 미쳐 있는 제가 오죽하면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수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지성으로 다 밀어주고 변호할 생각 없습니다.

사람부터 돼야죠. 물론, 수이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다른 프로젝트들은 정말 진심으로 너무 사랑합니다.
10💩2
앱스트랙트는 6만점 나왔네요.

전 너무 돈을 많이 써서 이제는 진짜 라이트하게 하려고 합니다.

가성비 에드작 하고싶은데, 도파민 드리븐한게 재밌어서 계속 거기로 쏠리다보니 돈을 많이 잃었네요.

이런류의 포인트작과는 잘 안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API 서버에 14시 10분부터 14시 47분(UTC) 사이에 주문 전송 지연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는 상당한 트래픽 급증 때문이었으며, 해킹이나 익스플로잇은 없었습니다.

이 문제는 패치되었으며, 향후 추가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사용자들에게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API 서버 문제를 감지하기 위한 다양한 스택 레벨에서의 추가 보호 조치도 있을 것입니다.
구매 완료한 사진을 팀한테 보냈더니 정말로 보내주잖아..? 아마 저 따라서 구매하시는 분들은 이메일로 따로 클레임 링크를 보내주거나 할 거 같고, 급하신 분들은 제가 팀원들한테 바로 보내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을 거 같긴 합니다.
10
제가 에어드롭 준다는 거 유출하니까 그냥 아예 옷 살 때 수이 지갑 주소 적는 란 넣었다네요.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STEVE 코드 입력하시면 10% 할인됩니다.
😁134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득 보실 수 있는 것들 있으면 적극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4👍3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X IT의 공식 AMA를 진행합니다.(sponsored by Chog.monad)

이전에 게릴라로 급하게 진행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셔서 정말 재밌었는데요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X IT 팀원( 종현 , EWL, 도롱 )들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AMA는 모나드 생태계 NFT 1등 커뮤니티를 맡고 있는 chog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 2025.07.31 22:00 (KST)
AMA 보상 : Chog NFT WL x2 (현재 약 11k test MON), 5 X 15000$ Discord Chog (롤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곧 MONAD 메인넷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시장에 돌고있는 만큼 NFT 하나쯤은 챙겨두면 행복해질지도 모릅니다...?

>시작 30~40분 정도 chog 팀과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이후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팟캐스트 느낌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빌더, KOL, 일반 유저, 트레이더 우리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자유롭게 스피커 요청 해주시면 됩니다!

>사전 대본, AMA 녹음은 없습니다. 철저히 오픈형 ama로 여러분들의 즉흥과 실수를 존중합니다.

>AMA보상은 chog 와의 질의응답 중 스피커로 대화 해주신 1분과 ama 마지막 chog의 암호를 구글폼을 통해 제출한 분들중 1분을 추첨하여 드립니다. (5개의 discord credit 또한 추첨)

참여 구글폼
3
Steve’s Catallaxy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득 보실 수 있는 것들 있으면 적극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아마 이제부턴 0.8배 1배 1.5배 2배 랜덤으로 해서 주는 거 같은데, 이미 0.8배로 받으신 분도 계셔서 그분들은 제가 무조건 1배 이상으로 보내라고 팀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13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트잭 보내기 시작 젤 싼 거 산사람 같은데 2배 터진듯

kotaro 누구야........
두 분 정도가 수이 주소를 안넣으셔서, 이메일로 직접 클레임 링크를 보낼거라고 합니다. 그거 말고는 준비가 된 거 같네요.
👍2
30일 기준 앱스트랙트에 대해 가장 많이 포스팅하고 조회수가 높은 채널들입니다.

루카야 보고 있니? 이 분들한테 알아서 좀 챙겨드려라~ 하나 둘 셋 앱스트랙트 화이팅!!

1. 브라이언홍 @BrianAitch
2. 매실남 @waitstudy
3. 캘빈 @c4lvinlocked
4. 마인부우 @minebuu_cryptoball
5. 이노치 @enochmemos
6. 세자리 일기장 @threenumberseed
7. 무케 @minchoisfuture
8. 코같투 @WeCryptoTogether
9. 강복순 @Titanium_SPOON
10. 스티브 @catallactic
👍2
Forwarded from 겁쟁이들의 쉼터 (Chill)
솔라나의 향후 진행 방향성과 로드맵을 살펴볼 수 있는 Anza의 리포트가 나왔네요.

제목은 'The Internet Capital Markets Roadmap'

개인적으로 솔라나의 전체적인 청사진을 하나로 잘 정리한 글 같습니다.

기술적 로드맵 부분이 인상 깊어 해당 부분의 흐름만 대략적으로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이번 리포트는 솔라나가 어떤 고민을 통해 나아가려고 하는가를 잘 담은 것 같아서 솔라나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술적 로드맵 부분 흐름 정리]

1. 현재 Firedancer를 기반으로 한 기술 스택에 대한 현황 정리

2. 근본적인 통신 인프라단까지 본질적으로 개선하려는 시도(Double Zero)에 대한 중기적인 비전 설명

3. 아직 많이 언급되고 있지 않은 개념인 ACE(앱 기반 실행환경)에 대한 설명


참고로 이번 글의 저자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Anatoly Yakovenko (Solana Labs)
2. Max Resnick (Anza)
3. Lucas Bruder (Jito Labs)
4. Austin Federa (DoubleZero)
5. Chris Heaney (Drift)
7. Kyle Samani (Multicoin Capital)
6👍4👏1
대략적으로 더블업 이벤트(?)가 마무리된 듯해서 간단한 소감을 적어보자면…

1. 작은 포스팅 하나가 만들어내는 큰 임팩트

정말 작은 포스팅 하나가 큰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그냥 더블업 팀과 이야기하다가 이런 게 있다고 해서 공유드린 건데, 생각보다 파급력이 커서 더블업 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꽤 놀랐습니다. 앞으로 어떤 글이든 더 신중하게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더블업 이벤트는 어찌저찌 책임(?)을 다 하긴 했지만, 앞으로 무언가를 공유할 때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심사숙고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2.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카르마 관리

최근 여러 포스팅에서 강조했듯, 이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카르마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업계에서 활동하다 보면 내가 무심코 뱉은 말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내 발목을 잡기도 하고, 큰 생각 없이 한 행동이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지난 24시간 동안 최대한 열심히 독자분들의 토큰을 받아내려 노력한 것도, 이타심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카르마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더 열심히 한 것 같기도 합니다.

3. 토큰이라는 프로덕트의 어려움

토큰이라는 프로덕트는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팀과 커뮤니티 사이에서 중개하는 입장에서도 할 일이 많고 신경 쓸 게 정말 많은데, 토큰을 발행하는 입장에서는 얼마나 더 고려할 게 많을까요. 물론 그냥 해쳐먹고 덤핑하는 프로젝트들은 그런 거 1도 신경 안 쓰겠지만, 정말 제대로 해보려는 팀들에게는 정말 어려운 일일 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종지그릇만 한 그릇을 가진 사람은 절대 토큰을 찍으면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문제는 저보다 더 작은 그릇을 가진 파운더들이 자기 메타인지도 못 하고 토큰을 발행해버려서 업계에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토큰 찍는 프로젝트들은 ‘어렵다’라는 말만 하지 말고, 이미 발행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 지고, 발행 전이라면 자신의 그릇을 돌아보며 ‘안 찍는 것’도 하나의 답입니다.

4. 더블업 팀에 대한 인상

더블업은 아마 이번에 한국에 와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인 것 같습니다. 제가 더블업을 소개할 때 ‘복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만든다고 하는데, 실제로 정말 그렇게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최근엔 뮤직비디오도 촬영했고, 이번 KBW 때는 래퍼들도 초청해서 랩 관련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신만의 프로덕트 철학이 있고 그것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팀을 좋아합니다. 더블업 팀은 저한테 그런 팀이고, 실제로 토큰 퍼포먼스도 수이 생태계 프로젝트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편에 속합니다. 파운더도 크립토에 진심이고, 여러분들에게 토큰을 나눠준 Mike도 정말 꾸준히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 친구입니다. 이번 기회에 더블업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고, KBW 때 한국에 오면 많이 환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 믿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믿고 굿즈 구매해주셨는데 토큰이 바로 오지 않아 마음 졸이셨을 텐데, 믿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좀 더 정제된 형태로, 프로젝트 팀도 미리 준비 잘 시켜서 이런 버벅임 없이 스무스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혹시 아직도 토큰 관련해서 어려움이 있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시거나 디엠 주시면 제가 팀이랑 확인해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5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

1. 은행과 거래소: 코인베이스, Chase (미국 최대 은행)
→ 체이스에서 받은 리워드 베이스에 있는 USDC로 변환 가능; 체이스 계좌와 코인베이스 연동 - 바로 on/off-ramp 할 수도? [관련 트윗]

2. 거래소와 온체인 금융: 코인베이스와 모포(Morpho)
→ 코베 앱에서 BTC 예치 후 USDC 대출 받아 사용 가능; 즉, BTC에 투자한 상태로 일상생활에서 소비 가능 [관련 트윗]

3. 온체인 금융과 핀테크: 로빈후드 체인(L2), 로빈후드
→ 자체 L2에 비상장 및 상장 주식 발행, 거래 인프라 제공, 추후 이더리움 생태계와 연동 [포필러스 아티클]

은행, 거래소, 핀테크, 온체인 금융(디파이) 간의 협업이나 인수를 통해 새로운 금융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그 어느것도 안 되고 있기는 하네요. JP Morgan Kinexys처럼 차라리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시작해봤으면 좋겠네요.
1
Forwarded from 츄린이
[ Evil Larry $LARRY, 48시간 만에 $40M 돌파 ]

ip world의 첫 IP 코인 Evil Larry($LARRY)가 출시 48시간 만에 시가총액 $40M을 달성하며, 글로벌 디젠들과 KOL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Story Protocol 역시 공식 트윗을 통해 적극적으로 서포트중 : 링크

1. 기존 밈코인과 다른 구조
- 대부분 밈코인: Web3 유저가 임의로 발행 (원작자와 무관)
- $LARRY: 원작자가 직접 IP 인정 → 가치 공유 → 커뮤니티 + 창작자가 함께 보상받는 구조

2. Evil Larry는 틱톡 기반 밈으로 글로벌 팬층 확보
- ip world 측은' Web3 커뮤니티를 넘어 틱톡, 인스타 팬들도 함께 참여하는 PvE 밈코인 생태계를 만들 것' 이라 언급


실제로 오늘 아침 Evil Larry 원작자가 ip world에 와서 100만 달러 이상의 토큰을 클레임 했음. 그 이후로도 계속 올라가는중

#kol
츄린이
[ Evil Larry $LARRY, 48시간 만에 $40M 돌파 ] ip world의 첫 IP 코인 Evil Larry($LARRY)가 출시 48시간 만에 시가총액 $40M을 달성하며, 글로벌 디젠들과 KOL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Story Protocol 역시 공식 트윗을 통해 적극적으로 서포트중 : 링크 1. 기존 밈코인과 다른 구조 - 대부분 밈코인: Web3 유저가 임의로 발행 (원작자와 무관) - $LARRY: 원작자가 직접 IP…
이렇게 원작자가 직접 인정해주고 원작자가 수익을 얻어갈 수 있게 설계를 했을 때, 원작자가 큰 보상을 받는 사례가 하나라도 생기면 확실히 좋은 선순환이 만들어질 거 같습니다.

제시 폴락이 이야기하는 "컨텐츠 코인"이 뭔가 진짜 유의미하려면, 원작자가 있고, 그 원작자가 만든 컨텐츠가 다른 것들(밈같은)로 재생산되고 그 재생산된 결과물이 원작자에게 흘러가는 구조여야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제시 폴락이 하는 것도 그저 밈에 불과하겠죠. 개인적으로 이런 시도들은 좋다고 봅니다.
1👍1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MMYH -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4화 - 원화 스테이블코인 토론회

1:20 : 크립토 리서치 입문하려면 어떤 걸 봐야하나요?
8:35 : 돈 벌려면 어떤 리서치를 해야할까?
17:03 : 한계비용 제로 사회
24:38 :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생각
33:25 : 정부와 기업이 아닌 일반 국민 입장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어떤 효용이 있을까?
51:48 :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미래는 어떻게 되나

정권이 바뀐 후부터 계속 뜨거운 감자였고,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원화 스테이블! 이를 전문으로 다루는 RWA 전문가들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을까요?

이번 회차는 정말 원화 스테이블이 궁금하신 분에 더해 전통금융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도 보시면 정말 좋을 회차입니다.

역시 MMYH를 보면서 퇴근하는게 보람찬 하루의 마무리야!

유튜브에서 보러 가기
1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스테이블(Stable) 네트워크
: USDT를 위한 EVM 네트워크


그동안 USDT 전송을 위해 많이 쓰이던 네트워크는 트론, 솔라나로 트론의 경우 무료 $3.2B의 수수료가 발생 됨. 하지만 트론은 Defi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며, 트랜잭션 수수료가 0.2달러로 높은 편이다. (Source: Four pillars article)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를 만드려고하는데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1. USDT를 네이티브 가스로 사용
2. USDT만을 위한 Transfer 어그리게이터
3. USDT 기밀 전송
4. 기관을 위한 블록 스페이스 구독


이번 포스팅에선 1번 기능이 기술적으로 어떤 배경이 있을지 한번 살펴보았다. Stable 네트워크에서 특이한 점은 USDT가 두 종류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스테이블 코인에서 USDT는 네이티브 토큰인 gasUSDT레이어 제로 표준 OFT 토큰인 USDT0가 존재한다. 왜 이렇게 나눠 놨을까?

레이어제로를 통해 별도의 USDT0 토큰을 만든 것은 Stable 네트워크 외 다른 네트워크와 쉽게 USDT를 브릿지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고립된 국가가 해외 투자나 자금 유입이 어려운 것처럼, 만약 브릿지가 어려운 새로운 USDT 토큰을 만들었다면 자금 유입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ERC20토큰은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 (Ex. ETH)가 아니기 때문에 가스비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Stable의 네이티브 토큰은 gasUSDT로, USDT0와는 다르며 이 역시 달러와 1:1로 매칭되는 자산이다. Stable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gasUSDT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계정 추상화를 통해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USDT0를 gasUSDT로 전환하여 가스비 지불까지 수행한다. 즉 사용자 입장에선 USDT0만 갖고 있어도 Stable 네트워크에서 Seamless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계정 추상화라는 기술을 현업에서 많이 살펴본 Auditor 입장에서, ETH를 대신 지불해주는 대가로 ERC20 토큰을 지불받는 Paymaster는 그 동안 시장에서 크게 채택받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Paymaster는 어떤 네트워크에 종속적이지 않은 제3자들에 운영되며, ERC20을 ETH로 대신 지불해주는 과정에서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Paymaster는 오라클을 통해 ETH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유저로부터 받은 ERC20을 유니스왑을 통해 다시 ETH로 변경하는 등 부수적인 운영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온전히 사용자의 수수료 부담으로 전가된다.

하지만 스테이블은 네트워크 자체가 USDT를 가스비로 사용하므로 USDT0 <> gasUSDT 변환에서 어떠한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1:1 자산). 이는 계정추상화 기술을 사용할 때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하며 특이 사용자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관과 일반 web2 유저들의 대량 채택을 위해선 앱스트랙트처럼 AA 인프라를 잘 형성하는 것이 필수적이 되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네트워크라는 강점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가격 변동이 심한 Native token을 들고 있을 필요 없이 AA 인프라를 통해 USDT0 홀딩으로 모든 네트워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USDT 송금과 USDT 페이먼트를 위한 네트워크로서의 가장 큰 핵심이 구성된 것이다.
🔥2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카이토 알고리즘 변경되고나서 메가이더 마인드쉐어가 7일 기준 2등까지 올라왔네요 👏

별건 없고 그냥 신기해서 자랑해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Eth< 포폴에 무조건있어야함
ena bonk hype < 바이백
sui ltc bch < 레이어
pengu useless vine < 밈

이외것들은 잘 모르겠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