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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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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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DELABS 바이낸스 알파 IDO 한다잉

✔️토큰세일 세부내용
🟢알파 218점 이상 보유 (참여 시 -15점 차감)
🟢3BNB까지
🟢향후 캠페인을 위한 추가120,000,000 DELABS 가 있을 예정

✔️ 7월 28일 17시~19시
➡️ 트위터

#DE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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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Moyed님이 Delta 팀에 풀 타임 리서쳐로 조인하셨네요.

https://x.com/samoyedali/status/1949675099965313504

여기 팀도 고유 인프라 사용해서 전통 핀테크 / 파이낸스 시장을 타겟할려고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 리서치로 다루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제 최애 뉴스레터 도 운영중이시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David's Anecdote
Moyed님이 Delta 팀에 풀 타임 리서쳐로 조인하셨네요. https://x.com/samoyedali/status/1949675099965313504 여기 팀도 고유 인프라 사용해서 전통 핀테크 / 파이낸스 시장을 타겟할려고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 리서치로 다루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제 최애 뉴스레터 도 운영중이시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희 포필러스의 코파운더였던 모예드님께서 Delta라는 팀에 풀 타임으로 들어가셨다고 합니다.

델타가 뭐하는 프로젝트인지 모르셨던 분들도, 모예드가 합류했으니 한 번 알아봐야겠죠?

모예드는 제가 업계에서 만났던 사람들 중에서 가장 날카로운 관점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더불어 저희가 파운딩 멤버로 있는 ASA(ASIA STABLECOIN ALLIANCE)에도 필진으로 열심히 글고 기고해주시는 감사한 분입니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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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스테이블코인 발행, 그 다음 활용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ASA 뉴스 #3)
작성자: ASA, 강희창, 모예드

[뉴스 #1] 코스콤, 한국 자본시장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테스트 진행
✍️ 각 금융 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작성자: 강희창)

[뉴스 #2] DBS 은행, 블록체인 기반 프로그래머블 리워드 출시
✍️ DBS의 프로그래머블 리워드와 스테이블코인의 시너지 (작성자: 강희창)

[뉴스 #3] 모건스탠리: 스테이블코인이 전통적 은행 예금에 도전할 수 있다
✍️ 스테이블코인 vs 예금 토큰: 경쟁 혹은 보완 관계? (작성자: 모예드)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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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아데니 가라사대..

"월루스 스테이커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지어다.."

믿습니다..

A(deniyi)-Men 🙏

https://x.com/emanabio/status/1949777916432130532?s=46&t=Qyns4Kfmifo6n646v4GU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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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업체 밀 시티 벤처스가 SUI DAT를 진행하네요.

PIPE를 통해 고점 대비 절반 가격인 주당 5.42달러의 가격으로 83,025,830주를 매각하고 4.5억 달러를 조달합니다.

"헤지펀드 Karatage Opportunities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수이 네트워크의 발전 및 도입에 전념하는 독립 기관인 수이 재단으로부터 동일한 규모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빅 브레인 홀딩스(Big Brain Holdings),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등 유수 기업 및 인프라 제공업체가 참여했으며, Pantera Capital, M2, Electric Capital, GSR, Selini, Protagonist, ParaFi Capital, Borderless, dao5, Arrington Capital, Comma3 Ventures, FalconX, Paper Ventures, Maven 11 등도 투자했습니다. 갤럭시 자산운용(Galaxy Asset Management)이 자산 운용을 담당합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728220301/en/Mill-City-Ventures-III-Ltd.-Announces-%24450000000-Private-Placement-to-Initiate-Sui-Treasury-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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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도않았지만, 조정때 내리지도 않는다.

하이퍼리퀴드는 제자리인데 수이가 오른만큼 빠져서 다시 11위 재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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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모나드의 최종 오딧을 담당할 회사는

Zellic, Spearbit, Asymmetric

이렇게 총 세개인 것으로 보이네요. 셋 다 명성이 높은 오딧펌들이어서 신경 많이 썼다 싶긴 한데.. 오딧 범위 실화인가요? 사실상 체인 전체가 범위 안에 들어가있는데, 세 회사들이 찾은 취약점들을 완전히 고치고 출시하려면 시간이 더 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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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lipse와 ASC 관련 중요한 사실 공유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도 그동안 Eclipse와 ASC를 응원하며 함께 해왔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최근 드러난 몇 가지 사실로 인해, 저는 이 프로젝트에서 완전히 빠져나올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1️⃣ TGE 당일 불투명한 토큰노믹스
왜 TGE 당일 그렇게 토큰노믹스에 대해 말을 아꼈는지 이제 이해가 갑니다.
Eclipse Foundation은 유통량(circulating supply) 중 무려 2,000만 개의 유동 ES 토큰을 따로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2️⃣ 에어드롭 조작 정황
TGE 자료에는 이렇게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 8%: 에어드롭
- 5%: 유동성 공급

하지만 문제는 2% 부족분을 원래는 1년 뒤에 베스팅되는 생태계 인센티브에서 조달해야 하는데,
그 대신 지금 당장 풀리는 15% 중 일부(에어드롭+유동성)를 몰래 빼내어 자기들이 유동 토큰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3️⃣ASC에 대한 책임 회피
한때 Eclipse 팀은 ASC를 생태계의 제네시스 NFT라며 직접 홍보하고, 다양한 AMA 및 공식 커뮤니케이션에서 ASC 홀더가 진짜 승자가 될 것이라 말해왔습니다.

하지만 TGE 이후 상황이 바뀌자, 지금은 ASC와 자기들은 아무 관련 없다는 식으로 선 긋고 회피하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가 홀더였을 땐 이용하고, 상황이 불리해지자 모두 외면하는 행태입니다.


❗️즉, 정당하지 않은 방식으로 유통량을 늘려 팀이나 파운데이션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한 셈입니다.

⛔️ 커뮤니티를 기만하고, 기본적인 소통조차 차단하는 프로젝트와는 함께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이 사실을 꼭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함께했던 시간은 소중했지만, 이제는 눈을 뜰 때입니다.

#Eclipse #ASC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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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의 미나라 좌약파티
⛔️ 커뮤니티를 기만하고, 기본적인 소통조차 차단하는 프로젝트와는 함께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이 사실을 꼭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이클립스의 네이트는 자꾸 저한테 "부정적인 이야기를 올리는거 다 보고있다. 내 한국 파트너들이 다 이야기 해준다" 하는데.

부정적인 이야기가 안 나와야 부정적인 이야기를 안 올리죠.

그걸 Nate한테 이야기 하고있는 한국 파트너들도 개인적으로 이클립스는 손절해야하지 않을까요. 계속 이런 친구들과 같이 일하면 레퓨테이션이 어찌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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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HODL생활
뭐 감정적인 aspect를 떠나서 정말 리서처로써 이클립스에 대해서 논의할 게 없긴합니다.

여러 가지 객관적인 지표가 그걸 말해주고 있거든요.

SOON에 대해 그리 Bullish한 편은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SOON과 비교를 해보자면
충격실화:

네이트가 저희 회사 방문했을 때, 나시를 입고있던 제이는 전완근을 뽐내며 "다 좋은데, 너희에 대해서 다룰게 없다." 시전.

그 말에 누구도 반박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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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할 때도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리서치하고 내러티브를 분석하는 리서치 회사를 같이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할 말인가 싶기는 하지만, 사실 기술도 기술이고 내러티브도 내러티브인데, 돌고 돌아서 모든 것은 결국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까요.

물론 기술이 극단적으로 좋거나 내러티브가 극단적으로 뛰어나면 인간성이 조금 부족해도 잘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인간성이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경우도 파운더들이 엄청 매력적이냐 하면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그냥 이들 모두가 인간성이 됐습니다. 저희 회사가 아직 4명이던 시절에도, 작은 회사라고 무시하지 않고 저희와의 연락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런 태도가 별것 아닐 수 있지만, 저희 같은 사람은 그런 초기의 호의를 평생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레이어제로의 브라이언과 펏지 & 앱스트랙트의 루카는 그냥 자신들이 만드는 것에 완전히 매몰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 다 프로덕트에 광적인 집착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게 또 결과적으로 잘 드러나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인간성 측면에서는 인간적으로 교류한 적은 없어서 잘 모르긴 합니다만, 그냥 이런 사람들이 성공하지 않으면 이상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의 제프도 제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평소의 행실만 보더라도 절대로 타협하지 않을 것 같은 성격과 고집이 있고, 자신의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지능과 자본을 모두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진입가를 잘못 잡은 케이스죠.

그러고 보면 기술적 분석이나 다양한 데이터 분석도 중요하지만, 결국 만드는 당사자들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를 다루는 것도 좋은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팬시한 기술과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도 태도가 오만하거나 거만하고, 프로덕트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음에도 과소비나 유흥을 좋아하고, TGE 전 후의 태도가 바뀌는 파운더/팀원들이 있는 팀은 무조건 거르는 것이 맞죠.

포필러스에서 그런 콘텐츠들을 기획해보는 것도 시장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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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 아치 네트워크에 아시아 콘텐츠 리드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1) 비트코인 실행 레이어인데
2) 이를 통해 속도와 프로그래밍 표현력을 강화할 VM을 새로 개발했고
3) 비트코인의 UX를 보존합니다 (브릿지 X, 새로운 지갑 X)

저는 2015년, 비트코인을 처음 사면서 크립토를 접했는데요, 그땐 비트코인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좀 먹고 나왔었습니다. (앁!!)

그러다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의 영상을 보고 주변인들에게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당시에 아무도 제 말을 듣지도 않았고 미친놈 취급을 당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그 주변인들이 비트코인 이제 사도 늦지 않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3년, 오디널스와 BRC-20가 비트코인 위에서 거래되는 걸 보면서 이게 비트코인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도 비트맥시들과 갈등도 빚고 많은 조롱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한번 제가 맞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해낼 것입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단순히 '돈'을 넘어 하나의 '네트워크'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완성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계속 진화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서서 행동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치 네트워크가 이 불안한 미래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S.
아치 네트워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공지방과 대화방에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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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 아치 네트워크에 아시아 콘텐츠 리드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1) 비트코인 실행 레이어인데 2) 이를 통해 속도와 프로그래밍 표현력을 강화할 VM을 새로 개발했고 3) 비트코인의 UX를 보존합니다 (브릿지 X, 새로운 지갑 X) 저는 2015년, 비트코인을 처음 사면서 크립토를 접했는데요, 그땐 비트코인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좀 먹고 나왔었습니다. (앁!!) 그러다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의…
제가 몇 주 전에 "오늘 주혁님 오랜만에 만나서, 어떤 팀을 소개받았는데 수이팀 이후로 가장 인상깊은 팀이었습니다." 라고 글을 쓴 적이 있는데요.

그 팀이 바로 아치 네트워크였습니다. 파운더랑 3~4시간 정도 앉아서 대화를 한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저는 비트코인 생태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사실 관심도 크게 없었습니다.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도 그래요.

그런데 아치의 생태계 전략을 듣고서, 비트코인 생태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즉, 주혁님은 비트코인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아치를 알게되고 좋아하게 되신거지만. 전 반대로 이들이 에코시스템 & 디앱 플레이를 어떻게 할건지를 듣고, 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됐고 그게 비트코인 생태계 프로젝트인 경우입니다.

아치가 계획하고 있는 에코시스템 플레이북은 굉장히 실험적인데, 아마 성공하면 기존 레이어1, 레이어2, 앞으로 나올 애들에게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는 글이 나올 수 있는 프로젝트"가 진짜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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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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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H 팟캐스트 4화 - 스테이블 코인의 봄바람이 분다 (해랑달, FP 희창 편). Teaser

이번 회차에서는 요즘 핫한 스테이블 코인을 주제로 가지고 해랑달의 AGI 시대,RWA 준비방 의 해랑달님과 RWA 맛집: 자산 맛 좀 볼래? 의 포필러스 희창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이기에 전문가분이 나오셔서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이번 회차는 생소할 수 있는 주제에 접근할 수 있는 회차이기에 저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진짜 생소해서 거의 묵언수행함)

저를 제외한 세 남자의 압도적 지식의 깊이에 빠져보시죠, 내일 업로드 됩니다!
IKA 거래소는 게쿠멕겟이네..
IKA 관련 계산 때리기:

MF Squid NFT를 수이 태워가며 레벨업 한 사람들은 수이 하나당 333 IKA를 받은샘이다. 그 뜻은 수이 가격이 $4 이면, IKA의 가격은 0.012 달러이고, 수이 가격애 $2일 때 레벨업을 했으면 IKA의 가격은 0.006달러 였을 것.

간단하게 말해서 현재 수이 가격 기준으로, IKA 커뮤니티는 이카를 120M FDV 미만의 가격에 매입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같투님 글에 따르면 현재 IKA가 250M이니 두 배인데 문제는 IKA 전량이 바로 풀리는게 아니라 M-Drop 형태로 풀리기에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 (만약 당신이 지금 패널티를 지급하고 바로 토큰을 클레임하면 딱 250M을 지불하는 것과 같음. 맛있는 에드작은 아닌듯)

과연 이카는 어찌될지.

계산 출처: https://x.com/reset_sui/status/1950125862218846601?s=46&t=HsLVoWShV6YaRZiwG2br3Q
🍑꼴뚜기 이카(IKA)의 만행

1. 늪 WL 힘들게 따게 해놓고 실제 민팅 WL 필요 없음

2. 수이 태우면 NFT 레벨업, 근데 상방 다 열어둠→팀 수이 냠냠쨥쨥

3. 쉴드해주는 인플들 계속해서 기만함

4. 갑자기 에드 클레임 시 50% 수수료 수이로 내야한다 드립침

5. 한국인들 VPN으로 기습 벤 때림(나중에 풀리긴 함)

6. 실제 IKA 에어드랍 열리니 50% 수수료 아닌 약 85% 수수료
- 내 IKA 가격이 $500이면 $425 어치의 SUI 내야함

7. 3개월 뒤 패널티 풀림, 강제로 모두 클레임 갇혀버림

8. NFT 구매자 / 수이 태운 사람 싹다 맥임 (그 와중 런패도 노맛)

중간 중간 팔로업 못해서 틀린 부분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진짜 개가튼 프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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