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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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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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수이가 4수이로 다시 업그레이드 됐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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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ENA와 HYPE는 크립토 시장이 앞으로 불장일 것이라는데에 투자하는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ENA의 경우, 사실 지금은 밈코인에 가깝긴한데 얘네가 가진 프로덕트인 USDe는 델타중립 포지션에서 나오는 펀비를 기반으로 수익을 내기 때문에 보통 펀비가 잘 나오는 불장에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물론 수익 전체가 USDe에 가지 않고 일부는 트레저리에 가기 때문에 나중엔 이 수익의 일부를 ENA 스테이커에게 나눠줄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를 하는거죠. 아마 그게 하이퍼리퀴드류 바이백이면 효과는 더 좋겠죠.

하이퍼리퀴드의 경우, 불장이면 거래량이 늘어나고 거래량이 늘어나면 피가 늘어나는 전형적인 거래소 비즈니스에 베팅하는 것이라 “하이퍼리퀴드가 이미 성장할만큼 했다.” 고 하더라도 불장엔 그 이상의 상방을 볼 수 있는거죠.

지금까지 하이퍼리퀴드의 성장은 “거래소”라고 하는 기존의 파이를 갉아먹어서 성장했다면, 불장이 오면 갉아먹었던 파이 자체가 더 커집니다. 그러면 하이퍼리퀴드가 설령 더 이상 파이를 갉아먹을 수 없다고 해도 파이 자체가 커지니 같이 커지겠죠. 물론 아직 하이퍼리퀴드가 갉아먹을 파이도 남아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ENA는 1불에 사서 물려있지만 불장이 오면 좋은 모멘텀을 보여줄거라 생각해서 스테이킹 했는데(락업 + 스테이킹) 얼마전에 트레저리 뉴스 보고 허겁지겁 일단 언락 + 스테이킹 해놨고, 하이퍼리퀴드는 최근에 현물 매수를 해놨습니다. 이 둘에 대한 투자는 그냥 크립토 시장 인덱스에 투자하는 느낌인거죠.

반면에 수이의 경우 이러한 플라이휠은 없습니다만, 레이어1으로써 자체적인 플레이북을 만들었고(탑 다운 방식의 인프라 구축 + 에코시스템 에어드롭), 단순히 레이어1을 구축하는 게 아니라 합의, 실행, 저장, 프라이버시, 보안, 네트워킹, 오프체인 연산까지 모든 기능들을 하나의 스택으로 만들려는 시도 자체가 가져가는 TAM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대심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ENA, HYPE에 비해서는 완전히 기대심리에 의한 투심이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풀 스택을 구축하는 팀도 수이가 유일하다보니 이에 대한 기대도 확실히 크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저는 세 개 다 골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비중으로 따지면

수이 > 하이프 > 에테나 순.

지난 사이클에 비교해보자면, 수이가 좀 더 솔라나에 가까운 포지션. 하이프 + 에테나는 테라에 가깝지만 하방을 꽤 탄탄하게 막은 포지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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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https://x.com/d3h3d_/status/1925536780054389168 수이 지금 해킹당했는데 "수이 컨센서스가 너무 빨라서 해킹도 너무 빨리됐다. 수이 컨센서스에 아주 큰 승리다." 라는식으로 비꼬는 파운더가 있습니다. IKA 의 파운더 입니다. 이카가 이카했네요. 수이도 이쯤되면 손절할 때가 된 거 아닌가.
이제 이카가 곧 TGE를 앞두고 있군요.

이카가 잘 되면 수이에도 좋고 좋지만, 저는 때때로 자주 옹졸해지기에 이카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특히 이카의 데이빗은, 트위터로 수이를 조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하이퍼리퀴드나 다른 프로젝트들을 까면서 온갖 고결한 모습을 보였으나 정작 자기들은 엑스큐션 할 때마다 뭐하나 제대로 된 엑스큐션을 못했던 언행불일치의 모습을 보여줬죠.

저랑은 트위터로 여러 썰전을 했던 인물인데, 베이스캠프때 저희의 수이 리포트를 보고 “우리도 이거 필요하다.” 고 해서 이카의 벨리데이터를 들어갈까 고민도 했지만, 팀의 태도와 언행 그리고 말하는거에 비해 처참하게 수준낮은 엑스큐션 때문에 벨리데이터는 물론이거니와 협력도 논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게 ”카르마 관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절대로 토큰을 못 찍는 이유도, 제가 말한 것들이 발목을 잡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제가 비판한 것에 걸려들거라 생각하거든요.

IKA는 앞으로 잘 지켜봐야겠네요. 본인이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서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었듯, 본인도 그 잣대를 감당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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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stat DAO (코인같이투자(Ø,G) 🐙)
🐞 디랩스가 에어드랍 체커 업데이트 예정

원문공지

에어드랍 건의 폼 검토 결과 잘못된 할당 표기가 있어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OG라 할 수 있는 RRS쪽에 할당이 너무 작은 느낌이었는데 거기서 증액이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블록체인 게임 커뮤니티 Web3stat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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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자산”은 나중에 하락장의 트리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보통 시장 사이클이 마무리되고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는 요인들을 보면, 그 트리거들은 놀랍게도 그 시장을 견인했던 트리거가 역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사이클의 중심에 있었던 FTX나 테라가 무너지면서 시장이 망가졌던 것처럼요.

아마 이번 상승장은 상장사들의 “토큰 전략 자산 매입”이 주요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게 좋을 땐 한없이 좋지만 또 나쁠 땐 한없이 나빠질 수 있는, 현실판 테라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물론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크립토를 매입하느냐에 따라 그 “정도”는 달라지겠습니다만,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채권을 발행해서 토큰을 매입하는 경우는 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야 뭐… 떨어져도 90%씩 떨어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나름대로 버티고 갈 수 있습니다만(이번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버틴 것처럼요), 알트의 경우는 좀 이야기가 다르죠. 작게는 80%, 많게는 90% 이상까지도 떨어지니까요.

보통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같은 플레이는 채권을 발행해서 토큰을 매입하고, 주가가 올라가면 전환사채를 더 높은 전환가로 발행하고 토큰을 추가 매입 → 이런 반복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채권 발행이 아니라 유상증자라고 하더라도, 본질이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비교적으로 더 안전한 방법이긴 하지만요).

문제는 여기서 토큰이 대폭락하게 되면 주가도 곤두박질치고, 그러면 추가 채권을 발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채권 만기가 다가오면 회사는 울며 겨자 먹기로 토큰을 팔게 되고, 토큰은 추가 하락하게 되며 악순환이 반복되죠.

물론 위에서 언급했듯, 증자를 통해서 토큰을 매입하는 건 좀 더 보수적인 전략에 가깝습니다만, 매 사이클마다 사라지는 알트코인들도 많기 때문에 유상증자로 고위험 자산을 전략 자산으로 매입하는 것은 나중에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큰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자산을(고위험 자산이냐 아니냐)", "어떤 방법으로(채권이냐 증자냐)" 매입하느냐 인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파티 타임이니 잘 즐겨야겠지만, 항상 리스크를 고려하면서 매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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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https://x.com/Dumpster_DAO/status/1949127244112081071

$pump가 대동강을 준비하는 거 같네요.

까뒤집어보니 볼륨 대비 $pump 인센티브를 제공할것 같다고 합니다.

본문에서도 말하지만, 아직 test 파일일 뿐이지만 한달에 3%를 배정한것은 확실히 좀 높아보입니다.

확정은 아니더라도, 방향성은 어느정도 보인거 같아요. 세부적으로는 다를수있어도 큰줄기에서는 비슷할겁니다.

이런 파격적인 물량을 배정한것은 $pump 덤핑을 좀 가속화 하더라도 주도권을 우선적으로 가져와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판단했나봅니다.


bonk.fun 의 경우 인센티브가 딱히 없는데 잘된 이유는 팀이 생태계를 챙기려는 모습을 계속보여주고, 뱅어들이 계속 잘 나오기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요.

제가 생각했을때, 애초에 meme 코인 플레이어들이 저정도의 보상을 기대하고 참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은돈으로 큰 돈을 먹을수있고, 플레이에서 패배하면 거의 0에 수렴할정도로 리스크 플레이인데 흠...


에어드랍 + 대동강이면 $pump 가치 희석이 꽤 셀거같기도하고 볼륨대비 보상이 옳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정부분 영향은 있겠지만 팀에서 이미 $pump 덤핑을 갈겼다는 의혹도있고, 이미 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대세를 뒤집을 정도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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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다시 11등에 주차한 수이

수이가 처음으로 11등에 주차를 성공시킨건 올 4월.
그 후 장기간 주차하다 7월초인가? 초신성 '하이퍼리퀴드'에게 자리를 뺏기고 말았는데.. 오늘 반등이 좀 좋아서 간만에 11등 공기를 다시 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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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ZORA 상승이 "밈코인 발"이 아니라고 믿고싶은 제시 폴락.

대화를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존: 조라, 펌프, 봉크 빌리브 같은곳에서 론칭되는 건 밈코인이다. 여기에 대해서 온갖 미사여구를 붙힐 필요가 없다.

제시: 정말 너한테서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미치고 팔짝 뛰겠구만.

존: 그러면 니들은 뭐가 다른데.

제시: 컨텐츠 코인과 크리에이터 코인은 다르다.. 하나는 크리에이터와 연결되어있으며..

존: 아직도 내 말에 답을 못하고 있잖아. 그래서 그게 밈코인이랑 다른게 뭔데.

제시: 방금 이야기 해줬잖아. 믿고싶은대로 믿어.

존과 제시의 대화는 수리남 코인짤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그냥 인정하면 편합니다. 인정하지 않으면 추해지거든요.

베이스는 항상 잘 하는데 제시가 다 까먹는듯. 톨리처럼 인정하면 편합니다.

https://x.com/jon_charb/status/1949609126679429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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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윌리엄 리서치 (William)
SKT 개인정보 유출 확인해보기
(본인 개인정보는 털림..)

https://m.tworld.co.kr/v0/infocheck
윌리엄 리서치
SKT 개인정보 유출 확인해보기 (본인 개인정보는 털림..) https://m.tworld.co.kr/v0/infocheck
머리 숙여서 사과하면 끝나는거군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SKT만 썼는데 앞으로 다시 쓸 일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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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가치를 창출하는 매커니즘은 대체로 직관적이지 않을(counter-intuitive)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판다고 가정해보죠. 보통 그 무엇을 판매하기 전에 가격을 정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걸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노동력, 시간, 재료들의 원가)이 얼마인가.”일겁니다. 그 총 비용보다 더 높게 팔아야 이득이라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매우 직관적인 가치 산정 방법입니다. 지금 이 글을…
지금 톨리랑 제시 폴락이랑 밈코인 NFT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이들이 내재가치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애초에 내재가치는 전체가치의 일부일 분이지 전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텔레그램 방을 만들면서부터 계속 해오던 말입니다.

제가 이더리움 생태계보다 솔라나 생태계 그 외 생태계를 선호하는 이유도 잘 나타나는 거 같아요. 블록체인은 국가기 때문에 다른 사상과 생각을 가진 생태계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맞죠.

저는 개인적으로 크립토의 모든 것은 “가치가 주관적이다.” 라는 명제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서, 오스트리아 학파의 아버지인 카를 맹거의 저 말을 다시 한 번 곱씹으면서 더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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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까기만 했는데 100위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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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모네로에 재밌는? 일이 일어나고 있네요

모네로에는 IOTA 파운더가 만든 Qubic이라는 마이닝 풀이 존재하는데, 채굴자가 마이닝 풀을 통해 채굴을 수행하면 $QUBIC을 주고, 채굴한 모네로는 시장에 팔아버리는 형태의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모네로를 팔아 얻는 돈으로는 $QUBIC을 바이백 + 소각하고 있어서, 채굴자로써는 생채굴로 얻을 수 있는 모네로보다 Qubic에 참여해 얻는 보상이 10% 정도 더 크다고 하네요.

현재 Qubic 마이닝풀에 참여하는 채굴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51% 공격을 통해 네트워크를 장악할 것임을 공지했습니다.

실제 동작하고 있는 PoW 네트워크를 인센티브 공격을 통해 장악하는 초유의 사태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마무리될지 저도 궁금하네요..

출처: https://x.com/ddadybayo/status/194951023368600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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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DELABS 바이낸스 알파 IDO 한다잉

✔️토큰세일 세부내용
🟢알파 218점 이상 보유 (참여 시 -15점 차감)
🟢3BNB까지
🟢향후 캠페인을 위한 추가120,000,000 DELABS 가 있을 예정

✔️ 7월 28일 17시~19시
➡️ 트위터

#DE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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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Moyed님이 Delta 팀에 풀 타임 리서쳐로 조인하셨네요.

https://x.com/samoyedali/status/1949675099965313504

여기 팀도 고유 인프라 사용해서 전통 핀테크 / 파이낸스 시장을 타겟할려고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 리서치로 다루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제 최애 뉴스레터 도 운영중이시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David's Anecdote
Moyed님이 Delta 팀에 풀 타임 리서쳐로 조인하셨네요. https://x.com/samoyedali/status/1949675099965313504 여기 팀도 고유 인프라 사용해서 전통 핀테크 / 파이낸스 시장을 타겟할려고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 리서치로 다루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제 최애 뉴스레터 도 운영중이시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희 포필러스의 코파운더였던 모예드님께서 Delta라는 팀에 풀 타임으로 들어가셨다고 합니다.

델타가 뭐하는 프로젝트인지 모르셨던 분들도, 모예드가 합류했으니 한 번 알아봐야겠죠?

모예드는 제가 업계에서 만났던 사람들 중에서 가장 날카로운 관점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더불어 저희가 파운딩 멤버로 있는 ASA(ASIA STABLECOIN ALLIANCE)에도 필진으로 열심히 글고 기고해주시는 감사한 분입니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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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스테이블코인 발행, 그 다음 활용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ASA 뉴스 #3)
작성자: ASA, 강희창, 모예드

[뉴스 #1] 코스콤, 한국 자본시장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테스트 진행
✍️ 각 금융 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작성자: 강희창)

[뉴스 #2] DBS 은행, 블록체인 기반 프로그래머블 리워드 출시
✍️ DBS의 프로그래머블 리워드와 스테이블코인의 시너지 (작성자: 강희창)

[뉴스 #3] 모건스탠리: 스테이블코인이 전통적 은행 예금에 도전할 수 있다
✍️ 스테이블코인 vs 예금 토큰: 경쟁 혹은 보완 관계? (작성자: 모예드)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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