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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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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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오호 메이플 파이낸스가 업비트 원상을 했네요.

간만에 근본력 넘치는 상장이네요.

메이플 파이낸스는 한국에서 밋업을 한 기억은 없는 것 같은데, 로컬 오프라인 밋업과 연관된 것이 국내 거래소 상장 기준에는 없나봅니다👀
브라이언홍
앞으로 앱스트랙트 밈코인을 보유한 지갑들은 매주 XP 산정 방식에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반영됩니다.
어떤 밈코를 사야할지 모르겠다면, 그냥 가챠 팩으로 긁고 안팔면 됨.

저 지금 그렇게 하는 중.
5👀1
: : 메가이더 생태계: EVM의 봉인을 해제하다
작성자: 시원

- 메가이더는 기존 이더리움 가상머신(EVM)의 성능 한계를 극복하여 초당 10만 이상의 트랜잭션 처리와 밀리초 단위의 지연시간을 구현한 실시간 블록체인이다. 아이겐DA를 통한 데이터 가용성 확보, 분업화된 노드 구조, 그리고 EVM 블록과 미니 블록의 이중 구조를 통해 기존 블록체인에서 불가능했던 복잡한 온체인 연산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 메가이더는 메가마피아라는 엄격한 선발 기준의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15개의 초기 프로젝트를 선발하고, 이들이 메가이더에서만 개발하도록 하는 배타적 생태계 구축 전략을 채택했다. 또한 커뮤니티 펀딩과 NFT 컬렉션을 활용해 진정한 기여자들로 구성된 커뮤니티를 구축해 가짜 커뮤니티에 의한 프로젝트 파밍을 방지하는 차별화된 접근법을 택했다.

- 현재 메가이더 생태계는 GTE, 발할라 같은 고빈도 CLOB 거래소부터 펌프 파티, 스윕 같은 실시간 스트리밍 연계 게임, 그리고 홉 네트워크의 탈중앙 VPN 등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을 주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근시일 내에 메가이더의 높은 성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메가마피아 2.0 프로젝트들을 선발해 공개할 예정이다.

▫️ 메가이더(MegaETH): 이더리움 가상머신의 한계를 시험하다
▫️ 메가이더는 어떻게 실시간 블록체인을 구축했는가
▫️ 메가이더 생태계의 핵심: 메가마피아(MegaMafia)와 커뮤니티
▫️ 메가이더 생태계 톺아보기
▫️ 메가마피아 2.0: 메가이더 생태계의 두 번째 웨이브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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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 Delabs 바낸알파 IDO & 에드 Checker

드으으으ㅡ으디어 디랩스의 상장이 발표되었네요.

1. 바이낸스 IDO
: 7/28~ 까지
바낸 알파를 통해 1.2억개의 $DELABS를 뿌리네요.
현재 맥씨 프리마켓에서 $0.05정도의 호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FDV는 150M정도이네요. 프리마켓 기준이니 변동 가능성 높음.

2. 월렛 체커 링크
월렛체커가 떴습니다. 한국은 VPN이 필요하네요.
저는 약 2,600개로 현재가 기준으로 $100~ 나오지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디랩스 NFT 스테이킹한 계정은 안 까봄.)

3. 지갑 체크

웹스스에 정리해 둔 자료를 통해 가스비 ($KAIA)와 기타 등등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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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은 누가 쥐고 있나 source

1. 공급·스테이킹 현황

- 전체 6.05억 SOL 중 88%가 유통, 이 중 71%가 스테이킹돼 있음(ETH의 2배 이상)
- 연 인플레이션 4.4 % → 매년 15 %씩 감소, 최종 1.5 %로 수렴 예정

2. '락업 물량' 논란
- CMC는 11.2 %가 락업이라 보고하나, Messari 기준 거의 모든 언락 완료(0.6M SOL만 FTX 재단 보유).
- VC·팀 지분 6.7 %가 스테이킹 상태로 표시되지만 실제 구성은 불투명

3. 스테이커·검증자 분포

- 솔라나 재단은 네트워크 분산을 위해 35.6M SOL(6.6 %)을 542개 밸리데이터에 위임
- 밸리데이터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려면 최소 5만 SOL 필요 → 규모 집중 유발
- LST 비중이 14 %까지 상승; Jito가 선두. 추가 전환만으로도 DeFi TVL이 수십억 달러 늘 여지

✍️SOL 공급은 ‘높은 스테이킹률+거대 기관 집중’이라는 이중 구조. LST 확장·재분배 정책 없이 현 구조가 고착되면 탈중앙성 저하·DeFi 성장 제약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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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수이가 4수이로 다시 업그레이드 됐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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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ENA와 HYPE는 크립토 시장이 앞으로 불장일 것이라는데에 투자하는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ENA의 경우, 사실 지금은 밈코인에 가깝긴한데 얘네가 가진 프로덕트인 USDe는 델타중립 포지션에서 나오는 펀비를 기반으로 수익을 내기 때문에 보통 펀비가 잘 나오는 불장에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물론 수익 전체가 USDe에 가지 않고 일부는 트레저리에 가기 때문에 나중엔 이 수익의 일부를 ENA 스테이커에게 나눠줄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를 하는거죠. 아마 그게 하이퍼리퀴드류 바이백이면 효과는 더 좋겠죠.

하이퍼리퀴드의 경우, 불장이면 거래량이 늘어나고 거래량이 늘어나면 피가 늘어나는 전형적인 거래소 비즈니스에 베팅하는 것이라 “하이퍼리퀴드가 이미 성장할만큼 했다.” 고 하더라도 불장엔 그 이상의 상방을 볼 수 있는거죠.

지금까지 하이퍼리퀴드의 성장은 “거래소”라고 하는 기존의 파이를 갉아먹어서 성장했다면, 불장이 오면 갉아먹었던 파이 자체가 더 커집니다. 그러면 하이퍼리퀴드가 설령 더 이상 파이를 갉아먹을 수 없다고 해도 파이 자체가 커지니 같이 커지겠죠. 물론 아직 하이퍼리퀴드가 갉아먹을 파이도 남아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ENA는 1불에 사서 물려있지만 불장이 오면 좋은 모멘텀을 보여줄거라 생각해서 스테이킹 했는데(락업 + 스테이킹) 얼마전에 트레저리 뉴스 보고 허겁지겁 일단 언락 + 스테이킹 해놨고, 하이퍼리퀴드는 최근에 현물 매수를 해놨습니다. 이 둘에 대한 투자는 그냥 크립토 시장 인덱스에 투자하는 느낌인거죠.

반면에 수이의 경우 이러한 플라이휠은 없습니다만, 레이어1으로써 자체적인 플레이북을 만들었고(탑 다운 방식의 인프라 구축 + 에코시스템 에어드롭), 단순히 레이어1을 구축하는 게 아니라 합의, 실행, 저장, 프라이버시, 보안, 네트워킹, 오프체인 연산까지 모든 기능들을 하나의 스택으로 만들려는 시도 자체가 가져가는 TAM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대심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ENA, HYPE에 비해서는 완전히 기대심리에 의한 투심이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풀 스택을 구축하는 팀도 수이가 유일하다보니 이에 대한 기대도 확실히 크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저는 세 개 다 골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비중으로 따지면

수이 > 하이프 > 에테나 순.

지난 사이클에 비교해보자면, 수이가 좀 더 솔라나에 가까운 포지션. 하이프 + 에테나는 테라에 가깝지만 하방을 꽤 탄탄하게 막은 포지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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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https://x.com/d3h3d_/status/1925536780054389168 수이 지금 해킹당했는데 "수이 컨센서스가 너무 빨라서 해킹도 너무 빨리됐다. 수이 컨센서스에 아주 큰 승리다." 라는식으로 비꼬는 파운더가 있습니다. IKA 의 파운더 입니다. 이카가 이카했네요. 수이도 이쯤되면 손절할 때가 된 거 아닌가.
이제 이카가 곧 TGE를 앞두고 있군요.

이카가 잘 되면 수이에도 좋고 좋지만, 저는 때때로 자주 옹졸해지기에 이카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특히 이카의 데이빗은, 트위터로 수이를 조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하이퍼리퀴드나 다른 프로젝트들을 까면서 온갖 고결한 모습을 보였으나 정작 자기들은 엑스큐션 할 때마다 뭐하나 제대로 된 엑스큐션을 못했던 언행불일치의 모습을 보여줬죠.

저랑은 트위터로 여러 썰전을 했던 인물인데, 베이스캠프때 저희의 수이 리포트를 보고 “우리도 이거 필요하다.” 고 해서 이카의 벨리데이터를 들어갈까 고민도 했지만, 팀의 태도와 언행 그리고 말하는거에 비해 처참하게 수준낮은 엑스큐션 때문에 벨리데이터는 물론이거니와 협력도 논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게 ”카르마 관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절대로 토큰을 못 찍는 이유도, 제가 말한 것들이 발목을 잡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제가 비판한 것에 걸려들거라 생각하거든요.

IKA는 앞으로 잘 지켜봐야겠네요. 본인이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서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었듯, 본인도 그 잣대를 감당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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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stat DAO (코인같이투자(Ø,G) 🐙)
🐞 디랩스가 에어드랍 체커 업데이트 예정

원문공지

에어드랍 건의 폼 검토 결과 잘못된 할당 표기가 있어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OG라 할 수 있는 RRS쪽에 할당이 너무 작은 느낌이었는데 거기서 증액이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블록체인 게임 커뮤니티 Web3stat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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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자산”은 나중에 하락장의 트리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보통 시장 사이클이 마무리되고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는 요인들을 보면, 그 트리거들은 놀랍게도 그 시장을 견인했던 트리거가 역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사이클의 중심에 있었던 FTX나 테라가 무너지면서 시장이 망가졌던 것처럼요.

아마 이번 상승장은 상장사들의 “토큰 전략 자산 매입”이 주요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게 좋을 땐 한없이 좋지만 또 나쁠 땐 한없이 나빠질 수 있는, 현실판 테라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물론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크립토를 매입하느냐에 따라 그 “정도”는 달라지겠습니다만,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채권을 발행해서 토큰을 매입하는 경우는 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야 뭐… 떨어져도 90%씩 떨어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나름대로 버티고 갈 수 있습니다만(이번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버틴 것처럼요), 알트의 경우는 좀 이야기가 다르죠. 작게는 80%, 많게는 90% 이상까지도 떨어지니까요.

보통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같은 플레이는 채권을 발행해서 토큰을 매입하고, 주가가 올라가면 전환사채를 더 높은 전환가로 발행하고 토큰을 추가 매입 → 이런 반복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채권 발행이 아니라 유상증자라고 하더라도, 본질이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비교적으로 더 안전한 방법이긴 하지만요).

문제는 여기서 토큰이 대폭락하게 되면 주가도 곤두박질치고, 그러면 추가 채권을 발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채권 만기가 다가오면 회사는 울며 겨자 먹기로 토큰을 팔게 되고, 토큰은 추가 하락하게 되며 악순환이 반복되죠.

물론 위에서 언급했듯, 증자를 통해서 토큰을 매입하는 건 좀 더 보수적인 전략에 가깝습니다만, 매 사이클마다 사라지는 알트코인들도 많기 때문에 유상증자로 고위험 자산을 전략 자산으로 매입하는 것은 나중에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큰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자산을(고위험 자산이냐 아니냐)", "어떤 방법으로(채권이냐 증자냐)" 매입하느냐 인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파티 타임이니 잘 즐겨야겠지만, 항상 리스크를 고려하면서 매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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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https://x.com/Dumpster_DAO/status/1949127244112081071

$pump가 대동강을 준비하는 거 같네요.

까뒤집어보니 볼륨 대비 $pump 인센티브를 제공할것 같다고 합니다.

본문에서도 말하지만, 아직 test 파일일 뿐이지만 한달에 3%를 배정한것은 확실히 좀 높아보입니다.

확정은 아니더라도, 방향성은 어느정도 보인거 같아요. 세부적으로는 다를수있어도 큰줄기에서는 비슷할겁니다.

이런 파격적인 물량을 배정한것은 $pump 덤핑을 좀 가속화 하더라도 주도권을 우선적으로 가져와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판단했나봅니다.


bonk.fun 의 경우 인센티브가 딱히 없는데 잘된 이유는 팀이 생태계를 챙기려는 모습을 계속보여주고, 뱅어들이 계속 잘 나오기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요.

제가 생각했을때, 애초에 meme 코인 플레이어들이 저정도의 보상을 기대하고 참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은돈으로 큰 돈을 먹을수있고, 플레이에서 패배하면 거의 0에 수렴할정도로 리스크 플레이인데 흠...


에어드랍 + 대동강이면 $pump 가치 희석이 꽤 셀거같기도하고 볼륨대비 보상이 옳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정부분 영향은 있겠지만 팀에서 이미 $pump 덤핑을 갈겼다는 의혹도있고, 이미 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대세를 뒤집을 정도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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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다시 11등에 주차한 수이

수이가 처음으로 11등에 주차를 성공시킨건 올 4월.
그 후 장기간 주차하다 7월초인가? 초신성 '하이퍼리퀴드'에게 자리를 뺏기고 말았는데.. 오늘 반등이 좀 좋아서 간만에 11등 공기를 다시 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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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ZORA 상승이 "밈코인 발"이 아니라고 믿고싶은 제시 폴락.

대화를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존: 조라, 펌프, 봉크 빌리브 같은곳에서 론칭되는 건 밈코인이다. 여기에 대해서 온갖 미사여구를 붙힐 필요가 없다.

제시: 정말 너한테서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미치고 팔짝 뛰겠구만.

존: 그러면 니들은 뭐가 다른데.

제시: 컨텐츠 코인과 크리에이터 코인은 다르다.. 하나는 크리에이터와 연결되어있으며..

존: 아직도 내 말에 답을 못하고 있잖아. 그래서 그게 밈코인이랑 다른게 뭔데.

제시: 방금 이야기 해줬잖아. 믿고싶은대로 믿어.

존과 제시의 대화는 수리남 코인짤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그냥 인정하면 편합니다. 인정하지 않으면 추해지거든요.

베이스는 항상 잘 하는데 제시가 다 까먹는듯. 톨리처럼 인정하면 편합니다.

https://x.com/jon_charb/status/1949609126679429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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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윌리엄 리서치 (William)
SKT 개인정보 유출 확인해보기
(본인 개인정보는 털림..)

https://m.tworld.co.kr/v0/infocheck
윌리엄 리서치
SKT 개인정보 유출 확인해보기 (본인 개인정보는 털림..) https://m.tworld.co.kr/v0/infocheck
머리 숙여서 사과하면 끝나는거군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SKT만 썼는데 앞으로 다시 쓸 일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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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가치를 창출하는 매커니즘은 대체로 직관적이지 않을(counter-intuitive)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판다고 가정해보죠. 보통 그 무엇을 판매하기 전에 가격을 정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걸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노동력, 시간, 재료들의 원가)이 얼마인가.”일겁니다. 그 총 비용보다 더 높게 팔아야 이득이라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매우 직관적인 가치 산정 방법입니다. 지금 이 글을…
지금 톨리랑 제시 폴락이랑 밈코인 NFT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이들이 내재가치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애초에 내재가치는 전체가치의 일부일 분이지 전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텔레그램 방을 만들면서부터 계속 해오던 말입니다.

제가 이더리움 생태계보다 솔라나 생태계 그 외 생태계를 선호하는 이유도 잘 나타나는 거 같아요. 블록체인은 국가기 때문에 다른 사상과 생각을 가진 생태계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맞죠.

저는 개인적으로 크립토의 모든 것은 “가치가 주관적이다.” 라는 명제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서, 오스트리아 학파의 아버지인 카를 맹거의 저 말을 다시 한 번 곱씹으면서 더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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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까기만 했는데 100위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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