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의 zkSend가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왔네요.
Stashed 라는 프로덕트인데, 이제는 수이 토큰만이 아니라 다른 토큰이나 NFT 까지 링크로 전달이 가능합니다.
수이는 그냥 재밌습니다..
링크: https://getstashed.com/auth
Stashed 라는 프로덕트인데, 이제는 수이 토큰만이 아니라 다른 토큰이나 NFT 까지 링크로 전달이 가능합니다.
수이는 그냥 재밌습니다..
링크: https://getstashed.com/auth
🔥3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꾸준함과 지속 가능성의 가치, 인젝티브의 이야기
by Steve
🌱 블록체인 시장은 종종 단기적인 하이프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일수록, 꾸준히 자신들의 가치를 전달하며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합니다. Injective 네트워크는 이러한 접근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인젝티브는 FBA(Frequent Batch Auction) 및 Plug-and-Play 모듈을 활용한 기술적 차별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출시된 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비즈니스적 협력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롤업을 통한 다중 VM 지원을 통해 다양한 개발자들이 Injective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입니다. 이 외에도 INJ 3.0을 통해 토큰 가치를 재고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생태계 참여자 및 토큰 홀더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의 단기 하이프에 실망한 경우, Injective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Background: History of Injective
▫️How's Injective Different?
▫️Multi VM Environment
▫️Unique Features of Injective
▫️Looking Ahead: 꾸준함의 힘은 어디까지일까?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Steve
🌱 블록체인 시장은 종종 단기적인 하이프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일수록, 꾸준히 자신들의 가치를 전달하며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합니다. Injective 네트워크는 이러한 접근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인젝티브는 FBA(Frequent Batch Auction) 및 Plug-and-Play 모듈을 활용한 기술적 차별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출시된 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비즈니스적 협력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롤업을 통한 다중 VM 지원을 통해 다양한 개발자들이 Injective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입니다. 이 외에도 INJ 3.0을 통해 토큰 가치를 재고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생태계 참여자 및 토큰 홀더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의 단기 하이프에 실망한 경우, Injective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Background: History of Injective
▫️How's Injective Different?
▫️Multi VM Environment
▫️Unique Features of Injective
▫️Looking Ahead: 꾸준함의 힘은 어디까지일까?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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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꾸준함과 지속 가능성의 가치, 인젝티브의 이야기 by Steve 🌱 블록체인 시장은 종종 단기적인 하이프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일수록, 꾸준히 자신들의 가치를 전달하며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합니다. Injective 네트워크는 이러한 접근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인젝티브는 FBA(Frequent Batch Auction) 및 Plug-and-Play 모듈을 활용한 기술적…
"크립토의 가장 큰 문제점은 프로덕트를 내기도 전에 파운더들이 백만장자가 되어서 그 이후에는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집중을 못한다는 것에 있다."
-James Prestwich-
제가 인젝티브에 대해서 여러가지 조사를 하면서 든 감정은 "아 진짜 이 팀 뭔가 꾸준히 열심히 하는구나." 였습니다. 인젝티브는 2018년도에 바이낸스 랩스의 인큐베이팅을 받아서 시작한 프로젝트니, 이제 벌써 6년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긴 역사를 가진 체인들 중에서 지금도 뭔가를 유의미하게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뭐가 있나 보면 거의 없는 수준이죠.
포보스가 좀비체인 리스트를 괜히 올린 것이 아닙니다.
인젝티브는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뭔가를 묵묵하게 잘 만들어왔던 팀입니다. 비록 그게 지금 시장에 나오는 수많은 하이프의 수혜를 받지는 못했지만, 시장에서 주목 받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인젝티브 토큰의 가치도 재고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니시티브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시작한 프로젝트 중에서 이렇게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는 거의 인젝티브가 유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시장은 단기적 하이프, 내러티브에 집중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인젝티브가 시사하는바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James Prestwich-
제가 인젝티브에 대해서 여러가지 조사를 하면서 든 감정은 "아 진짜 이 팀 뭔가 꾸준히 열심히 하는구나." 였습니다. 인젝티브는 2018년도에 바이낸스 랩스의 인큐베이팅을 받아서 시작한 프로젝트니, 이제 벌써 6년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긴 역사를 가진 체인들 중에서 지금도 뭔가를 유의미하게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뭐가 있나 보면 거의 없는 수준이죠.
포보스가 좀비체인 리스트를 괜히 올린 것이 아닙니다.
인젝티브는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뭔가를 묵묵하게 잘 만들어왔던 팀입니다. 비록 그게 지금 시장에 나오는 수많은 하이프의 수혜를 받지는 못했지만, 시장에서 주목 받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인젝티브 토큰의 가치도 재고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니시티브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시작한 프로젝트 중에서 이렇게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는 거의 인젝티브가 유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시장은 단기적 하이프, 내러티브에 집중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인젝티브가 시사하는바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10
💧수이 블록체인에도 PoW가 옵니다.
티커는 $MINE이고 총 물량은 21,000,000 개로 비트코인과 같습니다. 1분당 하나의 $MINE 토큰이 나오고, 5월12일에 시작되는 거 같습니다.
링크는 첨부드립니다.
아마 솔라나처럼 네트워크 멈출 일은 없을듯. 적어도 스팸보다 트잭 많이 나올 일은 없을 거 같아서.
저 역시 또 해보려구요! 수이 요즘 뭔가 재밌는 거 많이 하네요!
티커는 $MINE이고 총 물량은 21,000,000 개로 비트코인과 같습니다. 1분당 하나의 $MINE 토큰이 나오고, 5월12일에 시작되는 거 같습니다.
링크는 첨부드립니다.
아마 솔라나처럼 네트워크 멈출 일은 없을듯. 적어도 스팸보다 트잭 많이 나올 일은 없을 거 같아서.
저 역시 또 해보려구요! 수이 요즘 뭔가 재밌는 거 많이 하네요!
❤9
$MINE 채굴 시작됐네요. 저는 혹시 몰라서 제 원래 월렛 말고, 새로 MINE용 계정 만들어서 그 계정에 SUI 보내서 채굴하고 있습니다.
SPAM도 그냥 아무런 문제없이 소화해낸지라, 네트워크는 별 문제 없을 거 같긴 하네요(꼭 이러면 문제생김).
더불어서, 수이의 대표 DEX 어그리게이터인 Hop Aggregator에서도 유동성이 모이고 풀 만들어지는대로 스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거 같습니다.
제 경험상, 초기 1주일은 그래도 꽤 수익을 볼 수 있으니 기대하며, 하루동안의 경과를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AM도 그냥 아무런 문제없이 소화해낸지라, 네트워크는 별 문제 없을 거 같긴 하네요(꼭 이러면 문제생김).
더불어서, 수이의 대표 DEX 어그리게이터인 Hop Aggregator에서도 유동성이 모이고 풀 만들어지는대로 스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거 같습니다.
제 경험상, 초기 1주일은 그래도 꽤 수익을 볼 수 있으니 기대하며, 하루동안의 경과를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1
Sui Name Service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준비중인 거 같습니다.
2.0? 인지, 에어드랍일지. Sui Naming Service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링크
2.0? 인지, 에어드랍일지. Sui Naming Service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링크
수이 vs 앱토스 vs 솔라나, 누가 더 빠르냐구?
오늘 앱토스가 나름 큰 공(?)을 쏘아올렸습니다. 바로 자신들이 ‘공식적으로는 처음으로’ 1초 미만의 E2E(End to End)레이턴시를 달성 했다는 발표였는데요.
물론 어난스먼트엔 백분위 기준으로 중위값이라는 말은 없었고, 그냥 오피셜하게 1초 미만 레이턴시를 달성했다는 발표였습니다. (이왕이면 P50이 아니라 p100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이에 모놀리틱 친구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솔라나의 광전사 머트(Mert)는 이에 스크린샷을 들고와 솔라나의 레이턴시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 사진). 물론 머트는 차트(첫 번째 사진)에 있는 중위값을 보지 못하고 앱토스를 비판하긴 했지만, 솔라나는 이미 1초 미만의 레이턴시를 달성하긴 했습니다. 물론 중위값을 기준으로는 2초가 약간 넘긴 하네요. 하지만 이 사진만으로도 1초 미만의 E2E레이턴시를 달성한 최초의 블록체인이란 주장은 거짓이 되긴 합니다. (물론 앱토스는 이러한 머트의 주장을 “너희는 파이널리티를 옵티미스틱하게 처리하잖아! BFT 개런티가 없잖아!” 라고 반문하긴 합니다)
앱토스의 영원한 라이벌, 수이는 어떨까요? 수이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앱토스가 해당 테스트를 한 벤치마크 코드를 까봅니다.
까보니까 불필요한 코드(waitForTransactionBlock())를 넣은 정황을 포착해서 내부적으로 waitForTransactionBlock()
를 지우고 다시 트랜잭션을 돌려보니 600ms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돌려보니 평균 760ms 레이턴시가 나오네요(세 번째 사진).
그리고 수이는 미스티세티 컨센서스 업그레이드가 남아있죠. 파이널리티는 아마 더 빨라질거긴 합니다.
그나저나 수이 vs 앱토스가 유치한걸로 싸우지말고 이런 기술적인 부분으로 서로 계속 논쟁해줬음 좋겠네요.
아마 이 둘 간에 키보드 배틀은 지속될겁니다. 전 좀 수이쪽에 바이어스가 있지만 앱토스도 매우 좋아하는 리서처로써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오늘 앱토스가 나름 큰 공(?)을 쏘아올렸습니다. 바로 자신들이 ‘공식적으로는 처음으로’ 1초 미만의 E2E(End to End)레이턴시를 달성 했다는 발표였는데요.
물론 어난스먼트엔 백분위 기준으로 중위값이라는 말은 없었고, 그냥 오피셜하게 1초 미만 레이턴시를 달성했다는 발표였습니다. (이왕이면 P50이 아니라 p100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이에 모놀리틱 친구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솔라나의 광전사 머트(Mert)는 이에 스크린샷을 들고와 솔라나의 레이턴시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 사진). 물론 머트는 차트(첫 번째 사진)에 있는 중위값을 보지 못하고 앱토스를 비판하긴 했지만, 솔라나는 이미 1초 미만의 레이턴시를 달성하긴 했습니다. 물론 중위값을 기준으로는 2초가 약간 넘긴 하네요. 하지만 이 사진만으로도 1초 미만의 E2E레이턴시를 달성한 최초의 블록체인이란 주장은 거짓이 되긴 합니다. (물론 앱토스는 이러한 머트의 주장을 “너희는 파이널리티를 옵티미스틱하게 처리하잖아! BFT 개런티가 없잖아!” 라고 반문하긴 합니다)
앱토스의 영원한 라이벌, 수이는 어떨까요? 수이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앱토스가 해당 테스트를 한 벤치마크 코드를 까봅니다.
까보니까 불필요한 코드(waitForTransactionBlock())를 넣은 정황을 포착해서 내부적으로 waitForTransactionBlock()
를 지우고 다시 트랜잭션을 돌려보니 600ms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돌려보니 평균 760ms 레이턴시가 나오네요(세 번째 사진).
그리고 수이는 미스티세티 컨센서스 업그레이드가 남아있죠. 파이널리티는 아마 더 빨라질거긴 합니다.
그나저나 수이 vs 앱토스가 유치한걸로 싸우지말고 이런 기술적인 부분으로 서로 계속 논쟁해줬음 좋겠네요.
아마 이 둘 간에 키보드 배틀은 지속될겁니다. 전 좀 수이쪽에 바이어스가 있지만 앱토스도 매우 좋아하는 리서처로써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4🙏3
인젝티브 네트워크는 커뮤니티의 충성도가 엄청나네요.
저희가 꽤 많은 프로토콜을 다뤘다고 자부하는데, 인젝티브 글 올리고 나서 지속적으로 저희의 아티클을 2차 가공하는 사례가 4일동안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봇일수가 없는게, 진짜 저희 아티클을 읽고 그걸 잘 요약해서 이렇게 신문지 포맷이나 영상이나, 포스터 형태로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신문지 형태엔 저와 제 팀원들 사진들까지 박제해버렸네요. QR찍으면 저희 웹사이트로 갑니다.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미국 랩퍼가 한국 공연하러 왔는데 한국 관객들이 떼창해주는 그런 느낌? 에미넴의 마음을 조금 이해했습니다.
이러면 인젝티브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길 수 밖에 없잖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응수해야겠네요.
재미있는 그래픽 1
재미있는 그래픽 2
재미있는 그래픽 3
저희가 꽤 많은 프로토콜을 다뤘다고 자부하는데, 인젝티브 글 올리고 나서 지속적으로 저희의 아티클을 2차 가공하는 사례가 4일동안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봇일수가 없는게, 진짜 저희 아티클을 읽고 그걸 잘 요약해서 이렇게 신문지 포맷이나 영상이나, 포스터 형태로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신문지 형태엔 저와 제 팀원들 사진들까지 박제해버렸네요. QR찍으면 저희 웹사이트로 갑니다.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미국 랩퍼가 한국 공연하러 왔는데 한국 관객들이 떼창해주는 그런 느낌? 에미넴의 마음을 조금 이해했습니다.
이러면 인젝티브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길 수 밖에 없잖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응수해야겠네요.
재미있는 그래픽 1
재미있는 그래픽 2
재미있는 그래픽 3
❤12👏5🔥3👍2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킹같투님께 샤라웃을 받아버렸네요..
한 우물만 팠더니 이런날이.
수이 공지방 같아서 여러 블록체인 소식들도 올리겠지만, 킹같투님의 은총을 받아 수이 소식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한 우물만 팠더니 이런날이.
수이 공지방 같아서 여러 블록체인 소식들도 올리겠지만, 킹같투님의 은총을 받아 수이 소식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26
미친 시장의 벨류에이션과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마침 AlphaPlease라는 곳의 리서처인 Aylo가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대한 근거로 "새로 런칭된 FDV 가치 높은 프로젝트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 못하는 시장 상황이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기여했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 저도 사석에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닙니다.
저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지금 시장 자체가 많이 미쳐 돌아가고 있고 너도나도 개나소나 다 FDV 500M을 넘겨서 런칭하는 이 미친 상황에서 리테일 투자자들이 얻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프로젝트의 FDV가 1B 이라고 가정해봅시다. 얘가 10배 오르면 FDV 기준으로 시총 14위권으로 들어갑니다. 일단 단기간내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도 거의 없는데다가, 지금 존재하는 1B> 가치를 가진 프로젝트들이 전부 그 수준에 진입하리란 보장이 없죠.
2020년 사이클에는 어땠나요? 지금은 천 원이 넘어가는 매틱이 100원도 안했고, 지금 2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솔라나가 천 원 미만이었습니다. 그리고 리테일들이 이 토큰들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죠. 이미 상장하고, 메인넷 런칭하고서의 벨류가 훨씬 작았으니까요.
그 때 투자한 사람들, 그 때 투자를 넘어서 생태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사람들은 10배의 리턴, 20배 30배의 리턴으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그런 기회를 볼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 곳"이라고는 밈코인 밖에 없습니다. $DEGEN이나 $WIF 나 다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초창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큰 멀티플을 기록했습니다.
리테일이 갈 곳이 없습니다. 모나드 베라체인 충분히 기술적으로 재미있고,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이들이 매틱/솔라나 같은 L1 슈퍼사이클을 재현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이나 앱토스 수이만 보더라도 FDV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물량이 풀리기에 가격이 낮아져도 시가총액은 늘어나겠죠)지만 가격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세이가 그나마 100원대에서 1600원까지 갔으니 15배 정도, 수이가 500원대에서 3천원대, 앱토스가 4천원에서 2만원대까지 올랐었죠. 상장 초기에 샀다면 멀티플은 더 적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드릴 수 있는 조언은 1) FDV가 무시무시하긴 하지만 결국 FDV는 모든 물량이 풀린 기준으로의 가치이니, 초기에 물량이 적을 때 가치를 올리고 물량을 푸는 추세인 만큼 초기에 그 업사이드를 잘 보는 것 2) 이미 어마무시한 벨류에이션 찍어버린 토큰은 거들떠보지 않고 다음에 자본이 갈 수 있는 섹터를 찾아보는 것(컨슈머 앱이 되었던, 다른 섹터가 되었던). 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시장 상황이 정상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서, 과열이 한 번 가라앉고 전반적인 프라이빗 시장의 벨류에이션 캡이 낮아지는 사이클이 한 번 다시 도래했음 좋겠습니다.
마침 AlphaPlease라는 곳의 리서처인 Aylo가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대한 근거로 "새로 런칭된 FDV 가치 높은 프로젝트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 못하는 시장 상황이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기여했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 저도 사석에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닙니다.
저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지금 시장 자체가 많이 미쳐 돌아가고 있고 너도나도 개나소나 다 FDV 500M을 넘겨서 런칭하는 이 미친 상황에서 리테일 투자자들이 얻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프로젝트의 FDV가 1B 이라고 가정해봅시다. 얘가 10배 오르면 FDV 기준으로 시총 14위권으로 들어갑니다. 일단 단기간내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도 거의 없는데다가, 지금 존재하는 1B> 가치를 가진 프로젝트들이 전부 그 수준에 진입하리란 보장이 없죠.
2020년 사이클에는 어땠나요? 지금은 천 원이 넘어가는 매틱이 100원도 안했고, 지금 2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솔라나가 천 원 미만이었습니다. 그리고 리테일들이 이 토큰들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죠. 이미 상장하고, 메인넷 런칭하고서의 벨류가 훨씬 작았으니까요.
그 때 투자한 사람들, 그 때 투자를 넘어서 생태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사람들은 10배의 리턴, 20배 30배의 리턴으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그런 기회를 볼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 곳"이라고는 밈코인 밖에 없습니다. $DEGEN이나 $WIF 나 다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초창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큰 멀티플을 기록했습니다.
리테일이 갈 곳이 없습니다. 모나드 베라체인 충분히 기술적으로 재미있고,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이들이 매틱/솔라나 같은 L1 슈퍼사이클을 재현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이나 앱토스 수이만 보더라도 FDV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물량이 풀리기에 가격이 낮아져도 시가총액은 늘어나겠죠)지만 가격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세이가 그나마 100원대에서 1600원까지 갔으니 15배 정도, 수이가 500원대에서 3천원대, 앱토스가 4천원에서 2만원대까지 올랐었죠. 상장 초기에 샀다면 멀티플은 더 적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드릴 수 있는 조언은 1) FDV가 무시무시하긴 하지만 결국 FDV는 모든 물량이 풀린 기준으로의 가치이니, 초기에 물량이 적을 때 가치를 올리고 물량을 푸는 추세인 만큼 초기에 그 업사이드를 잘 보는 것 2) 이미 어마무시한 벨류에이션 찍어버린 토큰은 거들떠보지 않고 다음에 자본이 갈 수 있는 섹터를 찾아보는 것(컨슈머 앱이 되었던, 다른 섹터가 되었던). 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시장 상황이 정상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서, 과열이 한 번 가라앉고 전반적인 프라이빗 시장의 벨류에이션 캡이 낮아지는 사이클이 한 번 다시 도래했음 좋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Aylo (@alpha_pls) on X
YOLO capitalism = memecoin supercycle
Bear market events foreshadowed what we are seeing now.
Rejection of low float high FDV new launches is adding fuel to the fire for memes.
The strength of memes are a reflection of a broken alt market for retail investors.…
Bear market events foreshadowed what we are seeing now.
Rejection of low float high FDV new launches is adding fuel to the fire for memes.
The strength of memes are a reflection of a broken alt market for retail investors.…
❤17
수이 토큰 언락 트랙킹하는 웹사이트,
어제 수이 이야기 하니까 수이 토큰 언락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수이 토큰 언락을 트랙킹하는 웹사이트를 추천드립니다.
해당 웹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전체 토큰수량이랑, 유통량, 이전 언락과 앞으로 언락이 무엇이 있는지를 보여주네요. 수이쪽만 보여주는 건 아니고, 다른 토큰들도 보여주니 투자를 하실 때 토큰 언락이 걱정되신다면 이 웹사이트에서 토큰 물량 확인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5월3일에 거의 1B에 달하는 수이 토큰이 이미 언락되었습니다. 그거에 비해서 하락정도는 다른 코인들과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서 언락으로 인한 하락이라기 보다는, 그냥 시장 상황이 안좋은 것도 같이 겹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언락의 영향이 아예 없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요. 수이 뿐만 아니라 다른 토큰들의 스케줄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어제 수이 이야기 하니까 수이 토큰 언락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수이 토큰 언락을 트랙킹하는 웹사이트를 추천드립니다.
해당 웹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전체 토큰수량이랑, 유통량, 이전 언락과 앞으로 언락이 무엇이 있는지를 보여주네요. 수이쪽만 보여주는 건 아니고, 다른 토큰들도 보여주니 투자를 하실 때 토큰 언락이 걱정되신다면 이 웹사이트에서 토큰 물량 확인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5월3일에 거의 1B에 달하는 수이 토큰이 이미 언락되었습니다. 그거에 비해서 하락정도는 다른 코인들과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서 언락으로 인한 하락이라기 보다는, 그냥 시장 상황이 안좋은 것도 같이 겹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언락의 영향이 아예 없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요. 수이 뿐만 아니라 다른 토큰들의 스케줄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2👍1
재미있는 영상 하나 공유합니다. 크립토랑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또 아예 연관이 없지는 않아서 영상과 영상에 대한 제 생각들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1)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군대 중 하나였던 나치군이 전쟁에서 치열하게 싸웠던 이유는, 그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믿었다거나 국가의 이데올로기에 크게 감명을 받았거나 한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자신과 함께 옆에서 살아가고 죽어가는 동료들에 대한 전우애가 그들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싸우게 한 것이었죠.
세계대전 당시 영국에 폭탄이 떨어지고 쑥대밭이 되었을 때도, 사람들은 그 때를 틈타 약탈이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오히려 질서정연하게 행동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이더리움 다오 해킹 사건에도, 솔라나 FTX 사건에도 커뮤니티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해당 프로토콜에 대한 믿음 때문이라기 보단, 위기가 닥쳤고 자기의 동료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야 한다는 마음이 더 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결과적으로 신화가 되면서 종교적인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이고요.
각설하고 다시 영상으로 돌아가보자면.
이 영상을 만든 유튜버는 결국 재앙이 닥치면 "선한 본성"이 나온다는 주장과, 인간은 사실 선한 경우가 더 많은데 뉴스는 악한 사례들만 공유하기 때문에 세상이 더 악해보이는 착각을 한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이 사례들을 들었지만, 전 "집단"이라는게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좀 더 집중을 해보고 싶긴 했습니다.
(2)
생각해보면, 집단이 분열을 하는 때도 "성장 이후 먹고살만해졌을 때"인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존재론적 위기에 닥치면 모두가 협심하고 합동하여 위기를 극복해나가죠. 스타트업이던, 그 스펙트럼을 좀 더 넓혀서 시장도 그런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집단은 어찌보면 위기가 닥쳤을 때 모두의 협력으로 그 위기를 극복해내고, 위기가 끝났을 때 다시 갈등을 하게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걸 시장에다가 대입해보면, "좋은 프로젝트는 베어장에 나온다."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이와 비슷하게, 상승장을 끝내는 것은 다양한 원인들이 있겠지만 "먹고살만한 상태"에서 나오는 분열도 꽤 큰 몫을 차지하지 않을까요?
위기가 오고, 합심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분열을 해서 위기를 초래하는 무한 반복의 굴레에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해당 유튜버는 "인간은 원래 선하지만, 미디어가 악한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준다(더 희소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에, 이 세상이 악하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악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주장합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뉴스 매체에서 "사람이 매일마다 죽어나간다."는 보도를 하면 정말 사람들은 죽기만 하는구나 생각할거에요. 태어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하더라도요. 결국 확증편향이 생기게 되는거고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를 부정적으로 인식한다는거죠.
이게 이전에는 뉴스였고 텔레비전이었는데, 지금은 뭘까요? 제가 운영하는 TG 채널이 될 수도 있고, 유튜브가 될 수도 있고, 트위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TG에서 어떤 크립토 TG채널을 팔로우 하시나요? 아마 그 리스트에 따라서 여러분이 크립토 시장을 인식하는 관점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수이가 진짜 일 제일 많이 하는구나" 착각하시겠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죠. 다 열심히, 많이 합니다.
우리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우리는 미디어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해당 채널들이 공유하는 것들만이 전부가 아님에도 말이죠. 그래서 미디어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해킹, 사기, 러그풀 같은 소식들이 자극적이니 이들을 중심으로 이슈를 다루다보면 결국 블록체인 업계는 해킹과 사기와 러그풀이 난무하는 업계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인식하게 되는거죠.
참 비판적인 사고가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써, "관심을 끌 수 있는 정보"와 "반드시 전달해야하는 정보"가 무엇인지를 구분하고, 이 둘 다 세상에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를 고민하는 것도 매우 중요할 거 같습니다. 특히, 이슈가 중요한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많은 생각이 드는 영상인데, 그렇게 길지도 않습니다. 한 번 동영상 봐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군대 중 하나였던 나치군이 전쟁에서 치열하게 싸웠던 이유는, 그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믿었다거나 국가의 이데올로기에 크게 감명을 받았거나 한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자신과 함께 옆에서 살아가고 죽어가는 동료들에 대한 전우애가 그들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싸우게 한 것이었죠.
세계대전 당시 영국에 폭탄이 떨어지고 쑥대밭이 되었을 때도, 사람들은 그 때를 틈타 약탈이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오히려 질서정연하게 행동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이더리움 다오 해킹 사건에도, 솔라나 FTX 사건에도 커뮤니티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해당 프로토콜에 대한 믿음 때문이라기 보단, 위기가 닥쳤고 자기의 동료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야 한다는 마음이 더 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결과적으로 신화가 되면서 종교적인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이고요.
각설하고 다시 영상으로 돌아가보자면.
이 영상을 만든 유튜버는 결국 재앙이 닥치면 "선한 본성"이 나온다는 주장과, 인간은 사실 선한 경우가 더 많은데 뉴스는 악한 사례들만 공유하기 때문에 세상이 더 악해보이는 착각을 한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이 사례들을 들었지만, 전 "집단"이라는게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좀 더 집중을 해보고 싶긴 했습니다.
(2)
생각해보면, 집단이 분열을 하는 때도 "성장 이후 먹고살만해졌을 때"인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존재론적 위기에 닥치면 모두가 협심하고 합동하여 위기를 극복해나가죠. 스타트업이던, 그 스펙트럼을 좀 더 넓혀서 시장도 그런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집단은 어찌보면 위기가 닥쳤을 때 모두의 협력으로 그 위기를 극복해내고, 위기가 끝났을 때 다시 갈등을 하게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걸 시장에다가 대입해보면, "좋은 프로젝트는 베어장에 나온다."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이와 비슷하게, 상승장을 끝내는 것은 다양한 원인들이 있겠지만 "먹고살만한 상태"에서 나오는 분열도 꽤 큰 몫을 차지하지 않을까요?
위기가 오고, 합심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분열을 해서 위기를 초래하는 무한 반복의 굴레에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해당 유튜버는 "인간은 원래 선하지만, 미디어가 악한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준다(더 희소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에, 이 세상이 악하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악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주장합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뉴스 매체에서 "사람이 매일마다 죽어나간다."는 보도를 하면 정말 사람들은 죽기만 하는구나 생각할거에요. 태어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하더라도요. 결국 확증편향이 생기게 되는거고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를 부정적으로 인식한다는거죠.
이게 이전에는 뉴스였고 텔레비전이었는데, 지금은 뭘까요? 제가 운영하는 TG 채널이 될 수도 있고, 유튜브가 될 수도 있고, 트위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TG에서 어떤 크립토 TG채널을 팔로우 하시나요? 아마 그 리스트에 따라서 여러분이 크립토 시장을 인식하는 관점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수이가 진짜 일 제일 많이 하는구나" 착각하시겠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죠. 다 열심히, 많이 합니다.
우리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우리는 미디어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해당 채널들이 공유하는 것들만이 전부가 아님에도 말이죠. 그래서 미디어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해킹, 사기, 러그풀 같은 소식들이 자극적이니 이들을 중심으로 이슈를 다루다보면 결국 블록체인 업계는 해킹과 사기와 러그풀이 난무하는 업계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인식하게 되는거죠.
참 비판적인 사고가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써, "관심을 끌 수 있는 정보"와 "반드시 전달해야하는 정보"가 무엇인지를 구분하고, 이 둘 다 세상에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를 고민하는 것도 매우 중요할 거 같습니다. 특히, 이슈가 중요한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많은 생각이 드는 영상인데, 그렇게 길지도 않습니다. 한 번 동영상 봐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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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가 V2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V2 런칭을 앞서서 거쳐가야하는 과정들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V2 거버넌스 프로포절을 시작으로, 인프라딴의 적용을 거쳐서, 베타 출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V2 거버넌스 프로포절은 올라간 상황입니다. 이 글을 보고계시는 세이 벨리데이터 분들은 얼른 투표해주세요!
거버넌스가 통과되면 벨리데이터들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시작합니다.
이 때부턴 EVM 기반 애플리케이션들도 세이에 디플로이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이후에 V2 환경이 안정적인지 / 지속 가능한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게 될 거 같습니다.
만약 안정적이라고 판단되면 V2 베타가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V2가 메인넷 환경에서 돌아갈 예정입니다.
이제 정말 V2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나드는 아직 테스트넷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라서 세이가 레이어1으로써 EVM 병렬처리를 지원하는 최초의 블록체인이 되는 건 기정사실이 된 거 같네요.
물론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만 않는다면요.
V2 거버넌스 프로포절을 시작으로, 인프라딴의 적용을 거쳐서, 베타 출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V2 거버넌스 프로포절은 올라간 상황입니다. 이 글을 보고계시는 세이 벨리데이터 분들은 얼른 투표해주세요!
거버넌스가 통과되면 벨리데이터들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시작합니다.
이 때부턴 EVM 기반 애플리케이션들도 세이에 디플로이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이후에 V2 환경이 안정적인지 / 지속 가능한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게 될 거 같습니다.
만약 안정적이라고 판단되면 V2 베타가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V2가 메인넷 환경에서 돌아갈 예정입니다.
이제 정말 V2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나드는 아직 테스트넷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라서 세이가 레이어1으로써 EVM 병렬처리를 지원하는 최초의 블록체인이 되는 건 기정사실이 된 거 같네요.
물론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만 않는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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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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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불맛이 말아주는 23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요약 https://x.com/itsbulmat/status/1790938570842165410
"글로벌 시총 상위 종목 대비 한국에서 리플, 도지, 카르다노, 비트코인캐쉬 등을 많이 보유" 에서 머리가 지끈하네요.
이들은 도대체 어떤 "미디어"를 통해 블록체인 시장을 바라보길래 7년 넘게 같은 곳에 있는걸까요.
이들은 도대체 어떤 "미디어"를 통해 블록체인 시장을 바라보길래 7년 넘게 같은 곳에 있는걸까요.
https://blog.availproject.org/avail-ecosystem-series-arbitrum-orbit-chains/
너무 모놀리틱 체인만 올린 거 같아서, 모듈러 진영의 소식도 하나 공유합니다. 폴리곤 코파운더가 나와서 만드는 모듈러 블록체인인 어베일이 아비트럼과 어떻게 협업하는지 설명한 아티클인데 개인적으로 어베일 에어드랍을 받는 사람으로써 꽤 관심이 가서 읽어봤습니다.
TL;DR 해서 공유드리면, 아비트럼의 롤업 프레임워크인 오빗 체인이 이제는 어베일DA를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물론 메인넷 이후에요!)
원래 오르빗은 레이어3를 만드는 롤업 프레임워크였던 만큼 레이어3로 올렸을 때 어베일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예시도 나와있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원래 오빗은 아비트럼 L2에 올라가는 것이었으니)
어베일이 DA레이어로 알려지긴 했지만, Avail Nexus(체인 앱스트랙션 쪽)와 Avail Fusion(리스테이킹이지만 그 구조는 조금 다른)이라고 하는 별도의 레이어도 같이 준비하고 있어서 리서치 주제로 충분히 다뤄볼법 한 프로젝트 입니다.
어베일 팀은 예전에 폴리곤 산하에 있을 때부터 DA 특화 레이어에 대한 연구를 해왔던 팀이라서, 업력도 꽤 길고 오래 준비한 팀입니다. 앞으로 지켜볼게 좀 많은 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모놀리틱 체인만 올린 거 같아서, 모듈러 진영의 소식도 하나 공유합니다. 폴리곤 코파운더가 나와서 만드는 모듈러 블록체인인 어베일이 아비트럼과 어떻게 협업하는지 설명한 아티클인데 개인적으로 어베일 에어드랍을 받는 사람으로써 꽤 관심이 가서 읽어봤습니다.
TL;DR 해서 공유드리면, 아비트럼의 롤업 프레임워크인 오빗 체인이 이제는 어베일DA를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물론 메인넷 이후에요!)
원래 오르빗은 레이어3를 만드는 롤업 프레임워크였던 만큼 레이어3로 올렸을 때 어베일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예시도 나와있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원래 오빗은 아비트럼 L2에 올라가는 것이었으니)
어베일이 DA레이어로 알려지긴 했지만, Avail Nexus(체인 앱스트랙션 쪽)와 Avail Fusion(리스테이킹이지만 그 구조는 조금 다른)이라고 하는 별도의 레이어도 같이 준비하고 있어서 리서치 주제로 충분히 다뤄볼법 한 프로젝트 입니다.
어베일 팀은 예전에 폴리곤 산하에 있을 때부터 DA 특화 레이어에 대한 연구를 해왔던 팀이라서, 업력도 꽤 길고 오래 준비한 팀입니다. 앞으로 지켜볼게 좀 많은 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Avail Blog
Avail Ecosystem Series: Arbitrum Orbit Chains
Learn how to integrate Arbitrum Orbit Chains with Avail DA for secure, decentralized and low-cost data avail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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