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필러스 앱스트랙트랑 굉장히 깊은 관계인가?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진짜 별 사이가 아니었는데 캘빈이 어느순간 저희한테 게임 하나씩 전파하더니 저희 회사가 어느새 앱스트랙트 게임방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사 루틴:
아침: 열심히 글 적기
점심: 밥 먹고 돌아와서 커피 마시면서 앱스트랙트 게임하기
저녁: 퇴근 후 집 안가고 앱스트랙트 게임 하면서 채팅방에 공유.
결론: 캘빈은 앱스트랙트 첩자가 맞다.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진짜 별 사이가 아니었는데 캘빈이 어느순간 저희한테 게임 하나씩 전파하더니 저희 회사가 어느새 앱스트랙트 게임방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사 루틴:
아침: 열심히 글 적기
점심: 밥 먹고 돌아와서 커피 마시면서 앱스트랙트 게임하기
저녁: 퇴근 후 집 안가고 앱스트랙트 게임 하면서 채팅방에 공유.
결론: 캘빈은 앱스트랙트 첩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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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군필여고생쟝 갓삼
일론, AMERICA PARTY 창당
출처
😱 😱 😱 😱 😱
출처
국민 두 명 중 한 명 이상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정당이 필요하다.”
그래서 오늘, 아메리카당(America Party)이 시작됩니다.
두 거대 정당은 겉으론 다르게 보여도, 세금 낭비와 부패에 있어선 다를 바 없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점점 무너지고 있고, 우리의 자유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더는 참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정당, 아메리카당이 그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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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여고생쟝 갓삼
일론, AMERICA PARTY 창당 출처 국민 두 명 중 한 명 이상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정당이 필요하다.” 그래서 오늘, 아메리카당(America Party)이 시작됩니다. 두 거대 정당은 겉으론 다르게 보여도, 세금 낭비와 부패에 있어선 다를 바 없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점점 무너지고 있고, 우리의 자유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더는 참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정당, 아메리카당이 그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미국당”을 창당하는 것에 대해서 몇 가지 그냥 정리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1. 미국에서 여태까지 제3당으로 유의미하게 성공한 적이 없음. 예전에 시어도어 루즈벨트가 전직 대통령이라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진보당을 창당해서 대선에서 27%를 득표한 것이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3당으로 여겨지고, 그 외에 미국 독립당이나 혁신당 등 다양한 당들이 있었으나 단기적인 임팩트만 남기고 다 사라짐.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공화정에서 새로운 정당이 출세하지 못하는 이유는 선거제도가 승자독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인데, 쉽게 설명하면 유권자들이 제3당의 후보를 지지하더라도 그 후보가 당선될 확률이 적다고 여기면 “차악”인 거대 정당의 후보를 뽑고 “최악”을 막으려는 성향을 띠기 때문. 이번 한국 대선에서 이준석 후보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결국 선거 당일에는 김문수 후보에 투표한 것과 비슷.
2. 성공한 기업인들이 정치에 눈독 들이는 이유는 명확함. 특히 일론 머스크처럼 전국구 인지도가 높은 기업인들은 정치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산인 “인지도”를 먹고 가기 때문에 다른 기반을 가진 사람들보다는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할 수 있음.
나는 부자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예전에 정주영 회장이 말년에 모든 것을 걸고 정당을 창당하고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것을 보면, 결국 돈으로 정점에 올라도 할 수 없는 것들은 많고, 특히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은 정치권의 온갖 부조리에 대한 반발심이 결국 정치적 권력을 탐하게 만드는 듯.
물론 일론 머스크가 정말로 “선한 의도”를 가졌는지, 아니면 트럼프와 같이 “정치를 통한 추가적인 이윤 추구”가 목표인 것인지는 사람마다 해석의 여지가 다를 것.
3.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기존 제3당 정치인들과 체급이 다름.
제3당이 유의미한 영향력을 얻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인데. 일론은 어찌 됐든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제3당 창당자. 거기에 요즘 시대의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를 가지고 있기에, 자신의 돈과 소셜 영향력을 기반으로 정치권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
최근에 미국에 있었던 3당들, 자유당이나 녹색당에 비해서 다채로운 전략과 선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됨.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일론 머스크가 수백 년간 미국 정치를 지탱하던 양당제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그저 단기적인 이벤트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일론 머스크니까 업신여기지는 않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공존. 만약 누군가가 양당제를 부술 수 있다면, 그 인물은 일론 머스크처럼 세계적인 인지도와 자본을 가진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함.
어차피 이 과정에서 내 돈 드는 것은 없기에, 흥미롭게 팝콘 먹으면서 지켜볼 것.
1. 미국에서 여태까지 제3당으로 유의미하게 성공한 적이 없음. 예전에 시어도어 루즈벨트가 전직 대통령이라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진보당을 창당해서 대선에서 27%를 득표한 것이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3당으로 여겨지고, 그 외에 미국 독립당이나 혁신당 등 다양한 당들이 있었으나 단기적인 임팩트만 남기고 다 사라짐.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공화정에서 새로운 정당이 출세하지 못하는 이유는 선거제도가 승자독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인데, 쉽게 설명하면 유권자들이 제3당의 후보를 지지하더라도 그 후보가 당선될 확률이 적다고 여기면 “차악”인 거대 정당의 후보를 뽑고 “최악”을 막으려는 성향을 띠기 때문. 이번 한국 대선에서 이준석 후보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결국 선거 당일에는 김문수 후보에 투표한 것과 비슷.
2. 성공한 기업인들이 정치에 눈독 들이는 이유는 명확함. 특히 일론 머스크처럼 전국구 인지도가 높은 기업인들은 정치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산인 “인지도”를 먹고 가기 때문에 다른 기반을 가진 사람들보다는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할 수 있음.
나는 부자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예전에 정주영 회장이 말년에 모든 것을 걸고 정당을 창당하고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것을 보면, 결국 돈으로 정점에 올라도 할 수 없는 것들은 많고, 특히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은 정치권의 온갖 부조리에 대한 반발심이 결국 정치적 권력을 탐하게 만드는 듯.
물론 일론 머스크가 정말로 “선한 의도”를 가졌는지, 아니면 트럼프와 같이 “정치를 통한 추가적인 이윤 추구”가 목표인 것인지는 사람마다 해석의 여지가 다를 것.
3.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기존 제3당 정치인들과 체급이 다름.
제3당이 유의미한 영향력을 얻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인데. 일론은 어찌 됐든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제3당 창당자. 거기에 요즘 시대의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를 가지고 있기에, 자신의 돈과 소셜 영향력을 기반으로 정치권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
최근에 미국에 있었던 3당들, 자유당이나 녹색당에 비해서 다채로운 전략과 선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됨.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일론 머스크가 수백 년간 미국 정치를 지탱하던 양당제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그저 단기적인 이벤트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일론 머스크니까 업신여기지는 않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공존. 만약 누군가가 양당제를 부술 수 있다면, 그 인물은 일론 머스크처럼 세계적인 인지도와 자본을 가진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함.
어차피 이 과정에서 내 돈 드는 것은 없기에, 흥미롭게 팝콘 먹으면서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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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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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Makes You Humble MMYH 팟캐스트 2화 2편 - Yapping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eat. 글 쓰기가 앞으로도 돈이 될까?)
요즘 Yapping 안하는 사람 있나?! 라고 할 만큼 트위터만 틀면 야핑 얘기 천지인데요.
그로 인해서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아진게 사실입니다.
야핑은 이롭다! 수빈파 와
그렇지만은 않다! 스티브파 의 의견 대립!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들어보시죠.
그리고 미디어로 가득찬 이 시대, 글이 과연 돈이 될까요?
유트브로 보기
요즘 Yapping 안하는 사람 있나?! 라고 할 만큼 트위터만 틀면 야핑 얘기 천지인데요.
그로 인해서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아진게 사실입니다.
야핑은 이롭다! 수빈파 와
그렇지만은 않다! 스티브파 의 의견 대립!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들어보시죠.
그리고 미디어로 가득찬 이 시대, 글이 과연 돈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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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Market Makes You Humble MMYH 팟캐스트 2화 2편 - Yapping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eat. 글 쓰기가 앞으로도 돈이 될까?) 요즘 Yapping 안하는 사람 있나?! 라고 할 만큼 트위터만 틀면 야핑 얘기 천지인데요. 그로 인해서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아진게 사실입니다. 야핑은 이롭다! 수빈파 와 그렇지만은 않다! 스티브파 의 의견 대립!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들어보시죠. 그리고 미디어로…
서로 그냥 나와서 “오오 동의합니다.” 해주며 대립하지 않고 아무 의미없게 노잼으로 흐르는게 아니라 그래도 다른 의견들을 내는게 더 의미가 있고 재밌는데, 그게 수빈님이라 더 유의미한 논의가 된 거 같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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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CryptoMouse's View
1. 봉펀이 펌펀 볼륨 거의 다 따잇한 상황
2. 오늘 일론 아메리카 파뤼 관련 밈도 봉펀에서 나온 녀석이 대장주
2. 오늘 일론 아메리카 파뤼 관련 밈도 봉펀에서 나온 녀석이 대장주
USELESS 이후로 BONK펀 장이 오면서 봉크도 계속 탄력받는 중
$BONK 는 봉크봇 이후에 또 봉크펀의 수익 50%를 소각하는데 쓰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오르는 중. 뽕크는 ㄹㅇ 단순 커뮤니티 밈코인에서 프로덕트도 잘 내는 하이브리드로 피봇 겁나 잘한듯.
잘하는데 유통량도 다 풀렸고 업비트에도 이미 올라와있고, 소각구조라 버추얼류 같이 주기적으로 기회 되면 오르고를 반복하지 않을까.
$BONK 는 봉크봇 이후에 또 봉크펀의 수익 50%를 소각하는데 쓰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오르는 중. 뽕크는 ㄹㅇ 단순 커뮤니티 밈코인에서 프로덕트도 잘 내는 하이브리드로 피봇 겁나 잘한듯.
잘하는데 유통량도 다 풀렸고 업비트에도 이미 올라와있고, 소각구조라 버추얼류 같이 주기적으로 기회 되면 오르고를 반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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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1. UAE 골든 비자(Golden Visa) :
아랍에미리트 연방(UAE)이 우수 인재, 투자자, 창업가, 과학자 등에게 장기 체류를 허용하기 위해 도입한 10년 또는 5년짜리 장기 거주 비자 제도
2. 취지 :
원래 투자자, 스타트업 창업가, 과학자, 의사, 엔지니어, 예술가, 뛰어난 학생 및 졸업생 등을 위한 제도
3. 혜택 :
후원자없이 UAE에 체류가능, 자유로운 사업 가능, 가족동반 가능, UAE의 각종 조세혜택 가능
4. 톤 스테이커 대상 혜택 :
10만불 가치 이상의 $TON 스테이커에게 제공 (수수료 3.5만불 발생)
아랍에미리트 연방(UAE)이 우수 인재, 투자자, 창업가, 과학자 등에게 장기 체류를 허용하기 위해 도입한 10년 또는 5년짜리 장기 거주 비자 제도
2. 취지 :
원래 투자자, 스타트업 창업가, 과학자, 의사, 엔지니어, 예술가, 뛰어난 학생 및 졸업생 등을 위한 제도
3. 혜택 :
후원자없이 UAE에 체류가능, 자유로운 사업 가능, 가족동반 가능, UAE의 각종 조세혜택 가능
4. 톤 스테이커 대상 혜택 :
10만불 가치 이상의 $TON 스테이커에게 제공 (수수료 3.5만불 발생)
이런게 진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외부 파트너십인 거 같기도..
Forwarded from 갱생코인 重生币
TON 저거 UAE가 아니라 UAE 비자 취득 도와주는 에이전시랑 계약한거라고 함
https://app.peravel.com/visa/uae-10-year-golden-visa/
https://app.peravel.com/visa/uae-10-year-golden-visa/
Peravel
UAE 10-Year Golden Visa by TONCoin – Apply Online 🇦🇪 | Peravel
Get your UAE 10-Year Golden Visa online with Peravel . Pay securely via TON crypto. Premium residency . Fast approval , Best Price.
솔라나 런치패드 분야에서 펌프닷펀이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1등 자리를 내눴네요.
사실 3등부터는 볼륨에서 큰 차이가 나서 큰 의미 없는 거 같고, 24시간 기준 4억 달러 볼륨은 정말 미쳤네요.
출처: https://jup.ag/pro?tab=launchpads
사실 3등부터는 볼륨에서 큰 차이가 나서 큰 의미 없는 거 같고, 24시간 기준 4억 달러 볼륨은 정말 미쳤네요.
출처: https://jup.ag/pro?tab=launchpads
Forwarded from KORypto's Announce
Stable: USDT를 위한 전용 블록체인 인프라
Stable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인 USDT의 요구에 맞춰 설계된 최초의 전용 Stablechain
글로벌 사용자 수 3억 5천만 명, 유통량 1,500억 달러 이상을 자랑하는 USDT는 이제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탈중앙 금융(DeFi), 글로벌 결제, 디지털 상거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으나 기존 블록체인 환경은 여전히 높은 수수료, 느린 처리 속도, 복잡한 사용자 경험 등 다양한 제약을 안고 있습니다.
Stable은 이러한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초당 수천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고성능 Layer 1 블록체인으로, USDT의 발행, 전송, 정산을 위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 USDT 최적화 아키텍처
- 거래 수수료는 USDT로 직접 지불할 수 있으며, P2P USDT 전송은 완전히 가스프리로 처리
- 초고속 처리 및 확정성: 1초 이내의 블록 확정, 초저비용 구조를 통해 일상적인 소액 결제부터 대규모 정산 지원
- 안정적인 처리량, 전용 블록 공간 보장, 기밀 전송 기능(도입 예정) 등을 통해 금융기관 및 기업의 고성능 결제 수요를 만족
- Ethereum 기반 개발 환경과 완전히 호환되며, MetaMask 및 기존 툴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개발자가 쉽게 dApp을 이식하고 확장 가능합니다.
Stable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달러 결제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국제 결제, 소액 송금, 상거래 결제,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실생활 응용 사례를 중심으로 Stable의 생태계는 빠르게 확장 중이며 USDT가 디지털 금융의 핵심 자산이 되어가는 오늘, Stable은 그 중심에서 글로벌 사용자 모두에게 빠르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디지털 금융 환경을 제공합니다.
‼️ Stable은 이번 KBW의 메인 스폰서
Stable
웹사이트|X|디스코드
Stable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인 USDT의 요구에 맞춰 설계된 최초의 전용 Stablechain
글로벌 사용자 수 3억 5천만 명, 유통량 1,500억 달러 이상을 자랑하는 USDT는 이제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탈중앙 금융(DeFi), 글로벌 결제, 디지털 상거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으나 기존 블록체인 환경은 여전히 높은 수수료, 느린 처리 속도, 복잡한 사용자 경험 등 다양한 제약을 안고 있습니다.
Stable은 이러한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초당 수천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고성능 Layer 1 블록체인으로, USDT의 발행, 전송, 정산을 위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 거래 수수료는 USDT로 직접 지불할 수 있으며, P2P USDT 전송은 완전히 가스프리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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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적인 처리량, 전용 블록 공간 보장, 기밀 전송 기능(도입 예정) 등을 통해 금융기관 및 기업의 고성능 결제 수요를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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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달러 결제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국제 결제, 소액 송금, 상거래 결제,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실생활 응용 사례를 중심으로 Stable의 생태계는 빠르게 확장 중이며 USDT가 디지털 금융의 핵심 자산이 되어가는 오늘, Stable은 그 중심에서 글로벌 사용자 모두에게 빠르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디지털 금융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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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모드하우스가 앱스트랙트를 선택한 이유
작성자: 변주웅, 재원
- 앱스트랙트는 블록체인의 복잡성을 추상화하여 일반 사용자들에게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컨슈머 중심 레이어 2 블록체인으로, 포털과 XP, 뱃지 시스템을 통해 독자적인 컨슈머 앱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 모드하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팬들이 아티스트의 작품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아키텍처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구축하는 K-Pop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현재까지 450만 개 이상의 NFT 기반 포토카드와 19만 명 이상의 앱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 모드하우스는 앱스트랙트와의 ZkSync와 셀레스티아 기반 인프라를 통해 기술적 안정성과 확장성 및 이메일 기반 온보딩을 통해 사용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앱스트랙트 또한 K-Pop 팬덤이라는 디지털 친화도와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소셜 등 다양한 문화적 컨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들과 앱 간의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할 수 있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변주웅, 재원
- 앱스트랙트는 블록체인의 복잡성을 추상화하여 일반 사용자들에게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컨슈머 중심 레이어 2 블록체인으로, 포털과 XP, 뱃지 시스템을 통해 독자적인 컨슈머 앱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 모드하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팬들이 아티스트의 작품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아키텍처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구축하는 K-Pop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현재까지 450만 개 이상의 NFT 기반 포토카드와 19만 명 이상의 앱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 모드하우스는 앱스트랙트와의 ZkSync와 셀레스티아 기반 인프라를 통해 기술적 안정성과 확장성 및 이메일 기반 온보딩을 통해 사용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앱스트랙트 또한 K-Pop 팬덤이라는 디지털 친화도와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소셜 등 다양한 문화적 컨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들과 앱 간의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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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2주동안 미친듯이 플레이 하면서 느낀 점 + 게임 추천
- 펭구 토큰 어느정도 사고, NFT도 릴펏지 있으면 보너스 그래도 받으니 아직 XP작 늦지 않았다고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XP 몇 만은 받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못받으면 접을 것.
- 아직 시장이 작아서 조금만 열심히 하면 랭커가 될 수 있습니다. 리더보드가 완전히 빈익빈 부익부라 진짜 상위 탑 10 랭커가 될 거 아니라면 충분히 리더보드 승산있음.
- 앱스트랙트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은 "이더리움을 따는 것" 이 아니라 "내가 가진 이더리움을 지키는 것"임. 이더리움을 엄청 잃은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결국 앱스트랙트 토큰을 위해서 XP를 얻는거고, XP를 얻으려면 이더가 필요함. 이더리움을 따는 것이 목적이 되면 결국 "다 잃음". 이더리움을 어떻게든 지키면 계속 XP를 얻을 수 있음.
-그 점에서 데스닷펀은 죽어도 하지 말 것. 잠깐은 딸 수 있어도 결국 패가망신의 길로 접어들게 될 것. 데스닷펀은 그냥 양아치.. 절대로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말기. 저도 이제부터 데스닷펀은 쳐다도 안 볼 예정. 어차피 하이라이트 게임도 아니라서 포인트도 많이 못받음.
- 문쉽은 적당히 잃을 수 있는 게임. 조금씩 배팅하다가 갑자기 빡쳐서 0.1ETH씩 베팅하는 과오만 저지르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음. 데스닷펀처럼 0 또는 1은 아님. 물론 깃발이나 전기에 감전되면 0이긴 하지만, 그냥 비행을 멀리 못가는 경우 전액을 잃는게 아니라 일부를 잃기에 그나마 좀 괜찮음.
-가장 혜자게임은 가챠인듯. 자주 플레이 하다보면 잭팟도 터지고 계속 이더리움을 지킬 수 있음. 거기에 카드팩 묶음으로 사서 플레이를 하면 보너스 머니 주는데 이걸로 또 카드를 살 수 있어서 계속해서 멘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 결국 문쉽 - 가챠 - 무디매드니스 이 세 가지를 번갈아가면서 이더리움 벌다가 잃었다가 반복하면 충분히 어느정도 이더리움을 지키면서 XP 파밍이 가능할 것.
뒤늦게 앱스트랙트 참여했지만, TGE때 꼭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계속 플레이 하는 중.
- 펭구 토큰 어느정도 사고, NFT도 릴펏지 있으면 보너스 그래도 받으니 아직 XP작 늦지 않았다고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XP 몇 만은 받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못받으면 접을 것.
- 아직 시장이 작아서 조금만 열심히 하면 랭커가 될 수 있습니다. 리더보드가 완전히 빈익빈 부익부라 진짜 상위 탑 10 랭커가 될 거 아니라면 충분히 리더보드 승산있음.
- 앱스트랙트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은 "이더리움을 따는 것" 이 아니라 "내가 가진 이더리움을 지키는 것"임. 이더리움을 엄청 잃은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결국 앱스트랙트 토큰을 위해서 XP를 얻는거고, XP를 얻으려면 이더가 필요함. 이더리움을 따는 것이 목적이 되면 결국 "다 잃음". 이더리움을 어떻게든 지키면 계속 XP를 얻을 수 있음.
-그 점에서 데스닷펀은 죽어도 하지 말 것. 잠깐은 딸 수 있어도 결국 패가망신의 길로 접어들게 될 것. 데스닷펀은 그냥 양아치.. 절대로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말기. 저도 이제부터 데스닷펀은 쳐다도 안 볼 예정. 어차피 하이라이트 게임도 아니라서 포인트도 많이 못받음.
- 문쉽은 적당히 잃을 수 있는 게임. 조금씩 배팅하다가 갑자기 빡쳐서 0.1ETH씩 베팅하는 과오만 저지르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음. 데스닷펀처럼 0 또는 1은 아님. 물론 깃발이나 전기에 감전되면 0이긴 하지만, 그냥 비행을 멀리 못가는 경우 전액을 잃는게 아니라 일부를 잃기에 그나마 좀 괜찮음.
-가장 혜자게임은 가챠인듯. 자주 플레이 하다보면 잭팟도 터지고 계속 이더리움을 지킬 수 있음. 거기에 카드팩 묶음으로 사서 플레이를 하면 보너스 머니 주는데 이걸로 또 카드를 살 수 있어서 계속해서 멘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 결국 문쉽 - 가챠 - 무디매드니스 이 세 가지를 번갈아가면서 이더리움 벌다가 잃었다가 반복하면 충분히 어느정도 이더리움을 지키면서 XP 파밍이 가능할 것.
뒤늦게 앱스트랙트 참여했지만, TGE때 꼭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계속 플레이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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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의 Pumpfun 공개 판매 페이지가 미리 유출되었다, 각종 데이터를 보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
7월 12일부터 시작하여 3일간 지속되거나 모금이 완료되면 종료된다. 추정 가치는 40억 달러, 퍼블릭 세일 15%로, 6억 달러 모금 예정이며, 이미 VC 대상 판매 라운드를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2주 전까지만 해도 이번 $Pump 퍼블릭 세일이 매우 큰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번 메타의 최상급 프로덕트 두개 중 하나로, 하이퍼리퀴드의 현재 시가총액이 400억 달러인 상황에서, Pump가 Hype에 비해 여러 면에서 디스카운트를 받더라도 여전히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나며, 여유 자금이 투입되어 50-100%의 수익을 얻을 기회가 충분하다고 봤다.
하지만 애매한 점은 이번 주 LetsBonk가 맹렬한 기세로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에서 Pumpfun을 역전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Pump를 벤치마킹으로 삼을 토큰이 400억 달러의 $Hype에서 19억 달러의 $Bonk로 바뀌었고, 상한선이 영향을 받을 것이 확실하다.
현재로서는 여전히 퍼블릭 세일에 참여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구체적인 토큰 이코노믹스와 그때의 판매 속도를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출처
7월 12일부터 시작하여 3일간 지속되거나 모금이 완료되면 종료된다. 추정 가치는 40억 달러, 퍼블릭 세일 15%로, 6억 달러 모금 예정이며, 이미 VC 대상 판매 라운드를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2주 전까지만 해도 이번 $Pump 퍼블릭 세일이 매우 큰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번 메타의 최상급 프로덕트 두개 중 하나로, 하이퍼리퀴드의 현재 시가총액이 400억 달러인 상황에서, Pump가 Hype에 비해 여러 면에서 디스카운트를 받더라도 여전히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나며, 여유 자금이 투입되어 50-100%의 수익을 얻을 기회가 충분하다고 봤다.
하지만 애매한 점은 이번 주 LetsBonk가 맹렬한 기세로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에서 Pumpfun을 역전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Pump를 벤치마킹으로 삼을 토큰이 400억 달러의 $Hype에서 19억 달러의 $Bonk로 바뀌었고, 상한선이 영향을 받을 것이 확실하다.
현재로서는 여전히 퍼블릭 세일에 참여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구체적인 토큰 이코노믹스와 그때의 판매 속도를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출처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와우... 어제 공유드린 원화 스테이블코인 트윗이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서 글로벌 24h 야핑 리더보드에서 5등을 찍어보네요 👍
최근 확실히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스테이블코인 시장에도 관심이 많은 것을 몸소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국내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제대로 발행되고 유통되어 정말 유의미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정착되면 좋겠네요 :)
최근 확실히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스테이블코인 시장에도 관심이 많은 것을 몸소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국내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제대로 발행되고 유통되어 정말 유의미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정착되면 좋겠네요 :)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작성자: 100y
-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 내에서 스트라이프가 L1 네트워크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최근 스트라이브의 브릿지(Bridge)와 프라이비(Privy) 인수 소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다음 수순으로는 충분히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스트라이프는 대표적인 글로벌 PSP 기업으로, 가맹점, 매입사, 카드 네트워크, 카드 발급 은행 사이를 기술적으로 연결해 결제가 매끄럽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 만약 스트라이프가 L1을 출시한다면 베이스(base) 케이스로 고객의 결제와 가맹점의 정산에 있어 스테이블코인 및 스트라이프 L1 활용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불(bull) 케이스로 1) 카드 발급사와 카드네트워크를 우회하는 직접 결제, 2)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불가능했던 마이크로 스트리밍 구독 지원, 3) 스트라이프 L1 내에서 결제 대금으로 구성된 단기 예치금 자산 운용 등 아예 결제 시스템의 혁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스트라이프는 페이먼트 게이트웨이, 매입사(acquirer) 정도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이를 넘어 사실상 발급 은행, 카드 네트워크의 역할까지 도맡아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결제 산업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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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 내에서 스트라이프가 L1 네트워크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최근 스트라이브의 브릿지(Bridge)와 프라이비(Privy) 인수 소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다음 수순으로는 충분히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스트라이프는 대표적인 글로벌 PSP 기업으로, 가맹점, 매입사, 카드 네트워크, 카드 발급 은행 사이를 기술적으로 연결해 결제가 매끄럽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 만약 스트라이프가 L1을 출시한다면 베이스(base) 케이스로 고객의 결제와 가맹점의 정산에 있어 스테이블코인 및 스트라이프 L1 활용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불(bull) 케이스로 1) 카드 발급사와 카드네트워크를 우회하는 직접 결제, 2)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불가능했던 마이크로 스트리밍 구독 지원, 3) 스트라이프 L1 내에서 결제 대금으로 구성된 단기 예치금 자산 운용 등 아예 결제 시스템의 혁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스트라이프는 페이먼트 게이트웨이, 매입사(acquirer) 정도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이를 넘어 사실상 발급 은행, 카드 네트워크의 역할까지 도맡아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결제 산업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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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k.fun은 밈코인 런치패드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Pump.fun과 비교 가능한 피어로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Bonk.fun은 계속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Solana OG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는지, 업계 주요 인물들이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그런것과 무관하게 제가 봉크닷펀을 응원하는 이유는, Bonk.fun과 같은 피어가 등장해 Pump.fun과의 무한경쟁 구도가 만들어진다면, 그로 인해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되는 주체는 바로 리테일 참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Bonk.fun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은 Pump.fun의 사실상 독점 구조로 굳어졌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었다면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Pump.fun의 토큰 출시만을 기다리며, 40억 달러의 FDV를 별다른 의심 없이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 투자자들이 피어 밸류에이션으로 Hyperliquid를 가져오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Hyperliquid가 적절한 비교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인프라고, 펌프닷펀은 앱인데다가, 하이퍼리퀴드는 거래소고 펌프닷펀은 런치패드고, 사실상 둘은 레비뉴를 만든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다른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피어가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10억 달러 토큰 세일에 참여해 그들의 토큰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 자본을 투입하는 일이 당연하게 여겨졌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비교할 만한 피어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에서는 특정 프로젝트가 제시한 밸류에이션이 곧 ‘정당한 밸류’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Bonk.fun이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자연스럽게 수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Bonk.fun은 그와 같은 맹점을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Bonk.fun의 메인 토큰은 $BONK입니다.
만약 이 플랫폼이 Pump.fun과 유사한 수준의 성공을 거두거나, 오히려 더 많은 수수료를 창출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시장은 $BONK와 $PUMP의 FDV를 비교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BONK의 FDV는 약 20억 달러 수준으로, Pump.fun의 절반에 해당하지만, Bonk.fun은 이미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 점유율 면에서 Pump.fun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Bonk.fun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지는 채 며칠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이 지속 가능한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Bonk.fun이 지금의 위치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야만, $BONK와 $PUMP의 밸류에이션을 본격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2B:4B이라는 수치를 정면 비교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Bonk.fun이 현재의 시장 점유율을 계속 유지해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두 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는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두 프로젝트 모두 밸류에이션이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BONK의 경우 명확한 바이백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판단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PUMP는 아직까지 디테일한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객관적인 가치 산정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Bonk.fun의 등장은 시기적으로도 매우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격은 '정보'입니다. Bonk.fun은 단순히 Pump.fun의 독점을 깨는 데 그치지 않고, $BONK라는 토큰을 통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에 ‘가격 신호’라는 형태로 새로운 정보를 던졌습니다.
이제 그 정보를 해석하고 판단하는 일은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영문 글: https://x.com/Steve_4P/status/1942451196759007697
그런 점에서 Bonk.fun은 계속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Solana OG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는지, 업계 주요 인물들이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그런것과 무관하게 제가 봉크닷펀을 응원하는 이유는, Bonk.fun과 같은 피어가 등장해 Pump.fun과의 무한경쟁 구도가 만들어진다면, 그로 인해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되는 주체는 바로 리테일 참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Bonk.fun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은 Pump.fun의 사실상 독점 구조로 굳어졌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었다면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Pump.fun의 토큰 출시만을 기다리며, 40억 달러의 FDV를 별다른 의심 없이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 투자자들이 피어 밸류에이션으로 Hyperliquid를 가져오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Hyperliquid가 적절한 비교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인프라고, 펌프닷펀은 앱인데다가, 하이퍼리퀴드는 거래소고 펌프닷펀은 런치패드고, 사실상 둘은 레비뉴를 만든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다른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피어가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10억 달러 토큰 세일에 참여해 그들의 토큰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 자본을 투입하는 일이 당연하게 여겨졌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비교할 만한 피어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에서는 특정 프로젝트가 제시한 밸류에이션이 곧 ‘정당한 밸류’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Bonk.fun이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자연스럽게 수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Bonk.fun은 그와 같은 맹점을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Bonk.fun의 메인 토큰은 $BONK입니다.
만약 이 플랫폼이 Pump.fun과 유사한 수준의 성공을 거두거나, 오히려 더 많은 수수료를 창출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시장은 $BONK와 $PUMP의 FDV를 비교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BONK의 FDV는 약 20억 달러 수준으로, Pump.fun의 절반에 해당하지만, Bonk.fun은 이미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 점유율 면에서 Pump.fun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Pump.fun의 밸류를 Hyperliquid와 비교한 것이 과연 적절했을까?”,
“Bonk.fun의 점유율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Bonk의 FDV는 2B, Pump는 4B인 것이 과연 타당한가?”
물론 Bonk.fun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지는 채 며칠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이 지속 가능한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Bonk.fun이 지금의 위치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야만, $BONK와 $PUMP의 밸류에이션을 본격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2B:4B이라는 수치를 정면 비교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Bonk.fun이 현재의 시장 점유율을 계속 유지해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두 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는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첫째, $BONK의 FDV가 상승해 Pump.fun의 밸류에 근접하게 되거나,
둘째, $PUMP의 밸류가 하락해 Bonk의 FDV 수준으로 조정되거나, 혹은 그 주변으로 수렴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두 프로젝트 모두 밸류에이션이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BONK의 경우 명확한 바이백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판단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PUMP는 아직까지 디테일한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객관적인 가치 산정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Bonk.fun의 등장은 시기적으로도 매우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격은 '정보'입니다. Bonk.fun은 단순히 Pump.fun의 독점을 깨는 데 그치지 않고, $BONK라는 토큰을 통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에 ‘가격 신호’라는 형태로 새로운 정보를 던졌습니다.
이제 그 정보를 해석하고 판단하는 일은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영문 글: https://x.com/Steve_4P/status/194245119675900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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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stat DAO (코인같이투자(Ø,G) 🐙)
스냅샷 일정 나왔습니다. 7월 15일 오후 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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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랩스 활동 하신 분들은 일주일 터울 남았으니 스냅샷 전에 정비 해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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