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최근 아부다비를 비롯한 중동의 리더들이 새로운 미래 먹거리중 하나로 크립토 관련 친화적 규제, 낮은 각종 세율 등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유치에 힘쓰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해서 다양한 이슈를 국내에서도 뉴스나 유튜브 채널 등으로 접해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 글로벌, 특히 중동향 진출을 목표로 하는 크립토/스타트업 생태계 참여자분들이 계시다면 아부다비 국부펀드 무바달라의 지원을 받는 Hub71의 이번 해시드 협업에도 관심을 가져보실만 할 것 같네요…
비슷한 맥락으로 Mert가 트위터에 "당신이 28살이고 캐내디언 또는 튀르키예 창업자라면 어디서 창업을 하겠는가?" 하는 설문에서 두바이가 과반을 넘게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해시드 사이먼이 졸업 연설에서 말씀하셨던 "만남의 표면적을 넓혀라"라는 측면에서도, 단순히 출장의 개념이 아니라 법인 자체를 해외로 플립하는거에 대해서도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한국 규제가 어떠고 저쩌고 이런 불만을 표출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더 많은 사람, 더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힌다는 측면에서 요즘 크립토 파운더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굉장히 주목해볼만한 거 같습니다.
제 인생에서 제일 잘한 선택이 미국에 유학을 가기로 결정한 것이듯, 회사 측면에서도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더 많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면 좀 두렵고 불편하더라도 국내를 벗어나보는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듭니다.
HUB71와 해시드 세션 들어보고 또 많은 생각이 들 거 같아서 다녀와서 또 생각 정리해서 공유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해시드 사이먼이 졸업 연설에서 말씀하셨던 "만남의 표면적을 넓혀라"라는 측면에서도, 단순히 출장의 개념이 아니라 법인 자체를 해외로 플립하는거에 대해서도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한국 규제가 어떠고 저쩌고 이런 불만을 표출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더 많은 사람, 더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힌다는 측면에서 요즘 크립토 파운더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굉장히 주목해볼만한 거 같습니다.
제 인생에서 제일 잘한 선택이 미국에 유학을 가기로 결정한 것이듯, 회사 측면에서도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더 많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면 좀 두렵고 불편하더라도 국내를 벗어나보는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듭니다.
HUB71와 해시드 세션 들어보고 또 많은 생각이 들 거 같아서 다녀와서 또 생각 정리해서 공유하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mert | helius | hSOL (@0xMert_) on X
you're 28 year old canadian/turkish founder
all you care about is building things in crypto
where do you move to
(the final poll in the journey to those who've been paying attention)
all you care about is building things in crypto
where do you move to
(the final poll in the journey to those who've been paying attention)
❤6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Monthly FP - EigenLayer와 Rune Protocol (2024년 4월)
by xpara
🗓 Monthly FP 컨텐츠에선 지난 한 달 동안 어떤 주요 이슈들이 있었는지 통계를 통해 살펴보고, 이번 달엔 무엇을 눈여겨보아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 Numbers Tell the Story
- EigenLayer - 150억 달러 규모의 TVL 및 $EIGEN 출시
- 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토큰 판매 건수
- Rune Protocol, 한때 비트코인 수수료의 45%를 차지
🔎 Upcoming Month's Watchlist
- 수이 네트워크, SuiPlay0X1 발표
- Stripe, 곧 출시될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발표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xpara
🗓 Monthly FP 컨텐츠에선 지난 한 달 동안 어떤 주요 이슈들이 있었는지 통계를 통해 살펴보고, 이번 달엔 무엇을 눈여겨보아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 Numbers Tell the Story
- EigenLayer - 150억 달러 규모의 TVL 및 $EIGEN 출시
- 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토큰 판매 건수
- Rune Protocol, 한때 비트코인 수수료의 45%를 차지
🔎 Upcoming Month's Watchlist
- 수이 네트워크, SuiPlay0X1 발표
- Stripe, 곧 출시될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발표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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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Monthly FP - EigenLayer와 Rune Protocol (2024년 4월) by xpara 🗓 Monthly FP 컨텐츠에선 지난 한 달 동안 어떤 주요 이슈들이 있었는지 통계를 통해 살펴보고, 이번 달엔 무엇을 눈여겨보아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 Numbers Tell the Story - EigenLayer - 150억 달러 규모의 TVL 및 $EIGEN 출시 - 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토큰 판매 건수 - Rune…
이번달 Monthly Article은 희창님께서 적어주셨습니다.
이번달에 가장 핫했던 이슈는 당연히 아이겐레이어의 토큰 출시와 메인넷 런칭과 Rune Protocol의 성장이 눈에 띄네요. 특히 Rune 쪽은 저희 포필러스가 집중적으로 조명하지 못했던 부분이라서 유난히 더 관심이 갔던 거 같습니다.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Rune을 통해서 비트코인이 첫 주에만 1억 3,500만 달러 이상의 거래 수수료를 만들어냈다는 부분입니다. 이는 제가 이전에도 이야기 했듯, 비트코인이 네트워크로써 앞으로 지속가능한지 아닐지를 논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당성이 매우 중요한 가치인 이 업계에서, Rune이 창출해내는 수수료 만큼이나 정당한 근거는 또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지속성은, 단순히 비트코인 생태계 플레이어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관심이어야 하기에, 앞으로 저희도 비트코인 생태계쪽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물론, 디스프레드나 주혁님 발끝도 못 쫒아가겠지만요 :)
이번달에 가장 핫했던 이슈는 당연히 아이겐레이어의 토큰 출시와 메인넷 런칭과 Rune Protocol의 성장이 눈에 띄네요. 특히 Rune 쪽은 저희 포필러스가 집중적으로 조명하지 못했던 부분이라서 유난히 더 관심이 갔던 거 같습니다.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Rune을 통해서 비트코인이 첫 주에만 1억 3,500만 달러 이상의 거래 수수료를 만들어냈다는 부분입니다. 이는 제가 이전에도 이야기 했듯, 비트코인이 네트워크로써 앞으로 지속가능한지 아닐지를 논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당성이 매우 중요한 가치인 이 업계에서, Rune이 창출해내는 수수료 만큼이나 정당한 근거는 또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지속성은, 단순히 비트코인 생태계 플레이어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관심이어야 하기에, 앞으로 저희도 비트코인 생태계쪽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물론, 디스프레드나 주혁님 발끝도 못 쫒아가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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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크립토가 종교와 같다는 비유는 꽤 주변에서도 많이 듣는 이야기인데요
최근 젊은 세대는 기성 종교에 호불호를 떠나 아예 관심이 없다는 말도 몇년전부터 들어왔고요
그만큼 나의 커뮤니티, 커리어, 삶의 양식 모두가 특정 탑다운 단체에 귀속될 필요가 없기도 하며, 실시간으로 변하는 실제 세계에 유기적으로 대응할수 없어서 인것 같기도 하고요 (최근 빡구로 유명하며 실제 조계종 승려가 되어 EDM 포교하는 뉴진스님이 진짜로 관심받고 사랑받은(?) 것 처럼 유기적인 모습이 필요, 유튜브 검색 강추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특정 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라는 명제가 “투자/새로운 트렌드 공부 하지 않으면 벼락거지가 된다” 라는 탈중앙적 Meme 명제로 대체된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각기 다른 블록체인 생태계는 위 리마인드 드린 프레임워크에서 실제 토큰화 개념으로 실 사례를 체계화해볼수도 있습니다 (최근 가장 구체화 노력하는 부분)
이에 더해 최근 실제 프로덕트를 희소하게 내놓으며 각광받은 Web3 NFT IP/브랜드를 고민해봅니다. 퍼지펭귄이 대표적 예시고, Azuki도 애니 출시하며 이미 어느면에서 “먹여주고, 어려울때 임사체험과 고통을 함께 이겨내고, 그 카타르시스를 상징화하고 뭉쳐서/따로 또 성장해가는” 모습은 종교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즉 종교라는 단어가 저평가 되어있고 Web3의 수사학이 새로운 내러티브로 기성 사회체계, 경제, 삶의 양식 많은 부분을 가져오는것이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
여담이지만 메이플 결혼이 익숙한 (특히 한국의) 우리 세대에는 네티즌, 소위 ”Network state"의 글로절 시민으로 이미 자유로운 상태가 아닌지도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살것인가? 라는 질문을 가지고 오늘도 제가 사랑하는 Web3 IP 커뮤니티에 접속해 봅니다
https://youtu.be/S9BFo8HsjbU?si=K9UD5CglO1nTqEDm
최근 젊은 세대는 기성 종교에 호불호를 떠나 아예 관심이 없다는 말도 몇년전부터 들어왔고요
그만큼 나의 커뮤니티, 커리어, 삶의 양식 모두가 특정 탑다운 단체에 귀속될 필요가 없기도 하며, 실시간으로 변하는 실제 세계에 유기적으로 대응할수 없어서 인것 같기도 하고요 (최근 빡구로 유명하며 실제 조계종 승려가 되어 EDM 포교하는 뉴진스님이 진짜로 관심받고 사랑받은(?) 것 처럼 유기적인 모습이 필요, 유튜브 검색 강추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특정 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라는 명제가 “투자/새로운 트렌드 공부 하지 않으면 벼락거지가 된다” 라는 탈중앙적 Meme 명제로 대체된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각기 다른 블록체인 생태계는 위 리마인드 드린 프레임워크에서 실제 토큰화 개념으로 실 사례를 체계화해볼수도 있습니다 (최근 가장 구체화 노력하는 부분)
이에 더해 최근 실제 프로덕트를 희소하게 내놓으며 각광받은 Web3 NFT IP/브랜드를 고민해봅니다. 퍼지펭귄이 대표적 예시고, Azuki도 애니 출시하며 이미 어느면에서 “먹여주고, 어려울때 임사체험과 고통을 함께 이겨내고, 그 카타르시스를 상징화하고 뭉쳐서/따로 또 성장해가는” 모습은 종교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즉 종교라는 단어가 저평가 되어있고 Web3의 수사학이 새로운 내러티브로 기성 사회체계, 경제, 삶의 양식 많은 부분을 가져오는것이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
여담이지만 메이플 결혼이 익숙한 (특히 한국의) 우리 세대에는 네티즌, 소위 ”Network state"의 글로절 시민으로 이미 자유로운 상태가 아닌지도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살것인가? 라는 질문을 가지고 오늘도 제가 사랑하는 Web3 IP 커뮤니티에 접속해 봅니다
https://youtu.be/S9BFo8HsjbU?si=K9UD5CglO1nTqEDm
YouTube
무종교인 비중 대폭 증가, 한국 사회의 탈종교화 현상
어렵고 딱딱한 경제,시사,금융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탈종교 #무관심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탈종교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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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크립토가 종교와 같다는 비유는 꽤 주변에서도 많이 듣는 이야기인데요 최근 젊은 세대는 기성 종교에 호불호를 떠나 아예 관심이 없다는 말도 몇년전부터 들어왔고요 그만큼 나의 커뮤니티, 커리어, 삶의 양식 모두가 특정 탑다운 단체에 귀속될 필요가 없기도 하며, 실시간으로 변하는 실제 세계에 유기적으로 대응할수 없어서 인것 같기도 하고요 (최근 빡구로 유명하며 실제 조계종 승려가 되어 EDM 포교하는 뉴진스님이 진짜로 관심받고 사랑받은(?) 것 처럼 유기적인…
완전 공감가는데, 저는 이번에 새로 나오는 레이어1들, 이더리움 솔라나, 그리고 종교가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정도가 이더리움 솔라나, 그리고 종교가 공유하는 것들이 더 많고. 이번에 새로 나오는 레이어1들은 특정 부분만 잘 학습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기도해요.
결국 종교는 해당 종교를 대표하는 피규어, 기승전결이 드라마틱한 서사, 오병이어의 기적, 피규어의 말을 자신들의 방식대로 해석해서 전파하는 선지자들이 필요한데 이더리움 솔라나는 이런것들을 어느정도 수행했고, 하고있는 거 같고 나머지 레이어1들은 그냥 종교가 되고싶어하는, 그게 목표인 부족 수준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FDV가 너무 높게 시작한다는 측면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기 매우 힘든 조건이기도 하고요. 집단의 이데올로기를 종교적 믿음으로 바꿀 수 있는건 드라마틱한 가격 상승입니다. 이데올로기는 가정(assumption)이지만 이 가정에 응답하면 그것은 종교가 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믿음에 대한 응답이라고나 할까요).
토큰만 비단 종교성을 띄는건 아니죠. 테슬라도 종교이고, 애플도 종교였죠. 결국 가장 성공적인 브랜드는 종교였던 거 같아요. 어찌보면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야말로 다원주의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정도가 이더리움 솔라나, 그리고 종교가 공유하는 것들이 더 많고. 이번에 새로 나오는 레이어1들은 특정 부분만 잘 학습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기도해요.
결국 종교는 해당 종교를 대표하는 피규어, 기승전결이 드라마틱한 서사, 오병이어의 기적, 피규어의 말을 자신들의 방식대로 해석해서 전파하는 선지자들이 필요한데 이더리움 솔라나는 이런것들을 어느정도 수행했고, 하고있는 거 같고 나머지 레이어1들은 그냥 종교가 되고싶어하는, 그게 목표인 부족 수준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FDV가 너무 높게 시작한다는 측면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기 매우 힘든 조건이기도 하고요. 집단의 이데올로기를 종교적 믿음으로 바꿀 수 있는건 드라마틱한 가격 상승입니다. 이데올로기는 가정(assumption)이지만 이 가정에 응답하면 그것은 종교가 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믿음에 대한 응답이라고나 할까요).
토큰만 비단 종교성을 띄는건 아니죠. 테슬라도 종교이고, 애플도 종교였죠. 결국 가장 성공적인 브랜드는 종교였던 거 같아요. 어찌보면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야말로 다원주의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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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zkSend가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왔네요.
Stashed 라는 프로덕트인데, 이제는 수이 토큰만이 아니라 다른 토큰이나 NFT 까지 링크로 전달이 가능합니다.
수이는 그냥 재밌습니다..
링크: https://getstashed.com/auth
Stashed 라는 프로덕트인데, 이제는 수이 토큰만이 아니라 다른 토큰이나 NFT 까지 링크로 전달이 가능합니다.
수이는 그냥 재밌습니다..
링크: https://getstashed.com/a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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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꾸준함과 지속 가능성의 가치, 인젝티브의 이야기
by Steve
🌱 블록체인 시장은 종종 단기적인 하이프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일수록, 꾸준히 자신들의 가치를 전달하며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합니다. Injective 네트워크는 이러한 접근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인젝티브는 FBA(Frequent Batch Auction) 및 Plug-and-Play 모듈을 활용한 기술적 차별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출시된 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비즈니스적 협력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롤업을 통한 다중 VM 지원을 통해 다양한 개발자들이 Injective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입니다. 이 외에도 INJ 3.0을 통해 토큰 가치를 재고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생태계 참여자 및 토큰 홀더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의 단기 하이프에 실망한 경우, Injective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Background: History of Injective
▫️How's Injective Different?
▫️Multi VM Environment
▫️Unique Features of Injective
▫️Looking Ahead: 꾸준함의 힘은 어디까지일까?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Steve
🌱 블록체인 시장은 종종 단기적인 하이프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일수록, 꾸준히 자신들의 가치를 전달하며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합니다. Injective 네트워크는 이러한 접근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인젝티브는 FBA(Frequent Batch Auction) 및 Plug-and-Play 모듈을 활용한 기술적 차별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출시된 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비즈니스적 협력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롤업을 통한 다중 VM 지원을 통해 다양한 개발자들이 Injective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입니다. 이 외에도 INJ 3.0을 통해 토큰 가치를 재고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생태계 참여자 및 토큰 홀더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의 단기 하이프에 실망한 경우, Injective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Background: History of Injective
▫️How's Injective Different?
▫️Multi VM Environment
▫️Unique Features of Injective
▫️Looking Ahead: 꾸준함의 힘은 어디까지일까?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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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꾸준함과 지속 가능성의 가치, 인젝티브의 이야기 by Steve 🌱 블록체인 시장은 종종 단기적인 하이프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일수록, 꾸준히 자신들의 가치를 전달하며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합니다. Injective 네트워크는 이러한 접근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인젝티브는 FBA(Frequent Batch Auction) 및 Plug-and-Play 모듈을 활용한 기술적…
"크립토의 가장 큰 문제점은 프로덕트를 내기도 전에 파운더들이 백만장자가 되어서 그 이후에는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집중을 못한다는 것에 있다."
-James Prestwich-
제가 인젝티브에 대해서 여러가지 조사를 하면서 든 감정은 "아 진짜 이 팀 뭔가 꾸준히 열심히 하는구나." 였습니다. 인젝티브는 2018년도에 바이낸스 랩스의 인큐베이팅을 받아서 시작한 프로젝트니, 이제 벌써 6년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긴 역사를 가진 체인들 중에서 지금도 뭔가를 유의미하게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뭐가 있나 보면 거의 없는 수준이죠.
포보스가 좀비체인 리스트를 괜히 올린 것이 아닙니다.
인젝티브는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뭔가를 묵묵하게 잘 만들어왔던 팀입니다. 비록 그게 지금 시장에 나오는 수많은 하이프의 수혜를 받지는 못했지만, 시장에서 주목 받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인젝티브 토큰의 가치도 재고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니시티브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시작한 프로젝트 중에서 이렇게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는 거의 인젝티브가 유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시장은 단기적 하이프, 내러티브에 집중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인젝티브가 시사하는바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James Prestwich-
제가 인젝티브에 대해서 여러가지 조사를 하면서 든 감정은 "아 진짜 이 팀 뭔가 꾸준히 열심히 하는구나." 였습니다. 인젝티브는 2018년도에 바이낸스 랩스의 인큐베이팅을 받아서 시작한 프로젝트니, 이제 벌써 6년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긴 역사를 가진 체인들 중에서 지금도 뭔가를 유의미하게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뭐가 있나 보면 거의 없는 수준이죠.
포보스가 좀비체인 리스트를 괜히 올린 것이 아닙니다.
인젝티브는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뭔가를 묵묵하게 잘 만들어왔던 팀입니다. 비록 그게 지금 시장에 나오는 수많은 하이프의 수혜를 받지는 못했지만, 시장에서 주목 받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인젝티브 토큰의 가치도 재고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니시티브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시작한 프로젝트 중에서 이렇게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는 거의 인젝티브가 유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시장은 단기적 하이프, 내러티브에 집중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인젝티브가 시사하는바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10
💧수이 블록체인에도 PoW가 옵니다.
티커는 $MINE이고 총 물량은 21,000,000 개로 비트코인과 같습니다. 1분당 하나의 $MINE 토큰이 나오고, 5월12일에 시작되는 거 같습니다.
링크는 첨부드립니다.
아마 솔라나처럼 네트워크 멈출 일은 없을듯. 적어도 스팸보다 트잭 많이 나올 일은 없을 거 같아서.
저 역시 또 해보려구요! 수이 요즘 뭔가 재밌는 거 많이 하네요!
티커는 $MINE이고 총 물량은 21,000,000 개로 비트코인과 같습니다. 1분당 하나의 $MINE 토큰이 나오고, 5월12일에 시작되는 거 같습니다.
링크는 첨부드립니다.
아마 솔라나처럼 네트워크 멈출 일은 없을듯. 적어도 스팸보다 트잭 많이 나올 일은 없을 거 같아서.
저 역시 또 해보려구요! 수이 요즘 뭔가 재밌는 거 많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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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 채굴 시작됐네요. 저는 혹시 몰라서 제 원래 월렛 말고, 새로 MINE용 계정 만들어서 그 계정에 SUI 보내서 채굴하고 있습니다.
SPAM도 그냥 아무런 문제없이 소화해낸지라, 네트워크는 별 문제 없을 거 같긴 하네요(꼭 이러면 문제생김).
더불어서, 수이의 대표 DEX 어그리게이터인 Hop Aggregator에서도 유동성이 모이고 풀 만들어지는대로 스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거 같습니다.
제 경험상, 초기 1주일은 그래도 꽤 수익을 볼 수 있으니 기대하며, 하루동안의 경과를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AM도 그냥 아무런 문제없이 소화해낸지라, 네트워크는 별 문제 없을 거 같긴 하네요(꼭 이러면 문제생김).
더불어서, 수이의 대표 DEX 어그리게이터인 Hop Aggregator에서도 유동성이 모이고 풀 만들어지는대로 스왑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거 같습니다.
제 경험상, 초기 1주일은 그래도 꽤 수익을 볼 수 있으니 기대하며, 하루동안의 경과를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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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Name Service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준비중인 거 같습니다.
2.0? 인지, 에어드랍일지. Sui Naming Service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링크
2.0? 인지, 에어드랍일지. Sui Naming Service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링크
수이 vs 앱토스 vs 솔라나, 누가 더 빠르냐구?
오늘 앱토스가 나름 큰 공(?)을 쏘아올렸습니다. 바로 자신들이 ‘공식적으로는 처음으로’ 1초 미만의 E2E(End to End)레이턴시를 달성 했다는 발표였는데요.
물론 어난스먼트엔 백분위 기준으로 중위값이라는 말은 없었고, 그냥 오피셜하게 1초 미만 레이턴시를 달성했다는 발표였습니다. (이왕이면 P50이 아니라 p100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이에 모놀리틱 친구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솔라나의 광전사 머트(Mert)는 이에 스크린샷을 들고와 솔라나의 레이턴시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 사진). 물론 머트는 차트(첫 번째 사진)에 있는 중위값을 보지 못하고 앱토스를 비판하긴 했지만, 솔라나는 이미 1초 미만의 레이턴시를 달성하긴 했습니다. 물론 중위값을 기준으로는 2초가 약간 넘긴 하네요. 하지만 이 사진만으로도 1초 미만의 E2E레이턴시를 달성한 최초의 블록체인이란 주장은 거짓이 되긴 합니다. (물론 앱토스는 이러한 머트의 주장을 “너희는 파이널리티를 옵티미스틱하게 처리하잖아! BFT 개런티가 없잖아!” 라고 반문하긴 합니다)
앱토스의 영원한 라이벌, 수이는 어떨까요? 수이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앱토스가 해당 테스트를 한 벤치마크 코드를 까봅니다.
까보니까 불필요한 코드(waitForTransactionBlock())를 넣은 정황을 포착해서 내부적으로 waitForTransactionBlock()
를 지우고 다시 트랜잭션을 돌려보니 600ms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돌려보니 평균 760ms 레이턴시가 나오네요(세 번째 사진).
그리고 수이는 미스티세티 컨센서스 업그레이드가 남아있죠. 파이널리티는 아마 더 빨라질거긴 합니다.
그나저나 수이 vs 앱토스가 유치한걸로 싸우지말고 이런 기술적인 부분으로 서로 계속 논쟁해줬음 좋겠네요.
아마 이 둘 간에 키보드 배틀은 지속될겁니다. 전 좀 수이쪽에 바이어스가 있지만 앱토스도 매우 좋아하는 리서처로써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오늘 앱토스가 나름 큰 공(?)을 쏘아올렸습니다. 바로 자신들이 ‘공식적으로는 처음으로’ 1초 미만의 E2E(End to End)레이턴시를 달성 했다는 발표였는데요.
물론 어난스먼트엔 백분위 기준으로 중위값이라는 말은 없었고, 그냥 오피셜하게 1초 미만 레이턴시를 달성했다는 발표였습니다. (이왕이면 P50이 아니라 p100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이에 모놀리틱 친구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솔라나의 광전사 머트(Mert)는 이에 스크린샷을 들고와 솔라나의 레이턴시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 사진). 물론 머트는 차트(첫 번째 사진)에 있는 중위값을 보지 못하고 앱토스를 비판하긴 했지만, 솔라나는 이미 1초 미만의 레이턴시를 달성하긴 했습니다. 물론 중위값을 기준으로는 2초가 약간 넘긴 하네요. 하지만 이 사진만으로도 1초 미만의 E2E레이턴시를 달성한 최초의 블록체인이란 주장은 거짓이 되긴 합니다. (물론 앱토스는 이러한 머트의 주장을 “너희는 파이널리티를 옵티미스틱하게 처리하잖아! BFT 개런티가 없잖아!” 라고 반문하긴 합니다)
앱토스의 영원한 라이벌, 수이는 어떨까요? 수이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앱토스가 해당 테스트를 한 벤치마크 코드를 까봅니다.
까보니까 불필요한 코드(waitForTransactionBlock())를 넣은 정황을 포착해서 내부적으로 waitForTransactionBlock()
를 지우고 다시 트랜잭션을 돌려보니 600ms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돌려보니 평균 760ms 레이턴시가 나오네요(세 번째 사진).
그리고 수이는 미스티세티 컨센서스 업그레이드가 남아있죠. 파이널리티는 아마 더 빨라질거긴 합니다.
그나저나 수이 vs 앱토스가 유치한걸로 싸우지말고 이런 기술적인 부분으로 서로 계속 논쟁해줬음 좋겠네요.
아마 이 둘 간에 키보드 배틀은 지속될겁니다. 전 좀 수이쪽에 바이어스가 있지만 앱토스도 매우 좋아하는 리서처로써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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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네트워크는 커뮤니티의 충성도가 엄청나네요.
저희가 꽤 많은 프로토콜을 다뤘다고 자부하는데, 인젝티브 글 올리고 나서 지속적으로 저희의 아티클을 2차 가공하는 사례가 4일동안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봇일수가 없는게, 진짜 저희 아티클을 읽고 그걸 잘 요약해서 이렇게 신문지 포맷이나 영상이나, 포스터 형태로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신문지 형태엔 저와 제 팀원들 사진들까지 박제해버렸네요. QR찍으면 저희 웹사이트로 갑니다.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미국 랩퍼가 한국 공연하러 왔는데 한국 관객들이 떼창해주는 그런 느낌? 에미넴의 마음을 조금 이해했습니다.
이러면 인젝티브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길 수 밖에 없잖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응수해야겠네요.
재미있는 그래픽 1
재미있는 그래픽 2
재미있는 그래픽 3
저희가 꽤 많은 프로토콜을 다뤘다고 자부하는데, 인젝티브 글 올리고 나서 지속적으로 저희의 아티클을 2차 가공하는 사례가 4일동안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봇일수가 없는게, 진짜 저희 아티클을 읽고 그걸 잘 요약해서 이렇게 신문지 포맷이나 영상이나, 포스터 형태로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신문지 형태엔 저와 제 팀원들 사진들까지 박제해버렸네요. QR찍으면 저희 웹사이트로 갑니다.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미국 랩퍼가 한국 공연하러 왔는데 한국 관객들이 떼창해주는 그런 느낌? 에미넴의 마음을 조금 이해했습니다.
이러면 인젝티브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길 수 밖에 없잖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응수해야겠네요.
재미있는 그래픽 1
재미있는 그래픽 2
재미있는 그래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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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킹같투님께 샤라웃을 받아버렸네요..
한 우물만 팠더니 이런날이.
수이 공지방 같아서 여러 블록체인 소식들도 올리겠지만, 킹같투님의 은총을 받아 수이 소식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한 우물만 팠더니 이런날이.
수이 공지방 같아서 여러 블록체인 소식들도 올리겠지만, 킹같투님의 은총을 받아 수이 소식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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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시장의 벨류에이션과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마침 AlphaPlease라는 곳의 리서처인 Aylo가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대한 근거로 "새로 런칭된 FDV 가치 높은 프로젝트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 못하는 시장 상황이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기여했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 저도 사석에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닙니다.
저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지금 시장 자체가 많이 미쳐 돌아가고 있고 너도나도 개나소나 다 FDV 500M을 넘겨서 런칭하는 이 미친 상황에서 리테일 투자자들이 얻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프로젝트의 FDV가 1B 이라고 가정해봅시다. 얘가 10배 오르면 FDV 기준으로 시총 14위권으로 들어갑니다. 일단 단기간내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도 거의 없는데다가, 지금 존재하는 1B> 가치를 가진 프로젝트들이 전부 그 수준에 진입하리란 보장이 없죠.
2020년 사이클에는 어땠나요? 지금은 천 원이 넘어가는 매틱이 100원도 안했고, 지금 2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솔라나가 천 원 미만이었습니다. 그리고 리테일들이 이 토큰들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죠. 이미 상장하고, 메인넷 런칭하고서의 벨류가 훨씬 작았으니까요.
그 때 투자한 사람들, 그 때 투자를 넘어서 생태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사람들은 10배의 리턴, 20배 30배의 리턴으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그런 기회를 볼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 곳"이라고는 밈코인 밖에 없습니다. $DEGEN이나 $WIF 나 다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초창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큰 멀티플을 기록했습니다.
리테일이 갈 곳이 없습니다. 모나드 베라체인 충분히 기술적으로 재미있고,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이들이 매틱/솔라나 같은 L1 슈퍼사이클을 재현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이나 앱토스 수이만 보더라도 FDV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물량이 풀리기에 가격이 낮아져도 시가총액은 늘어나겠죠)지만 가격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세이가 그나마 100원대에서 1600원까지 갔으니 15배 정도, 수이가 500원대에서 3천원대, 앱토스가 4천원에서 2만원대까지 올랐었죠. 상장 초기에 샀다면 멀티플은 더 적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드릴 수 있는 조언은 1) FDV가 무시무시하긴 하지만 결국 FDV는 모든 물량이 풀린 기준으로의 가치이니, 초기에 물량이 적을 때 가치를 올리고 물량을 푸는 추세인 만큼 초기에 그 업사이드를 잘 보는 것 2) 이미 어마무시한 벨류에이션 찍어버린 토큰은 거들떠보지 않고 다음에 자본이 갈 수 있는 섹터를 찾아보는 것(컨슈머 앱이 되었던, 다른 섹터가 되었던). 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시장 상황이 정상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서, 과열이 한 번 가라앉고 전반적인 프라이빗 시장의 벨류에이션 캡이 낮아지는 사이클이 한 번 다시 도래했음 좋겠습니다.
마침 AlphaPlease라는 곳의 리서처인 Aylo가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대한 근거로 "새로 런칭된 FDV 가치 높은 프로젝트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 못하는 시장 상황이 밈코인 슈퍼 사이클에 기여했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 저도 사석에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닙니다.
저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지금 시장 자체가 많이 미쳐 돌아가고 있고 너도나도 개나소나 다 FDV 500M을 넘겨서 런칭하는 이 미친 상황에서 리테일 투자자들이 얻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프로젝트의 FDV가 1B 이라고 가정해봅시다. 얘가 10배 오르면 FDV 기준으로 시총 14위권으로 들어갑니다. 일단 단기간내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도 거의 없는데다가, 지금 존재하는 1B> 가치를 가진 프로젝트들이 전부 그 수준에 진입하리란 보장이 없죠.
2020년 사이클에는 어땠나요? 지금은 천 원이 넘어가는 매틱이 100원도 안했고, 지금 2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솔라나가 천 원 미만이었습니다. 그리고 리테일들이 이 토큰들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죠. 이미 상장하고, 메인넷 런칭하고서의 벨류가 훨씬 작았으니까요.
그 때 투자한 사람들, 그 때 투자를 넘어서 생태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사람들은 10배의 리턴, 20배 30배의 리턴으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그런 기회를 볼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 곳"이라고는 밈코인 밖에 없습니다. $DEGEN이나 $WIF 나 다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초창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큰 멀티플을 기록했습니다.
리테일이 갈 곳이 없습니다. 모나드 베라체인 충분히 기술적으로 재미있고,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이들이 매틱/솔라나 같은 L1 슈퍼사이클을 재현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이나 앱토스 수이만 보더라도 FDV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물량이 풀리기에 가격이 낮아져도 시가총액은 늘어나겠죠)지만 가격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세이가 그나마 100원대에서 1600원까지 갔으니 15배 정도, 수이가 500원대에서 3천원대, 앱토스가 4천원에서 2만원대까지 올랐었죠. 상장 초기에 샀다면 멀티플은 더 적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드릴 수 있는 조언은 1) FDV가 무시무시하긴 하지만 결국 FDV는 모든 물량이 풀린 기준으로의 가치이니, 초기에 물량이 적을 때 가치를 올리고 물량을 푸는 추세인 만큼 초기에 그 업사이드를 잘 보는 것 2) 이미 어마무시한 벨류에이션 찍어버린 토큰은 거들떠보지 않고 다음에 자본이 갈 수 있는 섹터를 찾아보는 것(컨슈머 앱이 되었던, 다른 섹터가 되었던). 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시장 상황이 정상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서, 과열이 한 번 가라앉고 전반적인 프라이빗 시장의 벨류에이션 캡이 낮아지는 사이클이 한 번 다시 도래했음 좋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Aylo (@alpha_pls) on X
YOLO capitalism = memecoin supercycle
Bear market events foreshadowed what we are seeing now.
Rejection of low float high FDV new launches is adding fuel to the fire for memes.
The strength of memes are a reflection of a broken alt market for retail investors.…
Bear market events foreshadowed what we are seeing now.
Rejection of low float high FDV new launches is adding fuel to the fire for memes.
The strength of memes are a reflection of a broken alt market for retail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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