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의 월루스 vs 앱토스의 셸비 비교
우선 공통점부터.
다른 점은 크게 아래와 같음.
셸비가 나오면 중요해질 만한 포인트는.
월루스는 원래도 알고 있었고, 셸비는 이제 읽어본 입장에서 이 둘이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은 있지만 크게 나눠봤을 때 웹사이트나 NFT 메타데이터 같은 데이터는 월루스에 저장하는 것이 낫고,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굉장히 빠르게 일어야 하는 데이터들이면 셸비가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 두 개가 타겟하는 마켓이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듬.
물론 필자가 어떻게 생각하던지 간에 둘의 경쟁은 불가피한 건 기정사실일 듯.
이제 이 둘의 싸움에 낀 불청객이 아이리스인데.. 사실 아이리스는 잘 모르겠음. 필자는 이 둘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스토리지 시장에서 경쟁하는지를 중심적으로 바라볼 것 같음. 물론 우리는 월루스의 벨리데이터이기 때문에 월루스를 응원하는 쪽.
여튼 둘이 선의의 경쟁을 해줬으면 좋겠고, 유치하게 유치원생처럼 서로 조롱하고 비난하며 싸우면 둘 다 편 안들어줌.
우선 공통점부터.
1. 모듈러 아키텍처
월루스와 셸비 모두 독립적으로 노드를 운영한다는 점. 월루스는 별도의 스토리지 노드라고 불리는 주체들이 수이와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함. 셸비는 스토리지 프로바이더(SP)라는 주체들이 존재하고 수이가 월루스에서 일어나는 것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듯, 셸비에서도 앱토스가 그러한 역할을 맡는다. 모듈러 아키텍처를 가져간다는 것은 아마 별도의 토큰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미이기도 함.
2. 이레이저 코딩 방식의 저장방법
월루스의 레드 스터프(Red Stuff) 인코딩과 셸비의 클레이 코드 모두 전통적인 데이터 복제 방식이 아닌, 효율적인 이레이저 코딩 방식을 활용함. 월루스 아티클에서도 예전에 설명했듯, 이레이저 코딩은 원본 데이터 전체를 저장하는 방식이 아닌, 원본 데이터를 K개의 조각으로 나누고 추가적으로 m개의 패리티 조각을 생성해서 블록을 다른 노드들에 분산하여 기존 완전 복제 방식의 복제보다 훨씬 더 비용 효율적인 저장이 가능함.
3. 둘 다 BFT 방식으로 네트워크 톨러런스를 갖춤.
월루스의 경우도 전통적인 dPoS형태의 컨센서스고, 셸비도 그러함. 월루스는 전체 네트워크 기준 1/3의 악의적 노드까지 허용하고, 셸비도 악의적 노드가 전체 노드의 1/3까지 허용.
다른 점은 크게 아래와 같음.
1. 복제 팩터가 다름.
둘 다 이레이저 코딩 계열의 복제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복제 팩터는 다름. 월루스는 4.5~5배 오버헤드, 셸비는 2배 오버헤드. 당연히 스토리지일수록 복제 팩터가 낮을수록 더 빠른 것은 사실. 해서 셸비가 월루스보다 빠름. 반면에 리커버리에서는 복제 팩터가 낮을수록 복구할 때는 단점들이 존재함. 셸비는 월루스보다 속도에서 장점을 가져가고 리커버리에서 트레이드오프를 두는 듯.
2. 인센티브 구조가 다름.
셸비가 별도의 토큰을 낼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마 내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토큰이 없는 상황에서는 다양한 자산을 비용으로 지불할 수 있는 것으로 나와 있음. 반면에 월루스의 경우 저장료 자체는 월루스를 사용해야 함.
3. 비용 구조가 다름.
셸비는 저장된 데이터를 읽을 때 드는 비용이 필수적으로 발생하지만, 월루스는 기본적으로는 읽을 때 비용이 발생하지 않음. 이는 서로에게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음. 셸비는 데이터를 읽을 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 프로바이더가 얻는 인센티브가 추가되는 반면 데이터를 읽을 때마다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유저 측면에서는 월루스가 더 효율적이라 느껴질 수 있음. 반면 월루스의 경우 콘텐츠의 소비량이 수익과 직결되지 않기 때문에 프로바이더들에게 소비되는 데이터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물론 월루스도 유료 reads 기능을 넣을 것이라고 알고는 있음)
셸비가 나오면 중요해질 만한 포인트는.
1. 실제로 Clay-Code 구조가 얼마나 데이터 복구 과정에서 효율적일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복제 팩터를 극단으로 낮춘 만큼, 복구할 때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 통상적인 트레이드 오프인데 이것을 실제로 클레이 코드가 얼마나 효율화하였는지. 백서에선 굉장히 비용을 낮췄다고 하나, 작동하기 전까지는 모를 듯)
2. 이건 좀 더 리테일에게 중요한 여부일 텐데. Shelby 토큰을 론칭할 것인지. 한다면 언제인지에 대한 부분. 사실 별도의 독자적인 스토리지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필자는 이들이 무조건 토큰을 낸다 쪽에 베팅이지만, 백서를 읽어보면 셸비의 경제 모델이 꽤 공격적이라 “데이터 읽기”만으로도 프로바이더들에게 경제적 보상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보기도 하는 듯(월루스는 저장에, 셸비는 데이터 읽기에 더 초점인 듯). 하지만 초기 인센티브 부트스트래핑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했을 때 토큰을 발행하는 것이 정배가 아닐까 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 해서, 월루스의 에어드롭을 놓친 사람이라면 셸비 쪽을 열심히 사용해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파밍이 될 듯. 물론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없음.
월루스는 원래도 알고 있었고, 셸비는 이제 읽어본 입장에서 이 둘이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은 있지만 크게 나눠봤을 때 웹사이트나 NFT 메타데이터 같은 데이터는 월루스에 저장하는 것이 낫고,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굉장히 빠르게 일어야 하는 데이터들이면 셸비가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 두 개가 타겟하는 마켓이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듬.
물론 필자가 어떻게 생각하던지 간에 둘의 경쟁은 불가피한 건 기정사실일 듯.
이제 이 둘의 싸움에 낀 불청객이 아이리스인데.. 사실 아이리스는 잘 모르겠음. 필자는 이 둘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스토리지 시장에서 경쟁하는지를 중심적으로 바라볼 것 같음. 물론 우리는 월루스의 벨리데이터이기 때문에 월루스를 응원하는 쪽.
여튼 둘이 선의의 경쟁을 해줬으면 좋겠고, 유치하게 유치원생처럼 서로 조롱하고 비난하며 싸우면 둘 다 편 안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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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Noise와 함께 메가이더에서 기대중인 앱으로는 Euphoria가 있는데, 차트를 타일별로 나눠서 베팅하고, 차트가 베팅한 박스 안에 들어가면 수익을 얻는 프로젝트입니다.
Noise와 같이 아직 베팅에 대한 카운터파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메인넷에 나오면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메가이더처럼 빠른 체인에서는 차트가 좀 더 다이나믹하게 움직일테니 유포리아도 잘 맞는 체인에 빌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 트윗: https://x.com/sandraaleow/status/1937772908530794581
주의) 절대 구글에 유포리아를 검색하지 마
Noise와 같이 아직 베팅에 대한 카운터파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메인넷에 나오면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메가이더처럼 빠른 체인에서는 차트가 좀 더 다이나믹하게 움직일테니 유포리아도 잘 맞는 체인에 빌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 트윗: https://x.com/sandraaleow/status/1937772908530794581
주의) 절대 구글에 유포리아를 검색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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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앱스트랙트 에어드롭에 대한 궁극의 플레이북을 시전했습니다.
우선 0.4 이더를 앱스트랙트에 입금해서, 앱스트랙트의 궁극의 게임인 Death.Fun을 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리서치 용도로 체인을 경험해보자는 생각으로 플레이했고(가장 핫한 게임을 하는 것이 맞기에), 초심자의 행운으로 0.7 ETH까지 금방 자산을 불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심자의 행운도 잠깐, 저의 자산은 바로 0.01 ETH까지 떨어지고야 말았습니다. 그래도 꽤 많은 Death Point를 획득하게 되었고, “이걸로 됐다.“고 혼자 자위하며 마지막 0.01 ETH를 가지고 플레이하는데, 기적적으로 연전연승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계속 플레이를 하게 됐고, 어느새 다시 잔고는 1 ETH를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Death.Fun을 시작하며 캘빈에게 “내가 이 게임으로 이더리움을 벌어서 릴펏지를 구매하면 앱스트랙트 포인트도 얻고, 릴펏지한테 에어드롭도 해줄 테니, 이거야말로 궁극의 앱스트랙트 에드작 아니겠냐”고 하며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 그것을 실제로 하고야 말았습니다.
Death 포인트는 3,000점을 넘었고, 릴펏지는 릴펏지대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크립토는 욕심을 그만 부리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저에게 평소에 DM을 하지 않았던 앱스트랙트의 브라이언이 자꾸 DM을 보내서 “이제 그만하시지요…” 하더라는 겁니다.
수많은 체인들을 사용해봤지만 담당자가 체인 그만 쓰라고 부탁하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운빨이 10,000% 작용한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따라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제 욕심을 그만 부리고 예쁜 펭귄이나 키워야겠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루동안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은, 앱스트랙트야말로 궁극의 게이밍 체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저는 Death.Fun으로 앱스트랙트 앱을 입문해버려서, 다른 앱은 쓸 수 없게 되어버렸지만, 실제로 포탈에 들어가보니 그냥 로켓 날리는 문쉽, 복권 긁는 멀티플라이어등 다양한 게임들이 있었고, 꼭 돈을 걸지 않아도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들(바퀴벌레 레이싱 같은)도 많았습니다.
저는 아마 앱스트랙트 자주 사용하게 될 거 같네요. 이렇게 데일리로 쓰고 재미있는 체인은 수이 이후로 처음이고, 사실 순수 재미로만 따졌을 땐 수이를 압도하긴 하는 거 같습니다.
다만 Death.Fun이 너무 압도적인 도파민 자극제라, 여기로 입문하는 순간 다른 게임은 그닥 재미가 없다는 것이 흠이네요. Death.Fun처럼 단순하지만 재미있고 자극적인 앱들이 많이 생긴다면 루카가 얘기했던 "재미에 몰빵한 궁극의 도파민 체인"은 충분히 완성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이어2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입장인데, 앱스트랙트와 메가이더는 예외로 둬야할 거 같네요. 앞으로 앱스트랙트도 관심 리스트에 추가하겠습니다.
우선 0.4 이더를 앱스트랙트에 입금해서, 앱스트랙트의 궁극의 게임인 Death.Fun을 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리서치 용도로 체인을 경험해보자는 생각으로 플레이했고(가장 핫한 게임을 하는 것이 맞기에), 초심자의 행운으로 0.7 ETH까지 금방 자산을 불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심자의 행운도 잠깐, 저의 자산은 바로 0.01 ETH까지 떨어지고야 말았습니다. 그래도 꽤 많은 Death Point를 획득하게 되었고, “이걸로 됐다.“고 혼자 자위하며 마지막 0.01 ETH를 가지고 플레이하는데, 기적적으로 연전연승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계속 플레이를 하게 됐고, 어느새 다시 잔고는 1 ETH를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Death.Fun을 시작하며 캘빈에게 “내가 이 게임으로 이더리움을 벌어서 릴펏지를 구매하면 앱스트랙트 포인트도 얻고, 릴펏지한테 에어드롭도 해줄 테니, 이거야말로 궁극의 앱스트랙트 에드작 아니겠냐”고 하며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 그것을 실제로 하고야 말았습니다.
Death 포인트는 3,000점을 넘었고, 릴펏지는 릴펏지대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크립토는 욕심을 그만 부리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저에게 평소에 DM을 하지 않았던 앱스트랙트의 브라이언이 자꾸 DM을 보내서 “이제 그만하시지요…” 하더라는 겁니다.
수많은 체인들을 사용해봤지만 담당자가 체인 그만 쓰라고 부탁하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운빨이 10,000% 작용한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따라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제 욕심을 그만 부리고 예쁜 펭귄이나 키워야겠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루동안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은, 앱스트랙트야말로 궁극의 게이밍 체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저는 Death.Fun으로 앱스트랙트 앱을 입문해버려서, 다른 앱은 쓸 수 없게 되어버렸지만, 실제로 포탈에 들어가보니 그냥 로켓 날리는 문쉽, 복권 긁는 멀티플라이어등 다양한 게임들이 있었고, 꼭 돈을 걸지 않아도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들(바퀴벌레 레이싱 같은)도 많았습니다.
저는 아마 앱스트랙트 자주 사용하게 될 거 같네요. 이렇게 데일리로 쓰고 재미있는 체인은 수이 이후로 처음이고, 사실 순수 재미로만 따졌을 땐 수이를 압도하긴 하는 거 같습니다.
다만 Death.Fun이 너무 압도적인 도파민 자극제라, 여기로 입문하는 순간 다른 게임은 그닥 재미가 없다는 것이 흠이네요. Death.Fun처럼 단순하지만 재미있고 자극적인 앱들이 많이 생긴다면 루카가 얘기했던 "재미에 몰빵한 궁극의 도파민 체인"은 충분히 완성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이어2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입장인데, 앱스트랙트와 메가이더는 예외로 둬야할 거 같네요. 앞으로 앱스트랙트도 관심 리스트에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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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쓰리 프로게이머
MSU 도미닉상 넥스페이스와 이별 알 사람은 다 알긴 했겠지만 네 그렇다네요
런칭한지 얼마 안돼서 높은 직급이 나가는 것은 그닥 좋은 싸인은 아닌 거 같은데 말이죠. 내부 사정은 모르겠지만요.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유니스왑 랩스와 함께 AMA 세션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스왑 랩스 한국 커뮤니티 리드를 맡고 계신 젠님과 포필러스의 블록체인 리서처 유겸(Eren)님이 함께 유니스왑 프로토콜의 탄생부터 최근의 v4까지, 각 버전별 특징과 그 동안의 주요 변화 및 발전 과정을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유니스왑 프로토콜이 무엇인지 그리고 유니스왑의 최근 동향이 어떤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KST)
🌎 관련 리서치: 간략한 유니스왑 프로토콜의 역사
📱 X 스페이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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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스왑 랩스 한국 커뮤니티 리드를 맡고 계신 젠님과 포필러스의 블록체인 리서처 유겸(Eren)님이 함께 유니스왑 프로토콜의 탄생부터 최근의 v4까지, 각 버전별 특징과 그 동안의 주요 변화 및 발전 과정을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유니스왑 프로토콜이 무엇인지 그리고 유니스왑의 최근 동향이 어떤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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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9월까지 모든 수이플레이 기기를 배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G-Dollar 결제도 지원을 바로 할 것 같네요.
🔗 https://x.com/emanabio/status/193798908884746267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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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뉴턴 프로토콜: 안전한 AI 금융의 시대를 열다
작성자: 시원
- 현재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은 검증 불가능성으로 인한 치명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웹3 환경에서 AI 연산이 오프체인에 의존하면서도 그 결과를 검증할 메커니즘이 부재해, 사용자들이 중앙화된 AI 서비스를 맹목적으로 신뢰해야 하는 딜레마에 직면하고 있다.
- 뉴턴 프로토콜은 신뢰실행환경(TEE)과 영지식 증명을 결합하여 AI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과 결과를 모두 검증 가능하게 만드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 뉴턴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구축될 검증 가능한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새로운 시대는 에이전트 간, 그리고 에이전트와 인간 간에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뉴턴 프로토콜 내에서 AI 에이전트들은 평판에 따라 상호 작용할 것이고, 그 가운데 인간이 최대한의 통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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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원
- 현재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은 검증 불가능성으로 인한 치명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웹3 환경에서 AI 연산이 오프체인에 의존하면서도 그 결과를 검증할 메커니즘이 부재해, 사용자들이 중앙화된 AI 서비스를 맹목적으로 신뢰해야 하는 딜레마에 직면하고 있다.
- 뉴턴 프로토콜은 신뢰실행환경(TEE)과 영지식 증명을 결합하여 AI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과 결과를 모두 검증 가능하게 만드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 뉴턴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구축될 검증 가능한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새로운 시대는 에이전트 간, 그리고 에이전트와 인간 간에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뉴턴 프로토콜 내에서 AI 에이전트들은 평판에 따라 상호 작용할 것이고, 그 가운데 인간이 최대한의 통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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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뉴턴 프로토콜: 안전한 AI 금융의 시대를 열다 작성자: 시원 - 현재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은 검증 불가능성으로 인한 치명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웹3 환경에서 AI 연산이 오프체인에 의존하면서도 그 결과를 검증할 메커니즘이 부재해, 사용자들이 중앙화된 AI 서비스를 맹목적으로 신뢰해야 하는 딜레마에 직면하고 있다. - 뉴턴 프로토콜은 신뢰실행환경(TEE)과 영지식 증명을 결합하여 AI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과 결과를 모두 검증…
토큰 하나도 못받은 시원님이 쓰신 뉴턴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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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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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필러스가 Perena의 Stablebank Network에 참여합니다!
Perena는 솔라나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 깊은 유동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파편화 문제를 해결합니다.
Stablebank는 온체인금융을 가속화하기 위한 연합체로,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포필러스는 인사이트 가득한 컨텐츠를 통해 기여할 것입니다.
공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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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na는 솔라나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 깊은 유동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파편화 문제를 해결합니다.
Stablebank는 온체인금융을 가속화하기 위한 연합체로,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포필러스는 인사이트 가득한 컨텐츠를 통해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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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Perena의 Stablebank Network에 참여합니다! Perena는 솔라나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 깊은 유동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파편화 문제를 해결합니다. Stablebank는 온체인금융을 가속화하기 위한 연합체로,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포필러스는 인사이트 가득한 컨텐츠를 통해 기여할 것입니다. 공지 링크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Four Pillars가 말 그대로 가장 위에 있네요.
국내 스테이블 코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관련해서도 계속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국내 스테이블 코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관련해서도 계속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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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HODL생활
솔라나의 전 스테이블코인 리드였던 Perena의 파운더 Anna와는 예전에 클라이밍 이벤트를 함께 코호스팅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제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포필러스를 2년간 만들어가며 느끼는 것은, 진짜 사업을 하는데 아무런 연관이 없는 거 같은 것들도 다 쓰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이는 원래 포필러스를 하기 전부터 클라이밍에 미쳐 있었고, 포필러스와 무관하게 계속 해왔지만 그게 업계에서 나름 유의미한 그룹으로 만들어지고 그게 또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지인들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주거나, 카라오케 나이트 같은 것들이 있으면 가서 노래를 부르고 도망쳐나오기도 하는데 그 때의 인연이 또 좋은 파트너십으로 이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막연하게 "쓸모없는 취미"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결과적으로 쓰임받는 것을 보면서 버릴 것은 하나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제이는 원래 포필러스를 하기 전부터 클라이밍에 미쳐 있었고, 포필러스와 무관하게 계속 해왔지만 그게 업계에서 나름 유의미한 그룹으로 만들어지고 그게 또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지인들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주거나, 카라오케 나이트 같은 것들이 있으면 가서 노래를 부르고 도망쳐나오기도 하는데 그 때의 인연이 또 좋은 파트너십으로 이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막연하게 "쓸모없는 취미"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결과적으로 쓰임받는 것을 보면서 버릴 것은 하나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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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