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메타)과 수이의 협업?
Ran Neuner 가 최근 수이 코파운더인 아데니가 올린 트윗 “Sui is new Meta”을 인용하며 ”메타가 만약 블록체인 사업을 다시 한다면 수이와 협력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을 올렸는데 이에 대한 근거는 메타에서 블록체인 할 때 핵심이었던 인력들이 미스텐에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몇 가지 생각을 공유해보면
1. 메타가 수이 위에서 빌딩할 가능성은 적지 않을까.
세게적인 수준의 엔지니어들과 네트워크, 자본을 가지고 있는 메타에서 굳이 자신들이 만들려고 했었던 레이어1 위에 기생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메타는 이미 어마어마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회사이고, 수이 수준의 인프라를 만들 수 있는 자본과 인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업에 욕심이 있다면 자체적인 인프라로 가지 않을까요?
2. 생태계 확장 차원에서의 협업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무브와 리브라를 만든 핵심 인력들은 수이와 앱토스에 있지만, 애초에 이 비전을 만들고 시작한 것은 저커버그와 데이비드 마커스였고 수이 앱토스는 거기서 파생된 프로젝트기에 무브 언어와 개발자 생태계는 최대한 공유하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3. 확실한 것은 트럼프 정권 들어서 기존의 테크 자이언츠들이 사업적으로 꽤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할 것이라는 점과 메타가 그들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사업을 다시 전개하면 수이와 앱토스과 연계될 가능성도 무조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메타가 수이에 직접 빌딩을 할 거 같지는 않지만, 제 생각보다 수이와 메타의 관계가 더 긴밀해서 수이에 빌딩을 하게 된다면 이건 꽤 큰 이슈가 될 거 같기는 합니다.
한 번 지켜보되 큰 기대는 안하는 것으로.
https://x.com/cryptomanran/status/1932751862932877495?s=46&t=HsLVoWShV6YaRZiwG2br3Q
Ran Neuner 가 최근 수이 코파운더인 아데니가 올린 트윗 “Sui is new Meta”을 인용하며 ”메타가 만약 블록체인 사업을 다시 한다면 수이와 협력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을 올렸는데 이에 대한 근거는 메타에서 블록체인 할 때 핵심이었던 인력들이 미스텐에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몇 가지 생각을 공유해보면
1. 메타가 수이 위에서 빌딩할 가능성은 적지 않을까.
세게적인 수준의 엔지니어들과 네트워크, 자본을 가지고 있는 메타에서 굳이 자신들이 만들려고 했었던 레이어1 위에 기생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메타는 이미 어마어마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회사이고, 수이 수준의 인프라를 만들 수 있는 자본과 인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업에 욕심이 있다면 자체적인 인프라로 가지 않을까요?
2. 생태계 확장 차원에서의 협업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무브와 리브라를 만든 핵심 인력들은 수이와 앱토스에 있지만, 애초에 이 비전을 만들고 시작한 것은 저커버그와 데이비드 마커스였고 수이 앱토스는 거기서 파생된 프로젝트기에 무브 언어와 개발자 생태계는 최대한 공유하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3. 확실한 것은 트럼프 정권 들어서 기존의 테크 자이언츠들이 사업적으로 꽤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할 것이라는 점과 메타가 그들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사업을 다시 전개하면 수이와 앱토스과 연계될 가능성도 무조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메타가 수이에 직접 빌딩을 할 거 같지는 않지만, 제 생각보다 수이와 메타의 관계가 더 긴밀해서 수이에 빌딩을 하게 된다면 이건 꽤 큰 이슈가 될 거 같기는 합니다.
한 번 지켜보되 큰 기대는 안하는 것으로.
https://x.com/cryptomanran/status/1932751862932877495?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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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그게 누군데 씹덕아? 는 보러가기
테더기반 레이어 + 테더 사장님 투자, 테더랑 모회사 같은 비트파이넥스 투자 이번 KBW 메인스폰서
그리고...
아직 뭐 나온게 없지만 뭐라도 나오면 바로 달려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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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 바이낸스와 USDT: 바이낸스는 현재 약 300억 달러 상당의 USDT를 보유 중이며, 이는 전체 유통 중인 USDT(1500억 달러)의 약 20%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 바이낸스와 스테이블: 바이낸스는 현재 총 7명의 이사로 구성된 이사회가 있으며, 그 의장은 가브리엘 아베드(Gabriel Abed)가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브리엘 아베드가 스테이블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스테이블과 USDT: 스테이블은 테더(USDT 발생사)의 CEO인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에게 지원을 받는 것으로 보이고, 파올로가 CTO로 있는 비트파이넥스(Bitfinex)와, USDT의 멀티체인 확장을 주도하는 USDT0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고래, 기관 고객들을 추가로 확보하고 그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바이낸스와 스테이블의 시너지가 굉장히 좋을거 같네요
관련 자료:
- 테더 USDT, USDT0를 시작으로 스테이블코인 제국을 확장하다 - 포필러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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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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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맨틀그룹의 mETH를 하이퍼리퀴드까지 대상을 확대해 더욱 많은 보상을 노릴 수 있는 자산군으로 만들겠다는 의미. 이니셔티브 이름도 DAL(Double Adaptive Liquidity)인데, 한국어인 "달"을 차용해서 만들었다고 함.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빌더에서도 주요 프로젝트에 한국인들 의견이 반영되고 실펀되는 모습 보는 것도 국뽕차네요. 대-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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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진짜 젬마님의 성장이 눈부신듯.
감히 내가 평가할 분은 아니지만, 포필러스 처음 창업하고서 힘들었던 시기에 처음 뵈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에 비해서 너무너무 다른 분이 되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영어 발음이 너무 좋으셔서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정말 대단하네요. 미국에서 8년 유학한 저보다 좋으신 거 같네요.
항상 저희 오피스 놀러오실 때도 빈 손으로 오신 적 없는.. 배울점이 많은 분인데 점점 멘틀 내에서의 그녀의 존재감도 같이 올라가는 거 같아서 많이 아부를 해놔야 할 거 같습니다.
외쳐 갓마
감히 내가 평가할 분은 아니지만, 포필러스 처음 창업하고서 힘들었던 시기에 처음 뵈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에 비해서 너무너무 다른 분이 되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영어 발음이 너무 좋으셔서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정말 대단하네요. 미국에서 8년 유학한 저보다 좋으신 거 같네요.
항상 저희 오피스 놀러오실 때도 빈 손으로 오신 적 없는.. 배울점이 많은 분인데 점점 멘틀 내에서의 그녀의 존재감도 같이 올라가는 거 같아서 많이 아부를 해놔야 할 거 같습니다.
외쳐 갓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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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Bybit이 솔라나에 자체 Dex를 출시했네요 😏
https://x.com/byreal_io/status/1934085435212308789
이게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큰 것 같은데
- 기본적으로 더 높은 알파 / 수익률 찾는 유저들은 온체인에 있음
- 애초에 CEX 상장하는 토큰들에서 더 이상 큰 업사이드를 기대하기가 힘듬
- 그러니 Bybit과 같은 CEX 조차 어찌보면 본인들의 경쟁자인 DEX를 차지하여 양 마켓을 다 먹을려고 하는 것
최근 한국 CEX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적어볼려고 했는데, 마침 이런 이벤트가 발생했네요🤔
https://x.com/byreal_io/status/1934085435212308789
이게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큰 것 같은데
- 기본적으로 더 높은 알파 / 수익률 찾는 유저들은 온체인에 있음
- 애초에 CEX 상장하는 토큰들에서 더 이상 큰 업사이드를 기대하기가 힘듬
- 그러니 Bybit과 같은 CEX 조차 어찌보면 본인들의 경쟁자인 DEX를 차지하여 양 마켓을 다 먹을려고 하는 것
최근 한국 CEX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적어볼려고 했는데, 마침 이런 이벤트가 발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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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Byreal (@byreal_io) on X
It’s official. Byreal is here.👋🏽
Incubated by @Bybit_Official, born on @Solana.
Byreal is a new onchain liquidity network for the next wave of assets — where real value is listed, discovered, and traded transparently.
Incubated by @Bybit_Official, born on @Solana.
Byreal is a new onchain liquidity network for the next wave of assets — where real value is listed, discovered, and traded transpar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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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토큰 가격에 정답은 없지만 MM이 없으면 유지되지 못할 것만 같은 프로젝트는 꽤 많습니다.
근래에 이렇게 가격 폭락이 그냥 넘어가는 케이스가 빈번하게 보이는데, 단타 매매가 아닌 이런 시장일수록 온체인 지표들을 보고 홀딩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최소한으로 이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값 비교/dominance 비교 둘 모두 필요)
- 사용자 수
- 트랜잭션 수
- 거래량 (디파이의 경우 자체 거래량, 메인넷 경우 내부 defi 거래량)
- 해당 토큰 거래량
- TVL
- 수수료/수익(fee/revenue)
이 또한 노이즈가 많은 값이라 비교 우위에 있다고 해서 가격이 안정되거나 상승하는 건 아니고 없다고 바로 가격이 하락하는 건 아니지만, 이 조차도 없는데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케이스는 거의 못본 것 같습니다.
ZKJ는 바이낸스 알파매매로 이런 지표적인 것보단 그동안의 가격 유지를 보고 하셨겠지만, 그럼에도 대처를 위해 이런 지표들을 꼭 보시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터질 것 같네요.
근래에 이렇게 가격 폭락이 그냥 넘어가는 케이스가 빈번하게 보이는데, 단타 매매가 아닌 이런 시장일수록 온체인 지표들을 보고 홀딩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최소한으로 이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값 비교/dominance 비교 둘 모두 필요)
- 사용자 수
- 트랜잭션 수
- 거래량 (디파이의 경우 자체 거래량, 메인넷 경우 내부 defi 거래량)
- 해당 토큰 거래량
- TVL
- 수수료/수익(fee/revenue)
이 또한 노이즈가 많은 값이라 비교 우위에 있다고 해서 가격이 안정되거나 상승하는 건 아니고 없다고 바로 가격이 하락하는 건 아니지만, 이 조차도 없는데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케이스는 거의 못본 것 같습니다.
ZKJ는 바이낸스 알파매매로 이런 지표적인 것보단 그동안의 가격 유지를 보고 하셨겠지만, 그럼에도 대처를 위해 이런 지표들을 꼭 보시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터질 것 같네요.
현재 Sui Overflow 해커톤 투표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이번 해커톤에는 많은 한국인 빌더들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요(총 32팀이 참여하여 4팀이 리스팅됐네요!), 한국 커뮤니티라면 한국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것이 여러모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해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아래는 이번 해커톤에 출품된 주목할 만한 한국팀 프로젝트 4선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표 행사해주시길 바랍니다!(각각 프로젝트들이 겹치는 섹터가 없어서 전부 투표 가능합니다!)
1. OpenGraph
오픈그래프는 피지컬 AI를 위한 검증 인프라를 구축 중인 팀입니다. 이 팀은 수이 베이스캠프 해커톤에서도 당당하게 1등을 한 팀으로 유명하고, 이번에 수이 오버플로우에 낸 프로덕트는 데이터 라벨링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와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 팀인데, SEAL이나 노틸러스 같은 수이의 새로운 기술 이니셔티브도 누구보다 빠르게 학습하고 적용시키는 팀이라서 앞으로 계속해서 눈여겨볼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이를 좋아하는 저로서 이 팀이 흥미로운 이유는,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만들면서도 계속해서 “수이에서만 가능한 피처들”에 대한 탐구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팀과 수이 관련해서 콘텐츠를 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1. homepage: https://explorer.opengraphlabs.xyz/
2. demo video: https://www.loom.com/share/288fd52178004b938023eabfa2373192
3. github https://github.com/OpenGraphLabs/opengraph-explorer
2. 익스클루시브
연세대학교 블록체인 동아리인 BlockBlock은 NFT 커스터마이징 및 관리 플랫폼을 해커톤에 가지고 왔습니다. 익스클루시브는 수이에서 NFT 생성과 관리에 대한 기술적 난이도를 낮추는 툴입니다. 요즘 생성형 AI 덕분에 그림 그리기도 수월해졌는데, 익스클루시브를 통해서 좀 더 다양한 NFT 컬렉션들이 만들어지면 재미있겠네요.
1.homepage: https://exclusuive.onrender.com/
2.demo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si=RfvXdO5IPNCnLSIo&v=xQr-Fv7I02c&feature=youtu.be
3.github: https://github.com/Exclusuive
3. Sui Provenance Suite
이 팀은 보기 드물게 수이 인프라 툴을 다루는 팀이라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이 팀이 하려는 것은 사용자들이 블록체인 앱을 사용할 때 이 앱이 정말로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코드 배포의 과정들을 추적해 주고 실시간으로 검증해 주는 인프라 툴인 것 같습니다.
이 툴 역시 익스클루시브와 비슷하게, 코딩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Notary.wal.app에 앱 주소만 입력하면 그 앱이 안전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1.homepage: https://notary.wal.app/
2.demo video: https://docs.zktx.io/movie/sui-provenance-suite.mp4
3.github: https://github.com/zktx-io/walrus-sites-notary
4. MizuPay
미주페이는 수이 생태계에 있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게 해주는 디파이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요즘 수이 쪽에서 비트코인 유동성을 가져오는 데 혈안인데, 그에 알맞은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겠네요.
mzUSD라는 스테이블 코인(비트코인을 과담보로 발행되는)을 스테이킹했을 땐 일드 베어링도 가능한 것 같은데, ‘mz’라는 티커가 좀 킬포네요. mz 스테이블 코인…
1.homepage: https://mizupay.netlify.app/
2.demo video: https://www.loom.com/share/9cb1ff17c98f4d469278579ce697d097?sid=af105c2b-e741-4f4d-96e1-caa5f7502f1d
3.github: https://github.com/mj010101/mizupay
저는 이 네 팀에게 투표했습니다
아직 수이의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가 엄청 활성화 되지 않았음에도 해커톤 1등하는 프로젝트를 비롯해 이번 해커톤에도 무려 네 팀이나 지원했다는 것이 너무 고무적이고.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수이 재단의 데브렐인 Harisson의 역할이 컸다고 봅니다. 데브렐 역량 측면에서나 인품 측면에서나 너무나도 훌륭한 분인데, 그분이 뿌려놓은 씨앗이 이렇게 성과를 내는 거 같아서 매우 기분이 좋네요.
수이 생태계에 있으면서 한국 빌더이신 분들은 언제나 제가 도움 드릴 수 있는게 있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한국 프로젝트들 리스트업에 도움주신 흔자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래는 이번 해커톤에 출품된 주목할 만한 한국팀 프로젝트 4선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표 행사해주시길 바랍니다!(각각 프로젝트들이 겹치는 섹터가 없어서 전부 투표 가능합니다!)
1. OpenGraph
오픈그래프는 피지컬 AI를 위한 검증 인프라를 구축 중인 팀입니다. 이 팀은 수이 베이스캠프 해커톤에서도 당당하게 1등을 한 팀으로 유명하고, 이번에 수이 오버플로우에 낸 프로덕트는 데이터 라벨링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와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 팀인데, SEAL이나 노틸러스 같은 수이의 새로운 기술 이니셔티브도 누구보다 빠르게 학습하고 적용시키는 팀이라서 앞으로 계속해서 눈여겨볼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이를 좋아하는 저로서 이 팀이 흥미로운 이유는,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만들면서도 계속해서 “수이에서만 가능한 피처들”에 대한 탐구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팀과 수이 관련해서 콘텐츠를 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1. homepage: https://explorer.opengraphlabs.xyz/
2. demo video: https://www.loom.com/share/288fd52178004b938023eabfa2373192
3. github https://github.com/OpenGraphLabs/opengraph-explorer
2. 익스클루시브
연세대학교 블록체인 동아리인 BlockBlock은 NFT 커스터마이징 및 관리 플랫폼을 해커톤에 가지고 왔습니다. 익스클루시브는 수이에서 NFT 생성과 관리에 대한 기술적 난이도를 낮추는 툴입니다. 요즘 생성형 AI 덕분에 그림 그리기도 수월해졌는데, 익스클루시브를 통해서 좀 더 다양한 NFT 컬렉션들이 만들어지면 재미있겠네요.
1.homepage: https://exclusuive.onrender.com/
2.demo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si=RfvXdO5IPNCnLSIo&v=xQr-Fv7I02c&feature=youtu.be
3.github: https://github.com/Exclusuive
3. Sui Provenance Suite
이 팀은 보기 드물게 수이 인프라 툴을 다루는 팀이라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이 팀이 하려는 것은 사용자들이 블록체인 앱을 사용할 때 이 앱이 정말로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코드 배포의 과정들을 추적해 주고 실시간으로 검증해 주는 인프라 툴인 것 같습니다.
이 툴 역시 익스클루시브와 비슷하게, 코딩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Notary.wal.app에 앱 주소만 입력하면 그 앱이 안전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1.homepage: https://notary.wal.app/
2.demo video: https://docs.zktx.io/movie/sui-provenance-suite.mp4
3.github: https://github.com/zktx-io/walrus-sites-notary
4. MizuPay
미주페이는 수이 생태계에 있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게 해주는 디파이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요즘 수이 쪽에서 비트코인 유동성을 가져오는 데 혈안인데, 그에 알맞은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겠네요.
mzUSD라는 스테이블 코인(비트코인을 과담보로 발행되는)을 스테이킹했을 땐 일드 베어링도 가능한 것 같은데, ‘mz’라는 티커가 좀 킬포네요. mz 스테이블 코인…
1.homepage: https://mizupay.netlify.app/
2.demo video: https://www.loom.com/share/9cb1ff17c98f4d469278579ce697d097?sid=af105c2b-e741-4f4d-96e1-caa5f7502f1d
3.github: https://github.com/mj010101/mizupay
저는 이 네 팀에게 투표했습니다
아직 수이의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가 엄청 활성화 되지 않았음에도 해커톤 1등하는 프로젝트를 비롯해 이번 해커톤에도 무려 네 팀이나 지원했다는 것이 너무 고무적이고.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수이 재단의 데브렐인 Harisson의 역할이 컸다고 봅니다. 데브렐 역량 측면에서나 인품 측면에서나 너무나도 훌륭한 분인데, 그분이 뿌려놓은 씨앗이 이렇게 성과를 내는 거 같아서 매우 기분이 좋네요.
수이 생태계에 있으면서 한국 빌더이신 분들은 언제나 제가 도움 드릴 수 있는게 있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한국 프로젝트들 리스트업에 도움주신 흔자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vote.sui.io
Overflow 2025 Voting Portal
Vote for your favorite projects in Sui Overflow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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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 글은 정답이나 절대적인 가이드가 아니라, 앞으로 방향성을 고민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생각의 틀’ 정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저 역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 자신의 성향을 먼저 파악해야 스트레스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음. 저 같은 경우 많은 글을 쓰려고 하면 부담이 커지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퀄리티’를 챙기자고 생각하고 글 빈도를 줄이되 한번에 인게이지가 나올수 있는 글을 쓰려고함
• 단기적인 보상(빠른 순위 상승, 즉각적 리워드)과 장기적인 보상(브랜딩, 지속적 신뢰 구축) 중에서 무엇을 추구할지 고민함. 가벼운 글을 자주 쓰는 방식은 유튜브 쇼츠처럼 즉각적이지만, 저는 장기적 관점에서 ‘글쓰기 근육’을 기르며 브랜딩에 집중하는 쪽을 택함.
• 특히 Mira처럼 매주 랭킹이 정해지는 이벤트가 있는 경우에는, 글쓰기 실력과 방향성의 변화를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어 자기 평가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됨
• 프로젝트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Loud처럼 자주 쓰는 것이 유리한 곳과 Mira처럼 스팸성 글을 지양하는 곳을 구분해야 함. 내가 짧은 포스팅으로 빈도수를 높여서 플레이를 할꺼면 Mira의 경우에는 나랑 안맞는 프로젝트인 것임.
• 내가 Mira를 열심히 yapping한 이유는 물론 프로젝트에 불리시한 이유가 있지만, 매주 미션이 정해져 있어 소재 선정의 스트레스가 적고 그 주제에 대해서 깊이 있는 글을 썼을때 따라올수 있는 보상이 리더보드 기반의 보상 외에 다른 영역도 있었기 때문임.
• 사람은 자신을 볼때보다 남을 볼때 더 객관적이기 때문에 타인의 글을 보는게 기준을 세우는데 엄청난 도움이 됨. 매주 퀘스트를 진행하기 전에 이미 제출한 사람들의 글들을 한번씩 다 보고 지난주 우승자의 글도 보는데 내 글의 방향성이나 완성도를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됨.
• 지난주 제출물 100개 정도를 모두 한번 이상 들어가서 읽었는데, 대략 70%의 사람들이 캡쳐와 번역문 복사붙여넣기를 했음.
• 개인적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얕게 참여하기보다, 한 두개 프로젝트의 yapping을 하는걸 선호함. 이 방식이 외부에서 볼 때 ‘이 사람은 이런 방향으로 협업하면 되겠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 트위터 피드를 외국팀이 보거나, 누군가가 저를 프로젝트에 소개할 때 보여줄 수 있는 레퍼런스라고 생각하고 관리하고 있음. 반복적이고 의미 없는 글로 도배된 계정은 리트윗 이벤트 계정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 텔레그램이나 트위터 채널을 구독할 때, 알림을 켜두는 채널과 그냥 구독만 하는 채널이 있듯, 내 피드도 ‘팔로업하고 싶은 계정’이 되도록 신경쓰는중.
본인의 성향 파악 및 전략 설정
• 자신의 성향을 먼저 파악해야 스트레스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음. 저 같은 경우 많은 글을 쓰려고 하면 부담이 커지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퀄리티’를 챙기자고 생각하고 글 빈도를 줄이되 한번에 인게이지가 나올수 있는 글을 쓰려고함
• 단기적인 보상(빠른 순위 상승, 즉각적 리워드)과 장기적인 보상(브랜딩, 지속적 신뢰 구축) 중에서 무엇을 추구할지 고민함. 가벼운 글을 자주 쓰는 방식은 유튜브 쇼츠처럼 즉각적이지만, 저는 장기적 관점에서 ‘글쓰기 근육’을 기르며 브랜딩에 집중하는 쪽을 택함.
• 특히 Mira처럼 매주 랭킹이 정해지는 이벤트가 있는 경우에는, 글쓰기 실력과 방향성의 변화를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어 자기 평가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됨
프로젝트와 플랫폼의 특성 활용
• 프로젝트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Loud처럼 자주 쓰는 것이 유리한 곳과 Mira처럼 스팸성 글을 지양하는 곳을 구분해야 함. 내가 짧은 포스팅으로 빈도수를 높여서 플레이를 할꺼면 Mira의 경우에는 나랑 안맞는 프로젝트인 것임.
• 내가 Mira를 열심히 yapping한 이유는 물론 프로젝트에 불리시한 이유가 있지만, 매주 미션이 정해져 있어 소재 선정의 스트레스가 적고 그 주제에 대해서 깊이 있는 글을 썼을때 따라올수 있는 보상이 리더보드 기반의 보상 외에 다른 영역도 있었기 때문임.
타인의 글을 적극적으로 참고
• 사람은 자신을 볼때보다 남을 볼때 더 객관적이기 때문에 타인의 글을 보는게 기준을 세우는데 엄청난 도움이 됨. 매주 퀘스트를 진행하기 전에 이미 제출한 사람들의 글들을 한번씩 다 보고 지난주 우승자의 글도 보는데 내 글의 방향성이나 완성도를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됨.
• 지난주 제출물 100개 정도를 모두 한번 이상 들어가서 읽었는데, 대략 70%의 사람들이 캡쳐와 번역문 복사붙여넣기를 했음.
개인 브랜딩?
• 개인적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얕게 참여하기보다, 한 두개 프로젝트의 yapping을 하는걸 선호함. 이 방식이 외부에서 볼 때 ‘이 사람은 이런 방향으로 협업하면 되겠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 트위터 피드를 외국팀이 보거나, 누군가가 저를 프로젝트에 소개할 때 보여줄 수 있는 레퍼런스라고 생각하고 관리하고 있음. 반복적이고 의미 없는 글로 도배된 계정은 리트윗 이벤트 계정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 텔레그램이나 트위터 채널을 구독할 때, 알림을 켜두는 채널과 그냥 구독만 하는 채널이 있듯, 내 피드도 ‘팔로업하고 싶은 계정’이 되도록 신경쓰는중.
누군가는 ‘채널 구독자가 있어서 리더보드에 쉽게 오르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음. 물론 그것도 하나의 무기이고 어느정도 그 의견에 동의함. 그게 전부라면 굳이 남의 글 100개를 꼼꼼히 읽고, 방향성을 고민할 필요가 없었을 것임. 포스팅 여러개하고 인게이지만 챙겼을거 같음.
위에서 말했듯이 제가 정답은 아니고 그냥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런 고민을 하고 글을 쓰는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네요.
❤3👍3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비트코인 생태계에 봄은 오는가
작성자: 시원
- 비트코인 생태계는 비트코인의 높은 보안성과 경제적 가치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등장했으며, 초기에는 느린 처리 속도와 낮은 사용성 문제등을 겪었으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생태계가 급속히 확장 중에 있다.
- 스택스의 나카모토 업그레이드, BitVM의 개발, 바빌론 중심의 BTC 리퀴드 스테이킹 생태계 등장 등으로 비트코인 생태계는 급성장했다. 하지만 데이터 가용성 부재, 중앙화된 출금 방식, 모호한 TVL 산정 방식 등의 구조적 문제들이 여전히 지적되고 있다.
- 가까운 미래에 영지식 가상머신(zkVM)의 활용을 통해 기존 한계들이 해결될 전망이며, 수이와 카르다노 등 다양한 체인들의 BTCFi 통합으로 생태계가 더욱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 비트코인 컨퍼런스 - 비트코인 생태계의 최대 이벤트
▫️ 비트코인 생태계의 등장 - 스크립트의 한계를 넘어서
▫️ 비트코인 생태계의 급속한 확장
▫️ 앞으로 남은 기술적 발전과 BTCFi의 더 큰 확장
▫️ 비트코인 생태계에 봄은 오는가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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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원
- 비트코인 생태계는 비트코인의 높은 보안성과 경제적 가치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등장했으며, 초기에는 느린 처리 속도와 낮은 사용성 문제등을 겪었으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생태계가 급속히 확장 중에 있다.
- 스택스의 나카모토 업그레이드, BitVM의 개발, 바빌론 중심의 BTC 리퀴드 스테이킹 생태계 등장 등으로 비트코인 생태계는 급성장했다. 하지만 데이터 가용성 부재, 중앙화된 출금 방식, 모호한 TVL 산정 방식 등의 구조적 문제들이 여전히 지적되고 있다.
- 가까운 미래에 영지식 가상머신(zkVM)의 활용을 통해 기존 한계들이 해결될 전망이며, 수이와 카르다노 등 다양한 체인들의 BTCFi 통합으로 생태계가 더욱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 비트코인 컨퍼런스 - 비트코인 생태계의 최대 이벤트
▫️ 비트코인 생태계의 등장 - 스크립트의 한계를 넘어서
▫️ 비트코인 생태계의 급속한 확장
▫️ 앞으로 남은 기술적 발전과 BTCFi의 더 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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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 글을 수이가 좋아할지 싫어할진 모르겠지만..
업비트도 이제 수태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 딥북 월러스 그리고 해달까지 이제 세개인데 터보, SCALLOP같은 터줏대감은 아직 올라오지 않은게 아이러니긴 함 ㅋㅋ (CETUS는 이제 엄...)
그 외에도 SUILEND도 잘하고 있고, TALUS도 나올거고 모멘텀도있을건데..업빗썸에서 다 리스트업되어 진다면 이번 사이클은 몰라도 다음 사이클이 오기 전 장이 가장 어두울 때, 수이메타가 오기 딱 좋다고 생각. 빗썸에서는 블루핀도 있음.
개인적으로 저는 다음 대세상승장에도 코인하고 있을 것 같아서 이런 흐름도 보고 있음!
업비트도 이제 수태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 딥북 월러스 그리고 해달까지 이제 세개인데 터보, SCALLOP같은 터줏대감은 아직 올라오지 않은게 아이러니긴 함 ㅋㅋ (CETUS는 이제 엄...)
그 외에도 SUILEND도 잘하고 있고, TALUS도 나올거고 모멘텀도있을건데..업빗썸에서 다 리스트업되어 진다면 이번 사이클은 몰라도 다음 사이클이 오기 전 장이 가장 어두울 때, 수이메타가 오기 딱 좋다고 생각. 빗썸에서는 블루핀도 있음.
개인적으로 저는 다음 대세상승장에도 코인하고 있을 것 같아서 이런 흐름도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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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acy in Dataland (´⊙~⊙`)
New weekly research for you, guys 💎
General
➖ Crypto.com: Alpha Navigator: Quest for Alpha [May 2025]
➖ Crypto.com: Research Roundup Newsletter [May 2025]
➖ Binance: Weekly: Circle Goes Public, Exchange Balances Low, ECB Makes 8th Rate Cut
➖ Galaxy: Weekly Top Stories - 6/6
Market
➖ CoinShares: Inside the 13F Filings of Bitcoin ETFs Q1 2025, the institutional investors rebalance
➖ CoinShares: Market update - June 06, 2025
➖ CoinShares: Digital Asset Fund Flows | June 9th 2025
➖ CoinShares: It feels a lot like 2020
➖ Crypto.com: Crypto Options
➖ Coinbase: Weekly: Spotlight on Stablecoins
➖ Binance: Monthly Market Insights - June 2025
➖ The Defiant: Tokenized Real-World Assets Surge 260% in 2025
➖ Glassnode: Seasoned Holders Taking Profit
➖ Glassnode: Market Recovery
➖ Galaxy: Soft Data, Hard Questions for the Economy
DeFi
➖ Crypto.com: Interest Rate Derivatives and Pendle
Blockchains & networks
➖ 4 pillars: mETH Protocol: Next-Generation Ethereum Staking Infrastructure for Institutions
➖ Galaxy: Backing RISE Chain: Scaling Ethereum with Infinite Speed and Decentralization at its Core
➖ Galaxy: Backing Row64: Real-time, Interactive business intelligence
Tokens & currencies
➖ 4pillars: Structural Debates of Stablecoins [Part 1]
➖ 4pillars: Stablecoin Issuance Pipeline [Part 2]
➖ 4pillars: Global Stablecoins Use Cases [Part 3]
➖ 4 pillars: Proposals for Issuing KRW-Denominated Stablecoins [Part 4]
➖ 4pillars: Accounting, Taxation, and Regulatory Challenges of Stablecoins [Part 5]
➖ 4pillars: APPENDIX. Frequently Asked Questions on Stablecoins
General
➖ Crypto.com: Alpha Navigator: Quest for Alpha [May 2025]
➖ Crypto.com: Research Roundup Newsletter [May 2025]
➖ Binance: Weekly: Circle Goes Public, Exchange Balances Low, ECB Makes 8th Rate Cut
➖ Galaxy: Weekly Top Stories - 6/6
Market
➖ CoinShares: Inside the 13F Filings of Bitcoin ETFs Q1 2025, the institutional investors rebalance
➖ CoinShares: Market update - June 06, 2025
➖ CoinShares: Digital Asset Fund Flows | June 9th 2025
➖ CoinShares: It feels a lot like 2020
➖ Crypto.com: Crypto Options
➖ Coinbase: Weekly: Spotlight on Stablecoins
➖ Binance: Monthly Market Insights - June 2025
➖ The Defiant: Tokenized Real-World Assets Surge 260% in 2025
➖ Glassnode: Seasoned Holders Taking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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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laxy: Soft Data, Hard Questions for the Economy
DeFi
➖ Crypto.com: Interest Rate Derivatives and Pendle
Blockchains & networks
➖ 4 pillars: mETH Protocol: Next-Generation Ethereum Staking Infrastructure for Institutions
➖ Galaxy: Backing RISE Chain: Scaling Ethereum with Infinite Speed and Decentralization at its Core
➖ Galaxy: Backing Row64: Real-time, Interactive business intelligence
Tokens & currencies
➖ 4pillars: Structural Debates of Stablecoins [Part 1]
➖ 4pillars: Stablecoin Issuance Pipeline [Part 2]
➖ 4pillars: Global Stablecoins Use Cases [Part 3]
➖ 4 pillars: Proposals for Issuing KRW-Denominated Stablecoins [Part 4]
➖ 4pillars: Accounting, Taxation, and Regulatory Challenges of Stablecoins [Part 5]
➖ 4pillars: APPENDIX. Frequently Asked Questions on Stablecoins
Stacy in Dataland (´⊙~⊙`)
New weekly research for you, guys 💎 General ➖ Crypto.com: Alpha Navigator: Quest for Alpha [May 2025] ➖ Crypto.com: Research Roundup Newsletter [May 2025] ➖ Binance: Weekly: Circle Goes Public, Exchange Balances Low, ECB Makes 8th Rate Cut ➖ Galaxy: Weekly…
Stacy 가 정리한 위클리 리서치 리스트인데, 특정 회사 이름이 거의 도배가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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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프래그메트릭의 진화: 유동성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에서 통합 자산 관리 플랫폼을 향해
작성자: 100y, 시원
- 솔라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생태계는 높은 스테이킹 보상을 바탕으로 급성장하였으며, 다양한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의 등장은 이더리움에보다 탈중앙적이고 다양한 모습의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자산운용측면에서 살펴보았을 때 이러한 다양한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Liquid Staking Token, LST)의 등장은 사용자 경험과 경제적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
- 프래그메트릭(Fragmetric)은 LST 및 리퀴드 리스테이킹 토큰(Liquid Restaking Token, LRT)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에서 출발해서 다양한 자산이 자동으로 운영되고 이를 유동화 할 수 있는 표준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솔라나의 토큰-2022 프로토콜을 활용한 FRAG-22 표준을 개발, 여러 형태의 보상 메커니즘을 갖는 자산을 하나의 토큰으로 통합 관리하고 복잡한 보상 메커니즘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간소화하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솔라나의 높은 처리량과 낮은 비용을 활용해 모든 보상 계산을 온체인에서 수행함으로써, 이더리움 기반 리스테이킹 프로젝트들이 오프체인에 의존해야 했던 한계를 극복하고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보상 시스템을 구현했다.
- 프래그메트릭의 구조는 더 많은 수익률이 더 많은 자산 유입을 이끌고, 이것이 다시 네트워크 보안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내며, 솔라나 생태계의 자본 효율성과 보안을 동시에 강화하는 근본적인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이다.
▫️ 솔라나 스테이킹 생태계의 부상
▫️ 솔라나 리스테이킹 생태계의 핵심: 지토
▫️ 프래그메트릭: LRT 솔루션부터 FRAG-22까지의 여정
▫️ FRAG-22: 일드 베어링 토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
▫️ 주목할만한 프래그메트릭의 활용 사례
▫️ 프래그메트릭이 그리는 플라이휠: 더 많은 보상, 더 안전한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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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시원
- 솔라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생태계는 높은 스테이킹 보상을 바탕으로 급성장하였으며, 다양한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의 등장은 이더리움에보다 탈중앙적이고 다양한 모습의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자산운용측면에서 살펴보았을 때 이러한 다양한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Liquid Staking Token, LST)의 등장은 사용자 경험과 경제적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
- 프래그메트릭(Fragmetric)은 LST 및 리퀴드 리스테이킹 토큰(Liquid Restaking Token, LRT)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에서 출발해서 다양한 자산이 자동으로 운영되고 이를 유동화 할 수 있는 표준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솔라나의 토큰-2022 프로토콜을 활용한 FRAG-22 표준을 개발, 여러 형태의 보상 메커니즘을 갖는 자산을 하나의 토큰으로 통합 관리하고 복잡한 보상 메커니즘을 단일 인터페이스로 간소화하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솔라나의 높은 처리량과 낮은 비용을 활용해 모든 보상 계산을 온체인에서 수행함으로써, 이더리움 기반 리스테이킹 프로젝트들이 오프체인에 의존해야 했던 한계를 극복하고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보상 시스템을 구현했다.
- 프래그메트릭의 구조는 더 많은 수익률이 더 많은 자산 유입을 이끌고, 이것이 다시 네트워크 보안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내며, 솔라나 생태계의 자본 효율성과 보안을 동시에 강화하는 근본적인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이다.
▫️ 솔라나 스테이킹 생태계의 부상
▫️ 솔라나 리스테이킹 생태계의 핵심: 지토
▫️ 프래그메트릭: LRT 솔루션부터 FRAG-22까지의 여정
▫️ FRAG-22: 일드 베어링 토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
▫️ 주목할만한 프래그메트릭의 활용 사례
▫️ 프래그메트릭이 그리는 플라이휠: 더 많은 보상, 더 안전한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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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상원, GENIUS Act 최종 통과
미국 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 Act가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이제 하원의 결정이 남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8월까지 법안에 서명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기 때문에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뉴스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58429/senate-passes-stablecoin-bill-turning-focus-to-house
미국 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 Act가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이제 하원의 결정이 남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8월까지 법안에 서명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기 때문에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뉴스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58429/senate-passes-stablecoin-bill-turning-focus-to-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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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돈이 목적이 아니었던 이란 CEX 해킹
작성자: 인근, 코멘트: 시원
- 2025년 6월 18일, 이란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Nobitex)가 해킹당했다. 트론, 비트코인, 도지코인 등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최소 4,865만 달러에서 최대 8,20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이 탈취됐다. 해킹 직후 '곤제쉬케 다란데'라는 해커 조직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밝히며, 이 사건은 단순 범죄가 아닌 정치적 목적의 사이버 테러로 주목받고 있다.
- 해커는 탈취 자산을 "FuckiRGCTerroristsNoBiTEX" 같은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바니티 주소로 전송했다. 이 주소들은 기술적으로 개인키를 알아낼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졌으며, 사실상 자산을 누구도 되찾을 수 없는 상태로 “소각”한 것이다. 이는 돈이 목적이 아닌, 강력한 정치적 퍼포먼스로 읽힌다.
- 이 사건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갈등이 사이버 전쟁이라는 새로운 전장으로 옮겨갔음을 상징한다. 해킹, 데이터 파괴, 금융 시스템 마비는 이제 군사 무기 못지않은 전략 수단이다. 해커가 8,200만 달러를 스스로 폐기하면서까지 전달한 정치적 메시지는 충격적이며, 더 이상의 피해와 확산이 이루어지지 않길 바란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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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근, 코멘트: 시원
- 2025년 6월 18일, 이란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Nobitex)가 해킹당했다. 트론, 비트코인, 도지코인 등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최소 4,865만 달러에서 최대 8,20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이 탈취됐다. 해킹 직후 '곤제쉬케 다란데'라는 해커 조직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밝히며, 이 사건은 단순 범죄가 아닌 정치적 목적의 사이버 테러로 주목받고 있다.
- 해커는 탈취 자산을 "FuckiRGCTerroristsNoBiTEX" 같은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바니티 주소로 전송했다. 이 주소들은 기술적으로 개인키를 알아낼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졌으며, 사실상 자산을 누구도 되찾을 수 없는 상태로 “소각”한 것이다. 이는 돈이 목적이 아닌, 강력한 정치적 퍼포먼스로 읽힌다.
- 이 사건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갈등이 사이버 전쟁이라는 새로운 전장으로 옮겨갔음을 상징한다. 해킹, 데이터 파괴, 금융 시스템 마비는 이제 군사 무기 못지않은 전략 수단이다. 해커가 8,200만 달러를 스스로 폐기하면서까지 전달한 정치적 메시지는 충격적이며, 더 이상의 피해와 확산이 이루어지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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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Loud!의 실험은 결국 실패로 끝났다. $LOUD 토큰은 출시 초기 3천만 달러까지 치솟았지만 현재는 1백만 달러 수준으로 폭락했으며, 일일 거래량도 8~10만 달러 수준에 불과해 의미 있는 거래 활동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 초기 토큰 출시 과정에서의 버그와 스나이퍼들의 조기 매수로 인한 강한 매도 압력이 빠른 실패의 주 원인이었다.
하지만 Loud! 실험은 크립토 생태계에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 카이토에는 큐레이션 피드의 필요성을 입증하고 마인드셰어 알고리즘 개선에 기여했으며, 크립토 트위터 커뮤니티에는 InfoFi의 양면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했다. 각 리서쳐들은 관심도가 가치로 전환되는 메커니즘, 양극화 우려, 그리고 InfoFi의 긍정적·부정적 측면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또한 Loud!는 결국 지속 가능한 관심 경제 구축을 위해서는 품질 중심의 컨텐츠 평가 시스템과 지속 가능한 인센티브 구조가 필요하다는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
작성자: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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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ur Pillars Research (KR)
예전에 라우드에 대해서 재미있는 글을 써주신 캘빈님이 라우드에 대한 후기 글을 써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라우드가 카이토에 득보다 실을 더 많이 안겨줬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떠드는 것이 그 외의 부가가치로 연결이 되느냐? 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오거닉하게 이슈가 돼서 많이 떠드는 것은 충분히 유의미한 노이즈로 인식이 되겠지만, 시끄러우니까 떠들게 되는 것은 종국엔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게됐죠. 카이토의 플라이휠 자체도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들이 카이토 리더보드를 원하게 될까요?
유의미한 변화가 없이는 카이토 리더보드를 위해서 돈을 쓰는 프로젝트는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와 별개로 InfoFi라는 섹터는 이 업계에 굉장히 유의미한 데이터들을 남겼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합니다.
사실 저는 라우드가 카이토에 득보다 실을 더 많이 안겨줬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떠드는 것이 그 외의 부가가치로 연결이 되느냐? 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오거닉하게 이슈가 돼서 많이 떠드는 것은 충분히 유의미한 노이즈로 인식이 되겠지만, 시끄러우니까 떠들게 되는 것은 종국엔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게됐죠. 카이토의 플라이휠 자체도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들이 카이토 리더보드를 원하게 될까요?
유의미한 변화가 없이는 카이토 리더보드를 위해서 돈을 쓰는 프로젝트는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와 별개로 InfoFi라는 섹터는 이 업계에 굉장히 유의미한 데이터들을 남겼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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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n's testnet (Ren)
근황글(Web3 House)
- 커피챗 신청해주신 분들과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 이제 대략 약속했던 달력보면서 세어보니 4/18 이후 (기존 지인 만남까지 포함하면) 정확히 101개(...)를 했네요. 중간에 샌프란과 홍콩 일정도 있어서 체력적으로 노답이었고 하루에 커피 6잔씩 마시면서 카페인 중독에 걸렸지만 @.@ 덕분에 생각보다 웹3에 다양하고 많은 분들이 열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었고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 샌프란에서 House of Web3 를 보고 인상 깊었는데, 여기는 '더 그래프(The Graph)'에서 운영하지만 사실상 비영리에 가까운 사회공헌 느낌의 코워킹 스페이스입니다. 웹3 혹은 AI에 종사한다면 입장 자격이 있는데, 공간을 사용하면서 자유롭게 서로 소통하고 각종 규제/세무 등의 세션도 다양하게 열리는 것이 너무 좋게 느껴졌습니다. 한국에는 업계 종사자들끼리 평상시에 아무 때나 가서 자유롭게 얘기하고 비영리로 학회/스터디 등 세션을 열거나 영리가 아닌 강연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비행기 타고 오는 길에 이런 생각을 적어서 관심 있을 것 같은 친구들에게 보냈더니 신기하게도 다들 동시에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서 @theunbeatenmagician @boosik_web3 @jun_beom_lee 와 함께 강남 근처에서 각자 사비를 털어서 공간을 8월 정도에 한번 작게 가설검증을 위한 테스트로 우선 몇개월 간 열어볼까 생각중입니다. 공간이 있고 적당한 컨텐츠가 있다면 소셜 인터렉션이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가설이 있어요. 소셜 인터렉션이 늘어나면 뭐라도 한국 웹3 씬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특히 오르카에 계신 부식님은 아실 분은 이미 다 아시겠지만 블록체인 개발에 대해 아낌없이 나누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고, 코다/샤드랩에서 테크리드 하고 계신 준범님은 리더십 코칭을 통해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고, 불패님(?)도 테크 베이스셔서 개발자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정기 세션 및 비정기 세션으로 쉽게 보기 힘든 국내외 분들 잘 모셔보겠습니다.
- 요 검증이 성공해야 비영리로 공간을 계속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많관부입니다 ㅎㅎㅎ 공간의 다음 근황 및 진행상황은 @theunbeatenmagician 이 알려주실거에요
- 커피챗 신청해주신 분들과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 이제 대략 약속했던 달력보면서 세어보니 4/18 이후 (기존 지인 만남까지 포함하면) 정확히 101개(...)를 했네요. 중간에 샌프란과 홍콩 일정도 있어서 체력적으로 노답이었고 하루에 커피 6잔씩 마시면서 카페인 중독에 걸렸지만 @.@ 덕분에 생각보다 웹3에 다양하고 많은 분들이 열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었고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 샌프란에서 House of Web3 를 보고 인상 깊었는데, 여기는 '더 그래프(The Graph)'에서 운영하지만 사실상 비영리에 가까운 사회공헌 느낌의 코워킹 스페이스입니다. 웹3 혹은 AI에 종사한다면 입장 자격이 있는데, 공간을 사용하면서 자유롭게 서로 소통하고 각종 규제/세무 등의 세션도 다양하게 열리는 것이 너무 좋게 느껴졌습니다. 한국에는 업계 종사자들끼리 평상시에 아무 때나 가서 자유롭게 얘기하고 비영리로 학회/스터디 등 세션을 열거나 영리가 아닌 강연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비행기 타고 오는 길에 이런 생각을 적어서 관심 있을 것 같은 친구들에게 보냈더니 신기하게도 다들 동시에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서 @theunbeatenmagician @boosik_web3 @jun_beom_lee 와 함께 강남 근처에서 각자 사비를 털어서 공간을 8월 정도에 한번 작게 가설검증을 위한 테스트로 우선 몇개월 간 열어볼까 생각중입니다. 공간이 있고 적당한 컨텐츠가 있다면 소셜 인터렉션이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가설이 있어요. 소셜 인터렉션이 늘어나면 뭐라도 한국 웹3 씬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특히 오르카에 계신 부식님은 아실 분은 이미 다 아시겠지만 블록체인 개발에 대해 아낌없이 나누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고, 코다/샤드랩에서 테크리드 하고 계신 준범님은 리더십 코칭을 통해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고, 불패님(?)도 테크 베이스셔서 개발자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정기 세션 및 비정기 세션으로 쉽게 보기 힘든 국내외 분들 잘 모셔보겠습니다.
- 요 검증이 성공해야 비영리로 공간을 계속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많관부입니다 ㅎㅎㅎ 공간의 다음 근황 및 진행상황은 @theunbeatenmagician 이 알려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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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s testnet
근황글(Web3 House) - 커피챗 신청해주신 분들과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 이제 대략 약속했던 달력보면서 세어보니 4/18 이후 (기존 지인 만남까지 포함하면) 정확히 101개(...)를 했네요. 중간에 샌프란과 홍콩 일정도 있어서 체력적으로 노답이었고 하루에 커피 6잔씩 마시면서 카페인 중독에 걸렸지만 @.@ 덕분에 생각보다 웹3에 다양하고 많은 분들이 열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었고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저희 포필러스도 이 분이 만드시는 공용 공간을 좀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공짜라고 하니까 매일 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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