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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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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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포필러스의 소소한 업데이트

저희 포필러스의 트위터(X) 계정이 금색뱃지를 달았습니다 ㅎㅎ

제휴계정으로 각 리서처를 등록하니, 각 리서처들의 계정에도 로고가 쏙쏙 박히게 되었네요 : :

-> 금색옷입은 포필러스 트위터 구경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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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몇만 달러로 마케터 고용 vs 천 달러로 뷰수 두 배?

최근 포필러스가 골드 마크(Verified Organization)를 달게 된 것을 보고, 과거에 투자자이자 친구였던 분이 해주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한국인들은 프로덕트는 잘 만들지만 GTM(Go-To-Market, 시장 진입 전략)은 잘하지 못한다."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슬프고 분하지만,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한국 팀들은 프로덕트와 디테일 면에서 매우 뛰어나지만,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소셜, 커뮤니티, 그리고 네트워크 차원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관심(attention)이 새로운 화폐"가 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Kaito와 같은 InfoFi 플랫폼들이 이 개념을 수면 위로 올리며, 짧은 시간 안에 크립토 내에서 '마인드쉐어'라는 새로운 놀이터를 만들었고, 실제로 수많은 크리에이터들과 일반인들도 크립토 생태계에서 쉽게 관심을 수익화할 수 있다는 가설을 증명하며 이번 사이클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도 많은 팀들이 CT(Crypto Twitter)에서 조회수와 마인드쉐어를 높이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저의 관점에서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드라마를 만들고, 이에 대응해야 하며, 회사 계정의 전략, 소속 직원 계정들의 포지셔닝, 커뮤니티와의 소통 및 댓글, 인플루언서들의 반응 유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저희에게는 시작부터 굉장히 불리한 전장이죠.

하지만 게임에서 현질을 통해 지름길을 찾는 것처럼, 한 달에 $1,000 (or $10,000/year)인 트위터 골드 마크는 팀에 엄청난 엣지/이점을 가져다줍니다. 골드 마크를 달면 회사 계정의 노출도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며, 제휴된 개인 계정들도 회사 노출도에 기여하게 됩니다.

포필러스의 회사와 리서처 계정들은 이미 골드 마크와 제휴 뱃지가 없어도 카이토 리더보드 상위권에 포함될 정도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데 앞으로 노출도와 브랜드 인지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아가 B2B 사업 모델을 가지고 지금까지 파트너와 지인들의 소개를 통해 딜이 들어왔다면, 앞으로는 개인 계정의 포스트와 이로 인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통해 더 많은 계약과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리더들은 "한 달에 소셜에 1,000달러라는 비용이 유의미한가?" 또는 "팀과 프로덕트가 좋으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시장에서 조그마한 엣지가 장기적으로 큰 차별성과 사업적 성장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을 이해하고 시도하는 팀들(‘teams that get it’)이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의 경험을 예시로 공유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개인 계정의
포스트 하나가 하루 만에 100만 뷰를 기록하며,
일주일 동안 앱스트랙트 카이토 마인드쉐어 탑 3위를 유지
- 과거 Growth Lead로 근무했던
ChainLight 계정의 포스트가 130만 뷰를 기록하며,
일주일 내에 10만 달러 이상 규모의 딜을 3건 클로징


결론적으로, 더 많은 국내 팀들, 특히 B2B 사업 모델을 가진 팀들이 골드 마크를 고려하고 도전해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포필러스, 언제나 응원합니다.

여담으로, 마케팅 부서가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임. 반박시 당신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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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모나드의 DevRel 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것들을 하고있는 ZenLlama가 모나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줘서 공유합니다. 긍정적인 뷰와 부정적인 뷰를 다 섞어서 공유했기에 저도 나눠서 공유드립니다.

우선 긍정적인 점:

1) Monad의 기술력은 현존 최고 수준이며, 시장은 그 잠재력을 저평가하고 있다.

메인넷 출시 이후 Monad가 보여줄 수 있는 확장성은 시장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여기서 말하는 ‘확장성’은 단순한 토큰 가격이 아닌, 장기적인 기능 설계의 여지와 이에 따른 "플랫폼 자체의 확장 가능성"을 의미한다.

기술적인 디테일은 이 자리에서 모두 설명하진 않겠지만, 요약하자면 Monad는 Solana의 핵심 기능들을 대부분 재현할 수 있으며, 일부 기능은 Solana조차도 아키텍처 전면 수정 없이는 구현 불가능한 수준이다.

이는 구조적 측면에서 매우 강력한 경쟁력을 의미한다.

현재 기준, EVM 호환 체인 중 이 정도 기술적 설계를 갖춘 프로젝트는 Monad가 유일하다고 본다.


2) Monad 팀은 업계에서 보기 드문 ‘고결함(high-integrity)’과 ‘하드워크’를 겸비한 팀이다.

웹3에서 진정성 있는 팀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다. 좋은 파트너십이 발표되거나, 마케팅 이슈가 생기면 사람들이 이렇게 묻곤 한다.

“그거 Monad가 돈 주고 한 거 아냐?”

실제로 저도 수차례 이런 말들로 인해 논쟁을 벌인 적이 있었다.
“아니, 진짜 돈 한 푼 안 썼다니까.” 하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이 바닥에서는 ‘좋아서 함께하는 것’이란 개념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 모양이다.

그래서 Monad 팀의 겸손하고 우직한 방식은 더욱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나 역시 팀의 일부 전략적 판단에는 동의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 때 항상 진정성과 원칙을 가지고 임한다는 점은 의심한 적이 없다.

3) Monad 팀에는 그릿이 있다. (They got that dog in them.)

단기적으로 Monad가 성공할지 아닐지는 나도 확신할 수 없다. 에코시스템 측면에서 여전히 학습해야 할 부분도 많고, 전략적으로 보완했으면 하는 영역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한 것은 이 팀이 절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그 꾸준함이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본다.

이건 말로 납득시키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내가 직접 팀과 일하면서 체감한 바이기도 하다. 그들은 진심으로 “이 시장을 장기적으로 보고”을 “장기 파트너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시장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Monad를 다음 사이클의 핵심 플레이어로 보고 있고, 이 타임라인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 시점이 오면, 대부분의 경쟁 프로젝트는 시장에서 자취를 감출 것이고,
Monad는 기술과 인프라가 충분히 검증된 상태에서 진짜 유니콘 스타트업들을 위한 기반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에코시스템은 몇 번의 정체성 위기, 전략 재정비, 문화적 갈등을 겪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이 잘 풀려서 강한 생태계가 되는 경우는 없었다.
이더리움에게는 DAO 해킹이 있었고, Solana에게는 FTX가 있었다.

Monad가 반드시 그런 극단적인 사건을 겪어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로부터 비호감을 받는 시기, 외면받는 시기를 겪으며 진짜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법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 과정을 묵묵히 뚫고 나갈 수 있는 핵심 팀이 있다는 사실은, 커뮤니티에게도 그와 같은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시간’과 ‘버티는 근거’를 제공한다.








부정적인 점:

1. 개발자 생태계 구축 전략에 대한 구조적 문제

Monad의 현재 생태계 전략은 DevRel 인력 3명 vs. 에코팀 30명 이상이라는 인력 배분에서 드러나듯, 개발자 지원보다는 성장(Growth) 및 마케팅 측면에 과도하게 치중되어 있다.초기 빌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VC 출신의 성장 조언이 아니라, 기술적 지원과 문제 해결 능력이다. 마케팅은 단기적 파이프라인을 늘릴 수는 있지만, 실제 원하는 수준의 개발자들을 유입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성공적인 생태계는 “Top-of-funnel 수치”가 아닌, 핵심 개발자와 실험적 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베팅을 통해 구축된다. 이미 자리 잡은 팀들보다는, 원천적으로 네이티브하게 빌드할 의지가 있는 인재를 선별해야 한다.

단순한 이력서보다, 날것 그대로의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초기부터 이름 있는 프로젝트를 받아들일 경우, 단기적으로는 생태계의 신뢰도가 올라갈 수 있으나, 해당 카테고리에서 혁신을 시도할 후발 빌더들이 경쟁을 회피하게 되는 부작용이 생긴다.

Solana의 Toly가 최근 a16z 팟캐스트에서 언급했듯, “기존에 만들어진 것들을 다 부수고 새롭게 다시 만들 수 있는 일명 '유리컵을 씹는 빌더들'”을 초기에 모아야 진짜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2. 완전한 EVM 호환성은 전략적 실책일 수 있다

Monad가 가진 기술력은 본질적으로 독립적인 가치를 갖고 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더 빠르고 더 저렴한 EVM”으로 포지셔닝하는 것은, 과거에는 참신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명확히 시대에 뒤처진 내러티브다.

기술적으로 타 체인에서는 구현 불가능한 구조적 장점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차별성을 드러내야 한다.“빌더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차별성 없는 기술 스택으로 이어지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불리하다.

개인적으로 Monad가 독자적인 개발자 도구, 예를 들어 Monad Standard Library와 같은 구조를 개발했어야 한다고 초기부터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에 대한 리소스 배분은 이뤄지지 않았고, 만약 메인넷 전에 이 생태계를 위한 표준 라이브러리 기반이 없다면, 인프라 파트너들의 빠른 채택을 기대하긴 어렵다.

3. 커뮤니티는 획일화 될수록 위험하다

겉보기에는 모두가 밝고 응원하는 커뮤니티처럼 보일 수 있으나, 외부의 시각에서는 이질적이고 과도하게 연출된 공간처럼 느껴진다.직접 Monad 커뮤니티를 만나본 경험에 따르면, 실제로는 밝고 활기차며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공간이지만, 그만큼 매우 ‘큐레이션된 환경’이라는 인상도 강하다.

현실은 큐레이션되지 않는다. 커뮤니티에는 갈등도 있어야 하고, 날 선 비판도 존재해야 한다. 그래야만 진짜 충성도와 핵심 사용자 기반이 형성된다. 모든 커뮤니티가 행복하게만 돌아가는 것은, 표면적인 결속은 높지만 깊이가 부족한 커뮤니티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

결국 커뮤니티는 창립자의 정체성과 분리된 고유의 목소리를 갖춰야 한다.
의견 충돌이 생기고, 내부 논쟁이 있어야 건강하다.

4. VC 백킹은 대중의 관점에서 ‘성공의 신호’가 아니다

MegaETH가 정확히 짚어낸 바와 같이, 일반 유저들에게 VC의 존재는 성공의 지표가 아니라 거리감의 신호다. Monad가 이를 의도적으로 활용했다고 보진 않지만, 실제로는 커뮤니케이션 부족과 메인넷 일정 지연 등이 겹쳐서 “VC 주도 생태계”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런칭 전부터 파운더 이벤트를 열고, 생태계 프로젝트에 사전 투자하고, 큰 무대에서 성공 사례를 이야기하면

→ 사람들은 “아직 아무 것도 출시 안 된 체인인데 왜 벌써 이런 게 나오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즉, 타이밍과 메시지의 불일치가 인식의 문제로 이어진다.

이는 명확히 시장이 어떻게 인지(perception)하느냐의 문제이고, 설령 그 의도가 건설적이더라도 “시장이 느끼는 감각”은 다르게 작동한다.


5. 팀원에게 목소리를 허하라

이 글을 팀에 있을 때 썼다면 99% 해고당했을 것이다.
그건 문제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ZenLlama가 모나드에 대해 긍정적인 점을 쓰기 위해서 부정적인 것들도 같이 썼다기 보단, 그 반대의 느낌이 강합니다. 까고 싶어서 오히려 칭찬을 먼저 한 거 같은. 초기 멤버로 들어왔으나, 모나드를 나간 이유가 무엇인지는 명확하게 보입니다.

제 의견은 조금 있다가 공유드리겠습니다.

출처: https://x.com/zen_llama/status/193178669107080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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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한 때 모나드의 DevRel 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것들을 하고있는 ZenLlama가 모나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줘서 공유합니다. 긍정적인 뷰와 부정적인 뷰를 다 섞어서 공유했기에 저도 나눠서 공유드립니다. 우선 긍정적인 점: 1) Monad의 기술력은 현존 최고 수준이며, 시장은 그 잠재력을 저평가하고 있다. 메인넷 출시 이후 Monad가 보여줄 수 있는 확장성은 시장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여기서 말하는 ‘확장성’은 단순한 토큰 가격이…
전 모나드에 대해서 이해관계가 하나도 없기 떄문에 진짜 솔직한 생각을 공유드립니다.

1. 모나드 기술에 대해서.

모나드가 정말로 "말한대로 메인넷 환경에서 구현"한다면 기술적으로 엄청 획기적인 프로젝트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었다는 주장은 거짓에 가깝죠. DB쪽은 그래도 오리지널리티가 있지만 컨센서스나 이쪽은 사실 저는 기존 Diem, HotStuff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2. 도덕성과 열심히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곘습니다.

이는 말 그대로 제가 그들과 일을 깊게 해본적이 없어서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도덕성을 갖춘 팀이 충언을 해줄 수 있는 직원이 충언을 해주면 자른다는 것은 좀 어폐가 있어보입니다.

3. EVM 포지셔닝이 좀 뒤쳐진 느낌이라는 것은 매우 공감합니다.

EVM Compatibility가 가지는 장점은 이제 거의 없다고 느껴집니다. 2021년도에 나왔으면 정말 시총 10위권에는 한 번에 갈 수도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었을까 싶은.


4. VC 백킹 받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하이퍼리퀴드때 많이 이야기 했었듯.

너무 높은 벨류에이션에 VC들 투자를 많이 받은 것은 하이퍼리퀴드와 밈코인 불장 이후로 내러티브 측면에서 너무 부정적인 인식을 주기에 충분한 거 같습니다. 물론 이런 내러티브는 가격이 오르면 다 무의미해지긴 합니다.

5. 커뮤니티에 대한 이질감.

하이퍼리퀴드의 커뮤니티는 너무 자생적으로 광적인 컬트를 만들었다면, 모나드는 뭐랄까.. 그냥 굉장히 이질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물리고, 커뮤니티도 모나드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들이 점점 고갈되니 커뮤니티가 점점 굳어버리는 느낌.

반면 하이퍼리퀴드 같은 곳들은 하이퍼리퀴드 자랑할 것들이 산더미니 매일매일 하이퍼리퀴드 이야기만 해도 하루가 모자라죠. 메인넷 론칭 2년전부터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과연 얼마나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있었긴 했는데, 이제는 뭔가 커뮤니티가 많이 희석된 느낌이 강합니다. 최근에 보라색 개구리 보신 분?

그럼에도 최근에 제 아는 지인이 이 모든 반박을 한 마디로 재반박 해주긴 하더라고요.

1. 모나드 애들 어차피 점프에서 HFT하던 애들이고, 걔네들이 하던게 MM인데. 걔네들이 누구보다 초기에 토큰 가격 펌핑하는거에 대해서 잘 알지 않겠냐. 코인 가격만 오르면 어차피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

--> 너무 맞는 말이라 할 말은 없었지만 이 역시 지속가능하지는 않다는 점에서 결국 모나드가 초기에 어떻게 자신들만의 해자를 만들어나가느냐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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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W 2025 Conference Partner에 수이 옆에 스테이블이...😓

수이테이블 하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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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아티클] 디지털G2를 위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도
작성자: 김용범, 강희창, 복진솔, 김효봉, 정수현, 이재혁

-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이후 암호화폐 정책 환경이 빠른속도로 변화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뜨겁다. 이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도입 여부'가 아니라 '어떤 구조로 설계할 것인가'라는 관점 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 이번 보고서는 원론적인 내용을 다뤘던 지난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용성과 법제화 제안"에 이어서, 해외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발행/활용/회계처리되어야 하는지와 같은 실질적인 내용을 다룬다.

구성
▫️파트1: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구조 논쟁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파트2: 스테이블코인 발행 파이프라인 (강희창, 포필러스)
▫️파트3: 해외 스테이블코인 활용 사례 (복진솔, 포필러스)
▫️파트4: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언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 정수현, 신한금융투자)
▫️파트5: 스테이블코인 회계, 세무, 제도적 문제점과 개선 방향 (이재혁, PwC 삼일회계법인)
▫️부록: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FAQ (정수현, 신한금융투자)

트위터 링크
레포트 전문

(최근 영문 번역, 아티클 발간까지 완료되어 재공지드립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 : [이슈] 성공적인 블록체인 구축을 위한 새로운 플레이북
작성자: 재원

- 이제 블록체인의 성패는 고성능·저수수료보다 킬러 애플리케이션 유무에 달려 있다. 킬러 앱 없는 체인은 타이틀 없는 게임 콘솔에 불과하다.

- 신생 체인의 전략은 두 가지다: ① 기존 대비 10배 기술 혁신을 일으키거나 (훨씬 드문 사례) ② 히트 앱을 먼저 출시한 뒤 이를 체인으로 확장하는 앱 우선 전략이 바로 그것이다. 오늘날 시장 환경은 후자에 훨씬 유리하다.

- 하이퍼리퀴드와 앱스트랙트는 앱 출시 → 사용자 락인 → 맞춤형 체인 확장 → 유동성·빌더 유입 → 해자 구축이라는 공식을 입증한다.

- 차세대 블록체인은 처음부터 체인으로 등장하지 않고, 중독성 게임·핵심 금융 툴·소셜 네트워크 등으로 출발해 생태계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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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 스테이블코인 체인들의 전략, 그리고 USDT 체인.

지금 시장에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체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USDT 중심
1. 스테이블(예정): USDT0 기반, Bitfinex와 USDT0 투자, L1
2. 플라즈마(예정): USDT0 기반, Bitfinex와 USDT0 투자,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Bitfinex는 테더 CEO가 CTO로 있는 거래소

USDC 중심
1. 코덱스(예정): 써클/코인베이스 투자, L1
2. 노블: 스테이블코인 발행 체인, L1, AppLayer라는 롤업 출시 예정
3. 베이스: USDC가 90%, L2

나머지
1. USDe 기반: 에테나 & Securitize의 Converge L2 (예정)
2. USDY 기반: 온도 파이낸스의 Ondo Chain L1 (예정)

은행들의 프라이빗 체인으로는 JP모건의 Kinexys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목표는 발행량을 늘리는 것인데, 이를 위한 방법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첫 번째는 USDT처럼 거래소 고객을 잡거나, USDe처럼 높은 이자율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거나 하는 등의 날카로운 전략을 구축하는 것이고,
- 두 번째는 날카로운 전략으로 확보한 고객들을 기반으로 생태계를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각각의 프로젝트들이 두 전략을 모두 펼치고 있는데, 지금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62%를 차지하는 USDT가 "탈국가 스테이블코인"으로 명확히 포지션하면서 스테이블(Stable), 플라즈마(Plasma)를 통해 두 번째 전략을 어떻게 고도화할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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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의장 폴 앳킨스(Paul Atkins)는 디파이(DeFi) 플랫폼이 규제 제한에서 면제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사유 재산을 직접 보관할 권리는 미국의 근본적인 가치이며, 인터넷에 접속한다고 해서 이 권리가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https://fxtwitter.com/AdrianDittmann/status/1932208653878296851
Forwarded from Bradley | OpenGraph
저희도 리스팅에 올라가서 살포시 올려봅니다.🫡 OpenGraph는 AI 의 모델 측면으로 발표드렸던 수이 피치데이에서 1st place 의 성과를 거둔 이후에, 이번 overflow 에서 physical AI 의 중요한 두번째 축인 데이터 측면에서 web3 플랫폼에 관한 주제로 도전합니다! 모델과 데이터 파트는 서로를 validation 하며 evolving 하고 sui, warlus, seal 등의 기술을 융합적으로 사용하여, 완벽하게 하나로 작동합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응원부탁드립니다! 🙏


https://x.com/OpenGraph_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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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워 24h 기준 얍스 전체 랭킹 11위 해보는 날도 오네요 ㄷㄷ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이제 한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다고?

대한민국 국회에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내용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기본법이 첫 발의 되었다. 이는 암호화폐를 제도권으로 편입하기 위한 최초의 포괄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굉장히 크다.

이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대하는 것 중하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관련된 내용은 법안 제102조부터 제108조에서 짧게 언급되어있다.

여기서 눈여겨볼만한 점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은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하며, 아래의 자격요건을 만족해야한다.

1. 대한민국내 설립된 법인일 것
2. 5억원 이상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의 자기자본을 갖출 것
3. 이용자의 보호가 가능하고 행하고자 하는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대통령령에서 정하는 충분한 전문인력과 전산설비 등 물적 시설을 갖추고 있을 것
4. 대통령령이 정하는 재무건전성 기준을 충족할 것
5. 대통령령에서 정하는 사항을 포함한 환불 방법 및 환불준비금 등에 관한 계획이 타당하고 적절할 것
6. 사업계획이 타당하고 건전할 것
7. 임원이 제36조에 적합할 것
8. 대통령령이 정하는 주요출자자가 충분한 출자능력, 건전한 재무상태 및 사회적 신용을 갖추고 있을 것

읽어보면 알겠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업종(은행, 기업)이 발행에 참여할 수 있는지, 스테이블코인 담보금은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전혀 없다.

따라서 발의된 법안은 그저 대한민국 암호화폐 규제의 전반적인 것을 언급했다는 정도로 의미가 있으며, 우리가 기대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선 미국의 GENIUS Act나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법안과 같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특화된 법안이 나와야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윗: https://x.com/100y_eth/status/1932321279471997102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Steve’s Catallaxy
가치를 창출하는 매커니즘은 대체로 직관적이지 않을(counter-intuitive)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판다고 가정해보죠. 보통 그 무엇을 판매하기 전에 가격을 정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걸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노동력, 시간, 재료들의 원가)이 얼마인가.”일겁니다. 그 총 비용보다 더 높게 팔아야 이득이라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매우 직관적인 가치 산정 방법입니다. 지금 이 글을…
포필러스 스티브님의 채널 첫 글이 뭘까 궁금해서 올려다 봤는데

이건 비단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2025 대부분의 자산시장에 적용되는 말 같다.

나도 불과 5년?정도 까지만 해도 조선시대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지식, 자격, 학습 과 같은 것들로 얻어 낼 수 있는 직업 혹은 직위만 인정을 했던 못된 습관이 있었는데

디지털황금 시대를 인정하고 그 생각을 버렸다.

굉장히 좋은 글이니 다들 읽어보면 흥미로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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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포필러스 스티브님의 채널 첫 글이 뭘까 궁금해서 올려다 봤는데 이건 비단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2025 대부분의 자산시장에 적용되는 말 같다. 나도 불과 5년?정도 까지만 해도 조선시대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지식, 자격, 학습 과 같은 것들로 얻어 낼 수 있는 직업 혹은 직위만 인정을 했던 못된 습관이 있었는데 디지털황금 시대를 인정하고 그 생각을 버렸다. 굉장히 좋은 글이니 다들 읽어보면 흥미로울듯
제가 처음 채널을 만들었을 땐, 크립토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냥 "시장"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 채널의 이름도 "카탈락시"로 지었죠.

보통 주류 학계에서는 "경제"를 "Economy"로 정의합니다. Economy 의 어원은 그리스어인 오이코노미케(Oikonomike)에서 왔는데요. 오이코노미케는 오이코스와 노모스의 합성어인데 이를 해석해보면 "자산을 분배/할당/관리 한다"라는 의미를 담습니다.

즉 자산을 분배하는데에 포커스를 둔 것이 이코노미 입니다.

저는 경제를 좀 다르게 봅니다. 물론 제가 다르게 본 것은 아니고,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제학자인 프리드리히 하이에크는 경제를 이코노미가 아닌 카탈락시로 봤습니다. 그 이유는 카탈락시의 뜻에 "교환하다." "적이 친구가 되다."라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을 이루는 본질적인 개념은 가치의 교환이고, 이해관계의 일치입니다. 이해관계가 일치한다면 적도 친구가 될 수 있죠.

어찌보면 카탈락시라는 표현이 크립토 시장을 잘 표현하는 단어라고도 생각됩니다. 토큰을 찍어내고, 다양한 사람에게 할당하는 이유도 결국 인센티브를 일치시켜서 모두를 자발적이게 움직이게 하는데에 있다고 생각해서요.

여튼, 거두절미하고 앞으로는 원래 채널의 취지대로 크립토 뿐만이 아니라 시장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도 전달할 수 있는 채널이 되어보겠습니다.

싸트님이 첫 글을 들춰내주셔서 본의아니게 초심을 되찾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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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ot의 첫 24시간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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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ot의 첫 24시간 퍼포먼스 - 총 사용자 수: 653명 - 일일 거래량: $209K - 활성 퍼블릭 봇 수: 15개 https://x.com/hlbot_hl/status/1932269785578164472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이거 만드신 분 이미 돈 많이 벌어서 졸업하신 분인데,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다고.. 또 뭔가 만드셔서 하이퍼리퀴드로 돈을 또 버실려고 하네요.

홍보하기 싫었으나 이렇게 해주면 또 100만원어치 케이크 사들고 오실거라고 해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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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블루핀 프로로 알아보는 플래그십 디앱의 이상향
작성자: 스티브

- 블루핀은 수이 생태계를 대표하는 오더북 기반 DEX로, ‘토큰 거래’라는 검증된 PMF 영역을 고도화하기 위해 고빈도 거래(HFT)까지 온체인에서 가능하게 하는 Bluefin Pro를 비롯한 세 가지 신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특히 이중에서도 Bluefin Pro는 TEE 기반 연산(Nautilus)실시간 웹소켓 체결 구조온체인 자산 수탁 및 검증 가능한 체결 증명유연한 마진 시스템 등 기술적으로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 블루핀은 초기 이더리움 L2에서의 역경를 딛고, Sui의 구조적 특성과 기술을 깊이 이해한 채 제품을 최적화해온 팀으로, Sui 생태계의 플래그십 디앱이자 핵심 인프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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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블루핀 프로로 알아보는 플래그십 디앱의 이상향 작성자: 스티브 - 블루핀은 수이 생태계를 대표하는 오더북 기반 DEX로, ‘토큰 거래’라는 검증된 PMF 영역을 고도화하기 위해 고빈도 거래(HFT)까지 온체인에서 가능하게 하는 Bluefin Pro를 비롯한 세 가지 신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특히 이중에서도 Bluefin Pro는 TEE 기반 연산(Nautilus), 실시간 웹소켓 체결 구조, 온체인 자산 수탁 및 검증 가능한…
이건 그냥 블루핀 토큰을 들고있는 홀더이자, 블루핀을 열심히 사용하는 유저로서 작성한 아티클 입니다.

수이 재단 사람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블루핀을 엄청 좋아하는데 저도 그 이유가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1. 일단 돈을 잘 벌어요. 한 달 기준 매출은 30억, 순이익은 10억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2. 그리고 수이가 인프라 개선을 하면, 그걸 바로 레버리지 할 정도로 수이 인프라에 대한 기술적 이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번 블루핀 프로에서는 수이의 TEE 도구인 노틸러스와 스토리지인 월루스를 활용합니다. 시키지 않아도 수이가 공개한 툴들을 바로바로 써서 프로덕트 내면 당연히 이뻐보이겠죠.

3. 팀 자체가 굉장히 끈기가 있습니다. 그냥 토큰 내고 욜로하는 팀이 아니라, 이더리움 레이어2에 빌딩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무언가를 시도하고 개선하고 새로운 것들을 도전하는 팀입니다.

재밌는 것은, 지금 우리 모두가 미쳐있는 카이토의 파운더인 유후도, 블루핀의 초창기 직원이었다는 겁니다. 결국 그가 나와서 만든 카이토가 더 잘됐지만, 유후와 블루핀 팀원들은 성격적으로나 일하는 능력적으로나 마인드적으로 닮은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에식 하나만은 정말로 훌륭한 팀입니다.

이제 매출이 나오니 바이백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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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메타)과 수이의 협업?

Ran Neuner 가 최근 수이 코파운더인 아데니가 올린 트윗 “Sui is new Meta”을 인용하며 ”메타가 만약 블록체인 사업을 다시 한다면 수이와 협력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을 올렸는데 이에 대한 근거는 메타에서 블록체인 할 때 핵심이었던 인력들이 미스텐에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몇 가지 생각을 공유해보면

1. 메타가 수이 위에서 빌딩할 가능성은 적지 않을까.

세게적인 수준의 엔지니어들과 네트워크, 자본을 가지고 있는 메타에서 굳이 자신들이 만들려고 했었던 레이어1 위에 기생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메타는 이미 어마어마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회사이고, 수이 수준의 인프라를 만들 수 있는 자본과 인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업에 욕심이 있다면 자체적인 인프라로 가지 않을까요?

2. 생태계 확장 차원에서의 협업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무브와 리브라를 만든 핵심 인력들은 수이와 앱토스에 있지만, 애초에 이 비전을 만들고 시작한 것은 저커버그와 데이비드 마커스였고 수이 앱토스는 거기서 파생된 프로젝트기에 무브 언어와 개발자 생태계는 최대한 공유하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3. 확실한 것은 트럼프 정권 들어서 기존의 테크 자이언츠들이 사업적으로 꽤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할 것이라는 점과 메타가 그들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사업을 다시 전개하면 수이와 앱토스과 연계될 가능성도 무조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메타가 수이에 직접 빌딩을 할 거 같지는 않지만, 제 생각보다 수이와 메타의 관계가 더 긴밀해서 수이에 빌딩을 하게 된다면 이건 꽤 큰 이슈가 될 거 같기는 합니다.

한 번 지켜보되 큰 기대는 안하는 것으로.

https://x.com/cryptomanran/status/1932751862932877495?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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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 가브리엘 형님 전략적 투자자로 합류

그게 누군데 씹덕아? 는 보러가기

테더기반 레이어 + 테더 사장님 투자, 테더랑 모회사 같은 비트파이넥스 투자 이번 KBW 메인스폰서

그리고...

아직 뭐 나온게 없지만 뭐라도 나오면 바로 달려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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