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Sui 사건과 관련 Kydo의 재미있는 트윗이 있어서 공유
https://x.com/0xkydo/status/1925603565260689609
https://x.com/0xkydo/status/1925603565260689609
"Sui 벨리데이터들이 검열을 한것에 대한 어떤 감정을 느끼지가 당신이 블록체인을 어떤 시각에 바라보는지를 보여줍니다,
만약 불쾌함을 느낀다면, 당신은 블록체인을 기술보다 먼저 정치적 도구로 보는 것이고
반대로 “해킹을 막아 줘서 다행이다”라고 느낀다면, 암호화폐를 기술적 도구로 우선적으로 보는 것 입니다"
X (formerly Twitter)
Kydo (@0xkydo) on X
i think your feelings on this sentence reveal a lot
if you're disgusted, you likely view crypto as a political tool first, tech second
but if you're grateful for stopping the hack, you see it as a tech tool first, political tool second or not at all
if you're disgusted, you likely view crypto as a political tool first, tech second
but if you're grateful for stopping the hack, you see it as a tech tool first, political tool second or not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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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아 재단이 포럼에 새로운 제안을 올렸습니다. 한글로 번역해서 드리겠습니다.
커뮤니티 피드백
제안 분리
가장 중요한 것은 언스테이킹 보조금 계획인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이 보조금 모두가 다 "재단의 트레저리"에서 나오게 되고 락업과 베스팅은 없습니다.
https://forum.initia.xyz/t/inflation-correction-and-unstaking-subsidy-plan/201
커뮤니티 피드백
해당 제안은 제출 직후부터 커뮤니티로부터 다음과 같은 주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제안이 즉시 온체인에 제출되어 커뮤니티 내 충분한 논의 시간이 없었다.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감소하는 방식으로 제안되어 점진적인 전환 없이 진행된다.
이후 커뮤니티 내 논의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잘못 설정된 파라미터는 수정되어야 한다.
현재 인플레이션 수준은 지속 불가능하며, 수정은 Initia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필요하다.
Initia 재단은 이러한 피드백에 공감하며, 사용자의 이해관계를 고려한 방식으로 수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21일의 언본딩(unbonding) 기간 동안 스테이킹 보상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용자들에게 조정 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재단의 입장입니다.
이에 따라 재단은 주요 검증자 및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논의 후, 현재 진행 중인 제안 39번에 대해 "반대(No)" 투표를 권장합니다. 이는 커뮤니티 신뢰를 회복하고 다음 단계를 보다 명확하게 진행하기 위함입니다.
제안 분리
제안 39번은 피드백을 반영해 다음의 두 개의 독립 제안으로 분리되었습니다:
ICUP 1.5: L1 기술적 업그레이드 (버전 1.1 적용) – 별도 게시 예정
인플레이션 수정 및 언스테이킹 보조금 제안 (본 제안)
현재 Initia는 주간 기준으로 월간 인플레이션에 해당하는 수량을 발행하고 있어, 수정이 매우 긴급한 상황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스테이킹 보조금 계획인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Part A: "혼란 보조금"
다음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한 사용자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20일 오전 11시(UTC)에 포럼에 제안 39가 게시된 이후, 5월 23일 오전 6시(UTC) 이전 사이에 언스테이킹을 시작했으며,
제안 실행 전 (6월 2일 6시 UTC 예정) 언스테이킹을 취소하고,
6월 2일 이후까지 다시 스테이킹 상태를 유지한 경우
→ 이들은 언스테이킹 중 보상받지 못한 기간에 대해 현재 스테이킹 APR 기준으로 보조금을 지급받습니다.
예시:
5월 21일 언스테이킹 시작 → 5월 24일 취소 → 6월 2일 이후까지 스테이킹 유지 → 3일치 보상 지급
Part B: "기회비용 보조금"
다음 조건을 충족한 경우, 신규 인플레이션 적용 후 21일간(6월 2일 ~ 6월 23일) 언스테이킹 상태였던 사용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보조금은 신규 APR의 25% 수준으로 계산
지급 기준은 사용자의 언스테이킹 기간이 위 기간 내에 얼마나 포함되었는지에 따라 결정
예시:
5월 26일 언스테이킹 → 언본딩 기간 중 16일이 6/2~6/23에 포함 → 신규 APR의 25%에 해당하는 16일치 보상 지급
이 보조금 모두가 다 "재단의 트레저리"에서 나오게 되고 락업과 베스팅은 없습니다.
https://forum.initia.xyz/t/inflation-correction-and-unstaking-subsidy-plan/201
Initia Forum
Inflation Correction and Unstaking Subsidy Plan
Background On May 20th, Initia Chain Upgrade Proposal 1 was submitted to the Initia Forum alongside an on-chain vote (Proposal 39). This proposal contained multiple upgrades to the Initia L1, including a parameter update to correct the staking inflation rate…
❤3
요약하면
실수를 인정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 언스테이킹을 누른 사람에게 보조금을 지원하고, 이 보조금은 "재단에게 배정된 물량으로" 해결하겠다.
만약 언스테이킹을 누른 사람들 중에서 언스테이킹을 취소하는 사람들의 경우(언스테이킹 취소 버튼을 따로 마련할 계획) 언스테이킹을 누른 시점과 언스테이킹 취소를 누르는 시점에 받지 못했던 리워드는 기존 스테이킹 보상률대로 나눠주겠다.
그리고 그냥 언스테이킹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신규 APY의 1/4에 해당하는 보상을 별도로 지급하겠다. 그 이유는 이사람들의 경우 원래 높게 잡힌 보상을 보고 스테이킹을 했는데 갑작스럽게 APY가 바뀌어서 언스테이킹을 하는 것이고 이에 따라 21일이라는 기회비용을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재단에서 이를 책임지고 특정부분 보존하겠다.
그리고 프로포절 39의 경우 벨리데이터들에게 "No"를 누르도록 장려하겠다.
이정도면 이니시아 재단에서 커뮤니티와 스테이커들을 많이 생각해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 언스테이킹을 누른 사람에게 보조금을 지원하고, 이 보조금은 "재단에게 배정된 물량으로" 해결하겠다.
만약 언스테이킹을 누른 사람들 중에서 언스테이킹을 취소하는 사람들의 경우(언스테이킹 취소 버튼을 따로 마련할 계획) 언스테이킹을 누른 시점과 언스테이킹 취소를 누르는 시점에 받지 못했던 리워드는 기존 스테이킹 보상률대로 나눠주겠다.
그리고 그냥 언스테이킹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신규 APY의 1/4에 해당하는 보상을 별도로 지급하겠다. 그 이유는 이사람들의 경우 원래 높게 잡힌 보상을 보고 스테이킹을 했는데 갑작스럽게 APY가 바뀌어서 언스테이킹을 하는 것이고 이에 따라 21일이라는 기회비용을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재단에서 이를 책임지고 특정부분 보존하겠다.
그리고 프로포절 39의 경우 벨리데이터들에게 "No"를 누르도록 장려하겠다.
이정도면 이니시아 재단에서 커뮤니티와 스테이커들을 많이 생각해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3일 동안 이니시아부터 수이까지 다양한 일들이 겹치면서 잠도 잘 못 자고 정보 전달과 의사결정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탈중앙화’란 무엇인지에 대해 저 자신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수이나 이니시아와 같은 체인들은 재단이 초기에 밸리데이터들에게 위임해주는 토큰의 양이 꽤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재단이 밸리데이터들에게 특정 행동을 강제하지는 않더라도, 위임 자체가 주는 무언의 압박이 존재합니다. 이를 누군가는 ‘중앙화 요소’라고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단이 가장 큰 델리게이터라고 해서 그 말에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고, 이번 이니시아 프로포절 39에서 이를 실천에 옮겼습니다. 재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물량을 위임받은 밸리데이터로서, 재단이 밀어붙인 안건에 대해 가장 강력한 거부 의사인 ‘No With Veto(NWV)’로 대응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중앙화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경우에도, 이번 해킹과 관련해 여러 논란의 여지가 있었고, 재단이 밸리데이터들에게 요청한 ‘블랙리스트 지갑 주소’들이 해커의 지갑이라는 명백한 증거가 없었다면, 누군가는 밸리데이터로서 해당 자산을 동결하는 것에 반대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수이 재단이 이를 강제하거나 표를 조작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물론 밸리데이터들도 수익을 추구하고, 수이가 제공하는 인센티브가 크기 때문에 재단의 말을 듣는 것이 전략적으로 우월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이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수많은 전문 밸리데이터들이, 단순히 수익을 위해 재단이 요구하는 비합리적인 검열을 브랜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따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했는지는 다 보이니까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수이가 ‘궁극의 탈중앙화 체인’이라고 주장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그렇게 생각하고 수이를 사용한 적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이가 정말로 ‘너무너무 중앙화되어 기존 시스템과 다를 바 없다’고까지 말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블록체인에서 중앙화 vs 탈중앙화 논쟁은 분명 중요합니다.하지만 우리가 정말로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를 바란다면, 그리고 그것이 다양한 관점과 철학을 포용하는 길이라고 믿는다면, 그 다양성을 하나의 기술로 모두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오히려 착각일 수 있습니다.
한 국가에도 다양한 이념이 존재하듯, 블록체인이 대중을 포용하려면 다양한 가치관을 담을 수 있는 여러 선택지가 필요합니다. 그 선택지를 스스로 파악하고, 그 위에 내 자산을 맡기고 운영할 수 있는 체인을 선택하면 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관점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이번 주 수이 이야기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니시아 관련 이야기는 이따가 조금 더 이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수이나 이니시아와 같은 체인들은 재단이 초기에 밸리데이터들에게 위임해주는 토큰의 양이 꽤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재단이 밸리데이터들에게 특정 행동을 강제하지는 않더라도, 위임 자체가 주는 무언의 압박이 존재합니다. 이를 누군가는 ‘중앙화 요소’라고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단이 가장 큰 델리게이터라고 해서 그 말에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고, 이번 이니시아 프로포절 39에서 이를 실천에 옮겼습니다. 재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물량을 위임받은 밸리데이터로서, 재단이 밀어붙인 안건에 대해 가장 강력한 거부 의사인 ‘No With Veto(NWV)’로 대응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중앙화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경우에도, 이번 해킹과 관련해 여러 논란의 여지가 있었고, 재단이 밸리데이터들에게 요청한 ‘블랙리스트 지갑 주소’들이 해커의 지갑이라는 명백한 증거가 없었다면, 누군가는 밸리데이터로서 해당 자산을 동결하는 것에 반대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수이 재단이 이를 강제하거나 표를 조작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물론 밸리데이터들도 수익을 추구하고, 수이가 제공하는 인센티브가 크기 때문에 재단의 말을 듣는 것이 전략적으로 우월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이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수많은 전문 밸리데이터들이, 단순히 수익을 위해 재단이 요구하는 비합리적인 검열을 브랜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따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했는지는 다 보이니까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수이가 ‘궁극의 탈중앙화 체인’이라고 주장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그렇게 생각하고 수이를 사용한 적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이가 정말로 ‘너무너무 중앙화되어 기존 시스템과 다를 바 없다’고까지 말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블록체인에서 중앙화 vs 탈중앙화 논쟁은 분명 중요합니다.하지만 우리가 정말로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를 바란다면, 그리고 그것이 다양한 관점과 철학을 포용하는 길이라고 믿는다면, 그 다양성을 하나의 기술로 모두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오히려 착각일 수 있습니다.
한 국가에도 다양한 이념이 존재하듯, 블록체인이 대중을 포용하려면 다양한 가치관을 담을 수 있는 여러 선택지가 필요합니다. 그 선택지를 스스로 파악하고, 그 위에 내 자산을 맡기고 운영할 수 있는 체인을 선택하면 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관점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이번 주 수이 이야기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니시아 관련 이야기는 이따가 조금 더 이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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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
하리가 수이를 넘기고 크립토 시총 11위 진입완료 갓 하리 10위권 안쪽으로 드가보즈아!
드디어 하이퍼리퀴드가 수이를 시총에서 제쳤네요.
아쉬운 것은 하리는 ATH갱신하는 와중에 수이는 해킹 이슈로 기세가 꺾여버려서 발생한 플립이라는 점입니다. 수이도 지금 이슈들 잘 수습하고 이번 사이클 잘 마무리하면 좋겠네요.
아쉬운 것은 하리는 ATH갱신하는 와중에 수이는 해킹 이슈로 기세가 꺾여버려서 발생한 플립이라는 점입니다. 수이도 지금 이슈들 잘 수습하고 이번 사이클 잘 마무리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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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아 요즘 트위터 너무 불편하네요.
1. 검색 기능이 잘 작동안하네요.
2. 특정인들의 과거 트위터를 스크롤다운하려하면, 몇십개를 못넘기고 더이상 로딩이 안됩니다.
3. Slack, Notion 등에서 x.com 링크를 클릭하거나, 아니면 웹에서도 간혹 x.com을 누르면 세션 유지가 되지 않고 다시 로그인을 요구받습니다(새로고침을 하면 제 계정으로 로그인이 됩니다.)
동료들한테 여쭤보니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겪는듯하네요.
일론, 보고있으면 연락줘
1. 검색 기능이 잘 작동안하네요.
2. 특정인들의 과거 트위터를 스크롤다운하려하면, 몇십개를 못넘기고 더이상 로딩이 안됩니다.
3. Slack, Notion 등에서 x.com 링크를 클릭하거나, 아니면 웹에서도 간혹 x.com을 누르면 세션 유지가 되지 않고 다시 로그인을 요구받습니다(새로고침을 하면 제 계정으로 로그인이 됩니다.)
동료들한테 여쭤보니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겪는듯하네요.
일론, 보고있으면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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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HODL생활
아 요즘 트위터 너무 불편하네요. 1. 검색 기능이 잘 작동안하네요. 2. 특정인들의 과거 트위터를 스크롤다운하려하면, 몇십개를 못넘기고 더이상 로딩이 안됩니다. 3. Slack, Notion 등에서 x.com 링크를 클릭하거나, 아니면 웹에서도 간혹 x.com을 누르면 세션 유지가 되지 않고 다시 로그인을 요구받습니다(새로고침을 하면 제 계정으로 로그인이 됩니다.) 동료들한테 여쭤보니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겪는듯하네요. 일론, 보고있으면…
+ 저번주엔 타임라인 들어가면 우측에 떠야했던 검색창이 뜨지 않았고.
오늘은 프로젝트들 계정 들어가보니 5월22일 포스팅 이후로는 다 사라져있는 등의 이슈가 있네요.
확실히 일론 머스크 이후의 트위터는 여러모로 본동이 심한 거 같습니다. 대안이 있으면 좋겠는데 대안이 없네요.
오늘은 프로젝트들 계정 들어가보니 5월22일 포스팅 이후로는 다 사라져있는 등의 이슈가 있네요.
확실히 일론 머스크 이후의 트위터는 여러모로 본동이 심한 거 같습니다. 대안이 있으면 좋겠는데 대안이 없네요.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RWA 맛집, 오픈합니다.
최근 국내외를 불문하고 RWA / Stablecoin은 아래 사례들과 같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이미 미국, 홍콩, 유럽, 일본 등의 해외 국가들은 중앙은행, 금융감독기관, 은행, 자산운용사, 핀테크기업 할 것 없이 RWA / 스테이블코인을 차세대 금융 시스템의 기반으로 바라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은 이들과 비교하여 아직 진행 상황이 매우 더딘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국내외의 RWA 소식을 한국 커뮤니티에 누구보다 빠르고, 인사이트 있게 소개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지방: https://t.me/RWAkr
채팅방: https://t.me/RWAkrChat
최근 국내외를 불문하고 RWA / Stablecoin은 아래 사례들과 같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 온체인 RWA 규모 $23B 근접
- 미국 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법안 GENIUS Act, 토론 종결 투표 상원 통과
- JP Morgan, BoA, Citi, Wells Fargo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의
- 홍콩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 Visa, Circle, JP Morgan, SWIFT, MUFG 등 수 많은 금융 기업/기관들의 결제 네트워크 및 은행 정산망 구축
- 로빈후드, SEC에 RWA 토큰화법 제정 촉구
이미 미국, 홍콩, 유럽, 일본 등의 해외 국가들은 중앙은행, 금융감독기관, 은행, 자산운용사, 핀테크기업 할 것 없이 RWA / 스테이블코인을 차세대 금융 시스템의 기반으로 바라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은 이들과 비교하여 아직 진행 상황이 매우 더딘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국내외의 RWA 소식을 한국 커뮤니티에 누구보다 빠르고, 인사이트 있게 소개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지방: https://t.me/RWAkr
채팅방: https://t.me/RWAkr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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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RWA 맛집, 오픈합니다. 최근 국내외를 불문하고 RWA / Stablecoin은 아래 사례들과 같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 온체인 RWA 규모 $23B 근접 - 미국 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법안 GENIUS Act, 토론 종결 투표 상원 통과 - JP Morgan, BoA, Citi, Wells Fargo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의 - 홍콩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 Visa, Circle, JP Morgan, SWIFT, MUFG…
포필러스의 나머지 두 공동 창업자들도 텔레그램에 입성했습니다. 한 분은 ‘재입성‘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RWA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없어서 그 정보들을 중심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동창업자 모두가 텔레그램을 운영하는 회사가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동창업자 모두가 텔레그램을 운영하는 회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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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BCG, 스테이블코인 백서 출간
식당 오픈 기념으로 최근 요리된 따끈따끈한 미쉐린 3스타급 레포트를 소개드립니다. BCG가 5일전에 스테이블코인 백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저는 최근 해시드오픈리서치와의 세미나/레포트 준비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리서치를 굉장히 많이하였는데요, BCG의 레포트만큼 핵심 어젠다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레포트는 처음봤습니다. 주요 코스요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 실질적인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가?
- 크립토 트레이딩 및 디파이 이외에 실제 유즈케이스가 존재하는가?
- 밸류체인의 기업들이 실질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있는가?
- 지정학적 및 규제적 요인들이 매스어돕션을 촉진하는가?
- 스테이블코인이 CBDC 및 토큰화된예금과 공존할 수 있는가?
내용이 길어서 요약해드리지는 못하나, 스테이블코인에 관심있는 고객님들께서는 꼭 시식해보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
레포트 링크
식당 오픈 기념으로 최근 요리된 따끈따끈한 미쉐린 3스타급 레포트를 소개드립니다. BCG가 5일전에 스테이블코인 백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저는 최근 해시드오픈리서치와의 세미나/레포트 준비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리서치를 굉장히 많이하였는데요, BCG의 레포트만큼 핵심 어젠다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레포트는 처음봤습니다. 주요 코스요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 실질적인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가?
- 크립토 트레이딩 및 디파이 이외에 실제 유즈케이스가 존재하는가?
- 밸류체인의 기업들이 실질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있는가?
- 지정학적 및 규제적 요인들이 매스어돕션을 촉진하는가?
- 스테이블코인이 CBDC 및 토큰화된예금과 공존할 수 있는가?
내용이 길어서 요약해드리지는 못하나, 스테이블코인에 관심있는 고객님들께서는 꼭 시식해보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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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rwa.xyz의 헤드 오브 리서치, Bryan(미네르바)님을 수쉐프로 모십니다!
RWA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사진의 그래프를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네, 해당 데이터는 rwa.xyz의 대시보드로, rwa.xyz는 RWA 생태계에서 가장 뛰어난 데이터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팀입니다. rwa.xyz는 코인베이스, 서클, a16z, 갤럭시, 위즈덤트리, 아폴로 등 주요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Tokenized Asset Coalition의 리더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rwa.xyz의 헤드오브리서치 Bryan(미네르바)님께서도 RWA 맛집 텔레그램 공지방에 뉴욕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RWA 소식들을 공유해주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RWA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사진의 그래프를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네, 해당 데이터는 rwa.xyz의 대시보드로, rwa.xyz는 RWA 생태계에서 가장 뛰어난 데이터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팀입니다. rwa.xyz는 코인베이스, 서클, a16z, 갤럭시, 위즈덤트리, 아폴로 등 주요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Tokenized Asset Coalition의 리더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rwa.xyz의 헤드오브리서치 Bryan(미네르바)님께서도 RWA 맛집 텔레그램 공지방에 뉴욕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RWA 소식들을 공유해주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Forwarded from 흔자
최근 발생한 시투스 해킹 사건은 무브 언어 자체의 문제가 아닌, 시투스의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사용된 math 라이브러리의 취약점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수이 재단은 디앱보안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새로운 보안 이니셔티브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보안 조치에 더해, 개발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앱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보안 대책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번 보안 이니셔티브를 위해 총 1,000만 달러(약 13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스마트 컨트랙트 오딧,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포멀 검증(formal verification)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AI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 오딧 도구인 Bugdar와 더불어 빌더들의 보안에 도움이 되는 툴들이 계속해서 나올 것 같습니다. 재단이 이렇게 기술적으로 앞장서서 빌더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들을 마련하고 생태계를 리드해 나가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https://x.com/suinetwork/status/1927077606488252775?s=46
이에 따라 수이 재단은 디앱보안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새로운 보안 이니셔티브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보안 조치에 더해, 개발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앱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보안 대책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번 보안 이니셔티브를 위해 총 1,000만 달러(약 13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스마트 컨트랙트 오딧,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포멀 검증(formal verification)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AI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 오딧 도구인 Bugdar와 더불어 빌더들의 보안에 도움이 되는 툴들이 계속해서 나올 것 같습니다. 재단이 이렇게 기술적으로 앞장서서 빌더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들을 마련하고 생태계를 리드해 나가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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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브레드의 글 작성에 대한 생각
1. 불완전하더라도 일반적인 생각을 게시물로 작성해라
2. 자신이 관심있는 하나에 대해서만 작성하기 보다는 8:2 정도의 비율로 분배해서 나머지 부분도 작성해라
3. 불필요한 문장과 내용을 지양해라
4. 꼭 진술이 아니라 질문을 해도 좋다
5. 당신의 여정에 대해 솔직하게 작성해라
https://x.com/0xbreadguy/status/1927036368896643106?s=46
1. 불완전하더라도 일반적인 생각을 게시물로 작성해라
2. 자신이 관심있는 하나에 대해서만 작성하기 보다는 8:2 정도의 비율로 분배해서 나머지 부분도 작성해라
3. 불필요한 문장과 내용을 지양해라
4. 꼭 진술이 아니라 질문을 해도 좋다
5. 당신의 여정에 대해 솔직하게 작성해라
https://x.com/0xbreadguy/status/192703636889664310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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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 | ∑: (@bread_) on X
This is me giving my founder advice openly on the timeline.
It's the literal reason I was brought on to the team and I'm giving it to everyone, for free.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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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ce:
1.) You need to be comfortable yeeting general thoughts as posts, even if incomplete.…
It's the literal reason I was brought on to the team and I'm giving it to everyone, for free.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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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ce:
1.) You need to be comfortable yeeting general thoughts as posts, even if in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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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두 달전, 한국 자본시장연구원에서 민간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국가에서 독점해야할 통화창출권을 넘겨주는 것이며, 이는 통화창출을 통한 부채라는 부작용을 일으킬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출간했다.
이는 잘못된 정보이며, 스테이블코인은 단기 현금성 자산으로 완벽히 담보되어있는 지급준비율 100%의 시스템이다. 미국 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보고서 또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통화량을 증가시키지 않는다고 명시되어있다.
작성자: 10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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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는 온체인 거버넌스, 이번 주에는 현실 거버넌스에 조금이나마 개입하고 왔습니다.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을 주최하시는 뉴스1에서 감사하게도 저에게 발표 기회를 주셔서, 많은 업계 관계자분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자리에는 민주당 민병덕 의원을 비롯하여 국내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국회의원분들, 한국은행과 같은 규제 당국에서도 참석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입발린 말이 아니라, 업계가 가지고 있는 답답함을 대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사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제가 발표 중에 “가장 큰 문제는 오늘 같은 자리에 사진만 찍고 가는 정책 입안자들의 보여주기식 정치”라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발표한다고 해서 당장 실효성 있는 규제나 정책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긴 어렵지만, 이런 자리에서조차 쓴소리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 같은 자리는 너무 좋다고 생각하지만, 참여자 구성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도 있었으면 합니다. 대표님들이 많이 계셨지만, 제가 정말 처음 들어보는 업체들도 많았고(물론 제가 처음 들어본다고 해서 자격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논란이 있는 업체들도 일부 있었습니다.
이제는 업계를 대표하는 리더들도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자리에 초대되는 인물들도 새롭게 구성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번에는 더 다양하고 훌륭한 업계 리더분들이 참석하여,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가 더 폭넓게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76688?sid=101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을 주최하시는 뉴스1에서 감사하게도 저에게 발표 기회를 주셔서, 많은 업계 관계자분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자리에는 민주당 민병덕 의원을 비롯하여 국내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국회의원분들, 한국은행과 같은 규제 당국에서도 참석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입발린 말이 아니라, 업계가 가지고 있는 답답함을 대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입법가들을 포함한 규제 당국이 실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규제와 법안을 논의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직접 사용조차 해보지 않고는 관련된 입법을 논할 수 없습니다.
2.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이용자를 보호하려는 의도와 달리, 실제로는 산업 종사자들을 망가뜨리는 악법이 되고 있습니다.
3.블록체인 인프라 단으로 들어가면 단순한 투기나 일시적인 가격 상승만이 아니라, 펀더멘탈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많습니다. 특히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처럼 성숙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는 그런 논의들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한국인들은 투기만 하고 거래만 한다’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많고 거버넌스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 이니시아 프로포절 39의 경우, 한국 커뮤니티 주도로 안건이 부결되었습니다.
기사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제가 발표 중에 “가장 큰 문제는 오늘 같은 자리에 사진만 찍고 가는 정책 입안자들의 보여주기식 정치”라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발표한다고 해서 당장 실효성 있는 규제나 정책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긴 어렵지만, 이런 자리에서조차 쓴소리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 같은 자리는 너무 좋다고 생각하지만, 참여자 구성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도 있었으면 합니다. 대표님들이 많이 계셨지만, 제가 정말 처음 들어보는 업체들도 많았고(물론 제가 처음 들어본다고 해서 자격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논란이 있는 업체들도 일부 있었습니다.
이제는 업계를 대표하는 리더들도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자리에 초대되는 인물들도 새롭게 구성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번에는 더 다양하고 훌륭한 업계 리더분들이 참석하여,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가 더 폭넓게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76688?sid=101
Naver
"韓 가상자산법 이용자만 보호하고 사업자는 다 죽였다…창업가들 해외로"
"'백문이 불여일견(한 번 보는 것이 백 번 듣는 것보다 낫다)'입니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서비스를 직접 써보지 않고 만들어진 법안은 '섀도복싱'일 수 있습니다."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는 27일 서울 중구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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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내일 RWA 맛집 쿠킹클래스 진행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가장 인기 많은 메뉴 중 하나입니다. 저희 RWA 맛집의 두 주방장은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포필러스가 함께 주최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세미나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활용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현재 쿠킹클래스의 인기가 뜨거워 구글 신청폼을 닫아두었으나, 오고싶으신분은 현장에 오셔서 현장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
대선을 앞두고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가장 인기 많은 메뉴 중 하나입니다. 저희 RWA 맛집의 두 주방장은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포필러스가 함께 주최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세미나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활용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현재 쿠킹클래스의 인기가 뜨거워 구글 신청폼을 닫아두었으나, 오고싶으신분은 현장에 오셔서 현장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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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folded.
Forwarded from Ren's testnet (Ren)
"백문이 불여일견(한 번 보는 것이 백 번 듣는 것보다 낫다)'입니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서비스를 직접 써보지 않고 만들어진 법안은 '섀도복싱'일 수 있습니다"
Source : https://t.me/catallactic/2058
손님이 수박 상태 괜찮냐고 묻는데 과일장수가 수박을 먹어보지도 않고 “아휴 너무 맛있어요”라고 하면 그건 사기 아닐까요?
반대로, 옆에서 누군가가 먹어보지도 않고 구리다고 해도 이번에는 과일장수가 화가나겠죠.
근데 그 누군가가 과일학 박사라면?
흠칫했다면 전형적인 우상의 오류입니다. 제아무리 노벨상 수상자라도 ‘맛’에 대해서는 먹어보지도 않고 평가할 수는 없죠
지식의 고전적인 정의(JTB)를 들지 않아도, 무엇이 문제가 있으니 이렇게 저렇게 해야한다는 주장은 정당화가 가능해야 합니다.
왜 이 자산이 좋아? 왜 이런 정책이 필요해? 왜 이게 문제가 있어? 에 대해서 사용해보지도 않고 평가하고, 총체적으로 살펴보지도 않고 관습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변화의 변곡점에서 특히나 주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1995년에 빌게이츠도 TV쇼에서 라디오보다 허접한 듣보잡 기술인 인터넷으로 비슷한 수모를 당했었네요, 전형적인 반박의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거 이미 기존 기술로도 할 수 있는거 아니야?”
어디선가 많이 듣던 소리 아닌가요? 그런데 우리는 블록체인을 저평가 당하는 ‘기술’로서도 제대로 바라보고 있지 못한 거 같습니다.
과거에 회계법인에서 가치평가 전문가로 있었다보니 동종/유사업계 친구들을 만나면 열심히 DCF(Discounted Cash Flow)로 가상자산의 ‘쓸모’ 를 역설하거나 혹은 ‘정당화’를 하려고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더리움 일드는 디파이에서 일종의 무위험이자율(Rf) 지표로 여겨도 될 거 같아, AAVE/UNISWAP을 보면 DCF로 평가할 수 있어” 등 친숙한 언어로요
그런데 이런 기존 금융의 틀/언어로 '신용은 오직 정부의 권위로만 부여할 수 있고 디지털 월드는 그저 Ctrl C/V 라고 생각'하는 고정된 사고를 하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것들은 내재가치가 없고 허상 위에 쌓은 무언가니까요.
블록체인은 기술로 접근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익숙한 서버-클라이언트 모델을 보충, 혹은 특정 영역에서는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서요.
다시 돌아가면 분산원장 기술은 ‘기존 기술(서버-클라이언트 모델)’이 어렵게 달성하는 것을 굉장히 쉽게 달성하는 ‘새로운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e.g. 크로스보더 송금/결제
물론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삶의 영역의 문제들이 이런 새로운 기술로 해결할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이 지점이 바로 진짜하고 ‘스캠’을 갈라내는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산원장은 본질적으로 비효율적인데 뭐하러 그걸 아무 곳에나 쓰나요?
블록체인의 첫번째 PMF(크로스보더 송금/결제)에 대해서 이제 국제적인 정합성을 획득해가는 때에 김남웅씨 말마따나 ‘섀도복싱’ 하지말고 블록체인을 기술로서 잘 보고 사용해보고 규제를 마련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두번째, 세번째 PMF에 대해서도 직접 사용해보고 미리미리 다각도로 검토해보면서요.
Telegram
Steve’s Catallaxy
저번 주에는 온체인 거버넌스, 이번 주에는 현실 거버넌스에 조금이나마 개입하고 왔습니다.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을 주최하시는 뉴스1에서 감사하게도 저에게 발표 기회를 주셔서, 많은 업계 관계자분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자리에는 민주당 민병덕 의원을 비롯하여 국내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국회의원분들, 한국은행과 같은 규제 당국에서도 참석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입발린 말이 아니라, 업계가 가지고 있는 답답함을 대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을 주최하시는 뉴스1에서 감사하게도 저에게 발표 기회를 주셔서, 많은 업계 관계자분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자리에는 민주당 민병덕 의원을 비롯하여 국내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국회의원분들, 한국은행과 같은 규제 당국에서도 참석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입발린 말이 아니라, 업계가 가지고 있는 답답함을 대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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