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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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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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는 좀 별로인 반면, 이런 팀도 있습니다. 한국 팀이고, 수이에서만 빌딩하기로 결심한 팀인데, 이번에 수이 베이스캠프 피치데이에서 1등한 팀입니다.

머신러닝을 잘 모르는 문과라 자세히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들이 만들고자 하는 것은 물리적인 로봇들이 어떤 행동을 취할 때 그 로봇들이 정확한 로직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검증하는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 거 같습니다.

이미 저보다도 수이를 잘 이해하고 계신 거 같아서, 제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드릴 수 있는 것도 없는 팀인데, 한국에서 이정도 수준의 팀이 나왔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제 막 시작하는 팀인 거 같아서 여러 방면으로 도우려고 합니다.

물론 아무 보상 받지 않습니다!

https://x.com/OpenGraph_Labs/status/192012159964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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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오늘은 개인적으로 문득 한국팀들과 소통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메이플스토리유니버스는 TGE를, 또 오버테이크의 경우에는 제가 아티클을 게시하기도 했구요.

새삼, 그저 키보드만 두드리고 있는 제가 이들에게 부끄럽다는 감정과 함께 존경스러운 마음이 함께 몰려들었습니다.

저조차도 늘상 "한국은 규제가 잘 정립되지 않아서 빌더가 나올 수 없다", "한국은 거래량빼면 시체다" 같은 말들에 익숙해졌기 때문에요. 열악하다면 열악할 수 있는 이 환경속에서도 이들은 묵묵히 빌드하고 글로벌 인지도를 차곡차곡 쌓아왔으니까요.

- 롤업들의 MEV 솔루션을 개발중인 라디우스(Radius)
- 솔라나의 토큰 표준을 활용하여 리퀴드 (Re)스테이킹 시장을 점령해가고 있는 프래그매트릭(Fragmetric)
- 한국을 너머 아시아의 대표 IP로써, 웹3에 도전장을 내민 메이플스토리유니버스(MapleStory Universe)
- 수이 위에서 빌딩중인 게이밍 자산 거래 프로토콜을 개발중인 오버테이크(OVERTAKE, 대문자 주의)
- 수이 위에서 빌딩중인 ML Validation 레이어인 오픈그래프(Opengraph)
- 옵티미즘 콜렉티브의 코어 개발을 맡고있는 Test in Prod
- 프로그래머블 리퀴디티 레이어를 만들고있는 마이토시스(Mitosis)

이 외에도 제가 다 미처 알지 못한 수많은 팀들이 꾸준히 빌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 업계의 주인공이 나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던 오늘이었습니다. 저 역시 사이드킥의 입장에서 이들을 조명하고 응원하며, 기여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크든 작든 적극적으로 나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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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Tusky의 Founder인 Paskal이 SEAL을 통해 구현한 Token-Gated Access(TGA) 데모 페이지를 공개했는데, 상당히 흥미롭네요.

초대 방식은 링크 기반(e.g. https://tga-demo.dev-app.tusky.io/join-tga?vaultId=<vault ID>)이고, 접근을 제어하는 Gating Token은 Sui 토큰과 Sui 기반 NFT 구성되어 있어, 토큰이나 NFT를 일종의 입장권처럼 활용해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큰은 아직 WAL, USDC, SUI만 지원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업무용으로 NAS의 대체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구글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일부 대체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테스트 해보세요. 단, 테스트 시에는 실제 자산이 담긴 지갑은 사용하지 마시고, 꼭 별도의 테스트 지갑을 사용하세요!
Demo Link: https://tga-demo.dev-app.tusky.io

🔗 https://x.com/_pas_cal/status/1922618200962773034?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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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SuiPlay 계정에서 제가 어제 다뤘던 OVERTAKE 아티클을 인용해주셨네요!

오버테이크 자체를 조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왜 수이가 게이밍 특화된 자산표현과 관련해서 가장 좋은 인프라일 수 밖에 없는 지를 다루어서 피처링해주신 것 같습니다 :)

출처 : Sui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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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n's testnet (Ren)
이번주 화요일(5/13)이 제 업비트에서의 공식 퇴사일이었습니다!

정신없게 일하다보니 벌써 3년이 지나 있었네요, 일이라는 것도 말초적인 만족감을 주는지라 열심히 한다는 그 느낌 자체가 주는 중독이 분명 있고, 그 덕분에 조금 더 달렸던 것 같습니다.

과거 19년 디사이퍼 활동 때는 보지 못했던 블록체인의 철학이 디파이서머 때 갑자기 선명하게 보여서(ㅋㅋ) 업계에 아주 들어와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짧게 VC를 거쳤다가 업비트에서 가상자산 ‘전문가’로서 일하며, 벨류체인의 중심에 있었던 거래소 덕분에 업계의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교류하며 빠르게 업의 윤곽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굳이 관성을 깨고 퇴사를 하게 된 이유는 새롭고 재밌던 것이 어느순간 재미가 없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팀장직도 맡게 되면서 전문가 타이틀이 무색하게 가상자산 기술과도 점점 멀어지고 누구라도 주워듣고 떠들 수 있는 피상적인 트렌드들만 허겁저겁 주워담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며 한심해졌고, 규제기관과 밀접하게 일하며 이게 맞는 방향인가 싶은 것들을 백업하려고 새벽까지 일하다가 어느 순간 이 뱅글뱅글 도는 열차에서 뛰어내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시 쉬면서, 애정을 갖게 된 이 블록체인 씬에 개인적으로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나 고민도 해보고, 개인적으로 커리어는 조금 더 고객과 그로쓰에 직접 기여하면서 열정을 태울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향후 몇년은 재미 없을 틈이 없을 것 같네요. 한국 업계에서 고질적인 제로섬 게임도 깨고 싶고요, 가진 게 해외 프로젝트들과의 친분 뿐이라 다양한 분들에게 다양한 프로젝트들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휴가를 길게 쓰고 나서는 그동안 교류가 어려웠던 분들도 만나서 커피챗도 하니 머리 속에 비어있던 업계 지도도 채워지고 다양한 관점도 들어서 너무 재밌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니 업계 분들과 계속 교류하고 제 관점도 공유하고 싶어서 채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쓸모 없는 이야기란 없으니 제 경험으로 잘 전달할 수 있는 의견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업계 돌아가는 이야기, 간단한 리서치, 규제 포인트 그리고 업계 친구들 인터뷰나 구인 같은 글들도 올려볼게요.

(저와 커피챗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이니 편하게 연락주세요! 다만 곧 샌프란, 홍콩, 프랑스(Ethcc), 싱가폴 다녀올 예정이라 일정은 같이 맞춰보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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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포필러스를 만났읍니다

스티브랑 1:1인줄 알았는데 친구들 다 델고와서 다굴맞음

평소에도 낭만있다고 생각했는데 제이가 진짜 존나 멋있음 약간 에이스침대같은남자

스티브 말 존나많음 근데 천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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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포필러스를 만났읍니다 스티브랑 1:1인줄 알았는데 친구들 다 델고와서 다굴맞음 평소에도 낭만있다고 생각했는데 제이가 진짜 존나 멋있음 약간 에이스침대같은남자 스티브 말 존나많음 근데 천재같음
싸이버트럭 형님 뭔가 무서워서 혼자 갔다가는 칼로 찔릴 거 같아서 저희 회사에서 가장 강력한 세 분이랑 같이 갔습니다.

당연히 제가 생각했던 싸이버트럭 형님의 이미지는 후드티 입고, 머리는 떡져있고,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나오실 거 같았는데 무슨 연예인이 나와서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맨 처음에 오셔서 인사하는데 테이블 잘못 찾으신 줄 알고 다른 곳 안내하려다가 “싸트입니다.”하셔서 온갖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물리적으로 때릴 순 없을 거 같아서 말로 열심히 떄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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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싸이버트럭 형님과 점심식사 요약.

좌, 우 : 포필러스 리서처 & 오퍼레이터

가운데: 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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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 IKA의 파운더인 David, 그리고 Sui의 데브렐 헤드인 친구와 KOL 관련해서 언쟁 아닌 언쟁을 벌였습니다.

그냥 단순히 “KOL들과 같이 일하는 것은 너희들의 토큰을 숏치는 것과 같다”는 굉장히 일반화가 가득 담긴 주장을 펼쳐서, 이에 대한 제 생각도 공유했었습니다. 제 주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일단 KOL들이라고 해서 프로젝트에게 토큰으로만 대가를 받고 일하지는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대가로 받고 일을 하는 KOL들의 경우에는, 사실상 David이 이야기한 가정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토큰 덤핑이 불가능한 구조이기 때문).

그리고 KOL들이 실제로 투자를 하고 들어가는 경우들도 많으며, 이들에겐 락업과 베스팅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그 물량으로 따지면 VC들보다도 현저하게 적은 수준인데, 이들이 단순히 ‘펌프 앤 덤프’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그럴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2. 사실 이와 같은 논리라면 VC들도 같은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VC들 중에서 강한 영향력을 가진 주체들이 많은 경우(사실 대부분 유명한 VC들이 그러하죠), 자신들이 투자한 토큰에 대해 꾸준히 좋게 이야기하는 것도 David이 비판한 ‘펌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잣대가 KOL들에게만 굉장히 엄격하게 적용되는 듯한 인상입니다.
심지어 솔라나로 수천 배의 이득을 거둔 멀티코인(Multicoin)도 솔라나의 ‘펌핑’에 큰 영향을 줬던 주체입니다.

결국 결과적으로 그게 잘 됐느냐, 안 됐느냐의 차이지, KOL이기 때문에 별로고 VC면 괜찮다는 논리도 우습습니다.
VC들에게도 락업과 베스팅 조항을 걸어서 토큰 덤핑을 방지하는데, KOL들이라고 같은 조건을 걸 수 없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요?

3. 이 주체들을 더 확장해서 생각해보면, 벨리데이터들은 과연 이 비판에서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벨리데이터들은 심지어 보상에 대한 락업과 베스팅도 없고, 실시간으로 토큰을 받아서 팔 수 있는 구조이며, 그 토큰의 양은 꾸준히 매번 들어옵니다.

그런 주체들이 공개적으로 특정 체인에 들어갔다는 발표를 하고,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 것 역시 비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또, 수많은 밸리데이터들이 온보딩 이전에는 하늘의 별도 따다줄 것처럼 수많은 것들을 약속하고, 온보딩 이후에는 꽤 많은 경우 무임승차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KOL들이 더 톡식하다는 일반화는, KOL에 대해 부정적인 편견이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 안샘과 같은 KOL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있다 보면 정말 훌륭한 KOL들도 많다고 생각하고, 그들과 같이 일해서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든 경우도 많습니다.

반대로 a16z 같은, 소위 말해 ‘톱티어’ VC들이 투자를 해줘도 망한 프로젝트들도 많고요. 두바이에서 여러 미팅을 하면서 느낀 건데, 요즘엔 프로젝트들이 웬만한 2~3티어 VC들보다는 잘 운영되는 KOL들을 더 선호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업계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와중에, 누군가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볼만한 이슈를 던지는 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게 하필 IKA의 파운더라는 점은 좀 웃기긴 합니다.

누구보다 KOL들에게 많은 혜택을 봤고, 효과를 본 프로젝트의 파운더가 KOL들을 일반화해서 싸잡아 욕하는 모습은 절대 보기 좋지 않죠.

그래서 말미에는 사과를 하기도 했지만, ‘일반화’를 한 것에 대해서는 ‘효율적이다’라는 이유로 사과하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David이 말미(https://x.com/d3h3d_/status/1923309788412207247)에 언급한 문제에는 공감합니다.

특정 악성 KOL들이 무의미하게 특정 토큰을 펌핑시키고,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덤핑하는 행위들은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그룹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건, 프로젝트 입장에서 스스로에게 공격의 여지를 많이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누가 토큰을 잠정적으로 판매하고, 누가 토큰을 잠정적으로 구매하느냐에 대한 논의와 논쟁은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럴려면 주장에 일관성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정 집단만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수이와 수이 생태계를 매우 아끼는 입장에서, 개인의 감정이 리서치에 담겨서는 안 되기에 IKA에 대해서는 계속 팔로우업을 하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도울 생각도 있지만, 이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가 공감되지 않는 프로젝트들은 진심을 다해 도와주기 어렵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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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저번 주에 IKA의 파운더인 David, 그리고 Sui의 데브렐 헤드인 친구와 KOL 관련해서 언쟁 아닌 언쟁을 벌였습니다. 그냥 단순히 “KOL들과 같이 일하는 것은 너희들의 토큰을 숏치는 것과 같다”는 굉장히 일반화가 가득 담긴 주장을 펼쳐서, 이에 대한 제 생각도 공유했었습니다. 제 주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일단 KOL들이라고 해서 프로젝트에게 토큰으로만 대가를 받고 일하지는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대가로 받고 일을 하는 KOL들의 경우에는…
제가 이야기 하는 파운더의 태도 문제는 또 여기서 드러나네요.

자기네들끼리 누군가와(잠재적으로 협력도 가능했을) 줌콜을 하고 줌콜을 하던 중에 “Go Fuck Yourself” 라고 이야기를 한 다음에 자기 팀원한테 디엠으로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 한 거 썩 마음에 든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걸 캡처를 해서 트위터에 공유하는 저세상 싸패력이라던지..

이걸 불리시 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https://x.com/d3h3d_/status/1924148963705340002?s=46&t=HsLVoWShV6YaRZiwG2br3Q
🤨6😭1
수이 외골수 인증샷
👍8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저는 SOON 에어드랍 요만큼 받았네요.ㅎㅎ 그냥 좋아하는 기술스택 좇아 글 썼는데, 선물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아껴쓰겠습니다(?)

사실 솔라나 svm 기술을 오랫동안 살펴봐와서 SOON의 존재에 대해서는 런칭 훨씬 이전부터 알고있었습니다. 그 떄부터 간간히 글을 쓰긴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는 SOON 런칭 이후부터 SOON에 대한 기술 아티클을 썼던게 얍스파밍에는 도움이 되었던것같네요.

온체인활동도 소액이라도 여러번하려했고 카발이벤트같은것도 good will로 돕긴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 분들의 호응 덕분에 더욱 많이 받은 것 같아서, 에어드랍 클라임하면 한번 다른 방장분들처럼 선물을 한번 뿌려(?) 보겠습니다.

제 글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사이트, 좋은 기회들이 있다면 자주 공유드리겠습니다. 트위터도 더 활발히 소통드리겠습니다 🙇‍♂️

x.com/jayloves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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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folded.
Senate votes to move forward on landmark stablecoin legislation GENIUS — link | tl;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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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니시아 VIP: 인센티브를 이벤트가 아닌 메커니즘으로
작성자: 에렌

- VIP는 인터우븐 경제를 하나의 구조로 엮는 이니시아의 빌트인 인센티브이다. 빌트인 인센티브란, 체인 수준에 내장된 메커니즘으로 인센티브를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인센티브의 예측 가능성과 체인과의 정합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생태계 참여를 유도한다.

- 옵티미즘이나 베라체인과 비교하여, VIP는 성과 기반, 사용자 행동 기반, 프로그래머틱한 분배 구조로 차별화된다. 이는 인센티브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함으로써 사용자와 빌더 모두에게 장기적인 참여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

- VIP는 초기 앱체인이 과도한 자원 소모 없이도 사용자 트래픽을 확보하고 인센티브 루프를 설계하는 데 특화된다. 실제로 스테이지 1에 인터우븐 롤업들은 평균 6,216 INIT 수준의 VIP 보상을 얻었으며, 카미고치는 출시 2주 만에 1백만 개의 트랜잭션을 기록하며, VIP가 효과를 드러내고 있다.

- 이러한 VIP는 단순히 보상 체계라기보다 이니시아 네트워크에 내재된 경제 시스템에 가깝다. 궁극적으로 VIP는 각 참여자의 인센티브 추구가 곧 생태계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하여, 그 결과 롤업이 활성화되고 INIT 수요가 증가하며, INIT 경제가 다시 사용자와 롤업의 활성을 유도하는 구조적 플라이 휠을 형성한다.

▫️ 메커니즘 디자인: 두 죄수가 딜레마에서 벗어나려면
▫️ 빌트인 인센티브: 이벤트를 넘어 메커니즘으로
▫️ VIP가 멀티체인 생태계를 조율하는 방법
▫️ VIP에 최적화된 앱체인 유형은?: 인센티브 모델 비교 분석
▫️ 마치며: VIP 플라이 휠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수이가 비트코인, 그리고 이더리움과 함께 Space and Time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패브릭에 지원하는 최초의 블록체인이 되었네요.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패브릭 사용자들이 Space and time의 블록체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인데, 그들 중에서 수이가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더불어 함께 선택되었다는 소식이네요.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그럴 수 있는데, 수이가 이들과 같이 첫 번째 통합 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네요.

https://www.theblock.co/post/354877/microsoft-adds-real-time-blockchain-data-to-fabric-through-space-and-time-integration

https://x.com/SpaceandTimeDB/status/192481465046368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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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이니시아, LP 이율 1/4 토막 ]

개인적으로는 큰 실망입니다.

(1) LP 이율을 낮추는 제안을 전조도 없이 내뱉음
(2) 그리고 그 이율은 4토막이나 내는 제안
(3) 제안이 통과되면 7일 후에 바로 적용됨

LP 이율을 보고 스테이킹한 사람은 21일동안 언락을 버텨야만 합니다. 이에 대해서 0일 언락 가능해도 참을까 말까인데 그런 이야기도 없고 그냥 대뜸 투표 그리고 벨리데이터들이 이에 편승해서 80% 찬성 중

벨리데이터들은 이율을 먹기위해 스테이킹한 사람들의 물량으로 프로젝트에 투표하고있고 방금은 한국 기업 포필러스에서 그 물량으로 찬성을 눌렀으며 이에 관한 이야기도 없이 다른 주제로 이니시아와 협력하여 글을 작성

오늘도 코인은 '코인'을 하였고
김치는 '김치'하였으며
리테일은 이용당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치코의 택배상자
[ 이니시아, LP 이율 1/4 토막 ] 개인적으로는 큰 실망입니다. (1) LP 이율을 낮추는 제안을 전조도 없이 내뱉음 (2) 그리고 그 이율은 4토막이나 내는 제안 (3) 제안이 통과되면 7일 후에 바로 적용됨 LP 이율을 보고 스테이킹한 사람은 21일동안 언락을 버텨야만 합니다. 이에 대해서 0일 언락 가능해도 참을까 말까인데 그런 이야기도 없고 그냥 대뜸 투표 그리고 벨리데이터들이 이에 편승해서 80% 찬성 중 벨리데이터들은 이율을 먹기위해…
일단 저희도 이니시아의 벨리데이터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신중하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고, 특히나 디스코드 상에서 팀이 저희한테 언지를 주는 프로포절의 경우 투표를 하지 않으면 안되기에 일단 투표를 한 상태에서 내부적으로 논의를 진행합니다.

그 과정에서 YES를 먼저 누르고 논의를 진행한 것인데, 그 찰나에 그 사진이 찍혔네요.

일단 지금은 No with Veto로 전환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서 저희의 생각을 전달할 생각입니다. 당연히 내부적으로 다양한 논의를 하면서 "YES"에 대한 리즈닝도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있어서 이들도 전부 공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