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인생 업데이트
제가 좋은 기회로 Eigenlayer 비즈니스 팀 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생태계 빌딩 및 확장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 이런 의문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Eigenlayer가 하는 역할은 결국 “검증”입니다.
크립토 시장이 전통 시장에 비해 가지는 유일한 강점은 “검증을 통한 신뢰 비용의 감소” 입니다. 즉 기존 시장에서 신뢰라는걸 쌓기 위해 필요했던 비용을 검증 시스템을 통해 감소 및 0에 가깝게 한다는 점 입니다.
Eigenlayer가 하고자 하는 것은 이 검증 시스템을 모든 빌더에게 가용 가능하게 할려는 것 입니다.
이미 Layerzero, Ethena, Mantle, MegaETH 등 국내에도 잘 알려진 프로젝트들이 Eigenlayer를 활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요런 케이스들은 차차 소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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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Eigenlayer에 일하면서 저는 한국 쪽 담당은 아니지만 가능하다면 글로벌 확장을 꿈꾸는 국내 빌더 분들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국내 팀에서 2년동안 빌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게 뭐 제가 Cabal을 만들겠다? → 그런 성격도 아니고 능력도 안됩니다.
다만 그래도 운이 좋게 생태계에 영향력이 있는 팀 그리고 다양한 섹터와 협업할 수 있는 팀에 합류한 만큼 만약 국내에서 빌딩하면서 좀 더 글로벌한 크립토 시장으로 확장하고 싶은 팀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너무나 뛰어난 학회와 학생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가능한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igen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도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주절 주절 길어졌는데 요약하자면
P.S : 당분간 좀 바쁠 예정인데, 건강보다도 컨텐츠를 우선시 할 거라서 글은 계속 올라올 예정입니다.
연락은 여기로 편하게 부탁드립니다 : @davidittoeth
제가 좋은 기회로 Eigenlayer 비즈니스 팀 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생태계 빌딩 및 확장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Eigenlayer가 그래서 요즘 뭐하냐? 리스테이킹 하는거 아닌가?”
- 이런 의문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Eigenlayer가 하는 역할은 결국 “검증”입니다.
크립토 시장이 전통 시장에 비해 가지는 유일한 강점은 “검증을 통한 신뢰 비용의 감소” 입니다. 즉 기존 시장에서 신뢰라는걸 쌓기 위해 필요했던 비용을 검증 시스템을 통해 감소 및 0에 가깝게 한다는 점 입니다.
Eigenlayer가 하고자 하는 것은 이 검증 시스템을 모든 빌더에게 가용 가능하게 할려는 것 입니다.
앱을 만들던, 체인을 만들던, 미들 웨어를 만들던 이에 필요한 검증 시스템을 누구나 시작부터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미 Layerzero, Ethena, Mantle, MegaETH 등 국내에도 잘 알려진 프로젝트들이 Eigenlayer를 활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요런 케이스들은 차차 소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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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Eigenlayer에 일하면서 저는 한국 쪽 담당은 아니지만 가능하다면 글로벌 확장을 꿈꾸는 국내 빌더 분들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국내 팀에서 2년동안 빌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 크립토 씬에서 한국은 “Cabal”이 없습니다. 인도 / 싱가폴 / 말레이시아 쪽은 분명한 Cabal있고 그 나라의 빌더들이 서로를 밀어주고 엔젤 투자도 하고 시장의 GTM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 국내에서 빌딩할때 이게 없어서 정말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팀에게 컨택을 하는 것도 어려웠고, 컨택을 하더라도 우리가 뭐하는 팀인지 설명하는 것도 힘들었고, 몇 번이나 거절당하기도 하고, 직접 만날려고 컨퍼런스나 다른 나라로 날라가기도 했습니다.
- 지금 돌아보면 만약 그 특정 시기에 필요했던 팀과 연락하고 일할 수 있고 빠르게 확장할 수 있었다면 더 빨리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게 뭐 제가 Cabal을 만들겠다? → 그런 성격도 아니고 능력도 안됩니다.
다만 그래도 운이 좋게 생태계에 영향력이 있는 팀 그리고 다양한 섹터와 협업할 수 있는 팀에 합류한 만큼 만약 국내에서 빌딩하면서 좀 더 글로벌한 크립토 시장으로 확장하고 싶은 팀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너무나 뛰어난 학회와 학생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가능한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igen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도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주절 주절 길어졌는데 요약하자면
1. Eigenlayer 비즈니스팀에 합류해서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2. 국내 팀 중 검증 시스템이 필요하거나 글로벌 팀과 일하고 확장하고 싶은 니즈가 있는 팀이 있으시다면 환영입니다.
3. 국내 학회 / 학생 분들과 교류 하고 싶습니다. 꼭 연락 주십쇼.
P.S : 당분간 좀 바쁠 예정인데, 건강보다도 컨텐츠를 우선시 할 거라서 글은 계속 올라올 예정입니다.
연락은 여기로 편하게 부탁드립니다 : @daviditto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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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인생 업데이트 제가 좋은 기회로 Eigenlayer 비즈니스 팀 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생태계 빌딩 및 확장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Eigenlayer가 그래서 요즘 뭐하냐? 리스테이킹 하는거 아닌가?” - 이런 의문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Eigenlayer가 하는 역할은 결국 “검증”입니다. 크립토 시장이 전통 시장에 비해 가지는 유일한 강점은 “검증을 통한 신뢰 비용의 감소” 입니다. 즉 기존 시장에서 신뢰라는걸…
제가 이런 중요한 이슈 업데이트를 놓쳤네요. 아이겐레이어에 대한 별 생각 없었는데, 이 뉴스 하나로 아이겐레이어에 좀 관심을 가져볼까 합니다.
데이비드는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성실하고, 가장 솔직하면서 성장에 대한 욕구가 제일 강했던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서 아이겐에 가도 뭔가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데이비드가 가면 다 이유가 있겠거니 생각합니다. 앞으로 아이겐에 대한 소식 많이 알려주시길!
데이비드는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성실하고, 가장 솔직하면서 성장에 대한 욕구가 제일 강했던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서 아이겐에 가도 뭔가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데이비드가 가면 다 이유가 있겠거니 생각합니다. 앞으로 아이겐에 대한 소식 많이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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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95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두바이 근처도 안가고 두바이 토큰2049 행사 줏어들은 걸로만 정리해본 후기
: 두바이 교통 족같다 함
: 음식 맛은 별로라고 함
: 지금 잘린 무브먼트 파운더 표정 안좋았다고 함
: 은근 서로 뒷담 많이 까는듯 - 외국애들은 안할줄
: 중국쪽 KOL 단체들 서로 뭉치는게 엄청나다고 함
: 미녀 마케팅 많이 돈다는데 이게 먹히는지 개인적으로 의문
: VC보다 KOL들이 더 활발하게 돌아다닌다고 함
: 돈만 넣고 가만히 있는 VC보다 내공있는 KOL들을 선호
: 해외에선 PAYFI가 완전히 핫한 주제라고 함
: 결국 밤에 술마시고 노는건 똑같다고 함
: SUI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진짜 핫하다고 함
: HYPERLIQUID
: 두바이 교통 족같다 함
: 음식 맛은 별로라고 함
: 지금 잘린 무브먼트 파운더 표정 안좋았다고 함
: 은근 서로 뒷담 많이 까는듯 - 외국애들은 안할줄
: 중국쪽 KOL 단체들 서로 뭉치는게 엄청나다고 함
: 미녀 마케팅 많이 돈다는데 이게 먹히는지 개인적으로 의문
: VC보다 KOL들이 더 활발하게 돌아다닌다고 함
: 돈만 넣고 가만히 있는 VC보다 내공있는 KOL들을 선호
: 해외에선 PAYFI가 완전히 핫한 주제라고 함
: 결국 밤에 술마시고 노는건 똑같다고 함
: SUI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진짜 핫하다고 함
: 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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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lrus Official Announcements - 🇰🇷
Walrus의 기술적 배경부터 생태계 확장 가능성까지 잘 정리된 좋은 리포트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기존 스토리지 프로토콜과 어떤 점이 다르고, 왜 Walrus가 주목받는지 궁금하셨던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블록체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state)가 커져 네트워크에 부담을 주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기술적인 접근으로 이를 해결하려 하지만, Sui Network는 인센티브 기반의 Storage Fund라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지, 영상 등 대용량 바이너리 데이터를 온체인에 저장하기에는 기존 블록체인이 적합하지 않기에, Mysten Labs는 이를 보완할 Walrus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Walrus는 자체 Red Stuff 인코딩 기술을 통해 빠른 읽기/쓰기와 데이터 복구 성능을 제공하며, 데이터 전송을 최소화해 비용 효율성도 뛰어납니다.
또한 Sui Network와 연동되는 프로그래머블 스토리지로, 저장소 노드 및 데이터의 생애주기를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어 NFT 등 온체인 앱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 프로토콜에서는 어려웠던 데이터 수정 및 삭제도 지원되어 실사용자 입장에서 매우 실용적이며, 저장 시 발생하는 SUI 토큰 락업은 토큰 가치를 높이는 구조로 작동해 Sui 생태계와 강력한 시너지를 형성합니다.
Walrus는 AWS 같은 중앙화된 서버 없이도 완전히 탈중앙화된 프론트엔드 배포를 가능하게 합니다.
Sui 외의 다른 생태계에서도 자유롭게 도입할 수 있어, Web3 전반에 걸쳐 탈중앙 스토리지 인프라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포필러스 Walrus 리포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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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메가 리포트 온라인 릴리즈에 앞서서, 수이 에코시스템 하이라이트를 트위터에 작성해봤습니다.
제가 주관적으로 선별하였기 때문에 혹시라도 특정 프로토콜이 추가됐음 좋겠다 생각하시면 DM이나 커멘트로 부탁드립니다! 충분히 살펴보고 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920724926111306194
제가 주관적으로 선별하였기 때문에 혹시라도 특정 프로토콜이 추가됐음 좋겠다 생각하시면 DM이나 커멘트로 부탁드립니다! 충분히 살펴보고 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92072492611130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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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수이: 체인을 넘어 모든 스택을 만들다
작성자: 스티브
- 기존 레이어1 블록체인들이 범용 SDK에 의존해 전략이나 토큰 설계 위주로 차별화를 시도할 때, 수이는 컨센서스, 멤풀, 스토리지, 스마트 컨트랙트 등 블록체인의 핵심 요소 전반을 새롭게 설계하며 기술적으로 완전히 독립적인 길을 선택했다. 특히 수이는 업계에서 거의 사라졌던 DAG 기술을 고도화해 실제 메인넷에서 구현해낸 유일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 사용자 경험(UX)과 개발자 경험(DX)을 기술 수준에서 혁신한 점도 수이의 강점이다. zkLogin, 스폰서 트랜잭션, 패스키 기반 인증, KELP 복구 시스템은 사용자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Move Prover, Bugdar, Move Registry, SDK 등은 개발자에게 직관적이고 강력한 도구 환경을 제공하며 생태계 확장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 수이는 현재의 기술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택 전반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Bullshark에서 Mysticeti로, 그리고 Mysticeti V2 및 Remora로 이어지는 업그레이드 로드맵을 통해 합의 지연, 네트워크 효율성, 밸리데이터 리소스 활용도 측면에서 지속적인 최적화를 달성하고 있다.
- 단순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을 넘어서 웹 자체의 구조를 재정의하려는 시도도 주목할 만하다. Mysten Labs는 실행, 합의, 스토리지, 네트워킹, UX, 개발 도구 전반을 하나의 스택으로 통합해 새로운 인터넷 운영 레이어를 만들고자 하며, 수이는 그 조정 레이어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 이번 포필러스의 수이 리포트는 지난 2년동안 약 3번의 업데이트를 대대적으로 거쳐서 완성된 리포트로, 2025년 5월 현재까지 수이가 걸어온 발자취와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아냈다.
▫️ 왜 수이인가?
▫️ 수이의 역사와 배경
▫️ 수이를 빠르게 만든 기술적 배경: 수이의 인프라
▫️ 왜 수이인가: 유저, 개발자, 기업을 동시에 잡는 수이
▫️ 수이 생태계
▫️ 올마이티 수이 풀스택: 포크 불가능한 오픈소스 시스템
리포트 요약 (트위터)
리포트 전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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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브
- 기존 레이어1 블록체인들이 범용 SDK에 의존해 전략이나 토큰 설계 위주로 차별화를 시도할 때, 수이는 컨센서스, 멤풀, 스토리지, 스마트 컨트랙트 등 블록체인의 핵심 요소 전반을 새롭게 설계하며 기술적으로 완전히 독립적인 길을 선택했다. 특히 수이는 업계에서 거의 사라졌던 DAG 기술을 고도화해 실제 메인넷에서 구현해낸 유일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 사용자 경험(UX)과 개발자 경험(DX)을 기술 수준에서 혁신한 점도 수이의 강점이다. zkLogin, 스폰서 트랜잭션, 패스키 기반 인증, KELP 복구 시스템은 사용자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Move Prover, Bugdar, Move Registry, SDK 등은 개발자에게 직관적이고 강력한 도구 환경을 제공하며 생태계 확장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 수이는 현재의 기술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택 전반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Bullshark에서 Mysticeti로, 그리고 Mysticeti V2 및 Remora로 이어지는 업그레이드 로드맵을 통해 합의 지연, 네트워크 효율성, 밸리데이터 리소스 활용도 측면에서 지속적인 최적화를 달성하고 있다.
- 단순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을 넘어서 웹 자체의 구조를 재정의하려는 시도도 주목할 만하다. Mysten Labs는 실행, 합의, 스토리지, 네트워킹, UX, 개발 도구 전반을 하나의 스택으로 통합해 새로운 인터넷 운영 레이어를 만들고자 하며, 수이는 그 조정 레이어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 이번 포필러스의 수이 리포트는 지난 2년동안 약 3번의 업데이트를 대대적으로 거쳐서 완성된 리포트로, 2025년 5월 현재까지 수이가 걸어온 발자취와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아냈다.
▫️ 왜 수이인가?
▫️ 수이의 역사와 배경
▫️ 수이를 빠르게 만든 기술적 배경: 수이의 인프라
▫️ 왜 수이인가: 유저, 개발자, 기업을 동시에 잡는 수이
▫️ 수이 생태계
▫️ 올마이티 수이 풀스택: 포크 불가능한 오픈소스 시스템
리포트 요약 (트위터)
리포트 전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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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수이: 체인을 넘어 모든 스택을 만들다 작성자: 스티브 - 기존 레이어1 블록체인들이 범용 SDK에 의존해 전략이나 토큰 설계 위주로 차별화를 시도할 때, 수이는 컨센서스, 멤풀, 스토리지, 스마트 컨트랙트 등 블록체인의 핵심 요소 전반을 새롭게 설계하며 기술적으로 완전히 독립적인 길을 선택했다. 특히 수이는 업계에서 거의 사라졌던 DAG 기술을 고도화해 실제 메인넷에서 구현해낸 유일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 사용자 경험(UX)과…
80장 짜리 리포트 입니다. KBW 때는 100장의 뎁스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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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Ika Key 드랍을 받으시면
Key를 사용하면 1개의 잉크방울을 받고, 낮은 확률로 10~10,000,000 사이의 보너스를 받을수도 있음
Key를 한 계정에서 여러개를 받아서 이걸 전송을 해서 여러 계정으로 나눠서 사용하고 싶을수도 있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다른 계정에 전송이 가능함.
• tradeport의 Ika Squid keys의 My Item으로 접속한다 (링크)
• 아이템 위에 커서를 올려서 transfer 버튼을 누르고 보낼 지갑주소를 입력한다.
• 보낸 지갑으로 다시 로그인해서 Ika Squid keys의 My Item으로 접속하면 보낸 아이템이 나오는데, 거기에 커서를 올려서 claim 버튼을 누른다.
#ika
1. tradeport에서 팔거나
2. ika pre-mainnet 작업의 3번 테스크에서 쓸수가 있음
Key를 사용하면 1개의 잉크방울을 받고, 낮은 확률로 10~10,000,000 사이의 보너스를 받을수도 있음
Key를 한 계정에서 여러개를 받아서 이걸 전송을 해서 여러 계정으로 나눠서 사용하고 싶을수도 있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다른 계정에 전송이 가능함.
전송하는법
• tradeport의 Ika Squid keys의 My Item으로 접속한다 (링크)
• 아이템 위에 커서를 올려서 transfer 버튼을 누르고 보낼 지갑주소를 입력한다.
• 보낸 지갑으로 다시 로그인해서 Ika Squid keys의 My Item으로 접속하면 보낸 아이템이 나오는데, 거기에 커서를 올려서 claim 버튼을 누른다.
#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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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비자와 마스터카드, 차세대 결제 시스템을 설계하다
작성자: 100y
-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실상 이 둘이 글로벌 페이먼트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4년 글로벌 총 결제 규모는 $20T로 추정되며, 만약 미래에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카드 결제 처리를 한다면 이는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산업에 엄청난 기회일 것이다.
- 현재 결제 시스템의 프론트엔드는 다양한 핀테크 기업으로 인해 많이 개선되었으나, 실제로 거래를 처리하는 백엔드는 구시대적인 시스템에 머물러있다. 여전히 대금 정산과 해외 결제에 문제점이 많으며, 블록체인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솔루션이다.
-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둘 다 앞으로의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활용 로드맵을 올해 4월에 공개했다. 두 기업 모두 1) 스테이블코인 연동 카드 서비스, 2)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과정, 3) P2P 국제 송금, 4) 기관용 토큰화 플랫폼에서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다. 과연 웹3 페이먼트 시장의 패권은 누가 잡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것이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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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실상 이 둘이 글로벌 페이먼트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4년 글로벌 총 결제 규모는 $20T로 추정되며, 만약 미래에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카드 결제 처리를 한다면 이는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산업에 엄청난 기회일 것이다.
- 현재 결제 시스템의 프론트엔드는 다양한 핀테크 기업으로 인해 많이 개선되었으나, 실제로 거래를 처리하는 백엔드는 구시대적인 시스템에 머물러있다. 여전히 대금 정산과 해외 결제에 문제점이 많으며, 블록체인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솔루션이다.
-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둘 다 앞으로의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활용 로드맵을 올해 4월에 공개했다. 두 기업 모두 1) 스테이블코인 연동 카드 서비스, 2)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과정, 3) P2P 국제 송금, 4) 기관용 토큰화 플랫폼에서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다. 과연 웹3 페이먼트 시장의 패권은 누가 잡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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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비자와 마스터카드, 차세대 결제 시스템을 설계하다 작성자: 100y -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실상 이 둘이 글로벌 페이먼트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4년 글로벌 총 결제 규모는 $20T로 추정되며, 만약 미래에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카드 결제 처리를 한다면 이는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산업에 엄청난 기회일 것이다. - 현재 결제 시스템의 프론트엔드는 다양한 핀테크…
페이먼트 브레인랏(brainrot) 캐릭터인 비자르딜로 크로코딜로(Visardilo Crocodilo)와 트랄라레로 마스터카라(Tralalero Mastercara)가 차세대 결제 시스템을 두고 전쟁을 앞두고 있다. 그렇다. 지금 시점에서 금융 기업들이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생각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선택(no brainer)인 것이다.
....
https://4pillars.io/ko/issues/visa-mastercard-designing-next-gen-payment-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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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플라즈마: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작성자: 100y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산업에서 PMF를 찾은 몇 안되는 섹터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도입되고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최적의 시기에 크립토 커뮤니티의 관심을 한데 받은 프로젝트가 있으니, 바로 스테이블코인에 최적화된 플라즈마 네트워크(Plasma Network)이다.
- 플라즈마는 아예 네트워크를 바닥부터 설계하여 스테이블코인에 최적화된 목적 중심 (purpose-built) 블록체인을 개발하고자 한다. 플라즈마는 플라즈마BFT 컨센서스, Reth 클라이언트를 통한 높은 확장성을 기반으로, 커스텀 가스, USDT 전송 수수료 무료, 기밀 트랜잭션 등과 같은 스테이블코인 활용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 아직 공개된 지 약 반년밖에 안되었지만 플라즈마는 에테나(Ethena), USDT0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들뿐만 아니라 옐로 카드 등과 같은 핀테크 기업과도 협업하며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생태계를 활발히 구축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최적의 시기
▫️ 플라즈마: 최적의 시기에 나타난 최적의 네트워크
▫️ 생태계
▫️ 마치며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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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산업에서 PMF를 찾은 몇 안되는 섹터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도입되고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최적의 시기에 크립토 커뮤니티의 관심을 한데 받은 프로젝트가 있으니, 바로 스테이블코인에 최적화된 플라즈마 네트워크(Plasma Network)이다.
- 플라즈마는 아예 네트워크를 바닥부터 설계하여 스테이블코인에 최적화된 목적 중심 (purpose-built) 블록체인을 개발하고자 한다. 플라즈마는 플라즈마BFT 컨센서스, Reth 클라이언트를 통한 높은 확장성을 기반으로, 커스텀 가스, USDT 전송 수수료 무료, 기밀 트랜잭션 등과 같은 스테이블코인 활용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 아직 공개된 지 약 반년밖에 안되었지만 플라즈마는 에테나(Ethena), USDT0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들뿐만 아니라 옐로 카드 등과 같은 핀테크 기업과도 협업하며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생태계를 활발히 구축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최적의 시기
▫️ 플라즈마: 최적의 시기에 나타난 최적의 네트워크
▫️ 생태계
▫️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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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 코파운더 모샤이크도 이제 수이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x.com/moshaikhs/status/1921915491087503552?s=46&t=HsLVoWShV6YaRZiwG2br3Q
출처: https://x.com/moshaikhs/status/1921915491087503552?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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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Phantom에서 Sui, Ethereum, Base, Solana 간 토큰 스왑이 가능해졌습니다. 지갑안에서 수이를 구매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네요.
🔗 https://x.com/phantom/status/192197654293196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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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버전의 덱스 스크리너가 나왔네요.
누들 파이낸스라는 프로젝트인데. 수이 생태계 토큰들 뭐가 있고, 어떤 밈코인이 있는지 보기엔 덱스 스크리너 보다는 더 좋은 거 같네요.
수이 생태계 토큰들 보시고 싶으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oodles.fi/
누들 파이낸스라는 프로젝트인데. 수이 생태계 토큰들 뭐가 있고, 어떤 밈코인이 있는지 보기엔 덱스 스크리너 보다는 더 좋은 거 같네요.
수이 생태계 토큰들 보시고 싶으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oodles.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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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garman님께서 회사를 방문해주셨는데, 최근에 장 좋아졌다고 그새를 못참으시고 초고급 케이크 6피스를 사오셨습니다.
비싼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이정도는 백 번도 사줄 수 있다.” 고 하셔서 앞으로도 점심 굶을 때마다 시가맨님께 디앰드릴 생각입니다.
시가맨님 채널:
https://t.me/animaltrader
비싼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이정도는 백 번도 사줄 수 있다.” 고 하셔서 앞으로도 점심 굶을 때마다 시가맨님께 디앰드릴 생각입니다.
시가맨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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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배트맨 다크나이트, 맨오브 스틸 각본가 STORY PROTOCOL 내 ‘Emergence’ 출시
Codex라는 유저가 직접 세계관을 탐험하고 설정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에서 출시될 예정. Codex를 통해 설정된 세계관 속에서 요소 수집 및 다른 유저가 만든 콘텐츠에 투표하여 공식 설정(Canon)으로 등재 가능.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여도를 측정하여 최종적으로 포인트 및 토큰 보상을 받는 방식.
마이클 고이어(위에 언급한 각본가)는 이러한 과정의 최종 승인을 하는 담당관 역할을 한다고 함.
스토리 프로토콜 내에서 잘 어울리는 프로덕트로 보이고, 내실 있는 사람으로 채워넣은 느낌임.
📝 런칭 일정
WEB3에서 다양한 능력자들이 점점 돈을 버는 시대인 것 같다...상상력 풍부한 사람들은 궈궈
참여하기 | 공지 원문 | 트위터 #KOL
Codex라는 유저가 직접 세계관을 탐험하고 설정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에서 출시될 예정. Codex를 통해 설정된 세계관 속에서 요소 수집 및 다른 유저가 만든 콘텐츠에 투표하여 공식 설정(Canon)으로 등재 가능.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여도를 측정하여 최종적으로 포인트 및 토큰 보상을 받는 방식.
마이클 고이어(위에 언급한 각본가)는 이러한 과정의 최종 승인을 하는 담당관 역할을 한다고 함.
스토리 프로토콜 내에서 잘 어울리는 프로덕트로 보이고, 내실 있는 사람으로 채워넣은 느낌임.
📝 런칭 일정
- 5월 6일 ~ 20일: 유저 참여형 콘텐츠 캠페인
→ 우수 콘텐츠는 Canon 등재 예정
현재 진행형이고 우수 콘텐츠는 20일까지 접수 후 받을 예정.
WEB3에서 다양한 능력자들이 점점 돈을 버는 시대인 것 같다...상상력 풍부한 사람들은 궈궈
참여하기 | 공지 원문 | 트위터 #KOL
수익 공유 vs 토큰 소각
최근에 포뇨님이랑 저랑 이 주제 가지고 엄청 토론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원래 수익 공유 모델쪽에 좀 더 무게를 많이 두는 편입니다. 토크노믹스를 설계할 때 유저들이 조금이라도 토큰을 더 많이, 더 오랜 시간을 스테이킹 할 수록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PoS 체인이 대세인 시장에서 누군가는 이코노믹 시큐리티가 밈이라고 할지라도, 초기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물량이 많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토큰 자체의 유통량을 컨트롤함에 있어서도 토큰이 필연적으로 묶일 수 밖에 없는 선택지인 스테이킹이 많아질수록, 네트워크는 토큰의 유통량을 자발적으로 묶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만약에 프로토콜의 성장이 스테이커와 홀더들 모두에게 똑같은 이득을 준다면, 토큰 홀더들은 스테이킹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1. 네트워크에 스테이킹 돈 토큰의 양도 늘어나지 않을 뿐더러 2. 홀더들이 "자발적으로 토큰을 묶어둘"요인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긴 한 거 같습니다. 전체 스테이킹량의 상당수를 재단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커에게 수익공유를 해주면 오히려 이것은 재단을 배불리는 전략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서 지금 단계의 하이퍼리퀴드에겐 수익공유보단, 토큰 바이백 & 소각 모델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는 포뇨님의 의견에 설득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스테이커의 분포가 지금보다 더 많이 분산되게 되면, 토크노믹스에 대한 논의가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https://x.com/13300RPM/status/1922081281074201031
최근에 포뇨님이랑 저랑 이 주제 가지고 엄청 토론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원래 수익 공유 모델쪽에 좀 더 무게를 많이 두는 편입니다. 토크노믹스를 설계할 때 유저들이 조금이라도 토큰을 더 많이, 더 오랜 시간을 스테이킹 할 수록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PoS 체인이 대세인 시장에서 누군가는 이코노믹 시큐리티가 밈이라고 할지라도, 초기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물량이 많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토큰 자체의 유통량을 컨트롤함에 있어서도 토큰이 필연적으로 묶일 수 밖에 없는 선택지인 스테이킹이 많아질수록, 네트워크는 토큰의 유통량을 자발적으로 묶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만약에 프로토콜의 성장이 스테이커와 홀더들 모두에게 똑같은 이득을 준다면, 토큰 홀더들은 스테이킹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1. 네트워크에 스테이킹 돈 토큰의 양도 늘어나지 않을 뿐더러 2. 홀더들이 "자발적으로 토큰을 묶어둘"요인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긴 한 거 같습니다. 전체 스테이킹량의 상당수를 재단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커에게 수익공유를 해주면 오히려 이것은 재단을 배불리는 전략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서 지금 단계의 하이퍼리퀴드에겐 수익공유보단, 토큰 바이백 & 소각 모델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는 포뇨님의 의견에 설득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스테이커의 분포가 지금보다 더 많이 분산되게 되면, 토크노믹스에 대한 논의가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https://x.com/13300RPM/status/1922081281074201031
X (formerly Twitter)
Ponyo (@13300RPM) on X
Rev Sharing is Dead. Long Live (HYPE) Buyback &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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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gm
오랜 고민하다가 개인 채널을 파봤습니다.
언어 장벽이나 트위터 알고리즘 때문에 시장을 주도하는 mainstream CT(Crypto Twitter)와 한국 텔래그램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문화 사이에서 격차가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재단들 간의 기싸움, 대형 인플루언서들의 드라마, 매일 바뀌는 내러티브만 빠르게 흡수하면 남들보다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해외 정보 쉽고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종종 맛있는 먹거리, 잡생각들과 제가 일하고 있는 앱스트랙트 소식들도 들고 올게요👋
오랜 고민하다가 개인 채널을 파봤습니다.
언어 장벽이나 트위터 알고리즘 때문에 시장을 주도하는 mainstream CT(Crypto Twitter)와 한국 텔래그램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문화 사이에서 격차가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재단들 간의 기싸움, 대형 인플루언서들의 드라마, 매일 바뀌는 내러티브만 빠르게 흡수하면 남들보다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해외 정보 쉽고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종종 맛있는 먹거리, 잡생각들과 제가 일하고 있는 앱스트랙트 소식들도 들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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