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베이스캠프 후기와 수이에 대한 생각 정리
아직 베이스캠프는 진행 중이지만, 저는 내일 출국이기도 하고 해서 방금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일단 이번 베이스캠프에 대한 생각을 공유드리면, 확실히 일 잘하는 팀은 컨퍼런스도 잘 운영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에도 메인 스테이지(비즈니스), 개발 스테이지(개발 및 기술 관련 세션, 제가 발표한 스테이지이기도 합니다), 생태계 스테이지(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을 위한 세션)로 나누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맞게 자주 가야 하는 스테이지를 분리 운영한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 베이스캠프 앱을 통해 참가자들이 혼란 없이 전반적인 흐름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운영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인파는 작년보다 훨씬 많았고(당연한 이야기지만), 수이 위에서 빌딩하는 팀들은 작년보다 훨씬 더 다양해졌습니다. 너무 다양한 나머지 WHO와 같은 국제기구 고위직 출신들이 수이에 빌딩하려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그만큼 수이가 이제는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됩니다.
수이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면, 확실히 초반부터 수이를 믿고 지원해 준 파트너들에 대한 우대가 굉장히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원래 이번 패널 세션에서 모더레이터 정도만 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미스텐랩스의 CTO이자 공동 창업자인 Sam Blackshear와 글로벌 마케팅 총괄인 갭이 “무조건 솔로 세션을 줘야 한다”고 해서 솔로 세션을 받게 된 것도 그중 하나일 수 있겠죠.
아마 이러한 우대는 저에게만 해당된 것은 아닐 겁니다. 포필러스를 포함해 수이랜드, 더블업, 스튜디오 미라이, 세투스와 같은 파트너들도 극진한 대우를 받았겠죠. 결국 이러한 대우는 체인에 대한 충성으로 돌아옵니다. 확실히 생태계를 조련하는 방법을 잘 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로열티는 포크할 수 없습니다.
저 개인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사실 미스텐랩스에게 솔로 세션을 제안받았을 때 고사할까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원어민도 아닌 데다, 개발자 스테이지엔 정말로 개발자들이 와야 하는데 리서처가 와서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늘 하던 것만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으면 성장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이 악물고 한 번 도전해 봤습니다. 두바이에 있는 내내 오늘 발표만 걱정하면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잘 끝난 것 같아 다행입니다. 회사도 그렇지만 개인으로도 계속해서 도전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리서치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 위치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틀간 명예 포필러스 앰배새더로 리포트 옮기는 거 도와주시고 이쁜 사진 찍어주신 흔자님과 Nickbear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아, 월루스와 수이 리포트는 다음주나 다다음주쯤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베이스캠프는 진행 중이지만, 저는 내일 출국이기도 하고 해서 방금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일단 이번 베이스캠프에 대한 생각을 공유드리면, 확실히 일 잘하는 팀은 컨퍼런스도 잘 운영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에도 메인 스테이지(비즈니스), 개발 스테이지(개발 및 기술 관련 세션, 제가 발표한 스테이지이기도 합니다), 생태계 스테이지(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을 위한 세션)로 나누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맞게 자주 가야 하는 스테이지를 분리 운영한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 베이스캠프 앱을 통해 참가자들이 혼란 없이 전반적인 흐름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운영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인파는 작년보다 훨씬 많았고(당연한 이야기지만), 수이 위에서 빌딩하는 팀들은 작년보다 훨씬 더 다양해졌습니다. 너무 다양한 나머지 WHO와 같은 국제기구 고위직 출신들이 수이에 빌딩하려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그만큼 수이가 이제는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됩니다.
수이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면, 확실히 초반부터 수이를 믿고 지원해 준 파트너들에 대한 우대가 굉장히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원래 이번 패널 세션에서 모더레이터 정도만 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미스텐랩스의 CTO이자 공동 창업자인 Sam Blackshear와 글로벌 마케팅 총괄인 갭이 “무조건 솔로 세션을 줘야 한다”고 해서 솔로 세션을 받게 된 것도 그중 하나일 수 있겠죠.
아마 이러한 우대는 저에게만 해당된 것은 아닐 겁니다. 포필러스를 포함해 수이랜드, 더블업, 스튜디오 미라이, 세투스와 같은 파트너들도 극진한 대우를 받았겠죠. 결국 이러한 대우는 체인에 대한 충성으로 돌아옵니다. 확실히 생태계를 조련하는 방법을 잘 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로열티는 포크할 수 없습니다.
저 개인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사실 미스텐랩스에게 솔로 세션을 제안받았을 때 고사할까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원어민도 아닌 데다, 개발자 스테이지엔 정말로 개발자들이 와야 하는데 리서처가 와서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늘 하던 것만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으면 성장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이 악물고 한 번 도전해 봤습니다. 두바이에 있는 내내 오늘 발표만 걱정하면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잘 끝난 것 같아 다행입니다. 회사도 그렇지만 개인으로도 계속해서 도전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리서치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 위치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틀간 명예 포필러스 앰배새더로 리포트 옮기는 거 도와주시고 이쁜 사진 찍어주신 흔자님과 Nickbear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아, 월루스와 수이 리포트는 다음주나 다다음주쯤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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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Sui Basecamp 2일 차 일정이 마무리되고, 사이드 이벤트에 가기 전 잠시 숙소에서 후기를 남깁니다.
이번 베이스캠프에 참여하면서 가장 큰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재단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인사이트를 여러분께 공유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영어 실력이 부족해 생각만큼 깊이 있는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한 점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ui 생태계에서 잘 알려진 KOL들과 Mysten Labs의 Founder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생각을 듣고, 어떤 방향성과 내러티브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건 정말 큰 수확이었습니다.
최근 Sui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도 자주 보이지만, 사람마다 다양한 관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르다고 쉽게 말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확신하는 건 Mysten Labs는 매우 강력한 팀이며, 그들의 행보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입니다. 이번 베이스캠프는 그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자리였습니다.
Pitch Day에서 1등을 수상한 Opengraph 팀, Dev Stage에서 솔로 세션을 진행한 포필러스의 스티브님 등 여러 한국 프로젝트들이 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한국 블록체인의 위상을 높여주고 계셨습니다. 덕분에 Mysten Labs뿐만 아니라, Mirai Studio 같은 OG 프로젝트들도 한국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Mysten Labs의 Co-Founder인 Kostas나 George도 블록체인 학회나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재단에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한국인 분들, 그리고 앞서 언급한 여러 훌륭한 빌더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순간이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재단 분들이 제 존재를 알고 계셨고, 제가 만든 콘텐츠에 대해 감사와 리스펙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Sui 생태계에 대해서만 글을 써왔던 이유는 단지 ‘좋아서’였고, 그래서 더 깊이 파고들어보고 싶었던 생태계였습니다. 이번에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베이스캠프에서 인상 깊었던 팀들을 곧 정리해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베이스캠프에 참여하면서 가장 큰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재단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인사이트를 여러분께 공유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영어 실력이 부족해 생각만큼 깊이 있는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한 점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ui 생태계에서 잘 알려진 KOL들과 Mysten Labs의 Founder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생각을 듣고, 어떤 방향성과 내러티브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건 정말 큰 수확이었습니다.
최근 Sui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도 자주 보이지만, 사람마다 다양한 관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르다고 쉽게 말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확신하는 건 Mysten Labs는 매우 강력한 팀이며, 그들의 행보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입니다. 이번 베이스캠프는 그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자리였습니다.
Pitch Day에서 1등을 수상한 Opengraph 팀, Dev Stage에서 솔로 세션을 진행한 포필러스의 스티브님 등 여러 한국 프로젝트들이 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한국 블록체인의 위상을 높여주고 계셨습니다. 덕분에 Mysten Labs뿐만 아니라, Mirai Studio 같은 OG 프로젝트들도 한국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Mysten Labs의 Co-Founder인 Kostas나 George도 블록체인 학회나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재단에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한국인 분들, 그리고 앞서 언급한 여러 훌륭한 빌더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순간이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재단 분들이 제 존재를 알고 계셨고, 제가 만든 콘텐츠에 대해 감사와 리스펙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Sui 생태계에 대해서만 글을 써왔던 이유는 단지 ‘좋아서’였고, 그래서 더 깊이 파고들어보고 싶었던 생태계였습니다. 이번에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베이스캠프에서 인상 깊었던 팀들을 곧 정리해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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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수이의 게임기 출시는 무엇을 시사할까?
물리적 디바이스는 소프트웨어 경험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소프트웨어와 물리적 기기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 소프트웨어의 가치는 이를 잘 구현할 수 있는 물리적 디바이스와 결합될 때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크립토 채택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크립토 네이티브한 별도의 아티팩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프로토콜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있는 코어 팀이나 재단 주도하에 진행될 때 특히 효과적일 수 있는데 - 이들은 1) 로우레벨 기술 스택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을 뿐 아니라, 2) 생태계 파트너들과의 협업에 있어서도 유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수이플레이는 PlaytronOS를 기반으로 Steam Deck, Epic Games, Android, iOS 등 주요 플랫폼을 지원하며, 수이 블록체인의 계정 시스템, 상태 관리 메커니즘, zkLogin, Stashed, Sponsored Transaction 등 다양한 프로토콜 네이티브 기능들을 기본 탑재할 예정이다.
즉,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기존 플랫폼에선 경험할 수 없던 Web3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기존의 게임 플랫폼은 물리적 환경에 최적화되어 발전해왔다. 아케이드와 콘솔 게임은 게임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하였고, PC 게임은 글로벌 커넥션을 제공했으며, 모바일 게임은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기업들 주도하에 VR/AR을 통해 새로운 몰입 경험을 탐색하는 시도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 이는 게임 플랫폼 시장의 중심축이 더 이상 물리적 하드웨어에만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런 맥락에서, 수이플레이 기기는 Web2의 친숙함과 Web3의 혁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시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래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전문 : Stack to Sensation: Study Mysten Labs
물리적 디바이스는 소프트웨어 경험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소프트웨어와 물리적 기기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 소프트웨어의 가치는 이를 잘 구현할 수 있는 물리적 디바이스와 결합될 때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크립토 채택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크립토 네이티브한 별도의 아티팩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프로토콜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있는 코어 팀이나 재단 주도하에 진행될 때 특히 효과적일 수 있는데 - 이들은 1) 로우레벨 기술 스택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을 뿐 아니라, 2) 생태계 파트너들과의 협업에 있어서도 유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수이플레이는 PlaytronOS를 기반으로 Steam Deck, Epic Games, Android, iOS 등 주요 플랫폼을 지원하며, 수이 블록체인의 계정 시스템, 상태 관리 메커니즘, zkLogin, Stashed, Sponsored Transaction 등 다양한 프로토콜 네이티브 기능들을 기본 탑재할 예정이다.
즉,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기존 플랫폼에선 경험할 수 없던 Web3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기존의 게임 플랫폼은 물리적 환경에 최적화되어 발전해왔다. 아케이드와 콘솔 게임은 게임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하였고, PC 게임은 글로벌 커넥션을 제공했으며, 모바일 게임은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기업들 주도하에 VR/AR을 통해 새로운 몰입 경험을 탐색하는 시도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 이는 게임 플랫폼 시장의 중심축이 더 이상 물리적 하드웨어에만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런 맥락에서, 수이플레이 기기는 Web2의 친숙함과 Web3의 혁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시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래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전문 : Stack to Sensation: Study Mysten 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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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최근 PYUSD의 근황은 어떻게 될까?
작성자: 100y
- 최근 미국 정부의 친크립토 행보 및 상원의 GENIUS Act 등으로 인해 스테이블 코인 섹터는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이지만, 그에 비해 페이팔의 PYUSD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 최근 SEC는 페이팔 PYUSD에 대한 조사를 종료하였으며, 이에 규제 불명확성이 해소되자 페이팔은 2025년 여름부터 페이팔 앱 내의 PYUSD 보유 잔고에 대해 3.7% 이자를 지급하는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 만약 GENIUS Act가 통과된다면 수 많은 은행, 자산운용사, IT 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산업에 뛰어들면서 스테이블 코인 섹터의 경쟁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페이팔은 기존 앱의 넓은 유저 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더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선 심리스한 암호화폐 거래 경험 제공, 글로벌 PYUSD 서비스 지원, 활발한 온체인 디파인 서비스 통합이 필요해보인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100y
- 최근 미국 정부의 친크립토 행보 및 상원의 GENIUS Act 등으로 인해 스테이블 코인 섹터는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이지만, 그에 비해 페이팔의 PYUSD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 최근 SEC는 페이팔 PYUSD에 대한 조사를 종료하였으며, 이에 규제 불명확성이 해소되자 페이팔은 2025년 여름부터 페이팔 앱 내의 PYUSD 보유 잔고에 대해 3.7% 이자를 지급하는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 만약 GENIUS Act가 통과된다면 수 많은 은행, 자산운용사, IT 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산업에 뛰어들면서 스테이블 코인 섹터의 경쟁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페이팔은 기존 앱의 넓은 유저 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더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선 심리스한 암호화폐 거래 경험 제공, 글로벌 PYUSD 서비스 지원, 활발한 온체인 디파인 서비스 통합이 필요해보인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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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단순함이라는 최후의 카드: 고성능 L1 경쟁 속 이더리움(Ethereum)의 전략적 선택 (by Hashed CEO Simon Kim)
“Simplifying the L1” 요약
1. 합의 구조 단순화: 복잡한 기존 시스템을 “3-slot 파이널리티 모델(3-slot finality model)”로 대체 - 제안, 투표, 확정의 3단계 구조로 약 200줄의 코드로 구현 가능
2. 실행 환경 재설계: ZK 증명에 최적화된 RISC-V 기반 가상머신 도입 제안. 복잡성은 줄이고 롤업 성능 향상
3. 프로토콜 표준화: SSZ(Simple Serialize)와 통합 머클 트리 구조 같은 일관된 포맷을 적용해 툴링, 증명 시스템, 코드 재사용성 향상
4. 미니멀 L1 철학: L1에는 필수 기능만 남기고, 스테이킹 풀·지갑 추적 등 복잡한 기능은 L2나 오프체인으로 이전해 단순성과 보안성 강화
인프라 중심의 접근법
1. 레이어 분리 철학: 이더리움은 기본 레이어(L1)를 단순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혁신과 성능 최적화는 레이어 2(L2) 솔루션에 맡기는 접근법을 취합니다. 이는 인터넷 아키텍처의 TCP/IP와 같은 역할로, 기본 프로토콜은 단순하게 유지하면서 그 위에서 다양한 응용이 발전할 수 있게 합니다.
2. 공개 표준으로서의 역할: 단순화된 이더리움은 모든 L2 솔루션과 DApp들이 준수해야 할 명확한 공개 표준을 제공합니다. 이는 생태계 전체에 일관성과 상호운용성을 부여하여,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3. 시간 검증 가치: 2015년 출시된 이더리움은 솔라나(2020년)나 수이(2022년)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시장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단순화를 통해 이더리움은 이러한 시간적 이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시스템일수록 시간이 지나도 그 본질적 가치가 더 잘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가치 포착 메커니즘과의 시너지
1. ETH의 화폐성 강화: 단순한 프로토콜은 마치 비트코인(BTC)처럼 ETH의 화폐적 속성을 강화하여,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매력을 높입니다. 보다 예측 가능하고 이해하기 쉬운 시스템은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 유리합니다.
2.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 효율화: EIP-1559 이후 도입된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은 단순화된 환경에서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ETH의 공급 감소 효과를 더 분명하게 만듭니다.
3. MEV 재분배의 효율성: 단순화된 합의 메커니즘은 MEV(Maximal Extractable Value)의 공정한 분배를 가능하게 하여, 네트워크 보안 인센티브를 최적화합니다.
원문
https://medium.com/hashed-kr/simplifying-eth-90764ea64c11
“Simplifying the L1” 요약
1. 합의 구조 단순화: 복잡한 기존 시스템을 “3-slot 파이널리티 모델(3-slot finality model)”로 대체 - 제안, 투표, 확정의 3단계 구조로 약 200줄의 코드로 구현 가능
2. 실행 환경 재설계: ZK 증명에 최적화된 RISC-V 기반 가상머신 도입 제안. 복잡성은 줄이고 롤업 성능 향상
3. 프로토콜 표준화: SSZ(Simple Serialize)와 통합 머클 트리 구조 같은 일관된 포맷을 적용해 툴링, 증명 시스템, 코드 재사용성 향상
4. 미니멀 L1 철학: L1에는 필수 기능만 남기고, 스테이킹 풀·지갑 추적 등 복잡한 기능은 L2나 오프체인으로 이전해 단순성과 보안성 강화
인프라 중심의 접근법
1. 레이어 분리 철학: 이더리움은 기본 레이어(L1)를 단순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혁신과 성능 최적화는 레이어 2(L2) 솔루션에 맡기는 접근법을 취합니다. 이는 인터넷 아키텍처의 TCP/IP와 같은 역할로, 기본 프로토콜은 단순하게 유지하면서 그 위에서 다양한 응용이 발전할 수 있게 합니다.
2. 공개 표준으로서의 역할: 단순화된 이더리움은 모든 L2 솔루션과 DApp들이 준수해야 할 명확한 공개 표준을 제공합니다. 이는 생태계 전체에 일관성과 상호운용성을 부여하여,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3. 시간 검증 가치: 2015년 출시된 이더리움은 솔라나(2020년)나 수이(2022년)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시장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단순화를 통해 이더리움은 이러한 시간적 이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시스템일수록 시간이 지나도 그 본질적 가치가 더 잘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가치 포착 메커니즘과의 시너지
1. ETH의 화폐성 강화: 단순한 프로토콜은 마치 비트코인(BTC)처럼 ETH의 화폐적 속성을 강화하여,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매력을 높입니다. 보다 예측 가능하고 이해하기 쉬운 시스템은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 유리합니다.
2.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 효율화: EIP-1559 이후 도입된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은 단순화된 환경에서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ETH의 공급 감소 효과를 더 분명하게 만듭니다.
3. MEV 재분배의 효율성: 단순화된 합의 메커니즘은 MEV(Maximal Extractable Value)의 공정한 분배를 가능하게 하여, 네트워크 보안 인센티브를 최적화합니다.
원문
https://medium.com/hashed-kr/simplifying-eth-90764ea64c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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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기반의 프라이버시 중심의 분산형 AI 인프라인 아토마가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선정됐네요.
예전에 아토마에 대해서 설명한 제 글이 있어서 짧게 첨부드립니다.
이번에 수이 기반 게이밍 프로젝트인 소사이어티도 아디다스와 협업을 하던데. 확실히 이제 단순 하이프를 넘어서 그 하이프를 활용한 협업 사례들도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토마 어난스먼트 출처: https://x.com/Atoma_Network/status/1919787840096854342
예전에 아토마에 대해서 설명한 제 글이 있어서 짧게 첨부드립니다.
Atoma의 가장 큰 특징은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기반의 노드 구조를 통해 연산 중에도 데이터와 모델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 신뢰 가능한 실행 환경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민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연산을 수행하면서도 해당 데이터가 노드 운영자나 제3자에게 유출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Atoma는 Sampling Consensus Protocol을 도입하여, 분산된 노드들 간의 연산 결과를 상호 검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계산의 신뢰성과 정확성까지 보장한다.
Atoma는 자체 모델을 훈련하거나 보유하지 않으며, 오히려 OpenAI, Mistral, LLaMA 등의 외부 파운데이션 모델을 API 또는 로컬 실행 형태로 호출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이처럼 Atoma는 파운데이션 모델의 실행 위치와 방식에 있어 사용자의 선택권과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하는 인프라 레이어로 기능한다. 또한, OpenAI와 동일한 API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연산 환경을 TEE 기반의 탈중앙 노드로 전환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업 및 기관 사용자에게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규제 회피 가능성을 제공한다.
Atoma Network는 이러한 탈중앙 AI 실행 구조를 온체인 상에서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운영하기 위해 Sui 블록체인을 기반 인프라로 채택하고 있다. AI 작업 요청, 노드 선택, 실행 결과에 대한 정산 및 보상 분배 등 핵심 메타데이터는 Sui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기록 및 처리되며, 이는 Atoma의 탈중앙 거버넌스와 인센티브 시스템의 기반이 된다. Sui의 고속 객체 지향 데이터 모델은 노드 간 실행 이력, 사용자 요청 상태, 연산 결과 등을 구조화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며, 낮은 지연 시간과 높은 처리량(TPS)은 실시간 AI 정산 시스템 구현에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Atoma는 Sui의 NFT 표준과 자산 토큰화를 활용해 노드 자격, 사용권, 프라이버시 정책 등을 온체인 자산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Sui Wallet을 통해 통합된다. 결과적으로 Atoma는 Sui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탈중앙 AI 마켓플레이스를 구성하고 있으며, 고신뢰 AI 실행 인프라와 고성능 L1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해 차세대 AI 서비스 운영 모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수이 기반 게이밍 프로젝트인 소사이어티도 아디다스와 협업을 하던데. 확실히 이제 단순 하이프를 넘어서 그 하이프를 활용한 협업 사례들도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토마 어난스먼트 출처: https://x.com/Atoma_Network/status/191978784009685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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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카카오, 보유 카이아 반값에 VC에게 넘겨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4300018166420104195
최근 했다던 투자 유치가 카카오 러그풀 종지부였네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4300018166420104195
최근 했다던 투자 유치가 카카오 러그풀 종지부였네요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카카오, 보유 카이아 반값에 VC에게 넘겨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4300018166420104195 최근 했다던 투자 유치가 카카오 러그풀 종지부였네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
1. 카이아는 이번 펀딩 라운드에 얼마를 모금했나?
2. 그중에 얼마가 카카오에게 들어갔는지? (% 기준)
3. 보통 투자가 하이프를 받으려면, 투자금이 재단에 귀속되어 그 투자금이 생태계 발전이나 이후 추가적인 로드맵을 이행할 수 있는 기초자본이 되는 경우인데, 카이아의 경우엔 그 자금이 얼마나 재단에게 갔을지?
마치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았는데 그게 신주발행을해서 회사에 자금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구주 매각을 한 경우인 거 같아서 기존 다른 블록체인들의 통상적인 "투자 발표"들과는 궤가 좀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카이아는 이번 펀딩 라운드에 얼마를 모금했나?
2. 그중에 얼마가 카카오에게 들어갔는지? (% 기준)
3. 보통 투자가 하이프를 받으려면, 투자금이 재단에 귀속되어 그 투자금이 생태계 발전이나 이후 추가적인 로드맵을 이행할 수 있는 기초자본이 되는 경우인데, 카이아의 경우엔 그 자금이 얼마나 재단에게 갔을지?
마치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았는데 그게 신주발행을해서 회사에 자금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구주 매각을 한 경우인 거 같아서 기존 다른 블록체인들의 통상적인 "투자 발표"들과는 궤가 좀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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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쿠모캣 NFT를 사면 에어드랍을 해주는 게이밍토큰 $KOBAN이 한국 시간 기준으로 14일 => 15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이뤄지네요!
출처 : https://x.com/luckykatstudios/status/1920093522872369296?s=46&t=Qyns4Kfmifo6n646v4GUQA
출처 : https://x.com/luckykatstudios/status/1920093522872369296?s=46&t=Qyns4Kfmifo6n646v4GU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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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포필러스에 새로운 리서처분이 온보딩 하셨습니다.
바로 캘빈님입니다. 사실 캘빈님과 저는 서로 알고 지낸지 1년이 넘었는데, 캘빈님이 트위터에서 활약하는 모든 모습을 지켜본 입장으로써 캘빈님을 모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캘빈님의 메가ETH 글들은 단순히 국내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일으켰을 정도로 뎁스 측면에서도, 퀄리티 측면에서도 매우 뛰어났었죠. (https://x.com/SiwonHuh/status/1887784174700187800)
그래서 제가 캘빈님을 모셔두고, 왜 포필러스에 오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역으로 PR을 했고, 캘빈님도 그 비전과 포필러스의 가치에 크게 공감하셔서 포필러스에 온보딩을 하시게 됐습니다.
특히 캘빈님은 그냥 리서치도 리서치지만, 서큐리티 리서치를 전문적으로 하셨던 분이니 만큼 저희 포필러스에 새로운 관점과 새로운 컨텐츠도 많이 써주실 예정입니다.
앞으로 너무나도 다양한 활약상을 보여주실 예정이기 때문에, 미리 팔로우를 해두시기 바랍니다.
https://x.com/SiwonHuh/status/1920128990674915809
바로 캘빈님입니다. 사실 캘빈님과 저는 서로 알고 지낸지 1년이 넘었는데, 캘빈님이 트위터에서 활약하는 모든 모습을 지켜본 입장으로써 캘빈님을 모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캘빈님의 메가ETH 글들은 단순히 국내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일으켰을 정도로 뎁스 측면에서도, 퀄리티 측면에서도 매우 뛰어났었죠. (https://x.com/SiwonHuh/status/1887784174700187800)
그래서 제가 캘빈님을 모셔두고, 왜 포필러스에 오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역으로 PR을 했고, 캘빈님도 그 비전과 포필러스의 가치에 크게 공감하셔서 포필러스에 온보딩을 하시게 됐습니다.
특히 캘빈님은 그냥 리서치도 리서치지만, 서큐리티 리서치를 전문적으로 하셨던 분이니 만큼 저희 포필러스에 새로운 관점과 새로운 컨텐츠도 많이 써주실 예정입니다.
앞으로 너무나도 다양한 활약상을 보여주실 예정이기 때문에, 미리 팔로우를 해두시기 바랍니다.
https://x.com/SiwonHuh/status/1920128990674915809
X (formerly Twitter)
c4lvin (@c4lvin) on X
(Not) Frequently Asked Questions #1: Mega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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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IKA TGE 임박한 분위기입니다. 트위터에서도 언급이 점점 늘고 있고, NFT 가격도 꽤 많이 오른 상태네요. 현재 Tradeport 기준 등급별 리스팅 되어있는 최저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Common: 87.92 SUI
Rare: 98.91 SUI
Epic: 159 SUI
Legendary: 696 SUI
Mythic: 1978 SUI (리스팅 1개만 있음)
TGE 이후에는 가격이 많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스테이킹 고민중이시라면 잘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 https://www.tradeport.xyz/sui/collection/mf-squid-market?bottomTab=trades&tab=items
Common: 87.92 SUI
Rare: 98.91 SUI
Epic: 159 SUI
Legendary: 696 SUI
Mythic: 1978 SUI (리스팅 1개만 있음)
TGE 이후에는 가격이 많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스테이킹 고민중이시라면 잘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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