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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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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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이 베이스캠프에 연사로 참여합니다.

주제는 좀 더 다듬어야 할 거 같긴한데,

Sui Stack: A Generational Shift in How We Think About the Web

가 될 거 같습니다. 예전에 에반이 다뤘었던 “수이 스택” 에 대한 글을 좀 더 디벨롭 시켜서 어떻게 수이 생태계가 웹 전반의 패러다임 전환을 꿰하고 있는지를 리서처의 관점에서 다뤄볼 거 같아요.

작년엔 그저 참가자로 참여했는데, 이번엔 15분 키노트 연사로 참여한다는 것이 감회가 굉장히 새롭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명예 수친자로써, 좋은 발표 하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무료 티켓을 좀 받았는데, 이 때 두바이 오시는 분들에게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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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IDL 2025 기간에 스토리북 2025를 만나보세요 😁

비들 아시아 기간이 다가오고있습니다 🌸

아래의 행사에서 포필러스의 스토리북 2025을 챙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Turn on Your Story Mode] by DSRV
📅 April 10, 2025 | 18:00-21:00 (KST)
📍 DSRV HQ B1, Seoul
🔗 Register: https://lu.ma/pq05yypc


[BUIDL AI Hackathon] by Buidl Asia
📅 April 11-13, 2025
🔗 Register: https://buidlai.dev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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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BUIDL 2025 기간에 스토리북 2025를 만나보세요 😁 비들 아시아 기간이 다가오고있습니다 🌸 아래의 행사에서 포필러스의 스토리북 2025을 챙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Turn on Your Story Mode] by DSRV 📅 April 10, 2025 | 18:00-21:00 (KST) 📍 DSRV HQ B1, Seoul 🔗 Register: https://lu.ma/pq05yypc [BUIDL AI Hackathon] by…
2025년을 맞이해서 메가리포트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했습니다. 이전에는 좀 투박했는데, 지금은 굉장히 컴팩트하고 표지 재질도 아주 고급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굿즈같은 개념으로도 좋지만, 스토리 메가리포트는 70장이 넘어가기 때문에 감안하셔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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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저도 밋업 가서 리포트 열심히 나르고 있을 예정입니다! 오셔서 아는 척 해주시면 커피 한 잔 대접하겠습니다!
🪙 사부작 사부작 준비중인 수이의 또 다른 프로젝트 SEAL

: 탈중앙화 비밀관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하야 DMS)
: 월러스가 저장하는 데이터 중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관리 툴
: 단순히 비밀문구 같은건지 알았는데 병원 법원 데이터를 위한거라네요
: 결국 수이 메인넷 기반 월러스를 안전하게 포장(SEAL)하는 느낌이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테크 기반 개념이라 무언가 에드작이다!라고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제 기준에선 아 미스텐 랩스는 이렇게 셀프로 채워나가면서 내실을 다지는 것 같아 보기좋다 정도일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은 타임캡슐로 특정 정보를 특정 시점에만 공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부분적 조건적으로 암호화하는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1년 뒤에 특정 밈코인을 담은 지갑의 비밀구문을 공개하고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의 이벤트도 가능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활약을 기대하는 부분은 파라솔의 인수와 수이플레이의 조합이고, SEAL 은 미스텐 랩스가 역시 무엇인가를 하고 있구나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인넷이지만 하나의 댑, 혹은 그 이상으로 기민하게 움직이는 메인넷이라 특출나는게 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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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사부작 사부작 준비중인 수이의 또 다른 프로젝트 SEAL : 탈중앙화 비밀관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하야 DMS) : 월러스가 저장하는 데이터 중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관리 툴 : 단순히 비밀문구 같은건지 알았는데 병원 법원 데이터를 위한거라네요 : 결국 수이 메인넷 기반 월러스를 안전하게 포장(SEAL)하는 느낌이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테크 기반 개념이라 무언가 에드작이다!라고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제 기준에선…
참고로 미스텐은 지금 SEAL만 준비중인게 아니라.

미스티세티 V2(더 낮아지는 레이턴시), KELP(키 복구), Bugdar(AI기반 코드 어딧), 레모라(Narwhal의 개선된 버전), P2P 터널(오프체인 정산)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베이스캠프에서 발표할 주제도 이들을 망라하는 것이 될거고, 조만간 포필러스에 나오는 아티클도 비슷한 느낌의 아티클 입니다.

미스텐에게 수이는 가장 핵심이 되는 레이어이긴 하지만, 수이만 만드는 것이 목표는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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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케님이랑 이야기 하다가 미스텐이 하고있는 어프로치와 애플이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실제로 미스텐 랩스의 대표인 에반은 애플에서 꽤 큰 족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LLVM(Low Level Virtual Machine), 지금은 모듈형 컴파일러 인프라로 더 잘 알려진 이 컴파일러 백엔드를 애플 시절에 만들어서 ACM Software System Award를 받은 인물이거든요. ACM 리워드는 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라는 세계 최대의 컴퓨팅 학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해당 분야에서 최고로 권위있는 상이라고 알려져있죠.

그래서 에반의 프로필을 가보면, "너희들 전부가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를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음" 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에반 성격 자체가 어디에 나서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잘 알려져있진 않지만, 그냥 기존 산업에서도 에반은 GOAT 였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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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스테이블 코인 유통량은 옵티미즘을 추월.

출처: https://x.com/Torero_Romero/status/1910317680474652701/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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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맛집] Four Pillars X Injective, 인젝티브 빌더 데이 개최

원문보기

- 일정: 4월 11일 (목) 오후 4시 ~ 9시 (KST)
- 장소: Hashed Lounge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74 케이스퀘어 강남2, 20층)
- 신청 ➡️ https://lu.ma/InjectiveSeoul2025

📝 행사 일정
4:00 - 4:30 PM | 입장 및 체크인
4:30 - 5:10 PM | Injective, Four Pillars, Hydro Protocol 발표
5:10 - 5:40 PM | Injective 생태계 패널 토크 (KDAC, DSRV, A41 참여)
5:40 - 6:00 PM | 럭키 드로우
6:00 - 6:30 PM | 네트워킹 휴식
6:30 - 9:00 PM | 개발자 세션 및 자유 네트워킹

인젝티브 빌더 데이의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럭키드로우는 뭐주는건가여!

인젝티브 링크트리
인젝티브 원페이저
공지방 | 커뮤니티 | 디스코드
일단 인젝티브 역시 제가 작성한 50장 분량의 메가리포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리뉴얼한 디자인으로, 인젝티브 리브랜딩까지 반영하였으니, 꼭 오셔서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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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행사에 굿즈가 꽤 많습니다.

저희 리포트를 포함해서, 브로셔, 모자, 인형, 토트백, 티셔츠, 스티커.

얼른 오셔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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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아시아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상호운용성이 필수적이다
작성자: 강희창

- 스테이블코인은 빠르게 시장에 자리 잡았다. 데이터를 보더라도 스테이블코인의 총 공급량은 작년에 크게 증가하여 2025년 2월 기준으로 2,250억 달러에 달했으며, 활성 유저수 및 거래량도 급증했다. 각 국가에서의 규제가 명확해지면서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다.

- 특히 여러 아시아 국가들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과 홍콩은 정부 주도, 싱가포르는 기관 주도, 한국은 리테일 주도로 각 국가마다 다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반면에 중국과 인도와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대신 CBDC에 집중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이후에 상호 운용성은 필수적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에게는 발행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데 더 다양한 앱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다른 블록체인으로의 확장이 필요하다. 현재 발행사들은 여러 블록체인에서 원활한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토큰 프레임워크, 자체적인 크로스체인 인프라, 모니터링 솔루션과 같은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 현재 테더 USDT, 에테나 USDe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상위 스테이블코인들은 레이어제로의 OFT 표준 및 맞춤형 보안 스택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러 체인에서 발행된 토큰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옵션의 DVN를 통해 보안이 강화된다. 일부 발행사들은 더 많은 컨트롤을 위해 자체 DVN을 운영하기도 한다.

- 아시아 국가들은 이제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며 그 이점이 분명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스테이블코인은 규제와 발행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고민해야 한다. 결국 스테이블코인은 온체인에서 사용되어야 하며, 각 이더리움, 솔라나 등 여러 블록체인 생태계에 어떻게 활용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며, 그러기에 상호 운용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 각 아시아 국가들이 스테이블코인에 대응하는 방식
▫️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인프라 - 발행부터 상호 운용성까지
▫️ 스테이블코인의 상호 운용성 전략
▫️ 케이스 스터디: 스테이블코인이 레이어제로를 활용하는 방법
▫️ 아시아는 늦었고 상호 운용성을 활용해 더 대담하게 움직여야 한다

트위터 요약
트위터 전문
리포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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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밸리데이터가 뭘 할 수 있는데?

이번 인젝티브 밋업에서 제가 이끌었던 패널 세션의 가장 중요한 주제는 이거였습니다.

물론 인젝티브 전반에 대해서 다루는 내용들도 많았지만, 패널의 80%가 밸리데이터였기 때문에 인젝티브 밸리데이터로 무엇을 기여하고 있는지, 무임승차를 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거든요.

그리고 패널로 참가한 밸리데이터들이 다 워낙 유능하고 유명한 밸리데이터여서 크게 걱정은 안 했습니다.

KDAC의 경우, 사실 밸리데이터가 본업이 아니기도 하고, 인젝티브가 KDAC을 밸리데이터로 온보딩 시킨 이유가 명확하게 보이긴 했거든요.(인젝티브는 결국 기존 금융 플레이어들이 인젝티브를 사용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KDAC은 주주들부터 시중은행들이기 때문에..)

DSRV는 예전부터 All that node라던지, 다양한 데브 툴링을 제공해줬었고.

A41은 오늘 오신 Kelvin님의 말씀에 따르면, 기관들을 대상으로 일을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런 기관들의 자금을 끌어오고 거버넌스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밸류로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시장은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요구할 겁니다. 물론 노드를 운영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블록체인 시장 초기에 비하면 굉장히 "상품화"된 스킬셋인 것도 사실이거든요.

이제는 노드 + a가 기본이 되는 시대에서 이 a가 명확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밸리데이터의 수익은 토큰을 판매하는 것으로 발생합니다. 운영하는 체인에서 나오는 토큰을 "언젠가는" 팔아서 수익화를 하고 그것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기본이죠. 그랬을 때, 밸리데이터가 제공해주는 밸류가, 이들이 토큰을 처분해서 시장에 끼치는 하방을 상쇄하느냐? 에 대한 고민들을 계속 해야 합니다.

이 잣대는, 재단도 리테일도 밸리데이터 스스로도 꾸준히 물어야 할 질문일 겁니다.

포필러스는 원래 잘하고, 즐겨하던 것을 할 겁니다. 앞으로 이것을 더 잘해야겠죠.

인젝티브 밸리데이터로 데뷔하자마자, 밸리데이터 선배님들로부터 좋은 인사이트를 얻게 되어서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 포필러스가 여는 밋업들에는, 최대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들을 많이 던지겠습니다. 업계에 도움되는 질문들로도 많이 채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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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스케일이 투자 검토 리스트에 월루스랑 딥북을 추가했네요.

Asset Under Consideration은, 말 그대로 그레이 스케일의 투자 프로덕트에 추가할 수도 있는 자산들의 후보군들을 모아놓은 리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최근에 월루스와 딥북이 추가되었네요.

확실히 그레이스케일은 수이 친화적인 거 같습니다. 사실, 기관들이 대부분 수이 친화적인듯. 예전에 공유는 안했지만, 써클도 수이를 굉장히 많이 들고있더라구요.

출처: https://www.grayscale.com/blog/general-updates/assets-under-consideration-current-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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