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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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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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의 가격이 폭등하는 가운데, 월루스에 대한 수요도 계속 올락가고 있습니다. 현재 월루스 전체 스토리지 용량의 약 3.56%를 사용했네요.

일주일만에 이정도 수치라면, 조만간 노드들도 스토리지를 추가할 준비를 해야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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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심심해서 해보는 과대망상 (월루스 편) – 수이 플레이 구매자는 월루스를 몇 개나 받을 수 있을까?

토크노믹스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희망 회로를 한 번쯤 돌려볼 수 있는 점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우선 눈에 띄는 건 Walrus User Drop의 그래프가 굉장히 평평하다는 점입니다.

세상일은 한치 앞도 알 수 없다고 하지만, 물량 분배가 이토록 일정하다는 건 → 해당 물량이 이미 명확하게 계획된 것이라는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2.두 번째는 Walrus User Drop 외에도 Community Reserve가 따로 책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Community Reserve 항목은 43%나 배정되어있는데 여기에는 그랜트, 해커톤 등 생태계 확장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가 이미 포함되어 있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은: 그렇다면 Walrus User Drop은 누구를 위한 보상인가? 입니다.

=> 이 두 가지 요소를 종합해보면, Walrus User Drop은 이미 완료된 활동에 대한 명확한 보상일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완료된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수이 생태계 혹은 월루스 관련 활동 (단건 또는 현재 진행형)
b) 스테이킹 (현재 진행형)
c) 수이플레이 구매 (단건)

이 정도가 떠오르네요.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초기에 월루스를 스테이킹할 유인이 적기 때문에 오히려 초기 스테이킹 참여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Aydeniyi가 "Stake to Airdrop"이라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고요.

다만 에어드랍을 한 번에 몰아주면 모멘텀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스테이킹 물량의 일정 비율을 보너스로 지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에어드랍 시기마다 스테이킹 물량의
1) 50%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5) = 약 8%
2) 33%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33) = 약 6%
3) 20%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2) = 약 5%

입니다.

앞으로 a) 항목에 이미 에어드랍한 물량인 4%p 정도 이상을 또다시 할당할 것 같진 않으니, 수이 플레이에도 최소 0%에서 많게는 1% 정도는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토큰의 1%가 5천만 개이니까 수이플레이 기기가 단순히 만 명이라고 가정하면 1인당 약 5,000개 정도네요.

네.. 점심 먹고 심심해서 해본 망상이었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 죄송합니다. 반박시 제가 무조건 틀렸습니다 🙇‍♂️
😁6🤪1
Forwarded from 흔자
10시에 진행한 월루스 AMA 요약입니다.

1. 남아있는 6%의 에어드랍에 대해서 언급이 조심스럽긴 하지만, 아드니의 트윗에 힌트가 있음. (네이티브 스테이킹, LST 등등)

2. 탈중앙 스토리지가 개발자가 아닌 사람에겐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커뮤니티와 교육 콘텐츠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Walrus가 널리 쓰일 것이라는 자신감도 표현.

3. DeepBook, Walrus 이후의 츨시될 프로토콜 관련 언급은 없었음.

4. 미스텐랩스가 최근 인수한 파라솔은 게임 개발사는 아니고 Web2 게임을 Web3(수이 생태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인프라. 수이플레이가 직접적인 인수 이유는 아님.

5. 올해 여름에 수이플레이 배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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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빌더데이에 오시면 커피 사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어디가서 나대는 거 참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어디서 나서는 것이 참 부끄럽고 에너지 소모도 많아서 밖에 잘 안돌아다니는데, 여기서는 모더레이터도 하고 발표도 하고 뭐 많이 할 거 같습니다.

인젝티브가 곧 EVM을 코어딴에서 지원해주는데, 어떤식으로 빌더들을 온보딩 시킬지, 또 기존 코스모스 기반 EVM 호환 체인들과 어떤 차별점을 둘지 등등 궁금하신게 많으실 거 같은데, 한 번 놀러오셔서 여러 질문 던져보시죠!

제가 사실 가장 궁금한 것은:

1. 빌더들이 인젝티브에 빌딩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이미 레이어1 레이어2들 많은데).

2. 다른 빠른 체인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특성들이 있을지.

3. 속도 빠른 것도 좋고, 트랜잭션 수수료 적은 것도 좋은데 진짜로 유저경험을 극대화 시키려면 좀 더 다양한 이니셔티브가 필요할 거 같은데(Sponsored Transaction과 같은), 그런 것들이 언제쯤 인젝티브에 구현이 될지.

등등인데. 같이 물어보고 답변 듣고 하는 시간들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https://lu.ma/InjectiveSeoul2025?tk=HJCM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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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T에서 솔라나 디자인의 크립토 체크카드 수량완료…아 솔라나 가격은 박살나도 이건 좀 이쁘긴 하다 ㅋㅋㅋㅋㅋ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카스트가 뭔지 설명하자면 본인이 가진 크립토를 바로 직불카드처럼 쓸수도 있고 atm에서 뽑을수도 있는 카드입니다. 레드닷이랑 카스트 두 개 사용중인데 다 아무데서나 대부분 잘 먹힙니다. 솔직히 좀 신세계임.

혹시 하나 주문할 솔라나죽돌이 분들은 제 레퍼럴 써주심 캄샤하겠습니다 🫡 참고로 이거 포인트캐시백이 있는데 추후 토큰에드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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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Buidl Asia 기간에 Radius도 Succint, Aztec, Risc Zero와 함께 ZK 행사를 주최합니다.

다들 ZK 쪽에서 코어한 역할을 하는 팀들이기에 재미있는 인사이트가 많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ZK라고 하는 어려운 프로덕트를 Succint와 같은 팀은 어떻게 대중적으로 브랜딩 했는지를 물어보고 싶네요.

만관부!

https://lu.ma/zkUnderground?tk=F3nPmk
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FP 스티브 제이 오랜만에 만나고옴

먹을거 사들고 갔는데 상당히 초췌한거 보고 허슬하는게 뭔가 잘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힘들텐데 비전과 방향이 굉장히 명확해서 놀랐고 냉정하게 판단하면서도 야망이 있어보이는게 부럽기도 하고 좋았음

원래 응원하는 팀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잘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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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다
FP 스티브 제이 오랜만에 만나고옴 먹을거 사들고 갔는데 상당히 초췌한거 보고 허슬하는게 뭔가 잘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힘들텐데 비전과 방향이 굉장히 명확해서 놀랐고 냉정하게 판단하면서도 야망이 있어보이는게 부럽기도 하고 좋았음 원래 응원하는 팀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잘할거 같음
시가맨님 만나뵈었는데, 하락장임에도 여유가 있으신지 비싼 커피와 케이크를 사주셔서 이걸로 포필러스 전원이 저녁을 대신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암울했던 것은, 저희 회사 방향성 신나서 설명하는데, 시가맨님 표정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우리가 방향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화 내용은 대부분

“잠은 잘 자냐.”

“밥은 잘 먹냐.” 등의 대화였고 서로 그닥 상태는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가맨님이 저희가 안쓰러웠는지 많이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호의는 거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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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스토리북 2025
작성자: 재원

- 스토리는 카카오에 4억 4천만 달러 규모로 기업을 매각한 연쇄 창업자와 구글 딥마인드(DeepMind) 역사상 최연소 프로덕트 매니저가 공동 설립한 IP 특화 블록체인으로,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드러난 IP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스토리는 IP를 블록체인의 진정한 PMF로 정의하고, IP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산으로 재구성하여 투명한 저작자 귀속 및 자동화된 라이선싱, 로열티 정산을 가능하게 한다.

- 스토리의 L1 블록체인은 IP 관리에 최적화된 아키텍처로 구축되었으며, PoC (Proof-of-Creativity) 프로토콜, PIL (Programmable IP License), C2PA 표준 연계를 통해 온체인 효율성과 오프체인 법적 집행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 스토리 생태계는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AI, IPfi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특히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이 BTS, 블랙핑크,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악 로열티를 스토리에 토큰화하여 실질적인 시장 검증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 스토리는 에이전트 TCP/IP 구축 및 MCP(Model Context Protocol) 통합을 통해 AI 에이전트들이 독자적으로 IP를 생성하고, 라이선스하며, 수익화할 수 있는 자율적인 경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 1장. 서사의 시작
▫️ 2장. 기술 스택
▫️ 3장. 목적 중심의 블록체인
▫️ 4장. 생태계 구축 현황
▫️ 5장. 주요 사업 성과 및 향후 과제
▫️ 6장. 맺으며

요약본 (트위터)
리포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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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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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탱크로 유명한 투자자이자 비즈니스맨인 케빈 오리어리가 “지금 가장 핫한 크립토 기술은 수이다.” 라고 이야기 했네요.

전문가는 아니라서 잘 모르는 거 같기는 한데, 수이가 빨라서 좋은게 아니긴 하지만 어쨌듯 빠르기도 하니까.

이런 인물들에게 언급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샤크탱크 진짜 잘 봤었는데.

다른 샤크탱크인 마크 쿠번은 인젝티브 투자해놓고도 얘기 안하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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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이슈로 떨어지면 무섭더라도 대략적으로 예측을 할 수 있거나, 그 문제를 내부적으로라도 해결하면 시장이 안정화될 수 있는데, 매크로 이슈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감이 안 온다는 점에서 무섭습니다.

특히 트럼프는 관세도 관세지만 이번 관세 사태를 통해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느낌을 주고, 시장은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하기에 패닉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이 해킹당하면, 해킹 피해 최소화하고 해킹 금액 복구를 하면 되는 이슈고, 연쇄 청산이 일어나면 디레버리징을 하면 되는 이슈인데 지금은 진짜 답도 없네요.

일어나자마자 차트 보고 잠이 다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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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란체 생태계의 슈팅 게임인 슈라프넬을 만든 회사의 재무 상태 관련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1. 슈라프넬의 개발사인 네온 머신은 외부 업체에 수백만 달러의 채무를 지고 있음.
2. 공동창업자는 지난 9월부터 약 67만달러의 SHRAP 토큰을 매도.
3. 개발사는 회사의 소모 비용을 줄이려고 하긴 했지만, 특정 달에는 200만 300만 달러를 소비하면서 회사를 운영해옴.
4. 회사 설립 이래 총 운영비 지출은 8600만달러에 달함.
5. 지금 회사의 자금이 바닥난 상태이고, 펀드레이징도 무산.
6. 2023년에 가장 큰 흑자를 기록했으나 해당 년도에도 적자를 면치못함.

한 때는 아발란체쪽에서 굉장히 공을 들였던 프로젝트로 알고있는데, 여기도 쉽지 않아보이네요. 결국 메이플이 거의 유일한 희망으로 자리잡아 가는듯 싶습니다.

https://x.com/pixiekate13/status/1909241257190453725?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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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이 베이스캠프에 연사로 참여합니다.

주제는 좀 더 다듬어야 할 거 같긴한데,

Sui Stack: A Generational Shift in How We Think About the Web

가 될 거 같습니다. 예전에 에반이 다뤘었던 “수이 스택” 에 대한 글을 좀 더 디벨롭 시켜서 어떻게 수이 생태계가 웹 전반의 패러다임 전환을 꿰하고 있는지를 리서처의 관점에서 다뤄볼 거 같아요.

작년엔 그저 참가자로 참여했는데, 이번엔 15분 키노트 연사로 참여한다는 것이 감회가 굉장히 새롭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명예 수친자로써, 좋은 발표 하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무료 티켓을 좀 받았는데, 이 때 두바이 오시는 분들에게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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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IDL 2025 기간에 스토리북 2025를 만나보세요 😁

비들 아시아 기간이 다가오고있습니다 🌸

아래의 행사에서 포필러스의 스토리북 2025을 챙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Turn on Your Story Mode] by DSRV
📅 April 10, 2025 | 18:00-21:00 (KST)
📍 DSRV HQ B1, Seoul
🔗 Register: https://lu.ma/pq05yypc


[BUIDL AI Hackathon] by Buidl Asia
📅 April 11-13, 2025
🔗 Register: https://buidlai.dev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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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BUIDL 2025 기간에 스토리북 2025를 만나보세요 😁 비들 아시아 기간이 다가오고있습니다 🌸 아래의 행사에서 포필러스의 스토리북 2025을 챙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Turn on Your Story Mode] by DSRV 📅 April 10, 2025 | 18:00-21:00 (KST) 📍 DSRV HQ B1, Seoul 🔗 Register: https://lu.ma/pq05yypc [BUIDL AI Hackathon] by…
2025년을 맞이해서 메가리포트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했습니다. 이전에는 좀 투박했는데, 지금은 굉장히 컴팩트하고 표지 재질도 아주 고급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굿즈같은 개념으로도 좋지만, 스토리 메가리포트는 70장이 넘어가기 때문에 감안하셔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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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저도 밋업 가서 리포트 열심히 나르고 있을 예정입니다! 오셔서 아는 척 해주시면 커피 한 잔 대접하겠습니다!
🪙 사부작 사부작 준비중인 수이의 또 다른 프로젝트 SEAL

: 탈중앙화 비밀관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하야 DMS)
: 월러스가 저장하는 데이터 중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관리 툴
: 단순히 비밀문구 같은건지 알았는데 병원 법원 데이터를 위한거라네요
: 결국 수이 메인넷 기반 월러스를 안전하게 포장(SEAL)하는 느낌이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테크 기반 개념이라 무언가 에드작이다!라고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제 기준에선 아 미스텐 랩스는 이렇게 셀프로 채워나가면서 내실을 다지는 것 같아 보기좋다 정도일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은 타임캡슐로 특정 정보를 특정 시점에만 공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부분적 조건적으로 암호화하는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1년 뒤에 특정 밈코인을 담은 지갑의 비밀구문을 공개하고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의 이벤트도 가능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활약을 기대하는 부분은 파라솔의 인수와 수이플레이의 조합이고, SEAL 은 미스텐 랩스가 역시 무엇인가를 하고 있구나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인넷이지만 하나의 댑, 혹은 그 이상으로 기민하게 움직이는 메인넷이라 특출나는게 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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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사부작 사부작 준비중인 수이의 또 다른 프로젝트 SEAL : 탈중앙화 비밀관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하야 DMS) : 월러스가 저장하는 데이터 중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관리 툴 : 단순히 비밀문구 같은건지 알았는데 병원 법원 데이터를 위한거라네요 : 결국 수이 메인넷 기반 월러스를 안전하게 포장(SEAL)하는 느낌이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테크 기반 개념이라 무언가 에드작이다!라고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제 기준에선…
참고로 미스텐은 지금 SEAL만 준비중인게 아니라.

미스티세티 V2(더 낮아지는 레이턴시), KELP(키 복구), Bugdar(AI기반 코드 어딧), 레모라(Narwhal의 개선된 버전), P2P 터널(오프체인 정산)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베이스캠프에서 발표할 주제도 이들을 망라하는 것이 될거고, 조만간 포필러스에 나오는 아티클도 비슷한 느낌의 아티클 입니다.

미스텐에게 수이는 가장 핵심이 되는 레이어이긴 하지만, 수이만 만드는 것이 목표는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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