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Injective에도 NFT 마켓플레이스가 있는거 아시나요?
Premier Ninjas 라고 지브리 스타일의 닌자 NFT를 제공했는데요.
이게 글쎄 무료 민팅인데 24시간 만에 1,500 INJ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현재는 FP가 44.8INJ 으로 대략 400$를 기록하고 있네요...
이제 INJ NFT도 관심을 가져봐야하나 싶습니다...(나도 엠베서더인데 컬렉션 하나 추가해서 하나만 주면 안되나...? 프사하고싶네)
구경하러가기
#inj #인젝티브 #injective #인젝티브
Premier Ninjas 라고 지브리 스타일의 닌자 NFT를 제공했는데요.
이게 글쎄 무료 민팅인데 24시간 만에 1,500 INJ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현재는 FP가 44.8INJ 으로 대략 400$를 기록하고 있네요...
이제 INJ NFT도 관심을 가져봐야하나 싶습니다...(나도 엠베서더인데 컬렉션 하나 추가해서 하나만 주면 안되나...? 프사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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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shua 득
월루스 기술이 괜찮다고 들었는데 가격움직임도 좋네여 관심종목으로 보는중
최근 2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1억 4천만 달러 투자 유치
주요 투자자로는 a16z, Standard Crypto, Electric Capital, Franklin Templeton 등이 참여.
Sui 팀이 개발한 탈중앙화 스토리지 및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프로토콜
→ Sui 네트워크는 회계 및 조정 계층 역할을 하고, Walrus는 스토리지 노드 인프라 제공
→ 즉, 두 시스템이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접근성 높은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
Sui 기반 애플리케이션과의 시너지도 기대됨
예: AI 에이전트가 자신의 수익 일부로 자동으로 더 많은 스토리지를 구매하여 지능을 강화할 수 있음
→ 이는 스토리지와 네트워크가 같은 생태계 내에 있을 때만 자율적으로 가능함
스토리지 비용 및 용량
Walrus의 스토리지 비용은 Arweave, Filecoin, EthStorage보다 저렴한 편이며, 향후 50개월간 보조금이 지원됨
→ 다만, 장기 저장 측면에선 비교가 필요
→ 접근성 또한 중요한 요소이므로 Walrus는 비용 외적인 측면에서도 우위
현재 총 저장 용량 약 4PB (4,160TB)
총 111개의 스토리지 노드 운영 중
→ 현재 사용 중인 데이터는 전체 용량의 약 0.16%
토큰 유틸리티 및 토큰 분배 구조
$WAL 토큰의 용도는 결제, 스토리지 노드 보안 확보를 위한 스테이킹, 거버넌스 참여 등
전체 공급량 중 약 80%가 스테이킹되어 있음
→ 대부분은 커뮤니티 리저브 및 미래 에어드롭 할당분
실질 유통량은 약 2.5억 WAL
→ 초기 에어드롭 2억 WAL + Mysten Labs 초기 언락 5천만 WAL
→ 현재 실질 유통 시가총액은 약 1.12억 달러 수준
팀 보유량: 전체의 30%
→ 20%는 핵심 기여자, 10%는 Mysten Labs
→ Mysten Labs는 총 할당량의 10% (전체의 1%)만 TGE 시점에 언락
→ 투자자 지분은 총 7%, 12개월 락업 후 100% 언락 예정
최근 2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1억 4천만 달러 투자 유치
주요 투자자로는 a16z, Standard Crypto, Electric Capital, Franklin Templeton 등이 참여.
Sui 팀이 개발한 탈중앙화 스토리지 및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프로토콜
→ Sui 네트워크는 회계 및 조정 계층 역할을 하고, Walrus는 스토리지 노드 인프라 제공
→ 즉, 두 시스템이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접근성 높은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
Sui 기반 애플리케이션과의 시너지도 기대됨
예: AI 에이전트가 자신의 수익 일부로 자동으로 더 많은 스토리지를 구매하여 지능을 강화할 수 있음
→ 이는 스토리지와 네트워크가 같은 생태계 내에 있을 때만 자율적으로 가능함
스토리지 비용 및 용량
Walrus의 스토리지 비용은 Arweave, Filecoin, EthStorage보다 저렴한 편이며, 향후 50개월간 보조금이 지원됨
→ 다만, 장기 저장 측면에선 비교가 필요
→ 접근성 또한 중요한 요소이므로 Walrus는 비용 외적인 측면에서도 우위
현재 총 저장 용량 약 4PB (4,160TB)
총 111개의 스토리지 노드 운영 중
→ 현재 사용 중인 데이터는 전체 용량의 약 0.16%
토큰 유틸리티 및 토큰 분배 구조
$WAL 토큰의 용도는 결제, 스토리지 노드 보안 확보를 위한 스테이킹, 거버넌스 참여 등
전체 공급량 중 약 80%가 스테이킹되어 있음
→ 대부분은 커뮤니티 리저브 및 미래 에어드롭 할당분
실질 유통량은 약 2.5억 WAL
→ 초기 에어드롭 2억 WAL + Mysten Labs 초기 언락 5천만 WAL
→ 현재 실질 유통 시가총액은 약 1.12억 달러 수준
팀 보유량: 전체의 30%
→ 20%는 핵심 기여자, 10%는 Mysten Labs
→ Mysten Labs는 총 할당량의 10% (전체의 1%)만 TGE 시점에 언락
→ 투자자 지분은 총 7%, 12개월 락업 후 100% 언락 예정
국내 탑 벨리데이터 회사 중 하나인 A41에서 경북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500만원을 기부했네요.
저도 개인으로 기부하고, 많은 KOL들이 기부에 동참하셨지만, 웹3 회사중에서 이렇게 공식적으로 기부한 것은 A41이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선례를 만들어주신 A41 응원해줍시다!
https://x.com/a41_allforone/status/1907007943461282030?s=46&t=HsLVoWShV6YaRZiwG2br3Q
저도 개인으로 기부하고, 많은 KOL들이 기부에 동참하셨지만, 웹3 회사중에서 이렇게 공식적으로 기부한 것은 A41이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선례를 만들어주신 A41 응원해줍시다!
https://x.com/a41_allforone/status/190700794346128203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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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블록체인 유동성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유동성 가용성
작성자: 스티브
- 모듈러 vs 모놀리틱 블록체인 논쟁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유동성’이다. 모듈러 블록체인에서는 각각의 롤업들이 유동성을 파편화시키는 반면, 모놀리틱 체인에서는 단일 샤드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이 구동되기 때문에 유동성이 통합되어 있다고 모놀리틱 체인을 옹호하는 쪽에서는 주장한다.
- 하지만 유동성이 통합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모놀리틱 체인들도 사실상 유동성이 파편화되어 있다. 같은 샤드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이 구동되더라도, 유동성이 특정 앱에 고립되어 있다면 그 유동성을 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놀리틱 체인에 유동성이 통합되어 있다는 주장은 다소 비약일 수 있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젝티브 리서치는 ‘유동성 가용성(Liquidity Accessibility)’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며, 어떻게 하면 이 유동성 가용성을 효율화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했다. 유동성 가용성을 극대화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만약 이를 실현할 수 있다면 우리는 온체인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 유동성 가용성이란?
▫️ 전통 금융(TradFi)으로부터 배운다
▫️ 블록체인에서의 유동성 가용성 효율화
▫️ 맺으며: 필자의 의견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스티브
- 모듈러 vs 모놀리틱 블록체인 논쟁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유동성’이다. 모듈러 블록체인에서는 각각의 롤업들이 유동성을 파편화시키는 반면, 모놀리틱 체인에서는 단일 샤드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이 구동되기 때문에 유동성이 통합되어 있다고 모놀리틱 체인을 옹호하는 쪽에서는 주장한다.
- 하지만 유동성이 통합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모놀리틱 체인들도 사실상 유동성이 파편화되어 있다. 같은 샤드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이 구동되더라도, 유동성이 특정 앱에 고립되어 있다면 그 유동성을 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놀리틱 체인에 유동성이 통합되어 있다는 주장은 다소 비약일 수 있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젝티브 리서치는 ‘유동성 가용성(Liquidity Accessibility)’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며, 어떻게 하면 이 유동성 가용성을 효율화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했다. 유동성 가용성을 극대화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만약 이를 실현할 수 있다면 우리는 온체인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 유동성 가용성이란?
▫️ 전통 금융(TradFi)으로부터 배운다
▫️ 블록체인에서의 유동성 가용성 효율화
▫️ 맺으며: 필자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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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블록체인 유동성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유동성 가용성 작성자: 스티브 - 모듈러 vs 모놀리틱 블록체인 논쟁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유동성’이다. 모듈러 블록체인에서는 각각의 롤업들이 유동성을 파편화시키는 반면, 모놀리틱 체인에서는 단일 샤드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이 구동되기 때문에 유동성이 통합되어 있다고 모놀리틱 체인을 옹호하는 쪽에서는 주장한다. - 하지만 유동성이 통합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모놀리틱 체인들도 사실상 유동성이 파편화되어…
이 글은 인젝티브에 대한 글이라기 보단, 인젝티브가 연구중인 주제에 대해서 저 개인적으로 흥미로워서 다룬 글입니다.
결국 디파이가 훨씬 더 상용화 되려면, 단순 컴포저빌리티를 넘어서 앱들간에 고립되어있는 유동성도 필요에 따라서 가용 가능해야 합니다.
그래서 인젝티브 리서치는 “유동성 가용성”이 늘어나야 한다고 판단했는데, 저도 모놀리틱 체인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모놀리틱 체인들이 많이 개선해야하는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서 리서치를 해봤습니다.
아마 저희 포필러스와 인젝티브는 어떻게 유동성 가용성을 늘릴 수 있을지를 앞으로도 같이 리서치 할 거 같습니다.
결국 디파이가 훨씬 더 상용화 되려면, 단순 컴포저빌리티를 넘어서 앱들간에 고립되어있는 유동성도 필요에 따라서 가용 가능해야 합니다.
그래서 인젝티브 리서치는 “유동성 가용성”이 늘어나야 한다고 판단했는데, 저도 모놀리틱 체인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모놀리틱 체인들이 많이 개선해야하는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서 리서치를 해봤습니다.
아마 저희 포필러스와 인젝티브는 어떻게 유동성 가용성을 늘릴 수 있을지를 앞으로도 같이 리서치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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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일시: 4월 3일 오후 10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스페이스
- 손님: 미스텐랩스 파운더 Adenity
수이 딥북 그리고 최근 월러스까지 성공행렬을 보여준, 이제는 당당히 MOVE의 승리자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Mysten Labs와 2차 AMA를 가집니다. 수이플레이를 위한 파라솔 인수, 그리고 최근 Walrus 에 대한 정보 등 여러가지를 물어볼 예정이니 수태계에 관심 많으신 분은 참가하세요!
📂 AMA 사전이벤트 미션 및 가이드
: AMA 트위터 LIKE + RT
: SUI KR 공지 ㅣ 대화방 입장
: 구글폼 제출
보상: 치킨 20마리, 커피 100잔, 수이플레이1개
수이플레이의 경우 수이 게임 생태계의 핵심이고, 최근 미스텐 랩스가 파라솔을 인수하며 게이밍 쪽 내실을 다지고 있기 때문에 포텐셜을 충분히 있으며, 소유한 것만으로도 수태계 게임 토큰들 에어드랍이 많기 때문에 수태계 보상중 1타라 생각해 가져왔습니다!
SUI KR (공지방) ㅣ SUI KR(대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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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Stablecoin: Future of Money
작성자: 김용범
- 글로벌 경제는 디지털, AI 중심의 미래로 나아가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없는 세계에서 화폐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재정의할 수 있는 새로운 통화로 부상하고 있다.
- 미국은 현재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해 있어, 정책 입안자들은 증가하는 경제적 도전에 대한 잠재적 해결책으로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를 포함한 대안적 금융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 주요 경제국들은 디지털 화폐를 경제적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도구로 점점 더 인식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혁신과 전략적 경제 계획의 중요한 초점이 되고 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김용범
- 글로벌 경제는 디지털, AI 중심의 미래로 나아가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없는 세계에서 화폐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재정의할 수 있는 새로운 통화로 부상하고 있다.
- 미국은 현재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해 있어, 정책 입안자들은 증가하는 경제적 도전에 대한 잠재적 해결책으로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를 포함한 대안적 금융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 주요 경제국들은 디지털 화폐를 경제적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도구로 점점 더 인식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혁신과 전략적 경제 계획의 중요한 초점이 되고 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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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Stablecoin: Future of Money 작성자: 김용범 - 글로벌 경제는 디지털, AI 중심의 미래로 나아가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없는 세계에서 화폐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재정의할 수 있는 새로운 통화로 부상하고 있다. - 미국은 현재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해 있어, 정책 입안자들은 증가하는 경제적 도전에 대한 잠재적 해결책으로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를 포함한 대안적 금융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
해시드 오픈 리서치의 김용범 대표님(전 기재부 차관)께서 작성하신 "왜 한국도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한가?" 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글입니다.
저희 포필러스가 쓰는 글과는 또 다른 매력이 넘치는 글이니, 거시경제 상황과 달러패권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저희 포필러스가 쓰는 글과는 또 다른 매력이 넘치는 글이니, 거시경제 상황과 달러패권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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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심심해서 해보는 과대망상 (월루스 편) – 수이 플레이 구매자는 월루스를 몇 개나 받을 수 있을까?
토크노믹스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희망 회로를 한 번쯤 돌려볼 수 있는 점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우선 눈에 띄는 건 Walrus User Drop의 그래프가 굉장히 평평하다는 점입니다.
세상일은 한치 앞도 알 수 없다고 하지만, 물량 분배가 이토록 일정하다는 건 → 해당 물량이 이미 명확하게 계획된 것이라는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2.두 번째는 Walrus User Drop 외에도 Community Reserve가 따로 책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Community Reserve 항목은 43%나 배정되어있는데 여기에는 그랜트, 해커톤 등 생태계 확장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가 이미 포함되어 있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은: 그렇다면 Walrus User Drop은 누구를 위한 보상인가? 입니다.
=> 이 두 가지 요소를 종합해보면, Walrus User Drop은 이미 완료된 활동에 대한 명확한 보상일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완료된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수이 생태계 혹은 월루스 관련 활동 (단건 또는 현재 진행형)
b) 스테이킹 (현재 진행형)
c) 수이플레이 구매 (단건)
이 정도가 떠오르네요.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초기에 월루스를 스테이킹할 유인이 적기 때문에 오히려 초기 스테이킹 참여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Aydeniyi가 "Stake to Airdrop"이라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고요.
다만 에어드랍을 한 번에 몰아주면 모멘텀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스테이킹 물량의 일정 비율을 보너스로 지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에어드랍 시기마다 스테이킹 물량의
1) 50%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5) = 약 8%
2) 33%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33) = 약 6%
3) 20%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2) = 약 5%
입니다.
앞으로 a) 항목에 이미 에어드랍한 물량인 4%p 정도 이상을 또다시 할당할 것 같진 않으니, 수이 플레이에도 최소 0%에서 많게는 1% 정도는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토큰의 1%가 5천만 개이니까 수이플레이 기기가 단순히 만 명이라고 가정하면 1인당 약 5,000개 정도네요.
네.. 점심 먹고 심심해서 해본 망상이었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 죄송합니다. 반박시 제가 무조건 틀렸습니다 🙇♂️
토크노믹스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희망 회로를 한 번쯤 돌려볼 수 있는 점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우선 눈에 띄는 건 Walrus User Drop의 그래프가 굉장히 평평하다는 점입니다.
세상일은 한치 앞도 알 수 없다고 하지만, 물량 분배가 이토록 일정하다는 건 → 해당 물량이 이미 명확하게 계획된 것이라는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2.두 번째는 Walrus User Drop 외에도 Community Reserve가 따로 책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Community Reserve 항목은 43%나 배정되어있는데 여기에는 그랜트, 해커톤 등 생태계 확장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가 이미 포함되어 있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은: 그렇다면 Walrus User Drop은 누구를 위한 보상인가? 입니다.
=> 이 두 가지 요소를 종합해보면, Walrus User Drop은 이미 완료된 활동에 대한 명확한 보상일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완료된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수이 생태계 혹은 월루스 관련 활동 (단건 또는 현재 진행형)
b) 스테이킹 (현재 진행형)
c) 수이플레이 구매 (단건)
이 정도가 떠오르네요.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초기에 월루스를 스테이킹할 유인이 적기 때문에 오히려 초기 스테이킹 참여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Aydeniyi가 "Stake to Airdrop"이라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고요.
다만 에어드랍을 한 번에 몰아주면 모멘텀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스테이킹 물량의 일정 비율을 보너스로 지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에어드랍 시기마다 스테이킹 물량의
1) 50%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5) = 약 8%
2) 33%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33) = 약 6%
3) 20%를 추가 보너스로 준다고 가정하면, 무한 반복 시 총 보너스는 4%p / (1 - 0.2) = 약 5%
입니다.
앞으로 a) 항목에 이미 에어드랍한 물량인 4%p 정도 이상을 또다시 할당할 것 같진 않으니, 수이 플레이에도 최소 0%에서 많게는 1% 정도는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토큰의 1%가 5천만 개이니까 수이플레이 기기가 단순히 만 명이라고 가정하면 1인당 약 5,000개 정도네요.
네.. 점심 먹고 심심해서 해본 망상이었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 죄송합니다. 반박시 제가 무조건 틀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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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10시에 진행한 월루스 AMA 요약입니다.
1. 남아있는 6%의 에어드랍에 대해서 언급이 조심스럽긴 하지만, 아드니의 트윗에 힌트가 있음. (네이티브 스테이킹, LST 등등)
2. 탈중앙 스토리지가 개발자가 아닌 사람에겐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커뮤니티와 교육 콘텐츠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Walrus가 널리 쓰일 것이라는 자신감도 표현.
3. DeepBook, Walrus 이후의 츨시될 프로토콜 관련 언급은 없었음.
4. 미스텐랩스가 최근 인수한 파라솔은 게임 개발사는 아니고 Web2 게임을 Web3(수이 생태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인프라. 수이플레이가 직접적인 인수 이유는 아님.
5. 올해 여름에 수이플레이 배송 예정.
1. 남아있는 6%의 에어드랍에 대해서 언급이 조심스럽긴 하지만, 아드니의 트윗에 힌트가 있음. (네이티브 스테이킹, LST 등등)
2. 탈중앙 스토리지가 개발자가 아닌 사람에겐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커뮤니티와 교육 콘텐츠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Walrus가 널리 쓰일 것이라는 자신감도 표현.
3. DeepBook, Walrus 이후의 츨시될 프로토콜 관련 언급은 없었음.
4. 미스텐랩스가 최근 인수한 파라솔은 게임 개발사는 아니고 Web2 게임을 Web3(수이 생태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인프라. 수이플레이가 직접적인 인수 이유는 아님.
5. 올해 여름에 수이플레이 배송 예정.
❤2
인젝티브 빌더데이에 오시면 커피 사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어디가서 나대는 거 참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어디서 나서는 것이 참 부끄럽고 에너지 소모도 많아서 밖에 잘 안돌아다니는데, 여기서는 모더레이터도 하고 발표도 하고 뭐 많이 할 거 같습니다.
인젝티브가 곧 EVM을 코어딴에서 지원해주는데, 어떤식으로 빌더들을 온보딩 시킬지, 또 기존 코스모스 기반 EVM 호환 체인들과 어떤 차별점을 둘지 등등 궁금하신게 많으실 거 같은데, 한 번 놀러오셔서 여러 질문 던져보시죠!
제가 사실 가장 궁금한 것은:
1. 빌더들이 인젝티브에 빌딩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이미 레이어1 레이어2들 많은데).
2. 다른 빠른 체인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특성들이 있을지.
3. 속도 빠른 것도 좋고, 트랜잭션 수수료 적은 것도 좋은데 진짜로 유저경험을 극대화 시키려면 좀 더 다양한 이니셔티브가 필요할 거 같은데(Sponsored Transaction과 같은), 그런 것들이 언제쯤 인젝티브에 구현이 될지.
등등인데. 같이 물어보고 답변 듣고 하는 시간들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https://lu.ma/InjectiveSeoul2025?tk=HJCMQS
예전에는 어디가서 나대는 거 참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어디서 나서는 것이 참 부끄럽고 에너지 소모도 많아서 밖에 잘 안돌아다니는데, 여기서는 모더레이터도 하고 발표도 하고 뭐 많이 할 거 같습니다.
인젝티브가 곧 EVM을 코어딴에서 지원해주는데, 어떤식으로 빌더들을 온보딩 시킬지, 또 기존 코스모스 기반 EVM 호환 체인들과 어떤 차별점을 둘지 등등 궁금하신게 많으실 거 같은데, 한 번 놀러오셔서 여러 질문 던져보시죠!
제가 사실 가장 궁금한 것은:
1. 빌더들이 인젝티브에 빌딩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이미 레이어1 레이어2들 많은데).
2. 다른 빠른 체인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특성들이 있을지.
3. 속도 빠른 것도 좋고, 트랜잭션 수수료 적은 것도 좋은데 진짜로 유저경험을 극대화 시키려면 좀 더 다양한 이니셔티브가 필요할 거 같은데(Sponsored Transaction과 같은), 그런 것들이 언제쯤 인젝티브에 구현이 될지.
등등인데. 같이 물어보고 답변 듣고 하는 시간들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https://lu.ma/InjectiveSeoul2025?tk=HJCM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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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웹3 솔라나 광기 연구실
KAST에서 솔라나 디자인의 크립토 체크카드 수량완료…아 솔라나 가격은 박살나도 이건 좀 이쁘긴 하다 ㅋㅋㅋㅋㅋ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카스트가 뭔지 설명하자면 본인이 가진 크립토를 바로 직불카드처럼 쓸수도 있고 atm에서 뽑을수도 있는 카드입니다. 레드닷이랑 카스트 두 개 사용중인데 다 아무데서나 대부분 잘 먹힙니다. 솔직히 좀 신세계임.
혹시 하나 주문할 솔라나죽돌이 분들은 제 레퍼럴 써주심 캄샤하겠습니다 🫡 참고로 이거 포인트캐시백이 있는데 추후 토큰에드용인듯?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카스트가 뭔지 설명하자면 본인이 가진 크립토를 바로 직불카드처럼 쓸수도 있고 atm에서 뽑을수도 있는 카드입니다. 레드닷이랑 카스트 두 개 사용중인데 다 아무데서나 대부분 잘 먹힙니다. 솔직히 좀 신세계임.
혹시 하나 주문할 솔라나죽돌이 분들은 제 레퍼럴 써주심 캄샤하겠습니다 🫡 참고로 이거 포인트캐시백이 있는데 추후 토큰에드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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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Buidl Asia 기간에 Radius도 Succint, Aztec, Risc Zero와 함께 ZK 행사를 주최합니다.
다들 ZK 쪽에서 코어한 역할을 하는 팀들이기에 재미있는 인사이트가 많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ZK라고 하는 어려운 프로덕트를 Succint와 같은 팀은 어떻게 대중적으로 브랜딩 했는지를 물어보고 싶네요.
만관부!
https://lu.ma/zkUnderground?tk=F3nPmk
다들 ZK 쪽에서 코어한 역할을 하는 팀들이기에 재미있는 인사이트가 많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ZK라고 하는 어려운 프로덕트를 Succint와 같은 팀은 어떻게 대중적으로 브랜딩 했는지를 물어보고 싶네요.
만관부!
https://lu.ma/zkUnderground?tk=F3nPmk
Luma
zkUnderground: Where zero-knowledge minds meet · Luma
The Event
Join us for an evening of meaningful conversations and casual networking in the heart of Seoul, co-hosted by Aztec, Boundless by RISC Zero, Radius…
Join us for an evening of meaningful conversations and casual networking in the heart of Seoul, co-hosted by Aztec, Boundless by RISC Zero, Radius…
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FP 스티브 제이 오랜만에 만나고옴
먹을거 사들고 갔는데 상당히 초췌한거 보고 허슬하는게 뭔가 잘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힘들텐데 비전과 방향이 굉장히 명확해서 놀랐고 냉정하게 판단하면서도 야망이 있어보이는게 부럽기도 하고 좋았음
원래 응원하는 팀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잘할거 같음
먹을거 사들고 갔는데 상당히 초췌한거 보고 허슬하는게 뭔가 잘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힘들텐데 비전과 방향이 굉장히 명확해서 놀랐고 냉정하게 판단하면서도 야망이 있어보이는게 부럽기도 하고 좋았음
원래 응원하는 팀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잘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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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다
FP 스티브 제이 오랜만에 만나고옴 먹을거 사들고 갔는데 상당히 초췌한거 보고 허슬하는게 뭔가 잘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힘들텐데 비전과 방향이 굉장히 명확해서 놀랐고 냉정하게 판단하면서도 야망이 있어보이는게 부럽기도 하고 좋았음 원래 응원하는 팀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잘할거 같음
시가맨님 만나뵈었는데, 하락장임에도 여유가 있으신지 비싼 커피와 케이크를 사주셔서 이걸로 포필러스 전원이 저녁을 대신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암울했던 것은, 저희 회사 방향성 신나서 설명하는데, 시가맨님 표정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우리가 방향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화 내용은 대부분
“잠은 잘 자냐.”
“밥은 잘 먹냐.” 등의 대화였고 서로 그닥 상태는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가맨님이 저희가 안쓰러웠는지 많이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호의는 거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암울했던 것은, 저희 회사 방향성 신나서 설명하는데, 시가맨님 표정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우리가 방향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화 내용은 대부분
“잠은 잘 자냐.”
“밥은 잘 먹냐.” 등의 대화였고 서로 그닥 상태는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가맨님이 저희가 안쓰러웠는지 많이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호의는 거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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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스토리북 2025
작성자: 재원
- 스토리는 카카오에 4억 4천만 달러 규모로 기업을 매각한 연쇄 창업자와 구글 딥마인드(DeepMind) 역사상 최연소 프로덕트 매니저가 공동 설립한 IP 특화 블록체인으로,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드러난 IP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스토리는 IP를 블록체인의 진정한 PMF로 정의하고, IP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산으로 재구성하여 투명한 저작자 귀속 및 자동화된 라이선싱, 로열티 정산을 가능하게 한다.
- 스토리의 L1 블록체인은 IP 관리에 최적화된 아키텍처로 구축되었으며, PoC (Proof-of-Creativity) 프로토콜, PIL (Programmable IP License), C2PA 표준 연계를 통해 온체인 효율성과 오프체인 법적 집행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 스토리 생태계는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AI, IPfi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특히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이 BTS, 블랙핑크,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악 로열티를 스토리에 토큰화하여 실질적인 시장 검증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 스토리는 에이전트 TCP/IP 구축 및 MCP(Model Context Protocol) 통합을 통해 AI 에이전트들이 독자적으로 IP를 생성하고, 라이선스하며, 수익화할 수 있는 자율적인 경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 1장. 서사의 시작
▫️ 2장. 기술 스택
▫️ 3장. 목적 중심의 블록체인
▫️ 4장. 생태계 구축 현황
▫️ 5장. 주요 사업 성과 및 향후 과제
▫️ 6장. 맺으며
요약본 (트위터)
리포트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재원
- 스토리는 카카오에 4억 4천만 달러 규모로 기업을 매각한 연쇄 창업자와 구글 딥마인드(DeepMind) 역사상 최연소 프로덕트 매니저가 공동 설립한 IP 특화 블록체인으로,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드러난 IP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스토리는 IP를 블록체인의 진정한 PMF로 정의하고, IP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산으로 재구성하여 투명한 저작자 귀속 및 자동화된 라이선싱, 로열티 정산을 가능하게 한다.
- 스토리의 L1 블록체인은 IP 관리에 최적화된 아키텍처로 구축되었으며, PoC (Proof-of-Creativity) 프로토콜, PIL (Programmable IP License), C2PA 표준 연계를 통해 온체인 효율성과 오프체인 법적 집행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 스토리 생태계는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AI, IPfi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특히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이 BTS, 블랙핑크,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악 로열티를 스토리에 토큰화하여 실질적인 시장 검증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 스토리는 에이전트 TCP/IP 구축 및 MCP(Model Context Protocol) 통합을 통해 AI 에이전트들이 독자적으로 IP를 생성하고, 라이선스하며, 수익화할 수 있는 자율적인 경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 1장. 서사의 시작
▫️ 2장. 기술 스택
▫️ 3장. 목적 중심의 블록체인
▫️ 4장. 생태계 구축 현황
▫️ 5장. 주요 사업 성과 및 향후 과제
▫️ 6장. 맺으며
요약본 (트위터)
리포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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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스토리북 2025 작성자: 재원 - 스토리는 카카오에 4억 4천만 달러 규모로 기업을 매각한 연쇄 창업자와 구글 딥마인드(DeepMind) 역사상 최연소 프로덕트 매니저가 공동 설립한 IP 특화 블록체인으로,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드러난 IP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스토리는 IP를 블록체인의 진정한 PMF로 정의하고, IP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산으로 재구성하여 투명한 저작자 귀속 및 자동화된 라이선싱…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토리 메가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스토리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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