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루스 에어드랍 분포도인데
10만개 이상 받은 월렛은 딱 한 개 라네요.
8만개 이상도 해봤자 300개 밖에 안되는 거 같습니다.
초기에 물량이 생각보다 많이 풀리지는 않을 거 같네요.
출처: https://x.com/mrbreadsmith/status/1892285154623967744?s=46&t=HsLVoWShV6YaRZiwG2br3Q
10만개 이상 받은 월렛은 딱 한 개 라네요.
8만개 이상도 해봤자 300개 밖에 안되는 거 같습니다.
초기에 물량이 생각보다 많이 풀리지는 않을 거 같네요.
출처: https://x.com/mrbreadsmith/status/1892285154623967744?s=46&t=HsLVoWShV6YaRZiwG2br3Q
❤7
얍퍼들을 보고 있으면 딱 이런 느낌이 듭니다.
다들 얍스가 100불 갈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부자가 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지만, 그 누구도 토큰을 왜 사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있는.
"언제부터 토큰을 사는데 이유가 있었냐."하시지만, 사실 밈코인은 그렇긴 해도 다른 토큰들은 적어도 자그마한 이유들이 다 있긴 하니까요.
저도 얍스가 개당 천 불 가면 좋겠는데, 모든건 수요와 공급입니다. 트위터엔 지금 공급에 대한 이야기만 넘쳐날 뿐, 아무도 수요한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가격에 대한 예측을 하는 사람들은 수요자가 아닌 토큰의 공급자의 피셜이라는 사실이 웃프달까요.
다들 계속 가격에 대한 기대감만 상승시켜서 눈치게임을 하는 느낌이랄까?
물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래도 꽤 받을테니까요.
다들 얍스가 100불 갈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부자가 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지만, 그 누구도 토큰을 왜 사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있는.
"언제부터 토큰을 사는데 이유가 있었냐."하시지만, 사실 밈코인은 그렇긴 해도 다른 토큰들은 적어도 자그마한 이유들이 다 있긴 하니까요.
저도 얍스가 개당 천 불 가면 좋겠는데, 모든건 수요와 공급입니다. 트위터엔 지금 공급에 대한 이야기만 넘쳐날 뿐, 아무도 수요한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가격에 대한 예측을 하는 사람들은 수요자가 아닌 토큰의 공급자의 피셜이라는 사실이 웃프달까요.
다들 계속 가격에 대한 기대감만 상승시켜서 눈치게임을 하는 느낌이랄까?
물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래도 꽤 받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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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전 스티브님의 의견에 동의하긴 하지만 좀 다른 생각이 있긴합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놀라웠던 게 ai 밈코인 살 때는 밸류에이션 상관 없이 그냥 갔지만, 막상 유틸리티가 생기면 다양한 의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디파이 프로토콜이 레베뉴나 tvl기반으로 측정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상방이 항상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왜 FDV가 $80B 까지 갔는지, 심지어 버츄얼과 ai16z, arc는 왜 그 밸류인가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밸류에이션 측정으로는 어려웠죠.
크립토 시장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아마 web2 상위권 기업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남들이 생각하는 밸류”에서 불균형에서 우위를 찾아 투자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유틸리티는 모르겠지만, KAITO는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촉입니다.
제 전략은 절반은 스테이킹/절반은 제 기준 FDV 도달 시 매도 예정입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놀라웠던 게 ai 밈코인 살 때는 밸류에이션 상관 없이 그냥 갔지만, 막상 유틸리티가 생기면 다양한 의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디파이 프로토콜이 레베뉴나 tvl기반으로 측정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상방이 항상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왜 FDV가 $80B 까지 갔는지, 심지어 버츄얼과 ai16z, arc는 왜 그 밸류인가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밸류에이션 측정으로는 어려웠죠.
크립토 시장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아마 web2 상위권 기업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남들이 생각하는 밸류”에서 불균형에서 우위를 찾아 투자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유틸리티는 모르겠지만, KAITO는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촉입니다.
제 전략은 절반은 스테이킹/절반은 제 기준 FDV 도달 시 매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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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전 스티브님의 의견에 동의하긴 하지만 좀 다른 생각이 있긴합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놀라웠던 게 ai 밈코인 살 때는 밸류에이션 상관 없이 그냥 갔지만, 막상 유틸리티가 생기면 다양한 의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디파이 프로토콜이 레베뉴나 tvl기반으로 측정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상방이 항상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왜 FDV가 $80B 까지 갔는지, 심지어 버츄얼과 ai16z, arc는 왜 그 밸류인가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밸류에이션 측정으로는 어려웠죠.…
이것도 맞는 말씀이라서 공유. 토큰은 위로 갈수도, 아래로 갈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예측할 수 없지만, 전 카이토 자체는 앞으로 엄청 중요한 인프라가 될거라고 생각해서 프로덕트에 대해선 굉장히 불리시 합니다.
가격은 예측할 수 없지만, 전 카이토 자체는 앞으로 엄청 중요한 인프라가 될거라고 생각해서 프로덕트에 대해선 굉장히 불리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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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일시: 2월 21일 오후 10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스페이스
- 참가: 인젝티브의 Chad Mirza가 참가합니다.
바이낸스 인큐베이션 1기중 유일한 생존자이자 디플레이션 토큰 플라이휠, 그리고 대대적인 리브랜딩으로 재기를 꿈꾸고 있는 인젝티브와 함께 AMA를 진행합니다.
Mirza는 인젝티브의 핵심 멤버임과 동시에, 대선 전부터 강력히 트럼프를 지지하는 발엄도 서슴지 않는...일명 빠꾸없는 사나이이자 인젝티브의 빅마우스입니다. 그만큼 자신있으면 당당히 대답할 매운맛 질문들로만 구성했으며, 인젝티브에 관심을 가졌거나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으신 분들은 들으면 유익한 AMA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무실이 뉴욕에 있는 것 말고 미국코인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나?
BASE 솔라나 냅두고 너희들 메인넷에 가야하는 이유가 뭔데?
불금에 어디가지 말고 100KG 스윗아저씨랑 같이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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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포필러스 픽 아티클에서도 보셨겠지만,
제가 수이 솔라나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들고있는 레이어1 토큰은 인젝티브 입니다.
진짜 열심히 하고있는 팀이고 지표들도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유일한 흠이라면, 하이프가 없습니다. 유저들도, 빌더들도 그 누구도 인젝티브에 들어갈 마땅한 요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한 번 직접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수이 솔라나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들고있는 레이어1 토큰은 인젝티브 입니다.
진짜 열심히 하고있는 팀이고 지표들도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유일한 흠이라면, 하이프가 없습니다. 유저들도, 빌더들도 그 누구도 인젝티브에 들어갈 마땅한 요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한 번 직접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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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그래도 모나드가 앱토스에 레퍼런스를 안주는 것은 좀 아쉽네요. 제가 앱토스보다 수이의 빠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모나드에 대한 페이퍼도 썼고, 한국에서 앱토스 리서치도 가장 먼저 했었던 사람으로써 모나드가 앱토스를 참조하지 않았다는 말은 진짜.. 좀 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프라이닝, 옵티미스틱 병렬처리(Block-STM), 졸탄, 앱토스 BFT 등 모나드의 기술에서 앱토스의 냄새가 풀풀 풍기는데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는 것을 굳이굳이…
아까는 아무것도 카피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다시 또 물어보니 “컨센서스 쪽은 몇 개 훑어보긴 했는데~” 시전하네요.
이에 Ig Mos는 “니가 어떻게 생각하던지간에 넌 수이랑 앱토스에 영향 받았잖아. 왜 자꾸 아니라고 해.“ 라고 답변했고 아직 제임스의 답은 없는 상태네요.
아니 뭐 당연히 무브쪽은 안봤겠죠 EVM이니까. 그런걸 물어보는게 아닌데 블러핑 하는거 보니까 모나드는 정말 좋게 보기가 어렵네요.
출처: https://x.com/_jhunsaker/status/1892343532410540438?s=61
이에 Ig Mos는 “니가 어떻게 생각하던지간에 넌 수이랑 앱토스에 영향 받았잖아. 왜 자꾸 아니라고 해.“ 라고 답변했고 아직 제임스의 답은 없는 상태네요.
아니 뭐 당연히 무브쪽은 안봤겠죠 EVM이니까. 그런걸 물어보는게 아닌데 블러핑 하는거 보니까 모나드는 정말 좋게 보기가 어렵네요.
출처: https://x.com/_jhunsaker/status/1892343532410540438?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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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우린 대체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 것 인가
어른들 픽:
메이저: BTC, XRP
알트: PI
자칭 웹3 네이티브 픽:
메이저: ETH, SOL…etc
알트: AI..agent… meme..trump..
메이저: BTC, XRP
알트: PI
자칭 웹3 네이티브 픽:
메이저: ETH, SOL…etc
알트: AI..agent… meme..trump..
에베소서 6: 1-3
1-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3-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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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간략한 유니스왑의 역사 - AMM에서부터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까지
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특히 v3의 집중화된 유동성 도입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 최근 배포된 유니스왑 v4는 유동성 풀 컨트랙트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하는 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유니스왑이 프로토콜을 넘어 개발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준다.
- CEX 대비 DEX의 거래량 비중이 20%를 돌파하며 온체인을 중심으로 크립토 마켓이 재편되는 가운데, 유니스왑은 수직적 확장(제품 다각화)과 수평적 확장(크로스체인 유동성 허브) 전략을 통해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
*아티클을 읽으신 후 추가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 구글 폼을 통해 질문해 주세요. 유니스왑 랩스(Uniswap Labs) 공식 한국 채널을 통해 Q&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특히 v3의 집중화된 유동성 도입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 최근 배포된 유니스왑 v4는 유동성 풀 컨트랙트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하는 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유니스왑이 프로토콜을 넘어 개발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준다.
- CEX 대비 DEX의 거래량 비중이 20%를 돌파하며 온체인을 중심으로 크립토 마켓이 재편되는 가운데, 유니스왑은 수직적 확장(제품 다각화)과 수평적 확장(크로스체인 유동성 허브) 전략을 통해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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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을 읽으신 후 추가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 구글 폼을 통해 질문해 주세요. 유니스왑 랩스(Uniswap Labs) 공식 한국 채널을 통해 Q&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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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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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간략한 유니스왑의 역사 - AMM에서부터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까지 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이 글을 읽다보면 2018~2019년 디파이 썸머가 생각나네요. AMM이라는 것을 어찌보면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그 이후에 DEX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유니스왑의 역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니스왑이 왜 체인을 런칭했는지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니스왑이 왜 체인을 런칭했는지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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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카이토 토크노믹스
이 할당에는 초기 Kaito Yapper 커뮤니티, Genesis NFT 보유자, 생태계 Yapper 및 파트너가 포함됩니다.
우리의 전반적인 접근 방식은 두 가지 핵심 원칙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참여에 대한 보상: Kaito 커뮤니티와 가장 일치하며 장기적으로 InfoFi 로드맵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KAITO를 분배합니다.
최선을 다해 공정성 과 형평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성과 중심의 시스템을 유지합니다 .
이러한 원칙에 따라, 우리는 단순히 총 YAPS를 세는 것을 넘어섰습니다. 대신, 우리는 Kaito 가치 정렬, 장기적 충성도, 생태계 참여, Kaito Connect 거버넌스 참여, 지역 및 신흥 야퍼, 온체인 평판 등을 포함한 많은 요소를 평가하기 위해 포괄적인 AI 기반 분석을 수행했습니다.
초기 커뮤니티 및 생태계 청구 - 10%
이 할당에는 초기 Kaito Yapper 커뮤니티, Genesis NFT 보유자, 생태계 Yapper 및 파트너가 포함됩니다.
우리의 전반적인 접근 방식은 두 가지 핵심 원칙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참여에 대한 보상: Kaito 커뮤니티와 가장 일치하며 장기적으로 InfoFi 로드맵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KAITO를 분배합니다.
최선을 다해 공정성 과 형평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성과 중심의 시스템을 유지합니다 .
이러한 원칙에 따라, 우리는 단순히 총 YAPS를 세는 것을 넘어섰습니다. 대신, 우리는 Kaito 가치 정렬, 장기적 충성도, 생태계 참여, Kaito Connect 거버넌스 참여, 지역 및 신흥 야퍼, 온체인 평판 등을 포함한 많은 요소를 평가하기 위해 포괄적인 AI 기반 분석을 수행했습니다.
=단순 수치비례가 아님
Steve’s Catallaxy
스냅샷 기준으로 얍스가 350개 있었는데 2227개는 납득하기 어렵네요. 카이토를 너무 많이 까서 그런가. 뭐 어쨌든 저는 다 팔 생각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얼로케이션 잘 준 거 같긴 합니다. 저는 2천개던 2만개던 바로 시장에 던질 생각이었어서, 카이토가 토큰 얼로케이션을 잘 줬네요.
스테이킹 할 사람한테 많이 줘야하는게 맞긴합니다.
스테이킹 할 사람한테 많이 줘야하는게 맞긴합니다.
카이토 에어드롭이 개판인 이유.
350 Yaps - 2,220 KAITO 이건 뭐 제가 카이토 까서 그렇다고 치고.
NFT - 코같투님 제보 기준은 7천개, 저는 8천개.
걍 룰렛 돌려서 대충 랜덤하게 주는게 아니면 이렇게 대중없이 에어드롭이 가능한건가.
이런 기준이면 그냥 유후 친구한테 10만개 줘도 기준이 일관되지 않으니 뭐라고 할 수 없을듯.
350 Yaps - 2,220 KAITO 이건 뭐 제가 카이토 까서 그렇다고 치고.
NFT - 코같투님 제보 기준은 7천개, 저는 8천개.
걍 룰렛 돌려서 대충 랜덤하게 주는게 아니면 이렇게 대중없이 에어드롭이 가능한건가.
이런 기준이면 그냥 유후 친구한테 10만개 줘도 기준이 일관되지 않으니 뭐라고 할 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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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얍핑으로 번 돈 일부를 6.25 참전 용사님들께 기부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6PgVjJZSr4E?si=c9NshZCPR5L3iH6c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인데, 어제 우연히 보다가 깊은 울림을 받아서 카이토 에어드롭 받으면 일부는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월루스도 받으면 일부는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이 유튜버분처럼 직접 나눠드리고 싶은데 한 번 고민해보겠습니다.
Happy Yapping!
https://youtube.com/shorts/6PgVjJZSr4E?si=c9NshZCPR5L3iH6c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인데, 어제 우연히 보다가 깊은 울림을 받아서 카이토 에어드롭 받으면 일부는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월루스도 받으면 일부는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이 유튜버분처럼 직접 나눠드리고 싶은데 한 번 고민해보겠습니다.
Happy Ya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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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2450개의 얍을 가지고도 4431 KAITO만 에어드랍 받았다는 CBB
만약 사실이라면 어느 나라의 사회신용제도를 연상시키는 분배네요
https://x.com/Cbb0fe/status/1892546633390227704
만약 사실이라면 어느 나라의 사회신용제도를 연상시키는 분배네요
https://x.com/Cbb0fe/status/1892546633390227704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KAITO 토큰 에어드랍과 그 이후 전략
아쉬운 점
- 솔직하게 $KAITO의 토큰 이코노미 발표에는 "왜 $KATIO를 사야되고, 홀딩해야 되는지"가 없었고,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움.
- 25%가 코어 팀, 8.3%가 초기 투자자, 10%가 재단으로 전체의 43.3%가 관계자들에게 배정.
- 32.2%는 마케팅, 인센티브, 보조금 등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이것까지 합치면 75.5%.
- 에어드랍 10%, 바이낸스 에어드랍 2%, 장기 크리에이터 7.5%를 합치면 19.5% 정도가 참여자에 대한 기대 에어드랍. (마케팅 물량이 어떻게 뿌려지는지도 중요)
커뮤니티를 통해 더 많이 알려지고,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를 했던 것에 비해서는 커뮤니티 할당이 적었던 것은 아쉬움.
솔직히 나도 이렇게 적고 있지만 단순히 트위터 잘 작성하면서 부가적으로 받은 에어드랍에 왈가왈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에 대한 아쉬움이지 에어드랍은 너무 감사하고, 카이토 팀 항상 응원합니다. 🙏
그러면 앞으로의 기대감?
- 에어드랍 물량의 75% 이상 스테이킹을 하는 유저에게 뱃지를 얻고 이후 장기 크리에이터 인센티브를 노린다.
- 에어드랍 금액이 작은 분들이라면 이게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꾸준히 트위터하면서 계속 그라인딩.
- 그 외에는 $KAITO가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에 대한 발표를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아직은 하나의 발표로 포텐셜을 터트릴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 (KAITO 팔아서 운영하겠다로 끝나지 않길)
- $KAITO와 상관없이 트위터는 계속 키우면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함. 아직 KAITO의 Pre-TGE 프로젝트가 많고, 이들도 KAITO Yapper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결론: Kaito TGE는 토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과 배정 물량에 아쉬움이 있긴했지만, TGE가 끝났다고 관심을 끊고 트위터 안하지 말고 계속 Yapping하는 것이 추후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음.
내일 장문의 글을 쓰겠다는 YuHu의 발표를 기다릴 예정.
https://open.kakao.com/o/gNEVLjhh (스벅)
PW: KAITO가 만들어가려는 섹터 (대문자 6자리)
아쉬운 점
- 솔직하게 $KAITO의 토큰 이코노미 발표에는 "왜 $KATIO를 사야되고, 홀딩해야 되는지"가 없었고,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움.
- 25%가 코어 팀, 8.3%가 초기 투자자, 10%가 재단으로 전체의 43.3%가 관계자들에게 배정.
- 32.2%는 마케팅, 인센티브, 보조금 등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이것까지 합치면 75.5%.
- 에어드랍 10%, 바이낸스 에어드랍 2%, 장기 크리에이터 7.5%를 합치면 19.5% 정도가 참여자에 대한 기대 에어드랍. (마케팅 물량이 어떻게 뿌려지는지도 중요)
커뮤니티를 통해 더 많이 알려지고,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를 했던 것에 비해서는 커뮤니티 할당이 적었던 것은 아쉬움.
솔직히 나도 이렇게 적고 있지만 단순히 트위터 잘 작성하면서 부가적으로 받은 에어드랍에 왈가왈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에 대한 아쉬움이지 에어드랍은 너무 감사하고, 카이토 팀 항상 응원합니다. 🙏
그러면 앞으로의 기대감?
- 에어드랍 물량의 75% 이상 스테이킹을 하는 유저에게 뱃지를 얻고 이후 장기 크리에이터 인센티브를 노린다.
- 에어드랍 금액이 작은 분들이라면 이게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꾸준히 트위터하면서 계속 그라인딩.
- 그 외에는 $KAITO가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에 대한 발표를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아직은 하나의 발표로 포텐셜을 터트릴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 (KAITO 팔아서 운영하겠다로 끝나지 않길)
- $KAITO와 상관없이 트위터는 계속 키우면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함. 아직 KAITO의 Pre-TGE 프로젝트가 많고, 이들도 KAITO Yapper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결론: Kaito TGE는 토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과 배정 물량에 아쉬움이 있긴했지만, TGE가 끝났다고 관심을 끊고 트위터 안하지 말고 계속 Yapping하는 것이 추후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음.
내일 장문의 글을 쓰겠다는 YuHu의 발표를 기다릴 예정.
https://open.kakao.com/o/gNEVLjhh (스벅)
PW: KAITO가 만들어가려는 섹터 (대문자 6자리)
에어드롭을 바로 팔면 그게 부끄러운 짓일까?
카이토 에어드롭을 바로 팔고 트위터에 감사를 표한 Farokh의 글에 제시 폴락이 "팔든 말든 그건 니 자유인데 토큰 팔고 장기적으로 무엇을 만들기 위해 이 씬에 들어온 빌더들을 떠나는 것을 축하하는 것은 형편없다." 라고 댓글을 달아서 논란이 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에어드롭을 받은 것과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믿음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얍스를 받은 모든 사람들이 카이토의 장기적 비전을 믿고 따라야 할까요? 조롱을 한 것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감사함을 표시했는데도 말이죠.
제시 폴락은 뭐랄까.. 좀 Chill 하지가 못한 거 같습니다. 자신이 카이토 팀도 아니고, 자신이 카이토의 비전에 대해서 신뢰한다고 남들까지 그런 믿음을 가지고 홀딩하길 바라는 마음은 좀 폭력적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https://x.com/jessepollak/status/1892554449668768024
카이토 에어드롭을 바로 팔고 트위터에 감사를 표한 Farokh의 글에 제시 폴락이 "팔든 말든 그건 니 자유인데 토큰 팔고 장기적으로 무엇을 만들기 위해 이 씬에 들어온 빌더들을 떠나는 것을 축하하는 것은 형편없다." 라고 댓글을 달아서 논란이 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에어드롭을 받은 것과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믿음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얍스를 받은 모든 사람들이 카이토의 장기적 비전을 믿고 따라야 할까요? 조롱을 한 것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감사함을 표시했는데도 말이죠.
제시 폴락은 뭐랄까.. 좀 Chill 하지가 못한 거 같습니다. 자신이 카이토 팀도 아니고, 자신이 카이토의 비전에 대해서 신뢰한다고 남들까지 그런 믿음을 가지고 홀딩하길 바라는 마음은 좀 폭력적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https://x.com/jessepollak/status/1892554449668768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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