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수이: 수이는 에어드랍을 위한 체인이 아니다!
↳ 기존 활성 이용자 딥북, 왈루스, NS 걍 입에 다 퍼먹어줌
앱토스: 앱토스 2차 에어드랍 잊지 않았제? 무브먼트 딱대!
↳ 잊혀짐, 무브먼트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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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수이가 처음 상장하고 커뮤니티에 에어드롭 하나도 안해줬을 때, 수이스캠 소리를 들으면서 욕 먹은 반면, 앱토스는 많이 먹여줘서 고마운 체인이라고 사람들이 떠받들어 줬는데.
장기적으로 수이가 더 떠먹여줬습니다.
메인넷 런칭 전에 유저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줄바엔, 수동강물로 물량 풀어서 유저들 온체인으로 모으고 그 유저들의 충성심과 활동량 바탕으로 DEEP, NS, WAL 떠먹여주는 생각을 했던 수이가 어찌보면 전략적으로 더 탁월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요. 역시 시장을 길게 바라보는 팀이 잘 하는 팀인 거 같아요.
장기적으로 수이가 더 떠먹여줬습니다.
메인넷 런칭 전에 유저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줄바엔, 수동강물로 물량 풀어서 유저들 온체인으로 모으고 그 유저들의 충성심과 활동량 바탕으로 DEEP, NS, WAL 떠먹여주는 생각을 했던 수이가 어찌보면 전략적으로 더 탁월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요. 역시 시장을 길게 바라보는 팀이 잘 하는 팀인 거 같아요.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블루핀이 러그핀이라고 욕먹고, 하이퍼리퀴드로 야리돌림을 당했으나 어찌저찌 상장하고 채굴가 2배 이상을 멕여줘 황루핀이라는 소리를 들음.
이후 왈루스 에어드랍으로 충성유저에게 뽀찌도 넉넉히 챙겨줌.
그리고 커뮤니티의 러그핀 소리에 노이로제가 나서 ㅅㅂ 내가 보여줄게 하고 회사를 뛰쳐 나갔던 옛 Growth Lead는 회사를 만들게 되는데...
그 이름은 카이토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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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수이플레이는 얼마나 챙겨줄까... 지난주 톰슨과의 커피챗에서 수이는 확실히 수이플레이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는 모습을 받았습니다.
왈루스 에어드랍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나 추후에 수이플레이에 어떤 혜택을 줄지 궁금하네요. 빨리 산 사람일수록 혜택이 차등이랬는데...나오자마자 샀으니 많이 맥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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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솔라나에 대한 FUD가 난무하고있습니다. 지금 솔라나를 사야하나요?” 라는 질문을 온/오프라인에서 많이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글쎄요, 저도 신이 아니라서 이거에 대한 답은 예술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리서처이자 소매 투자자의 관점에서 볼 때, 생태계 문제나 토큰 언락으로 인한 가격 변동은 단기적인 Small Wave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솔라나가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비전의 성취 여부와는 큰 관련이 없기 때문이지요.
솔라나는 현실 세계에서의 실질적인 채택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수년 째 PayFi 영역을 적극적으로 개척해오고 있고, 모바일 분야 개척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존경하는 핵심 인프라 플레이어들은 오랜 기간동안 묵묵히 Token Extension, Mobile Stack, Payment Plug-In, SPE, Compression 기술 등, 대규모 채택을 염두한 인프라를 꾸준히 만들어내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투자 조언을 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솔라나의 비전과 일치하는 이러한 이니셔티브들이 큰 성과를 보일 때 Big Wave가 올것이라 생각하고, 또 바랍니다.
큰 그림만 보면, 1) 솔라나 생태계 내에 스테이블 코인 유입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2) PayFi 생태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으며, 3) 솔라나 모바일은 출시를 앞두고 있긴 합니다.
Discussion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눈물을 닦으며 메가레포트 를 다시 읽으며 위안을 얻는다.. 😭 )
글쎄요, 저도 신이 아니라서 이거에 대한 답은 예술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리서처이자 소매 투자자의 관점에서 볼 때, 생태계 문제나 토큰 언락으로 인한 가격 변동은 단기적인 Small Wave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솔라나가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비전의 성취 여부와는 큰 관련이 없기 때문이지요.
솔라나는 현실 세계에서의 실질적인 채택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수년 째 PayFi 영역을 적극적으로 개척해오고 있고, 모바일 분야 개척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존경하는 핵심 인프라 플레이어들은 오랜 기간동안 묵묵히 Token Extension, Mobile Stack, Payment Plug-In, SPE, Compression 기술 등, 대규모 채택을 염두한 인프라를 꾸준히 만들어내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투자 조언을 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솔라나의 비전과 일치하는 이러한 이니셔티브들이 큰 성과를 보일 때 Big Wave가 올것이라 생각하고, 또 바랍니다.
큰 그림만 보면, 1) 솔라나 생태계 내에 스테이블 코인 유입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2) PayFi 생태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으며, 3) 솔라나 모바일은 출시를 앞두고 있긴 합니다.
Discussion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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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따리 거래소 공지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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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아직 뭐에 쓰일지도 모르고 디테일 없지만 일단 클레임부터 하고보는.. 정보를 좀 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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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모나드가 앱토스에 레퍼런스를 안주는 것은 좀 아쉽네요.
제가 앱토스보다 수이의 빠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모나드에 대한 페이퍼도 썼고, 한국에서 앱토스 리서치도 가장 먼저 했었던 사람으로써 모나드가 앱토스를 참조하지 않았다는 말은 진짜.. 좀 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프라이닝, 옵티미스틱 병렬처리(Block-STM), 졸탄, 앱토스 BFT 등 모나드의 기술에서 앱토스의 냄새가 풀풀 풍기는데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는 것을 굳이굳이 싸울 필요가 있나 싶네요.
무브먼트(Movement)는 아무리 뒤가 좀 구려도 BlockSTM이나 여러 기술 관련해서 앱토스에게 레퍼런스 잘 주고 샤라웃도 해줬는데 이게 기본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가 다 처음부터 만들었다.” 는 주장을 왜 그렇게 하고 싶을까요. 그럴거면 수이처럼 진짜 최초의 컨셉들을 가져오면 됩니다! 심지어 수이도 zkLogin이나 다른 기술들 낼 때 참고한 논문이나 연구들을 다 인용해주고 샤라웃 해주는데 이건 아카데미아로써 기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걸 비판하는 앱토스의 리서치 헤드인 알렉산더 스파이글맨의 태도도 사실 별로긴 합니다. “수이는 아무도 참고하지 않는데!” 라고 갑자기 수이에 대한 컴플렉스를 표출하는데.. 이미 수이의 기술도 Talus, IKA, IOTA가 가져다가 쓰고있으니 조사도 안해보고 계속 수이에 시비만 거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쯤되면 애증관계가 아닐까.
결론:
1. 모나드를 만들면서 앱토스를 참고하지 않았다는 것은 믿기 힘들다. 그리고 앱토스 팀에 대해서 조롱조로 이야기하는 태도도 별로 맘에 안든다.
2. 앱토스도 갑자기 모나드 vs 앱토스 논쟁에 수이를 언급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를 거는 거 맘에 안든다.
둘 다 좀 어른이 됐으면 좋겠네요. 진짜 승자는 이 둘이 싸우는 것을 재밌게 보고있을 수이팀과 월루스 에어드롭 받는 수이 커뮤니티..
모나드 제임스의 앱토스 시비: https://x.com/_jhunsaker/status/1892326107594313774?s=46&t=HsLVoWShV6YaRZiwG2br3Q
알렉산더의 수이 시비: https://x.com/sashaspiegelman/status/1892274045657223370?s=46&t=HsLVoWShV6YaRZiwG2br3Q
제가 앱토스보다 수이의 빠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모나드에 대한 페이퍼도 썼고, 한국에서 앱토스 리서치도 가장 먼저 했었던 사람으로써 모나드가 앱토스를 참조하지 않았다는 말은 진짜.. 좀 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프라이닝, 옵티미스틱 병렬처리(Block-STM), 졸탄, 앱토스 BFT 등 모나드의 기술에서 앱토스의 냄새가 풀풀 풍기는데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는 것을 굳이굳이 싸울 필요가 있나 싶네요.
무브먼트(Movement)는 아무리 뒤가 좀 구려도 BlockSTM이나 여러 기술 관련해서 앱토스에게 레퍼런스 잘 주고 샤라웃도 해줬는데 이게 기본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가 다 처음부터 만들었다.” 는 주장을 왜 그렇게 하고 싶을까요. 그럴거면 수이처럼 진짜 최초의 컨셉들을 가져오면 됩니다! 심지어 수이도 zkLogin이나 다른 기술들 낼 때 참고한 논문이나 연구들을 다 인용해주고 샤라웃 해주는데 이건 아카데미아로써 기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걸 비판하는 앱토스의 리서치 헤드인 알렉산더 스파이글맨의 태도도 사실 별로긴 합니다. “수이는 아무도 참고하지 않는데!” 라고 갑자기 수이에 대한 컴플렉스를 표출하는데.. 이미 수이의 기술도 Talus, IKA, IOTA가 가져다가 쓰고있으니 조사도 안해보고 계속 수이에 시비만 거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쯤되면 애증관계가 아닐까.
결론:
1. 모나드를 만들면서 앱토스를 참고하지 않았다는 것은 믿기 힘들다. 그리고 앱토스 팀에 대해서 조롱조로 이야기하는 태도도 별로 맘에 안든다.
2. 앱토스도 갑자기 모나드 vs 앱토스 논쟁에 수이를 언급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를 거는 거 맘에 안든다.
둘 다 좀 어른이 됐으면 좋겠네요. 진짜 승자는 이 둘이 싸우는 것을 재밌게 보고있을 수이팀과 월루스 에어드롭 받는 수이 커뮤니티..
모나드 제임스의 앱토스 시비: https://x.com/_jhunsaker/status/1892326107594313774?s=46&t=HsLVoWShV6YaRZiwG2br3Q
알렉산더의 수이 시비: https://x.com/sashaspiegelman/status/189227404565722337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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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에어드랍 분포도인데
10만개 이상 받은 월렛은 딱 한 개 라네요.
8만개 이상도 해봤자 300개 밖에 안되는 거 같습니다.
초기에 물량이 생각보다 많이 풀리지는 않을 거 같네요.
출처: https://x.com/mrbreadsmith/status/1892285154623967744?s=46&t=HsLVoWShV6YaRZiwG2br3Q
10만개 이상 받은 월렛은 딱 한 개 라네요.
8만개 이상도 해봤자 300개 밖에 안되는 거 같습니다.
초기에 물량이 생각보다 많이 풀리지는 않을 거 같네요.
출처: https://x.com/mrbreadsmith/status/1892285154623967744?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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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퍼들을 보고 있으면 딱 이런 느낌이 듭니다.
다들 얍스가 100불 갈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부자가 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지만, 그 누구도 토큰을 왜 사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있는.
"언제부터 토큰을 사는데 이유가 있었냐."하시지만, 사실 밈코인은 그렇긴 해도 다른 토큰들은 적어도 자그마한 이유들이 다 있긴 하니까요.
저도 얍스가 개당 천 불 가면 좋겠는데, 모든건 수요와 공급입니다. 트위터엔 지금 공급에 대한 이야기만 넘쳐날 뿐, 아무도 수요한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가격에 대한 예측을 하는 사람들은 수요자가 아닌 토큰의 공급자의 피셜이라는 사실이 웃프달까요.
다들 계속 가격에 대한 기대감만 상승시켜서 눈치게임을 하는 느낌이랄까?
물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래도 꽤 받을테니까요.
다들 얍스가 100불 갈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부자가 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지만, 그 누구도 토큰을 왜 사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있는.
"언제부터 토큰을 사는데 이유가 있었냐."하시지만, 사실 밈코인은 그렇긴 해도 다른 토큰들은 적어도 자그마한 이유들이 다 있긴 하니까요.
저도 얍스가 개당 천 불 가면 좋겠는데, 모든건 수요와 공급입니다. 트위터엔 지금 공급에 대한 이야기만 넘쳐날 뿐, 아무도 수요한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가격에 대한 예측을 하는 사람들은 수요자가 아닌 토큰의 공급자의 피셜이라는 사실이 웃프달까요.
다들 계속 가격에 대한 기대감만 상승시켜서 눈치게임을 하는 느낌이랄까?
물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래도 꽤 받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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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전 스티브님의 의견에 동의하긴 하지만 좀 다른 생각이 있긴합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놀라웠던 게 ai 밈코인 살 때는 밸류에이션 상관 없이 그냥 갔지만, 막상 유틸리티가 생기면 다양한 의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디파이 프로토콜이 레베뉴나 tvl기반으로 측정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상방이 항상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왜 FDV가 $80B 까지 갔는지, 심지어 버츄얼과 ai16z, arc는 왜 그 밸류인가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밸류에이션 측정으로는 어려웠죠.
크립토 시장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아마 web2 상위권 기업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남들이 생각하는 밸류”에서 불균형에서 우위를 찾아 투자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유틸리티는 모르겠지만, KAITO는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촉입니다.
제 전략은 절반은 스테이킹/절반은 제 기준 FDV 도달 시 매도 예정입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놀라웠던 게 ai 밈코인 살 때는 밸류에이션 상관 없이 그냥 갔지만, 막상 유틸리티가 생기면 다양한 의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디파이 프로토콜이 레베뉴나 tvl기반으로 측정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상방이 항상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왜 FDV가 $80B 까지 갔는지, 심지어 버츄얼과 ai16z, arc는 왜 그 밸류인가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밸류에이션 측정으로는 어려웠죠.
크립토 시장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아마 web2 상위권 기업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남들이 생각하는 밸류”에서 불균형에서 우위를 찾아 투자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유틸리티는 모르겠지만, KAITO는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촉입니다.
제 전략은 절반은 스테이킹/절반은 제 기준 FDV 도달 시 매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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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전 스티브님의 의견에 동의하긴 하지만 좀 다른 생각이 있긴합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놀라웠던 게 ai 밈코인 살 때는 밸류에이션 상관 없이 그냥 갔지만, 막상 유틸리티가 생기면 다양한 의견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디파이 프로토콜이 레베뉴나 tvl기반으로 측정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상방이 항상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왜 FDV가 $80B 까지 갔는지, 심지어 버츄얼과 ai16z, arc는 왜 그 밸류인가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밸류에이션 측정으로는 어려웠죠.…
이것도 맞는 말씀이라서 공유. 토큰은 위로 갈수도, 아래로 갈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예측할 수 없지만, 전 카이토 자체는 앞으로 엄청 중요한 인프라가 될거라고 생각해서 프로덕트에 대해선 굉장히 불리시 합니다.
가격은 예측할 수 없지만, 전 카이토 자체는 앞으로 엄청 중요한 인프라가 될거라고 생각해서 프로덕트에 대해선 굉장히 불리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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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일시: 2월 21일 오후 10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스페이스
- 참가: 인젝티브의 Chad Mirza가 참가합니다.
바이낸스 인큐베이션 1기중 유일한 생존자이자 디플레이션 토큰 플라이휠, 그리고 대대적인 리브랜딩으로 재기를 꿈꾸고 있는 인젝티브와 함께 AMA를 진행합니다.
Mirza는 인젝티브의 핵심 멤버임과 동시에, 대선 전부터 강력히 트럼프를 지지하는 발엄도 서슴지 않는...일명 빠꾸없는 사나이이자 인젝티브의 빅마우스입니다. 그만큼 자신있으면 당당히 대답할 매운맛 질문들로만 구성했으며, 인젝티브에 관심을 가졌거나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으신 분들은 들으면 유익한 AMA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무실이 뉴욕에 있는 것 말고 미국코인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나?
BASE 솔라나 냅두고 너희들 메인넷에 가야하는 이유가 뭔데?
불금에 어디가지 말고 100KG 스윗아저씨랑 같이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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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포필러스 픽 아티클에서도 보셨겠지만,
제가 수이 솔라나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들고있는 레이어1 토큰은 인젝티브 입니다.
진짜 열심히 하고있는 팀이고 지표들도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유일한 흠이라면, 하이프가 없습니다. 유저들도, 빌더들도 그 누구도 인젝티브에 들어갈 마땅한 요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한 번 직접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수이 솔라나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들고있는 레이어1 토큰은 인젝티브 입니다.
진짜 열심히 하고있는 팀이고 지표들도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유일한 흠이라면, 하이프가 없습니다. 유저들도, 빌더들도 그 누구도 인젝티브에 들어갈 마땅한 요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한 번 직접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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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그래도 모나드가 앱토스에 레퍼런스를 안주는 것은 좀 아쉽네요. 제가 앱토스보다 수이의 빠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모나드에 대한 페이퍼도 썼고, 한국에서 앱토스 리서치도 가장 먼저 했었던 사람으로써 모나드가 앱토스를 참조하지 않았다는 말은 진짜.. 좀 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프라이닝, 옵티미스틱 병렬처리(Block-STM), 졸탄, 앱토스 BFT 등 모나드의 기술에서 앱토스의 냄새가 풀풀 풍기는데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는 것을 굳이굳이…
아까는 아무것도 카피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다시 또 물어보니 “컨센서스 쪽은 몇 개 훑어보긴 했는데~” 시전하네요.
이에 Ig Mos는 “니가 어떻게 생각하던지간에 넌 수이랑 앱토스에 영향 받았잖아. 왜 자꾸 아니라고 해.“ 라고 답변했고 아직 제임스의 답은 없는 상태네요.
아니 뭐 당연히 무브쪽은 안봤겠죠 EVM이니까. 그런걸 물어보는게 아닌데 블러핑 하는거 보니까 모나드는 정말 좋게 보기가 어렵네요.
출처: https://x.com/_jhunsaker/status/1892343532410540438?s=61
이에 Ig Mos는 “니가 어떻게 생각하던지간에 넌 수이랑 앱토스에 영향 받았잖아. 왜 자꾸 아니라고 해.“ 라고 답변했고 아직 제임스의 답은 없는 상태네요.
아니 뭐 당연히 무브쪽은 안봤겠죠 EVM이니까. 그런걸 물어보는게 아닌데 블러핑 하는거 보니까 모나드는 정말 좋게 보기가 어렵네요.
출처: https://x.com/_jhunsaker/status/1892343532410540438?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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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우린 대체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 것 인가
어른들 픽:
메이저: BTC, XRP
알트: PI
자칭 웹3 네이티브 픽:
메이저: ETH, SOL…etc
알트: AI..agent… meme..trump..
메이저: BTC, XRP
알트: PI
자칭 웹3 네이티브 픽:
메이저: ETH, SOL…etc
알트: AI..agent… meme..trump..
에베소서 6: 1-3
1-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3-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간략한 유니스왑의 역사 - AMM에서부터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까지
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특히 v3의 집중화된 유동성 도입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 최근 배포된 유니스왑 v4는 유동성 풀 컨트랙트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하는 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유니스왑이 프로토콜을 넘어 개발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준다.
- CEX 대비 DEX의 거래량 비중이 20%를 돌파하며 온체인을 중심으로 크립토 마켓이 재편되는 가운데, 유니스왑은 수직적 확장(제품 다각화)과 수평적 확장(크로스체인 유동성 허브) 전략을 통해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
*아티클을 읽으신 후 추가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 구글 폼을 통해 질문해 주세요. 유니스왑 랩스(Uniswap Labs) 공식 한국 채널을 통해 Q&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특히 v3의 집중화된 유동성 도입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 최근 배포된 유니스왑 v4는 유동성 풀 컨트랙트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하는 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유니스왑이 프로토콜을 넘어 개발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준다.
- CEX 대비 DEX의 거래량 비중이 20%를 돌파하며 온체인을 중심으로 크립토 마켓이 재편되는 가운데, 유니스왑은 수직적 확장(제품 다각화)과 수평적 확장(크로스체인 유동성 허브) 전략을 통해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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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을 읽으신 후 추가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 구글 폼을 통해 질문해 주세요. 유니스왑 랩스(Uniswap Labs) 공식 한국 채널을 통해 Q&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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