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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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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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빠른 EVM을 내세우는 체인들 중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이길 수 있는 체인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모나드는 2월에 겨우 테스트넷이 나올 텐데, 여기는 생태계 만들고 꾸리고 할 것 다 하겠네요. 최근에 EVM 쪽 빌더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니까 하이퍼 EVM에 맞춰서 앱 런칭하려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이미 하이퍼리퀴드에 바이든님처럼 어마어마한 돈을 묶어두신 고래들이 많아서 그들의 유동성을 활용하려는 개발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팀이 운영하는…
사실 이러한 (적어도 크립토 판에서는) 말도 안 되는 내부자가 없는 이유는, 하이퍼리퀴드에 투자한 VC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하이퍼리퀴드가 VC에게 투자받았으면, 메인넷 일정과 같은 중요한 일정들은 투자자들에게 다 알려야 하는데, 투자자고 뭐고 눈치볼 사람도 없고 법적인 의무도 없고, 계약으로 행동에 제약이 걸린 것도 없으니까 그냥 정보가 새어 나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 이건 팀 구성을 잘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일단 하이퍼리퀴드 팀이 굉장히 소규모의 팀인 데다, 원팀으로 잘 움직이니 중요한 정보들이 새어 나가지 않는 것이겠죠. 여러모로 대단한 팀이라고 생각되네요.

모나드를 깎아내릴려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모나드 메인넷 일정은 아마 투자자들이 대략적으로라도 알 수 있을겁니다. 그 외에 중요한 이슈들도 그렇고요.그냥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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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가 아까전에 Yaps, Kaito, NFT에 대해서 쓴 글이 있는데 요약하자면

얍스 - 관심의 토큰화
카이토 - 인포파이 플랫폼의 화폐느낌
NFT - 카이토 커뮤니티 OG의 증표

라는데. 이 포스팅에서 명확한 사실은 딱 하나 있습니다. 이 셋이 각자 다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사실이 바로 그것입니다.

좀 많이 헷갈리네요. 굳이 이렇게 롤을 분리해서 가져갈 이유가 있을까요?

각각의 재화가 다른 역할을 한다면, 얍스 파밍은 이제 $KAITO와는 연관이 없을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뭐가 다르고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음. 방금전에 공유한 카이토 플라이휠도 사실 엄청 추상적이라서, 디테일은 역시나 하나도 없네요.

출처 : https://x.com/kaitoai/status/1891801765361696797?s=46&t=HsLVoWShV6YaRZiwG2br3Q
💰 새벽사이라 못본 사람이 많을까봐(?) 리마인드해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솔라나폰2 사양에 대해 적은 글.

혹시라도 좀 독특한 기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기대와 달리... 그냥 무난하고 성능좋은 중급기정도로 내네요.

https://x.com/flarrs315/status/1891922381243023778
그래도 이정도 성능이면 기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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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토큰 이미 찍혔네요.

수이비전 보니까 총 50억개 발행량 인 거 같습니다. 딥북이 대략 100억개에 0.1~0.2불 왔다갔다 하니까 월루스는 그래도 0.5불 정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지켜봐야겠네요.

제보해주신 Heun님 감사합니다 :)

수이비전 링크: https://suivision.xyz/coin/0x356a26eb9e012a68958082340d4c4116e7f55615cf27affcff209cf0ae544f59::wal::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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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에어드랍 추가 정보: NFT에 전체 물량의 4% 할당.

아마 월루스 커뮤니티 활동을 하신 분들은 월루스 소울 바운드 NFT를 받으시나 봅니다. 저는 안받는데 커뮤니티 활동 열심히 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전체 토큰(50억개) 중에서 약 5억개가 커뮤니티에 할당되게 설정이 되어있네요. 나머지 토크노믹스는 추후에 공개할 예정인가 봅니다.

이제 정말 토큰 곧인가 봅니다!

출처: https://www.walrus.xyz/blog/wal-mainnet-nft-airdrop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Walrus 에어드랍 수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 수이 지갑 activity 탭으로 가시면

receive 트랜잭션이 찍혀있고 들어가시면 수량까지 포함된 트잭이 보입니다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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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가격 예측해보기.

우선 제가 봤을 때 월루스의 하방은 딥북의 FDV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 딥북보다 더 범용성이 넓고(딥북은 수이 네트워크에 국한되지만, 월루스는 수이 밖에 생태계까지 확장이 가능함) 2) 딥북은 앱에 가까운 반면, 월루스는 엄연히 dPoS 체계를 가진 독자적인 프로토콜이라는 점에서 딥북보다 더 탄탄한 매수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딥북의 FDV는 1.3B로, 이 기준으로 $WAL의 가격은 0.26불이 됩니다.

장기적인 상방은 결국 파일코인인데, 파일코인의 FDV는 6.36B로, 이를 월루스 토큰으로 계산해보면 1.2불 정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파일코인의 FDV는 좀 더 장기적인 목표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 변수는 초기 유통량에 따른 가격 상승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딥북도 초기에 유통량이 적었기 때문에 0.3불(3B FDV)까지 상승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결국 FDV로 계산하는 것은 유통되지 않은 물량들을 전부 포함하는 것이기에 초기 유통량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단기 상승에 대한 기대도 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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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생태계에 큼지막한 에어드롭이 또 있을까?

월루스 에어드롭이 대충 끝나가고 있는데, 아직 수이 생태계엔 몇 개 프로젝트가 더 남아있긴 합니다.

제 기준으로 일단 IKA.

IKA는 MPC 네트워크이며(다자간 컴퓨팅 네트워크), 수이의 인프라를 레버리지해서 sub-second(1초 미만의) 다자간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크로스체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등장했습니다. 수이 생태계에 토큰 에어드롭을 해줄 가능성이 가장 다분한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제 수이와 파트너십을 발표한 탈루스(Talus)

Talus는 AI Agent 특화 레이어1으로, Move on Sui를 사용한다고 발표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어1인 만큼, 아마 핵심 인프라 기술들도 Sui의 그것들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특히 탈루스의 경우는 단순히 수이랑만 협업하는게 아니라 월루스랑도 협업을 하니까, 월루스 스테이커에 대한 보상도 기대해볼법 하겠네요.

재미있는 것은, 이 둘 다 인프라 프로토콜이라는 점이에요. 단순히 앱딴의 에어드롭보단 사이즈가 더 클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되는대로 계속 공유해보겠습니다.

월루스 에어드롭 받으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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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수이는 원로 멤버들을 많이 챙겨주는 듯 합니다.

수이: 수이는 에어드랍을 위한 체인이 아니다!
↳ 기존 활성 이용자 딥북, 왈루스, NS 걍 입에 다 퍼먹어줌

앱토스: 앱토스 2차 에어드랍 잊지 않았제? 무브먼트 딱대!
↳ 잊혀짐, 무브먼트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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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확실히 수이는 원로 멤버들을 많이 챙겨주는 듯 합니다. 수이: 수이는 에어드랍을 위한 체인이 아니다! ↳ 기존 활성 이용자 딥북, 왈루스, NS 걍 입에 다 퍼먹어줌 앱토스: 앱토스 2차 에어드랍 잊지 않았제? 무브먼트 딱대! ↳ 잊혀짐, 무브먼트 안줌
수이가 처음 상장하고 커뮤니티에 에어드롭 하나도 안해줬을 때, 수이스캠 소리를 들으면서 욕 먹은 반면, 앱토스는 많이 먹여줘서 고마운 체인이라고 사람들이 떠받들어 줬는데.

장기적으로 수이가 더 떠먹여줬습니다.

메인넷 런칭 전에 유저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줄바엔, 수동강물로 물량 풀어서 유저들 온체인으로 모으고 그 유저들의 충성심과 활동량 바탕으로 DEEP, NS, WAL 떠먹여주는 생각을 했던 수이가 어찌보면 전략적으로 더 탁월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요. 역시 시장을 길게 바라보는 팀이 잘 하는 팀인 거 같아요.
🪙 블루핀이 불러온 나비효과

블루핀이 러그핀이라고 욕먹고, 하이퍼리퀴드로 야리돌림을 당했으나 어찌저찌 상장하고 채굴가 2배 이상을 멕여줘 황루핀이라는 소리를 들음.

이후 왈루스 에어드랍으로 충성유저에게 뽀찌도 넉넉히 챙겨줌.

그리고 커뮤니티의 러그핀 소리에 노이로제가 나서 ㅅㅂ 내가 보여줄게 하고 회사를 뛰쳐 나갔던 옛 Growth Lead는 회사를 만들게 되는데...

그 이름은 카이토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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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의 이러한 행보에 기대되는 것

수이플레이는 얼마나 챙겨줄까... 지난주 톰슨과의 커피챗에서 수이는 확실히 수이플레이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는 모습을 받았습니다.

왈루스 에어드랍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나 추후에 수이플레이에 어떤 혜택을 줄지 궁금하네요. 빨리 산 사람일수록 혜택이 차등이랬는데...나오자마자 샀으니 많이 맥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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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참고로 수이플레이 100번째대 구매자 입니다. 에어드롭 많이 나오면 반드시 커피 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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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솔라나에 대한 FUD가 난무하고있습니다. 지금 솔라나를 사야하나요?” 라는 질문을 온/오프라인에서 많이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글쎄요, 저도 신이 아니라서 이거에 대한 답은 예술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리서처이자 소매 투자자의 관점에서 볼 때, 생태계 문제나 토큰 언락으로 인한 가격 변동은 단기적인 Small Wave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솔라나가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비전의 성취 여부와는 큰 관련이 없기 때문이지요.

솔라나는 현실 세계에서의 실질적인 채택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수년 째 PayFi 영역을 적극적으로 개척해오고 있고, 모바일 분야 개척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존경하는 핵심 인프라 플레이어들은 오랜 기간동안 묵묵히 Token Extension, Mobile Stack, Payment Plug-In, SPE, Compression 기술 등, 대규모 채택을 염두한 인프라를 꾸준히 만들어내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투자 조언을 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솔라나의 비전과 일치하는 이러한 이니셔티브들이 큰 성과를 보일 때 Big Wave가 올것이라 생각하고, 또 바랍니다.

큰 그림만 보면, 1) 솔라나 생태계 내에 스테이블 코인 유입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2) PayFi 생태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으며, 3) 솔라나 모바일은 출시를 앞두고 있긴 합니다.

Discussion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눈물을 닦으며 메가레포트를 다시 읽으며 위안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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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 내일 오후9시 에어드랍 클레임

거래시작 22시

https://x.com/KaitoAI/status/18921536819083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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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카이토 내일 오후9시 에어드랍 클레임 거래시작 22시 https://x.com/KaitoAI/status/1892153681908302249
아직 뭐에 쓰일지도 모르고 디테일 없지만 일단 클레임부터 하고보는.. 정보를 좀 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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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모나드가 앱토스에 레퍼런스를 안주는 것은 좀 아쉽네요.

제가 앱토스보다 수이의 빠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모나드에 대한 페이퍼도 썼고, 한국에서 앱토스 리서치도 가장 먼저 했었던 사람으로써 모나드가 앱토스를 참조하지 않았다는 말은 진짜.. 좀 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프라이닝, 옵티미스틱 병렬처리(Block-STM), 졸탄, 앱토스 BFT 등 모나드의 기술에서 앱토스의 냄새가 풀풀 풍기는데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는 것을 굳이굳이 싸울 필요가 있나 싶네요.

무브먼트(Movement)는 아무리 뒤가 좀 구려도 BlockSTM이나 여러 기술 관련해서 앱토스에게 레퍼런스 잘 주고 샤라웃도 해줬는데 이게 기본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가 다 처음부터 만들었다.” 는 주장을 왜 그렇게 하고 싶을까요. 그럴거면 수이처럼 진짜 최초의 컨셉들을 가져오면 됩니다! 심지어 수이도 zkLogin이나 다른 기술들 낼 때 참고한 논문이나 연구들을 다 인용해주고 샤라웃 해주는데 이건 아카데미아로써 기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걸 비판하는 앱토스의 리서치 헤드인 알렉산더 스파이글맨의 태도도 사실 별로긴 합니다. “수이는 아무도 참고하지 않는데!” 라고 갑자기 수이에 대한 컴플렉스를 표출하는데.. 이미 수이의 기술도 Talus, IKA, IOTA가 가져다가 쓰고있으니 조사도 안해보고 계속 수이에 시비만 거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쯤되면 애증관계가 아닐까.

결론:

1. 모나드를 만들면서 앱토스를 참고하지 않았다는 것은 믿기 힘들다. 그리고 앱토스 팀에 대해서 조롱조로 이야기하는 태도도 별로 맘에 안든다.

2. 앱토스도 갑자기 모나드 vs 앱토스 논쟁에 수이를 언급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를 거는 거 맘에 안든다.

둘 다 좀 어른이 됐으면 좋겠네요. 진짜 승자는 이 둘이 싸우는 것을 재밌게 보고있을 수이팀과 월루스 에어드롭 받는 수이 커뮤니티..

모나드 제임스의 앱토스 시비: https://x.com/_jhunsaker/status/1892326107594313774?s=46&t=HsLVoWShV6YaRZiwG2br3Q

알렉산더의 수이 시비: https://x.com/sashaspiegelman/status/189227404565722337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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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에어드랍 분포도인데

10만개 이상 받은 월렛은 딱 한 개 라네요.

8만개 이상도 해봤자 300개 밖에 안되는 거 같습니다.

초기에 물량이 생각보다 많이 풀리지는 않을 거 같네요.

출처: https://x.com/mrbreadsmith/status/1892285154623967744?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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