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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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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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가 이더덴버에서 발표를 거절당했네요.

레이어제로는 사실 지금 상호운용성 분야에서 가장 볼륨이 많이 나오는 명실상부 업계 1등 프로젝트인데(이더리움을 포함해서요), 레이어제로의 파운더인 브라이언이 이더덴버에서 QMDC(Quick Merkle Database)에 대해서 발표하려다가 거절당했다고 하네요.

뭐 별도의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는데, QMDC는 기술적으로도 알려져서 나쁠 게 없고, 레이어제로는 이더리움 생태계 자산들도 엄청 많이 옮겨주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참여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아쉽네요.

이에 대해서 브라이언은 "우리가 이더리움 얼라인이 충분히 되지 않아서 거절당했다"라고 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진실은 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뭔가 듣보잡 브릿지도 아니고 레이어제로 거절은 아쉽긴 합니다.

https://x.com/primordialaa/status/1891576828784943547?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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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현재 텔레그램과 트위터에 퍼지는 솔라나 조심해라 관점에는 그닥 동의하지 않음.

솔라나의 언락 가격은 이미 어느정도 시장반영이 된 상태일것임. 이 “언락될 예정인 토큰”은 어떤 방식으로든 마켓에서 해소되어온 물량인 것이고, 말이 언락이지 언락 예정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otc를 통해 언제든지 해당 토큰의 판매가 가능했다는 것. 즉, 지금 언락을 받을 사람들은 어차피 그닥 팔 생각이 없을 확률이 높음.

현재 나오는 덤핑 물량은 여러분이 지금 보는 이런 뉴스를 트위터나 텔레그램에서 본 일반인들이 겁에 질려 던지는 것인데, 실제로 언락이 이루어지는 3월 1일에는 그다지 덤핑이 나오지 않고 오히려 악재해소로 급격한 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음. 역사적으로 언락이니 뭐니 하면서 펀디멘털과 관계 없는, 대중에 의한 덤핑이 나올때는 언제나 악재해소 이후 급격한 상승으로 이어져왔었음.

문제는 지금 전반적으로 퍼지는 솔라나 회의론이 시기적으로 겹쳤다는 것인데, 이 문제가 몇 일 안에 소강상태에 도달한다면 솔라나는 별탈 없이 반등 후 평소처럼 비트코인 움직임을 따라서 움직일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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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솔라나 광기 연구실
개인적으로 현재 텔레그램과 트위터에 퍼지는 솔라나 조심해라 관점에는 그닥 동의하지 않음. 솔라나의 언락 가격은 이미 어느정도 시장반영이 된 상태일것임. 이 “언락될 예정인 토큰”은 어떤 방식으로든 마켓에서 해소되어온 물량인 것이고, 말이 언락이지 언락 예정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otc를 통해 언제든지 해당 토큰의 판매가 가능했다는 것. 즉, 지금 언락을 받을 사람들은 어차피 그닥 팔 생각이 없을 확률이 높음. 현재 나오는 덤핑 물량은 여러분이 지금…
센티멘트는 현재를 반영한, 결과론적인 심리 상태이고, 투자는 미래를 예측해서 현재에 행동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인사이트는 현 상황을 기반으로 미래에 대한 주장을 하는 것이고요.

트럼프 밈코인이 나왔을 때, 모든 사람들이 "이번 사이클은 솔라나가 대장이 맞네요"라며 솔라나가 계속 오를 것처럼 이야기했지만, 이번 주피터 사태가 일어나니 "솔라나 끝났네요"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냥 현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인사이트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결과론적으로 말하는 것은 누가 못 하나요.

만약 트럼프 코인이 솔라나에 런칭됐을 때, "솔라나는 이번 트럼프 때가 고점이 아닐까" 하는 의견을 냈다면 그 사람의 의견은 참고해볼 만합니다. 현재의 상태를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트럼프 사태 그 이후에 대한 상태를 예측하는 것에 가까우니까요.

마찬가지로, 지금 사태에 "솔라나는 그래도 괜찮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주목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솔라나에 대해서 무조건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현 상황을 그냥 읊는 것이 아니라 현 상황을 기반으로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내는 사람의 의견이 더 가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이더리움에도 적용됩니다.

해서, 주장의 일관성이 매우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이더리움에 대한 조롱이 극에 달했을 때도 이더리움에 대한 불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존중받아 마땅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더리움이 좋아져서 모두가 좋다고 할 때면 그들도 "많은 불포스팅 중 하나"가 되겠지만, 결국 그들의 일관적인 입장이 나중에 빛나기 마련이거든요.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주장하시는 모든 분들을 리스펙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여전히 솔라나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이가 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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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NFT를 계속 들고 있어도 의미가 있을 수도 있는 게, 만약 많은 Crypto Twitter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KAITO 전체 유통량의 33%가 에어드롭으로 소진된다면, 아마 카이토는 절대로 이 물량을 즉각적으로 언락시키지는 않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에어드롭 자체가 한 번에 다 풀리는 구조가 아닌, 여러 구간으로 나뉘어서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근거로는 1) 카이토 NFT 가격 자체가 그래도 꽤 유의미하게 버티고 있고, 카이토 NFT를 들고 있어야 하는 이유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다가 2) Yaps도 계속 지속적으로 파밍이 되고 있다는 것이 있을 수 있겠네요.

카이토 NFT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가 없기 때문에 아직 가타부타 이야기할 것이 없지만, Yaps만 보더라도 지금 계속 파밍이 되는 것으로 보아 추가적으로 이에 대한 보상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카이토 자체의 토크노믹스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33% 전체가 한 번에 에어드롭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카이토를 파는 것은 좀 성급해 보인달까요.

카이토 NFT의 가격은 대략적으로 두 가지 팩터에 의해서 결정되었습니다:

1. $KAITO의 밸류에이션

2. 카이토 NFT 홀더들에게 할당된 에어드롭 물량


그런데 만약에 홀더들에게 할당된 물량이 이번에 한 번에 풀리는 것이 아니라면, NFT의 가치 산정에는 오류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홀더들에게 3번에 걸쳐서 에어드롭을 해주는 구조였다면 사실 카이토 NFT의 가치는 지금 가치보다 낮았어야 했는데(대략 1/3정도), 시장은 아직 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 33%가 다 한 번에 주어진다는 전제 하에 밸류에이션을 했겠죠.

이번 주에 나오는 $KAITO의 토크노믹스 디테일이 나오고 나면 알게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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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HyperEVM 공지 직전까지 차트에서는 가격 움직임과 거래대금 모두 선취매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https://x.com/Joe_XBT/status/18917372921480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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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EVM을 내세우는 체인들 중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이길 수 있는 체인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모나드는 2월에 겨우 테스트넷이 나올 텐데, 여기는 생태계 만들고 꾸리고 할 것 다 하겠네요.

최근에 EVM 쪽 빌더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니까 하이퍼 EVM에 맞춰서 앱 런칭하려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이미 하이퍼리퀴드에 바이든님처럼 어마어마한 돈을 묶어두신 고래들이 많아서 그들의 유동성을 활용하려는 개발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팀이 운영하는 것을 보면 여태까지 크립토 사람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팀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어나운스먼트 전에 선취매의 흔적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지?

이 업계에 낭만이란 게 고갈되던 시기에 낭만을 부르짖는 프로젝트가 나와버려서 개인적으로 저도 많이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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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빠른 EVM을 내세우는 체인들 중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이길 수 있는 체인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모나드는 2월에 겨우 테스트넷이 나올 텐데, 여기는 생태계 만들고 꾸리고 할 것 다 하겠네요. 최근에 EVM 쪽 빌더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니까 하이퍼 EVM에 맞춰서 앱 런칭하려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이미 하이퍼리퀴드에 바이든님처럼 어마어마한 돈을 묶어두신 고래들이 많아서 그들의 유동성을 활용하려는 개발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팀이 운영하는…
사실 이러한 (적어도 크립토 판에서는) 말도 안 되는 내부자가 없는 이유는, 하이퍼리퀴드에 투자한 VC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하이퍼리퀴드가 VC에게 투자받았으면, 메인넷 일정과 같은 중요한 일정들은 투자자들에게 다 알려야 하는데, 투자자고 뭐고 눈치볼 사람도 없고 법적인 의무도 없고, 계약으로 행동에 제약이 걸린 것도 없으니까 그냥 정보가 새어 나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 이건 팀 구성을 잘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일단 하이퍼리퀴드 팀이 굉장히 소규모의 팀인 데다, 원팀으로 잘 움직이니 중요한 정보들이 새어 나가지 않는 것이겠죠. 여러모로 대단한 팀이라고 생각되네요.

모나드를 깎아내릴려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모나드 메인넷 일정은 아마 투자자들이 대략적으로라도 알 수 있을겁니다. 그 외에 중요한 이슈들도 그렇고요.그냥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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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가 아까전에 Yaps, Kaito, NFT에 대해서 쓴 글이 있는데 요약하자면

얍스 - 관심의 토큰화
카이토 - 인포파이 플랫폼의 화폐느낌
NFT - 카이토 커뮤니티 OG의 증표

라는데. 이 포스팅에서 명확한 사실은 딱 하나 있습니다. 이 셋이 각자 다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사실이 바로 그것입니다.

좀 많이 헷갈리네요. 굳이 이렇게 롤을 분리해서 가져갈 이유가 있을까요?

각각의 재화가 다른 역할을 한다면, 얍스 파밍은 이제 $KAITO와는 연관이 없을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뭐가 다르고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음. 방금전에 공유한 카이토 플라이휠도 사실 엄청 추상적이라서, 디테일은 역시나 하나도 없네요.

출처 : https://x.com/kaitoai/status/1891801765361696797?s=46&t=HsLVoWShV6YaRZiwG2br3Q
💰 새벽사이라 못본 사람이 많을까봐(?) 리마인드해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솔라나폰2 사양에 대해 적은 글.

혹시라도 좀 독특한 기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기대와 달리... 그냥 무난하고 성능좋은 중급기정도로 내네요.

https://x.com/flarrs315/status/1891922381243023778
그래도 이정도 성능이면 기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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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토큰 이미 찍혔네요.

수이비전 보니까 총 50억개 발행량 인 거 같습니다. 딥북이 대략 100억개에 0.1~0.2불 왔다갔다 하니까 월루스는 그래도 0.5불 정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지켜봐야겠네요.

제보해주신 Heun님 감사합니다 :)

수이비전 링크: https://suivision.xyz/coin/0x356a26eb9e012a68958082340d4c4116e7f55615cf27affcff209cf0ae544f59::wal::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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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에어드랍 추가 정보: NFT에 전체 물량의 4% 할당.

아마 월루스 커뮤니티 활동을 하신 분들은 월루스 소울 바운드 NFT를 받으시나 봅니다. 저는 안받는데 커뮤니티 활동 열심히 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전체 토큰(50억개) 중에서 약 5억개가 커뮤니티에 할당되게 설정이 되어있네요. 나머지 토크노믹스는 추후에 공개할 예정인가 봅니다.

이제 정말 토큰 곧인가 봅니다!

출처: https://www.walrus.xyz/blog/wal-mainnet-nft-airdrop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Walrus 에어드랍 수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 수이 지갑 activity 탭으로 가시면

receive 트랜잭션이 찍혀있고 들어가시면 수량까지 포함된 트잭이 보입니다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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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가격 예측해보기.

우선 제가 봤을 때 월루스의 하방은 딥북의 FDV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 딥북보다 더 범용성이 넓고(딥북은 수이 네트워크에 국한되지만, 월루스는 수이 밖에 생태계까지 확장이 가능함) 2) 딥북은 앱에 가까운 반면, 월루스는 엄연히 dPoS 체계를 가진 독자적인 프로토콜이라는 점에서 딥북보다 더 탄탄한 매수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딥북의 FDV는 1.3B로, 이 기준으로 $WAL의 가격은 0.26불이 됩니다.

장기적인 상방은 결국 파일코인인데, 파일코인의 FDV는 6.36B로, 이를 월루스 토큰으로 계산해보면 1.2불 정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파일코인의 FDV는 좀 더 장기적인 목표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 변수는 초기 유통량에 따른 가격 상승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딥북도 초기에 유통량이 적었기 때문에 0.3불(3B FDV)까지 상승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결국 FDV로 계산하는 것은 유통되지 않은 물량들을 전부 포함하는 것이기에 초기 유통량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단기 상승에 대한 기대도 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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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생태계에 큼지막한 에어드롭이 또 있을까?

월루스 에어드롭이 대충 끝나가고 있는데, 아직 수이 생태계엔 몇 개 프로젝트가 더 남아있긴 합니다.

제 기준으로 일단 IKA.

IKA는 MPC 네트워크이며(다자간 컴퓨팅 네트워크), 수이의 인프라를 레버리지해서 sub-second(1초 미만의) 다자간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크로스체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등장했습니다. 수이 생태계에 토큰 에어드롭을 해줄 가능성이 가장 다분한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제 수이와 파트너십을 발표한 탈루스(Talus)

Talus는 AI Agent 특화 레이어1으로, Move on Sui를 사용한다고 발표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어1인 만큼, 아마 핵심 인프라 기술들도 Sui의 그것들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특히 탈루스의 경우는 단순히 수이랑만 협업하는게 아니라 월루스랑도 협업을 하니까, 월루스 스테이커에 대한 보상도 기대해볼법 하겠네요.

재미있는 것은, 이 둘 다 인프라 프로토콜이라는 점이에요. 단순히 앱딴의 에어드롭보단 사이즈가 더 클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되는대로 계속 공유해보겠습니다.

월루스 에어드롭 받으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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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수이는 원로 멤버들을 많이 챙겨주는 듯 합니다.

수이: 수이는 에어드랍을 위한 체인이 아니다!
↳ 기존 활성 이용자 딥북, 왈루스, NS 걍 입에 다 퍼먹어줌

앱토스: 앱토스 2차 에어드랍 잊지 않았제? 무브먼트 딱대!
↳ 잊혀짐, 무브먼트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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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확실히 수이는 원로 멤버들을 많이 챙겨주는 듯 합니다. 수이: 수이는 에어드랍을 위한 체인이 아니다! ↳ 기존 활성 이용자 딥북, 왈루스, NS 걍 입에 다 퍼먹어줌 앱토스: 앱토스 2차 에어드랍 잊지 않았제? 무브먼트 딱대! ↳ 잊혀짐, 무브먼트 안줌
수이가 처음 상장하고 커뮤니티에 에어드롭 하나도 안해줬을 때, 수이스캠 소리를 들으면서 욕 먹은 반면, 앱토스는 많이 먹여줘서 고마운 체인이라고 사람들이 떠받들어 줬는데.

장기적으로 수이가 더 떠먹여줬습니다.

메인넷 런칭 전에 유저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줄바엔, 수동강물로 물량 풀어서 유저들 온체인으로 모으고 그 유저들의 충성심과 활동량 바탕으로 DEEP, NS, WAL 떠먹여주는 생각을 했던 수이가 어찌보면 전략적으로 더 탁월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요. 역시 시장을 길게 바라보는 팀이 잘 하는 팀인 거 같아요.
🪙 블루핀이 불러온 나비효과

블루핀이 러그핀이라고 욕먹고, 하이퍼리퀴드로 야리돌림을 당했으나 어찌저찌 상장하고 채굴가 2배 이상을 멕여줘 황루핀이라는 소리를 들음.

이후 왈루스 에어드랍으로 충성유저에게 뽀찌도 넉넉히 챙겨줌.

그리고 커뮤니티의 러그핀 소리에 노이로제가 나서 ㅅㅂ 내가 보여줄게 하고 회사를 뛰쳐 나갔던 옛 Growth Lead는 회사를 만들게 되는데...

그 이름은 카이토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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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의 이러한 행보에 기대되는 것

수이플레이는 얼마나 챙겨줄까... 지난주 톰슨과의 커피챗에서 수이는 확실히 수이플레이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는 모습을 받았습니다.

왈루스 에어드랍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나 추후에 수이플레이에 어떤 혜택을 줄지 궁금하네요. 빨리 산 사람일수록 혜택이 차등이랬는데...나오자마자 샀으니 많이 맥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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