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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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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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Ethereal - Ethena의 USDe를 기반으로하는 고성능 spot/perp dex - 의 예치가 시작되었네요.

$USDe를 예치하면 포인트를 주는 포인트 메타이고, 현재는 predeposit 단계라 트레이딩 기능 없이 일단 예치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withdraw에 대기 시간이 없어서 그냥 고래 입장에서는 빠르게 파밍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포인트 파밍을 위해 $1M 이상을 예치한 고래 계좌도 20개가 넘네요. 총 TVL은 $87M 입니다. 그 외에도 벌써 7000개의 어카운트가 예치했네요.

과연 작년 가장 성공적이었던 에어드랍 중 하나였던 Ethena가 Ethereal을 통해 USDe의 유틸리티를 극대로 올릴 수 있을까요?

HyperLiquid가 잘된 것을 보며 다른 DEX 강자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는데 Ethereal이 그 자리를 도전해보면 좋겠습니다. 👀

(X 원문)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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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월루스가 기존 스토리지 프로토콜과 다른 이유
작성자: 스티브

- 수이 네트워크와 딥북 프로토콜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킨 미스텐 랩스가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준비하고 있다. 월러스 프로토콜이 바로 그것이다.

- 탈중앙 스토리지 시장엔 이미 많은 프로토콜이 나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러스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1) 기존 스토리지들보다도 훨씬 더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하고 2) 수이 네트워크를 통해 월러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프로그래밍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 월러스는 현존하는 탈중앙 스토리지 프로토콜들 중에서 가장 진일보한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기에, 앞으로 그 활용성과 가치가 어떻게 될지 매우 주목할 만하겠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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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월루스가 기존 스토리지 프로토콜과 다른 이유 작성자: 스티브 - 수이 네트워크와 딥북 프로토콜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킨 미스텐 랩스가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준비하고 있다. 월러스 프로토콜이 바로 그것이다. - 탈중앙 스토리지 시장엔 이미 많은 프로토콜이 나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러스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1) 기존 스토리지들보다도 훨씬 더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하고 2) 수이 네트워크를 통해 월러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프로그래밍…
이 아티클에서 저는

1. 월루스 프로토콜과 다른 스토리지 프로토콜인 파일, 알위브가 어떻게 다른지.

2. 월루스 프로토콜이 어떤 부분에서 수이 네트워크에 도움을 주고 보완을 해주는지.

3. 월루스가 왜 수이 생태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프로토콜인지.

를 다뤘습니다. 월루스 에어드랍을 앞두고 월루스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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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본] 더블제로 백서
원저자: 더블제로 재단, 번역/코멘트: 제이

- 더블제로 프로토콜은 무허가 방식으로 기여된 광섬유 링크를 통합해 확장 가능한 고성능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모든 분산 시스템의 최대 성능 달성을 지원한다.

- 더블제로의 아키텍처는 필터링 링과 실행 링이 분리된 형태로, 벨리데이터들은 데이터들의 입출입을 직접 관리할 필요가 없이 FPGA 장치를 통해 필터링된 인바운드 데이터만을 검증하면 되므로 자원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다.

- 더블제로는 개방성과 성능 향상이 동시에 필요한 블록체인에 적합하며, 레이어 2, RPC 노드, MEV 시스템, 콘텐츠 전송, 온라인 게이밍, AI 학습 등 다양한 대규모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

- 더블제로는 유휴 링크의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하고, 중앙화된 시스템이나 장기 계약 없이도 사설 네트워크 활용의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단순히 기술적 개선을 넘어 새로운 통신 경제 모델을 제시한다.

- 제이의 코멘트: 더블제로 네트워크는 단순히 “대역폭을 확대하고 지연 시간을 줄인다” 는 기술적 슬로건을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자본을 증대시키고 자원의 비효율성을 최소화”  하며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다.


*저희 포필러스는 분산 시스템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한 더블제로의 비전과 이념을 널리 전파하고자 백서의 한국어 번역본을 한국 커뮤니티에 제공키로 하였습니다. 본 번역은 더블제로 재단의 공식 발행물이 아님을 밝힙니다.

레포트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제가 쓴 글이 미스텐랩스 코파운더인 코스타스의 샤라웃을 받았네요.

코스타스를 많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 분이 사실상 수이에서 일어나는 마법과도 같은 피처들을(zkLogin, Stashed, 인터넷 없이 쏘는 트랜잭션, 타임캡슐 등등)만드시는 분입니다.

https://x.com/kostascrypto/status/189143012749962472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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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스에 대한 스냅샷이 찍히긴 했지만, 아마 얍스가 계속 오르는 것으로 봐서는 얍스를 계속 모아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기는 합니다.

이번 스냅샷 이후로 얍스가 무의미해지면 사실 카이토가 주창한 InfoFi가 조금 죽어버리는 느낌이 강해서, 아마 지속적으로 뭔가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서 $KAITO 첫 스냅샷이 어제였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라 나중에 또 스냅샷을 찍는다든지.

보통 에어드롭 관련 포인트 프로그램이 에어드롭 스냅샷 이후에도 계속되는 경우는 시즌제밖에 없어서, 저는 아마 최소 시즌제 운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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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가 이더덴버에서 발표를 거절당했네요.

레이어제로는 사실 지금 상호운용성 분야에서 가장 볼륨이 많이 나오는 명실상부 업계 1등 프로젝트인데(이더리움을 포함해서요), 레이어제로의 파운더인 브라이언이 이더덴버에서 QMDC(Quick Merkle Database)에 대해서 발표하려다가 거절당했다고 하네요.

뭐 별도의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는데, QMDC는 기술적으로도 알려져서 나쁠 게 없고, 레이어제로는 이더리움 생태계 자산들도 엄청 많이 옮겨주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참여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아쉽네요.

이에 대해서 브라이언은 "우리가 이더리움 얼라인이 충분히 되지 않아서 거절당했다"라고 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진실은 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뭔가 듣보잡 브릿지도 아니고 레이어제로 거절은 아쉽긴 합니다.

https://x.com/primordialaa/status/1891576828784943547?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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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현재 텔레그램과 트위터에 퍼지는 솔라나 조심해라 관점에는 그닥 동의하지 않음.

솔라나의 언락 가격은 이미 어느정도 시장반영이 된 상태일것임. 이 “언락될 예정인 토큰”은 어떤 방식으로든 마켓에서 해소되어온 물량인 것이고, 말이 언락이지 언락 예정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otc를 통해 언제든지 해당 토큰의 판매가 가능했다는 것. 즉, 지금 언락을 받을 사람들은 어차피 그닥 팔 생각이 없을 확률이 높음.

현재 나오는 덤핑 물량은 여러분이 지금 보는 이런 뉴스를 트위터나 텔레그램에서 본 일반인들이 겁에 질려 던지는 것인데, 실제로 언락이 이루어지는 3월 1일에는 그다지 덤핑이 나오지 않고 오히려 악재해소로 급격한 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음. 역사적으로 언락이니 뭐니 하면서 펀디멘털과 관계 없는, 대중에 의한 덤핑이 나올때는 언제나 악재해소 이후 급격한 상승으로 이어져왔었음.

문제는 지금 전반적으로 퍼지는 솔라나 회의론이 시기적으로 겹쳤다는 것인데, 이 문제가 몇 일 안에 소강상태에 도달한다면 솔라나는 별탈 없이 반등 후 평소처럼 비트코인 움직임을 따라서 움직일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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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솔라나 광기 연구실
개인적으로 현재 텔레그램과 트위터에 퍼지는 솔라나 조심해라 관점에는 그닥 동의하지 않음. 솔라나의 언락 가격은 이미 어느정도 시장반영이 된 상태일것임. 이 “언락될 예정인 토큰”은 어떤 방식으로든 마켓에서 해소되어온 물량인 것이고, 말이 언락이지 언락 예정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otc를 통해 언제든지 해당 토큰의 판매가 가능했다는 것. 즉, 지금 언락을 받을 사람들은 어차피 그닥 팔 생각이 없을 확률이 높음. 현재 나오는 덤핑 물량은 여러분이 지금…
센티멘트는 현재를 반영한, 결과론적인 심리 상태이고, 투자는 미래를 예측해서 현재에 행동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인사이트는 현 상황을 기반으로 미래에 대한 주장을 하는 것이고요.

트럼프 밈코인이 나왔을 때, 모든 사람들이 "이번 사이클은 솔라나가 대장이 맞네요"라며 솔라나가 계속 오를 것처럼 이야기했지만, 이번 주피터 사태가 일어나니 "솔라나 끝났네요"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냥 현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인사이트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결과론적으로 말하는 것은 누가 못 하나요.

만약 트럼프 코인이 솔라나에 런칭됐을 때, "솔라나는 이번 트럼프 때가 고점이 아닐까" 하는 의견을 냈다면 그 사람의 의견은 참고해볼 만합니다. 현재의 상태를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트럼프 사태 그 이후에 대한 상태를 예측하는 것에 가까우니까요.

마찬가지로, 지금 사태에 "솔라나는 그래도 괜찮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주목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솔라나에 대해서 무조건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현 상황을 그냥 읊는 것이 아니라 현 상황을 기반으로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내는 사람의 의견이 더 가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이더리움에도 적용됩니다.

해서, 주장의 일관성이 매우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이더리움에 대한 조롱이 극에 달했을 때도 이더리움에 대한 불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존중받아 마땅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더리움이 좋아져서 모두가 좋다고 할 때면 그들도 "많은 불포스팅 중 하나"가 되겠지만, 결국 그들의 일관적인 입장이 나중에 빛나기 마련이거든요.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주장하시는 모든 분들을 리스펙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여전히 솔라나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이가 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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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NFT를 계속 들고 있어도 의미가 있을 수도 있는 게, 만약 많은 Crypto Twitter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KAITO 전체 유통량의 33%가 에어드롭으로 소진된다면, 아마 카이토는 절대로 이 물량을 즉각적으로 언락시키지는 않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에어드롭 자체가 한 번에 다 풀리는 구조가 아닌, 여러 구간으로 나뉘어서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근거로는 1) 카이토 NFT 가격 자체가 그래도 꽤 유의미하게 버티고 있고, 카이토 NFT를 들고 있어야 하는 이유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다가 2) Yaps도 계속 지속적으로 파밍이 되고 있다는 것이 있을 수 있겠네요.

카이토 NFT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가 없기 때문에 아직 가타부타 이야기할 것이 없지만, Yaps만 보더라도 지금 계속 파밍이 되는 것으로 보아 추가적으로 이에 대한 보상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카이토 자체의 토크노믹스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33% 전체가 한 번에 에어드롭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카이토를 파는 것은 좀 성급해 보인달까요.

카이토 NFT의 가격은 대략적으로 두 가지 팩터에 의해서 결정되었습니다:

1. $KAITO의 밸류에이션

2. 카이토 NFT 홀더들에게 할당된 에어드롭 물량


그런데 만약에 홀더들에게 할당된 물량이 이번에 한 번에 풀리는 것이 아니라면, NFT의 가치 산정에는 오류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홀더들에게 3번에 걸쳐서 에어드롭을 해주는 구조였다면 사실 카이토 NFT의 가치는 지금 가치보다 낮았어야 했는데(대략 1/3정도), 시장은 아직 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 33%가 다 한 번에 주어진다는 전제 하에 밸류에이션을 했겠죠.

이번 주에 나오는 $KAITO의 토크노믹스 디테일이 나오고 나면 알게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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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HyperEVM 공지 직전까지 차트에서는 가격 움직임과 거래대금 모두 선취매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https://x.com/Joe_XBT/status/18917372921480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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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EVM을 내세우는 체인들 중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이길 수 있는 체인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모나드는 2월에 겨우 테스트넷이 나올 텐데, 여기는 생태계 만들고 꾸리고 할 것 다 하겠네요.

최근에 EVM 쪽 빌더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니까 하이퍼 EVM에 맞춰서 앱 런칭하려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이미 하이퍼리퀴드에 바이든님처럼 어마어마한 돈을 묶어두신 고래들이 많아서 그들의 유동성을 활용하려는 개발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팀이 운영하는 것을 보면 여태까지 크립토 사람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팀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어나운스먼트 전에 선취매의 흔적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지?

이 업계에 낭만이란 게 고갈되던 시기에 낭만을 부르짖는 프로젝트가 나와버려서 개인적으로 저도 많이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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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빠른 EVM을 내세우는 체인들 중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이길 수 있는 체인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모나드는 2월에 겨우 테스트넷이 나올 텐데, 여기는 생태계 만들고 꾸리고 할 것 다 하겠네요. 최근에 EVM 쪽 빌더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니까 하이퍼 EVM에 맞춰서 앱 런칭하려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이미 하이퍼리퀴드에 바이든님처럼 어마어마한 돈을 묶어두신 고래들이 많아서 그들의 유동성을 활용하려는 개발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팀이 운영하는…
사실 이러한 (적어도 크립토 판에서는) 말도 안 되는 내부자가 없는 이유는, 하이퍼리퀴드에 투자한 VC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하이퍼리퀴드가 VC에게 투자받았으면, 메인넷 일정과 같은 중요한 일정들은 투자자들에게 다 알려야 하는데, 투자자고 뭐고 눈치볼 사람도 없고 법적인 의무도 없고, 계약으로 행동에 제약이 걸린 것도 없으니까 그냥 정보가 새어 나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 이건 팀 구성을 잘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일단 하이퍼리퀴드 팀이 굉장히 소규모의 팀인 데다, 원팀으로 잘 움직이니 중요한 정보들이 새어 나가지 않는 것이겠죠. 여러모로 대단한 팀이라고 생각되네요.

모나드를 깎아내릴려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모나드 메인넷 일정은 아마 투자자들이 대략적으로라도 알 수 있을겁니다. 그 외에 중요한 이슈들도 그렇고요.그냥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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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가 아까전에 Yaps, Kaito, NFT에 대해서 쓴 글이 있는데 요약하자면

얍스 - 관심의 토큰화
카이토 - 인포파이 플랫폼의 화폐느낌
NFT - 카이토 커뮤니티 OG의 증표

라는데. 이 포스팅에서 명확한 사실은 딱 하나 있습니다. 이 셋이 각자 다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사실이 바로 그것입니다.

좀 많이 헷갈리네요. 굳이 이렇게 롤을 분리해서 가져갈 이유가 있을까요?

각각의 재화가 다른 역할을 한다면, 얍스 파밍은 이제 $KAITO와는 연관이 없을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뭐가 다르고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음. 방금전에 공유한 카이토 플라이휠도 사실 엄청 추상적이라서, 디테일은 역시나 하나도 없네요.

출처 : https://x.com/kaitoai/status/1891801765361696797?s=46&t=HsLVoWShV6YaRZiwG2br3Q
💰 새벽사이라 못본 사람이 많을까봐(?) 리마인드해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솔라나폰2 사양에 대해 적은 글.

혹시라도 좀 독특한 기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기대와 달리... 그냥 무난하고 성능좋은 중급기정도로 내네요.

https://x.com/flarrs315/status/1891922381243023778
그래도 이정도 성능이면 기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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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토큰 이미 찍혔네요.

수이비전 보니까 총 50억개 발행량 인 거 같습니다. 딥북이 대략 100억개에 0.1~0.2불 왔다갔다 하니까 월루스는 그래도 0.5불 정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지켜봐야겠네요.

제보해주신 Heun님 감사합니다 :)

수이비전 링크: https://suivision.xyz/coin/0x356a26eb9e012a68958082340d4c4116e7f55615cf27affcff209cf0ae544f59::wal::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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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에어드랍 추가 정보: NFT에 전체 물량의 4% 할당.

아마 월루스 커뮤니티 활동을 하신 분들은 월루스 소울 바운드 NFT를 받으시나 봅니다. 저는 안받는데 커뮤니티 활동 열심히 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전체 토큰(50억개) 중에서 약 5억개가 커뮤니티에 할당되게 설정이 되어있네요. 나머지 토크노믹스는 추후에 공개할 예정인가 봅니다.

이제 정말 토큰 곧인가 봅니다!

출처: https://www.walrus.xyz/blog/wal-mainnet-nft-airdrop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Walrus 에어드랍 수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 수이 지갑 activity 탭으로 가시면

receive 트랜잭션이 찍혀있고 들어가시면 수량까지 포함된 트잭이 보입니다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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