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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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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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은 배당의 새로운 버전인가?

쥬피터가 수수료의 50%를 바이백으로 쓴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디앱의 토큰 발행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토큰은 본래 탈중앱화와 네트워크 참여를 위한 도구인데, 디앱은 이미 탈중앱화된 인프라 위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사실상 토큰이 사실상 불필요하죠.

하지만 컴파운드가 "거버넌스 토큰"을 도입한 이후, 디앱의 토큰 발행이 관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핵심 문제는 디앱의 성장과 토큰 가치의 성장이 연계되지 않아, 토큰 홀더들의 이해관계와 프로토콜의 발전이 괴리되는 현상이었죠. 이런 상황에서 "차라리 밈코인을 사겠다"는 말이 나왔고, 실제로 밈코인이 성공한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각" 모델이(하이퍼리퀴드 역시 같은 모델이라고 봐야겠죠) 자리잡으면서 디파이 토큰의 가치 평가가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주식을 발행하고 배당하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RWA처럼 실물 자산도 체인에 올리는 시대에 굳이 디앱 관련 자산을 주식으로 발행할 필요가 있을까요? 배당의 경우 증권법 이슈가 우려되는데, 소각 방식은 Howey Test를 통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이는 해석의 문제인데, 트럼프 집권 4년 동안의 규제 해석 방향에 따라 디파이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디파이 토큰에 대한 가치가 제대로 얼라인이 된다면, 가장 가치가 높아질 수 있는 토큰은 거래소 토큰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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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해이즈는 70K도 열려있다네요. 그리고 다시 연말에는 250K가는 그림.

물론 저는 트레이더가 아니라서 그냥 홀드입니다.

https://x.com/cryptohayes/status/1883682137897099624?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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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로 솔라나에 유입된 신규 유저들 중 대부분이 솔라나의 다른 앱에는 접근 하지 않았다는 드래곤플라이 파트너의 분석글.

출처: https://x.com/hadickm/status/1882858357998191025?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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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포필러스도 앱스트랙트 체인 메인넷 런칭을 기념하여 커스텀 펏지펭귄으로 프사를 변경했습니다.

모두 행복한 설 되시고, 눈길 운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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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 핵심 인력들이 계속 앱토스 랩스를 떠나네요.

Neil은 모 샤이크와 함께 앱토스의 비즈니스를 이끌었던 사람이고, 파운딩 멤버인데 모샤이크가 사임하고 그 다음엔 Neil이 떠나네요.

개인적으로 파운더 & 파운딩 멤버가 짧은 간격으로 나가는 것은 결코 좋은 시그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앱토스는 어찌 되려나요.

출처: https://x.com/neilhar_/status/1884243372761575535?s=46&t=HsLVoWShV6YaRZiwG2br3Q
😭7🤔2
인젝티브도 네이티브 EVM.

인젝티브가 여태까지 롤업으로(inEVM) EVM 실행 환경을 지원해줬던 것과 별개로 이번엔 아예 코어 네트워크에 EVM을 넣어버린 거 같네요.

세이가 생각나는 방식의 인테그레이션인데,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는 추후에 리서치 페이퍼로 또 다뤄보겠습니다.

다른 EVM 호환 네트워크와 다르게 트랜잭션과 유저경험 파편화가 없을거라고 하는데, 그건 한 번 써보면서 느껴봐야 할 부분인 거 같네요. 사실 세이는 V2 이후로 EVM이랑 WASM간에 꽤 불편함이 있긴 했었어서.

출처: https://x.com/injective/status/1884618249616146621?s=46&t=HsLVoWShV6YaRZiwG2br3Q
반에크(VanEck)에서 수이와 앱토스의 트랜잭션 병렬처리를 비교한 글이 나왔네요. 꽤 길어서 아직 정독은 안했는데, 일단 결론만 보자면 수이쪽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결국 액세스 기반 병렬처리 vs 옵티미스틱 병렬처리 둘 중에 뭐가 우월하냐의 부분이 가장 중요한 거 같은데 사실 저는 둘 다 리서치 해본 입장에서 뭐가 더 낫다고 판단하기는 아직 어렵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앱토스쪽 친구들은 “반에크가 수이의 돈을 받아서 수이에 더 친화적으로 써줬다.” 하는데 아무래도 반에크는 수이랑 좀 더 가까운 관계인 것은 맞는 거 같긴 합니다.

https://x.com/averyching/status/1884723891949461866?s=46&t=HsLVoWShV6YaRZiwG2br3Q

앱토스 랩스의 Avery는 해당 리포트가 잘못된 것들이 많다며 비판하긴 했는데, 제가 봤을 때 레이턴시 측면에서는 Avery가 틀린 거 같네요. 미스티세티 적용 이후로 수이 레이턴시는 0.5s 정도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긴 합니다.

결국 양쪽 병렬처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상충되는 트랜잭션을 어떤 방법론이 더 빠르게 효율적으로 감지하고 처리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인데, 이에 대해선 아직 논쟁의 여지가 많은 거 같습니다.

사실 더 중요한 논점은, 병렬처리가 진짜 엄청 필요한가?에 대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진짜 문제가 되는 트랜잭션은 같은 스테이트를 건드리는 트잭이 몰릴 때 발생하기 때문에.. 일단 순차 트랜잭션을 빠르게 효율적으로 처리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병렬은 그 다음.

반에크 리포트 보기: https://www.vaneck.com/us/en/blogs/digital-assets/sui-vs-aptos-competitive-analysis-and-price-pre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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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 Internet capital market

원문

오늘 출시된 $jellymyjelly 는 단순한 밈코인이 아님. 프로젝트성 코인에 가깝고, 비디오 소셜과 관련되었으며 창업자가 페이스북 부사장이자 실리콘밸리에서 좀 치는 아조씨였음.

그리고 이 아저씨가 코인을 런칭하자마자 시총은 거의 3천억 가까이 치솟았음. 이러한 현상은 기존 WEB2 기업가들 입장에선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떡~하고 일어나니 놀랄만한 상황임.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WEB3가 기업들이 새로운 자금조달창구다라는 내러티브가 올라오고 있음.

대통령도 밈코인 뽑고 디파이 코인 뽑은 마당에, 스타트업이라고 못할 이유 없지 않는가? 라는 의미로 스타트업들이밈코를 많이 출시할 거라고 예측하는 글이 퍼지는 중.

코인물 입장에선 ICO IDO에서 다 보던 현상인데 왜 난리냐라고 할 수 있으나 지금 유동성이 가장 많은 솔라나가 그렇다는데, 걍 그렇게 생각하면 됨 ㅋㅋ

아~ 기업가 출신들이 토큰 내고 오르고 내리고 하겠구나라고..프랭크(디갓쪽 친구)가 이런쪽에 미리 붙어서 코인 빨리 사고 팔고 하는거 같기도.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 Internet capital market 원문 오늘 출시된 $jellymyjelly 는 단순한 밈코인이 아님. 프로젝트성 코인에 가깝고, 비디오 소셜과 관련되었으며 창업자가 페이스북 부사장이자 실리콘밸리에서 좀 치는 아조씨였음. 그리고 이 아저씨가 코인을 런칭하자마자 시총은 거의 3천억 가까이 치솟았음. 이러한 현상은 기존 WEB2 기업가들 입장에선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떡~하고 일어나니 놀랄만한 상황임. 이러한 현상으로…
솔라나가 지금 되게 내러티브를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게, 웹2에서 나름 성공하고 웹3로 넘어온 파운더들을 만나다보면 "웹3에서 이정도 벨류에이션 찍는게 이렇게 빠르게 될지 몰랐다. 새로운 세상이다."라는 식의 커멘트를 많이 받습니다.

물론 이런 현상(벨류에이션 빨리 치고 올라오는 현상)이 무조건 긍정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기존 웹2에서의 VC 시장에 절대로 들어올 수 없는 자본들이 솔라나를 통해서는 들어올 수 있다는 부분이죠. 그리고 솔라나에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벨류에이션에 대한 상대적 기준이 많이 붕괴된"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이게 나쁘게 말해서 붕괴이지, 사실 벨류에이션 수용성이 훨씬 높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멀티코인의 카일은 솔라나에 대한 네 번째 투자 관점을 공유하며 아래와 같은 말을 했습니다.

더 나아가, 솔라나는 NYSE, NASDAQ, CME와 같은 주요 금융 거래소들, JPM, GS, MS 같은 금융사들, 그리고 Visa와 Mastercard 같은 결제 네트워크들보다 기술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함.

동시에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인 상호결합성과(Composability) 무허가성(permissionlessness)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장할 것.

원래 VC 시장이라는게, 정보도 많이 제한적이고, 라이센스가 있는 사람들이 투자를 하는 시장이라 솔라나를 그 시장에 대한 반(anti-thesis)로 본다면 또 충분히 매력적인 시장이 될지도 모르죠. 밈코인 카지노 정도로 조롱받고있는 솔라나가, 이제 단순히 밈코인 공장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새로운 자금 조달의 방식을 제안하고, 수많은 기업가들이 솔라나를 통해서 자금조달을 한다면 카일이 이야기 했듯 "솔라나가 인터넷 자본 시장을 이끄는 핵심 블록체인이 될" 수 있겠죠.

인터넷이 정보에 대한 접근권을 민주화 했다면, 블록체인은 자본시장에 대한 접근권을 민주화 했다고 할 수 있는데 어쩌면 그걸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후보가 솔라나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밈코인 카지노에서 끝났다면 일시적이지만, 밈코인 카지노가 새로운 자본 조달의 방법론을 제시하는 쪽으로 바뀐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습니다. 물론 솔라나 홀더로써의 행복회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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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반에크에서 낸 수이 vs 앱토스 리포트에 대한 양측의 반응을 보면서 왜 수이가 더 잘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확신이 들었던 것이...

분명히 수이 커뮤니티가 안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들도 리포트에 있었지만(물론 수이 쪽에 좀 더 좋게 써주긴 했습니다만), "돈 주고 썼다"느니 광고라느니 이런 말을 하지는 않았는데, 앱토스는 리서치 헤드가 대놓고 "수이한테 돈 받고 쓴 거 치고는 나쁘지 않네"라는 식의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앱토스가 마인드쉐어를 잃게 됐는지를 또 한번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실상을 말하면, 앱토스나 수이나 마케팅 다 돈 주고 하고, 콘텐츠 마케팅도 다 돈 주고 합니다. 업계 사람들이 모를 리가 없는데, 자신들은 마치 돈 주지 않으면서 고결하게 홍보하고 수이는 돈을 뿌린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그것도 참 보기 좋지 않죠.

실제로 앱토스랑 수이 쪽 지표들은 서로가 제시하는 게 달라서, 어느 관점으로 쓰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집니다. 다만, 수이는 제가 매일 사용하는 체인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레이턴시가 얼마나 적은지는 압니다. 그래서 앱토스가 제시하는 수이 레이턴시에 대한 지표(1초 이상)는 틀린 게 확실한데 그게 계속 정확하다고 우기면 뭐 할 말이 없긴 하죠.

다 떠나서 그냥 본인들 것을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현실은 수이가 지금 시총 기준으로 앱토스의 3배니까요. 그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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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의 적정 가치는 얼마일까?

이제 월루스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월루스는 과연 FDV로 얼마까지 갈 수 있을지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이 생겨서 피어 모델들을 기반으로 분석해봤습니다.

우선, 월루스가 채택한 스토리지 저장 방법론은 레드스터프 인코딩 방식입니다. 이는 기존 스토리지 프로토콜(파일코인, 알위브 등)들과 다르게 비동기 환경에서 데이터를 복구할 때 드는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차용된 방식입니다.(자세한 방법론에 대해서는 포필러스의 아티클을 참고: https://4pillars.io/ko/articles/why-walrus)

실제로 파일코인, 알위브 같이 풀 리플리케이션 방식이나, 스토리지 시아가 가지고 있는 인코드 앤 셰어 방식에 비해서 데이터 리커버리 비용이 절반 또는 그 이상으로 적게 듭니다.

이렇게 효율적이라는 전제하에 피어들의 FDV를 살펴보시죠.

파일코인: 9B FDV
알위브: 1B FDV
스토리지 시아: 100~300M

정도인데, 현재 월루스는 이미 여러 사용 사례들이 나오고 있는 데다가(이미 디크립트, 트레이드포트 등이 월루스를 직접 사용하겠다고 밝혔죠),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부분은 수이 네트워크를 레버리지 한다는 점을 미루어봤을 때, 최소 300M은 거뜬하게 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을 그려봅니다.

사실 월루스를 리서치하면서 떠오른 것은 Arweave와 솔라나의 관계였는데요. 지금이야 이 둘의 관계가 많이 느슨해졌지만, 한때는 솔라나의 블록 크기가 너무 크고 처리 속도가 빨라다 보니 렛저에 대한 데이터를 온전하게 보관해야 할 곳이 필요했고, 알위브가 외부 프로토콜이지만 "데이터 영구 저장"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솔라나도 알위브를 전략적으로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수이에서도 굉장히 큰 용량이 필요한 블롭 데이터들은 전부 월루스에 저장을 하면서 둘 간의 시너지를 내고, 알위브에 다른 네트워크들도 데이터를 저장했듯 타 블록체인들 유스케이스도 서서히 늘려나가는 방향을 채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알위브와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물론 투자 조언 아니고, 에어드롭을 받게 되시는 분들은 대략적으로 "내가 에어드롭 받는 프로젝트의 잠정 가치가 이 정도구나"만 생각해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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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인젝티브가 전개하는 흥미로운 AI 관련 이니셔티브들
Written by Steve

-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블록체인과 AI 기술이 어떻게 서로 상호작용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은 솔라나와 베이스가 그 흐름을 주도하고 있으나 인젝티브 생태계도 확실히 주목할만하다.

- 인젝티브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AI 관련 이니셔티브가 흥미로운 이유는, 이들은 단순히 밈코인 쪽에 집중한다기 보다, 실질적으로 AI 와 학습된 에이전트를 활용해서 어떻게 블록체인이 가진 UX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좀 더 포커스를 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실제로 인젝티브 생태계는 유의미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빠르게 흘러가는 블록체인 시장의 트렌드를 누구보다도 빨리 캐치해서 프로덕트로 내보내고 있고, 실제로 체인 밖에서 인젝티브로 흘러들어오는 자금의 유입량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인젝티브 생태계는 이제 막 시작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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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인젝티브가 전개하는 흥미로운 AI 관련 이니셔티브들 Written by Steve -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블록체인과 AI 기술이 어떻게 서로 상호작용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은 솔라나와 베이스가 그 흐름을 주도하고 있으나 인젝티브 생태계도 확실히 주목할만하다. - 인젝티브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AI 관련 이니셔티브가 흥미로운 이유는, 이들은 단순히 밈코인 쪽에 집중한다기 보다, 실질적으로…
개인적으로 제가 계속 좋게 보는 레이어1인 인젝티브에 대한 아티클을 짧게 써봤습니다. AI 관련해서 진행중인 이니셔티브들 위주로 정리하였고, 최근에 아르테미스 기준으로 인젝티브에 들어오는 자금들도 꽤 많아서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시라는 의미에서 작성해봤습니다.

조금 짜치긴 하지만, Net Flow/FDV 기준으로는 최근 7일간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되는 등 나름대로 인젝티브도 자금 유입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을 알리려고 노력중인 모습입니다(개인적으로 수이가 안좋게 나와서 별로긴 한데..).

최근에 인젝티브가 EVM도 네이티브하게 코어 구조에다가 구현했는데, 확실히 그냥 무시할만한 팀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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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급락/급등할 때 누군가가 하는 "바닥이다, 바닥이 아니다." 또는 "지금이 고점이다. 고점이 아니다." 하는 조언들을 잘 새겨듣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들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기준을 가지고 잘 판단하셔서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들은 결과론적인 것이라서 맞춘다는 생각보다는 스스로가 가장 멘탈적으로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매매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태생적인 홀더라 매수도 매도도 아무것도 안 하고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도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일 수도, 물리는 선택일 수도 있는데, 그건 아무도 모르고 저는 해야 할 일도 많고 사고파는 것들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매수도, 매도도, 현금관망도 정답이 아닙니다. 정답은 자신이 가장 편안한 포지션을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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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가 이만큼 떨어진 적이 또 언제 있었지?" 라는 질문에 저희 회사 슬랙에 "편의점"을 치니까 바로 데이터가 나오더랍니다.

비트는 작년 3월, 작년 8월에 이번만큼 떨어졌었네요.

저희가 편의점에서 밥 먹을 때마다 샀으면 저점매수이긴 했는데, 과연 이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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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동안 2B이 청산됐다고 하는군요. 이는 코로나빔, FTX빔 보다도 더 큰 규모라고 하네요.

또 이렇게 극단적인 하루가 흘러갑니다.

출처: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886250184788869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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