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를 포크한 프로젝트들은 무엇이 있을까?
수이의 기술은 벌써 수이 생태계 밖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아는 것만 하더라도, 수이의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Talus, IOTA, 그리고 IKA가 있는데요.
우선, Talus는 AI Agent 특화 레이어1으로, Move on Sui를 사용한다고 발표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어1인 만큼, 아마 핵심 인프라 기술들도 Sui의 그것들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IOTA는 DAG OG 프로젝트인데, 최근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Move on Sui로 바꾸면서 컨센서스도 미스티세티로 바꿀 것이라고 발표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진정으로 수이를 포크한 팀이 되는 것이죠. DAG OG가 DAG에서 제일 앞서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스티세티를 도입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Mysticeti와 Bullshark, DAG-Rider(불샤크의 모태가 되는 DAG) 관련 논문을 읽으면서 이 논문들이 IOTA의 DAG를 많이 참고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많은 DAG들의 참고 대상이었던 IOTA가 기존 DAG 대신 Mysticeti를 채택한다는 것은 수이 리서처들이 얼마나 훌륭한 역량을 가진 팀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좀 더 깊이 있게 소개할 IKA가 수이를 포크한 또 다른 프로젝트인데요. IKA가 수이 위에서 빌딩됐다(Built on Sui)라는 문구를 써서 누군가는 dApp이나 아니면 미들웨어냐 궁금해하신 분들도 계신데 제가 이해한 것이 맞다면 IKA는 그냥 독자적인 레이어1이 맞습니다. 다만, 수이를 포크했기 때문에 'Built on Sui'라는 표현을 쓴 것 같고, 수이와는 1)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고 2) 대신에 2PC-MPC를 구현했으며 3) Mysticeti를 노드 간 MPC 프로토콜을 위해 사용했다는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MPC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IKA는 MPC 네트워크이며(다자간 컴퓨팅 네트워크), 수이의 인프라를 레버리지해서 sub-second(1초 미만의) 다자간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크로스체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등장했는데요. 자세한 작동 방식은 나중에 아티클로 좀 더 다뤄보겠습니다.
이처럼 2022-2023년엔, 앱토스의 기술(Aptos-BFT, Core Move)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면 작년과 올해에는 수이의 기술(Mysticeti, Move on Sui)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Mysticeti 말고도 Narwhal과 같은 멤풀 프로토콜도 널리 채택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서처로서 수이에 대해 늘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이에 기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이의 기술이 널리 채택됐음 좋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무브 생태계는 SVM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장되는 거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수이의 기술은 벌써 수이 생태계 밖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아는 것만 하더라도, 수이의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Talus, IOTA, 그리고 IKA가 있는데요.
우선, Talus는 AI Agent 특화 레이어1으로, Move on Sui를 사용한다고 발표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어1인 만큼, 아마 핵심 인프라 기술들도 Sui의 그것들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IOTA는 DAG OG 프로젝트인데, 최근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Move on Sui로 바꾸면서 컨센서스도 미스티세티로 바꿀 것이라고 발표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진정으로 수이를 포크한 팀이 되는 것이죠. DAG OG가 DAG에서 제일 앞서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스티세티를 도입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Mysticeti와 Bullshark, DAG-Rider(불샤크의 모태가 되는 DAG) 관련 논문을 읽으면서 이 논문들이 IOTA의 DAG를 많이 참고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많은 DAG들의 참고 대상이었던 IOTA가 기존 DAG 대신 Mysticeti를 채택한다는 것은 수이 리서처들이 얼마나 훌륭한 역량을 가진 팀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좀 더 깊이 있게 소개할 IKA가 수이를 포크한 또 다른 프로젝트인데요. IKA가 수이 위에서 빌딩됐다(Built on Sui)라는 문구를 써서 누군가는 dApp이나 아니면 미들웨어냐 궁금해하신 분들도 계신데 제가 이해한 것이 맞다면 IKA는 그냥 독자적인 레이어1이 맞습니다. 다만, 수이를 포크했기 때문에 'Built on Sui'라는 표현을 쓴 것 같고, 수이와는 1)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고 2) 대신에 2PC-MPC를 구현했으며 3) Mysticeti를 노드 간 MPC 프로토콜을 위해 사용했다는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MPC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IKA는 MPC 네트워크이며(다자간 컴퓨팅 네트워크), 수이의 인프라를 레버리지해서 sub-second(1초 미만의) 다자간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크로스체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등장했는데요. 자세한 작동 방식은 나중에 아티클로 좀 더 다뤄보겠습니다.
이처럼 2022-2023년엔, 앱토스의 기술(Aptos-BFT, Core Move)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면 작년과 올해에는 수이의 기술(Mysticeti, Move on Sui)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Mysticeti 말고도 Narwhal과 같은 멤풀 프로토콜도 널리 채택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서처로서 수이에 대해 늘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이에 기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이의 기술이 널리 채택됐음 좋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무브 생태계는 SVM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장되는 거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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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달에 지난 불장을 마무리 하면서 적은 글이 었는데, 우연히 트위터 검색하다가 찾게 되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 때도 이더리움 vs Alt L1들로 시장을 양분해서 봤던 거 같네요. 모듈러 vs 모놀리틱 경쟁에서의 이더리움 도미넌스, 모듈러 프레임워크 내부에서의 이더리움 도미넌스의 추이를 중심적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더리움의 아성에 제대로 도전한 것은 리플이었고..(시총기준). 의외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리플일지는 몰랐던 거 같고.
그래도 앱토수이는 나름대로 꽤 성장해준 거 같아서 뿌듯하군요.
가끔 이렇게 자신 스스로가 과거에 했던 예측 글을들 보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스스로 복기하는 시간도 가지고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포필러스 리서처들 포트폴리오 글이 나옵니다. 공유하기에 시장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지만..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 때도 이더리움 vs Alt L1들로 시장을 양분해서 봤던 거 같네요. 모듈러 vs 모놀리틱 경쟁에서의 이더리움 도미넌스, 모듈러 프레임워크 내부에서의 이더리움 도미넌스의 추이를 중심적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더리움의 아성에 제대로 도전한 것은 리플이었고..(시총기준). 의외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리플일지는 몰랐던 거 같고.
그래도 앱토수이는 나름대로 꽤 성장해준 거 같아서 뿌듯하군요.
가끔 이렇게 자신 스스로가 과거에 했던 예측 글을들 보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스스로 복기하는 시간도 가지고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포필러스 리서처들 포트폴리오 글이 나옵니다. 공유하기에 시장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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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Animecoin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을 커뮤니티가 소유하는 창의적인 네트워크로 변모시키고자 함🟢 애니메이션 산업의 문화코인으로 자리 잡아, 전 세계 10억 명의 팬들이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직접 소유하고 형성할 수 잇는 디지털 경제를 창출 하려는것이 목표🟢 이를 실현하기 위해 Full Stack Anime 접근법을 활용하여 오리지널 IP 창작, 대중적 배포, 맞춤형 인프라를 결합한 혁신적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
🟢 AnimeCoin의 재단은 팬들과 창작자들이 자신이 기여한 성공을 소유할 수 있는 포용적이고 참여적인 산업을 구축하는것을 목표로함🟢 이 전략은 플라이휠 효과를 창출하도록 설계되어, 각 구성 요소가 서로의 성장을 촉진🟢 Anime.com 을 애니메이션 산업 전체의 소셜 플래그십 dApp 으로 성장시킬 예정🟢 AnimceCoin 생태계 기반이 되는 AnimeChain 은 Arbitrum Orbit 기술을 활용한 L3 블록체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IP 를 통해 팬들이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생태계 내 소비가 촉진되도록 할 예정🟢 Azuki 는 새로운 시리즈, 영화, 웹툰, 만화를 통해 캐릭터를 제작하여 Full Stack Anime 생태계로 소비자들을 유입시킬 예정
Animecoin은 블록체인 기술과 문화적 에너지를 결합하여, 팬들이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소유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팬과 창작자의 참여가 중심이 되는 이 혁신적인 플랫폼은 단순한 화폐 이상의 역할을 하며,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세울 것입니다.
Pengu 를 보시는분들은, ANIME 코인도 한번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AN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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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제 사견을 덧붙히자면, 아주키에게 Anime는, 펏지에게 Abstract와 같은 포지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Pengu 자체로만 봤을 땐, 인프라나 플랫폼이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고 Abstract가 zk-stack을 기반으로 한 레이어2이고 그 뒤에 펏지 팀이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만들어 볼 수 있겠네요.
제 기준에서 Zagabond와 아주키, 그리고 애니매팀은 이 씬에서 몇 남지 않은 낭만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렬히 지지하고, 아주키 홀더로써도 앞으로 계속 눈여겨볼 생태계라고 생각되네요.
제 기준에서 Zagabond와 아주키, 그리고 애니매팀은 이 씬에서 몇 남지 않은 낭만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렬히 지지하고, 아주키 홀더로써도 앞으로 계속 눈여겨볼 생태계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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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Coin은 체인의 개스 토큰으로 쓰이는 군요.
밈코인이 활발한 지금 시장에서 이게 무슨 의미이냐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거버번스로 쓸모가 없어져버린 대부분의 토큰과는 다른 모습이네요.
Sponsored Transaction도 가능하다고 하고요. 이건 아비트럼의 Orbit쪽을 잘 봐봐야 할 거 같네요. 또 리서치 할 것이 하나 늘었습니다.
출처: https://www.anime.xyz/blueprint
밈코인이 활발한 지금 시장에서 이게 무슨 의미이냐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거버번스로 쓸모가 없어져버린 대부분의 토큰과는 다른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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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anime.xyz/blue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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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웹3는 본질적으로 지식의 경계를 허무는 Learn to Earn 인 것 같습니다 - 웹3에는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금융, 거버넌스, 경제, AI, 과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실험되고 있고, 그 덕분에 사람들은 평소라면 관심가지지 않았을 영역들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었으니까요.
저 역시도 많은 걸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FLock.io에 대해 관심이 있던 차에 (Grayscale이 언급하기도 했고) 가볍게 이슈 아티클을 작성해보면서 최근들어 배운 개념은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이 있겟네요.
엣지 컴퓨팅은 쉽게 말해서, 데이터를 최초 생성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저장, 처리 및 분석하여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결과를 제공하도록 하는 개념을 지칭합니다.
FLock.i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서 이 엣지 컴퓨팅 개념을 본인들의 탈중앙화 연합 학습 아키텍처와 엮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통해 AI 모델이 만들어지는 전 라이프사이클을 민주화하겠다는 자신들의 비전을 더 강화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된 이니셔티브는 많이 없으므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참여자들의 AI 모델 학습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로컬 디바이스들이 보다 쉽게 모델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기반들과 인터페이스를 강화한다는 뚜렷한 목표는 보여서 좋네요.
자세한 아티클은 “AI 모델 학습을 더욱 민주적으로 (ft. 엣지 컴퓨팅 x 탈중앙화 연합 학습)” 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AI 모델 훈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베타 테스트에 참여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https://forms.gle/frw3GfUtqrJFCozx8/
저 역시도 많은 걸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FLock.io에 대해 관심이 있던 차에 (Grayscale이 언급하기도 했고) 가볍게 이슈 아티클을 작성해보면서 최근들어 배운 개념은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이 있겟네요.
엣지 컴퓨팅은 쉽게 말해서, 데이터를 최초 생성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저장, 처리 및 분석하여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결과를 제공하도록 하는 개념을 지칭합니다.
FLock.i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서 이 엣지 컴퓨팅 개념을 본인들의 탈중앙화 연합 학습 아키텍처와 엮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통해 AI 모델이 만들어지는 전 라이프사이클을 민주화하겠다는 자신들의 비전을 더 강화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된 이니셔티브는 많이 없으므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참여자들의 AI 모델 학습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로컬 디바이스들이 보다 쉽게 모델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기반들과 인터페이스를 강화한다는 뚜렷한 목표는 보여서 좋네요.
자세한 아티클은 “AI 모델 학습을 더욱 민주적으로 (ft. 엣지 컴퓨팅 x 탈중앙화 연합 학습)” 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AI 모델 훈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베타 테스트에 참여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https://forms.gle/frw3GfUtqrJFCoz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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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를 하다 보면 진짜 이상한 감정들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예전에 코로나 시즌 때도 내 세상은 거의 세계전쟁급 충격(모든 자산 -50%)을 받았는데, 출근길에 마주친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냐는 듯이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현타가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 동안에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크립토 세상은 어마어마한 사건들을 마주하고 있는데 시내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여느 때나 다름없이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
보통의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가상 세계로 들어오는데, 크립토 네이티브한 사람들은 가상 세계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서 역설적으로 현실 세계로 돌아옵니다.
'Touching the grass'라는 말도 거기서 기인한 밈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항상 몸 건강, 마음 건강 유의하시면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트럼프 멜라니아 배런으로 한 푼도 못 번 리서처의 자기위로였읍니다.
이번 주말 동안에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크립토 세상은 어마어마한 사건들을 마주하고 있는데 시내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여느 때나 다름없이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
보통의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가상 세계로 들어오는데, 크립토 네이티브한 사람들은 가상 세계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서 역설적으로 현실 세계로 돌아옵니다.
'Touching the grass'라는 말도 거기서 기인한 밈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항상 몸 건강, 마음 건강 유의하시면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트럼프 멜라니아 배런으로 한 푼도 못 번 리서처의 자기위로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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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 실물 인형을 사면, 서프라이즈 에어드랍이 있을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
Kumo NFT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실물 인형을 먼저 사보실 수 있으니, 아직 쿠모를 들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 사보셔도 좋겠네요.
참고로 쿠모는 수이 기반 NFT이기 때문에, 수이 계정이 없더라도 Stashed를 통해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토큰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즉, 수이 계정이 없어도 에어드랍은 수령하실 수 있다는 말이죠.
수이이기 때문에 또 가능한 기능이지 않나 싶어서, 저는 일단 무조건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https://kumo.land/
물론 NFA이지만, 밈코인 보다야 안전한 투자 아니겠나 싶습니다.
Kumo NFT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실물 인형을 먼저 사보실 수 있으니, 아직 쿠모를 들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 사보셔도 좋겠네요.
참고로 쿠모는 수이 기반 NFT이기 때문에, 수이 계정이 없더라도 Stashed를 통해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토큰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즉, 수이 계정이 없어도 에어드랍은 수령하실 수 있다는 말이죠.
수이이기 때문에 또 가능한 기능이지 않나 싶어서, 저는 일단 무조건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https://kumo.land/
물론 NFA이지만, 밈코인 보다야 안전한 투자 아니겠나 싶습니다.
Kumo.Land
Kumo Land
Kumo has entered the retail world.
투자알못의 투자 조언: 투자 지평(Investment Time Horizon)을 설정하라.
제가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투자자는 멀티코인 캐피탈의 카일 새머니(Kyle Samani)입니다. 그는 솔라나를 가장 일찍 발견해서 지금까지도 솔라나를 지지하고 있는 투자자이죠. 만약 이번 사이클에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플립한다면,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높은 ROI를 가진 투자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멀티코인이 솔라나 원히트원더라는 비판도 있지만, 저는 사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왜 그런지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이렇게 위대한 투자자가 솔라나에 투자했을 때부터 트위터로 남긴 조언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긴 투자 지평을 가져라(Have a longer time horizon)"입니다.
투자 지평은 무엇일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투자자가 투자를 시작한 시점부터 투자금을 회수할 때까지의 시간을 뜻합니다. 즉, 투자를 하기 전에 "내가 이 자산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 것인가?"를 정하게 되는데, 카일은 그 기간을 늘리면 늘릴수록 좋다는 조언을 해주고 있죠.
사실 저는 이에 대해서 대체로 동의하지만, 좀 더 크립토에 맞춰서 설명하면 "긴 투자 지평이든, 짧은 투자 지평이든 투자를 하기 전에 내가 용인할 수 있는 시간은 어디까지인지를 정하고 투자를 진행하라"일 것 같습니다.
특히 밈코인 섹터의 경우 1주, 2주 내로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에 긴 투자 지평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기는 어렵죠. 반대로 인프라 투자자의 경우에는 카일처럼 5년, 그 이상을 내다보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성향과 본인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종목에 맞춰서 스스로가 투자 시간 지평을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몰빵을 하거나 빚투를 하는 개인들은, 이 투자 지평을 잘못 설정해서 손절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출 만기는 1년인데 1년에는 승부가 나지 않을 투자를 해버리면 완전히 홀짝 게임이 되는 것이죠. 1년째에는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자산의 수익률이 3년째엔 10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자본가들은 이러한 개인들의 성향과 상황들을 잘 활용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조정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장기적 우하향을 그리는 그래프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투자 지평을 잘못 설정한 개미들과 개인 투자자들은 자신이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우하향하는 그래프에 지쳤다는 이유로, 더 이상 해당 자산이 가망이 없을 것이라는 합리화로 자산을 손절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사실 과거의 데이터만 보더라도, 아무나 투자 지평을 8년으로 잡아놓고 과거 아무 시점에나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에 투자했다면 절대로 손해는 보지 않았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짧은 투자 지평은 둘째 치고 자신만의 투자 지평이 없습니다. 투자 지평이 없으니 크고 작은 급등과 하락에 손절하고 익절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개인들이 여유로운 투자 지평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를 때마다 부분적으로 계속 조금씩 익절을 해서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에서 여유가 있어야 투자 지평을 조금 더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투자라는 것은 1~2년만 짧게 하고 졸업하는(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장기전인데, 최대한의 이익을 보려다가 최대한의 손실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올랐을 때 현금화를 해놓는다면, 좀 더 시장을 넓게 볼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번 장에는 좀 더 넓은 투자 지평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투자자는 멀티코인 캐피탈의 카일 새머니(Kyle Samani)입니다. 그는 솔라나를 가장 일찍 발견해서 지금까지도 솔라나를 지지하고 있는 투자자이죠. 만약 이번 사이클에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플립한다면,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높은 ROI를 가진 투자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멀티코인이 솔라나 원히트원더라는 비판도 있지만, 저는 사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왜 그런지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이렇게 위대한 투자자가 솔라나에 투자했을 때부터 트위터로 남긴 조언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긴 투자 지평을 가져라(Have a longer time horizon)"입니다.
투자 지평은 무엇일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투자자가 투자를 시작한 시점부터 투자금을 회수할 때까지의 시간을 뜻합니다. 즉, 투자를 하기 전에 "내가 이 자산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 것인가?"를 정하게 되는데, 카일은 그 기간을 늘리면 늘릴수록 좋다는 조언을 해주고 있죠.
사실 저는 이에 대해서 대체로 동의하지만, 좀 더 크립토에 맞춰서 설명하면 "긴 투자 지평이든, 짧은 투자 지평이든 투자를 하기 전에 내가 용인할 수 있는 시간은 어디까지인지를 정하고 투자를 진행하라"일 것 같습니다.
특히 밈코인 섹터의 경우 1주, 2주 내로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에 긴 투자 지평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기는 어렵죠. 반대로 인프라 투자자의 경우에는 카일처럼 5년, 그 이상을 내다보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성향과 본인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종목에 맞춰서 스스로가 투자 시간 지평을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몰빵을 하거나 빚투를 하는 개인들은, 이 투자 지평을 잘못 설정해서 손절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출 만기는 1년인데 1년에는 승부가 나지 않을 투자를 해버리면 완전히 홀짝 게임이 되는 것이죠. 1년째에는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자산의 수익률이 3년째엔 10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자본가들은 이러한 개인들의 성향과 상황들을 잘 활용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조정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장기적 우하향을 그리는 그래프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투자 지평을 잘못 설정한 개미들과 개인 투자자들은 자신이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우하향하는 그래프에 지쳤다는 이유로, 더 이상 해당 자산이 가망이 없을 것이라는 합리화로 자산을 손절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사실 과거의 데이터만 보더라도, 아무나 투자 지평을 8년으로 잡아놓고 과거 아무 시점에나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에 투자했다면 절대로 손해는 보지 않았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짧은 투자 지평은 둘째 치고 자신만의 투자 지평이 없습니다. 투자 지평이 없으니 크고 작은 급등과 하락에 손절하고 익절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개인들이 여유로운 투자 지평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를 때마다 부분적으로 계속 조금씩 익절을 해서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에서 여유가 있어야 투자 지평을 조금 더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투자라는 것은 1~2년만 짧게 하고 졸업하는(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장기전인데, 최대한의 이익을 보려다가 최대한의 손실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올랐을 때 현금화를 해놓는다면, 좀 더 시장을 넓게 볼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번 장에는 좀 더 넓은 투자 지평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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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우선은 SEC 위원장 대행으로 마크 우예다를 임명한 거 같네요.
마크 우예다는 그동안 개리 겐슬러의 크립토 규제 스탠스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습니다.
아직은 대행이고, SEC 위원장은 별도로 정해질 거 같기는 합니다.
출처: https://www.theblock.co/post/335944/trump-names-sec-commissioner-mark-uyeda-as-acting-chair-amid-a-crypto-regulatory-shift
마크 우예다는 그동안 개리 겐슬러의 크립토 규제 스탠스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습니다.
아직은 대행이고, SEC 위원장은 별도로 정해질 거 같기는 합니다.
출처: https://www.theblock.co/post/335944/trump-names-sec-commissioner-mark-uyeda-as-acting-chair-amid-a-crypto-regulatory-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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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아도 토큰 분배 계획을 공개했었네요.
50%가 커뮤니티와 유동성에 분배가 되는데, 커뮤니티와 유동성을 그룹핑 해버리니까 뭔가 좀 프레이밍을 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이니시아가 좋은 점은, 펀드레이징을 크게 하지 않았다는 부분? 인 거 같네요. 비슷한 하이프를 받았던 프로젝트들은 B 단위의 FDV에 백억~천억 단위의 레이징을 했는데, 이니시아는 천억 단위의 벨류에 얼마 레이징도 안한 거 같아서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출처: https://x.com/initia/status/1881512990425670123
이니시아에 대한 포필러스의 리포트:https://4pillars.io/ko/reports/initia-rebuilding-ethereum-for-rollups
50%가 커뮤니티와 유동성에 분배가 되는데, 커뮤니티와 유동성을 그룹핑 해버리니까 뭔가 좀 프레이밍을 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이니시아가 좋은 점은, 펀드레이징을 크게 하지 않았다는 부분? 인 거 같네요. 비슷한 하이프를 받았던 프로젝트들은 B 단위의 FDV에 백억~천억 단위의 레이징을 했는데, 이니시아는 천억 단위의 벨류에 얼마 레이징도 안한 거 같아서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출처: https://x.com/initia/status/1881512990425670123
이니시아에 대한 포필러스의 리포트:https://4pillars.io/ko/reports/initia-rebuilding-ethereum-for-roll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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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세이프(Safe): 블록체인의 소유권 레이어
Written by pillarbear
- 지갑과 계정 레이어가 크립토의 새로운 가치 창출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이프는 700억 달러 규모의 자산 관리와 1,100만 개 이상의 스마트 계정 구축을 통해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 Safe{Core}는 모듈형 구조와 보안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으면서도 핵심 웹3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계정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이를 활용하고 있다.
- 세이프넷은 비자 네트워크와 유사하게 거래 실행과 정산을 분리함으로써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혁신을 이뤄냈습니다. 보안성을 유지하면서도 500ms 이내의 거래 처리 속도를 달성하며, 멀티체인 시대를 선도하려 하고 있다.
▫️크립토의 가치 축적 레이어
▫️세이프는 어디에나 있다
▫️세이프넷: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새로운 패러다임
▫️결론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Written by pillarbear
- 지갑과 계정 레이어가 크립토의 새로운 가치 창출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이프는 700억 달러 규모의 자산 관리와 1,100만 개 이상의 스마트 계정 구축을 통해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 Safe{Core}는 모듈형 구조와 보안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으면서도 핵심 웹3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계정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이를 활용하고 있다.
- 세이프넷은 비자 네트워크와 유사하게 거래 실행과 정산을 분리함으로써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혁신을 이뤄냈습니다. 보안성을 유지하면서도 500ms 이내의 거래 처리 속도를 달성하며, 멀티체인 시대를 선도하려 하고 있다.
▫️크립토의 가치 축적 레이어
▫️세이프는 어디에나 있다
▫️세이프넷: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새로운 패러다임
▫️결론
아티클 전문
트위터 스레드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Four Pillars Research (KR)
: : 세이프(Safe): 블록체인의 소유권 레이어 Written by pillarbear - 지갑과 계정 레이어가 크립토의 새로운 가치 창출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이프는 700억 달러 규모의 자산 관리와 1,100만 개 이상의 스마트 계정 구축을 통해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 Safe{Core}는 모듈형 구조와 보안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으면서도 핵심 웹3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계정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자산이 많은 고래들이나, 기관들이나, 집단들이라면 멀티시그 사용하면서 SAFE는 한 번 씩 들어보셨거나 써보셨을텐데요. SAFE를 단순히 멀티시그 월렛으로만 알고 계시다면 이번 아티클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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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ft. 빅뱅 시즌1, 배틀패스)
본문이 조금 헷갈려서, 이해하는 김에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1️⃣ SOON의 토크노믹스에 따라 커뮤니티에 할당된 51% 중, NFT 민팅 프로세스를 통해 사용된 39%를 제외한 나머지 12%는 배틀패스 풀과 에어드랍 풀에 배정되어 있음.
2️⃣ 배틀패스 풀은 SOON-Pilled를 제외한 다른 NFT 보유자들에게만 제공되는 독점적인 풀임. 이 NFT 보유자들은 본인에게 할당된 $SOON 리워드의 최대 50%를 추가로 받게 해주는 배틀패스를 활용하기 위해, ‘빅뱅’이라 불리는 생태계 퀘스트들로 구성된 이벤트에 참여해야 함.
3️⃣ 에어드랍 풀은 NFT 보유와 상관없이 생태계 활동 리더보드의 포인트 순위에 따라 $SOON을 분배하는 풀임. 그런데 NFT 보유자들은 포인트에 부스팅을 얻을 수 있음.
• SOON-PILLED - 5x boost
• SOON Squad - 2x boost
• SOONer - 1.3x boost
*참고사항 1
NFT를 몇 개를 구매했든, 계정당 최상위 티어 NFT 10개만 배틀패스 혜택이 적용됨. 예를 들어, Squad NFT 2개와 SOONer NFT 10개를 보유한 경우, Squad 2개와 SOONer 8개에 혜택이 적용됨
*참고사항 2
팀은 NFT에 배틀패스를 적용하는 거를 ‘배틀패스로써 스테이킹한다’ 라고 표현함.
*참고사항 3
구매한 NFT들에 나중에 AI feature가 추가될 수도 있다고함(?)
빅뱅 시즌 1이 다가올 때 즈음, 퀘스트를 요구하는 9개 프로젝트에 대해 리뷰도 진행해보겠습니다.
출처 : SOON 한국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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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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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솔직히 애니매 한국에서만 좀 마인드셰어 부족하지, 해외에선 아주키단들이 열심히 밀어주고 있다고 생각. 모두가 트럼프 이야기 할 때 저는 아주키 엘레멘탈을 더 샀지만, 너무 미드커빙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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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JIP-8과 JIP-10이 통과함에 따라, JTO 볼트에 스테이킹하는 사람들한테도 MEV 팁의 0.15%이 리디렉팅되는 것으로 결정됐는데, 1) 이것에 대한 기술적 구현이 1월 30일에 완료되고 2) JTO 볼트는 내일 열리는 것 같네요.
참고로, MEV 팁의 0.15%는 이 표에서 계산해보면 연간 6-7k SOL 수준인 것 같습니다.
$JTO의 열성팬이시라면, 내일 열릴 JTO 볼트에 스테이킹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배경 지식
1️⃣ TipRouter는 솔라나 MEV을 배포하는 프로토콜
2️⃣ TipRouter NCN은 TipRouter로 수집된 팁을 배포하는 분산형 네트워크이며, 쉽게 말해서 Jito (리)스테이킹 주체들이 포함됨(JitoSOL + LST 볼트 스테이커 (ezSOL, fragSOL, kySOL))
3️⃣ JIP-8 란?
: Jito TipRouter 프로토콜 상에서 생성된 모든 MEV 팁의 3%를 다음 참여자들에게 나누자는 제안
• 2.85% - Jito DAO 트레저리
• 0.15% - JitoSOL + LST 볼트 스테이커 (ezSOL, fragSOL, kySOL)
4️⃣ JIP-10 란?
: JIP-8 상에서 JTO 볼트도 만들어서 JTO 스테이커에게도 그 혜택을 주자는 것
• 2.7% - Jito DAO 트레저리
• 0.15% - JitoSOL + LST 볼트 스테이커 (ezSOL, fragSOL, kySOL)
• 0.15% - $JTO 볼트 스테이커 (ezJTO, fragJTO, kyJTO) (볼트는 내일 생성 예정)
출처 : Jito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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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에코시스템에 해시드가?!
수이에서 이번주 금요일에 스페이스를 여는데, 주제는 수이 생태계 투자와 VC가 될 거 같네요.
친근한 이름이 있어서 봤더니 해시드의 Dan이 스피커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Dan과 저는 크립토 업계에서 꽤 오래 알고지낸 동료 사이인데, 최근에 수이 관련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어서 많은 교류를 해왔습니다.
Dan이 평소에 수이 생태계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해시드가 앞으로 수이 생태계에서 어떤 플레이를 할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금요일 오전 9시에 스페이스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수이 생태계에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솔라나에 멀티코인(Multicoin), Asymmetric, 그리고 예전에는 좀 존재감이 있었언 Sino, 3AC, GSR, CMS, DeFiance가 있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수이 생태계에는 자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부분입니다.
물론 VC들에 대한 센티멘트가 좋지는 않지만, 모든 프로젝트들이 초기 펀딩 없이 커뮤니티에 의해서만 돌아갈 수는 없으니까요. 능력있고 실력좋은 프로젝트에 펀딩을 줄 수 있는 자본도 있어야 생태계가 큰다고 생각합니다.
수이도 하루빨리 그런 자본들을 만들어냈음 하는 바람.
링크: https://x.com/SuiNetwork/status/1881844726401581348
수이에서 이번주 금요일에 스페이스를 여는데, 주제는 수이 생태계 투자와 VC가 될 거 같네요.
친근한 이름이 있어서 봤더니 해시드의 Dan이 스피커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Dan과 저는 크립토 업계에서 꽤 오래 알고지낸 동료 사이인데, 최근에 수이 관련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어서 많은 교류를 해왔습니다.
Dan이 평소에 수이 생태계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해시드가 앞으로 수이 생태계에서 어떤 플레이를 할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금요일 오전 9시에 스페이스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수이 생태계에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솔라나에 멀티코인(Multicoin), Asymmetric, 그리고 예전에는 좀 존재감이 있었언 Sino, 3AC, GSR, CMS, DeFiance가 있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수이 생태계에는 자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부분입니다.
물론 VC들에 대한 센티멘트가 좋지는 않지만, 모든 프로젝트들이 초기 펀딩 없이 커뮤니티에 의해서만 돌아갈 수는 없으니까요. 능력있고 실력좋은 프로젝트에 펀딩을 줄 수 있는 자본도 있어야 생태계가 큰다고 생각합니다.
수이도 하루빨리 그런 자본들을 만들어냈음 하는 바람.
링크: https://x.com/SuiNetwork/status/188184472640158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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