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이 최근에 쓴 글인데 이더리움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알 수 있는 대목은 “우리는 글로벌 중립 플랫폼으로, 그 어떤 나라의 정치인들이든 그들에게 공격적인 로비 활동을 전개하지 않을 것이다.” 이라는 부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솔라나 진영이 “트럼프 밈코인을 위해 열심히 세일즈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솔라나는 이번 Crypto Bull(트럼프 취임식 사이드 이벤트 같은)의 스폰서이기도 했으니 관련이 영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최근 리플과 함께 “미국 코인”의 브랜딩을 하는 것도 그렇구요.
물론 인프라적으로 솔라나 블록체인의 오퍼레이션이 미국에 의존적이진 않지만(벨리데이터는 전 세계에 있으니), 🇺🇸 브랜딩은 솔라나가 정치적으로 중립적이란 느낌을 주진 않죠.
확실히 이더리움은 “레이어1이 추구해야하는 이상향” 을 대표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그것이 가격과 연관이 있을지는 모르겠고, 전 이더리움이 하나도 없지만 크게 응원하게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솔라나 진영이 “트럼프 밈코인을 위해 열심히 세일즈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솔라나는 이번 Crypto Bull(트럼프 취임식 사이드 이벤트 같은)의 스폰서이기도 했으니 관련이 영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최근 리플과 함께 “미국 코인”의 브랜딩을 하는 것도 그렇구요.
물론 인프라적으로 솔라나 블록체인의 오퍼레이션이 미국에 의존적이진 않지만(벨리데이터는 전 세계에 있으니), 🇺🇸 브랜딩은 솔라나가 정치적으로 중립적이란 느낌을 주진 않죠.
확실히 이더리움은 “레이어1이 추구해야하는 이상향” 을 대표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그것이 가격과 연관이 있을지는 모르겠고, 전 이더리움이 하나도 없지만 크게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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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럼프 밈코인은 하나도 없고, 그냥 수이 다음으로 많은 포트폴리오가 솔라나(&지토, 완전히 미드커브 포폴)이긴 합니다. 앞으로 살 생각도 없어서, 그냥 솔라나가 이번 기회에 리플의 시총도 따잇 해줬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솔라나는 이번 트럼프 이벤트로 인프라의 안정성을 어느정도 입증한 거 같습니다. 확실히 인프라가 안정화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식을 심어주기에 아주 임팩트있는 이벤트였단 생각이 드네요.
“멈추는 체인”이라는 인식은 이제 수그러들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이더리움은 모르겠고, X플 따잇은 해야 좀 “이제야 좀 코인마켓캡 같네” 할 거 같습니다.
솔라나는 이번 트럼프 이벤트로 인프라의 안정성을 어느정도 입증한 거 같습니다. 확실히 인프라가 안정화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식을 심어주기에 아주 임팩트있는 이벤트였단 생각이 드네요.
“멈추는 체인”이라는 인식은 이제 수그러들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이더리움은 모르겠고, X플 따잇은 해야 좀 “이제야 좀 코인마켓캡 같네”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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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동감하는 바입니다.
태생이 소심한 미드커브로 살아온지라, 트럼프 코인에는 손도 못댔네요..
그래도 솔라나 강성홀더로써 뿌듯한 점은 정말 1-2년 새에 네트워크가 너무나도 개선되었다는 점입니다.
솔라나 인프라는 이런 하나의 비전 하에, MEV / 네트워크 쓰루풋 / SVM 기술스택 등 각자 영역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데모여 병렬적으로 네트워크 전반 기술의 수준을 빠르게 개선해나가는 게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저번에 공유드린 멀티코인 캐피털의 제안처럼, 이제는 인플레이션율과 같은 경제적 요소도 신경쓰는 걸 보면 지금까지보다 항상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되는 네트워크라는 생각이 또 다시 드네요 🙂
태생이 소심한 미드커브로 살아온지라, 트럼프 코인에는 손도 못댔네요..
그래도 솔라나 강성홀더로써 뿌듯한 점은 정말 1-2년 새에 네트워크가 너무나도 개선되었다는 점입니다.
“Single Shard Global Synchronized State Machine with Consensus at the Speed of Light”
솔라나 인프라는 이런 하나의 비전 하에, MEV / 네트워크 쓰루풋 / SVM 기술스택 등 각자 영역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데모여 병렬적으로 네트워크 전반 기술의 수준을 빠르게 개선해나가는 게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저번에 공유드린 멀티코인 캐피털의 제안처럼, 이제는 인플레이션율과 같은 경제적 요소도 신경쓰는 걸 보면 지금까지보다 항상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되는 네트워크라는 생각이 또 다시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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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HODL생활
동감하는 바입니다. 태생이 소심한 미드커브로 살아온지라, 트럼프 코인에는 손도 못댔네요.. 그래도 솔라나 강성홀더로써 뿌듯한 점은 정말 1-2년 새에 네트워크가 너무나도 개선되었다는 점입니다. “Single Shard Global Synchronized State Machine with Consensus at the Speed of Light” 솔라나 인프라는 이런 하나의 비전 하에, MEV / 네트워크 쓰루풋 / SVM 기술스택 등 각자 영역에서…
지금 여기저기서 “나는 솔라나 옛날부터 밀었다.” 라는 플렉스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은데. 사실 제이는 포필러스 창업을(2023년 5월)했을 때부터 “솔라나쪽 리서치는 내가 하겠다” 고 이야기 했었던 분이기도 합니다. 그 결실이 솔라나 메가리포트로 나왔고요.
그 리포트가 오래 걸린 이유는, 그 때 당시만 하더라도 솔라나에 대한 정보들이 다 파편화 되어있었기 때문에 그 정보들을 하나로 모으고, 자신의 색을 입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이가 그걸 해냈죠.
포필러스의 솔라나 리포트는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제이가 해줄거에요.
https://4pillars.io/ko/reports/solana-mega-report-like-apple-but-unlike-apple-v2
V2 링크도 공유합니다.
그 리포트가 오래 걸린 이유는, 그 때 당시만 하더라도 솔라나에 대한 정보들이 다 파편화 되어있었기 때문에 그 정보들을 하나로 모으고, 자신의 색을 입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이가 그걸 해냈죠.
포필러스의 솔라나 리포트는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제이가 해줄거에요.
https://4pillars.io/ko/reports/solana-mega-report-like-apple-but-unlike-apple-v2
V2 링크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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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커브는 미드커브의 방식대로 돈을 벌면 됩니다.
모든 것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밈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은 밈코인으로 많이 따기도, 잃기도 합니다. 반대로 저 같은 경우엔 진짜 딸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을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는 거 같아요.
이런 사태들이 일어나면 진짜 예전엔 배가 아팠는데, 솔직히 요즘엔 점점 무뎌지는 거 같기도 하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절대적인 부(wealth)이지, 상대방 잔고에 비교되는 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솔라나, 지토가 올라서 행복합니다. 트럼프는 애초에 제 것이 아니었으니.
AICC인가 뭔가도 사실 전 존재하는지도 몰랐습니다. 리서치 회사 대표로써 자랑할 것은 아니지만요.
저는 이번 Anime 런칭을 기대하며 아주키쪽을 조금 더 매수했습니다. 그냥 미드커브는 미드커브로써 최선의 수를 두면 된다는 생각. 앞으로도 저는 밈코인 티커는 알려드릴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수많은 텔레그램 채널들 중에서 미드커브 글들도 보시면서 조금 균형을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마침 포필러스 리서처들이 어떤 토큰들을 들고있는지 공개하는 리포트도 곧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그것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밈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은 밈코인으로 많이 따기도, 잃기도 합니다. 반대로 저 같은 경우엔 진짜 딸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을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는 거 같아요.
이런 사태들이 일어나면 진짜 예전엔 배가 아팠는데, 솔직히 요즘엔 점점 무뎌지는 거 같기도 하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절대적인 부(wealth)이지, 상대방 잔고에 비교되는 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솔라나, 지토가 올라서 행복합니다. 트럼프는 애초에 제 것이 아니었으니.
AICC인가 뭔가도 사실 전 존재하는지도 몰랐습니다. 리서치 회사 대표로써 자랑할 것은 아니지만요.
저는 이번 Anime 런칭을 기대하며 아주키쪽을 조금 더 매수했습니다. 그냥 미드커브는 미드커브로써 최선의 수를 두면 된다는 생각. 앞으로도 저는 밈코인 티커는 알려드릴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수많은 텔레그램 채널들 중에서 미드커브 글들도 보시면서 조금 균형을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마침 포필러스 리서처들이 어떤 토큰들을 들고있는지 공개하는 리포트도 곧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그것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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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미드커브는 미드커브의 방식대로 돈을 벌면 됩니다. 모든 것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밈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은 밈코인으로 많이 따기도, 잃기도 합니다. 반대로 저 같은 경우엔 진짜 딸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을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는 거 같아요. 이런 사태들이 일어나면 진짜 예전엔 배가 아팠는데, 솔직히 요즘엔 점점 무뎌지는 거 같기도 하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절대적인 부(wealth)이지, 상대방 잔고에 비교되는 부는…
미드커브로 살아남는 예시:
트럼프 이후에 다른 유명인사(일론이라던지, 에릭이라던지, 배런이라던지)들이 밈코인을 낼 수도 있는데, 저는 그냥 미드커브라 밤새면서 그들이 밈코인을 언제 낼지 기다리기 보단, 그 대신 그들이 밈코인을 냈을 때 가장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곳을(쥬피터, 솔라나, 지토) 미리 매수해두고 계속 존버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바보 같을수도 있는데, 전 이래야 잠도 자고, 핸드폰도 덜 보고, 운동도 할 수 있고, 포필러스 리서치도 할 수 있거든요.
수익이 좀 적으면 어떤가요. 돈을 번다는게 중요하죠. 오히려 열심히 트레이딩 안해도 쥬피터, 솔라나, 지토를 들고있으면 반사이익이 나오니까 더 편하다고 미드커빙이 가능합니다.
물론 계속해서 차트를 보면서 밈코인 트레이딩이 가능하시고, 그런 감각이 있는 분들은 이렇게 안하시는게 이득이죠. 저 같은 사람은 이게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트럼프 이후에 다른 유명인사(일론이라던지, 에릭이라던지, 배런이라던지)들이 밈코인을 낼 수도 있는데, 저는 그냥 미드커브라 밤새면서 그들이 밈코인을 언제 낼지 기다리기 보단, 그 대신 그들이 밈코인을 냈을 때 가장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곳을(쥬피터, 솔라나, 지토) 미리 매수해두고 계속 존버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바보 같을수도 있는데, 전 이래야 잠도 자고, 핸드폰도 덜 보고, 운동도 할 수 있고, 포필러스 리서치도 할 수 있거든요.
수익이 좀 적으면 어떤가요. 돈을 번다는게 중요하죠. 오히려 열심히 트레이딩 안해도 쥬피터, 솔라나, 지토를 들고있으면 반사이익이 나오니까 더 편하다고 미드커빙이 가능합니다.
물론 계속해서 차트를 보면서 밈코인 트레이딩이 가능하시고, 그런 감각이 있는 분들은 이렇게 안하시는게 이득이죠. 저 같은 사람은 이게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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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Walrus 관련해서 게시물 많이 올라오는데 우리는 11월부터 했었네여~
• Walrus 가이드
• Walrus 갤즈 퀘스트
• Walrus 관련 공지 글 1, 2, 3
• Tusky 도 뭐 주면 안되나?!
#walrus #왈루스 #sui #tu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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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sky 도 뭐 주면 안되나?!
#walrus #왈루스 #sui #tu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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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ezy Invest
[ ZOOMER ]
TRUMPS WORLD LIBERTY FINANCIAL CONTINUES TO BUY ETH, WITH OVER $15M IN THE LAST 20 MINS: ONCHAIN
TRUMPS WORLD LIBERTY FINANCIAL CONTINUES TO BUY ETH, WITH OVER $15M IN THE LAST 20 MINS: 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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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Charbonneau 가 최근 트윗 올린거에 따르면 솔라나 $287 기준, 이더리움 $3,200 기준으로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SOL의 가치가 이더리움에 스테이킹 된 $ETH의 가치를 추월하게 됐습니다.
물론 지금은 솔라나의 가격이 $270으로 내려왔고, 이더리움의 가격은 $3,377으로 올라갔으므로 이더리움의 가치가 더 높겠지만 잠시나마 flip을 했다는 것이 고무적이군요.
이더리움과 솔라나 진영에서 경제적 보안에 대한 논의가 작년에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만큼, 계속해서 주의깊게 볼만한 지표인 거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jon_charb/status/1880979548764037212?s=46&t=HsLVoWShV6YaRZiwG2br3Q
물론 지금은 솔라나의 가격이 $270으로 내려왔고, 이더리움의 가격은 $3,377으로 올라갔으므로 이더리움의 가치가 더 높겠지만 잠시나마 flip을 했다는 것이 고무적이군요.
이더리움과 솔라나 진영에서 경제적 보안에 대한 논의가 작년에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만큼, 계속해서 주의깊게 볼만한 지표인 거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jon_charb/status/1880979548764037212?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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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umo_TheKat/status/1881009004987437360
쿠모캣 실물 인형에 대한 접근권이 Kumo Holder들에게 먼저 주어진다고 합니다. 내일이 프리세일 시작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들은바로는, 실물 인형에 NFC가 있고, 거기엔 꽤 반가운 선물이 있을거라고 하네요.
쿠모캣 실물 인형에 대한 접근권이 Kumo Holder들에게 먼저 주어진다고 합니다. 내일이 프리세일 시작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들은바로는, 실물 인형에 NFC가 있고, 거기엔 꽤 반가운 선물이 있을거라고 하네요.
X (formerly Twitter)
Kumo (@Kumo_TheKat) on X
Tokenized Kumo plushies!🧸🎁
Pre-sale starts tomorrow⌛️
8am EST // 1pm UTC
Kumo holders will get first access!
To all email registrants: Keep an eye on your inbox for a chance at early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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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를 포크한 프로젝트들은 무엇이 있을까?
수이의 기술은 벌써 수이 생태계 밖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아는 것만 하더라도, 수이의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Talus, IOTA, 그리고 IKA가 있는데요.
우선, Talus는 AI Agent 특화 레이어1으로, Move on Sui를 사용한다고 발표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어1인 만큼, 아마 핵심 인프라 기술들도 Sui의 그것들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IOTA는 DAG OG 프로젝트인데, 최근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Move on Sui로 바꾸면서 컨센서스도 미스티세티로 바꿀 것이라고 발표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진정으로 수이를 포크한 팀이 되는 것이죠. DAG OG가 DAG에서 제일 앞서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스티세티를 도입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Mysticeti와 Bullshark, DAG-Rider(불샤크의 모태가 되는 DAG) 관련 논문을 읽으면서 이 논문들이 IOTA의 DAG를 많이 참고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많은 DAG들의 참고 대상이었던 IOTA가 기존 DAG 대신 Mysticeti를 채택한다는 것은 수이 리서처들이 얼마나 훌륭한 역량을 가진 팀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좀 더 깊이 있게 소개할 IKA가 수이를 포크한 또 다른 프로젝트인데요. IKA가 수이 위에서 빌딩됐다(Built on Sui)라는 문구를 써서 누군가는 dApp이나 아니면 미들웨어냐 궁금해하신 분들도 계신데 제가 이해한 것이 맞다면 IKA는 그냥 독자적인 레이어1이 맞습니다. 다만, 수이를 포크했기 때문에 'Built on Sui'라는 표현을 쓴 것 같고, 수이와는 1)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고 2) 대신에 2PC-MPC를 구현했으며 3) Mysticeti를 노드 간 MPC 프로토콜을 위해 사용했다는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MPC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IKA는 MPC 네트워크이며(다자간 컴퓨팅 네트워크), 수이의 인프라를 레버리지해서 sub-second(1초 미만의) 다자간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크로스체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등장했는데요. 자세한 작동 방식은 나중에 아티클로 좀 더 다뤄보겠습니다.
이처럼 2022-2023년엔, 앱토스의 기술(Aptos-BFT, Core Move)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면 작년과 올해에는 수이의 기술(Mysticeti, Move on Sui)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Mysticeti 말고도 Narwhal과 같은 멤풀 프로토콜도 널리 채택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서처로서 수이에 대해 늘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이에 기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이의 기술이 널리 채택됐음 좋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무브 생태계는 SVM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장되는 거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수이의 기술은 벌써 수이 생태계 밖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아는 것만 하더라도, 수이의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Talus, IOTA, 그리고 IKA가 있는데요.
우선, Talus는 AI Agent 특화 레이어1으로, Move on Sui를 사용한다고 발표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어1인 만큼, 아마 핵심 인프라 기술들도 Sui의 그것들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IOTA는 DAG OG 프로젝트인데, 최근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Move on Sui로 바꾸면서 컨센서스도 미스티세티로 바꿀 것이라고 발표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진정으로 수이를 포크한 팀이 되는 것이죠. DAG OG가 DAG에서 제일 앞서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스티세티를 도입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Mysticeti와 Bullshark, DAG-Rider(불샤크의 모태가 되는 DAG) 관련 논문을 읽으면서 이 논문들이 IOTA의 DAG를 많이 참고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많은 DAG들의 참고 대상이었던 IOTA가 기존 DAG 대신 Mysticeti를 채택한다는 것은 수이 리서처들이 얼마나 훌륭한 역량을 가진 팀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좀 더 깊이 있게 소개할 IKA가 수이를 포크한 또 다른 프로젝트인데요. IKA가 수이 위에서 빌딩됐다(Built on Sui)라는 문구를 써서 누군가는 dApp이나 아니면 미들웨어냐 궁금해하신 분들도 계신데 제가 이해한 것이 맞다면 IKA는 그냥 독자적인 레이어1이 맞습니다. 다만, 수이를 포크했기 때문에 'Built on Sui'라는 표현을 쓴 것 같고, 수이와는 1)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고 2) 대신에 2PC-MPC를 구현했으며 3) Mysticeti를 노드 간 MPC 프로토콜을 위해 사용했다는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MPC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IKA는 MPC 네트워크이며(다자간 컴퓨팅 네트워크), 수이의 인프라를 레버리지해서 sub-second(1초 미만의) 다자간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크로스체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등장했는데요. 자세한 작동 방식은 나중에 아티클로 좀 더 다뤄보겠습니다.
이처럼 2022-2023년엔, 앱토스의 기술(Aptos-BFT, Core Move)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면 작년과 올해에는 수이의 기술(Mysticeti, Move on Sui)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Mysticeti 말고도 Narwhal과 같은 멤풀 프로토콜도 널리 채택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서처로서 수이에 대해 늘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이에 기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이의 기술이 널리 채택됐음 좋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무브 생태계는 SVM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장되는 거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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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달에 지난 불장을 마무리 하면서 적은 글이 었는데, 우연히 트위터 검색하다가 찾게 되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 때도 이더리움 vs Alt L1들로 시장을 양분해서 봤던 거 같네요. 모듈러 vs 모놀리틱 경쟁에서의 이더리움 도미넌스, 모듈러 프레임워크 내부에서의 이더리움 도미넌스의 추이를 중심적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더리움의 아성에 제대로 도전한 것은 리플이었고..(시총기준). 의외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리플일지는 몰랐던 거 같고.
그래도 앱토수이는 나름대로 꽤 성장해준 거 같아서 뿌듯하군요.
가끔 이렇게 자신 스스로가 과거에 했던 예측 글을들 보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스스로 복기하는 시간도 가지고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포필러스 리서처들 포트폴리오 글이 나옵니다. 공유하기에 시장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지만..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 때도 이더리움 vs Alt L1들로 시장을 양분해서 봤던 거 같네요. 모듈러 vs 모놀리틱 경쟁에서의 이더리움 도미넌스, 모듈러 프레임워크 내부에서의 이더리움 도미넌스의 추이를 중심적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더리움의 아성에 제대로 도전한 것은 리플이었고..(시총기준). 의외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리플일지는 몰랐던 거 같고.
그래도 앱토수이는 나름대로 꽤 성장해준 거 같아서 뿌듯하군요.
가끔 이렇게 자신 스스로가 과거에 했던 예측 글을들 보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스스로 복기하는 시간도 가지고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포필러스 리서처들 포트폴리오 글이 나옵니다. 공유하기에 시장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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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Animecoin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을 커뮤니티가 소유하는 창의적인 네트워크로 변모시키고자 함🟢 애니메이션 산업의 문화코인으로 자리 잡아, 전 세계 10억 명의 팬들이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직접 소유하고 형성할 수 잇는 디지털 경제를 창출 하려는것이 목표🟢 이를 실현하기 위해 Full Stack Anime 접근법을 활용하여 오리지널 IP 창작, 대중적 배포, 맞춤형 인프라를 결합한 혁신적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
🟢 AnimeCoin의 재단은 팬들과 창작자들이 자신이 기여한 성공을 소유할 수 있는 포용적이고 참여적인 산업을 구축하는것을 목표로함🟢 이 전략은 플라이휠 효과를 창출하도록 설계되어, 각 구성 요소가 서로의 성장을 촉진🟢 Anime.com 을 애니메이션 산업 전체의 소셜 플래그십 dApp 으로 성장시킬 예정🟢 AnimceCoin 생태계 기반이 되는 AnimeChain 은 Arbitrum Orbit 기술을 활용한 L3 블록체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IP 를 통해 팬들이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생태계 내 소비가 촉진되도록 할 예정🟢 Azuki 는 새로운 시리즈, 영화, 웹툰, 만화를 통해 캐릭터를 제작하여 Full Stack Anime 생태계로 소비자들을 유입시킬 예정
Animecoin은 블록체인 기술과 문화적 에너지를 결합하여, 팬들이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소유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팬과 창작자의 참여가 중심이 되는 이 혁신적인 플랫폼은 단순한 화폐 이상의 역할을 하며,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세울 것입니다.
Pengu 를 보시는분들은, ANIME 코인도 한번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AN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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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제 사견을 덧붙히자면, 아주키에게 Anime는, 펏지에게 Abstract와 같은 포지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Pengu 자체로만 봤을 땐, 인프라나 플랫폼이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고 Abstract가 zk-stack을 기반으로 한 레이어2이고 그 뒤에 펏지 팀이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만들어 볼 수 있겠네요.
제 기준에서 Zagabond와 아주키, 그리고 애니매팀은 이 씬에서 몇 남지 않은 낭만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렬히 지지하고, 아주키 홀더로써도 앞으로 계속 눈여겨볼 생태계라고 생각되네요.
제 기준에서 Zagabond와 아주키, 그리고 애니매팀은 이 씬에서 몇 남지 않은 낭만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렬히 지지하고, 아주키 홀더로써도 앞으로 계속 눈여겨볼 생태계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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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Coin은 체인의 개스 토큰으로 쓰이는 군요.
밈코인이 활발한 지금 시장에서 이게 무슨 의미이냐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거버번스로 쓸모가 없어져버린 대부분의 토큰과는 다른 모습이네요.
Sponsored Transaction도 가능하다고 하고요. 이건 아비트럼의 Orbit쪽을 잘 봐봐야 할 거 같네요. 또 리서치 할 것이 하나 늘었습니다.
출처: https://www.anime.xyz/blueprint
밈코인이 활발한 지금 시장에서 이게 무슨 의미이냐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거버번스로 쓸모가 없어져버린 대부분의 토큰과는 다른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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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anime.xyz/blueprint
🫡2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웹3는 본질적으로 지식의 경계를 허무는 Learn to Earn 인 것 같습니다 - 웹3에는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금융, 거버넌스, 경제, AI, 과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실험되고 있고, 그 덕분에 사람들은 평소라면 관심가지지 않았을 영역들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었으니까요.
저 역시도 많은 걸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FLock.io에 대해 관심이 있던 차에 (Grayscale이 언급하기도 했고) 가볍게 이슈 아티클을 작성해보면서 최근들어 배운 개념은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이 있겟네요.
엣지 컴퓨팅은 쉽게 말해서, 데이터를 최초 생성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저장, 처리 및 분석하여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결과를 제공하도록 하는 개념을 지칭합니다.
FLock.i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서 이 엣지 컴퓨팅 개념을 본인들의 탈중앙화 연합 학습 아키텍처와 엮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통해 AI 모델이 만들어지는 전 라이프사이클을 민주화하겠다는 자신들의 비전을 더 강화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된 이니셔티브는 많이 없으므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참여자들의 AI 모델 학습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로컬 디바이스들이 보다 쉽게 모델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기반들과 인터페이스를 강화한다는 뚜렷한 목표는 보여서 좋네요.
자세한 아티클은 “AI 모델 학습을 더욱 민주적으로 (ft. 엣지 컴퓨팅 x 탈중앙화 연합 학습)” 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AI 모델 훈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베타 테스트에 참여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https://forms.gle/frw3GfUtqrJFCozx8/
저 역시도 많은 걸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FLock.io에 대해 관심이 있던 차에 (Grayscale이 언급하기도 했고) 가볍게 이슈 아티클을 작성해보면서 최근들어 배운 개념은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이 있겟네요.
엣지 컴퓨팅은 쉽게 말해서, 데이터를 최초 생성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저장, 처리 및 분석하여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결과를 제공하도록 하는 개념을 지칭합니다.
FLock.i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서 이 엣지 컴퓨팅 개념을 본인들의 탈중앙화 연합 학습 아키텍처와 엮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통해 AI 모델이 만들어지는 전 라이프사이클을 민주화하겠다는 자신들의 비전을 더 강화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된 이니셔티브는 많이 없으므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참여자들의 AI 모델 학습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로컬 디바이스들이 보다 쉽게 모델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기반들과 인터페이스를 강화한다는 뚜렷한 목표는 보여서 좋네요.
자세한 아티클은 “AI 모델 학습을 더욱 민주적으로 (ft. 엣지 컴퓨팅 x 탈중앙화 연합 학습)” 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AI 모델 훈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베타 테스트에 참여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https://forms.gle/frw3GfUtqrJFCoz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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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를 하다 보면 진짜 이상한 감정들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예전에 코로나 시즌 때도 내 세상은 거의 세계전쟁급 충격(모든 자산 -50%)을 받았는데, 출근길에 마주친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냐는 듯이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현타가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 동안에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크립토 세상은 어마어마한 사건들을 마주하고 있는데 시내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여느 때나 다름없이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
보통의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가상 세계로 들어오는데, 크립토 네이티브한 사람들은 가상 세계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서 역설적으로 현실 세계로 돌아옵니다.
'Touching the grass'라는 말도 거기서 기인한 밈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항상 몸 건강, 마음 건강 유의하시면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트럼프 멜라니아 배런으로 한 푼도 못 번 리서처의 자기위로였읍니다.
이번 주말 동안에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크립토 세상은 어마어마한 사건들을 마주하고 있는데 시내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여느 때나 다름없이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
보통의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가상 세계로 들어오는데, 크립토 네이티브한 사람들은 가상 세계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서 역설적으로 현실 세계로 돌아옵니다.
'Touching the grass'라는 말도 거기서 기인한 밈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항상 몸 건강, 마음 건강 유의하시면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트럼프 멜라니아 배런으로 한 푼도 못 번 리서처의 자기위로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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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 실물 인형을 사면, 서프라이즈 에어드랍이 있을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
Kumo NFT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실물 인형을 먼저 사보실 수 있으니, 아직 쿠모를 들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 사보셔도 좋겠네요.
참고로 쿠모는 수이 기반 NFT이기 때문에, 수이 계정이 없더라도 Stashed를 통해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토큰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즉, 수이 계정이 없어도 에어드랍은 수령하실 수 있다는 말이죠.
수이이기 때문에 또 가능한 기능이지 않나 싶어서, 저는 일단 무조건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https://kumo.land/
물론 NFA이지만, 밈코인 보다야 안전한 투자 아니겠나 싶습니다.
Kumo NFT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실물 인형을 먼저 사보실 수 있으니, 아직 쿠모를 들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 사보셔도 좋겠네요.
참고로 쿠모는 수이 기반 NFT이기 때문에, 수이 계정이 없더라도 Stashed를 통해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토큰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즉, 수이 계정이 없어도 에어드랍은 수령하실 수 있다는 말이죠.
수이이기 때문에 또 가능한 기능이지 않나 싶어서, 저는 일단 무조건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https://kumo.land/
물론 NFA이지만, 밈코인 보다야 안전한 투자 아니겠나 싶습니다.
Kumo.Land
Kumo Land
Kumo has entered the retail world.
투자알못의 투자 조언: 투자 지평(Investment Time Horizon)을 설정하라.
제가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투자자는 멀티코인 캐피탈의 카일 새머니(Kyle Samani)입니다. 그는 솔라나를 가장 일찍 발견해서 지금까지도 솔라나를 지지하고 있는 투자자이죠. 만약 이번 사이클에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플립한다면,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높은 ROI를 가진 투자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멀티코인이 솔라나 원히트원더라는 비판도 있지만, 저는 사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왜 그런지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이렇게 위대한 투자자가 솔라나에 투자했을 때부터 트위터로 남긴 조언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긴 투자 지평을 가져라(Have a longer time horizon)"입니다.
투자 지평은 무엇일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투자자가 투자를 시작한 시점부터 투자금을 회수할 때까지의 시간을 뜻합니다. 즉, 투자를 하기 전에 "내가 이 자산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 것인가?"를 정하게 되는데, 카일은 그 기간을 늘리면 늘릴수록 좋다는 조언을 해주고 있죠.
사실 저는 이에 대해서 대체로 동의하지만, 좀 더 크립토에 맞춰서 설명하면 "긴 투자 지평이든, 짧은 투자 지평이든 투자를 하기 전에 내가 용인할 수 있는 시간은 어디까지인지를 정하고 투자를 진행하라"일 것 같습니다.
특히 밈코인 섹터의 경우 1주, 2주 내로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에 긴 투자 지평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기는 어렵죠. 반대로 인프라 투자자의 경우에는 카일처럼 5년, 그 이상을 내다보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성향과 본인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종목에 맞춰서 스스로가 투자 시간 지평을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몰빵을 하거나 빚투를 하는 개인들은, 이 투자 지평을 잘못 설정해서 손절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출 만기는 1년인데 1년에는 승부가 나지 않을 투자를 해버리면 완전히 홀짝 게임이 되는 것이죠. 1년째에는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자산의 수익률이 3년째엔 10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자본가들은 이러한 개인들의 성향과 상황들을 잘 활용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조정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장기적 우하향을 그리는 그래프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투자 지평을 잘못 설정한 개미들과 개인 투자자들은 자신이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우하향하는 그래프에 지쳤다는 이유로, 더 이상 해당 자산이 가망이 없을 것이라는 합리화로 자산을 손절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사실 과거의 데이터만 보더라도, 아무나 투자 지평을 8년으로 잡아놓고 과거 아무 시점에나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에 투자했다면 절대로 손해는 보지 않았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짧은 투자 지평은 둘째 치고 자신만의 투자 지평이 없습니다. 투자 지평이 없으니 크고 작은 급등과 하락에 손절하고 익절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개인들이 여유로운 투자 지평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를 때마다 부분적으로 계속 조금씩 익절을 해서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에서 여유가 있어야 투자 지평을 조금 더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투자라는 것은 1~2년만 짧게 하고 졸업하는(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장기전인데, 최대한의 이익을 보려다가 최대한의 손실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올랐을 때 현금화를 해놓는다면, 좀 더 시장을 넓게 볼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번 장에는 좀 더 넓은 투자 지평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투자자는 멀티코인 캐피탈의 카일 새머니(Kyle Samani)입니다. 그는 솔라나를 가장 일찍 발견해서 지금까지도 솔라나를 지지하고 있는 투자자이죠. 만약 이번 사이클에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플립한다면,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높은 ROI를 가진 투자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멀티코인이 솔라나 원히트원더라는 비판도 있지만, 저는 사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왜 그런지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이렇게 위대한 투자자가 솔라나에 투자했을 때부터 트위터로 남긴 조언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긴 투자 지평을 가져라(Have a longer time horizon)"입니다.
투자 지평은 무엇일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투자자가 투자를 시작한 시점부터 투자금을 회수할 때까지의 시간을 뜻합니다. 즉, 투자를 하기 전에 "내가 이 자산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 것인가?"를 정하게 되는데, 카일은 그 기간을 늘리면 늘릴수록 좋다는 조언을 해주고 있죠.
사실 저는 이에 대해서 대체로 동의하지만, 좀 더 크립토에 맞춰서 설명하면 "긴 투자 지평이든, 짧은 투자 지평이든 투자를 하기 전에 내가 용인할 수 있는 시간은 어디까지인지를 정하고 투자를 진행하라"일 것 같습니다.
특히 밈코인 섹터의 경우 1주, 2주 내로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에 긴 투자 지평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기는 어렵죠. 반대로 인프라 투자자의 경우에는 카일처럼 5년, 그 이상을 내다보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성향과 본인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종목에 맞춰서 스스로가 투자 시간 지평을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몰빵을 하거나 빚투를 하는 개인들은, 이 투자 지평을 잘못 설정해서 손절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출 만기는 1년인데 1년에는 승부가 나지 않을 투자를 해버리면 완전히 홀짝 게임이 되는 것이죠. 1년째에는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자산의 수익률이 3년째엔 10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자본가들은 이러한 개인들의 성향과 상황들을 잘 활용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조정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장기적 우하향을 그리는 그래프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투자 지평을 잘못 설정한 개미들과 개인 투자자들은 자신이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우하향하는 그래프에 지쳤다는 이유로, 더 이상 해당 자산이 가망이 없을 것이라는 합리화로 자산을 손절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사실 과거의 데이터만 보더라도, 아무나 투자 지평을 8년으로 잡아놓고 과거 아무 시점에나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에 투자했다면 절대로 손해는 보지 않았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짧은 투자 지평은 둘째 치고 자신만의 투자 지평이 없습니다. 투자 지평이 없으니 크고 작은 급등과 하락에 손절하고 익절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개인들이 여유로운 투자 지평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를 때마다 부분적으로 계속 조금씩 익절을 해서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에서 여유가 있어야 투자 지평을 조금 더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투자라는 것은 1~2년만 짧게 하고 졸업하는(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장기전인데, 최대한의 이익을 보려다가 최대한의 손실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올랐을 때 현금화를 해놓는다면, 좀 더 시장을 넓게 볼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번 장에는 좀 더 넓은 투자 지평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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