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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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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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의 유동성 심장 딥북은 TGE이후 20배 상승

이전부터 수이의 핵심이라고 강조드린 딥북은 꾸준히 저점을 높혀서 0.22까지 왔네요. 당시 수동강물 퍼먹으신 분들도 에어드랍을 많이 받으셨는데, 버텼다면..

저는 미스텐 랩스 주주라 따로 프리얼로를 받는데 이렇게 잘가주니 기분이 좋네요.

🫥 미스텐 랩스의 3대장
수이 : 무브언어 기반 레이어1
딥북 : 유동성 레이어
왈루스 : 데이터 스토리지 레이어

왈루스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곧 TGE인 것 같고 할 수 있는 에어드랍작업들이 있으니 지난 글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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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오더북 DEX 인 딥북(DeepBook) 이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 하이퍼리퀴드를 넘어선 모습입니다.

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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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트럼프코인 차트 보면서 들을거 드림

요새 제일 핫한 텔방 방장님과 머나먼 이국 땅에서 바닷가에서 데이트 했습니다: https://youtu.be/oTVxtcfqm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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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트럼프코인 차트 보면서 들을거 드림 요새 제일 핫한 텔방 방장님과 머나먼 이국 땅에서 바닷가에서 데이트 했습니다: https://youtu.be/oTVxtcfqmmk
해시드의 초신성 준킴님이 나오셔서 깜짝 놀랐네요.

실시간으로 보면서 너무 재밌어서 공유합니다. 어떻게 다낭에서 만나죠? 두 분이서 짜고서 만난 거 아닌가요.

두 분의 금지된 밀회, 지금 시청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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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트럼프코인 차트 보면서 들을거 드림 요새 제일 핫한 텔방 방장님과 머나먼 이국 땅에서 바닷가에서 데이트 했습니다: https://youtu.be/oTVxtcfqmmk
이번 준킴님과의 팟캐스트에선 유난히 "카이토"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준킴님 생각의 깊이에 큰 감탄을 합니다.

준킴님이 카이토와 Yaps와 이를 넘어선 AI에 대한 우려(?) 섞인 관점을 공유해주셨는데, 평소에 저도 Yap 파밍을 하면서도 가지고 있던 걱정과 매우 흡사합니다.

카이토는 정말로 유용한 툴이고 저도 엄청 잘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늘 콘텐츠를 만들던 입장에서 양가감정이 드는 이유도 분명히 있습니다. 사람들이 Yaps를 얻기 위해서 특정 키워드로만 콘텐츠를 생산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트위터에 있는 정보들이 카이토 Yaps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개편될 확률이 높습니다.

"풍부한 컨텍스트의 세계가 아니라, 그냥 기계가 정해주는, 획일화가 되는건데. 원래 웹3는 각자가 공유한 결정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었는데, AI가 등장을 하면서 모든 것이 똑같아졌다."

준 킴

저는 유튜브를 볼 때도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유튜브는 나름대로 제 취향을 분석해서 영상을 추천해주는 거 같은데 제 취향은 "새롭고, 참신한 영상"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꽤 자주 유튜브 새로고침을 눌러서 추천 동영상을 바꿔보기도 합니다.

어느순간 내 취향을 알고리즘이 반영하는 것이 아닌, 알고리즘이 내 취향을 만드는 느낌을 줍니다. 이게 반복되면 개인으로의 창의성, 독창성, 관점들은 사라지고 모든 것들이 획일화되는 말 그대로 전체주의적인 사고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는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The most personal is the most creative)" 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 또한 컨텐츠를 만드는 입장에서, 어떻게 개인으로써의 취향과 기조를 유지할지에 대한 고민들을 합니다.

가장 창의적인 것은 컨텐츠가 돈에 휘둘리지 않을 때 나온다고 생각되기도 하는데, 진짜 장인이라면 돈을 적절히 섞으면서도 창의적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더 훌륭한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 나만의 길을 찾아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제가 트럼프 코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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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프사 밀라디로 변경

와!! 뭐냐...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비탈릭 프사 밀라디로 변경 와!! 뭐냐...
비탈릭이 특정 NFT로 프사를 변경한 것은 정말 오랜만인 거 같은데(처음인가..?), 이더리움도 이제 공격적인 내러티브 메이킹을 시작해주면 좋겠습니다.

이더리움의 내러티브를 뱅클리스가 맡기에는 그들의 그릇이 너무 작죠. 원래부터 이더리움의 CMO는 비탈릭 선생님이었다는 사실.

트럼프 시대에 다들 트럼프와 관련된 파생에 집중하는 거 같은데, 이더리움은 어떤 길을 갈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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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이 최근에 쓴 글인데 이더리움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알 수 있는 대목은 “우리는 글로벌 중립 플랫폼으로, 그 어떤 나라의 정치인들이든 그들에게 공격적인 로비 활동을 전개하지 않을 것이다.” 이라는 부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솔라나 진영이 “트럼프 밈코인을 위해 열심히 세일즈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솔라나는 이번 Crypto Bull(트럼프 취임식 사이드 이벤트 같은)의 스폰서이기도 했으니 관련이 영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최근 리플과 함께 “미국 코인”의 브랜딩을 하는 것도 그렇구요.

물론 인프라적으로 솔라나 블록체인의 오퍼레이션이 미국에 의존적이진 않지만(벨리데이터는 전 세계에 있으니), 🇺🇸 브랜딩은 솔라나가 정치적으로 중립적이란 느낌을 주진 않죠.

확실히 이더리움은 “레이어1이 추구해야하는 이상향” 을 대표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그것이 가격과 연관이 있을지는 모르겠고, 전 이더리움이 하나도 없지만 크게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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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럼프 밈코인은 하나도 없고, 그냥 수이 다음으로 많은 포트폴리오가 솔라나(&지토, 완전히 미드커브 포폴)이긴 합니다. 앞으로 살 생각도 없어서, 그냥 솔라나가 이번 기회에 리플의 시총도 따잇 해줬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솔라나는 이번 트럼프 이벤트로 인프라의 안정성을 어느정도 입증한 거 같습니다. 확실히 인프라가 안정화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식을 심어주기에 아주 임팩트있는 이벤트였단 생각이 드네요.

“멈추는 체인”이라는 인식은 이제 수그러들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이더리움은 모르겠고, X플 따잇은 해야 좀 “이제야 좀 코인마켓캡 같네”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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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동감하는 바입니다.

태생이 소심한 미드커브로 살아온지라, 트럼프 코인에는 손도 못댔네요..

그래도 솔라나 강성홀더로써 뿌듯한 점은 정말 1-2년 새에 네트워크가 너무나도 개선되었다는 점입니다.

“Single Shard Global Synchronized State Machine with Consensus at the Speed of Light”


솔라나 인프라는 이런 하나의 비전 하에, MEV / 네트워크 쓰루풋 / SVM 기술스택 등 각자 영역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데모여 병렬적으로 네트워크 전반 기술의 수준을 빠르게 개선해나가는 게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저번에 공유드린 멀티코인 캐피털의 제안처럼, 이제는 인플레이션율과 같은 경제적 요소도 신경쓰는 걸 보면 지금까지보다 항상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되는 네트워크라는 생각이 또 다시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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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HODL생활
동감하는 바입니다. 태생이 소심한 미드커브로 살아온지라, 트럼프 코인에는 손도 못댔네요.. 그래도 솔라나 강성홀더로써 뿌듯한 점은 정말 1-2년 새에 네트워크가 너무나도 개선되었다는 점입니다. “Single Shard Global Synchronized State Machine with Consensus at the Speed of Light” 솔라나 인프라는 이런 하나의 비전 하에, MEV / 네트워크 쓰루풋 / SVM 기술스택 등 각자 영역에서…
지금 여기저기서 “나는 솔라나 옛날부터 밀었다.” 라는 플렉스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은데. 사실 제이는 포필러스 창업을(2023년 5월)했을 때부터 “솔라나쪽 리서치는 내가 하겠다” 고 이야기 했었던 분이기도 합니다. 그 결실이 솔라나 메가리포트로 나왔고요.

그 리포트가 오래 걸린 이유는, 그 때 당시만 하더라도 솔라나에 대한 정보들이 다 파편화 되어있었기 때문에 그 정보들을 하나로 모으고, 자신의 색을 입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이가 그걸 해냈죠.


포필러스의 솔라나 리포트는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제이가 해줄거에요.

https://4pillars.io/ko/reports/solana-mega-report-like-apple-but-unlike-apple-v2

V2 링크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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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커브는 미드커브의 방식대로 돈을 벌면 됩니다.

모든 것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밈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은 밈코인으로 많이 따기도, 잃기도 합니다. 반대로 저 같은 경우엔 진짜 딸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을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는 거 같아요.

이런 사태들이 일어나면 진짜 예전엔 배가 아팠는데, 솔직히 요즘엔 점점 무뎌지는 거 같기도 하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절대적인 부(wealth)이지, 상대방 잔고에 비교되는 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솔라나, 지토가 올라서 행복합니다. 트럼프는 애초에 제 것이 아니었으니.

AICC인가 뭔가도 사실 전 존재하는지도 몰랐습니다. 리서치 회사 대표로써 자랑할 것은 아니지만요.

저는 이번 Anime 런칭을 기대하며 아주키쪽을 조금 더 매수했습니다. 그냥 미드커브는 미드커브로써 최선의 수를 두면 된다는 생각. 앞으로도 저는 밈코인 티커는 알려드릴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수많은 텔레그램 채널들 중에서 미드커브 글들도 보시면서 조금 균형을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마침 포필러스 리서처들이 어떤 토큰들을 들고있는지 공개하는 리포트도 곧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그것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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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미드커브는 미드커브의 방식대로 돈을 벌면 됩니다. 모든 것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밈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은 밈코인으로 많이 따기도, 잃기도 합니다. 반대로 저 같은 경우엔 진짜 딸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을 때도 상대적으로 적게 잃는 거 같아요. 이런 사태들이 일어나면 진짜 예전엔 배가 아팠는데, 솔직히 요즘엔 점점 무뎌지는 거 같기도 하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절대적인 부(wealth)이지, 상대방 잔고에 비교되는 부는…
미드커브로 살아남는 예시:

트럼프 이후에 다른 유명인사(일론이라던지, 에릭이라던지, 배런이라던지)들이 밈코인을 낼 수도 있는데, 저는 그냥 미드커브라 밤새면서 그들이 밈코인을 언제 낼지 기다리기 보단, 그 대신 그들이 밈코인을 냈을 때 가장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곳을(쥬피터, 솔라나, 지토) 미리 매수해두고 계속 존버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바보 같을수도 있는데, 전 이래야 잠도 자고, 핸드폰도 덜 보고, 운동도 할 수 있고, 포필러스 리서치도 할 수 있거든요.

수익이 좀 적으면 어떤가요. 돈을 번다는게 중요하죠. 오히려 열심히 트레이딩 안해도 쥬피터, 솔라나, 지토를 들고있으면 반사이익이 나오니까 더 편하다고 미드커빙이 가능합니다.

물론 계속해서 차트를 보면서 밈코인 트레이딩이 가능하시고, 그런 감각이 있는 분들은 이렇게 안하시는게 이득이죠. 저 같은 사람은 이게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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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Walrus 관련해서 게시물 많이 올라오는데 우리는 11월부터 했었네여~

Walrus 가이드
Walrus 갤즈 퀘스트
• Walrus 관련 공지 글 1, 2, 3
Tusky 도 뭐 주면 안되나?!

#walrus #왈루스 #sui #tu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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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ezy Invest
[ ZOOMER ]

TRUMPS WORLD LIBERTY FINANCIAL CONTINUES TO BUY ETH, WITH OVER $15M IN THE LAST 20 MINS: 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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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Charbonneau 가 최근 트윗 올린거에 따르면 솔라나 $287 기준, 이더리움 $3,200 기준으로 솔라나에 스테이킹 된 $SOL의 가치가 이더리움에 스테이킹 된 $ETH의 가치를 추월하게 됐습니다.

물론 지금은 솔라나의 가격이 $270으로 내려왔고, 이더리움의 가격은 $3,377으로 올라갔으므로 이더리움의 가치가 더 높겠지만 잠시나마 flip을 했다는 것이 고무적이군요.

이더리움과 솔라나 진영에서 경제적 보안에 대한 논의가 작년에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만큼, 계속해서 주의깊게 볼만한 지표인 거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jon_charb/status/1880979548764037212?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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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umo_TheKat/status/1881009004987437360

쿠모캣 실물 인형에 대한 접근권이 Kumo Holder들에게 먼저 주어진다고 합니다. 내일이 프리세일 시작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들은바로는, 실물 인형에 NFC가 있고, 거기엔 꽤 반가운 선물이 있을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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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를 포크한 프로젝트들은 무엇이 있을까?

수이의 기술은 벌써 수이 생태계 밖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아는 것만 하더라도, 수이의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Talus, IOTA, 그리고 IKA가 있는데요.

우선, Talus는 AI Agent 특화 레이어1으로, Move on Sui를 사용한다고 발표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어1인 만큼, 아마 핵심 인프라 기술들도 Sui의 그것들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IOTA는 DAG OG 프로젝트인데, 최근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Move on Sui로 바꾸면서 컨센서스도 미스티세티로 바꿀 것이라고 발표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진정으로 수이를 포크한 팀이 되는 것이죠. DAG OG가 DAG에서 제일 앞서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스티세티를 도입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Mysticeti와 Bullshark, DAG-Rider(불샤크의 모태가 되는 DAG) 관련 논문을 읽으면서 이 논문들이 IOTA의 DAG를 많이 참고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많은 DAG들의 참고 대상이었던 IOTA가 기존 DAG 대신 Mysticeti를 채택한다는 것은 수이 리서처들이 얼마나 훌륭한 역량을 가진 팀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좀 더 깊이 있게 소개할 IKA가 수이를 포크한 또 다른 프로젝트인데요. IKA가 수이 위에서 빌딩됐다(Built on Sui)라는 문구를 써서 누군가는 dApp이나 아니면 미들웨어냐 궁금해하신 분들도 계신데 제가 이해한 것이 맞다면 IKA는 그냥 독자적인 레이어1이 맞습니다. 다만, 수이를 포크했기 때문에 'Built on Sui'라는 표현을 쓴 것 같고, 수이와는 1)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고 2) 대신에 2PC-MPC를 구현했으며 3) Mysticeti를 노드 간 MPC 프로토콜을 위해 사용했다는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MPC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IKA는 MPC 네트워크이며(다자간 컴퓨팅 네트워크), 수이의 인프라를 레버리지해서 sub-second(1초 미만의) 다자간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크로스체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등장했는데요. 자세한 작동 방식은 나중에 아티클로 좀 더 다뤄보겠습니다.

이처럼 2022-2023년엔, 앱토스의 기술(Aptos-BFT, Core Move)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면 작년과 올해에는 수이의 기술(Mysticeti, Move on Sui)들이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Mysticeti 말고도 Narwhal과 같은 멤풀 프로토콜도 널리 채택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서처로서 수이에 대해 늘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이에 기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이의 기술이 널리 채택됐음 좋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무브 생태계는 SVM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장되는 거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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