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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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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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나톨리가 계속 이더리움/베이스 등을 조롱하는게 종종 보이는데,,

왜이러나 싶음.
굳이..?? 왜..? 이런 카르마를 쌓는거지..?

이더리움 og를 무시하지마라. 트럼프도 사는게 이더리움이다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요즘 아나톨리가 계속 이더리움/베이스 등을 조롱하는게 종종 보이는데,, 왜이러나 싶음. 굳이..?? 왜..? 이런 카르마를 쌓는거지..? 이더리움 og를 무시하지마라. 트럼프도 사는게 이더리움이다
스토리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제가 컨텐츠 생산자를 하면서 지키려고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캘빈 쿨리지(미국 대통령)가 이야기 했던

"Don't expect to build up the weak by pulling down the strong." 이라는 말입니다.

의역하면, "강자를 깎아내린다고 약자가 강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입니다.

뭐, 솔라나가 조롱받던 시절도 있었고, 그 시절엔 이더리움 진영에서 솔라나를 조롱했곘지만, 진짜 대인배라면 그런걸 되갚아준다는 마인드보단 다 같이 파이를 키워나가는 쪽으로 가야겠죠.

그런데도 리플은 못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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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기업은 웹3에 손만 대면 망할까?

디센터에 재미있는 기사가 올라와서 제 생각을 좀 공유해봅니다.

기사에서는 "기업들이 기존 사업과 연계를 해야 하는데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해서 실패했다"라고 하지만 전 사실 완전히 이와 반대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존 사업들과 어떻게든 연계하려고 집착하다가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프로덕트 만들고 퇴장하는 경우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어쩌구 저쩌구의 웹3 버전" 이런 거만큼 진짜 구린 게 없거든요.

기존 자신들의 유저들을 흡수하자니 "굳이 왜 블록체인 써야 하나?"에 대한 답을 명쾌하게 못 내겠고, 웹3 네이티브한 유저를 끌어오자니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트렌드를 따라가지도 못하겠고. 유일하게 있는 자산이라고는 자신들이 국내에서 쌓아올린 "평판" 밖에 없다 보니 나중에는 그 브랜드를 레버리지해서 간접적인 사업들(그랜트 받아서 파트너십 거창하게 맺는다거나, 벨리데이터에 합류한다거나) 을 전개하다가 돈이 안 되니 철수하는 절차를 밟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대기업 정도로 규모가 커지면 사실 기업의 문화가 공기업처럼 바뀌기 마련인데, 블록체인 업계는 작은 규모로 되게 볼드한 결정들을 내려야 할 때가 많은 반면 대기업에선 "이거 실패하면 누가 책임지냐"에 대한 이야기부터 나올 테니 그 부분도 어렵겠고요.

물론 규제들도 어렵게 하는 부분들이 있겠지만, 대기업의 의사결정권자들이 웹3 네이티브한 사람들과 거리가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대기업의 의사결정권자들은 대부분 웹3 실무자들의 삼촌, 부모님뻘 사람들일 확률이 높으니까요. (이들이 생각하는 전문가들은 전부 협회에 계신 분들이었다는 게 충격이었습니다)

그들이 밈을 이해할 수도 없을뿐더러, 이 업계의 문화나 가치 창출의 원리들을 이해하기는 정말로 어렵죠.

그나마 대기업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유일한 경우가 페이스북의 리브라였던 것 같고. 리브라는 아마 규제만 아니었다면 지금 역대급 페이스를 보여줬을지도 모르죠(물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만약에"를 붙이는 것도 어불성설이지만). 지금 리브라 출신들이 나와서 온갖 기술 차력쇼를 보여주는 것만 봐도, 페이스북이 얼마나 블록체인에 대해 진심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할 거면 제대로 해야 하고, 안 할 거면 시작을 말아야 하는데 그냥 돈이 된다고 하니까 발은 걸쳐놔야겠고 그렇다고 정작 해보니 되는 건 하나도 없는 경우가 많은 거죠.

그들을 맹목적으로 비난하려는 목적은 아니고, 망하는데엔 다 이유가 있고 할 거면 제대로 페이스북처럼 거금 투자해서 제대로 만들 생각을 하지 않을거라면 그냥 뒤에서 투자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decenter.kr/NewsView/2GNJU5W1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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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바이오 프로토콜과 탈중앙화 과학의 미래
Written by Maelstrom, Comment by Heechang and Moyed

- 바이낸스에 바이오 토큰($BIO)이 상장되었으며, 비타 다오(VitaDAO), 크라이오 다오(CryoDAO) 등 첫 바이오 다오 멤버들은 전체 시가총액을 초과하는 상당한 바이오 토큰 보상을 받게 된다. 대표적으로 싸이 다오(PsyDAO)는 15.4백만 BIO 토큰(약 14.6억 달러)을 할당받았는데, 이는 자체 시가총액 6.7억 달러의 2배가 넘는 규모이다.

- 탈중앙화 과학 분야는 현재 AI 분야에 비해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시가총액: 탈중앙화 과학 10억 달러 vs AI 160억 달러). 하지만 비탈릭, 창펑자오, 브라이언 암스트롱 등 업계 리더들이 주목하고 있으며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

- 희창의 코멘트: 탈중앙화 과학은 IP 인프라 없이는 지속 불가능한 내러티브이며, 바이오 프로토콜이 이를 구축하고 있다.

- 모예드의 코멘트: 바이오 다오 토큰의 저평가 여부는 다음 다오들의 성공저 출시 여부에 달려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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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거래 주의] SOON NFT 민팅
- $SOL 지원불가(SOON Mainnet)

좀전에 트위터에서 SOON Mainnet을 통해서 민팅하는 경우, $SOL이 기술적 이슈로 지원이 안된다고 하네요!!

거래하시는데에 참고바랍니다‼️
(즉, Solana 네트워크를 통해서는 상관없음)

출처 : SOON 트위터
수이에서 떠오르는 DEX인 KriyaDEX에서 쿠모캣 하나당 약 1,000 MAYA 포인트를 에어드랍 했다고 합니다.

또 쿠모캣 홀더들을 위한 에어드랍 얼로케이션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쿠모캣 홀더분들은 꼭 확인해보시기 바래요.

Gme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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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원에서 초대해 주셔서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라면 이런 곳에 초대받아도 잘 안 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참석했던 이유가 실제로 규제 당국과 만나지도 않으면서 한국 규제에 대해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는 것도 그저 위선 같아 보여서 참석했습니다.

업계를 대표해서 스피치도 할 기회를 주셔서, 싫든 좋든 블록체인 업계에서 한국이 많은 주목을 받는 것도 사실이니 업계 종사자들과 규제 당국은 이것을 잘 활용해서 국가에 어떻게 이득이 될 수 있을지를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전달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여느 만남의 자리와 비슷하게 서로 아는 사람들은 알고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 대화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었고, 기존 산업에 계시거나 정부에 계시거나 국회에 계신 분들과 쉽사리 말을 나눌 수 없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또 성격상 살갑게 다가가는 사람도 아니기도 했고요.(사실 참석하신 분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논란이 될만한 분들도 계셨던 거 같아서 그 부분도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이런 자리들에 많이 나가보려고 합니다. 진짜 저랑 잘 안 맞고, 수트를 입는 것도 어색하지만 블록체인과 크립토가 제도권으로 들어가기 위한 절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책이 생기더라도, 좀 더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유연한 정책들이 생길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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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프로젝트들은 레이어1을 선택할까?

제가 존경하는 개발자이자, 친한 지인이고,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A41의 리자몽님이 최근에 "스토리는 L2여야했다."라는 주제로 글을 쓰셨는데요.

구구절절 공감가는 말씀들을 해주셔서, 공유합니다.

특히 이 부분이 제일 인상깊은데요.
Ethereum L2에 비해 Alt L1이 가지는 이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a. 합의에 대한 개선이 용이하다 (예: Solana, Sui 등)
b. Self-Sovereignty(자체 주권)를 달성할 수 있다.

리자몽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스토리의 경우 이미 존재하는 기반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a의 장점은 없고, 결국 b인데.

리자몽님이 말씀하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이 너무 크다."라는 부분을 좀 더 풀어보면, 전 개인적으로 꽤 많은 체인들의 꿈이 "모든걸 독자적으로, 모든걸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현실가능하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냐의 여부와는 별개로, 그냥 욕망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욕망은 꽤 커서, 그 비용이 막대하게 들더라도 시도를 하려는 니즈가 더 많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나머지 이유들(그래프 구조에 대한 문제나, 상호결합성(composability)의 문제나..)은 그저 그 욕망을 정당화하기 위한 이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이어2를 구축하는 것보다 레이어1을 구축하는 것의 마켓 사이즈가 훨씬 더 크고(그마만큼 비용도 많이 들지만요), 벨류에이션의 기반이 되는 "기대값"을 더 상향시킬 수 있다는 부분도 한몫 할겁니다.

이게 나쁘냐? 뭐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꼭 모든게 이더리움 L2로 런칭되어야 그게 옳은 것은 아니니까요. 결국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체인 잘 운영하면 L1이었어도 문제 없었던거고, 여러가지 잡음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러니까 L2를 했어야지"하는 말들이 나오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이더리움 도미넌스의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이더리움 생태계와 이더리움 기술의 부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독자적인 도메인을 가지고하는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에서 비롯된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기술이나 확장성의 문제와는 별개의 문제인 거 같아요.

결국 선호의 문제이고, 우선순위의 문제이지 않나 싶습니다.

1. 기술 잘 모르겠고, 나는 프로덕트에 집중한다 —> L2
2. 기술도 어느정도 알겠고, 나는 좀 더 크게 놀고싶다 —>L1

으로 가는 느낌이랄까.

리자몽님 원글 링크: https://x.com/r2Jamong/status/187907695004998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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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은 왜 오를까?

리플의 ATH는 일종의 "계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트위터/텔레그램에서 가장 많이 싸우는 진영은 이더리움 vs 솔라나인데, 이 둘의 공통점은 그래도 "몸값을 한다"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런데 리플의 폭등은 자기들끼리 싸우고 있던 이 두 진영에 경종을 울리는 그런 것이 아닐까요? 모듈러 vs 모놀리틱의 구도가 아닌, 정상과 비정상의 구도로 가기 위한 신호탄. 그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너는 나만 팰 수 있어." 이런 느낌. 이더리움의 비전 공감하지 않더라도 리플이 이더리움을 때리는 것은 용납할 수 없죠. 이더리움이냐 솔라나냐는 취향차이지만, 리플은 뭐랄까.. 그것을 아득히 벗어나는 느낌이거든요.

물론 저는 리플이 사라져야한다. 뭐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것 뿐입니다.

이더리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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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토스 덱스볼륨 수이의 1/20

출처

수이는 MOVE고
앱토스는 無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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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앱토스 덱스볼륨 수이의 1/20 출처 수이는 MOVE고 앱토스는 無브다..
사실 지금 수이 앱토스도 지들끼리 싸울때가 아닙니다.

리플을 봐. 리플을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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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트럼프, 수이 계정 팔로우.

이게 바로 진짜 "트럼프 묻었다"가 아닐까요?

출처: https://x.com/DavidTiczon/status/187942259061344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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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영지식 가상머신: 웹3 컴퓨팅의 새로운 패러다임
Written by Ingeun

- 컴퓨팅 환경은 중앙집중형에서 클라우드, 블록체인으로 진화하며, 기존 가상머신은 웹2에 최적화되었지만 블록체인의 보안성과 투명성 요구를 충족하지 못했다. 이더리움 가상머신(EVM)은 블록체인에 적합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며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을 지원했다.

- 영지식 가상머신은 트랜잭션의 기밀성을 유지하면서 유효성을 증명하는 기술로, 확장성과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하며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 호환성을 높인다. 리스크제로와 석싱트 같은 프로젝트가 이를 지원하며, 타이코는 영지식 증명을 통합해 네트워크 성능을 강화하고 있다.

- 영지식 가상머신은 아직 개선이 필요하지만, 웹3 시대의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춘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블록체인 생태계와 디앱 환경의 기반을 마련하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슈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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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암호화폐 업계의 불편한 진실: VC와 KOL의 위험한 게임

Miya 는 암호화폐 업계의 불편한 진실 ( VC 와 KOL 의 위험한 게임) 에 관한 트윗을 남겼습니다. 그는 암호화폐 업계에서 벤처 캐피털(VC) 가 개인 트레이더 가장하여 도적이고 법적인 문제를 야기시킨다고 하네요.

문제의 시작
🟢23년 암호화폐 업계의 VC와 펀드들은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음
🟢정보가 부족한 소매 투자자들과 정보를 잘 아는 전문 트레이더 모두로부터 신뢰를 잃었다는 것
🟢이로 인해 일부 VC 회사들은 자신들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개인 트레이더처럼 행동하는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기 시작
🟢이들은 시드 투자자로서 유리한 조건을 제공받으면서도, 그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소매 투자자들이 신뢰하도록 조작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추구


📂 구체적인 사례 : 비둘기 와 Tangent Ventures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인플루언서 비둘기의 계정과 그 배후 인물에는 Darryl Wang(Tangent Ventures) 가 있음
🟢Darrly Wang 이 말하길 나는 어떤 단체로부터도 금전적 보상을 받지 않고 뒷광고하는것을 끔찍하게 싫어한다고 밝힘
🟢하지만 그는 $ENA 와 같은 다수의 토큰에 대한 시드 투자자이며, 비둘기 계정을 통해 이를 홍보해옴


👀 그래서 Darryl Wang 과 그의 배후인 Tanget Ventures 에게 도전장을 보냄
🟢Tangent Ventures 가 이와 무관하며, 독립적인 법률 기관이 이를 검증할수 있다면?
🟢나는 100만 달러를 이들에게 제공할것


🤪 더 큰 문제는, 바이낸스의 KYC 문제점
🟢Binance는 이러한 VC나 "트레이더"들의 KYC 정보를 보유하고 있지만, 싱가포르 법률에 위반되는 미공개 광고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음
🟢Binance와 같은 플랫폼이 이를 묵인하고 있다는 사실은 암호화폐 생태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침
🟢이 문제는 싱가포르에 국한되지 않고, 두바이 기바늬 유동성 펀드도 유사한 방식으로 온체인 상에서 소매 투자자를 속이는 행위를 하고 있음


🏐 이제는 변화가 필요함
🟢이 글은 암호화폐 업계의 도덕적, 법적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첫걸음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투명성
🟢VC와 KOL은 자신들의 이익 구조와 이해관계를 공개해야 합니다
🟢플랫폼은 이러한 불법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책임 있는 규제를 시행해야 합니다.


#ENA #비둘기 #M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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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2025년 핫 키워드 중 하나인 스토리프로토콜

파운더(@jasonjzhao)는 프로젝트 초기부터 오늘까지도 "airdrop farmer 보상없음" 이라며

에어드랍 파머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드러냈는데요,

discord내에 OG 롤을 얻기 위해 암묵적으로 강요되는 트위터 칭찬릴레이, 추천릴레이, 커뮤니티 닉네임 변경, OG 롤 획득 이후 주어지는 숙제들은 founder의 생각에는 파밍이 아니라고 생각되는지 여쭤봤습니다.


파운더가 생각하는 farming은 어떤 것일지 답변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https://x.com/CyberRektruck/status/18795180712637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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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2025년 핫 키워드 중 하나인 스토리프로토콜 파운더(@jasonjzhao)는 프로젝트 초기부터 오늘까지도 "airdrop farmer 보상없음" 이라며 에어드랍 파머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드러냈는데요, discord내에 OG 롤을 얻기 위해 암묵적으로 강요되는 트위터 칭찬릴레이, 추천릴레이, 커뮤니티 닉네임 변경, OG 롤 획득 이후 주어지는 숙제들은 founder의 생각에는 파밍이 아니라고 생각되는지 여쭤봤습니다. 파운더가 생각하는 farming은…
싸이버트럭님이 되게 재미있는 이슈를 끄집어내셨네요.

사실 초기의 스토리는 굉장히 호기롭게 웹3 문화를 비판했었죠. 파머에 대한 굉장히 비판적인 목소리도 냈고, 모나드와 베라체인을 “같은 인프라로 자위한다.”라고 했고요.

그런데 막상 해보면서 생각들이 바뀌었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바뀌었고 지금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사실 블록체인의 본질이 인센티브고 인센티브를 얻기 위해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인데 이득을 얻기위해 커뮤니티에 모인 사람들이 “파머“인 것인지, 그게 아니라면 파머와 파머가 아닌 커뮤니티 구성원의 차이는 무엇인지.

지금 아이디에 IP 달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파머가 아니라 진성 스토리 커뮤니티라고 보는지. 그럼 그들은 인센티브 때문이 아니라 순전한 ”IP에 대한 열망“ 때문에 모여있다고 생각하는지 등등.

확실한 것은, 처음 시작할때와 지금의 생각은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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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이번 사이클에 이더와 리플이 이모양으로 끝나면 내가 할수있는 대응은 코접뿐이다

리플 홀더들은 닉 뒤에 IP 이런거 달지도 않던데...
집에가고싶다
이번 사이클에 이더와 리플이 이모양으로 끝나면 내가 할수있는 대응은 코접뿐이다 리플 홀더들은 닉 뒤에 IP 이런거 달지도 않던데...
시가맨님 글 보다가 또 문득 드는 생각이.

웃음기 다 빼고, 리플이야말로 진짜 오거닉한 커뮤니티를 만든 케이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제가 오늘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가.

보통 다른 레이어1들은 돈 엄청 뿌려서 커뮤니티 만들고 그걸로 토큰 홀더들을 늘리는데, 리플은 반대였죠.

토큰 홀더들이 무진장 많고, 이들이 들고 있는 자본의 총량도 어마어마하니 이들이 들고있는 자본을 온 체인에 유입시키자는 취지로 생태계를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압니다.

수이처럼 대동강 물을 퍼주지도 않았고, 스토리처럼 IP를 달게 시키지도 않았으며, 모나드처럼 괴상한 정신병자가 되도록 강요하지도 않았죠.

그런데도 팔지 않고 “아멘”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쩌면 리플이야말로 가장 오거닉하고 종교적인 방법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한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배워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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