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의 첫 크립토 기반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인 버킷 프로토콜 에어드랍과 개인적인 생각.
Bucket은 어찌보면 수이의 첫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BUCK) 프로젝트인데요. 이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인 BUT 이 1월 13일에 TGE 예정이고, 루틀렛, 더블업, 프라임머신, Aftermath Egg 등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라면 에어드랍도 받으실 수 있으니 확인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링크: https://tge.bucketprotocol.io/
But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또 다른 CDP 기반의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 코인" 이라서 그렇게 리서치적으로 다룰 수 있는게 많은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엄청 혁신적인 부분도 없고, 우리가 늘 봐왔던 그런 전형적인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 코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좋은 점은 "VC한테 투자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점과 "백커 없이도 꽤 유의미한 지표들을 달성했다는 점.(110M TVL, 50M 정도의 BUCK Stablecoin 유통량)" 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암호자산 기반 스테이블 코인들은 자본 효율성이 부족하다는 부분에서 늘 성장에 한계가 있었던 거 같아요)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프리세일을 진행했는데, 그 때 벨류에이션이 5M 이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특히 유동성 많이 모이는 수이 생태계에선 보기 힘들었던 초기 벨류에이션 인 거 같습니다.
13일에 런칭이니 그냥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파밍도 가능한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파밍을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Bucket은 어찌보면 수이의 첫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BUCK) 프로젝트인데요. 이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인 BUT 이 1월 13일에 TGE 예정이고, 루틀렛, 더블업, 프라임머신, Aftermath Egg 등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라면 에어드랍도 받으실 수 있으니 확인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링크: https://tge.bucketprotocol.io/
But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또 다른 CDP 기반의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 코인" 이라서 그렇게 리서치적으로 다룰 수 있는게 많은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엄청 혁신적인 부분도 없고, 우리가 늘 봐왔던 그런 전형적인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 코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좋은 점은 "VC한테 투자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점과 "백커 없이도 꽤 유의미한 지표들을 달성했다는 점.(110M TVL, 50M 정도의 BUCK Stablecoin 유통량)" 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암호자산 기반 스테이블 코인들은 자본 효율성이 부족하다는 부분에서 늘 성장에 한계가 있었던 거 같아요)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프리세일을 진행했는데, 그 때 벨류에이션이 5M 이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특히 유동성 많이 모이는 수이 생태계에선 보기 힘들었던 초기 벨류에이션 인 거 같습니다.
13일에 런칭이니 그냥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파밍도 가능한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파밍을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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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AI를 활용하여 Private Transaction을 지원하는 레이어인 Kern Protocol이 메인넷 런칭을 앞두고 커뮤니티 에어드랍을 대거 할당한다합니다.
1. DEFI Airdrop (17.5%)
⁃ 과거 주피터, 솔렌드, 드리프트, 지토를 자주 이용했던 자
2. Memecoin Airdrop (14%)
⁃ $PENGU, $BONK, $AI16Z, $WIF, $FARTCOIN, $GIGA, $POPCAT
3. NFT Airdrop (13.5%)
- Aurorians, Claynosaurz, DeGods, DegenApe Academy 등 20 여종 (추가 가능성있음)
자세한 Eligibility 관련한 내용은 본 Docs에 나와있습니다.
아직 메인넷 런칭 전이기도 하고 기술적으로 더 살펴볼 자료가 많진 않아 실사가 어렵긴하지만, 커뮤니티 반응은 매우 뜨겁네요 🔥
전통적으로(?)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들은 솔라나 해커톤에 입상하거나 열심히 빌딩 후 이너써클에 들어가서 여러 OG들의 엔젤 체크를 받고 크는 방식이 지배적이었긴 하지만, 최근 하이퍼리퀴드의 영향 때문인지 솔라나 내에서도 이런 프로젝트들이 관찰되네요🤔 - 물론 주피터같은 예외도 있지만..!
점점 더 커뮤니티에 친화적인 토크노믹스들이 많이 등장하고 큰 임팩트를 내고있으니, 주요 프로토콜들이나 프로젝트들에 대해 온체인 활동들을 더 열심히 해보고 괜찮은 NFT 프로젝트들이 있다면 가급적이면 잘 쟁여두는 2025년을 보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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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DAPY가 잘 될거라고 생각하고 뒤늦게 매수를 했고, 제이도 포모와서 매수를 했는데. 가격은 아직 크게 재미를 못 본 상황입니다.
조만간 Move on Sui에서 어떤 재미있는 AI x Crypto 플레이가 가능할지에 대해서 글 써보겠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조만간 Move on Sui에서 어떤 재미있는 AI x Crypto 플레이가 가능할지에 대해서 글 써보겠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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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hy625P_64
제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인 "소비더머니"에서 두나무를 다뤘길래 영상을 한번 봤는데, 제가 모르던 사실들도 많고 소비더머니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들도 좀 있네요.
우선 두나무가 2012년에 설립된 것도 몰랐고, 처음엔 소설책 사업이랑 뉴스 애그리게이터 같은 사업으로 시작한 것도 몰랐습니다. 물론 다 실패했고 결과적으로 증권플러스가 대박을 치면서 몸집을 불린 것도 재미있네요.
두나무가
라는 뜻인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봤을 때 소비더머니가 다루지 못한 "업비트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당시에 잘 나갔던 해외 거래소인 비트렉스와 제휴를 통해 코빗, 빗썸, 코인원, 코팍스에는 없던 "잡 알트코인"들을 상장시켜서 개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는 부분인데요.
뭐, UI/UX, 카카오를 통한 간편 로그인 다 좋은데 사실 이들이 후발 주자로서 시장의 점유율을 급진적으로 끌어올린 데엔 스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이들 입장에서) 변동폭은 극단적으로 컸던 잡알트들을 시장에 소개하고 이를 통해 수많은 "개미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업비트로부터 소개돼서 화제가 되었던 코인들이 아인슈타이니움, 에이다, NXT, 스팀, 버트코인, 리스크 등이 있었죠.
그 이후로 업비트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상장에 보수적이었던 빗썸, 코빗, 코인원 등도 공격적인 상장을 하게 되고요(당시에 코빗은 알트코인 사려면 무슨 OTC처럼 거래를 했어야 했습니다). 개나 소나 암호자산 거래소를 만들면서 엄청난 피해자를 양산했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코인레일, 비트소닉, 코인네스트 등등).
개인적으로 업비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저는 못하는 일을 해냈으니까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업비트는 생각보다 너무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만들어진 지 13년 정도 된 회사지만 느낌은 이미 공무원 집단 같다는 생각.
비트렉스와 오더북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소개했던 그 진취적인 모습들이 이제는 없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상은 재미있어서 추천.
제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인 "소비더머니"에서 두나무를 다뤘길래 영상을 한번 봤는데, 제가 모르던 사실들도 많고 소비더머니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들도 좀 있네요.
우선 두나무가 2012년에 설립된 것도 몰랐고, 처음엔 소설책 사업이랑 뉴스 애그리게이터 같은 사업으로 시작한 것도 몰랐습니다. 물론 다 실패했고 결과적으로 증권플러스가 대박을 치면서 몸집을 불린 것도 재미있네요.
두나무가
"금융과 기술이라는 두 나무들이 만난다"
라는 뜻인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봤을 때 소비더머니가 다루지 못한 "업비트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당시에 잘 나갔던 해외 거래소인 비트렉스와 제휴를 통해 코빗, 빗썸, 코인원, 코팍스에는 없던 "잡 알트코인"들을 상장시켜서 개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는 부분인데요.
뭐, UI/UX, 카카오를 통한 간편 로그인 다 좋은데 사실 이들이 후발 주자로서 시장의 점유율을 급진적으로 끌어올린 데엔 스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이들 입장에서) 변동폭은 극단적으로 컸던 잡알트들을 시장에 소개하고 이를 통해 수많은 "개미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업비트로부터 소개돼서 화제가 되었던 코인들이 아인슈타이니움, 에이다, NXT, 스팀, 버트코인, 리스크 등이 있었죠.
그 이후로 업비트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상장에 보수적이었던 빗썸, 코빗, 코인원 등도 공격적인 상장을 하게 되고요(당시에 코빗은 알트코인 사려면 무슨 OTC처럼 거래를 했어야 했습니다). 개나 소나 암호자산 거래소를 만들면서 엄청난 피해자를 양산했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코인레일, 비트소닉, 코인네스트 등등).
개인적으로 업비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저는 못하는 일을 해냈으니까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업비트는 생각보다 너무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만들어진 지 13년 정도 된 회사지만 느낌은 이미 공무원 집단 같다는 생각.
비트렉스와 오더북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소개했던 그 진취적인 모습들이 이제는 없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상은 재미있어서 추천.
YouTube
은둔의 코인 재벌, 그는 어떻게 떼돈을 벌었나? / 소비더머니
1년 영업이익 1조원 돌파, 성공의 파노라마를 써가던 코인 재벌 두나무,
갑자기 불거진 네이버와의 합병설에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요,
두나무와 송치형 창업자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소비더머니 #두나무 #업비트 #비트코인 #블록체인 #가상화폐 #암호화폐 #코인 #송치형 #창업 #네이버
갑자기 불거진 네이버와의 합병설에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요,
두나무와 송치형 창업자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소비더머니 #두나무 #업비트 #비트코인 #블록체인 #가상화폐 #암호화폐 #코인 #송치형 #창업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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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 파운더인 찰스 호스킨스가 지속적으로 수이의 기술을 칭찬하네요.
뭐랄까.. 감사하긴한데..이럴 때마다 에이다 파운더 말고 이더리움 코파운더라고 소개하고 싶어진달까요.
요즘 세상에선 안셈의 샤라웃을 받고 찰스의 비판을 받는게 더 불리시한데, 수이는 그 반대 ㅠ
https://x.com/iohk_charles/status/1878305507565261168?s=46&t=HsLVoWShV6YaRZiwG2br3Q
뭐랄까.. 감사하긴한데..이럴 때마다 에이다 파운더 말고 이더리움 코파운더라고 소개하고 싶어진달까요.
요즘 세상에선 안셈의 샤라웃을 받고 찰스의 비판을 받는게 더 불리시한데, 수이는 그 반대 ㅠ
https://x.com/iohk_charles/status/1878305507565261168?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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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FRAX의 리브랜딩 및 근황에 대해
1. 알고리즘 결합모델로 시작하여 완전 담보모델로 (20년->23년초, V3)
FRAX는 2020년 부분적으로 알고리즘 안정화, 부분적으로는 담보에 의존하는 형식의 부분 알고리즘 스테이블 모델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시작된 스테이블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23년 초 완전 담보 모델로 전환되었습니다. 담보 요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성을 유지하려는 독특한 모델이 FRAX의 차별점이었으나 22년 5월 LUNA로 촉발된 알고리즘 스테이블에 대한 큰 불신을 생각할 때 , FRAX V3는어쩔 수 없는 거버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2. 안정적이고 수익이 나오는 담보로의 수렴점, 'RWA' (Buidl)
이전 에테나, 온도등등을 다룰 때 몇번 언급되었던 블랙록의 BUIDL. 에테나의 USDtb에 이어 FRAX도 프로포절이 통과되어 담보로 BUIDL를 사용하게 됩니다. 비슷한 뉴스들이 나오는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하는 경우 담보의 신뢰성도 확보되고 이자도 나오며, 이전에는 시장에서 판매를 통해서만 교환이 가능했던 프랙스의 스테이블이 1:1 상환이 가능해진 장점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3. 브랜딩 정리(리브랜딩) 및 Fraxtal L2 발표
뿐만 아니라 FRAX는 다소 직관적이지 못하던 명칭을 정리하고, 브랜딩도 일신할 예정입니다. 이 역시도 메이커스다오등도 반영했던 부분인, 스테이블 이름에 'USD'를 넣지 않으면 대중적 인지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젝트명 = 거버넌스 코인으로 바꾸는 것 역시 상식적이란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더해 거버넌스 토큰을 가스비로 사용하는 L2를 발표 예정인데, 이렇게 가스비로 사용되는 FRAX는 일부 소각이 되는 구조입니다. L2 발표는 일단 호재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총평 및 코멘트 ::
총평이 영어로 뭐죠? 생각 안나는 김에 코멘트도 그냥 한글로 적었습니다..
다 비슷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스테이블 프로젝트들의 근황도 알고보고 뜯어보다 보면 다 제각각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결과를 3줄 요약하면 모두가 다 똑같이 생긴 현대차같은 느낌이지만.. 그 안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논의가 오가고 고민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4줄요약만 읽어서는 알기 힘든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구도간 큰 그림정도는 알고 있어야, 스테이블 간의 패권경쟁에서 각자 호재가 나올 때 어느정도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를 밸류에이션 때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글이 읽는 이로 하여금 L2나 BUIDL 발표때 거버넌스 코인의 가격의 움직임은 어땠는지, TVL 변화는 어땠을지 등에 대해 한번 검색해볼만큼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FRAX #KOL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들은 시작점은 같되, 비슷한 도착점으로 수렴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님들도 나오는 뉴스가 다 비슷비슷하다고 느끼지 않을까?
그런데 뭐든 기본적인 흐름과 역사를 알아야 거버넌스가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도 알 수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FRAX에 대해 가볍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알고리즘 결합모델로 시작하여 완전 담보모델로 (20년->23년초, V3)
FRAX는 2020년 부분적으로 알고리즘 안정화, 부분적으로는 담보에 의존하는 형식의 부분 알고리즘 스테이블 모델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시작된 스테이블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23년 초 완전 담보 모델로 전환되었습니다. 담보 요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성을 유지하려는 독특한 모델이 FRAX의 차별점이었으나 22년 5월 LUNA로 촉발된 알고리즘 스테이블에 대한 큰 불신을 생각할 때 , FRAX V3는어쩔 수 없는 거버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2. 안정적이고 수익이 나오는 담보로의 수렴점, 'RWA' (Buidl)
이전 에테나, 온도등등을 다룰 때 몇번 언급되었던 블랙록의 BUIDL. 에테나의 USDtb에 이어 FRAX도 프로포절이 통과되어 담보로 BUIDL를 사용하게 됩니다. 비슷한 뉴스들이 나오는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하는 경우 담보의 신뢰성도 확보되고 이자도 나오며, 이전에는 시장에서 판매를 통해서만 교환이 가능했던 프랙스의 스테이블이 1:1 상환이 가능해진 장점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3. 브랜딩 정리(리브랜딩) 및 Fraxtal L2 발표
이전 $FXS -> $FRAX (거버넌스 토큰)
이전 $FRAX -> $frxUSD (스테이블 코인)
뿐만 아니라 FRAX는 다소 직관적이지 못하던 명칭을 정리하고, 브랜딩도 일신할 예정입니다. 이 역시도 메이커스다오등도 반영했던 부분인, 스테이블 이름에 'USD'를 넣지 않으면 대중적 인지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젝트명 = 거버넌스 코인으로 바꾸는 것 역시 상식적이란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더해 거버넌스 토큰을 가스비로 사용하는 L2를 발표 예정인데, 이렇게 가스비로 사용되는 FRAX는 일부 소각이 되는 구조입니다. L2 발표는 일단 호재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총평 및 코멘트 ::
총평이 영어로 뭐죠? 생각 안나는 김에 코멘트도 그냥 한글로 적었습니다..
다 비슷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스테이블 프로젝트들의 근황도 알고보고 뜯어보다 보면 다 제각각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결과를 3줄 요약하면 모두가 다 똑같이 생긴 현대차같은 느낌이지만.. 그 안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논의가 오가고 고민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4줄요약만 읽어서는 알기 힘든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구도간 큰 그림정도는 알고 있어야, 스테이블 간의 패권경쟁에서 각자 호재가 나올 때 어느정도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를 밸류에이션 때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글이 읽는 이로 하여금 L2나 BUIDL 발표때 거버넌스 코인의 가격의 움직임은 어땠는지, TVL 변화는 어땠을지 등에 대해 한번 검색해볼만큼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FRAX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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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하지만 앞서 사볼만하다고 했으므로, 적어도 뭘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인 지는 알고 사야겠죠?
SOON의 비전 및 목표
➡️ SOON은 기존 솔라나의 처리 방식(; SVM이 합의계층과 실행계층이 긴밀하게 엮여있는 방식)에서 실행계층만 독립적으로 분리하여, 다양한 L1들과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SOON에서는 이를 '디커플된 SVM' 이라 명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SVM의 고성능 트랜잭션 실행 능력이 Mass Adoption에 꼭 맞는 우수한 실행 레이어로 작동할 수 있음을 가정하고, '모든 L1들이 SVM을 채택하게 하고 이들 간 상호 연결성을 보장하겠다'는 비전을 가진 것이지요.
SOON은 세 가지 제품군을 통해서 이러한 ‘디커플된 SVM’을 실험합니다.
1️⃣ SOON Mainnet -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되 실행환경은 SVM으로 하는 범용 L2로, 지금 NFT 세일하는게 이 메인넷 토큰입니다.
2️⃣ SOON Stack - 개별 L1에 디커플된 SVM 기반의 L2를 쉽게 올릴 수 있는 스택
3️⃣ InterSOON - SOON 생태계 및 기타 L1 간 크로스체인 솔루션
제가 지난 8월부터 꾸준히 팔로업해서 솔라나 메가레포트 V2에 짧막하게나마 소개할만큼 제가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요즘 노이즈를 잘 만들고 있는 것 보니 어느 정도 커뮤니티를 다루는 데도 능숙한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SuiVM, MoveVM 등 여러 non-EVM이 25년부터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 생각하고, SVM 역시 이러한 심사대에 오르는게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많은 SVM 프로젝트들이 SVM을 활용하여 생태계를 꾸리거나 저마다의 스택을 꾸리고있는데, SOON은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SVM의 실행능력이 집약된 생태계를 꾸려 제대로 도전장을 내미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기에 특히나 제가 개인적으로 더 기대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제로 많은 빌더들이 co-building에 참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SOON 기술 및 생태계에 대해서는 추후 많은 정보들이 더욱 오픈되면, 제가 좀 더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SOON의 비전 및 목표
➡️ SOON은 기존 솔라나의 처리 방식(; SVM이 합의계층과 실행계층이 긴밀하게 엮여있는 방식)에서 실행계층만 독립적으로 분리하여, 다양한 L1들과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SOON에서는 이를 '디커플된 SVM' 이라 명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SVM의 고성능 트랜잭션 실행 능력이 Mass Adoption에 꼭 맞는 우수한 실행 레이어로 작동할 수 있음을 가정하고, '모든 L1들이 SVM을 채택하게 하고 이들 간 상호 연결성을 보장하겠다'는 비전을 가진 것이지요.
SOON은 세 가지 제품군을 통해서 이러한 ‘디커플된 SVM’을 실험합니다.
1️⃣ SOON Mainnet -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되 실행환경은 SVM으로 하는 범용 L2로, 지금 NFT 세일하는게 이 메인넷 토큰입니다.
2️⃣ SOON Stack - 개별 L1에 디커플된 SVM 기반의 L2를 쉽게 올릴 수 있는 스택
3️⃣ InterSOON - SOON 생태계 및 기타 L1 간 크로스체인 솔루션
제가 지난 8월부터 꾸준히 팔로업해서 솔라나 메가레포트 V2에 짧막하게나마 소개할만큼 제가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요즘 노이즈를 잘 만들고 있는 것 보니 어느 정도 커뮤니티를 다루는 데도 능숙한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SuiVM, MoveVM 등 여러 non-EVM이 25년부터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 생각하고, SVM 역시 이러한 심사대에 오르는게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많은 SVM 프로젝트들이 SVM을 활용하여 생태계를 꾸리거나 저마다의 스택을 꾸리고있는데, SOON은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SVM의 실행능력이 집약된 생태계를 꾸려 제대로 도전장을 내미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기에 특히나 제가 개인적으로 더 기대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제로 많은 빌더들이 co-building에 참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SOON 기술 및 생태계에 대해서는 추후 많은 정보들이 더욱 오픈되면, 제가 좀 더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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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Coin, 토크노믹스 발표.
요약하면 총 토큰 총량은 10B(백억개)개 이며, 전체 물량의 약 50%가 커뮤니티에 할당되는 것이 인상깊네요.
이중에 37.5%는 아주키 커뮤니티에 할당되며, TGE때 바로 언락이 되네요.
클레임 기간이 있으니 그동안 반드시 클레임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파트너에게도 할당되는데,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와 카이토 야퍼들에게도 할당하는 거 같습니다.
팀과 어드바이저, 그리고 회사에 할당된 물량들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 TGE때 언락된다는 점이 파격적이네요.
Mid FDV High Float 같은 느낌이랄까. 물론 FDV는 좀 더 봐봐야 할 거 같습니다.
토크노믹스 발표글 링크: https://www.anime.xyz/tokenomics
요약하면 총 토큰 총량은 10B(백억개)개 이며, 전체 물량의 약 50%가 커뮤니티에 할당되는 것이 인상깊네요.
이중에 37.5%는 아주키 커뮤니티에 할당되며, TGE때 바로 언락이 되네요.
클레임 기간이 있으니 그동안 반드시 클레임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파트너에게도 할당되는데,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와 카이토 야퍼들에게도 할당하는 거 같습니다.
팀과 어드바이저, 그리고 회사에 할당된 물량들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 TGE때 언락된다는 점이 파격적이네요.
Mid FDV High Float 같은 느낌이랄까. 물론 FDV는 좀 더 봐봐야 할 거 같습니다.
토크노믹스 발표글 링크: https://www.anime.xyz/toke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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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매 코인 토크노믹스 발표 이후로 아주키의 FP는 12 ETH 부근에서 14.8 ETH로, 엘레멘탈은 1.6 ETH 부근에서 1.9 ETH로, 빈즈는 0.7 ETH 부근에서 0.96 ETH로 상승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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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Azuki의 $ANIME는 TGE 당일에 총 공급량의 76.94% 가 언락될 예정임
팀 , 어드바이저 , 회사 물량 빼고 전부 TGE 100% 언락
https://www.anime.xyz/tokenomics
팀 , 어드바이저 , 회사 물량 빼고 전부 TGE 100% 언락
https://www.anime.xyz/tokenomics
Azuki Community 37.5%
Community Cultivation 13%
Domain Expansion 24.44%
Partner Communities 2%
Team and Advisors 15.62%
Company 7.44%
킬베로스 ( Killberos ) 🐾
Azuki의 $ANIME는 TGE 당일에 총 공급량의 76.94% 가 언락될 예정임 팀 , 어드바이저 , 회사 물량 빼고 전부 TGE 100% 언락 https://www.anime.xyz/tokenomics Azuki Community 37.5% Community Cultivation 13% Domain Expansion 24.44% Partner Communities 2% Team and Advisors 15.62% Company 7.44%
아주키 홀더로써, $ANIME 토크노믹스에 대해 좀 더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할 거 같아서 작성해봅니다.
다 같은 70%가 아니다.
사람들은 Animecoin 전체 유통량의 70%가 락업 없이 바로 풀린다고 해서 걱정을 하는 것 같은데, 전혀 그럴 이유가 없다. 그 이유는 언락 = sell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Domain Expansion에 할당된 24.44% 토큰은 논리적으로 바로 시장에 나올 수 없다. 그랜트가 됐든, 런치 오퍼레이션이 됐든 일단 하루아침에 진행되는 이니셔티브가 아니다. 길게는 몇 년도 걸린다. 그리고 그랜트도 무조건적으로 100%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마일스톤 베이스로 특정 목표를 일정 부분 이루면 할당하는 형식일 것이다. 사실상 오랜 시간 동안 시장에 유통되지 않는 물량이라고 볼 수 있다.
Community Cultivation에 할당된 13%의 물량도 그렇다. 우선 AnimeDAO가 만들어져야 하고,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도 만들어져야 하며, 인센티브나 이니셔티브 관련해서 커뮤니티 내의 논의도 이루어져야 한다. 이게 바로 이루어져서 토큰이 할당된 만큼 다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Domain Expansion이든 Community Cultivation이든, 할당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받은 주체들이 바로 토큰을 파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Azuki Community에 할당된 37.5%도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사실 이들은 전 세계에서 Animecoin을 장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집단이다. 그런 집단에 37.5%가 할당되는데 그걸 "덤핑에 대한 두려움"으로 치환하는 것은 너무 근시안(short-sighted)적인 시각이다. 만약 이 37.5%가 에어드롭 파머들에게 할당되었다면 초기 덤핑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것도 논리적으로 맞지만, Anime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할당된 것은 다른 이야기다. 또한, 현실적으로 37.5% 전체가 클레임될 확률도 매우 적다. 해서 37.5%가 바로 풀리지만, 여러 이유로 실질적으로 시장에 나오는 물량은 현저하게 작을 것이다.
사실 "TGE 당일에 총 공급량의 76.94%가 풀린다."는 말은 맞는 말이지만, 이는 아주키와 애니매 친구들이 마케팅을 솔직하게 했기 떄문이라고 생각. 실질적으로 시장에 바로 유통될 수 있는 수량은 30%대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사실 내가 아주키 홀더이기 때문에 conflict of interest가 있을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초기 유통량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
다 같은 70%가 아니다.
사람들은 Animecoin 전체 유통량의 70%가 락업 없이 바로 풀린다고 해서 걱정을 하는 것 같은데, 전혀 그럴 이유가 없다. 그 이유는 언락 = sell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Domain Expansion에 할당된 24.44% 토큰은 논리적으로 바로 시장에 나올 수 없다. 그랜트가 됐든, 런치 오퍼레이션이 됐든 일단 하루아침에 진행되는 이니셔티브가 아니다. 길게는 몇 년도 걸린다. 그리고 그랜트도 무조건적으로 100%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마일스톤 베이스로 특정 목표를 일정 부분 이루면 할당하는 형식일 것이다. 사실상 오랜 시간 동안 시장에 유통되지 않는 물량이라고 볼 수 있다.
Community Cultivation에 할당된 13%의 물량도 그렇다. 우선 AnimeDAO가 만들어져야 하고,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도 만들어져야 하며, 인센티브나 이니셔티브 관련해서 커뮤니티 내의 논의도 이루어져야 한다. 이게 바로 이루어져서 토큰이 할당된 만큼 다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Domain Expansion이든 Community Cultivation이든, 할당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받은 주체들이 바로 토큰을 파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Azuki Community에 할당된 37.5%도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사실 이들은 전 세계에서 Animecoin을 장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집단이다. 그런 집단에 37.5%가 할당되는데 그걸 "덤핑에 대한 두려움"으로 치환하는 것은 너무 근시안(short-sighted)적인 시각이다. 만약 이 37.5%가 에어드롭 파머들에게 할당되었다면 초기 덤핑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것도 논리적으로 맞지만, Anime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할당된 것은 다른 이야기다. 또한, 현실적으로 37.5% 전체가 클레임될 확률도 매우 적다. 해서 37.5%가 바로 풀리지만, 여러 이유로 실질적으로 시장에 나오는 물량은 현저하게 작을 것이다.
사실 "TGE 당일에 총 공급량의 76.94%가 풀린다."는 말은 맞는 말이지만, 이는 아주키와 애니매 친구들이 마케팅을 솔직하게 했기 떄문이라고 생각. 실질적으로 시장에 바로 유통될 수 있는 수량은 30%대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사실 내가 아주키 홀더이기 때문에 conflict of interest가 있을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초기 유통량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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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수이의 첫 크립토 기반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인 버킷 프로토콜 에어드랍과 개인적인 생각. Bucket은 어찌보면 수이의 첫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BUCK) 프로젝트인데요. 이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인 BUT 이 1월 13일에 TGE 예정이고, 루틀렛, 더블업, 프라임머신, Aftermath Egg 등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라면 에어드랍도 받으실 수 있으니 확인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링크: https://tge.bucketprotocol.io/…
제가 일전에 설명드렸던 수이의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인 Bucket Protocol의 거버넌스 토큰 $BUT이, 오늘 한국 시간으로 밤 11시에 퍼블릭 세일을 진행하네요.
저도 한 번 참여해볼 거 같기는 한데, 락업이 1년입니다. 참고해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FDV가 5M이라는게 매력적인 거 같지만 수이 생태계라는 것을 감안해서 5M을 상대적으로 평가해주시고 투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Bucket의 메트릭스 대비 5M FDV는 진짜 저평가라는 겁니다.
링크: https://tge.bucketprotocol.io/
저도 한 번 참여해볼 거 같기는 한데, 락업이 1년입니다. 참고해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FDV가 5M이라는게 매력적인 거 같지만 수이 생태계라는 것을 감안해서 5M을 상대적으로 평가해주시고 투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Bucket의 메트릭스 대비 5M FDV는 진짜 저평가라는 겁니다.
링크: https://tge.bucketprotoc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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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fol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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