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참고로 뭔가 익숙하셨다면 작년 KBW에서 이 사진으로 유명하신 포필러스 코파운더 Jay님 이시고요
포필러스 리서치 미팅에서 의견이 엇갈리면 팔뚝 근육이 잘 보이는 민소매 티를 입고 오시고, 이후 원활한 회의와 결론이 나온다고 하네요
올해도 KBW에서 건강한 클라이밍 밋업등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다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3483925857284240
포필러스 리서치 미팅에서 의견이 엇갈리면 팔뚝 근육이 잘 보이는 민소매 티를 입고 오시고, 이후 원활한 회의와 결론이 나온다고 하네요
올해도 KBW에서 건강한 클라이밍 밋업등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다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348392585728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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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참고로 뭔가 익숙하셨다면 작년 KBW에서 이 사진으로 유명하신 포필러스 코파운더 Jay님 이시고요 포필러스 리서치 미팅에서 의견이 엇갈리면 팔뚝 근육이 잘 보이는 민소매 티를 입고 오시고, 이후 원활한 회의와 결론이 나온다고 하네요 올해도 KBW에서 건강한 클라이밍 밋업등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다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3483925857284240
저랑 제이는 업계에서 함께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 3년동안 잘 지내는 것을 주변 분들이 보시다보면, 가끔 저한테 "두 분은 어떻게 자잘한 갈등도 없이 잘 지내시나요?" 하는데..
갈등은 어디까지나 동등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겁니다. 압도적인 피지컬 앞에서 갈등은 생길 수 없어요. 복종-피복종의 관계만 있는겁니다.
여러분도 잘 생각해보세요. 제 채널 댓글에 제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은 언제든지 다셔도 되는데, 저 채널 댓글은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다시길 바랍니다.
갈등은 어디까지나 동등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겁니다. 압도적인 피지컬 앞에서 갈등은 생길 수 없어요. 복종-피복종의 관계만 있는겁니다.
여러분도 잘 생각해보세요. 제 채널 댓글에 제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은 언제든지 다셔도 되는데, 저 채널 댓글은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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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솔라나 AI 혁신의 시작: 해커톤 하이라이트
Written by Jay and Eren
- SendAI에 의해 주최된 솔라나 AI 해커톤은 7개 트랙에서 총 27.5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약 300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이 제출되었다.
- 참가자들은 개별적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통해 글로벌 팀을 형성할 수 있었고, 브레인스토밍과 개발 과정을 돕는 다양한 아이디어 보드, 리소스, 그리고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이 제공되었다.
- 각 트랙에서 주목할 만한 컨셉의 프로젝트들이 다수 관찰되었다. 솔라나 생태계는 풀뿌리 프로젝트를 육성하고 협업을 촉진하는 강력한 문화를 자랑하는 만큼, 이번 해커톤을 계기로 AI 생태계가 선순환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솔라나 AI 해커톤의 성공적인 개최
▫️해커톤 하이라이트
▫️솔라나 생태계의 AI 혁신은 시작되었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Written by Jay and Eren
- SendAI에 의해 주최된 솔라나 AI 해커톤은 7개 트랙에서 총 27.5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약 300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이 제출되었다.
- 참가자들은 개별적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통해 글로벌 팀을 형성할 수 있었고, 브레인스토밍과 개발 과정을 돕는 다양한 아이디어 보드, 리소스, 그리고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이 제공되었다.
- 각 트랙에서 주목할 만한 컨셉의 프로젝트들이 다수 관찰되었다. 솔라나 생태계는 풀뿌리 프로젝트를 육성하고 협업을 촉진하는 강력한 문화를 자랑하는 만큼, 이번 해커톤을 계기로 AI 생태계가 선순환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솔라나 AI 해커톤의 성공적인 개최
▫️해커톤 하이라이트
▫️솔라나 생태계의 AI 혁신은 시작되었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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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솔라나 AI 혁신의 시작: 해커톤 하이라이트 Written by Jay and Eren - SendAI에 의해 주최된 솔라나 AI 해커톤은 7개 트랙에서 총 27.5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약 300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이 제출되었다. - 참가자들은 개별적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통해 글로벌 팀을 형성할 수 있었고, 브레인스토밍과 개발 과정을 돕는 다양한 아이디어 보드, 리소스…
사실 저는 AI Agent 쪽은 잘 모릅니다. AI 관련 지식도 부족하고, 크립토에서 AI x Crypto 테마를 가진 토큰들은 대부분 밈코인인 경우가 많은데, 밈코인도 그다지 잘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미드커브인지라 제 채널에서는 주로 다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성격상 빠르게 생산되고 소모되는 트렌드를 미리 캐치해서 그것으로 수익을 내는 것은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성격이 게으르기도 하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깊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이미 트렌드는 끝나있는 현상을 자주 목격하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밈코인으로 크게 돈을 벌어본 적도 없고(강아지 코인으로도, 개구리로도, 고양이로도, 로봇으로도, 어떤 것으로도 벌어본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신,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 내에서 AI Agent의 붐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정도는 생각해볼 수 있겠죠.
예컨데, 현재 AI Agent는 사실 퍼블릭한 정보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다 보니, 앞으로는 프라이빗 정보에도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줄 블라인드 연산이 중요해지리라는 생각(닐리온 아티클에서 쓴 것처럼)을 하고 있는 정도..?
이 정도의 생각만 가지고 있고, 다시 본인이 원래 관심이 있었거나 잘하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AI Agent 관련 리서치도 그냥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정도로만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어차피 크립토 시장이라는 게, 특정 기간 동안 특정 섹터에 돈이 극단적으로 몰리기는 하지만, 결국 돈이 몰리는 곳에는(극단적이진 않더라도)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게 되어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1) 타인의 수익률과 내 수익률을 비교하지 말고 2)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잘 보는 것"이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인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보를 받을 때 어떤 것은 소비하고, 어떤 것은 소비 후 행동으로 옮길지가 명확해집니다.
자신이 무엇에 더 특화되어 있는지 파악도 안 된 채로 모든 정보를 다 소비한 다음 행동으로 옮기면 그게 바로 사고인 것이죠. 저는 앞으로도 제 채널에 맞는 콘텐츠들(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 + 수이 생태계)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구독자분들도 정보들을 스스로 선택하고 소비할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성격상 빠르게 생산되고 소모되는 트렌드를 미리 캐치해서 그것으로 수익을 내는 것은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성격이 게으르기도 하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깊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이미 트렌드는 끝나있는 현상을 자주 목격하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밈코인으로 크게 돈을 벌어본 적도 없고(강아지 코인으로도, 개구리로도, 고양이로도, 로봇으로도, 어떤 것으로도 벌어본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신,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 내에서 AI Agent의 붐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정도는 생각해볼 수 있겠죠.
예컨데, 현재 AI Agent는 사실 퍼블릭한 정보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다 보니, 앞으로는 프라이빗 정보에도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줄 블라인드 연산이 중요해지리라는 생각(닐리온 아티클에서 쓴 것처럼)을 하고 있는 정도..?
이 정도의 생각만 가지고 있고, 다시 본인이 원래 관심이 있었거나 잘하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AI Agent 관련 리서치도 그냥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정도로만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어차피 크립토 시장이라는 게, 특정 기간 동안 특정 섹터에 돈이 극단적으로 몰리기는 하지만, 결국 돈이 몰리는 곳에는(극단적이진 않더라도)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게 되어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1) 타인의 수익률과 내 수익률을 비교하지 말고 2)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잘 보는 것"이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인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보를 받을 때 어떤 것은 소비하고, 어떤 것은 소비 후 행동으로 옮길지가 명확해집니다.
자신이 무엇에 더 특화되어 있는지 파악도 안 된 채로 모든 정보를 다 소비한 다음 행동으로 옮기면 그게 바로 사고인 것이죠. 저는 앞으로도 제 채널에 맞는 콘텐츠들(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 + 수이 생태계)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구독자분들도 정보들을 스스로 선택하고 소비할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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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최근 수이 가격 퍼포먼스가 정말 좋네요.
TVL도 혼자 꾸준히 오르고 있고, 여러모로 지표가 긍정적인 상황이네요.
높은 FDV와 인플레이션은 수이가 극복해야할 숙제 아닐까 싶습니다.
FDV 기준으로 도지코인보다 커졌습니다.
TVL도 혼자 꾸준히 오르고 있고, 여러모로 지표가 긍정적인 상황이네요.
높은 FDV와 인플레이션은 수이가 극복해야할 숙제 아닐까 싶습니다.
FDV 기준으로 도지코인보다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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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최근 수이 가격 퍼포먼스가 정말 좋네요. TVL도 혼자 꾸준히 오르고 있고, 여러모로 지표가 긍정적인 상황이네요. 높은 FDV와 인플레이션은 수이가 극복해야할 숙제 아닐까 싶습니다. FDV 기준으로 도지코인보다 커졌습니다.
수이가 대표적으로 "내가 잘 보는 것, 잘 하는 것에 집중"한 것의 예시겠네요.
다 놓쳤지만 수이 하나만 1년동안 주구장창 다뤘습니다.
수이가 정말 좋은 활약을 해줘서 수이 쉴러로써 너무 기쁜데, 항상 오르기만 하는 자산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상기하시면서 트레이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아발란체도 얼마 안남았네요.
다 놓쳤지만 수이 하나만 1년동안 주구장창 다뤘습니다.
수이가 정말 좋은 활약을 해줘서 수이 쉴러로써 너무 기쁜데, 항상 오르기만 하는 자산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상기하시면서 트레이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아발란체도 얼마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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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블루핀 2차 에어드랍 오늘 입니다.
10:00 AM UTC 이니, 한국 시간으로 오후 7시쯤 일 거 같습니다.
까먹지말고 클레임 하시기 바랍니다!
https://trade.bluefin.io/airdrop
10:00 AM UTC 이니, 한국 시간으로 오후 7시쯤 일 거 같습니다.
까먹지말고 클레임 하시기 바랍니다!
https://trade.bluefin.io/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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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쿠모를 실물 피규어로 가질 수 있다고? 럭키캣 스튜디오(Kumo) <> Metafy( J Corp) 파트너십 체결 수이를 대표하는 NFT 중 하나인 Kumo를 가지고 있는 Lucky Kat 스튜디오의 모회사인 Fragbite Group AB가 JCorp의 자회사인 Metafy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Metafy팀은 Pudgy Penguins의 프로덕트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JCorp 은 60년이 넘은 머첸다이징 회사이고요. 이번 파트너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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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O KAT 근황: 실물 프로덕트 출시 임박.
Pudgy Penguin의 프로덕트를 만들기도 했던 Meatfy팀과 파트너십을 맺은 KUMO KAT이 드디어 프로덕트에 대한 발표를 했네요.
https://kumo.land/
에 들어가셔서 지갑 주소랑 이메일 주소 레지스터 하시면, 프리세일 접근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미리미리 등록해두시죠! 그래도 수이 생태계에서 NFT플레이를 가장 잘 하고 있는 쪽은 쿠모쪽인 거 같네요.
Pudgy Penguin의 프로덕트를 만들기도 했던 Meatfy팀과 파트너십을 맺은 KUMO KAT이 드디어 프로덕트에 대한 발표를 했네요.
https://kumo.land/
에 들어가셔서 지갑 주소랑 이메일 주소 레지스터 하시면, 프리세일 접근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미리미리 등록해두시죠! 그래도 수이 생태계에서 NFT플레이를 가장 잘 하고 있는 쪽은 쿠모쪽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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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첫 크립토 기반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인 버킷 프로토콜 에어드랍과 개인적인 생각.
Bucket은 어찌보면 수이의 첫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BUCK) 프로젝트인데요. 이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인 BUT 이 1월 13일에 TGE 예정이고, 루틀렛, 더블업, 프라임머신, Aftermath Egg 등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라면 에어드랍도 받으실 수 있으니 확인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링크: https://tge.bucketprotocol.io/
But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또 다른 CDP 기반의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 코인" 이라서 그렇게 리서치적으로 다룰 수 있는게 많은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엄청 혁신적인 부분도 없고, 우리가 늘 봐왔던 그런 전형적인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 코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좋은 점은 "VC한테 투자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점과 "백커 없이도 꽤 유의미한 지표들을 달성했다는 점.(110M TVL, 50M 정도의 BUCK Stablecoin 유통량)" 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암호자산 기반 스테이블 코인들은 자본 효율성이 부족하다는 부분에서 늘 성장에 한계가 있었던 거 같아요)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프리세일을 진행했는데, 그 때 벨류에이션이 5M 이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특히 유동성 많이 모이는 수이 생태계에선 보기 힘들었던 초기 벨류에이션 인 거 같습니다.
13일에 런칭이니 그냥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파밍도 가능한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파밍을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Bucket은 어찌보면 수이의 첫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BUCK) 프로젝트인데요. 이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인 BUT 이 1월 13일에 TGE 예정이고, 루틀렛, 더블업, 프라임머신, Aftermath Egg 등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라면 에어드랍도 받으실 수 있으니 확인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링크: https://tge.bucketprotocol.io/
But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또 다른 CDP 기반의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 코인" 이라서 그렇게 리서치적으로 다룰 수 있는게 많은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엄청 혁신적인 부분도 없고, 우리가 늘 봐왔던 그런 전형적인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 코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좋은 점은 "VC한테 투자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점과 "백커 없이도 꽤 유의미한 지표들을 달성했다는 점.(110M TVL, 50M 정도의 BUCK Stablecoin 유통량)" 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암호자산 기반 스테이블 코인들은 자본 효율성이 부족하다는 부분에서 늘 성장에 한계가 있었던 거 같아요)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프리세일을 진행했는데, 그 때 벨류에이션이 5M 이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특히 유동성 많이 모이는 수이 생태계에선 보기 힘들었던 초기 벨류에이션 인 거 같습니다.
13일에 런칭이니 그냥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파밍도 가능한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파밍을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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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AI를 활용하여 Private Transaction을 지원하는 레이어인 Kern Protocol이 메인넷 런칭을 앞두고 커뮤니티 에어드랍을 대거 할당한다합니다.
1. DEFI Airdrop (17.5%)
⁃ 과거 주피터, 솔렌드, 드리프트, 지토를 자주 이용했던 자
2. Memecoin Airdrop (14%)
⁃ $PENGU, $BONK, $AI16Z, $WIF, $FARTCOIN, $GIGA, $POPCAT
3. NFT Airdrop (13.5%)
- Aurorians, Claynosaurz, DeGods, DegenApe Academy 등 20 여종 (추가 가능성있음)
자세한 Eligibility 관련한 내용은 본 Docs에 나와있습니다.
아직 메인넷 런칭 전이기도 하고 기술적으로 더 살펴볼 자료가 많진 않아 실사가 어렵긴하지만, 커뮤니티 반응은 매우 뜨겁네요 🔥
전통적으로(?)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들은 솔라나 해커톤에 입상하거나 열심히 빌딩 후 이너써클에 들어가서 여러 OG들의 엔젤 체크를 받고 크는 방식이 지배적이었긴 하지만, 최근 하이퍼리퀴드의 영향 때문인지 솔라나 내에서도 이런 프로젝트들이 관찰되네요🤔 - 물론 주피터같은 예외도 있지만..!
점점 더 커뮤니티에 친화적인 토크노믹스들이 많이 등장하고 큰 임팩트를 내고있으니, 주요 프로토콜들이나 프로젝트들에 대해 온체인 활동들을 더 열심히 해보고 괜찮은 NFT 프로젝트들이 있다면 가급적이면 잘 쟁여두는 2025년을 보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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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DAPY가 잘 될거라고 생각하고 뒤늦게 매수를 했고, 제이도 포모와서 매수를 했는데. 가격은 아직 크게 재미를 못 본 상황입니다.
조만간 Move on Sui에서 어떤 재미있는 AI x Crypto 플레이가 가능할지에 대해서 글 써보겠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조만간 Move on Sui에서 어떤 재미있는 AI x Crypto 플레이가 가능할지에 대해서 글 써보겠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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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hy625P_64
제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인 "소비더머니"에서 두나무를 다뤘길래 영상을 한번 봤는데, 제가 모르던 사실들도 많고 소비더머니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들도 좀 있네요.
우선 두나무가 2012년에 설립된 것도 몰랐고, 처음엔 소설책 사업이랑 뉴스 애그리게이터 같은 사업으로 시작한 것도 몰랐습니다. 물론 다 실패했고 결과적으로 증권플러스가 대박을 치면서 몸집을 불린 것도 재미있네요.
두나무가
라는 뜻인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봤을 때 소비더머니가 다루지 못한 "업비트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당시에 잘 나갔던 해외 거래소인 비트렉스와 제휴를 통해 코빗, 빗썸, 코인원, 코팍스에는 없던 "잡 알트코인"들을 상장시켜서 개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는 부분인데요.
뭐, UI/UX, 카카오를 통한 간편 로그인 다 좋은데 사실 이들이 후발 주자로서 시장의 점유율을 급진적으로 끌어올린 데엔 스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이들 입장에서) 변동폭은 극단적으로 컸던 잡알트들을 시장에 소개하고 이를 통해 수많은 "개미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업비트로부터 소개돼서 화제가 되었던 코인들이 아인슈타이니움, 에이다, NXT, 스팀, 버트코인, 리스크 등이 있었죠.
그 이후로 업비트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상장에 보수적이었던 빗썸, 코빗, 코인원 등도 공격적인 상장을 하게 되고요(당시에 코빗은 알트코인 사려면 무슨 OTC처럼 거래를 했어야 했습니다). 개나 소나 암호자산 거래소를 만들면서 엄청난 피해자를 양산했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코인레일, 비트소닉, 코인네스트 등등).
개인적으로 업비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저는 못하는 일을 해냈으니까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업비트는 생각보다 너무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만들어진 지 13년 정도 된 회사지만 느낌은 이미 공무원 집단 같다는 생각.
비트렉스와 오더북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소개했던 그 진취적인 모습들이 이제는 없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상은 재미있어서 추천.
제가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인 "소비더머니"에서 두나무를 다뤘길래 영상을 한번 봤는데, 제가 모르던 사실들도 많고 소비더머니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들도 좀 있네요.
우선 두나무가 2012년에 설립된 것도 몰랐고, 처음엔 소설책 사업이랑 뉴스 애그리게이터 같은 사업으로 시작한 것도 몰랐습니다. 물론 다 실패했고 결과적으로 증권플러스가 대박을 치면서 몸집을 불린 것도 재미있네요.
두나무가
"금융과 기술이라는 두 나무들이 만난다"
라는 뜻인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봤을 때 소비더머니가 다루지 못한 "업비트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당시에 잘 나갔던 해외 거래소인 비트렉스와 제휴를 통해 코빗, 빗썸, 코인원, 코팍스에는 없던 "잡 알트코인"들을 상장시켜서 개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는 부분인데요.
뭐, UI/UX, 카카오를 통한 간편 로그인 다 좋은데 사실 이들이 후발 주자로서 시장의 점유율을 급진적으로 끌어올린 데엔 스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이들 입장에서) 변동폭은 극단적으로 컸던 잡알트들을 시장에 소개하고 이를 통해 수많은 "개미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업비트로부터 소개돼서 화제가 되었던 코인들이 아인슈타이니움, 에이다, NXT, 스팀, 버트코인, 리스크 등이 있었죠.
그 이후로 업비트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상장에 보수적이었던 빗썸, 코빗, 코인원 등도 공격적인 상장을 하게 되고요(당시에 코빗은 알트코인 사려면 무슨 OTC처럼 거래를 했어야 했습니다). 개나 소나 암호자산 거래소를 만들면서 엄청난 피해자를 양산했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코인레일, 비트소닉, 코인네스트 등등).
개인적으로 업비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저는 못하는 일을 해냈으니까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업비트는 생각보다 너무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만들어진 지 13년 정도 된 회사지만 느낌은 이미 공무원 집단 같다는 생각.
비트렉스와 오더북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소개했던 그 진취적인 모습들이 이제는 없는 것 같아서 매우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상은 재미있어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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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코인 재벌, 그는 어떻게 떼돈을 벌었나? / 소비더머니
1년 영업이익 1조원 돌파, 성공의 파노라마를 써가던 코인 재벌 두나무,
갑자기 불거진 네이버와의 합병설에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요,
두나무와 송치형 창업자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소비더머니 #두나무 #업비트 #비트코인 #블록체인 #가상화폐 #암호화폐 #코인 #송치형 #창업 #네이버
갑자기 불거진 네이버와의 합병설에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요,
두나무와 송치형 창업자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소비더머니 #두나무 #업비트 #비트코인 #블록체인 #가상화폐 #암호화폐 #코인 #송치형 #창업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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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 파운더인 찰스 호스킨스가 지속적으로 수이의 기술을 칭찬하네요.
뭐랄까.. 감사하긴한데..이럴 때마다 에이다 파운더 말고 이더리움 코파운더라고 소개하고 싶어진달까요.
요즘 세상에선 안셈의 샤라웃을 받고 찰스의 비판을 받는게 더 불리시한데, 수이는 그 반대 ㅠ
https://x.com/iohk_charles/status/1878305507565261168?s=46&t=HsLVoWShV6YaRZiwG2br3Q
뭐랄까.. 감사하긴한데..이럴 때마다 에이다 파운더 말고 이더리움 코파운더라고 소개하고 싶어진달까요.
요즘 세상에선 안셈의 샤라웃을 받고 찰스의 비판을 받는게 더 불리시한데, 수이는 그 반대 ㅠ
https://x.com/iohk_charles/status/1878305507565261168?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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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FRAX의 리브랜딩 및 근황에 대해
1. 알고리즘 결합모델로 시작하여 완전 담보모델로 (20년->23년초, V3)
FRAX는 2020년 부분적으로 알고리즘 안정화, 부분적으로는 담보에 의존하는 형식의 부분 알고리즘 스테이블 모델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시작된 스테이블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23년 초 완전 담보 모델로 전환되었습니다. 담보 요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성을 유지하려는 독특한 모델이 FRAX의 차별점이었으나 22년 5월 LUNA로 촉발된 알고리즘 스테이블에 대한 큰 불신을 생각할 때 , FRAX V3는어쩔 수 없는 거버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2. 안정적이고 수익이 나오는 담보로의 수렴점, 'RWA' (Buidl)
이전 에테나, 온도등등을 다룰 때 몇번 언급되었던 블랙록의 BUIDL. 에테나의 USDtb에 이어 FRAX도 프로포절이 통과되어 담보로 BUIDL를 사용하게 됩니다. 비슷한 뉴스들이 나오는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하는 경우 담보의 신뢰성도 확보되고 이자도 나오며, 이전에는 시장에서 판매를 통해서만 교환이 가능했던 프랙스의 스테이블이 1:1 상환이 가능해진 장점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3. 브랜딩 정리(리브랜딩) 및 Fraxtal L2 발표
뿐만 아니라 FRAX는 다소 직관적이지 못하던 명칭을 정리하고, 브랜딩도 일신할 예정입니다. 이 역시도 메이커스다오등도 반영했던 부분인, 스테이블 이름에 'USD'를 넣지 않으면 대중적 인지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젝트명 = 거버넌스 코인으로 바꾸는 것 역시 상식적이란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더해 거버넌스 토큰을 가스비로 사용하는 L2를 발표 예정인데, 이렇게 가스비로 사용되는 FRAX는 일부 소각이 되는 구조입니다. L2 발표는 일단 호재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총평 및 코멘트 ::
총평이 영어로 뭐죠? 생각 안나는 김에 코멘트도 그냥 한글로 적었습니다..
다 비슷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스테이블 프로젝트들의 근황도 알고보고 뜯어보다 보면 다 제각각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결과를 3줄 요약하면 모두가 다 똑같이 생긴 현대차같은 느낌이지만.. 그 안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논의가 오가고 고민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4줄요약만 읽어서는 알기 힘든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구도간 큰 그림정도는 알고 있어야, 스테이블 간의 패권경쟁에서 각자 호재가 나올 때 어느정도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를 밸류에이션 때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글이 읽는 이로 하여금 L2나 BUIDL 발표때 거버넌스 코인의 가격의 움직임은 어땠는지, TVL 변화는 어땠을지 등에 대해 한번 검색해볼만큼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FRAX #KOL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들은 시작점은 같되, 비슷한 도착점으로 수렴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님들도 나오는 뉴스가 다 비슷비슷하다고 느끼지 않을까?
그런데 뭐든 기본적인 흐름과 역사를 알아야 거버넌스가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도 알 수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FRAX에 대해 가볍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알고리즘 결합모델로 시작하여 완전 담보모델로 (20년->23년초, V3)
FRAX는 2020년 부분적으로 알고리즘 안정화, 부분적으로는 담보에 의존하는 형식의 부분 알고리즘 스테이블 모델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시작된 스테이블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23년 초 완전 담보 모델로 전환되었습니다. 담보 요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성을 유지하려는 독특한 모델이 FRAX의 차별점이었으나 22년 5월 LUNA로 촉발된 알고리즘 스테이블에 대한 큰 불신을 생각할 때 , FRAX V3는어쩔 수 없는 거버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2. 안정적이고 수익이 나오는 담보로의 수렴점, 'RWA' (Buidl)
이전 에테나, 온도등등을 다룰 때 몇번 언급되었던 블랙록의 BUIDL. 에테나의 USDtb에 이어 FRAX도 프로포절이 통과되어 담보로 BUIDL를 사용하게 됩니다. 비슷한 뉴스들이 나오는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하는 경우 담보의 신뢰성도 확보되고 이자도 나오며, 이전에는 시장에서 판매를 통해서만 교환이 가능했던 프랙스의 스테이블이 1:1 상환이 가능해진 장점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3. 브랜딩 정리(리브랜딩) 및 Fraxtal L2 발표
이전 $FXS -> $FRAX (거버넌스 토큰)
이전 $FRAX -> $frxUSD (스테이블 코인)
뿐만 아니라 FRAX는 다소 직관적이지 못하던 명칭을 정리하고, 브랜딩도 일신할 예정입니다. 이 역시도 메이커스다오등도 반영했던 부분인, 스테이블 이름에 'USD'를 넣지 않으면 대중적 인지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젝트명 = 거버넌스 코인으로 바꾸는 것 역시 상식적이란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더해 거버넌스 토큰을 가스비로 사용하는 L2를 발표 예정인데, 이렇게 가스비로 사용되는 FRAX는 일부 소각이 되는 구조입니다. L2 발표는 일단 호재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총평 및 코멘트 ::
총평이 영어로 뭐죠? 생각 안나는 김에 코멘트도 그냥 한글로 적었습니다..
다 비슷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스테이블 프로젝트들의 근황도 알고보고 뜯어보다 보면 다 제각각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결과를 3줄 요약하면 모두가 다 똑같이 생긴 현대차같은 느낌이지만.. 그 안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논의가 오가고 고민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4줄요약만 읽어서는 알기 힘든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구도간 큰 그림정도는 알고 있어야, 스테이블 간의 패권경쟁에서 각자 호재가 나올 때 어느정도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를 밸류에이션 때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글이 읽는 이로 하여금 L2나 BUIDL 발표때 거버넌스 코인의 가격의 움직임은 어땠는지, TVL 변화는 어땠을지 등에 대해 한번 검색해볼만큼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FRAX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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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하지만 앞서 사볼만하다고 했으므로, 적어도 뭘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인 지는 알고 사야겠죠?
SOON의 비전 및 목표
➡️ SOON은 기존 솔라나의 처리 방식(; SVM이 합의계층과 실행계층이 긴밀하게 엮여있는 방식)에서 실행계층만 독립적으로 분리하여, 다양한 L1들과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SOON에서는 이를 '디커플된 SVM' 이라 명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SVM의 고성능 트랜잭션 실행 능력이 Mass Adoption에 꼭 맞는 우수한 실행 레이어로 작동할 수 있음을 가정하고, '모든 L1들이 SVM을 채택하게 하고 이들 간 상호 연결성을 보장하겠다'는 비전을 가진 것이지요.
SOON은 세 가지 제품군을 통해서 이러한 ‘디커플된 SVM’을 실험합니다.
1️⃣ SOON Mainnet -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되 실행환경은 SVM으로 하는 범용 L2로, 지금 NFT 세일하는게 이 메인넷 토큰입니다.
2️⃣ SOON Stack - 개별 L1에 디커플된 SVM 기반의 L2를 쉽게 올릴 수 있는 스택
3️⃣ InterSOON - SOON 생태계 및 기타 L1 간 크로스체인 솔루션
제가 지난 8월부터 꾸준히 팔로업해서 솔라나 메가레포트 V2에 짧막하게나마 소개할만큼 제가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요즘 노이즈를 잘 만들고 있는 것 보니 어느 정도 커뮤니티를 다루는 데도 능숙한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SuiVM, MoveVM 등 여러 non-EVM이 25년부터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 생각하고, SVM 역시 이러한 심사대에 오르는게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많은 SVM 프로젝트들이 SVM을 활용하여 생태계를 꾸리거나 저마다의 스택을 꾸리고있는데, SOON은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SVM의 실행능력이 집약된 생태계를 꾸려 제대로 도전장을 내미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기에 특히나 제가 개인적으로 더 기대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제로 많은 빌더들이 co-building에 참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SOON 기술 및 생태계에 대해서는 추후 많은 정보들이 더욱 오픈되면, 제가 좀 더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SOON의 비전 및 목표
➡️ SOON은 기존 솔라나의 처리 방식(; SVM이 합의계층과 실행계층이 긴밀하게 엮여있는 방식)에서 실행계층만 독립적으로 분리하여, 다양한 L1들과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SOON에서는 이를 '디커플된 SVM' 이라 명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SVM의 고성능 트랜잭션 실행 능력이 Mass Adoption에 꼭 맞는 우수한 실행 레이어로 작동할 수 있음을 가정하고, '모든 L1들이 SVM을 채택하게 하고 이들 간 상호 연결성을 보장하겠다'는 비전을 가진 것이지요.
SOON은 세 가지 제품군을 통해서 이러한 ‘디커플된 SVM’을 실험합니다.
1️⃣ SOON Mainnet -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되 실행환경은 SVM으로 하는 범용 L2로, 지금 NFT 세일하는게 이 메인넷 토큰입니다.
2️⃣ SOON Stack - 개별 L1에 디커플된 SVM 기반의 L2를 쉽게 올릴 수 있는 스택
3️⃣ InterSOON - SOON 생태계 및 기타 L1 간 크로스체인 솔루션
제가 지난 8월부터 꾸준히 팔로업해서 솔라나 메가레포트 V2에 짧막하게나마 소개할만큼 제가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요즘 노이즈를 잘 만들고 있는 것 보니 어느 정도 커뮤니티를 다루는 데도 능숙한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SuiVM, MoveVM 등 여러 non-EVM이 25년부터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 생각하고, SVM 역시 이러한 심사대에 오르는게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많은 SVM 프로젝트들이 SVM을 활용하여 생태계를 꾸리거나 저마다의 스택을 꾸리고있는데, SOON은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SVM의 실행능력이 집약된 생태계를 꾸려 제대로 도전장을 내미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기에 특히나 제가 개인적으로 더 기대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제로 많은 빌더들이 co-building에 참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SOON 기술 및 생태계에 대해서는 추후 많은 정보들이 더욱 오픈되면, 제가 좀 더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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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Coin, 토크노믹스 발표.
요약하면 총 토큰 총량은 10B(백억개)개 이며, 전체 물량의 약 50%가 커뮤니티에 할당되는 것이 인상깊네요.
이중에 37.5%는 아주키 커뮤니티에 할당되며, TGE때 바로 언락이 되네요.
클레임 기간이 있으니 그동안 반드시 클레임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파트너에게도 할당되는데,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와 카이토 야퍼들에게도 할당하는 거 같습니다.
팀과 어드바이저, 그리고 회사에 할당된 물량들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 TGE때 언락된다는 점이 파격적이네요.
Mid FDV High Float 같은 느낌이랄까. 물론 FDV는 좀 더 봐봐야 할 거 같습니다.
토크노믹스 발표글 링크: https://www.anime.xyz/tokenomics
요약하면 총 토큰 총량은 10B(백억개)개 이며, 전체 물량의 약 50%가 커뮤니티에 할당되는 것이 인상깊네요.
이중에 37.5%는 아주키 커뮤니티에 할당되며, TGE때 바로 언락이 되네요.
클레임 기간이 있으니 그동안 반드시 클레임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파트너에게도 할당되는데,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와 카이토 야퍼들에게도 할당하는 거 같습니다.
팀과 어드바이저, 그리고 회사에 할당된 물량들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 TGE때 언락된다는 점이 파격적이네요.
Mid FDV High Float 같은 느낌이랄까. 물론 FDV는 좀 더 봐봐야 할 거 같습니다.
토크노믹스 발표글 링크: https://www.anime.xyz/toke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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