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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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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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회고, 제 개인으로도 포필러스로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라 다양한 부분에서의 회고를 적어봤습니다:

1. 나는 올 한 해 동안 잘 나누었는가?
2. 내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였는가?
3. 회사가 유의미한 성장을 거두었는가? (작년 회고글에 적었던, 리서치를 기반으로 더 큰 꿈을 꾸고 실천하였는가?)
4. 개인적인 잔고가 성장하였는가?
5. 훌륭한 개인이었는가?

아직도 인간적으로 부족한 면이 많고, 발전해야 하는 것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트레이딩 관련 글은 거의 없고 저 개인에 대한 글이니 가볍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글 링크: https://www.south-bear-the-pain.xyz/2024nyeon-hoego-naega-anin-uriyi-beobci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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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젝티브 Aethir랑 손잡고 GPU 마켓 최초로 출시

출처

무엇이든 계속 시도하는 인젝티브. 이번엔 GPU의 토큰화를 시도하는데 그래도 GPU 마켓 규모가 큰 아이셔랑 협력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맨날 핫한거 쫓아가다가 이제 최초템을 드디어 만드는 것 같은데 뭔가 보여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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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펭구 토큰 출시, 그 이후는? (Feat. 앱스트랙트)
Written by JW

- 펏지 펭귄은 초기 실패를 극복하고 Web3 생태계의 대표 마스코트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 출시한 펭구($PENGU) 토큰을 통해 그들의 브랜드 파워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펭구 토큰은 이더리움의 NFT 프로젝트가 가진 제한적 확장성의 한계를 돌파하는 전략적 선택이었으며, 솔라나 생태계와 타 체인의 NFT 홀더들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에어드랍을 통해 5일 만에 50만 명이 넘는 새로운 커뮤니티를 확보했다.

- Web3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펏지 펭귄은 커뮤니티에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며 신뢰를 구축했고, 이러한 영향력은 앱스트랙트 체인의 초기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앱스트랙트는 네트워크 효과를 통한 생태계 확장과 파노라믹 거버넌스를 통한 인센티브 정렬이라는 두 축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크립토 생태계에 일반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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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펭구 토큰 출시, 그 이후는? (Feat. 앱스트랙트) Written by JW - 펏지 펭귄은 초기 실패를 극복하고 Web3 생태계의 대표 마스코트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 출시한 펭구($PENGU) 토큰을 통해 그들의 브랜드 파워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펭구 토큰은 이더리움의 NFT 프로젝트가 가진 제한적 확장성의 한계를 돌파하는 전략적 선택이었으며, 솔라나 생태계와 타 체인의 NFT 홀더들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에어드랍을…
”블록체인은 국가가 아닙니다.“

국가의 경우엔 법으로, 정부의 강제력으로 국민들을 종속시킬 수 있지만 블록체인은 본질적으로 강제력을 동반할 수 없다는 부분이 국가와는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록체인을 국가(Nation State)에 비교하는 것은 조금 핀트가 나간 것이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블록체인은 종교와 가깝습니다. 종교도 강제력이 없지만 사람들을 묶어놓는 것이 본질이죠. 과연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충성하게 만들까. 하는 부분에서 많이 닮아있습니다.

종교를 믿는 이유는 많겠지만 가장 본질적인 것은 ”내가 잘 되는 것“ 일 겁니다. 그게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던, 하나님의 왕국에 도달하는 것이던지요. 그걸 위해서 경전의 말씀을 따르고 자발적으로 선행을 행하고 커뮤니티에 속해서 집단적 활동들을 하는거죠.

같은 맥락에서, 강제력 없이 사람들을 집단에 종속시키는 것이 결국 블록체인 생태계의 핵심 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펭구의 파격적인 토크노믹스는 좀 더 많은 사람을 펏지펭귄 생태계에 종속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저도 펭구를 에어드랍 받았으니까요).

루카는 정말 이 업계 사람들의 심리를 읽는데엔 도가 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분위기를 읽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는 루카만한 파운더가 없는 거 같은.

VC물량 없는 토크노믹스가 앞으로 더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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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머신 홀더들에게 밈코인 에어드랍 들어간 거 같네요. 치킨값은 벌었습니다.

https://x.com/_studiomirai/status/1872592031098495462?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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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Make Solana Great Again

- Solana 관련 ETF가 출시될 예정이며, 선물 기반으로 구성

- 블룸버그 ETF 전문가 에릭 발츄나스는 이 움직임이 Solana 현물 ETF 승인 가능성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봄

- ETF Store의 Nate는 이번 신청이 과거 이더리움 선물 ETF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던 사례와 유사하다고 언급하며, 이번 움직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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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Y란? 그리고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참고로, $DAPY 토큰은 블루핀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사려고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블루핀 스왑에서 구매가 가능하네요.

DAPY는 더블업 팀에서 OpenGradient를 이용해서 만든 AI Agent 의 밈코인 입니다. DAPY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신 겜블링을 해주는 에이전트인데, 더블업 팀한테 물어보니 조만간 계속 여러 교류 방법들이 생길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가격은 $0.007739인데, 이제 막 런칭했으니 변동성 유의하시고, 수이쪽 밈코인은 솔라나처럼 많은 유동성이 있지 않으니 고민 많이 하시고 트레이딩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수이 버전의 AI x Crypto가 이거긴 한데, 처음 시도이니만큼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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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을 보며 든 생각과 우리가 때떄로 쉬어야 하는 이유.

성기훈(이정재 분)은 계속해서 자신이 오일남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고 이야기했지만(인간의 선과 악을 중심으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는 이미 오일남에게 패배한 상태였다. 성기훈은 1화에서 양복맨(공유 분)과의 러시안 룰렛 대결에서 승리했고, 양복맨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 때 형사가 성기훈에게 "당신이 저 사람을 죽였냐"라고 물었을 때, 성기훈은 눈빛 하나 흔들리지 않고 "그저 게임을 했을 뿐이야"라고 대답했다. 게임의 결과로 양복맨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지만, 사람의 목숨이 오가는 것을 두고 "그저 게임"이라고 치부하는 성기훈은 이미 예전의 그가 아니었다.

시즌 1에서의 성기훈은 어떤 것으로도 살인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강한 의무론적 윤리관을 지닌 인물이었다. 하지만 시즌 2에서는 이미 게임에 적응한 나머지 양복맨을 간접적으로 죽이고도 "게임"이라며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성기훈이 오징어 게임 이후 완전히 변모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모습은 후에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장면에서도 드러난다. 핑크맨들의 총기를 빼앗기 위해 게임 참가자 일부가 죽는 것을 기꺼이 감수하겠다는 그의 태도에 프론트맨(이병헌 분)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이 장면에서도 성기훈은 죽음을 정당화했고, 프론트맨이 믿는 철학(인간은 잔인하고 악하며 선천적으로 이기적이다)이 옳다는 것을 몸소 증명했다. 프론트맨은 아마도 이 시점부터 성기훈이 자신의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내 삶에 적용해 본 감상

오징어 게임은 어디까지나 게임이다. 물론 실제로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게임이지만, 이를 "게임화(gamification)"함으로써 사람의 죽음을 매우 가볍게 만들어버렸다는 점이 핵심이다. 아무리 고결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라도 이 게임에 참가해 여러 게임을 거치며 살아남다 보면, 인간의 생명을 매우 가볍게 여기게 될 수 있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실 세계에서는 성역이어야 하고, 성역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생명권이 오징어 게임에서는 그저 게임 머니에 불과했다. 비록 실제로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아니지만, 오징어 게임을 보며 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블록체인과 크립토라는 "가상 세계"에서 삶의 대부분을 보내면서, 가끔 이 세계에 매몰되어 현실의 가치들을 업신여기거나 무시했던 때가 있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의 트렌드를 쫓느라 친구들이나 가족을 챙기지 못했고, 이 세계의 도파민에 취해 평소라면 즐거워했을 것들을 따분하게 여겼으며, 때로는 여러 이유로 사람들을 무시하기도 했다.

앞으로 가상 세계는 더욱 고도화될 것이고, 그곳의 규칙과 현실 세계의 규칙 사이의 괴리는 사람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 것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가? 무엇이 중요하고 그렇지 않은가? 나에게 오징어 게임은 현실과는 다르지만 나름의 법칙과 규칙이 존재하는 또 다른 세계관처럼 다가왔다.

블록체인과 크립토를 매우 좋아하고, 앞으로도 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겠지만,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무엇이 더 중요하고 가치 있는지 상기하면서 활동해야겠다고 느꼈다.

연말이기도 하니, 잠시 "가상 세계"에서 벗어나 현실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집중해보는 것도 매우 좋을 것 같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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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부터 포필러스의 리서처 세 명(https://x.com/13300RPM, https://x.com/xparadigms, https://x.com/Steve_4P)은 PFP를 아주키로 바꿨습니다.

퍼지 펭귄과 버금가는 명성을 가진 NFT인 아주키는 이제 단순히 아주키 NFT 하나로 대변되는 것이 아닌, 애니메이션 세계를 웹3으로 확장하려는 시도(Anime 2.0)를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퍼지 펭귄이 Abstract를 통해 컨슈머 애플리케이션과 "재미"를 목적으로 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한다면, 아주키와 Anime는 기존 애니메이션 산업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데에 포커스를 둘 것 같습니다.

포뇨님만큼 덕후는 아니지만, 원나블(+원펀맨)의 오랜 팬으로서, 아주키 생태계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큰데요. 특히 포뇨님이 언급하신 "애니메이션에는 한계가 없다"라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아래는 포뇨님이 작성하신 "왜 Azuki인가?"에 대한 글 입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87499670392294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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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PFP를 아즈키로 바꾼 이유

전 평소에 만화와 애니메이션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지금도 일주일에 5~10시간 정도는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ID:Invaded와 Psycho-Pass를 정주행했는데, SF 스릴러나 추리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애니메이션의 가장 큰 매력은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세계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몬스터, 던전, 마법, 평행우주, 사이버펑크풍 미래 도시—어떤 비현실적인 설정도 애니 세상에서는 자연스럽게 녹아들죠. 원피스 애니는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운 반면, 실사판은 도저히 눈뜨고는 못봐줄 꼴인 이유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죠.

설령 방대한 세계관을 구현한다고 해도,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제작하려면 수백억 원의 제작비와 최첨단 기술이 필요합니다. 반면, 애니메이션은 1/10~100의 비용으로 동일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예로, 고퀄 작화와 전투씬으로 유명한 귀칼조차 에피소드당 제작비가 약 8만 달러에 불과합니다. 시즌 전체(26화 기준) 제작비가 21억 원인 셈이죠.

애니메이션 산업은 이미 300억 달러 규모의 거대한 시장입니다. 여기에 전세계 애니메이션 영화 시장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약 3,500억 달러에 달합니다. 한때 TV 앞에서 드래곤볼을 보며 환호하던 아이들은 이제 넷플릭스로 진격거, 귀칼, 주술회전, 하이큐를 스트리밍합니다. 애니는 더 이상 서브컬처가 아닙니다.

그리고 아즈키는 크립토를 통해 이러한 애니 산업을 팬과 창작자가 함께 소유하고 성장하는 방식으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Zagabond는 이를 Anime 2.0이라 부르는데, Anime 2.0에서 팬들은 공동 창작자이자 투자자이며,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아즈키의 이러한 시도를 지지하는 의미로 PFP를 아즈키로 바꾸었습니다. 앞으로 아즈키, 나아가 NFT 시장 전반에 대한 생각을 종종 공유할 예정입니다.

트윗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87499670392294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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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생태계의 탈중앙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인 버켓 프로토콜도 NFT들에 에어드랍 해주네요.

에프터매스 에그에도 에어드랍 해주는 것이 고무적이네요.

아마 쿠모캣에도 해주지 않을까 싶은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버켓 프로토콜의 BUT은, VC물량이 아예 없고 1B이 총 유통 물량입니다(5M FDV).

1월 13일에 런칭할 예정이라네요.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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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는 그새 ATH를 한 번 더 갱신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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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가 다시 톤을 제친 모습이네요. 다음은 체인링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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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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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명했던 Loom Network의 CTO가 경제적 자유를 이룬 뒤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방황하는 글이 올라와서 읽어봤는데, 저는 경제적 자유를 아직 이루지 못해서 공감은 못하겠지만 큰 엑싯을 했던 파운더들을 만나보면 하나같이 공통점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는 점입니다.

혹자는 "창업의 목적이 돈이면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창업의 목적이 돈이어도 그 비즈니스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서 좀 다르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창업의 목적이 돈이 되면, 비즈니스가 성공해서 엑싯을 하더라도 행복할 수 없다는 말인 거 같기도 하고..(비즈니스가 아직 성공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목표가 있는 것은 좋지만 언젠가 이룰 수 있는 목표들만 가지고 있다면, 성취 후 무료함을 이겨낼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그래서 화성을 가겠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고요.

돈을 버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목표한 돈을 벌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링크: https://x.com/natolisnuggets/status/187572252666149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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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셈이 수이 숏을 외친 이후로 수이는 20% 올랐네요. 5배 숏을 쳤어도 청산 당했을 진입가.

참고로 수이는 유통량이 두 배가 되는 언락을 겪고도 가격이 두 배, 세 배 올랐습니다. 뭔가 안셈은 전형적인 left curve 인데, 수이를 숏친 이유는 전형적인 right curve적인 생각이었던 거 같아요.

Left Curve가 Right Curve적으로 생각하니 당연히 틀릴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저는 함부로 어떤 것에 대한 Short, Long을 외치지 않습니다. 시장엔 전문가가 없기 때문이죠. 리플 숏을 외쳤으나 시장에 참교육 당하고 겸손해졌습니다. 잘 알 수 없기에 그저 분석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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