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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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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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이제 사람들은 VC들의 "유동성 출구"가 되기를 거부한다. 자신들도 이제 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정도로 똑똑해졌기 때문이다. High FDV Low Float이라는 단어도 어찌 보면 VC가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시장에 상장돼서 토큰을 덤핑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반감을 표현하기 위한 단어였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시점에 "커뮤니티의, 커뮤니티에 의한, 커뮤니티를 위한" 블록체인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하이퍼리퀴드가 바로 그것이었다.


무엇이 더 중요한가? 밸리데이터는 100개 이상이면서, VC들에게 조 단위($B)로 투자를 받고, VC들에게 할당된 토큰들은 락업 없이 위임을 가능하게 해서 초기 블록체인에 대한 권한을 VC들에게 건네주는 블록체인? 아니면 밸리데이터는 몇 개 없지만 초기에 어떤 VC들도 참여하지 않았고 VC들이나 사용자들이나 커뮤니티 구성원이 같은 기회를 가지고 블록체인에 참여하고 권한도 동등한 블록체인?

무엇이 더 탈중앙화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나? 무엇이 좋다 나쁘다에 대한 가치 판단이 아니라 하이퍼리퀴드의 "중앙화"에 대한 비판이 얼마나 주관적인 기준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은 것이다.


밸리데이터의 수가 천 개, 만 개라고 할지라도 결국 이들에게 "위임(Delegation)"을 해주는 주체가 하나라고 하면, 이것은 탈중앙화되어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PoS 체인의 탈중앙화를 논할 때 반드시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트위터로 "커뮤니티를 생각한다"라고 말을 한다고 해서 커뮤니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은 아니다. 커뮤니티에 얼마의 보상이 있는지?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얼마나 '실질적으로' 체인에 적용되는지? 오픈소스이지만 커뮤니티를 밈으로 받아들이는 체인과, 클로즈드 소스지만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는 체인, 어떤 것이 더 블록체인 정신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가 얼마나 차별점을 둘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사실 그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하이퍼리퀴드는 이미 전례 없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고, 결국 생태계의 '차별점'은 기술적 설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커뮤니티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하이퍼리퀴드 토큰의 가격이 연일 고공행진하는 모습을 보자면 기존 관행에 대해 시위를 하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의 사례를 통해 단순히 또 다른 토큰 런칭 전략 사례를 학습했다는 의의를 넘어, 산업이 더욱 진일보 할 수 있는 더욱 큰 교훈을 배울 기회를 얻었다.


저는 이만 절필해야겠네요

https://x.com/FourPillarsKR/status/1868584426860581352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이제 사람들은 VC들의 "유동성 출구"가 되기를 거부한다. 자신들도 이제 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정도로 똑똑해졌기 때문이다. High FDV Low Float이라는 단어도 어찌 보면 VC가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시장에 상장돼서 토큰을 덤핑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반감을 표현하기 위한 단어였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시점에 "커뮤니티의, 커뮤니티에 의한, 커뮤니티를 위한" 블록체인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하이퍼리퀴드가 바로 그것이었다. 무엇이 더 중요한가?…
사실 이 글은 여태까지 하이퍼리퀴드를 등한시했던 저 자신에 대한 반성이고, 이에 대한 고해성사에 가깝습니다.

바이든님은 올 중순부터 저에게 하이퍼리퀴드에 대해서 리서치 한 번 하고, 신랄하게 “까달라”고 부탁하셨는데, 전 그 말씀을 그저 흘려듣고 바쁜 현생을 핑계로 하이퍼리퀴드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소스 공개도 안했고, 벨리도 다 재단이 돌리는데 그게 무슨 블록체인? ㅋ“ 했었습니다.

그런데 토큰을 런칭하고, 막대한 커뮤니티가 유입되는 것을 목격하고, 그 뒤에 리서치를 해보니 분명히 제가 간과한 부분들이 많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하이퍼리퀴드를 ”중앙화“ 되어있다고 무시했던 리서처기에, 과거의 제 생각을 스스로 반박하고자 작성한 글 입니다.

그리고 바이든님이 중순부터 하이퍼리퀴드를 쉴링하셨을 때 무시했던 것에 대한 반성의 마음을 담은 헌정에 가깝습니다.

반드시 이 시장에서 가져야하는 마인드셋은 ”모든 기준은 주관적이고, 늘 겸손하고, 스스로를 계속해서 의심할 것“ 입니다.

늘 알면서도 실수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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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folded.
MicroStrategy has acquired 15,350 BTC for ~$1.5 billion at ~$100,386 per Bitcoin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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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렉카생활...

짧게 설명하자면
1. USDe와 스왑이 가능한 신규 스테이블
2. 그런데 이건 준비금 90% 이상이 블랙록 자산
3. 따라서 USDe 리스크를 상당히 해소..
4. (개물장와서 펀비가 역전해버리면? 그냥 미국채 이자 지급하며 버티면 되니깐)
5. 지금보다 이자가 굉장히 적어지겠지만? 터지진 않는다

물론 그렇다고 완전한 안전을 보장하는건 아니고 추가로 좆될 부분 없는지는 각자 더 알아보고 위험해보이는건 나도 알려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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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MEXC같은 기능 생겼네요ㅋㅋ
그래도 세계적으로 볼륨이 나오는 거래소인데, 좀 더 디자인에 신경 쓸 수 없었으려나. 하이퍼리퀴드가 100만배는 이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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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최소한의 보안 강령>

0. 시드구문은 아무도 요청하지 않는다. 시드구문는 당신의 연계 주소 모든 것에 접근 가능한 만능 열쇠다. 지갑 하나에서 여러 체인, 여러개 주소 만드는 것은 시드구문에서 다 만들어진다.

1. 당신의 구글 계정을 포함한 모든 계정은 안전하지 않다. 무조건 2차 인증 등 할 수 있는 보안 정책은 다 써야 한다. 특히나 기기 잃어버리면 무조건 로그인 목록에서 로그아웃하고 새로운 비밀번호로 변경해라.

2. 구글 드라이브, 노션, 에버노트 등 또한 그냥 이메일 계정에서 비롯되는 보안 이슈다. 여기에 시드구문 또는 프라이빗키를 적어놓는다면 일차 위험에 노출된 것과 마찬가지다.

3. 이메일로 오는 위험, 계정 재인증 등의 내용은 대다수 사기다. 링크가 오면 클릭하지말고 공식 링크 인지 검증하라. 심지어 링크 이름은 같고, 연결된 링크는 다를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4. 세상에 사칭은 많고도 많다. 홈페이지 사칭, 디스코드 관리자 사칭, 앱 사칭 다 의심해야 한다. 상대에 대한 검증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 언제 어디서나 챙겨야 하는 1원칙이다.

5. 밈코인이라고 프로젝트를 점검 안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다만 본인이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리스크는 파악해야한다. (dex는 어떤 원리인지, 월렛은 어떻게 거래되는디, 청산은 언제 발생하는 것인지.)

6. 리스크있게 투자하는 것을 말릴 수 없지만 본인이 인지할 수 있는 리스크는 최대한 알아봐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단순 투기이자, 실제로는 돈을 가져가 받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해당 글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건 결국 탈중앙화는 “흑백 논리”가 아니라는 것.

“특정 기준”을 충족해야만 탈중앙화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프로토콜이 추구하는 가치에 맞게 탈중앙화가 구축되어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Hyperliquid가 추구한 것이 커뮤니티원들이 생태계의 토큰을 나누어 놓고 프로토콜의 실질적인 소유권자가 되는 방향이라면 체인 딴의 탈중앙화는 현재 단계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

Optimism도 비슷하다. 그들이 할려는 건 공공재 기반의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것이고 이에 필요한 탈중앙화는 그들의 목적에 맞는 거버넌스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기에 Fraud Proof와 같은 기술딴의 탈중앙화는 우선 순위에서 밀렸던 것.

그래서 그냥 벨리데이터 100개 꽝 거기에다가 Delegation 한다고 “탈중앙화”되었고 다른 곳은 “중앙화”다 라고 치부할 수 없으며 오히려 어떤 목적성을 프로토콜이 가지고 있고 이에 맞는 어떤 “탈중앙화 계획”을 가지고 있고 실행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만을 강조하여 마케팅 문구로 삼고 강점으로 가져가는건 그런 관점에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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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디지털이 말아주는 수이 리서치

수이는 블록체인을 수직, 수평적으로 확장하여 블록체인 확장성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도 독자적인 스토리지 모델과 무브 언어를 통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았다.

1. 수이는 멤풀이 없다. 멤풀 프로토콜(Narwhal)이 존재할 뿐.

2. 수이의 객체 중심 스토리지 모델은 스토리지 비용을 효율적으로 줄여줌으로써, 스테이트 블롯(블록체인의 스테이트가 비대해져서 발생하는 문제)문제를 효율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3. 수이의 새로운 컨센서스인 미스티세티는 기존이 단일 리더 기반의 컨센서스를 다중 리더 기반 컨센서스로 변화시켜서 다양한 벨리데이터들이 한 번에 블록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러한 장점은 CPU 사용을 최소화하고 최소한의 메시지로도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4. 수이의 수수료 모델은 컴퓨테이션을 위한 수수료와 스토리지를 위한 수수료를 나눠서 좀 더 다이내믹한 수수료 모델을 만들고, 체인의 퍼포먼스를 극대화 시키는데에 포커스를 뒀다.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에코시스템 관련이랑, 유저 관련 글이네요.

그냥 포필러스 메가리포트를 읽는게 더 나을지도?

원래 트윗은 여기서 보시면 됩니다: https://x.com/Delphi_Digital/status/1868696420464656412

포필러스의 수이 메가리포트: https://4pillars.io/ko/reports/sui-mega-report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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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드 재단 설립

출처

Movement
MagicEden
Moca

M의 의지를 잇는 M.O.Nad 의 운명은!?

*재단 설립은 보통 토큰 출시를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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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tory Protocol에서 재밌는 페이퍼를 작성했습니다. 바로 Agent간의 상호 소통에 대한 표준 Agent TCP/IP입니다.

결국 이런 표준에 대한 논의 / 예시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하는 것은 생태계 성장에 있어 필수적이고 추후에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 비용을 아끼는 효과적인 방향입니다.

운이 좋게 극초안부터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었고, 큰 내용은 이미 꽤 메세지가 잘 갖춰진 상태라 저의 초점은 모호함을 제거하여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여러 부분을 논의하여 수정했습니다. 저자 및 석사 경력을 오랜만에 사용하기도 했고, 페이퍼에 샤라웃이라 기쁘네요😎 (HCI 전공 살렸다!!)

내용이 길지는 않고 스토리답게 글도 재밌는 편입니다. 시간나실 때 한 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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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Story Protocol에서 재밌는 페이퍼를 작성했습니다. 바로 Agent간의 상호 소통에 대한 표준 Agent TCP/IP입니다. 결국 이런 표준에 대한 논의 / 예시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하는 것은 생태계 성장에 있어 필수적이고 추후에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 비용을 아끼는 효과적인 방향입니다. 운이 좋게 극초안부터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었고, 큰 내용은 이미 꽤 메세지가 잘 갖춰진 상태라 저의 초점은 모호함을 제거하여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저희 포필러스에서도 스토리에서 내는 Agent TCP/IP 페이퍼 관련해서 다양한 커멘트를 달아주었고, 수빈님 만큼은 아니지만 저희가 알고 있는 지식선에서 기여를 할 수 있어서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스토리 팀의 가장 큰 장점은, 저희와 같은 리서처들의 의견을 절대로 무시하지 않고 잘 반영해준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하게 앰배새더 프로그램에 IP 어쩌구 티커를 달라고만 안하면 스토리는 참 좋은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페이퍼에 관련된 아티클도 조만간 나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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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에이전트 TCP/IP: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100배 끌어올리는 방법
by Ponyo

- IP는 에이전트에게 있어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에이전트의 본질적인 정체성을 구성하는 DNA 그 자체다. 에이전트들은 데이터를 공유하거나 라이선스를 부여하고, 학습된 모델 또는 특정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경제를 만들어갈 수 있다.

- 향후 IP 거래가 에이전트들 간 경제활동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가운데, 스토리는 에이전트들이 데이터, 창작물, 또는 독점 정보를 자율적으로 판매하고, 라이선싱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프레임워크, Agent TCP/IP를 발표했다.

- 이론적으로 TCP/IP는 특정 플랫폼이나 환경에 종속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지만, 스토리는 IP 관리 및 거래에서의 독보적인 기술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TCP/IP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를 이미 다수 내장되어 있어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레이어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 특히, AI 에이전트를 위한 ElizaOS와 같은 프레임워크를 지원하기 위한 플러그인을 개발 완료했으며, 향후 GOAT와 ZerePy 같은 다양한 프레임워크와의 통합도 예정되어 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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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주기영: 마이크로스트레터지는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는 한 파산할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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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주기영: 마이크로스트레터지는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는 한 파산할 일 없다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확률은 정말 낮지만, 소행성이 크립토 업계에는 빈번하게 떨어집니다.

지나친 낙관은 때때로 앞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이 시장에서 진리는 딱 한 가지 입니다. 바로 "진리는 없다."는 것.

무너지지 않는 성은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가능한게 크립토 입니다.

망한다는게 아니라, 언제든지 시장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나친 낙관 대신에 항상 의심하고 조심하는게 중요합니다.

누군가 2021년에 저에게 "FTX 망해" 라고 했으면 "야,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는 한 망할일 없어. 뽀글이 아저씨가 얼마나 대단한데." 라고 했을 것이고

누군가 2021년에 저에게 "테라 망해" 라고 했으면 "야, 지금 도권이 비트코인 리저브 모으고 있는 거 몰라?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는 한 망할 일 없어. 이제 망하기엔 너무 커졌어." 했을 겁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둘 다 망했죠. 크립토 시장은 그런 곳입니다.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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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천 수이가 됐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김프를 곁들인..
MDROP(Mature Airdrop) 형태의 에어드랍이 꽤 재밌긴 하네요.

Mdrop은 에어드랍 클레임을 지금 당장 하는 대신에 일정 수량의 패널티를 SUI로지급하는 형태의 수이랜드 에어드랍 방식인데요.

3개월 락업을 하면 에어드랍 물량 전체를 아무 패널티 없이 받을 수 있지만, 그걸 못참고 지금 클레임을 하려는 사람들은 수량에 비례한 패널티를 SUI로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약 4M(56억원) 가치의
수이가 지불되었다고 합니다.

수이를 지불하지 않고 존버하면 SEND 토큰의 하방을 막아주니 좋고, 그걸 참지 못하면 프로토콜한테 SUI를 지불하니 좋은.

나름대로 토크노믹스 연구에 참고할만한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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