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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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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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의 유동성 허리 DEEP FDV $1B

경이롭노 시리즈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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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 NFT들에게 'LOFI' 에어드랍

좀 늦게 알았는데, 오히려 늦게 알아서 개이득. 왜냐, LOFI가 2주전보다 존나게 올랐거든! 오히려 받자마자 공지해서 다 팔았으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텐데, 거의 6~7배정도 올랐고 오늘 ATH를 찍었었네.

우연히 지갑에서 찾아서 받는 조건이 뭔지 한참 찾아봤는데, 그냥 로파이 트윗에 정답이 있었음. 이거 내가 쿠모 두개를 들고 있는 계정에 받아서 개당 드랍인지, 계정당 드랍인지 확실하지가 않네.. 무튼 난 30만원어치 받았어. 나머지 밈코들도 좀 받았는데 거의 뭐.. 합쳐서 5불어치도 안되니 이건 정리 생략!

받은 NFT들 명단 : 프라임머신, 루틀렛, 쿠모, DSL Lagacy

전부터 몇번 이야기했지만 소로소로, 생태계 느프트 조금씩 주워둘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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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 수이 NFT들에게 'LOFI' 에어드랍 좀 늦게 알았는데, 오히려 늦게 알아서 개이득. 왜냐, LOFI가 2주전보다 존나게 올랐거든! 오히려 받자마자 공지해서 다 팔았으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텐데, 거의 6~7배정도 올랐고 오늘 ATH를 찍었었네. 우연히 지갑에서 찾아서 받는 조건이 뭔지 한참 찾아봤는데, 그냥 로파이 트윗에 정답이 있었음. 이거 내가 쿠모 두개를 들고 있는 계정에 받아서 개당 드랍인지, 계정당 드랍인지 확실하지가 않네.. 무튼 난…
수이 생태계 밈코인 톺아보기 할 때 언급한 카발 밈코인인 LOFI가 말도 안되는 상승세를 보이면서 수이 생태계 밈코인 대장 노릇을 하려는듯 보이네요.

이전에는 Blub이 비슷하게 폭주한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영원한 폭주는 없다고 생각해서 이 바람이 또 어디로 파생될지가 궁금하네요.

뭐가 잘 될지 모를 땐 그냥 소액 골라담는게 상책입니다.

저는 예전에 말씀드렸듯, LOFI는 에어드랍 받는 걸 홀딩했고, 나머지는 소액씩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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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 수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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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컨센서스인 Mysticeti V2가 조만간 나오는 것 같네요. 아니 어디까지 빨라질 셈이야? 미스티세티 나오는대로 전 리서처 모드로 돌아가겠습니다.

출처: https://x.com/EmanAbio/status/186788778655421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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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새로운 해시태그다.

아주키의 자가본드가 오늘 흥미로운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여태까지 SNS에서 유행하는 단어나 키워드를 이야기할 때 해시태그(#)를 다는 것이 하나의 기본값이었는데, 이제는 그것을 달러 사인($)이 대체할 것이라는 겁니다.

이 메시지가 의미하는 바는 블록체인 이후 시대에 모든 관심과 키워드가 토크나이징이 되고, 그것이 하나의 자산으로 표현되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입니다.

밈코인이 어텐션 이코노미를 토큰화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죠. 늘 이야기했지만 밈코인 자체적으로 변동성은 계속되겠지만, 이제는 단순히 "장난"을 넘어선 새로운 가치 발견의 시점이 도래한 것입니다.

저도 어느 순간부터 트위터에 #보다는 $를 더 많이 쓰게 된 것 같습니다. 프레임워크가 바뀌고 있는 거죠.

재미있는 관점이라 공유합니다.

원글: https://x.com/Zagabond/status/18684955979105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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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팅은 새로운 좋아요다"

최근 Web3 IP 들이 베이스/Zora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시도들에서 컨텐츠 산업의 미래를 엿볼수 있는데요

1. 바이럴 콘텐츠의 민팅/오픈에디션 제공:
- 최근 두들스는 다양한 숏폼 컨텐츠를 Zora에 업로드 및 오픈에디션으로 민팅을 제공합니다
- 새로운 컨텐츠가 올라오면 팬들에게는 푸쉬알람이 전송되고, 이들은 기다렸다는듯 민팅을 진행하고요
- 이들의 콜렉션 자체가 좋아요 리스트이면서도, 이를 기반으로 다른 팬들과 소통하는 기반이 됩니다 (구독 방향이 반대방향이 됨)
- 팀에게는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받고 수수료 뗀 정산을 받는것이 아니라, 팬에게서 민팅비를 직접 귀속받을수 있는 "종단간 좋아요"가 되겠습니다

2. 아주키, 애니메이션 자체를 포함한 다양한 기념 포스터, 디지털 콜렉터블 오픈에디션 민팅 제공:
- 아주키 또한 Zora 를 통해 최근 발표한 애니메이션 1편을 포함하여 기념 포스터를 오픈에디션으로 민팅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애니메이션 민팅은 1,600건 (건당 0.006 ETH, 총 9.6 이더), 포스터 민팅은 1,300건 (건당 0.003 ETH, 총 3.9이더) 를 기록했고요
- 재미있는점은 이들 수익을 애니메이션을 실제 제작한 스튜디오에 지급했다고 하는 점입니다
- 기성 제작사인 이들은 새로운 수익원에 굉장히 신기해하며 Web3 IP 기반 애니 제작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하고요

이처럼 우리가 이론적으로 "중간자가 사라진다"는 점이 실제로 IP라는 개념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는점들이 가장 재미있는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결국 기술은 항상 Necessary, but not sufficient 한 것이고, 이것을 어떤 가치와 비즈니스로 가져가는지가 핵심인것 같고요.

Web3 의 원론적인 방법론은 결국 Community, culture, distribution 이지 않나 싶습니다. 종단간 가치가 교환되더라도 그 노드 수가 많아야 사랑도 커지기에 ^^ (Read, write, own, and love)

AI 이야기가 조금 빠졌는데, 당연하게도 가치 저장보다는 이 모든 컨텐츠 제작, 공유와 UI/UX 측면의 걸림돌들을 빠르게 치워주는 역할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진짜든, 가짜든 컨텐츠가 무한으로 증가하는 우리 시대에 나란 존재의 컨텍스트가 어떻게 저장되어야 할지 고민해볼만 합니다.

https://x.com/zora/status/183574348572024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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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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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토 리서치에서 연간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2024년 한해 작성했던 아티클에 대한 리뷰와 팀에서 바라보는 2025년 예측까지 알차게 구성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시간 내어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x.com/Presto_Research/status/1868559319261954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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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이제 누가 더 중앙화 된 체인이지?
by Steve, Jay

- 블록체인 투자 시장은 ICO와 VC 주도의 프라이빗 시장을 거쳐서 다시금 커뮤니티 기반의 펀딩으로 돌아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이유는, VC들이 비교적 싼 가격에 투자를 진행한 뒤, 토큰을 높은 밸류에 상장시키고 리테일에 판매하는 사태에 대한 반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 하이퍼리퀴드는 이러한 시장에서 "커뮤니티 에어드랍 70%"라는 파격적인 토크노믹스를 가지고 나왔고, 이와 함께 압도적인 제품을 함께 선보이면서 이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 하이퍼리퀴드가 "중앙화되어 있다"라는 비판들도 보이지만, 사실 하이퍼리퀴드를 중앙화되어 있다고 보기에는 여러 요소에서 오히려 탈중앙화되어 있고 블록체인의 정신을 잘 이행하고 있다고 느낀다. 진짜 중앙화된 체인은 무엇인가? 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자.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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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자 이제 누가 더 중앙화 된 체인이지? by Steve, Jay - 블록체인 투자 시장은 ICO와 VC 주도의 프라이빗 시장을 거쳐서 다시금 커뮤니티 기반의 펀딩으로 돌아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이유는, VC들이 비교적 싼 가격에 투자를 진행한 뒤, 토큰을 높은 밸류에 상장시키고 리테일에 판매하는 사태에 대한 반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 하이퍼리퀴드는 이러한 시장에서 "커뮤니티 에어드랍 70%"라는 파격적인 토크노믹스를 가지고 나왔고, 이와…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그리고 그 체인의 "탈중앙성"에 대한 비판이 꽤 나오고 있는데

사실 이건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거든요.

과연 누가 더 탈중앙화 된 체인일까요?

오픈소스에 벨리데이터 100개가 넘지만,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을 재단이 가지고 델리게이션 해주는 체인 vs 노드 수는 일단 적고, 오픈소스도 아니지만 물량 전체의 70%를 커뮤니티에 할당하고, 벨리데이터들이 리더보드 상위 토큰 보유자들에게 델리게이션을 부탁해야하는 체인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후자가 "중앙화 되어있다"라고 비판 받을만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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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이제 사람들은 VC들의 "유동성 출구"가 되기를 거부한다. 자신들도 이제 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정도로 똑똑해졌기 때문이다. High FDV Low Float이라는 단어도 어찌 보면 VC가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시장에 상장돼서 토큰을 덤핑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반감을 표현하기 위한 단어였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시점에 "커뮤니티의, 커뮤니티에 의한, 커뮤니티를 위한" 블록체인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하이퍼리퀴드가 바로 그것이었다.


무엇이 더 중요한가? 밸리데이터는 100개 이상이면서, VC들에게 조 단위($B)로 투자를 받고, VC들에게 할당된 토큰들은 락업 없이 위임을 가능하게 해서 초기 블록체인에 대한 권한을 VC들에게 건네주는 블록체인? 아니면 밸리데이터는 몇 개 없지만 초기에 어떤 VC들도 참여하지 않았고 VC들이나 사용자들이나 커뮤니티 구성원이 같은 기회를 가지고 블록체인에 참여하고 권한도 동등한 블록체인?

무엇이 더 탈중앙화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나? 무엇이 좋다 나쁘다에 대한 가치 판단이 아니라 하이퍼리퀴드의 "중앙화"에 대한 비판이 얼마나 주관적인 기준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은 것이다.


밸리데이터의 수가 천 개, 만 개라고 할지라도 결국 이들에게 "위임(Delegation)"을 해주는 주체가 하나라고 하면, 이것은 탈중앙화되어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PoS 체인의 탈중앙화를 논할 때 반드시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트위터로 "커뮤니티를 생각한다"라고 말을 한다고 해서 커뮤니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은 아니다. 커뮤니티에 얼마의 보상이 있는지?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얼마나 '실질적으로' 체인에 적용되는지? 오픈소스이지만 커뮤니티를 밈으로 받아들이는 체인과, 클로즈드 소스지만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는 체인, 어떤 것이 더 블록체인 정신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가 얼마나 차별점을 둘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사실 그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하이퍼리퀴드는 이미 전례 없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고, 결국 생태계의 '차별점'은 기술적 설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커뮤니티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하이퍼리퀴드 토큰의 가격이 연일 고공행진하는 모습을 보자면 기존 관행에 대해 시위를 하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의 사례를 통해 단순히 또 다른 토큰 런칭 전략 사례를 학습했다는 의의를 넘어, 산업이 더욱 진일보 할 수 있는 더욱 큰 교훈을 배울 기회를 얻었다.


저는 이만 절필해야겠네요

https://x.com/FourPillarsKR/status/1868584426860581352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이제 사람들은 VC들의 "유동성 출구"가 되기를 거부한다. 자신들도 이제 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정도로 똑똑해졌기 때문이다. High FDV Low Float이라는 단어도 어찌 보면 VC가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시장에 상장돼서 토큰을 덤핑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반감을 표현하기 위한 단어였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시점에 "커뮤니티의, 커뮤니티에 의한, 커뮤니티를 위한" 블록체인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하이퍼리퀴드가 바로 그것이었다. 무엇이 더 중요한가?…
사실 이 글은 여태까지 하이퍼리퀴드를 등한시했던 저 자신에 대한 반성이고, 이에 대한 고해성사에 가깝습니다.

바이든님은 올 중순부터 저에게 하이퍼리퀴드에 대해서 리서치 한 번 하고, 신랄하게 “까달라”고 부탁하셨는데, 전 그 말씀을 그저 흘려듣고 바쁜 현생을 핑계로 하이퍼리퀴드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소스 공개도 안했고, 벨리도 다 재단이 돌리는데 그게 무슨 블록체인? ㅋ“ 했었습니다.

그런데 토큰을 런칭하고, 막대한 커뮤니티가 유입되는 것을 목격하고, 그 뒤에 리서치를 해보니 분명히 제가 간과한 부분들이 많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하이퍼리퀴드를 ”중앙화“ 되어있다고 무시했던 리서처기에, 과거의 제 생각을 스스로 반박하고자 작성한 글 입니다.

그리고 바이든님이 중순부터 하이퍼리퀴드를 쉴링하셨을 때 무시했던 것에 대한 반성의 마음을 담은 헌정에 가깝습니다.

반드시 이 시장에서 가져야하는 마인드셋은 ”모든 기준은 주관적이고, 늘 겸손하고, 스스로를 계속해서 의심할 것“ 입니다.

늘 알면서도 실수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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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folded.
MicroStrategy has acquired 15,350 BTC for ~$1.5 billion at ~$100,386 per Bitcoin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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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렉카생활...

짧게 설명하자면
1. USDe와 스왑이 가능한 신규 스테이블
2. 그런데 이건 준비금 90% 이상이 블랙록 자산
3. 따라서 USDe 리스크를 상당히 해소..
4. (개물장와서 펀비가 역전해버리면? 그냥 미국채 이자 지급하며 버티면 되니깐)
5. 지금보다 이자가 굉장히 적어지겠지만? 터지진 않는다

물론 그렇다고 완전한 안전을 보장하는건 아니고 추가로 좆될 부분 없는지는 각자 더 알아보고 위험해보이는건 나도 알려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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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MEXC같은 기능 생겼네요ㅋㅋ
그래도 세계적으로 볼륨이 나오는 거래소인데, 좀 더 디자인에 신경 쓸 수 없었으려나. 하이퍼리퀴드가 100만배는 이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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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최소한의 보안 강령>

0. 시드구문은 아무도 요청하지 않는다. 시드구문는 당신의 연계 주소 모든 것에 접근 가능한 만능 열쇠다. 지갑 하나에서 여러 체인, 여러개 주소 만드는 것은 시드구문에서 다 만들어진다.

1. 당신의 구글 계정을 포함한 모든 계정은 안전하지 않다. 무조건 2차 인증 등 할 수 있는 보안 정책은 다 써야 한다. 특히나 기기 잃어버리면 무조건 로그인 목록에서 로그아웃하고 새로운 비밀번호로 변경해라.

2. 구글 드라이브, 노션, 에버노트 등 또한 그냥 이메일 계정에서 비롯되는 보안 이슈다. 여기에 시드구문 또는 프라이빗키를 적어놓는다면 일차 위험에 노출된 것과 마찬가지다.

3. 이메일로 오는 위험, 계정 재인증 등의 내용은 대다수 사기다. 링크가 오면 클릭하지말고 공식 링크 인지 검증하라. 심지어 링크 이름은 같고, 연결된 링크는 다를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4. 세상에 사칭은 많고도 많다. 홈페이지 사칭, 디스코드 관리자 사칭, 앱 사칭 다 의심해야 한다. 상대에 대한 검증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 언제 어디서나 챙겨야 하는 1원칙이다.

5. 밈코인이라고 프로젝트를 점검 안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다만 본인이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리스크는 파악해야한다. (dex는 어떤 원리인지, 월렛은 어떻게 거래되는디, 청산은 언제 발생하는 것인지.)

6. 리스크있게 투자하는 것을 말릴 수 없지만 본인이 인지할 수 있는 리스크는 최대한 알아봐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단순 투기이자, 실제로는 돈을 가져가 받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해당 글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건 결국 탈중앙화는 “흑백 논리”가 아니라는 것.

“특정 기준”을 충족해야만 탈중앙화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프로토콜이 추구하는 가치에 맞게 탈중앙화가 구축되어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Hyperliquid가 추구한 것이 커뮤니티원들이 생태계의 토큰을 나누어 놓고 프로토콜의 실질적인 소유권자가 되는 방향이라면 체인 딴의 탈중앙화는 현재 단계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

Optimism도 비슷하다. 그들이 할려는 건 공공재 기반의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것이고 이에 필요한 탈중앙화는 그들의 목적에 맞는 거버넌스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기에 Fraud Proof와 같은 기술딴의 탈중앙화는 우선 순위에서 밀렸던 것.

그래서 그냥 벨리데이터 100개 꽝 거기에다가 Delegation 한다고 “탈중앙화”되었고 다른 곳은 “중앙화”다 라고 치부할 수 없으며 오히려 어떤 목적성을 프로토콜이 가지고 있고 이에 맞는 어떤 “탈중앙화 계획”을 가지고 있고 실행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만을 강조하여 마케팅 문구로 삼고 강점으로 가져가는건 그런 관점에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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