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레드망고"라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프렌차이즈가 2003년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레드망고는 젊은 층들이 선호하는 딸기와 같은 과일류, 넛츠류 등 다양한 토핑으로 고객을 사라잡았고, 유산균이 가득 들어간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라는 건강 디저트 이미지를 구축했죠.
레드망고는 가맹지사와 오더맨 중심의 부실한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아닌, 펀드 매니저 출신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 만든 똑똑한 브랜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드망고는 결국 국내에서 사라지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과도한 인테리어 비용 투자와 여름철 한정된 수요에 대응하지 못한 점 등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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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그렇다면 요새 MZ 디저트의 대명사 요아정은 어떨까요?
요아정은 최신 트렌드를 잘 타고 나타난 브랜드입니다.
탕후루 사업처럼 작은 공간의 인테리어로 시작하여 배달로 진행한 것도 그렇고, 최근 사람들의 건강식, 무설탕, 저당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등장했습니다. 다이어터들이 좋아하는 유산균이 가득 들어간 "요거트"는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살이 덜 찔 것 같은 느낌을 주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어제도 제가 맛나게 먹던 요아정이 400억에 매각을 완료했다는 소식들 들었습니다. 여름이 곧 끝나는 이 시점에 잘 매각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저당 디저트류 프랜차이즈가 더욱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요아정 창업
* 월 평균 매출: 1,217만 원 (23년 공정거래 위원회 자료)
* 월 평균 지출: 951만 원
* 월 평균 수익: 266만 원 (수익률 : 21.9%)
* 창업 비용: 4,750만 원 (10평, 상가 구매 비용 제외)
창업 비용 회수 기간: 약 18개월
매각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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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당국이 지난달 23~24일 가상 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어베일(AVAIL)이란 가상 화폐의 가격이 과도하게 출렁인 점에 대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가상자산법)상 시세조종 혐의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가 외국인들로부터 어베일을 대거 모집해 빗썸에서 거래를 주도했는데, 시세조종 의혹이 있다는 것이 금융 당국의 시각이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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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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