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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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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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은 6주 연속 유출 추세를 멈추고 2022년 7월 이후 최대 규모인 1억 6천만달러의 유입을 기록함. 이는 전통 금융 부문 안정성에 불안감을 느낀 투자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파악됨

- 비트코인으로는 1억 2,800만달러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나타남. 이더리움은 3주 연속 유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상하이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스테이킹 물량 출금에 대한 매도압력이 불안감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임

- 한편 미국, 독일, 캐나다 등 많은 국가에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것은 가상자산에 대한 정서와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함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341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8.2%),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7.1%)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1. 뉴욕증시, 은행권 불안 진정에 일제 상승 '넷플릭스 1.93%↑'…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30일 상승했으며 이날 시장은 은행 위기 진정세와 국채금리 안정세에 주목함. 채권금리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도 반등을 모색하고 있음. 시장의 공포지수로 통하는 변동성지수(VIX)는 3월에 19로 시작했다가 은행 위기가 절정이던 당시 30까지 급등했다 현재 19 수준으로 되돌아옴.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이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며 투자자들은 다음날 나오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도 주목하고 있음
http://bit.ly/40MDv4h

2. 英 규제기관, 가상자산 자금세탁 및 사기범죄 감독 강화

더블록이 영국 규제기관이 이날 발표한 3개년 경제범제계획을 인용해 "영국 재무부와 내무부는 가상자산 자금 세탁 및 사기에 등 범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보도함. 이들 기관은 "해당 계획은 사기 사건 및 자금 세탁을 규제하고, 탈취 당한 자산을 회수하고, 도난 및 제재 회피를 방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전함
http://bit.ly/3zgDSbT

3. "홍콩, 연말까지 최소 8개 가상자산 기업에 라이센스 부여"

홍콩 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최소 8개의 가상자산 기업에 라이선스를 부여할 것이라는 관측을 포케스트 뉴스가 보도됨. 앞서 홍콩 SFC는 지난 달 가상자산 거래소 및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의무 라이센스 제도를 발표한 바 있음
http://bit.ly/3Knx0jl

4. 비트코인·S&P500 상관관계, 2021년 9월 이후 최저

CNBC가 코인메트릭스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과 S&P 500의 상관관계가 2021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함. 한 전문가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지속적인 은행 리스크에 대한 헷지 수단이자 높은 인플레이션의 경질자산(Hard Asset)으로 간주하기 시작했다"고 말함
http://bit.ly/3JZPKUl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14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7건, DeFi 3건, CeFi 2건, NFT와 Infra가 각각 1건을 기록함

- 최근 은행들이 파산하며 시장에 큰 혼란을 가져왔었으나 연준의 빠른 대처와 파산한 은행들의 인수 소식이 전해지며 은행권에 대한 우려는 점차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다만 미 규제당국이 가상자산 관련 기업 및 인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므로 가상자산과 VC 투자 동향에 어떤 변화들을 가져올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유명 MMO 게임 '이브 온라인' 개발사 CCP게임즈(CCP Games)에 주목. CCP게임즈는 a16z가 주도하고 Makers Fund, Kingsway Capital, Hashed, Nexon 등이 참여한 라운드를 통해 4,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 CCP게임즈는 2018년 펄어비스가 인수한 해외 개발자회사로 아이슬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음. CCP게임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이브 유니버스 배경의 신작 AAA 타이틀을 본격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타이틀은 주요 게임 시스템이 온체인에 개발되며,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활용하여 지속성, 결합성 및 개방적 서드 파티에 중점을 둬 가상 세계와 플레이어 간의 관계를 생성할 예정이라고 밝힘
1. 뉴욕증시, 금주 안도랠리 지속 기대…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금주 뉴욕증시는 새로운 분기와 월 거래를 시작하면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은행권의 위기는 각국 당국의 빠른 개입으로 우선은 일단락된 모습임. 은행권의 연쇄 파산이라는 악재가 시스템적 위기로 번지지는 않으면서 지난주부터 이어진 안도 랠리가 이어질 수 있음. 한편 이번 주에는 미국 노동부의 고용 보고서를 비롯한 다양한 고용 관련 경제지표가 발표됨
http://bit.ly/3KuBaWI

2. 미국·유로존 물가상승 주춤…글로벌 긴축 기조 향방은

미국과 유럽의 3월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둔화한 것으로 나타남.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한풀 꺾이면서 각국의 긴축 기조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됨.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물가상승률이 주춤하면서 시장에는 미국이 추가로 금리를 인상할 것인지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유로존은 상황이 조금 다름. 전체적인 물가는 진정됐지만, 근원물가가 잡히지 않고 있는 만큼 향후 금리인상 속도 조절을 둘러싼 유럽중앙은행의 고심도 깊어질 것으로 보임
http://bit.ly/3ZGm2JP

3. 1분기 글로벌 인수합병 10년만 최저…금리 인상에 은행 위기 덮친 탓

1분기 글로벌 M&A 시장이 10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위축됨. 미 중앙은행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졌고, 글로벌 경기 침체가 올 것이라는 비관론도 여전히 힘이 강함. 은행 위기로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휘청이면서 M&A들이 미뤄진 영향도 크다는 분석임
http://bit.ly/40VmjKc

4. "가상자산 무게 중심, 미국서 홍콩으로 옮겨갈 것"

가상자산의 무게 중심이 미국에서 홍콩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옴. 데이터 분석 기업 카이코 대표는 "가상자산 시장의 중심지인 미국은 최근 들어 엄격한 규제를 진행하고 있다. 반면 홍콩은 시장에 유리한 규제를 채택 중"이라며 "가상자산의 무게 중심이 홍콩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말함
http://bit.ly/3nH20St
1. 美 증시 상승·약달러에…K증시 강보합 출발 예상

미 공급관리협회(ISM)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함. 4일 국내 증시는 미 증시와 약달러의 영향으로 강보합 출발이 예상됨. 이후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관련주들 내에서 차별화된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됨
http://bit.ly/3ZCQx3w

2. 3월 소비자물가 4.2%↑…상승폭 1년 만에 최소

통계청은 지난 3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했다고 4일 발표함. 지난 2월(4.8%)에 이어 두 달 연속 4%대를 유지하면서 물가가 상승하되 상승률이 떨어지는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4%대를 유지한 이유는 그동안 전방위적인 물가 상승을 이끌어온 석유류 가격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임
http://bit.ly/3zw6fD4

3. CZ "인터폴 적색수배 루머는 FUD"…최신 명단에도 없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 확산된 인터폴 적색수배 루머와 관련해 "퍼드(FUD)가 확산됐다"고 밝힘. 그는 루머를 처음 개제한 한 트윗을 캡쳐해 올리며 "포토샵된 이미지로 FUD가 시작됐다"며 이같이 언급
http://bit.ly/40UXdLm

4. OPEC+ 감산으로 비트코인 하락세…"3만달러 돌파하려면 '강세 촉매' 나타나야"

OPEC+의 감산으로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2%대 하락한 2만75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3만달러를 돌파하려면 강세 촉매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옴. 또한 카이코의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매수·매도 주문 소화 능력(market depth) 2% 수준이 각각 50%, 41% 하락하는 등 시장 유동성은 계속 악화되고 있음
http://bit.ly/3ZDr8Xt
1. 경기 침체 우려에…국내 증시 하락 출발 예상

미국 증시가 경기 침체 우려에 약세를 보였으며 미국 채용공고가 줄었다는 점을 통해 경기 침체 우려가 제기됐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임. 시장 참가자들은 원유 감산과 유가 상승이 글로벌 경제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주목함. 인플레이션이 다시 심화할 경우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이 지속되고, 이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도 불거질 수 있음
http://bit.ly/3KeA3ZT

2. "100달러 웃돌 수 있다" 유가 상승세

인플레이션이 다시 오를 경우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이 지속되고, 이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도 불거짐. 미국과 중국의 부진한 경제지표는 원유 수요가 점차 둔화될 가능성을 반영함.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
http://bit.ly/412RlzW

3. 글로벌 가상자산 시총 1조1900억달러...지난해 6월 이후 최고

코인데스크가 코인마켓캡 데이터를 인용해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1조190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함.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임. 매체는 이와 관련해 "최근 업계 규제 강화에도 불구, 비트코인(BTC)이 올해 초 70% 가까이 급등하는 등 상승 랠리를 펼치면서 전체 가상자산 시총을 끌어올렸다"고 분석함
http://bit.ly/3nKhjK0

4. 스완비트코인 CEO "美 은행 위기, 비트코인(BTC) 강세장 촉매제 역할"

가상자산 거래 앱 스완비트코인의 최고경영자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미국 은행의 위기는 비트코인(BTC)의 장기적인 상승랠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함. 그는 "비트코인을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수단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따라서 다음 비트코인 강세장은 몇 달이 아닌 2~3년 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bit.ly/3KezleO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 전달드립니다.

"거래소 논란 속, 렛저의 투자 유치 성공"

산유국 추가 감산 발표,, 긴축 다시 시작?
비트코인 펀드 AUM, 8개월만에 최고치 도달
아비트럼, 가격은 하락 TVL은 지속 상승
거래소 이슈로 인해 수혜받는 Infra섹터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Matrixport에서 주목하는 토큰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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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고용보고서 앞두고 혼조 마감…유가·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5일 혼조 마감했으며 이날 시장은 부진한 고용 지표와 7일 나오는 3월 고용보고서에 주목함. 전일 발표된 미국의 지난 2월 채용공고 건수가 990만건으로 감소한데 이어 민간 부문 고용 증가세도 약해짐. 시장 참가자들의 시선은 이번 주에 발표될 3월 비농업 고용지표로 옮겨감.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로 보면, 3월 비농업 고용은 23만8천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http://bit.ly/43ax5Ov

2. 비트코인 현물-파생 상품 거래량 비율, 11개월 최저치 기록

비트코인 현물과 파생 상품 거래량 비율이 11개월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 내 새로운 투기 흐름이 예측된다는 분석이 나왔음. 비트코인 현물-파생 상품 비율의 하락은 연초 이후 약 70% 이상 가격 상승 랠리가 발생하면서 나타났으며, 이는 가상자산 시장 내 위험 선호도가 개선되고 가격 변동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냄
http://bit.ly/416Emgj

3. "비트코인, 가격 정체 구간…이더리움은 당분간 지속 상승 가능성"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모멘텀이 현재 서로 상반된 방향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은 상대강도지수(RSI)가 지난달 17일 이후 14% 하락하며 가격 정체 구간을 겪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의 가격 급등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함
http://bit.ly/3ZHfSJz

4. 아비트럼 재단 "커뮤니가 예산안 통과시키기 전까지 7억 ARB 이동 않겠다"

아비트럼(ARB) 재단이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커뮤니티가 승인할 때까지 예산 지갑에 남아 있는 7억 개의 ARB 토큰을 이동하지 않겠다"라고 밝힘.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재단 측의 새로운 제안은 아비트럼 재단이 7억5000만 ARB를 재단 지갑 중 하나로 조용히 움직이려다 DAO 커뮤니티의 항의를 받은 이후 나왔음
http://bit.ly/3Kd1b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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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1.3% 증가에 그치며 눈에 띄는 변화들은 없었음

-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로 인플레이션 둔화 및 연준의 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생성됐으나 주요 산유국에서 갑작스럽게 감산을 발표하며 다시금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음

- 따라서 추후 발표되는 경제지표 및 추후 연준의 행보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그에 따라 비트코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가상화폐와 각 체인별 TVL도 방향성이 정해질 것으로 판단됨

- 최근 아비트럼은 토큰 에어드랍 진행되었고 다수 거래소에 상장되면서 일 거래량 사상 최고치 기록, 시가총액 2조원 상회 등의 긍정적인 추세가 이어졌었으나, 아비트럼 재단이 별도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50만달러 상당의 아비트럼 토큰을 판매했다는 것이 논란이 되며 토큰가격이 지난주 대비 -1.5% 하락했음. 하지만 TVL은 오히려 +2.6% 상승하며 긍정적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2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1.17조달러의 약 1.9% 수준)로 지난주 대비 +1.3% 증가했으며 거래량은 -6.2% 감소함

- 최근 비트코인 오디널스 프로토콜을 통해 발행된 NFT가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 2일에는 하루동안 58,179개가 발행되며 역대 최다 일일 발행량을 기록함

- 이번주 또한 NFT 마켓플레이스 블러(Blur)가 NFT 거래 시장에서의 가장 높은 볼륨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이는 오랫동안 1위 자리를 지켜왔던 Opensea보다도 2.3배 많은 수치임

- 다만 Traders, Buyer, Sellers 비율은 Opensea가 Blur보다도 약 3배 많음. 이는 실제 거래자는 Opensea에 더 많으며 Blur는 비교적 소수의 거래자가 워시트레이딩을 통해 볼륨을 발생시키고 있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음

- 블러는 본래 4월 1일로 시즌2 에어드랍을 예정했었으나 5월 1일로 한 달 연기했음. 이에 시즌2 리스팅 및 비딩 포인트도 2배로 유지된다고 밝힘. 블러는 시즌2 에어드랍을 통해 블러 토큰 3억개 이상을 커뮤니티에 분배할 예정이라고 밝힘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33p로 지난주 대비 8P 완화되었고 여전히 '보통'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1. 뉴욕증시, 고용보고서 앞두고 소폭 상승 '알파벳 3.78%↑'…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6일 상승했으며 이날 시장은 다음날 '성 금요일' 휴장일에 나오는 3월 고용보고서에 주목함. 투자자들은 오는 7일 휴장 중에 발표되는 3월 비농업 고용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비농업 고용 보고서를 앞두고 이번주에 발표된 고용 관련 지표들은 대체로 둔화됐다. 이에 3월 비농업 고용 지표 역시 이전보다 약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시장참가자들은 이처럼 고용 지표가 냉각 조짐을 보이면서 미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상을 곧 중단할 것으로 보고있음
http://bit.ly/3nXKOrG

2. 美 재무부, AML 미준수 DeFi 경고…"심각한 불법 금융 위험성 내포"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예상 위험 평가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랜섬웨어 범죄자, 가상자산 해커들이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을 통해 범죄 수익금을 세탁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재무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에 적용돼야 하는 미국의 자금세탁 방지, 테러 자금조달 방지 규칙 등에 대한 평가 권고 사항을 요구함
http://bit.ly/3Kjd27P

3. "이더리움(ETH) 샤펠라 업그레이드, L2 네트워크 활성화 촉진할 것"

코인데스크가 루나 디지털 애셋(Runa Digital Assets)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인용해 "이더리움(ETH)의 샤펠라(상하이+카펠라) 업그레이드가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보도함. 맥스 윌리엄스 COO는 이와 관련해 "이더리움의 이번 업그레이드는 개발자가 사용자 경험 개선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해줄 것"이라고 설명함
http://bit.ly/3nHoQcr

4. 테더(USDT) 시총, 800억달러 돌파...올해 150억달러 증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6일 기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시가총액이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8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남
http://bit.ly/3mbSPZG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비트코인 투자상품 AUM 개월만에 최고치 도달 ]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거래량이 지난주 대비 약 33%가 감소하고, 자금 유입이 250만달러에 불과하는 등 지난주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임. 이는 기관 투자자의 시장 참여가 확연히 줄었음을 시사함

- 비트코인의 경우 880만달러의 유입을 보인 반면 숏 비트코인은 25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함. 이로인해 비트코인의 AUM은 2022년 6월 3AC 붕괴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 이더리움에서는 28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했으며, 숏 이더리움으로는 50만달러가 유입되었음. 이는 상하이 업그레이드로 인해 언스테이킹되는 물량으로 인한 우려 때문으로 추정

- 기타 알트코인의 경우, XRP와 Polygon이 유입을 보인 반면, BNB와 Polkadot에서는 유출이 발생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350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8.2%),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7%)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11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DeFi 5건, Infra 4건, Web3와 NFT가 각각 1건을 기록함

- 지난해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 기조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었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지난달 미국과 유럽발 은행 위기로 시장 상황은 더욱 악화됨

- 이런 상황은 크립토 VC 업계에도 영향을 일부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투자 건 수와 투자 규모도 지난주 대비 현저히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이에 추후 발표되는 경제지표와 앞으로의 연준의 통화정책이 앞으로 크립토 VC시장에 어떤 변화를 안겨줄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크립토 하드웨어 월렛 렛저(Ledger)에 주목. Ledger는 10T Fund, Caphorn Invest, Morgan Creek Digital, Cathay Innovation 등이 참여한 라운드를 통해 1억 9백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회사의 가치가 14억달러 수준으로 평가받게 됨

- 최근 FTX의 붕괴, Binance의 소송 이슈 등 대형 거래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며 자신의 크립토 자산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을 경계하게 되면서 Ledger의 주목도가 커짐. Ledger의 최고경영자는 이번 투자가 Ledger 사업의 강점과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증거라며 미래에는 크립토 자산에 대해서 은행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밝힘
1. 뉴욕증시, 금주 美 3월 CPI·기업 실적·FOMC 의사록 주목…유가·비트코인 상승

이번 주 뉴욕증시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미국의 고용 시장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평가가 이어졌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추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커짐.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둔화한다면 연준은 5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됨
http://bit.ly/3KrnGJI

2. 美 1분기 어닝시즌 시작 전부터 "현재 주가 수익에 비해 과대평가됐다"

미국에서 올해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현재 주가가 수익성에 비해 과대 평가됐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헤지펀드 등 금융기관은 미리 S&P500 선물 매도 계약을 큰 폭으로 늘림. 지난달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인한 은행 위기 여파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거란 관측임
http://bit.ly/3mizNAT

3. "이더리움, 상하이 업그레이드 후 스테이킹 출금 몇 주 걸릴 수도"

이더리움의 상하이 업그레이드가 오는 12일로 예정된 가운데 계획대로 업그레이드가 시행돼도, 스테이킹에 참여한 이더리움 보유자 전체가 스테이킹 보상을 받고자 출금을 마치기까지는 몇 주가 소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다른 한편으로는 이더리움 상하이 업그레이드 이후 출금 요청이 쇄도하지 않을 것이란 분석도 있음
http://bit.ly/3KLtJdG

4. "스시스왑, 승인 관련 버그로 330만달러 해킹 손실 발생…관련 지갑 연결 해제해야"

스시스왑(SUSHI) CEO가 트위터를 통해 "루트프로세서 2 컨택트에 승인 관련 버그가 있으며, 이로 인해 330만달러(약 1800 이더리움)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9일 밝힘. 그는 블록체인 보안업체 팩실드의 트윗을 리트윗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안팀과 협력하고 있다"고 전함
http://bit.ly/41iTA29
1. 뉴욕증시, Fed 추가 긴축 우려에 혼조…한은, 기준금리 동결 유력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음. 미국중앙은행(Fed)의 추가 긴축 우려가 불거졌기 때문. 미국 3월 신규 고용은 23만6000명 증가, 전달 32만6000명보단 줄었지만, 여전히 20만명을 웃도는 수준임. 고용 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Fed가 오는 5월에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0%를 넘어섰음
http://bit.ly/3o5LmMf

2. 글로벌 경기 침체 공포, 이제 끝나나…"IMF·WB 춘계 총회 주목"

작년 하반기부터 시장을 잠식했던 경기 침체 우려가 모처럼 걷히는 모양새임. 세계은행이 올해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을 상향 조정함. 앞서 브루킹스연구소와 파이낸셜타임스(FT)의 세계경제추적지수(TIGER·타이지수)도 세계 경제가 놀라운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음. 분석 결과 미국과 유럽, 중국, 인도, 영국 등은 모두 지난해 말 전망과 달리 성장세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자와 기업 신뢰지수도 오르고 있다는 분석임
http://bit.ly/3zKRiNB

3. 한국은행, 오늘 기준금리 결정…또 동결 유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1일 오전 9시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3.50%인 기준금리의 조정 여부를 결정함. 경제·금융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4%대 초반으로 떨어진 소비자물가 상승률, 경기 하강, 금융 불안 등을 고려해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함
http://bit.ly/3o0fc55

4. 메타마스크, 포트폴리오 디앱 내 가상자산 구매 기능 추가 발표

가상자산 자체 수탁 지갑 메타마스크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포트폴리오 디앱(Portfolio Dapp)'의 가상자산 구매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함. 이에 따라 189개국 메타마스크 이용자들은 포트폴리오 디앱에서 페이팔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통해 가상자산 구매가 가능해짐
http://bit.ly/3mp9zNg
1. 뉴욕증시, CPI 발표 앞두고 대형 기술주 부진에 혼조

다음 날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의 부진으로 혼조세를 나타냄. 투자자들은 다음 날 나오는 3월 CPI 보고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을 주시하고 있음.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3월 CPI가 전월보다 0.2% 올라 전달의 0.4% 상승에서 둔화하고, 전년 대비로는 5.1% 올라 전달의 6% 상승에서 둔화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http://bit.ly/43mXWXH

2. IMF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은행에 준하는 자본 요건 갖춰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발행한 금융 안정성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가상자산 대기업은 은행에 준하는 수준으로 자본 관리 요건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함. 보고서는 "가상자산 생태계의 여러 축이 무너지면서 소비자 보호와 기업 지배구조에 중점을 둔 포괄적이고 일관된 규제를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함
http://bit.ly/3KyM5gC

3. 갤럭시 디지털 "올해 1분기 VC 가상자산 투자액 24억달러 감소"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 디지털 홀딩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업계의 약세장으로 올해 1분기 벤처캐피털(VC)의 가상자산 투자가 24억달러로 감소됨. 해당 보고서는 "대체불가능토큰(NFT), 웹3.0, 게임 회사에 대한 후기단계 투자가 가장 적었다"며 "메타와 디즈니는 관련 인력을 축소했으며, 디센트럴랜드의 활성 트레이더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함
http://bit.ly/3mjbKSE

4. "샤펠라 이후 이더리움 대량 매물 발생 가능성 낮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업그레이드 이후에도 이더리움 매물이 시장에 대량으로 발생할 가능성은 작을 것이라고 12일 밝힘. 더불어 코빗 리서치센터는 인출 방법뿐만 아니라 샤펠라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 매도 압력을 제한할 4가지 구조적인 요인들도 추가로 언급함
http://bit.ly/40ZnSY0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 전달드립니다.

"비트코인, 숨 고르기 끝내고 상승"

CPI 발표 이후에도 상승 지속될까?
펀드 및 투자상품, 98%가 비트코인에 치중
아비트럼, 이슈에도 TVL은 지속 증가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 눈에띄게 감소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Matrixport에서 주목하는 토큰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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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PI 둔화에도 경기침체 우려에 하락…나스닥 0.85%↓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3월 CPI가 예상대로 둔화하고 있음에도 FOMC 의사록 발표 이후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함. 투자자들은 3월 CPI 상승률이 둔화하고 있다는 데 일시 안도함. 그러나 오후 발표된 FOMC 의사록에서 미국 중앙은행 경제팀이 올해 완만한 침체를 전망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됨. 미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5월 Fed가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이번 인상이 마지막이며 이후에는 금리 인하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http://bit.ly/3KUOwLM

2. Fed "美, 올 하반기 침체 시작…회복하는데 2년 걸릴 것"

미국 중앙은행 인사들이 올 하반기에 미국 경제가 완만한 경기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예상함. 지난달 열린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파와 '빅스텝'을 주장하는 인사들이 팽팽하게 맞선 것으로 파악됨
http://bit.ly/41qkncD

3. FOMC "은행 사태, 가계·기업 모두에 악영향...여파 예상 어려워"

FOMC 2023년 3월 회의록에 따르면 FOMC 위원들은 "최근 벌어졌던 은행 사태로 인해 가계와 기업의 신용 조건이 더 엄격해지고, 경제활동 및 고용, 그리고 인플레이션 모두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문제는 이 여파가 어느 정도일지 불확실하다는 점"이라고 우려함. 앞서 연준은 3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고, 올해 최종 금리 예상치를 5.00%~5.25%로 유지한 바 있음
http://bit.ly/3obobQG

4. CZ "정부의 가상자산 시장 통제, 오히려 성장 촉진제 될 것"

CZ는 '2023 홍콩 웹3 카니발'에 참석해 "그 누구도 비트코인의 가격이 2013년에 급등할 것이라고 예측하지 못했다. 2020년 DeFi의 도약도 마찬가지"라며 이같이 말했음. 이어 "정부가 가상자산의 개발을 통제하려 할수록 가상자산 시장은 성장할 것"이라고 밝힘
http://bit.ly/3GAhrT1
1. 뉴욕증시, 도매물가 하락에 기술주 랠리…금값 13개월래 최고치

뉴욕증시는 13일 도매물가 하락 소식에 일제히 상승함. 이날 시장은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에서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는 중이라는 또 다른 신호가 나오면서 뉴욕증시가 상승한 것을 주목함. 예상을 밑도는 물가와 고용 지표에 연준의 긴축이 조만간 종료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며 발표 전 보합권에 머물던 미 주가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섰고 장중 상승 흐름을 이어감
http://bit.ly/3UDZ19Q

2. 美 CPI 이어 생산자물가도 큰폭 둔화…3년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

미국의 생산자 물가가 3년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함. 미 노동부는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0.5%포인트 떨어졌다고 13일 밝힘. 이는 2020년 4월 이후 최대폭이며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PPI는 지난달 2.7% 올랐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는 높지만, 물가가 급등한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둔화한 수치임
http://bit.ly/3Kza0Na

3. 머스크 또 일냈다…트위터서 주식·암호화폐 거래 가능해진다

트위터가 13일 부터 애플리케이션에 주식과 암호화폐를 포함한 금융자산 거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로 추가한다고 밝힘. 사용자들은 금융상품의 시장 가격과 거래 현황 등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주식 및 기타자산을 사고팔 수 있게 됨
http://bit.ly/43xvPFl

4. "이더리움, 샤펠라 업데이트에도 스테이킹량 증가세 계속"

이더리움이 비콘 체인 내 스테이킹 토큰을 인출할 수 있는 샤펠라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테이킹 물량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크립토퀀트의 단 분석가는 "샤펠라 업데이트 이후 이더리움 언스테이킹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락세를 예상했지만, 오히려 이더리움 TVS는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함
http://bit.ly/3oe4J68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20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6건, Infra 6건, CeFi 4건, DeFi와 NFT가 각각 2건을 기록함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는 지속되고 있으며,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섹터의 투자 건도 늘어난 상황

- 다만 현재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도 눈에 띄게 줄었기 때문에 추후 발표되는 경제지표와 앞으로의 연준의 통화정책이 앞으로 크립토 VC시장에 어떤 변화를 안겨줄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레이어제로(LayerZero)에 주목. LayerZero는 a16z, Sequoia Capital, Circle, SamsungNext, OpenSea 등 33개 투자사로부터 1억2000만달러의 시리즈 B투자를 유치함. 이번 투자를 통해 LaterZero의 기업가치는 30억달러로 평가받음

- LayerZero는 다양한 블록체인을 연결할 수 있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이며 현재는 탈중앙화 거래소인 팬케이크스왑, 스시스왑, 유니스왑을 포함한 여러 온체인 App들에서 사용되고 있음. 레이어제로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업을 확대하고 팀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밝힘
1. 뉴욕증시, 금주 기업 실적·연준 발언 주목…유가·비트코인 상승

이번 주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발표에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됨. 지난 14일 JP모간 등 은행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은행주가 오름세를 보였으나 전체 시장을 끌어올리지는 못함. 시장이 반등을 이어가려면 기업 실적이 뒷받침돼야 하지만,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는 크게 낮아진 상태임. 또한 이번 주 연준 당국자들의 발언도 주목되며 경제 지표 중에서는 주택 지표가 대거 나온다는 점에서 주택시장의 부진 정도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https://bit.ly/3mx5VkF

2. 美 1분기 어닝시즌 '먹구름'…"5가지만 잘 봐라"

미국 1분기 어닝시즌은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이후 최악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1분기가 저점일 것이라는 희망도 있음. 지난달 미국에서 발생한 은행 위기가 잡히고, 급격한 경기침체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서임. 그러나 기업들의 실제 실적이 추정치보다 더 낮을 것이라는 비관론도 나옴. 경기 불확실성이 크고 은행위기 여파도 상당할 것이라는 추측임
https://bit.ly/3KFeyla

3. 웹3 판 키우는 홍콩…美 가상자산 패권 넘어갈까

최근 미국이 SEC를 필두로 가상자산 시장 규제 강화에 나서면서 관련 기업들이 이탈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음. 이에 업계의 눈은 홍콩으로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홍콩은 지난해 10월 '가상자산 발전을 위한 성명' 발표를 기점으로 친가상자산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음. 이처럼 미국을 떠나는 가상자산 기업들의 수요가 홍콩으로 몰릴 것이라는 예상이 나옴
https://bit.ly/40epYli

4. '크립토 윈터'에 실명계좌 내준 은행, 작년 수수료 수입 반토막

지난해 가상자산 시장이 '크립토 윈터'라고 부를 만큼 침체를 겪으면서 거래소에 실명계좌를 내준 은행들의 수수료 수입도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남. 이는 2021년과 비교하면 비교하면 49.4% 급감한 수준임
https://bit.ly/41eGx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