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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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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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파월 증언·고용 지표 앞두고 혼조 마감…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6일 혼조 마감했으며 이날 시장은 이번 주 예정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과 2월 고용 지표에 주목했음. 투자자들은 주 후반 나오는 미국의 2월 고용보고서에도 주목하고 있음. 지난 1월 고용 지표 이후 주가가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는 점에서 이번 고용에 시장이 또 한 번 변곡점을 맞을지 주목됨.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이 고용 보고서가 나올 때까지는 관망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봄
http://bit.ly/3JkcNue

2. 美 백악관 "실버게이트 사태 모니터링 중...바이든, 의회에 조치 촉구"

미국 백악관 대변인 카린 장피에르가 이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실버게이트 사태를 인지하고 있다고 말함. 그는 "실버게이트와 관련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할 수 없지만, 최근 몇 주 동안 다수의 가상자산 기업이 중대한 문제를 경험했다"며 "실버게이트 은행 상황을 다른 가상자산 기업과 비교하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가상자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서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해 조치를 취할 것을 의회에 거듭 촉구했다"고 덧붙임
http://bit.ly/3yhDpW9

3. 테더(USDT)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15개월만 최고치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은 이날 54%를 돌파하며 지난 15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함. 매체는 "테더의 시장 점유율 상승세는 주요 발행사인 팍소스가 지난 2월 13일 뉴욕 금융서비스부의 압박으로 신규 BUSD 발행을 중단한 이후 나타났다"고 설명함
http://bit.ly/3JfF2Kq

4. "아마존, 실물 자산 기반 NFT 준비 중"…프라이빗 블록체인 만드나

아마존이 실물 자산 기반의 NFT를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남. 해당 NFT가 실현되면 아마존 쇼핑객들은 아마존에서 패션 관련 NFT를 구매하고, 이를 실물로 집까지 배송 받을 수 있게 됨
http://bit.ly/41QHlL9
1. 뉴욕증시, 파월 '빅스텝' 시사에 일제 급락…유가·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7일 하락했으며, 이날 시장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에 주목함. 파월 의장은 이날 상원 은행 위원회에 출석해 "최근의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나왔으며, 이는 최종금리가 이전에 예상한 것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힘. 이어 "전체 지표가 더 빠른 긴축이 타당하다고 시사한다면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준비가 돼 있다"라고 덧붙임
http://bit.ly/3L5GQqO

2. 파월 "금리인상 속도 높이고 최종금리 더 오를 듯"

제롬 파월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더 높이고 최종 금리 수준은 이전 전망치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함. 1회 금리 인상폭이 75bp(1bp=0.01%포인트)에서 25bp로 줄어들었지만 상황에 따라 다시 인상 폭을 50bp로 올릴 수 있음을 시사하며 한 번에 금리를 50bp 인상하는 '빅스텝' 가능성도 강하게 암시함
http://bit.ly/3ZN5MY1

3. "실버게이트, FDIC 심사관들과 은행 재기 방안 논의…사태 위급 신호"

뱅크런 위험에 직면해 있는 친 가상자산 은행 실버게이트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심사관들과 만나 재기할 방법을 강구한 것으로 나타남. 이들은 한 가지 옵션으로 실버게이트의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자산 산업에 투자할 투자자를 모집하는 방안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짐
http://bit.ly/3Ywlp5b

4. "CME 비트코인·이더리움 파생상품 거래량 지속 증가 추세"

더블록이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파생상품 월간 거래량이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함. 이어 "가상자산 투자를 원하는 기관 투자자들은 규제 준수 거래소로 옮기고 있으며, CME는 FTX 붕괴의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함
http://bit.ly/3kXReWY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 전달드립니다.

"미 증시와 갈라진 크립토 시장"

크립토 시장 급락.. 이유는?
비트코인 펀드.. 롱 유출, 숏 유입 지속
옵티미즘, 하락장에서도 TVL 증가 추세 지속
Blur거래량 Opensea 4배.. 지속 가능할까?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Matrixport에서 주목하는 토큰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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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축 경계감 여전…고용·물가지표 기다리며 '혼조세'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음. 긴축 경계감이 지속됐지만, 새로 나올 고용·물가지표를 기다리며 다소 진정하는 모습을 보임. 투자자들은 전날과 이날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에 촉각을 곤두세웠음. 파월 의장은 이날 하원에 출석해 "최종금리가 이전에 예상한 것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언급함. 그러면서 "전체 지표가 더 빠른 긴축을 보장하면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임
http://bit.ly/3yqN9xo

2. 파월 "美 규제 마련되면 디지털 자산 성장할 수 있어"

제롬 파월 의장이 하원 의회에서 진행 중인 청문회에서 '미국에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안전장치 및 규제가 있다면 더욱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의원 질의에 "안전하고 건전한 방법으로 규제가 마련되고 운용된다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함
http://bit.ly/3ZQjp8N

3. 英 금융당국 "가상자산 투자자 손실 보호는 불가"

영국 금융감독청(FCA) 최고경영자가 재무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가상자산 투자자를 손실로부터 보호할 프레임워크는 만들 수 없다고 말함. 그는 "현재 의회에서 논의 중인 오는 4월 제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 서비스 및 시장 법안은 FCA에 가상자산 규제 관련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지만 소비자 손실 보호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함
http://bit.ly/3F8RBVo

4. 실버게이트, 결국 자발적 청산 발표…주가 40% 가량 폭락

가상자산 전문은행 '실버게이트 캐피털'이 결국 청산을 결정함. 실버게이트는 성명을 통해 "최근 가상자산 업계, 규제 환경에 비춰 은행 운영을 질서있게 중단하고 자발적으로 청산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며 이같이 발표함. 더불어 모든 예금을 전액 상환한다는 방침임
http://bit.ly/3L9GlMh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4주 연속 부정적 추세 이어가는 중 ]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은 지난주에 이어 1,700만달러의 유출을 기록하며 4주 연속 부정적인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대부분의 유출은 비트코인 펀드 및 투자상품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4주 연속 총 2,000만달러가 유출됨. 반면 숏 비트코인 투자 상품으로는 3주 동안 총 180만달러의 유입을 보임. 이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으로부터 비롯한 기관 및 투자자들의 우려가 반영되고 있기 때문

- Multi-asset 상품의 경우 13주 연속 유출을 멈추고 80만달러의 유입을 기록함

- 비트코인은 큰 유출을 보였으나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경우 각각 70만달러, 34만달러의 유입이 나타남. 지역적으로는 미국에서 총 760만달러가 유입된 반면, 유럽에서는 2,300만달러가 유출되는 등 크립토 시장의 추후 방향에 대한 의견이 나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87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6.8%),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4.5%)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아서 헤이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메커니즘 제안 ]

아서 헤이즈는 스테이블코인의 중요성과 최근 발생한 다양한 이슈들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코인이 계속해서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메커니즘을 제안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1 NUSD = 비트코인 1달러 + 비트코인/USD 숏 (1 NUSD를 생성하려면 파생상품 거래소에 1 BTC를 예치하고 1 XBTUSD 스왑의 숏을 잡아야 함)

Arthur Hayes 미디엄 원문 보기
https://cryptohayes.medium.com/dust-on-crust-300d4b5cf3ec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7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1.02조달러의 약 2.2% 수준)로 지난주 대비 -0.47% 감소했으며 거래량 또한 -33.5% 대폭 감소함

-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전체가 긴축에 대한 공포, 실버게이트 및 마운트곡스 이슈 등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큰 하락을 보인 가운데 NFT 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신생 NFT 마켓플레이스 블러(Blur)가 NFT 거래 시장에서의 가장 높은 볼륨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이는 오랫동안 1위 자리를 지켜왔던 Opensea보다도 4배 많은 수치임. 다만 체리피커들의 비중이 높다는 리스크를 어떻게 극복할지에 대한 과제가 남아있음

- 한편 BAYC 개발사 유가랩스가 첫 비트코인 기반 NFT 컬렉션인 트웰브폴드(TwelveFold) 경매에서 1,650만달러의 수익을 올림. 비트코인 기반 NFT인 오디널스는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비트코인 NFT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됨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35p로 지난주 대비 6P 악화됐으나 여전히 '보통'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고, NFT에 유틸리티를 부여할 수 있는 인터체인 NFT 관련 인뎁스 리포트는 아래 링크 클릭
-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 인터체인 기술의 이해와 활용 사례
1. 뉴욕증시, 고용보고서 대기·은행주 악재에 일제 급락 '테슬라 5%↓'…유가 하락·비트코인 급락

뉴욕증시는 9일 하락했으며 이날 시장은 고용 지표와 은행주에 주목했음. 이날 발표된 고용 관련 지표가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의 3월 0.50%포인트 금리 인상 기대는 전날보다 하락했음.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2만1천명 증가한 21만1천명으로 집계됨.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19만5천명보다 늘어난 것으로 8주 만에 20만명을 넘어선 것. 투자자들은 다음 날 발표되는 미국 고용 보고서를 주시하고 있음
http://bit.ly/41ZOetG

2. 美 노동 시장 약화 조짐? 신규 실업수당 청구 10주 만 최대

미국 노동시장의 탄탄함이 다소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가 나옴.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0주 만에 최대치를 기록함.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실업 현황을 파악하는 지표 중 하나임. 이 수치는 코로나19 유행이 한창이던 2020년 4월 686만7000건까지 치솟기도 했으며 지난해 들어서는 30만건을 밑돌면서 미국 노동시장의 탄탄함을 방증해옴
http://bit.ly/3Ywid9z

3. 美 재무부, 가상자산 채굴 기업에 30% 특별소비세 부과 제안

미국 재무부가 가상자산 채굴 기업에 30%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할 것을 제안함.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2024 회계연도 예산안 '그린북(Greenbook)'에는 가상자산 채굴 기업의 전력 공급 비용에 대해 30%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하는 조항이 포함돼있음
http://bit.ly/3T25Sci

4. JP모건 "실버게이트 은행 파산, 가상자산 업계에 큰 타격"

JP모건이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실버게이트 은행의 파산은 가상자산 업계의 또 다른 좌절을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함. JP모건은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달러 입출금 처리를 위한 네트워크를 변경하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라며 "실버게이트 파산은 빠르고 효율적인 입출금 시스템 의존도가 큰 암호화폐 업계에 큰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전함
http://bit.ly/3JsDvAB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21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7건, Infra 6건, DeFi와 CeFi가 각각 3건, NFT 2건을 기록함. 시장은 미 증시와의 상관관계가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매크로 지표에도 영향을 받고 있음

- 2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크립토 시장은 실버게이트 뱅크런 우려 및 자발적 청산으로 인해 큰 하락이 발생함. 이에 지난 몇 주간간 이어진 VC 투자의 긍정적 추세가 주춤한 모습을 나타냄

- 고용지표 발표를 통해 연준이 어떤 통화 정책을 펼칠지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지만, 현존하는 크립토 관련 이슈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조금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zk-rollups 기술을 사용하는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인 스크롤(Scroll)에 주목. 스크롤은 Polychain Capital, Sequoia China Bain Capital Crypto 등이 참여한 라운드를 통해 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18억달러까지 끌어올림

- 스크롤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제품 개발, 메인넷 출시, 팀 확장 등에 활용하여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1. 역대 2위규모 美은행 파산했는데…'기회'라는 증권가, 왜?

실리콘밸리은행이 예금 인출 사태와 주가 폭락을 견디지 못하고 파산함. 역대 미국에서 파산한 은행 중 2위 규모인 만큼 시장에선 SVB의 파산이 금융시장 전반의 위기로 확산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컸음. 하지만 증권가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미국 스타트업들의 자금 조달 문제를 한동안 부각시키겠지만 장기화하진 않을 것"이라고 진단함. 한편 미국 정부는 폐쇄된 SVB에 고객이 맡긴 돈을 보험 대상 한도와 상관 없이 전액 보증하기로 함
http://bit.ly/3Fh5Jfn

2. 비트코인, 5% 가까이 급등…"SVB 영향 제한적 전망"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에도 비트코인이 5% 가까이 급등하면서 2만1000달러를 돌파함. 앞서 지난 10일 미국의 연방예금보험공사가 SVB에 대해 영업정지 명령을 내리자 비트코인은 2만 달러 아래로 급락한 바 있음. 하지만 SVB 사태가 가상자산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다시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됨
http://bit.ly/3LigHFl

3. USD코인(USDC), 달러 페깅 안정화…0.99달러선 회복

미국 정부가 고객이 실리콘밸리은행(SVB) 예금 전액 보증과 유동성 지원에 나서기로 하면서 USD코인이 달러 페깅 안정화를 나타내고 있음. 서클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USDC의 유동성 문제는 돌아오는 월요일 은행 업무가 시작되면서 정상화될 것"이라며 "SVB에 보관 중인 일부 준비금을 지난 9일부터 다른 은행으로 송금하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음
http://bit.ly/3yB1W8Z

4. 유니스왑(UNI), 일일 거래량 118억달러 돌파...역대 최고치

지난 11일 탈중앙 거래소 유니스왑의 거래량이 118억4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유니스왑의 거래량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재작년 11월 16일(약 66억6900만달러)의 두 배 수준임
http://bit.ly/3JbI3dB
1. 뉴욕증시, 은행주 폭락 속 혼조 마감 '퍼스트 리퍼블릭 62%'…유가 하락·비트코인 급등

뉴욕증시는 13일 혼조 마감했으며, 이날 시장은 SVB와 시그니처은행의 파산에 따른 금융시장 여파, 연준의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주목함. 금융시장 불안에 연준이 3월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도 부상함.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이 당국의 조치가 효과를 낼지 주시하고 있다며, 이번 사태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함
http://bit.ly/3ZMc1f4

2. SVB 사태에 입 연 바이든 "은행규제 강화 요청할 것"

조 바이든 대통령은 13일 미국인들이 은행 시스템이 안전하다고 생각해도 된다고 말했으며, SVB와 시그니처은행 같은 은행 파산 사태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금융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http://bit.ly/3mO0MV5

3. 추경호 "국내 금융기관 SVB와 달라…점검체계 24시간 가동"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내 금융기관은 자산과 부채 구조가 SVB와 다르고 유동성도 양호한 상황"이라며 "이 사태의 국내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함. 다만 세계경제가 인플레이션을 아직 통제하지 못한 상황에서 금융시스템 불안요인까지 겹치면서향후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도 언급함
http://bit.ly/3ZZhcYI

4. "가상자산, 대체 은행·온체인 뱅킹 등 선택 여지 많아… 산업 죽지 않을 것"

최근 실리콘밸리은행(SVB)과 실버게이트 은행, 시그니처뱅크의 연이은 파산으로 인한 은행 위기에도 가상자산 산업은 죽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옴. 전문가들은 "가상자산 유동성이 단기적으로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사태는 새로운 혁신적인 은행들이 나서서 SVB, 실버게이트, 시그니처뱅크를 대신할 수 있는 기회", "미래의 은행 업무는 온체인이 돼야 한다"며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관들이 뒤처질 것" 등의 의견을 내놓음
http://bit.ly/421yA0S
1. 예상 부합한 美CPI…"25bp 인상 유력, 연내 금리인하 기대는 과도"

2월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증권가는 미국 중앙은행이 부담을 덜었다고 평가함. 다음 주 25bp 인상이 유력하다면서, 금융 불안 우려도 점차 완화될 것이라고 짚었음. 미 노동부는 올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작년 같은 달보다 6% 올랐다고 밝힘. 이는 예상치인 6% 상승과 같은 수준이고, 전달의 6.4%보다 둔화한 것임
http://bit.ly/3yETXrC

2. 美전역 떠돌아 다니는 '지역은행 위기설'

미국 금융당국이 파산한 실리콘밸리은행(SVB)에 대해 '예금 전액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조치를 취했지만 지역은행으로 확산한 우려는 가라앉지 않고 있음. 안정성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고객들의 예금 인출이 지속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옴. 중소형 지역은행의 대규모 예금 인출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분석임
http://bit.ly/3JhYsx9

3. 이더리움, 상하이 업그레이드 전 괴를리 테스트넷서 마지막 리허설 진행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샤펠라(Shapella)'로 알려진 상하이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괴를리(Goerli) 테스트넷에서 마지막 리허설을 14일 진행함. 이번 테스트에서 개발자들은 다음 달 중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활성화될 '스테이킹된 이더리움 인출'을 시뮬레이션한 것으로 알려짐
http://bit.ly/3ZPFiWh

4. "SVB 붕괴, 비트코인(BTC)에는 긍정적 영향"

가상자산 하드월렛 제조사 트레저(Trezor)의 애널리스트 조셉 테텍(Josef Tetek)은 "SVB 붕괴는 비트코인에는 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평가함. 그는 "최근 BTC 랠리는 SVB 붕괴로 인한 직접적인 결과로 풀이된다"며 "은행의 위기로 BTC가 안전한 피난처이자 위험 회피 자산으로 부상할 수 있다"고 전함
http://bit.ly/3LqYxBm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 전달드립니다.

"중국계 코인을 제외하고 반등에 성공"

연준의 두 가지 과제,, 그리고 비트코인
크립토 펀드, 사상 최대 규모 유출 발생
상하이 업그레이드, 매도 압력이 아닌 호재?
친크립토 은행 파산, 크립토 스타트업 대출 난항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Matrixport에서 주목하는 토큰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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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크레디트스위스 우려·예상 밑돈 PPI에 혼조 마감 'CS 14%↓'…유가 급락·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15일 혼조 마감했으며, 이날 시장은 크레디트스위스(CS) 은행의 재무건정성 우려와 경제 지표에 주목함. 특히 이날 CS의 폭락은 CS의 최대 투자자인 사우디국립은행(SNB)이 추가적인 금융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강화됨.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이 은행권의 건전성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고 말함
http://bit.ly/3YWFP7r

2. 영국, 오는 2025년 4월부터 가상자산 과세 도입

영국 재무부는 공식 문서를 통해 "오는 2025년 4월 과세연도에 가상자산 관련 금액을 별도로 기재하는 자체 평가 세금 환급 양식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힘. 가상자산 과세 도입으로 영국은 약 1000만파운드 이상의 세수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http://bit.ly/3yHMzvj

3. 스위스, SVB사태 불똥 진화 나선다…"크레디트스위스 유동성 지원"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 사태의 불똥이 스위스의 세계적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S)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스위스 금융당국이 유동성 지원 카드를 내걸고 진화에 나섬. 스위스 국립은행(SNB)과 금융감독청(FINMA)은 "미국 은행 시장의 혼란이 스위스 금융권으로 번질 위험 징후는 없다"면서 "CS는 은행의 자본 및 유동성 요건을 충족한다"며 "필요한 경우 우리는 은행에 유동성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힘
http://bit.ly/3LvBRQe

4. 메타, 페북·인스타 NFT 통합 중단…메타버스 사업 축소 전망

마켓워치에 따르면 메타의 커머스 및 핀테크 사업부 책임자인 스테파니 카스리엘은 트위터를 통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NFT를 통합한다는 계획을 중단한다고 밝힘. 이는 암호 화폐를 비롯,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광범위하게 줄어들고 있다는 징후라고 마켓워치는 지적함
http://bit.ly/3mQk8c1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사상 최대 규모 유출 발생 ]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은 지난주에 이어 2억 5,500만달러의 유출을 기록하며 5주 연속 부정적인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해당 유출액은 AUM의 1%에 해당하며 주간 유출량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이며 지난 일주일동안 약 10% 감소해 2023년 초 수준으로 회귀함. 이는 지난 일주일 사이에 발생한 실버게이트, 실리콘밸리뱅크, 시그니처뱅크 파산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었기 때문

- 대부분의 유출은 비트코인 펀드 및 투자상품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주에만 2억 4,400만 달러의 유출이 발생함. 3주 연속 유입을 보였던 숏 비트코인 투자 상품도 금주에는 120만달러의 유출을 보임

- Multi-asset 상품의 경우 2주 연속 유입을 보이고 있으며 금주에는 220만달러의 유입을 기록함. 비트코인은 큰 유출을 보였으나 솔라나, 리플, 폴리곤의 경우 각각 40만달러, 30만달러, 10만달러의 유입이 나타남

- 지역적으로는 미국에서 총 107만달러가 유입된 반면, 그 외 지역에서는 2억6600만달러가 유출되는 등 크립토 시장의 추후 방향에 대한 의견이 나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60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6.3%),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4%)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3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1.08조달러의 약 2% 수준)로 지난주 대비 +0.8% 증가했으나 거래량은 -32% 대폭 감소함

-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전체가 긴축에 대한 불안감이 이미 팽배한 가운데, 실버게이트, 실리콘밸리뱅크, 시그니처뱅크 파산 여파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었으며 NFT 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전해져 거래량이 급감한 것으로 판단됨. 다만 NFT 시가총액의 경우 연방 정부의 변제 관련 발표 후 급락 전 수준까지 회귀함

- 금주 또한 신생 NFT 마켓플레이스 블러(Blur)가 NFT 거래 시장에서의 가장 높은 볼륨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이는 오랫동안 1위 자리를 지켜왔던 Opensea보다도 3배 많은 수치임

- 다만 Traders와 Buyer 비율은 Opensea가 Blur보다도 각각 2.7배, 2.4배 많음. 이는 실제 거래자는 Opensea에 더 많으며 Blur는 비교적 소수의 인원에 의해 볼륨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워시 트레이딩)을 파악할 수 있음. 한편 Blur는 모바일 NFT 구매 기능 출시를 발표하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음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32p로 지난주 대비 3P 악화됐으나 여전히 '보통'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1. 뉴욕증시, 퍼스트 리퍼블릭 구제에 일제 상승 '기술주 강세'…유가·비트코인 상승

뉴욕증시는 16일 상승했으며, 이날 시장은 미국 대형 은행들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구제 소식과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결정에 주목함. 위기설에 휩싸였던 유럽의 대형 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가 스위스 국립은행으로부터 540억달러를 빌려 단기 유동성을 강화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ECB의 예상을 깬 빅스텝 단행 여파로 미 국채금리는 상승함
http://bit.ly/3mWZeYM

2. 금융 안정성보다 물가 억제 택한 ECB, 빅스텝 밟아

유럽중앙은행이 16일 유로존 기준금리를 연 3.0%에서 연 3.5%로 0.5%포인트 인상했다. 크레디트스위스(CS) 위기설로 유럽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커졌지만 석 달째 빅스텝을 유지하며 인플레이션 억제에 주력하는 모양새임. ECB는 금융시장 안정보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우선순위에 뒀음. 2월 유로존 소비자물가가 8.5% 뛰어 인플레이션이 기대만큼 낮아지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임
http://bit.ly/3yJLpQ3

3. 전 FDIC 감독관 "기관, 최근 사태 전부터 은행·가상자산 분리 계획"

전 미국 예금보험공사(FDIC) 감독관이 "미국 규제 당국이 최근 금융 업계에서 발생한 이슈를 이용해 가상자산 기업을 은행 시스템에서 쫓아내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가상자산 기업을 미국 은행 시스템으로부터 분리하기 위한 계획이 3개 미국 은행 파산 사태 이전부터 추진됐을 수도 있다"고 밝힘
http://bit.ly/3Z9xC09

4. 재닛 옐런 "실리콘밸리은행·시그니처뱅크 붕괴 원인 규명"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상원 재무위원회 연설을 통해 "실리콘밸리 은행 및 시그니처 뱅크 붕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것"이라고 말함. 그는 "미국 은행 시스템은 건전하다"며 "재무부는 연준 및 FDIC와 협력해 두 은행의 모든 예금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덧붙임
http://bit.ly/3YUD1I0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크립토 스타트업 대출 난항 겪을듯 ]

- 이번주는 총 17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11건, DeFi 3건, CeFi 2건, NFT 1건을 기록함. 강력한 고용 지표가 지속됨에 따라 긴축에 대한 불안감이 되살아나며 VC 투자의 긍정적 추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음

- 설상가상으로 크립토에 호의적이던 세 은행이 파산하는 이슈가 발생(9일)하며 그 이후로 투자는 거의 집행되지 않음. 가상자산은 큰 반등을 보이며 급락 이전의 가격으로 회귀했으나, 친크립토 은행들이 파산하며 크립토 스타트업 대출은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됨

- 그럼에도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디지털자산을 생성, 관리,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Web3앱을 개발한 크레수스(Kresus)에 주목. 크레수스는 Liberty City Ventures가 주도하고 JetBlue Ventures, Craft Ventures, Cameron & Tyler Winklevoss등이 참여한 라운드를 통해 2,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 Kresus는 항공, 여행 및 숙박업을 포함한 여러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를 블록체인에 온보딩하는 프로세스를 가속화하는 등의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Kresus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에 더욱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1. 美 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 "달러 유동성 공급 강화 조치"

미국 연준와 유럽중앙은행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글로벌 금융 위기가 재발하지 않도록 달러 스와프 빈도를 확대해 유동성을 지원하기로 합의함. 이들 은행은 "미국 달러 자금을 제공하는 스와프 라인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이번 조치는 20일부터 시작돼 최소 4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라며 "이는 유동성 제공을 풍부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함
http://bit.ly/3yRpwym

2. 파월 "UBS의 CS 인수 환영…미국 금융시스템 회복력 강해"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이 "UBS의 크레디트스위스(CS) 인수 및 금융안정 지원을 위한 스위스 정부의 발표를 환영한다"고 밝힘. 파월 의장은 "미국 은행의 자본과 유동성은 강하고 미국 금융시스템은 회복력이 있다"며 UBS의 CS 인수로 미국의 은행 불안도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전함. 이어 "우리는 국제적인 카운터파트와 함께 (금융안정을 위해) 긴밀하게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임
http://bit.ly/3mZ704p

3. 비트코인, UBS의 CS 인수에 2만8000달러 돌파…시장 불안감 해소됐나

UBS의 크레디트스위스 인수 협상이 타결되며 세계 금융 시장의 불안감이 일부 진정된 가운데 비트코인이 급상승해 2만8000달러를 돌파함. 이날 비트코인이 상승한 것은 UBS의 CS 인수로 금융위기가 진정될 것이란 기대 때문인 것으로 풀이됨. 비트코인이 2만8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임
http://bit.ly/40eso3U

4. FIU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영업이익, 반년 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급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날 '2022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국내 가상자산사업자의 영업이익이 반년 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힘. 보고서는 "가상자산사업자의 영업이익 감소에는 테라·루나 사태와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파산이 한 몫 했다"고 평가함
http://bit.ly/3JtL9JV
1. 뉴욕증시, UBS-CS 합병에 안도 랠리…유가·비트코인 상승

뉴욕증시는 20일 상승했으며, 이날 시장은 UBS의 CS 인수와 연준의 FOMC 정례회의에 주목함. 연준은 또한 전 세계 주요 6개 중앙은행과 달러 유동성 스와프 운용 빈도를 확대해 글로벌 자금 시장의 긴장을 완화하는 조치를 단행함. 투자자들은 이제 연준이 오는 22일 FOMC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하고 있음
http://bit.ly/40oteLM

2. 美벤처 투자금 90% 날아갔다…스타트업, SVB發 줄파산 공포

미국 스타트업의 파산이 속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기준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스타트업들의 경영환경이 SVB의 파산으로 더 나빠졌기 때문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은 지난해부터 높은 물가 상승률과 기준금리 인상 탓에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SVB 파산 후 스타트업들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헤쳐나갈 자본이 부족해짐. 이에 자금 시장 경색으로 파산에 이르는 스타트업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음
http://bit.ly/3LDxPWi

3. 아크 애널리스트 "비트코인(BTC), 은행업계 위기에도 피난처 역할"

아크 인베스트 소속 애널리스트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피난처와 같은 모습을 보인다고 밝힘. 그는 "최근 은행업계가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에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했다"고 전함. 이어 "완화된 규제가 탈중앙화, 투명성, 감사할 수 있는 가상자산 업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다수의 은행이 폐쇄되고 뱅크런 위기에 직면했을 때도 비트코인은 결제, 거래, 발행을 멈추지 않았다"고 설명함
http://bit.ly/3lqGhxa

4. 아비트럼 기반 탈중앙화거래소 카멜롯, TVL 1억 달러 돌파

아비트럼 기반 DEX 카멜롯의 TVL 규모가 1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남. 블록체인 분석업체 난센의 데이터에 따르면 카멜롯은 아비트럼 생태계에서 10번째로 많은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GRAIL 가격은 지난 한 주간 약 134% 상승함
http://bit.ly/3JweLGG
1. FOMC 앞둔 뉴욕증시, 은행주 강세 힘입어 일제히 상승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Fed의 FOMC 정례회의 결과를 앞두고 이틀 연속 상승 마감함. 시장에서 은행주가 강세를 보이며 주요 지수의 상승을 견인했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은행 위기가 악화할 경우, 예금에 대해 추가 보증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자 관련 종목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됨
http://bit.ly/3TAVzfw

2. 美 국세청, NFT 세금 징수 고려 중

미국 국세청(IRS)이 우표, 예술품, 와인 등 수집품과 동일하게 NFT에 세금을 부과할지 여부에 대해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미국 국세청 및 재무부는 "세법에 따른 NFT 세금 부과 여부와 관련해 피드백을 받고 있다"며 "오는 6월 19일까지 관련 피드백을 받을 것"이라고 전함
http://bit.ly/3n914WA

3. ECB 총재 "빅테크 발행 스테이블코인, CBDC보다 큰 프라이버시 위험 초래"

유럽중앙은행 총재는 BIS 서밋 패널에서 빅테크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제공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더 큰 개인정보 보호 위험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힘. 그는 "CBDC는 소비자 개인 정보를 사용하는 데 관심이 없다"고 강조함. 한편 디지털 유로 도입 여부 결정은 오는 10월쯤 내려질 것으로 예상됨
http://bit.ly/3Z81Dxl

4. DAXA, 거래지원심사 공통 가이드라인 공개

거래지원심사 공통 가이드라인 주요 항목의 예시로는, ▲가상자산 구조의 내재적 위험 ▲비식별화에 따른 불투명성 ▲가상자산의 증권성 ▲가상자산의 자금세탁 악용 가능성 등이 있음
http://bit.ly/3JY01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