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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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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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 전달드립니다.

"NFT 섹터를 제외하고 모두 방긋"

긴축 기조 완화 기대감.. 상승 랠리 이어갈 수 있을까?
이더리움 펀드, 8주간의 유출 멈추고 유입 시작
줄곧 하락하던 TVL, 추세 전환에 성공
NFT 시장 심리지수 오히려 악화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보고서 전문보기 l 보고서 구독하기 l 지난 컨텐츠 보기
[ 주간 가격 동향 ]

- CPI 발표 후 인플레이션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식 시장과 함께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이 나타나며 비트코인 가격이 21K선을 회복함

- CPI가 전년 대비 6.5% 상승한 것은 절대적인 숫자는 크지만 그 폭은 14개월만에 최소로써 시장과 투자자들은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긴축 기조를 완화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나오고 있는 상황임

- 다만 연준은 확실히 물가가 잡힐 때까지 더 높은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어 다음달 예정된 FOMC 후 시장엔 어떤 변화들이 있을지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음

- 비트코인은 지난주 대비 21.9% 대폭 상승했으며 도미넌스 또한 약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왔음(41.2%) 이외 주요 알트코인도 ETH +18.4%, BNB +8.6%, XRP 7.4%. SOL +42%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임

- 특히 솔라나의 상승세가 돋보였는데 비탈릭 부테린의 솔라나 지지 발언, 밈코인 본크의 흥행, FTX의 현금성자산 발견 등이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과 맞물렸기 때문으로 판단됨. 다만 FTX 쇼크로부터의 재도약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며 대량 락업 해제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주의가 필요함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10.8% 증가하며 FTX 사태 이후로 줄곧 감소하던 TVL 추세가 상승 전환에 성공한 모습

-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치보다 좋게 발표되며 연준의 긴축 기조가 지속될 것이란 우려가 상존했으나, 지난주 CPI가 발표된 후 인플레이션 추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기대감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TVL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냄

- 체인별 주간 TVL 증감률은 ETH +11.4%, BSC +7.7%, Tron +13.5%, Solana +14.1%으로 주요 체인이 모두 상승을 보임

- 솔라나의 경우 FTX 이슈, 블루칩 NFT의 체인 이탈, 락업 해제 시작 등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장 반등과 더불어 파산보호 절차 심리에서 FTX의 현금성 자산을 발견하는 등 이슈가 솔라나의 토큰 가격과 TVL 상승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됨
1. 美 12월 PPI 전월比 0.5%↓…시장 예상치 대폭 하회

미국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12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5% 하락함. 월가는 0.1% 하락할 것이라 내다봤지만 이보다 훨씬 낮은 수치를 기록함. PPI가 시장 예상치를 대폭 하회하는 등 물가가 잡히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나스닥 선물, 비트코인(BTC) 등 위험 자산들의 가격은 강세를 보임
http://bit.ly/3ktTHri

2.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 이번 주 파산 신청 계획"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이 이르면 이번 주 파산 신청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은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여러 채권자 그룹과 비밀리에 협상을 진행해왔음. 매체는 "협상은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태"라며 "아직 논의가 진행 중이며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고 전함
http://bit.ly/3kqago6

3. 세계 금융 리더들, 다보스서 가상자산 긴급 규제 촉구

규제 기관, 글로벌 투자 은행 등 세계 금융 시장 리더들이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규제의 필요성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으며, "최근 발생한 금융 불안정 사례들은 비은행 부문과 연결돼 있다. 가상자산, 디지털 자산 부문을 시작으로 비은행 규제에 서둘러야 한다", "전통 금융은 물론, 가상자산에서도 자금세탁 등 불법행위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 등의 의견이 나옴
http://bit.ly/3HfvIFn

4. 자오창펑 "가상자산 기술에 집중 필요"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3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가상자산 업계는 너무 많은 사람이 돈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고 지적함. 그는 "특정 코인이나 블록체인, 거래소가 아닌 가상자산의 기본 기술에 집중하고 금융 분야에서 신뢰할 만한 플레이어가 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함
http://bit.ly/3XngKma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6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9,860억달러의 2.3% 수준)로 지난주 대비 +3.26% 증가했으며 거래량은 -21.2% 감소함

-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16%로 크게 증가한데에 비해 NFT 시장의 시가총액 및 거래량의 증감은 다소 아쉬운 상황

- 다만 블루칩 NFT의 바닥가는 적게는 5%에서 많게는 30%의 상승을 보이기도 했음

- CPI 발표 이후부터 가상자산 시장 전체에 활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NFT 시장 또한 상승 추세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7p로 지난주 대비 6P 악화됐으며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고, NFT에 유틸리티를 부여할 수 있는 인터체인 NFT 관련 인뎁스 리포트는 아래 링크 클릭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인터체인 기술의 이해와 활용 사례
1. EU 금융서비스 위원 "가상자산 규제안 미카, 다른 국가 참여 없으면 의미 없다"

유럽연합 금융서비스 최고위 위원이 다른 국가가 동참하지 않는 한 유로존의 가상자산 규제안 미카(Markets in Crypto Assets, MiCA) 규정은 무의미하다고 밝힘. 그는 규제가 유럽에서만 자체적으로 존재하는 것에는 의미가 없다. 가상자산은 전 세계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이것에는 장벽을 세울 수 없다"고 말함
http://bit.ly/3WmH7rm

2.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건…시장 예상치 하회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주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만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21만4000건을 하회하며 전주(20만5000건)보다도 1만5000건 줄었음
http://bit.ly/3GMo2ZC

3. 비트코인 반등 힘입어 '글로벌 블록체인 ETF' 초강세

비트코인의 반등세에 힘입어 글로벌 블록체인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역시 강세를 나타내고 있음. 지난주 미국 ETF 상승률 상위 10개 중 9개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관련 ETF가 차지함. 이달 삼성자산운용이 '삼성 비트코인 선물 액티브 ETF'를 홍콩 주식시장에 상장하면서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임. 한편 미국, 캐나다, 호주, 홍콩 시장 등 글로벌 비트코인 선물 ETF 시장 규모는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됨
http://bit.ly/3J1d0T7

4. 증권형토큰 제도권으로…금융위, 내달 가이드라인

금융위원회가 증권형토큰(STO) 발행과 유통을 허용하기로 함. STO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발행되는 증권이다. 다음달 STO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구체적인 발행·유통 규율체계는 다음달 초 발표될 예정임
http://bit.ly/3we8Y2c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 주간 크립토 펀드로는 총 920만달러가 유입되었음

- AUM이 13% 증가하며 2021년 10월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으나 절대 금액이 920만달러에 불과하다는 점에 비추어 봤을 때 이번 상승 랠리를 펀드 및 투자 상품이 주도하지 않았음을 시사함

- 비트코인 펀드로는 1,000만달러가 유입되었으며 비트코인 공매도 펀드에서는 150만달러가 유출됨

- 이더리움은 8주간의 유출을 멈추고 560만달러의 유입을 기록하며 추세 전환에 성공했고, 솔라나와 폴카닷의 경우 각각 130만달러와 40만달러의 유입을 보였으며, 리플의 경우 330만달러가 유출되며 지난주에 유입된 모든 자금을 모두 토해냄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55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7%),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3%)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8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3건, DeFi 3건, Infra와 CeFi가각각 1건을 기록함

- 최근 긴축에 대한 공포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과 VC 투자 또한 주춤했으나 CPI 발표 전후로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다시금 VC 투자 건수와 규모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금주 투자건 중 CeFi 섹터의 사이버X(CyberX)에 주목. 2016년에 설립되어 가산자산 거래, 인프라 구축, 유동성 공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온 사이버X가 Foresight Ventures로부터 1,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 사이버X 유동성 네트워크의 일일 거래량은 약 4억달러 수준이며 그중 DeFi 거래가 약 40%를 차지하고 있음. 사이버 X는 현재 미국,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에 지사를 두고 있으나 이번 투자를 통해 아시아 및 북미 지역 사업을 확장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힘
1. 비트코인(BTC) 시총, 글로벌 16위 기록...JP모건 추월

비트코인(BTC) 시가총액이 4430억4000만달러로 전 세계 기업 중 16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 매체는 "은행의 시가총액은 주식에 의해 뒷받침된다"며 "최신 비트코인 이정표는 해당 시장이 성숙 단계에 진입하면, 전통적인 은행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잠재력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함
http://bit.ly/3wtcuGg

2. 中 쌓아둔 저축액 889조원…'보복 소비' 인플레 우려

중국 가계의 초과 저축 규모가 7천200억 달러에 달하며 이 돈이 중국의 방역 완화에 따른 보복 소비로 풀릴 경우 세계 인플레이션을 촉진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옴. 이는 중국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청년 실업의 급증이 중국 예금주들이 저축을 늘린 동기가 됐다고 분석함. 이런 가운데 중국의 제로 코로나 폐지와 경제 생활 정상화가 중국 중앙은행의 금융 완화와 시기적으로 겹치면서 세계적 인플레이션 심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망함
http://bit.ly/3DdKmKL

3. 가치주 쓸어담는 외국인…"2월에도 계속"

올 들어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이 순매수한 종목은 밸류에이션이 낮은 가치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남. 기업 이익 전망치가 갈수록 쪼그라들어 코스피지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가운데 높은 금리 수준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외국인들이 성장주보다 가치주 매입을 확대한 결과로 분석됨
http://bit.ly/3Jd2AQD

4. "AI 하나가 1만명 대체한다"…세계 최고 MBA 시험 통과한 인공지능

지난해 12월 태어난 인공지능(AI)에 세상 모든 개발자의 관심이 집중됨. 챗GPT는 인공지능 개발업체 오픈AI가 2020년 선보인 대화형 AI이며 지금까지 나온 대화형 AI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있음. 지난해 11월 공개된 뒤 5일 만에 시범서비스 이용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함
http://bit.ly/3XWv5pO
1. 뉴욕증시, 기업실적 우려에 혼조 마감…유가 강보합·비트코인 급등

뉴욕증시는 25일 혼조 마감했으며 시장은 기업 실적에 주목함.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다고 설명함. 한편 이날 캐나다 중앙은행(BOC)는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4.25%에서 4.50%로 0.25%p 인상함. BOC는 향후 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밝히며 주요국 중앙은행 가운데 최초로 동결 가능성을 시사함
http://bit.ly/3WDufgy

2. 英 재무장관 "합리적인 가상자산 규제 추진할 것"

앤드류 그리피스 영국 재무부 장관이 가상자산 규제 구축과 개혁 추진에 대한 계획을 밝힘. 그는 "규제 당국이 빠르고 민첩하게 규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라며 "빠르게 적용하지 않는다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금융 시스템을 가질 수 없다"라고 지적함
http://bit.ly/3XESNqS

3. 지난해 하반기 블록체인 VC 투자 규모 73억달러 달성...상반기 300억달러 대비 하락

코인텔레그래프 리서치가 분석한 2022년 블록체인 산업 내 벤처캐피털(VC) 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블록체인 VC의 투자 규모는 300억달러에 육박했지만, 하반기 투자 규모는 73억달러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특히 지난해 10~12월 사이 투자금이 10억달러 미만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짐
http://bit.ly/3JgKmgR

4. 테슬라, 지난해 4분기 비트코인 매수·매도 안했다

테슬라가 최신 실적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비트코인을 매수하거나 매도하지 않았다고 25일 밝힘.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이로써 테슬라가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은 약 1억8400만달러 상당임
http://bit.ly/3XE6Blo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 전달드립니다.

"숏에 베팅한 미국, 롱에 베팅한 유럽"

일시적 반등일까, 새로운 매수 주체의 등장일까?
미국은 숏, 유럽은 롱.. 양극화 발생
블루칩 NFT 바닥가 지속 상승
VC투자 건수와 규모 대폭 증가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보고서 전문보기 l 보고서 구독하기 l 지난 컨텐츠 보기
[ 주간 가격 동향 ]

- 최근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며 연준의 긴축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크립토 시장이 반등에 성공함

- 비트코인 가격도 3개월만에 FTX 파산 사태 이전 수준까지 회복. 이번 상승이 CPI 발표로 인한 일시적인 반등이라는 관측도 있으나 일부 전문가들은 기준금리 완화 기대감,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상승, 2024년 반감기 도래 등이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가운데 현물 중심의 매수세가 나타나며 새로운 매수 주체의 등장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함

-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0.25% 인상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나 노동 시장 과열이 이어지면서 연준이 긴축에 무게를 실을 가능성도 잔존하므로 FOMC 이후에도 긍정적 추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음

- 비트코인은 지난주 대비 10.4% 상승했음. 도미넌스 또한 지속적으로 높여가며 약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왔음. 이외 주요 알트코인은 ETH +5.07%, BNB +5.18%, XRP +6.53%. SOL +14.6%, APT +132%를 기록하는 등 지난주에 이어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특히 메타 사업부 출신 개발자들이 출시한 레이어1 프로젝트인 앱토스(APT)의 상승세가 돋보였음

- 한편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공포' 영역을 벗어나 '중립' 단계에 도달함. 이는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며 이대로 상승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3.1% 증가함

- FOMC를 앞두고 연준이 0.25%p를 인상할 거라는 전망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TVL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음. 다만 미국 고용지표가 여전히 호조를 보이는 점, 중국의 봉쇄 완화로 보복소비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가 높아지는 점 등은 주의할 필요

- 체인별 주간 TVL 증감률은 ETH +2.3%, BSC +2.7%, Tron +9.8%, Solana -3.3%으로 지난주에 비해 증가세가 둔해졌으나 솔라나를 제외한 주요 체인에서 여전히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한편 옵티미즘의 TVL은 Velodrome, Uniswap V3 등의 탈중앙화 거래소에 힘입어 높은 TVL 증가세를 나타냄
1. 美 4Q GDP, 전분기比 2.9%↑..."올해 성장세 둔화될 것"

미국 4분기 국내 총생산(GDP)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이는 시장 예상치인 2.6%를 상회한 수준이며, 2022년 GDP는 전년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됨. 이처럼 2분기 연속으로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음에도 올해 성장세는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날 로이터는 "최근 두달 연속으로 소매 판매가 감소했다. 특히 제조업이 침체기에 들어서면서 기업심리가 악화되고 있다"고 분석함
http://bit.ly/3XSimV4

2. 英 금융당국, 가상자산 기업 등록 관련 가이드 발표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가상자산 기업 등록 관련 가이드를 발표함. 해당 가이드는 FCA에 등록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과 제출하는 동안, 제출한 후 고려해야될 사항을 포함하고 있음. 지난 2년 등록을 신청한 300개의 가상자산 기업 중 41개만이 완전 승인을 받았으며, 심사대상 기업 중 195개가 신청을 철회했으며, 29개 기업이 거절당한 것으로 나타남
http://bit.ly/3j6mFNR

3. 금융당국 "증권형토큰 가이드라인 2주 내 마련"

금융당국이 증권형토큰(STO) 가이드라인을 2주 내로 마련하겠다고 밝힘. 이윤수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은 이날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23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증권사들이 어떤 역할을 맡는지에 따라 시장이 조금 더 활성화될 것"이라며 "2주 내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브리핑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함
http://bit.ly/3WHC2K8

4. 옵티미즘(OP), 레이어2 블록체인 관심 속 신고점 기록…올해 140% 급등

블록체인 레이어2 네트워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면서 레이어2 확장성 솔루션인 옵티미즘이 신고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옵티미즘는 올해 들어 약 140% 급등해 전일 사상 최고치인 2.5달러를 넘어섬. 이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상승세를 넘어선 수치임
http://bit.ly/3XI8tJW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5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1조달러의 2.25% 수준)로 지난주 대비 +0.47% 증가했으며 거래량은 +12.8% 증가함

- BAYC, 크립토펑크 등 블루칩 NFT 컬렉션의 바닥가는 가상자산 시장 상승세에 힘입어 최근 한달 중 가장 높은 수준까지 도달

- 한편 금주 가장 큰 거래량을 보인 컬렉션은 수어패스(Sewer Pass)로 전체 NFT 시장의 거래량 중 20%를 차지함. 이는 유가랩스에서 출시한 Dookey Dash 런칭에 따른 것으로 Dookey Dash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어패스 NFT가 필요함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5p로 지난주 대비 2P 악화됐으며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고, NFT에 유틸리티를 부여할 수 있는 인터체인 NFT 관련 인뎁스 리포트는 아래 링크 클릭
-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 인터체인 기술의 이해와 활용 사례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 주간 크립토 펀드로는 총 3,700만달러가 유입되었으나 상당 부분이 공매도 펀드로의 유입임

- 다만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훈풍으로 인해 펀드 및 투자 상품 AUM이 2022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점은 긍정적

- 지난주 비트코인 펀드로는 총 570만달러가 유입되었으며, 비트코인 공매도 펀드로는 총 2,550만달러가 유입되어 2022년 7월 이후 주간 최대 유입을 기록함. 매도 포지션이 늘어난 비트코인과 달리 대다수 알트코인 펀드는 이더리움(420만달러), 폴카닷(100만달러), 에이다(60만달러) 등 순유입을 기록함

- 지역별로는 독일과 스위스에서 각각 1,400만달러, 1,000만달러가 유입되었으며 유럽을 중심으로 공매도 커버링이 발생하는 등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남. 반면 미국으로 유입된 자금 중 95%는 공매도 펀드로 유입되며 지역간 양극화가 확인됨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87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7%),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3%)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30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12건, Infra 12건, DeFi, CeFi, NFT가 각각 2건을 기록함

- 최근 긴축에 대한 공포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과 VC 투자 또한 주춤했으나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해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가상자상 시장과 VC 투자 건수와 규모도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플라이랩스(Plai Labs)에 주목. AI와 web3를 활용한 소셜 플랫폼 개발 업체인 플라이랩스가 a16z로부터 3,2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 관계자는 플라이랩스가 엔터테인먼트, 소셜 인게이지먼트, 디지털 소유권 등을 통해 web3 신규 사용자들을 위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고 말했으며, 현재까지 개발하고 발전시켜온 본인들의 AI 기술을 NFT와 결합함으로써 본인들의 게임뿐만 아니라 타 소셜 플랫폼에서도 잠재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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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d가 주목하는 물가지표 PCE,12월 둔화…2월 베이비스텝 밟나

미국 중앙은행(Fed)이 소비자물가지수(CPI)보다 훨씬 더 주목한다고 강조해온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이 12월에도 둔화하는 모습을 보임. 시장에선 Fed가 2월 1일 예정된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는 데 그칠 것이라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그러나 여전히 근원 물가상승률이 연준 목표치인 2%의 두 배를 훌쩍 넘는 수준이고 노동시장 과열도 아직 식지 않고 있어 2월 이후에도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http://bit.ly/3RdyZZb

2. "원·달러, 美 피벗따라 1100원대까지 열어둬야"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대체로 올해 원· 달러 환율 저점을 1200원대 초반에서 1100원대 후반으로 예상하고 있음. 일 각에선 미국 중앙은행의 피벗(통화정책 전환) 여부에 따라 1100원대 초· 중반까지 내려갈 가능성도 점치고 있음. 이는 미국 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둔화되고 경기침체 조짐은 뚜렷해진 여파임
http://bit.ly/3JpxAwB

3. 금감원 "유사수신 사기 의심되면 즉시 신고하라…가상자산· NFT 허위 투자 등 유의"

금융감독원은 안전자산 투자 등을 앞세운 유사수신 사기에 현혹되지 말고 의심되면 즉시 신고하라고 강조함. 금감원은 "유사수신 피해에 대해 신속히 수사의뢰하고 신종 사기수법 발생 및 피해확산 시 신속하게 소비자경보를 발령하는 등 유사수신 피해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힘
http://bit.ly/3JoC2vy

4. "AI 시장 500조원"…MS·구글·아마존·엔비디아 관심집중

인공지능이 새해 글로벌 투자 화두로 떠오르고 있음. 챗GPT가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이며 출시 두 달여 만에 하루 이용자 1000만 명을 넘기는 등 신드롬을 일으키면서임. 테스트 버전임에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자 그동안 수익성에 의문을 품으며 AI 관련 투자를 머뭇거리던 시장 분위기도 바뀌고 있다는 평가임
http://bit.ly/3Y2Pj16
1. 뉴욕증시, FOMC 부담 차익실현에 일제 하락 '테슬라 6.3%↓'…유가·비트코인 급락

뉴욕증시는 30일 하락했으며 이날 시장은 연준의 FOMC 정례회의와 대형 기술주의 실적 발표 예정에 주목함. 시장은 31일부터 이틀간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례회의 결과를 대기하고 있음. 시장은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기조를 보일 가능성 등을 우려하고 있음
http://bit.ly/3ja7OSE

2. 美 2월 '베이비스텝' 유력하지만…3월 이후는 고용지표가 변수

Fed가 2월 이후에도 완화적인 모습을 보일지는 미지수임. 노동시장이 여전히 과열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고용지표도 있기 때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여전히 상당수 Fed 관계자가 노동시장이 아직 견조해 물가가 다시 상승할 수 있다는 불안을 나타내고 있다"며 "(2월 FOMC 정례회의에서) 그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금리 인상을 지속하고 높은 수준을 유지할지 고민할 것"으로 내다봄
http://bit.ly/3WOYUre

3. 금융위 "원화마켓 전환 코인마켓 사업자, 자금세탁행위 집중 점검"

금융당국이 올해 원화마켓으로 전환하는 코인마켓 사업자의 자금세탁행위(AML) 체계에 대해 우선 점검에 나설 방침임. 금융정보분석원(FIU) 가상자산검사과장은 "원화마켓 사업자에 대해서는 차명, 비정상적 거래 등 자금세탁 위험이 높은 부문을 선별해 중점 점검하고, 지난해 검사 결과 지적 사항과 동일한 사항을 위반한 경우 가중제재 부과를 검토하겠다"고 말함
http://bit.ly/3DqI4bk

4. "기관 투자자, 가상자산에 꾸준하게 관심"

코인베이스의 기관 연구 책임자가 코인데스크 TV 인터뷰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에 꾸준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FTX 붕괴 이후에도 제도권 채택 추세는 변하지 않았고 기관 투자자들은 다음 사이클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임
http://bit.ly/3HjbF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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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긴축 완화 기대에 일제 상승 '테슬라 4%↑'…유가·비트코인 상승

연준은 올해 첫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돼 긴축 완화 기대감에 이날 증시가 상승한 것으로 보임. 연준이 0.50% 포인트라는 깜짝 금리 인상에 나서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FOMC 성명서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이 매파적일 가능성도 경계하고 있음
http://bit.ly/3YbB2iz

2. 기관투자자, 비트코인 다시 산다…지난주 1억1700만달러 자금 유입

비트코인이 이달 약 40% 급등한 가운데 기관 등 '큰손'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투자에 다시 발을 담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지난 한 주간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1억17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으며 그 중 비트코인을 추적하는 자금은 1억1600만달러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함
http://bit.ly/3HpRrJG

3.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증가...FOMC 회의 이후 랠리 지속 가능성"

크립토슬레이트가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비트코인 선물 시장 내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함. 이어 "OI 증가는 많은 양의 돈이 선물 계약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상승장에서의 OI 증가는 상승 추세 지속을 암시하며, FOMC 회의 이후 긍정적인 가격 움직임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함
http://bit.ly/3JrVrMn

4. "올해 1월 비트코인(BTC) 가격 상승률, 대다수 ETF보다 높아"

블룸버그 통신이 "1월 비트코인 가격은 약 40% 급등하며 대다수 ETF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함. 블룸버그는 "연준이 곧 금리 인상을 일시 중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가상자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며 "물론 이러한 기대감이 미국 채권 시장의 랠리로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해 낙폭을 회복하기엔 충분하지 못했다"고 전함
http://bit.ly/3Jzo1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