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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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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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17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7건, DeFi 5건, Infra, NFT가 각각 2건, CeFi가 1건을 기록함

- FTX 파산 사태가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점차 안정을 찾아가며 VC 투자 건수와 규모도 점차 증가하는 모습

- 특히, Web3의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각종 엔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섹터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Infra 섹터의 키록(Keyrock)에 주목. 암호화폐 마켓메이킹(유동성공급) 업체 키록이 Ripple, SIX Fintech Ventures, Middlegame Ventures가 참여한 투자 라운드를 통해 7,200만달러를 확보함

- 2017년에 설립된 키록은 금융자산의 유동성을 향상시켜 모든 참여자가 조금 더 효율적이고 쉽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키록은 이번 투자를 통해 모든 디지털 자산에 유동성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전을 실현시키고 유럽, 미국, 싱가포르 전역의 인프라 개발, 확장성 툴 개발 등을 위한 사업 인가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힘
1. 올해 마지막 FOMC '빅스텝' 유력…뉴욕증시, 물가지표도 관심

이번 주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의 물가 지표와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따라 방향성을 정할 것으로 보임. 앞서 네 차례의 0.75%포인트 인상을 단행한 연준이 이른바 '자이언트 스텝'에서 '빅 스텝'으로 한발 물러서는 셈임. 금융시장 참가자들은 만약 물가 지표가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집계될 경우 연준이 다소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쪽으로 돌아설 수 있다고 우려했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매파적인 발언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옴
https://bit.ly/3Br60uf

2. 영란은행, 디지털화폐용 지갑 플랫폼 PoC 착수

영란은행이 CBDC용 지갑에 대한 개념 증명(PoC)에 착수함. 더블록에 따르면 영란은행은 안드로이드 및 iOS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 백엔드 서버 등에 대한 PoC를 진행할 방침이다. 영란은행은 "엔드 투 엔드 방식을 이용한 개발을 탐색 중"이라고 밝힘
https://bit.ly/3HJVmTx

3. "투심에 큰 타격"…'금투세 유예' 촉구 성명서 낸 증권사들

증권사들과 금융투자회사들의 모임인 금융투자협회가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여부와 관련해 조속한 도입 유예 결정을 촉구함. 이들은 불확실한 자본시장 상황에서 금융투자소득세 도입과 같은 대대적인 세제 개편은 전체 투자자들의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을 지적함
https://bit.ly/3Pl1FhK

4. FTX 전 CEO "피해자 보상 자금 마련 위해 신규 사업도 불사할 것"

BBC에 따르면 SBF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FTX 사용자에게 상환할 방법을 찾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FTX 사용자에 대한 의무"라면서 이같이 말함. 투자자들에게 돌려줄 돈을 벌기 위해 새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그는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할 수 있다면 그렇게 시도할 것"이라고 답변함
https://bit.ly/3W5FK0m
1. 뉴욕증시, CPI·FOMC 앞두고 반발매수에 일제 상승…'테슬라 6.27%↓' 유가·비트코인 상승

시장은 오는 13일 예정된 11월 CPI 발표와 13~14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12월 FOMC 정례회의 결과를 대기하고 있음.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상 폭을 기존 0.75%포인트에서 0.50%포인트로 낮출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11월 CPI가 예상대로 둔화하지 않을 경우 12월 FOMC가 매파적일 수 있다는 우려는 커질 것으로 보임
https://bit.ly/3Fmc887

2. 미국 소비자 "내년 물가상승률 둔화"…작년 8월 이후 최저치

미국의 소비자들은 내년 물가상승률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남.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12일(현지시간) 발표한 11월 소비자 전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5.2%로 10월 조사 때보다 0.7%포인트 하락함.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최저치라고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밝힘
https://bit.ly/3Wfcioz

3. 中, 제로코로나 사실상 폐기…"여행도 쉬워질 것"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관련 조치를 속속 완화하는 가운데 이런 완화 조치는 앞으로 가속할 것이라고 친강 주미중국대사가 12일 밝힘. 중국은 거의 3년간 국제 여행과 관련해 모든 국경을 폐쇄해왔지만, 내년 3∼4월에는 문을 열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함
https://bit.ly/3uI3eNq

4. 바이낸스 "규정 준수에 최선...로이터, 잘못된 정보로 우리 공격"

미국 법무부가 바이낸스의 무허가 송금, 자금세탁 공모 및 형사법 위반 관련 기소를 고민하고 있다는 로이터의 보도에 바이낸스가 전면 반박함. 바이낸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성명문을 공개하고 "로이터가 또 다시 잘못된 정보로 우리를 공격하고 있다. 우리의 법률 집행 팀은 가상자산 산업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힘
https://bit.ly/3uI3e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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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11월 CPI 전년비 7.1%↑…시장 예상치 하회

미국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11월 CPI는 전년 대비 7.1% 상승함. 전문가들이 예측한 7.3%를 하회한 수치임. 아울러 전월 기준 0.1% 상승, 시장 예상치인 0.3%를 하회함. 이처럼 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자 비트코인과 나스닥 선물도 일제히 상승함
https://bit.ly/3Hu5ZJU

2. 조 바이든 대통령 "인플레이션, 하락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모든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다"고 말함. 그는 "물가가 여전히 너무 비싸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임금 상승폭이 물가 상승폭을 웃돌고 있다. 2023년 말까지 물가가 정상 수준에 근접하길 바란다. 더 오르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임
https://bit.ly/3WeNI7p

3. IMF "중국, 방역 완화로 내년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 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중국에서 코로나19 방역 정책 완화로 전염병이 확산하면서 올해와 내년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에서 코로나19 감염 급증이 불가피하며 이에 따라 더 많은 노동자가 일시적으로 일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VX1Oui

4. 금융위, '증권형 토큰' 가이드 내달 공개

금융위원회가 '증권형 토큰(STO)' 가이드라인을 내년 1월 공개함.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증권성을 갖춘 토큰의 정의와 유통을 위해서는 제도가 하루빨리 마련돼야 한다"며 "가상자산 기본법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그 타이밍에 맞춰 가이드라인을 공개하기는 어렵겠다고 판단해 내년 1월 우선 발표하기로 했다"고 말함
https://bit.ly/3j2BhgL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FTX에 이어 바이낸스까지?"

CPI 발표와 함께 비트코인 가격 상승
바이낸스 재정에 대한 불안감 확산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심리 완화
Arbitrum, TVL 지속 상승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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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내년 기준금리 5.1%까지 올린다…피벗은 멀어져

미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0bp 올림. 4.5% 수준으로 올라간 기준금리를 내년에 5.1%까지 인상할 것임을 시사함. Fed는 또 점도표를 통해 내년 금리 수준을 5.1%로 예상했으며, 앞서 9월 FOMC 때엔 내년 기준금리 수준을 4.6%로 예상했는데 0.5%포인트 올림. Fed는 내년 말 기준금리를 5.1%로 올린 뒤 2024년에 4.1%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https://bit.ly/3Wmd96X

2. 추경호 "미 금리 인상, 예상 수준…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아"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이 12월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한데 대해 "예상한 수준"이라면서도 "여전히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함. 추 부총리는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5개월 연속 둔화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당초 시장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이날 새벽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은 제한적인 모습이었다"고 평가함
https://bit.ly/3j73tzf

3. 금융위,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 내달 공개

금융위원회가 증권형 토큰(STO)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내년 1월에 내놓을 예정임.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가상자산 발행사 및 거래소들은 증권성을 명확히 따져볼 수 있게된다며 "증권성을 띌 가상자산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hsqQm9

4. CZ "FUD 신경 안써…준비금 충분히 보유"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우리의 시스템은 여전히 견고하고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다. 여전히 사람들은 예금 및 인출을 한다"며 "우리는 다른 곳보다 더 많은 현금을 보유 중이다. 우리는 준비금을 사용자 자산 대비 1:1 비율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함
https://bit.ly/3WmBcme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12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8,495억달러의 2.5% 수준)로 지난주 대비 0.07% 증가한 반면 거래량은 78.5% 증가함

- 금주 거래량은 지난 3개월 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Digi Miners NFT와 Beanstalker의 민팅에 따른 거래량 급등으로 판단됨

- NFT 대표 프로젝트인 BAYC, CryptoPunks, MAYC는 시황과 무관하게 굳건히 상위 자리를 지키고 있음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3p로 지난주 대비 2P 개선됐으나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고, NFT에 유틸리티를 부여할 수 있는 인터체인 NFT 관련 인뎁스 리포트는 `보고서 보기` 클릭
1. 파월 후폭풍, 경기침체 공포 엄습…애플 등 빅테크·반도체 급락

미국 증시는 11월 소비판매액이 시장예상치보다 더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으로 경기침체(Recession) 공포가 시장을 강타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큰 폭으로 마감함.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제롬 파월 미 연준(Fed)의장이 "물가상승율이 2%대로 안정될때까지 고금리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발언으로 증시에 대한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이날 부진한 소비판매 데이터가 시장을 다시 한번 급속히 냉각시켰기 때문
https://bit.ly/3Py3BUd

2. "EU, 2024년 유럽의회 선거 전 입법 우선과제에 '디지털 유로' 포함"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유럽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유로를 2024년 유럽의회 선거 전 입법 우선순위에 포함시킨 것으로 나타남. 현재 디지털 유로는 아마존 등을 포함한 파트너사들과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계 단계는 2023년 3월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됨
https://bit.ly/3Yn0p25

3. "중국, 제로코로나 효과 내년 2분기에나 가능"

11월 중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더 부진하게 나오면서, 중국 경기가 사실상 경착륙 국면에 진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제로 코로나 방역정책 완화 효과로 인한 실질적 중국 경기 개선은 내년 2분기께나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임
https://bit.ly/3jac8Rr

4. 바이낸스 인출 속도 둔화…최소 600억달러 준비금 보유 추정

최근 바이낸스 총자산의 6%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한 후 고객들의 자금 인출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블룸버그가 인용한 난센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순유출액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2억3900만달러로 지난주 일평균 2억7200만달러에서 소폭 감소함. 난센은 바이낸스가 최소 600억달러의 온체인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추정한다고 밝힘
https://bit.ly/3FW0W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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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A Ventures Special Report ]

인터체인 기술의 이해와 활용 사례

인터체인은 체인간 연결을 통해서 상호운용성을 증가시키고 자산 이동의 편의성을 향상키고자 등장하게 되었다. 대표 프로토콜로는 코스모스의 IBC, 폴카닷의 XCMP, 아이콘의 BTP가 있다. 코스모스는 오스모시스를 중심으로 활발한 IBC 트랜잭션이 발생하고 있으며, 폴카닷은 파라체인 옥션을 통해 커뮤니티 참여자가 같이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생태계 확장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콘의 BTP 기술을 이용한 하바 프로젝트가 NFT를 중심으로 인터체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인터체인 프로젝트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와 같은 단일 체인에 비해 생태계 확장 속도는 느리지만, 체인 리스크 분산화 및 넓은 유동성 루트 확보 측면에서 그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I. 들어가며

II. 인터체인의 작동 방식
- 코스모드 IBC의 작동 방식
- 폴카닷 XCM의 작동 방식
- 아이콘 BTP의 작동 방식

III. 인터체인의 활용 사례
- 코스모스, 킬러 디앱을 중심으로 확장되는 생태계
- 폴카닷, 커뮤니티 참여형 파라체인 옥션을 통한 생태계 확장
- 아이콘은 코스모스, 폴카닷과 함께 인터체인 시장을 삼분할 수 있을까?

IV.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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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 주간 크립토 펀드로 총 880만달러가 유입됨

- 자산별로 살펴보면, 비트코인 펀드로 1,700만달러가 유입되며, 11월 중순부터 누적 1억 800만달러가 유입됨. 이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심리가 다소 완화되고 있음을 의미

- 반면 블록체인 주식에서는 총 660만달러가 유출되었는데 이는 높아진 금리에 따라 채굴 업체들의 금융 비용 증가로 투자자들의 EPS(주당순이익)이 훼손되고 있기 때문

- 이더리움은 4주 연속 총 240만달러의 소액 유출을 보여 11월 중순 이후 총 2,200만달러가 유출됨. 이는 비트코인과 상반된 모습임. 주요 알트코인 펀드는 솔라나 펀드로 40만달러 유입, 폴리곤 펀드에서 5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함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29억달러로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5%),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1%)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15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7건, Infra 5건, DeFi, CeFi, NFT가 각각 1건을 기록함

- FTX 사태 이후 투자 시장이 점차 안정을 찾아가며 VC 투자 건수와 규모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Web3 섹터의 닐리온(Nillion)에 주목. Web3 스타트업 닐리온은 Distributed Global이 리드하고 AU21, Big Brain Holdings등이 참여한 투자 라운드를 통해 2,000만달러를 확보함

- 2021년 11월 설립된 닐리온은 Uber, Indiegogo, Hedera Hashgraph, Coinbase, Nike 출신의 핵심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MC(Nil Message Compute)라 불리는 암호화 기반 탈중앙화 공용 네트워크 기술을 제공하고 있음

- 닐리온 CEO는 본인들이 보유한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조금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여 블록체인이 여태껏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힘
1. 뉴욕 증시, '물가 가늠자' 11월 근원 PCE 발표

이번주(19~23일) 미국 뉴욕증시는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가라앉은 분위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임. 인플레이션 완화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던 투자자들의 무게 중심은 내년 경기 침체로 기울고 있음. 만약 시장 예상보다 지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난다면 경기 침체 우려는 더 커질 수 있음
https://bit.ly/3VbTuWq

2. 연말연초 '모멘텀 공백기'…한·미 정책·외국인 수급에 주목

이번 주(12월 19일~12월 23일) 국내 증시는 이렇다할 상승동력(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정부정책을 주시하면서 템포를 조절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전망치는 최저 2300포인트까지 언급됨. 증권가는 이른바 '연말연초 모멘팀 공백기'인 만큼 이번 주 증시가 큰 변동성 없이 국내외 정부 정책에 주목할 것으로 내다봄
https://bit.ly/3YzNUjK

3. 저무는 킹달러…"내년 원·달러 1,130원 가능성"

내년 달러 가치가 추가로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블룸버그 산하 경제연구소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에 따르면 내년에 미국의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진정으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필요에 따라 금리 인하까지 고려할 경우, 달러 지수가 100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함
https://bit.ly/3BMjnW9

4. 1BTC 이상 보유 주소 수, 100만개 육박…"사상 최대"

1개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지갑의 수가 100만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남. 최근 FTX 붕괴 사태와 미 연준 매파 발언, 바이낸스 준비금 증명 논란 등 악재가 겹치고 있지만, 비트코인 사용자의 수는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https://bit.ly/3uYPaPF
1. 뉴욕증시, 침체 우려에 물건너간 산타랠리 '메타 4.14%↓'…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나흘 연속 하락했으며, 이날 시장은 경기침체 우려와 주택시장 지표에 주목함. 시장은 오는 23일 나오는 1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를 주시하고 있다.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PCE에 따라 증시는 다시 요동칠 가능성이 있지만, 증시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https://bit.ly/3WuhULT

2. 데일리 총재 "물가 여전히 너무 높아…시장은 낙관 말라"

미국 중앙은행(Fed)의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연방은행 총재가 "물가를 잡는 데 Fed 위원들이 확고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고 강조함. 지난 6월 9.1%(작년 동기 대비)로 최고점을 찍은 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속적으로 둔화해 지난달 7.1%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임. 그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낙관적인 견해를 이해하지 못하겠다"고도 밝힘
https://bit.ly/3BKpr1q

3. 英 재무부 "규제당국의 가상자산 규제 관할권 확대해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재무부 대변인은 규제당국의 가상자산 규제 관할권을 확대하고 이를 입법화해야 한다고 밝힘. 이는 광범위한 금융서비스 및 시장 법안(FSMB)으로, 내년 1월 10일 상원의 2차 독회가 예정돼 있음. 법안이 통과되면 영국 금융감독청(FCA) 및 지불시스템 규제 기관에 가상자산 규제, 소비자 보호 권한이 부여됨
https://bit.ly/3WbUnje

4. 비트코인(BTC) 채굴 난이도, 3.27% 샹항 조정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난이도가 3.27% 상향 조정됨. 평균 해시레이트는 246.14 EH/s 수준이며, 다음 난이도 조정은 14일 뒤로, 약 0.03% 하향 조정될 전망임. 앞서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지난 12월 초 7.32% 하향 조정된 바 있으며 이는 2021년 7월 이후 최대 하락 폭임
https://bit.ly/3PGmG6X
1. 美 근로자 임금 기대치 역대 최고치…"인플레 둔화의 걸림돌"

미국 근로자들의 임금 기대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임금 상승이 인플레이션 둔화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시장에서는 내년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임금 상승률을 핵심 지표로 참고할 것으로 보고 있음. 물가와 임금이 서로를 견인하며 연쇄 상승하는 악순환의 위험을 막는데 초점을 둘 것이란 설명임
https://bit.ly/3WdW7IL

2. 이창용 "韓경제, 침체 경계에…내년 상반기 많이 어려울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한국 경제에 대해 "침체로 가느냐 안 가느냐의 보더라인에 있다"고 진단했음. 이 총재가 경기 침체를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이 총재는 "물가 오름세 둔화 속도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를 통해 그간의 정책이 국내 경기 둔화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것"이라며 "미국 등 주요국 정책금리 변화도 함께 고려하면서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함
https://bit.ly/3BQ9vdX

3. 블록체인 VC 펀딩, '크립토 윈터'에도 전년比 규모 확장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올해 블록체인 업계가 유치한 벤처 투자 규모가 약 361억달러로, 가상자산 윈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303억달러) 총규모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짐. 블록체인 VC 자금은 올해 5월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개별 거래 건수도 감소했음. 매체는 이와 관련해 "둔화세에도 불구하고 펀딩 규모가 지난해를 상회했다"고 설명함
https://bit.ly/3G6eIke

4. 비자, 이더리움 L2 솔루션 스타크넷 활용 결제 솔루션 제안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가 이더리움 레이어2 솔루션 스타크넷을 활용한 스마트컨트랙트 결제 솔루션을 제안함.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자는 "이더리움 L2 네트워크 스타크넷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하면 사용자 계정과 계약 계정의 중개자 없이 반복 자동결제가 가능한 자체 관리 지갑을 생성할 수 있다"라고 설명함
https://bit.ly/3hETkt9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금리 인상에 경기 침체까지 반영 중"

Fed의 매파적 태도.. 투자심리 위축의 주 요인
바이낸스,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울 수 있을까?
비트코인 펀드, 9월 이후 가장 많은 규모의 유출 발생
NFT 바닥가, 거래량 연중 최저치 수준 유지 중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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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가격 동향 ]

- 비트코인 가격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 증시와 함께 하락세를 기록하며 16.5K까지 내림세를 보임

- 지난주 초에는 물가 상승률이 둔화세를 보이며 금리인상 속도조절 기대감 이슈에 상승세를 유지하였으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내년에도 강경한 긴축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매파적 메시지가 공개된 것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주 요인으로 분석됨

- 지난 17일 글로벌 회계법인 마자르(Mazars)가 바이낸스와 크립토닷컴 등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거래 중단을 선언하며 가상자산 시세가 직격탄을 맞음

- 마자르의 준비금 증명 보고서는 가상자산거래소들이 고객들의 예금이 인출될 때 이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표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가상자산 시장의 하방 압박이 거세질 전망으로 보임

- 바이낸스 최고 경영자(CEO) 창펑자오는 바이낸스의 재정적 안정성을 얘기하고 있으나 FTX 파산 사태 이후 바이낸스의 위기 관리 능력이 심판대에 오르며 투자자들의 우려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음

-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난센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 약 30억달러 상당이 순 유출되었음을 밝힘. 바이낸스는 일단 뱅크런 우려를 해소하였지만 시장에 번지는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우기엔 미진하다는 분석이 나오며 BNB 코인 가격은 지난주 크게 하락함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7.1% 감소함

-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일시적으로 시장에 안도감을 안겨줬으나 이내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내년까지도 부진한 경제 지표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와 불안감이 증시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가격과 각 체인별 총 예치금 동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바이낸스는 최근 준비금 증명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며 거래소 인출량이 급증했었음. 이에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가 AMA를 진행하는 등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BSC의 TVL은 큰 타격을 입으며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TVL 감소를 나타냄

- Arbitrum은 지난 한달간 TVL을 꾸준히 높여왔으나 시장의 약세와 아비트럼 기반 DeFi 로드스타 파이낸스의 해킹 이슈로 인해 증가세를 멈추고 하락으로 추세를 전환함
1. 뉴욕증시, 실적·지표 개선에 상승…다우 1.6%↑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고 소비자신뢰지수가 개선됐다는 소식에 상승함.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기업들의 실적 개선 소식, 소비자신뢰지수의 반등 등이 투자 심리를 개선함.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개선된 점은 주가 부양에 일조했기 때문임
https://bit.ly/3FU5ruy

2. 가상자산에 세금 매기나 마나, 국회 공전에 투자자 발 동동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내년에서 2년 더 유예하는 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음. 전문가들은 정치권의 빠른 결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담은 관련 개정안은 처리되지 않고 있음. 정부와 여당은 유예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야당과의 합의가 원활하지 않아 투자자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음
https://bit.ly/3WiKmRo

3. 인도 중은 총재 "암호화폐, 차기 금융위기 주범될 것"

인도 중앙은행의 샤크티칸타 다스 총재는 "암호화폐는 근본적인 가치가 없으며 거시경제 및 금융 안정에 위험을 초래한다"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함. 그는 이어 "암호화폐가 성장하도록 둔다면 다음 금융위기는 민간 암호화폐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경고함. 총재는 그러면서 "중앙은행의 디지털 통화는 미래의 화폐"라며 "더 많은 중앙은행이 디지털 통화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임
https://bit.ly/3BW2vMB

4. 비트코인 시세 하락에 채굴업체 '희비교차'

가상화폐 시장의 약세가 비트코인 채굴 업체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기업들의 명운이 갈리는 현상이 관측돼 눈길을 끌고있음. 비트코인 채굴자의 위기는 지난 5월 '테라/루나' 사태 이후 가상화폐 시장 불황이 이어짐에 따라 지속됨. 특히 지난 11월 말을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채굴자의 판매 압력이 최근 3주에 걸쳐 400% 이상 급증했던 것으로 관측됨
https://bit.ly/3YI4FZT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 주간 크립토 펀드에서 총 3,000만달러가 유출됨

- 이는 FTX와 관련된 사업을 둘러싼 지속적인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의 위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인 태도에 인한 것으로 분석됨

- 비트코인 펀드에서 1,750만달러가 유출되었으며 비트코인 공매도 상품에 110만달러가 유입됨. FED가 지난 9월에도 예상보다 매파적인 견해를 표명하며 유출건이 크게 발생한 바 있는데 금번 유출은 9월 이후 가장 많은 유출에 해당함

- 이더리움은 지난주 91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하며 5주 연속 유출 기록 중. 다른 알트코인에서도 유출이 발생하였는데 바이낸스 펀드에서 110만달러의 유출을 보였으며 폴카닷 펀드와 리플 펀드에서 각각 30만, 4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함. 반면 솔라나는 알트코인 중 유일하게 유입을 나타냄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23억달러로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5%),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2%)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1. 뉴욕증시, 긴축 재부각에 일제 급락…유가 하락·비트코인 보합

뉴욕증시는 지난밤 하락했으며, ​이날 시장은 성장률 호조와 고용 지표에 주목함.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주가가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는 있지만, 내년 경기와 실적 둔화 가능성을 고려하면 하락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조언함
https://bit.ly/3HXKYri

2. 美 Fed, 내년엔 비둘기파 비중 커진다…금리 인하 힘받나

미국 중앙은행(Fed)이 통화 긴축 정책 기조를 지속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내년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통화완화를 선호하는 비둘기파 위원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보여 기준금리 결정에 미칠 영향이 주목됨
https://bit.ly/3FNGiBp

3.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가인상 가능성 시사

한국은행은 23일 "내년 기준금리는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2.0%)으로 수렴해 나갈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둔 운용 기조를 지속하겠다"며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함. ​경제 성장과 관련해서는 "상반기까지 글로벌 경기 둔화에 주로 기인해 잠재 수준을 하회하는 성장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소비 회복세는 금리 상승 등으로 점차 완만해지고 수출과 투자는 주요국 성장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부진할 것"이라고 내다봄
https://bit.ly/3jq0oKE

4. 게리 겐슬러 "준비금 증명, 투자자 보호하기에 충분치 않아"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및 기업의 규제 회피 행동에 대한 기관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고 밝힘. 그는 가상자산 중개 업체를 카지노와 비교하며 "준비금 증명 보고서는 투자자를 보호하기엔 충분하지 않다"고 밝힘
https://bit.ly/3Gd26rv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22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NFT 6건, Web3 5건, Infra 5건, DeFi 4건, CeFi 2건을 기록함

- 긴축에 대한 공포에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또한 타격을 받고 있으나 FTX 사태 이후 투자 시장이 점차 안정을 찾아가며 VC 투자 건수와 규모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CeFi 섹터의 앰버그룹(Amber Group)과 Infra 섹터의 아즈텍(Aztec)에 주목

- 자산운용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앰버그룹은 Funbushi Capital로부터 3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앰버그룹은 최근 FTX 이슈로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투자를 통해 피해를 어느 정도 수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앰버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FTX 사태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구제하고 핵심 비즈니스와 클라이언트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힘

- 프라이버시 보호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아즈텍이 a16z가 주도하고 A. Capital Ventures, Fenbush Capital 등이 참여한 라운드를 통해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아즈텍은 이번 투자금을 암호화폐 아키텍처 구축과 팀원 확보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