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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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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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TX 사태에 또다시 부상하는 규제 리스크"

암호화폐 업계의 붕괴와 함께 암호화폐 시세도 '미끄럼틀'을 탔음. FTX의 '회계 부정' 사태에 실망한 기관투자가들이 암호화폐에서 손을 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또한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한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발언에 소폭 반등하긴 했지만 여전히 하방 압력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적임
http://bit.ly/3OYbcvg

2. FTX 파산 여파…"탈중앙화거래소로 거래량 몰린다"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FTX의 파산 여파는 한국 거래소에도 미치고 있음. 이보다 더 큰 문제는 국내 거래소들이 겪고 있는 '신뢰의 위기'임. FTX 파산 이후 글로벌 유명 거래소도 잇따라 준비금 부족 의혹을 받으면서 국내 거래소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http://bit.ly/3iAvUFs

3. "11월 DEX 거래량, 6개월만에 1000억 달러어치 돌파"

지난 11월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거래량이 6개월 만에 최초로 1000억 달러 이상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남. 디파이라마는 트위터를 통해 "11월 DEX 거래량은 1038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 5월 이후 최고 높은 수치"라고 밝힘
http://bit.ly/3B8QUt0

4. 금감원, 신한은행에 가상자산 사업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개선 요구

금융감독원이 신한은행에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자금세탁방지(AML) 업무 운영 체계와 국외 점포 등에 대한 AML 관리체계의 개선을 권고함. 신한은행은 가상자산 사업자의 고객 예치금을 사업자의 고유 재산과 구분해 관리하고 있지만 고객 예치금의 실재성을 확인하기 위한 잔액 관리가 형식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드러남. 금감원은 신한은행에 AML 업무 개선이 미진한 국외 점포에 대해선 의무적으로 임점 점검을 할 것을 요청했으며 외환거래 시 금융 제재 대상자의 검색 정보를 확대하고 점검 인력을 보강할 것도 요구함
http://bit.ly/3BaWvPA
1. "연준, 최종금리 5% 이상 올릴 듯…내년 2월도 빅스텝 가능성"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노동시장 과열 때문에 내년에도 예상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함. 전반적으로 물가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둔화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임금 상승 압력이 여전한 만큼 현재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높은 수준까지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 WSJ의 진단임
http://bit.ly/3iJkjUg

2. 글로벌 투자은행 "내년 한국경제, 1% 성장도 위태"

주요 투자은행(IB)들은 우리 경제 성장률이 올해 2%대 중반에서 내년 1%대 초반으로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전망함. 이같은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임. 투자은행들은 한국의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비율이 지난해 4.9%에서 올해 1.9%로 급락한 뒤 내년에도 2.2%로 저조할 것으로 전망함
http://bit.ly/3BcZ2sI

3. BoA "FTX 붕괴, 규제 시급성 강조…산업 성숙도 높일 것"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의 붕괴 사태가 규제 시급성을 강조하면서 가상자산 산업 성숙도를 높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보고서를 통해 "이번 사태로 규제 시급성이 높아지면서 제도적 참여가 커질 수 있으며, 투기 거래보다는 실제 기능을 갖춘 프로젝트와 수익성 로드맵이 있는 기업으로 산업의 중심이 이동하면서 전체 산업 성숙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음
http://bit.ly/3PiyRa1

4. 11월 5대 마켓 NFT 판매량, 올해 최저 수준

블록웍스에 따르면 11월 상위 5개 마켓플레이스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판매량이 9400만 달러 규모로 규모로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매체는 이와 관련해 "FTX 몰락이 가상자산에 대한 믿음을 흔들면서 하락 폭이 확대됐다"며 "이에 따라 현물 시장 가격도 하락세를 보였다"고 평가함
http://bit.ly/3BcYCCv
1. 뉴욕증시, 월가 거물들 침체 경고에 일제히 하락…메타 6.7%↓ 유가 급락

뉴욕증시는 6일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시장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긴축 장기화 우려에 주목함.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면, 조만간 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왔으나 연준이 내년 초까지 금리를 인상하고 한동안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경우 내년 하반기 금리 인하도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힘을 받을 것으로 보임
https://bit.ly/3HpbKIy

2. EU, 가상자산 과세 수익 年 최대 25억달러 예상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 과세로 연 최대 25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이라는 예상이 나옴. 더블록은 입수한 유럽 위원회(EC) 문서를 인용해 "유럽 연합 집행 위원회는 가상자산 과세 제안 문서에서 관련 세수가 최대 25억달러에 달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라고 보도함
https://bit.ly/3UGtJ0a

3. "英,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준비 중…광고·운영 등 감독"

영국 재무부가 포괄적인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파이낸셜 타임즈(FT)는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가 가상자산 기업 운영 방식과 광고, 기업 감시 등 광범위한 규제 권한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함
https://bit.ly/3BdwAqs

4. 위믹스, 결전의 날…가처분 기각시 8일 상폐

위메이드 가상자산 위믹스(WEMIX)의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재판부는 위믹스 상장 폐지 결정 효력 정지 가처분 결과를 7일 오후 발표함. 뉴시스에 따르면 오후 발표되는 가처분 결과에 따라 시장은 크게 동요할 것으로 보임. 가처분이 기각된다면 위믹스는 예정대로 오는 8일 오후 3시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개 거래소에서 일제히 상장 폐지됨
https://bit.ly/3UEWYR7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희망과 불안의 공존"

FTX 사태 진정.. 부정적 투자 심리는 여전
비트코인에 대한 매수세 일부 회복?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위기일까 기회일까?
VC 투자 건수와 규모 또한 점차 증가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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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비트코인(BTC) 도미넌스, 3개월 이상 40% 미만 유지...4년래 최저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지난 100일 비트코인(BTC) 도미넌스가 40% 미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8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임. 앞서 BTC 도미넌스는 2022년 8월 27일 이후 40% 미만을 유지했으며, 10월 15일 40%를 일시 돌파함
https://bit.ly/3W2JlMv

2. 게리 겐슬러 "가상자산 중개업체, 법 준수해야"

게리 겐슬러 미국 SEC 위원장이 "가상자산 중개업체는 반드시 법을 준수해야 한다. 규제를 준수하지 않는 가상자산 거래소와 대출 플랫폼들의 활주로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지적함.
https://bit.ly/3VDUnYN

3. 英 금융감독청 "FTX 사태 교훈, 신속하게 적용된다"

영국 금융감독청이 "가상자산 거래소 FTX 붕괴에 따른 교훈이 빠르게 적용될 것"이라고 발표함. 한편 FTX가 영국 미등록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태로 인해 8만명의 영국 투자자가 손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HdX4w2

4. 위믹스, 오늘 3시 상장폐지…가처분 기각되자 70% 폭락

위메이드 가상자산 위믹스(WEMIX)가 오늘 국내 거래소에서 퇴출됨. 한편 가처분 결과에 위메이드 측은 "법원의 판결의 존중한다"면서도 "앞으로 진행될 본안소송과 공정거래위원회 제소를 통해 모든 것을 증명할 것"이라며 법정공방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함
https://bit.ly/3UGbzf1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0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8,560억달러의 2.6% 수준)로 지난주 대비 0.32% 증가했으며, 거래량은 소폭 하락함(-3.26%)

- FTX 파산 여파가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NFT 시가총액은 한달 전 대비 -1.57%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에 그치는 등 비교적 선방하고 있음(암호화폐 시가총액은 한달 전 대비 약 20% 하락)

- NFT 대표 프로젝트인 BAYC, CryptoPunks, MAYC는 시황과 무관하게 굳건히 상위 자리를 지키고 있음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1p로 지난주 대비 1P 개선됐으나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고, NFT에 유틸리티를 부여할 수 있는 인터체인 NFT 관련 인뎁스 리포트 공유(보고서 보기)
1. 뉴욕증시, 노동시장 둔화 지표에 일제 상승 '엔비디아 6.51%↑'…유가 하락·비트코인 급등

뉴욕증시는 7일 상승을 보임. 시장은 이날 개장 전 발표된 노동 지표에 주목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4000건 증가한 23만건으로 집계됨. 미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보이고 있지만, 열기가 다소 식어간다는 의미로 풀이되면서 연준이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되살아남
https://bit.ly/3uytYjt

2. "파월의 올 마지막 연설 주목…11월 CPI 얼마나 떨어졌을까"

다음주 미국 뉴욕증시의 변동성은 어느 때보다 클 전망임. 굵직굵직한 이벤트가 많기 때문인데 가장 큰 건 역시 미국 중앙은행(Fed) 행보임. 14일 올해의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열린다. 현재 연 3.75~4.0%인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할 것이란 게 월가의 대체적인 관측임
https://bit.ly/3HmWkEY

3. 美 SEC, 기업에게 가상자산 관련 손실 공개 촉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붕괴로 인한 손실이 있다면 이를 공개할 것을 기업들에게 촉구함. SEC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발생한 기업 파산과 재무 위기는 광범위한 시장 혼란을 야기했다"면서 "연방 증권법에 따라 기업들은 해당 이벤트에 따른 직간접적 영향을 공개할 의무가 있다"고 설명함
https://bit.ly/3Hmdhzb

4. 美 의원들, 환경보호국에 가상자산 채굴 영향 연구 지시 법안 발의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에드워드 마키(Ed Markey) 등 다수의 미국 의원이 환경보호국(EPA)에 가상자산 채굴이 끼치는 영향 관련 연구를 지시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남. 이들은 EPA에 5 메가와트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가상자산 채굴자가 온실가스 배출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 및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함
https://bit.ly/3FC4ms1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 주간 크립토 펀드에서 총 750만달러가 유출됨

- 비트코인 펀드로 1,100만달러가 유입된 동시에 비트코인 공매도 펀드에서 1,100만달러가 유출됨. 비트코인에 대한 매수세가 일부 회복된 것으로 보임

-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2.0 언스테이킹(락업 해제) 시점이 명확하지 않다는 우려에 3주 연속 총 400만달러가 유출되었으며, 기타 알트코인은 라이트코인과 폴카닷이 각각 90만달러, 40만달러가 유출된 반면, 솔라나와 폴리곤은 각각 20만달러와 30만달러가 유입됨

- 지역적으로는 캐나다와 독일에서 각각 1,200만달러와 320만달러가 유입 되었으며, 미국에서는 1,500만달러가 유출됨. 유출액의 75%는 단기 투자 상품에서 발생하였는데, 금리 인상기 기업들의 유동성 확보 차원일 것으로 추정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29억달러로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5%),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1%)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17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7건, DeFi 5건, Infra, NFT가 각각 2건, CeFi가 1건을 기록함

- FTX 파산 사태가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점차 안정을 찾아가며 VC 투자 건수와 규모도 점차 증가하는 모습

- 특히, Web3의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각종 엔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섹터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Infra 섹터의 키록(Keyrock)에 주목. 암호화폐 마켓메이킹(유동성공급) 업체 키록이 Ripple, SIX Fintech Ventures, Middlegame Ventures가 참여한 투자 라운드를 통해 7,200만달러를 확보함

- 2017년에 설립된 키록은 금융자산의 유동성을 향상시켜 모든 참여자가 조금 더 효율적이고 쉽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키록은 이번 투자를 통해 모든 디지털 자산에 유동성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전을 실현시키고 유럽, 미국, 싱가포르 전역의 인프라 개발, 확장성 툴 개발 등을 위한 사업 인가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힘
1. 올해 마지막 FOMC '빅스텝' 유력…뉴욕증시, 물가지표도 관심

이번 주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의 물가 지표와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따라 방향성을 정할 것으로 보임. 앞서 네 차례의 0.75%포인트 인상을 단행한 연준이 이른바 '자이언트 스텝'에서 '빅 스텝'으로 한발 물러서는 셈임. 금융시장 참가자들은 만약 물가 지표가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집계될 경우 연준이 다소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쪽으로 돌아설 수 있다고 우려했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매파적인 발언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옴
https://bit.ly/3Br60uf

2. 영란은행, 디지털화폐용 지갑 플랫폼 PoC 착수

영란은행이 CBDC용 지갑에 대한 개념 증명(PoC)에 착수함. 더블록에 따르면 영란은행은 안드로이드 및 iOS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 백엔드 서버 등에 대한 PoC를 진행할 방침이다. 영란은행은 "엔드 투 엔드 방식을 이용한 개발을 탐색 중"이라고 밝힘
https://bit.ly/3HJVmTx

3. "투심에 큰 타격"…'금투세 유예' 촉구 성명서 낸 증권사들

증권사들과 금융투자회사들의 모임인 금융투자협회가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여부와 관련해 조속한 도입 유예 결정을 촉구함. 이들은 불확실한 자본시장 상황에서 금융투자소득세 도입과 같은 대대적인 세제 개편은 전체 투자자들의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을 지적함
https://bit.ly/3Pl1FhK

4. FTX 전 CEO "피해자 보상 자금 마련 위해 신규 사업도 불사할 것"

BBC에 따르면 SBF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FTX 사용자에게 상환할 방법을 찾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FTX 사용자에 대한 의무"라면서 이같이 말함. 투자자들에게 돌려줄 돈을 벌기 위해 새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그는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할 수 있다면 그렇게 시도할 것"이라고 답변함
https://bit.ly/3W5FK0m
1. 뉴욕증시, CPI·FOMC 앞두고 반발매수에 일제 상승…'테슬라 6.27%↓' 유가·비트코인 상승

시장은 오는 13일 예정된 11월 CPI 발표와 13~14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12월 FOMC 정례회의 결과를 대기하고 있음.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상 폭을 기존 0.75%포인트에서 0.50%포인트로 낮출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11월 CPI가 예상대로 둔화하지 않을 경우 12월 FOMC가 매파적일 수 있다는 우려는 커질 것으로 보임
https://bit.ly/3Fmc887

2. 미국 소비자 "내년 물가상승률 둔화"…작년 8월 이후 최저치

미국의 소비자들은 내년 물가상승률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남.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12일(현지시간) 발표한 11월 소비자 전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5.2%로 10월 조사 때보다 0.7%포인트 하락함.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최저치라고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밝힘
https://bit.ly/3Wfcioz

3. 中, 제로코로나 사실상 폐기…"여행도 쉬워질 것"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관련 조치를 속속 완화하는 가운데 이런 완화 조치는 앞으로 가속할 것이라고 친강 주미중국대사가 12일 밝힘. 중국은 거의 3년간 국제 여행과 관련해 모든 국경을 폐쇄해왔지만, 내년 3∼4월에는 문을 열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함
https://bit.ly/3uI3eNq

4. 바이낸스 "규정 준수에 최선...로이터, 잘못된 정보로 우리 공격"

미국 법무부가 바이낸스의 무허가 송금, 자금세탁 공모 및 형사법 위반 관련 기소를 고민하고 있다는 로이터의 보도에 바이낸스가 전면 반박함. 바이낸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성명문을 공개하고 "로이터가 또 다시 잘못된 정보로 우리를 공격하고 있다. 우리의 법률 집행 팀은 가상자산 산업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힘
https://bit.ly/3uI3e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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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11월 CPI 전년비 7.1%↑…시장 예상치 하회

미국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11월 CPI는 전년 대비 7.1% 상승함. 전문가들이 예측한 7.3%를 하회한 수치임. 아울러 전월 기준 0.1% 상승, 시장 예상치인 0.3%를 하회함. 이처럼 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자 비트코인과 나스닥 선물도 일제히 상승함
https://bit.ly/3Hu5ZJU

2. 조 바이든 대통령 "인플레이션, 하락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모든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다"고 말함. 그는 "물가가 여전히 너무 비싸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임금 상승폭이 물가 상승폭을 웃돌고 있다. 2023년 말까지 물가가 정상 수준에 근접하길 바란다. 더 오르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임
https://bit.ly/3WeNI7p

3. IMF "중국, 방역 완화로 내년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 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중국에서 코로나19 방역 정책 완화로 전염병이 확산하면서 올해와 내년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에서 코로나19 감염 급증이 불가피하며 이에 따라 더 많은 노동자가 일시적으로 일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VX1Oui

4. 금융위, '증권형 토큰' 가이드 내달 공개

금융위원회가 '증권형 토큰(STO)' 가이드라인을 내년 1월 공개함.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증권성을 갖춘 토큰의 정의와 유통을 위해서는 제도가 하루빨리 마련돼야 한다"며 "가상자산 기본법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그 타이밍에 맞춰 가이드라인을 공개하기는 어렵겠다고 판단해 내년 1월 우선 발표하기로 했다"고 말함
https://bit.ly/3j2BhgL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FTX에 이어 바이낸스까지?"

CPI 발표와 함께 비트코인 가격 상승
바이낸스 재정에 대한 불안감 확산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심리 완화
Arbitrum, TVL 지속 상승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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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내년 기준금리 5.1%까지 올린다…피벗은 멀어져

미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0bp 올림. 4.5% 수준으로 올라간 기준금리를 내년에 5.1%까지 인상할 것임을 시사함. Fed는 또 점도표를 통해 내년 금리 수준을 5.1%로 예상했으며, 앞서 9월 FOMC 때엔 내년 기준금리 수준을 4.6%로 예상했는데 0.5%포인트 올림. Fed는 내년 말 기준금리를 5.1%로 올린 뒤 2024년에 4.1%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https://bit.ly/3Wmd96X

2. 추경호 "미 금리 인상, 예상 수준…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아"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이 12월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한데 대해 "예상한 수준"이라면서도 "여전히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함. 추 부총리는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5개월 연속 둔화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당초 시장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이날 새벽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은 제한적인 모습이었다"고 평가함
https://bit.ly/3j73tzf

3. 금융위,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 내달 공개

금융위원회가 증권형 토큰(STO)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내년 1월에 내놓을 예정임.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가상자산 발행사 및 거래소들은 증권성을 명확히 따져볼 수 있게된다며 "증권성을 띌 가상자산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hsqQm9

4. CZ "FUD 신경 안써…준비금 충분히 보유"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우리의 시스템은 여전히 견고하고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다. 여전히 사람들은 예금 및 인출을 한다"며 "우리는 다른 곳보다 더 많은 현금을 보유 중이다. 우리는 준비금을 사용자 자산 대비 1:1 비율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함
https://bit.ly/3WmBcme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12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8,495억달러의 2.5% 수준)로 지난주 대비 0.07% 증가한 반면 거래량은 78.5% 증가함

- 금주 거래량은 지난 3개월 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Digi Miners NFT와 Beanstalker의 민팅에 따른 거래량 급등으로 판단됨

- NFT 대표 프로젝트인 BAYC, CryptoPunks, MAYC는 시황과 무관하게 굳건히 상위 자리를 지키고 있음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3p로 지난주 대비 2P 개선됐으나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고, NFT에 유틸리티를 부여할 수 있는 인터체인 NFT 관련 인뎁스 리포트는 `보고서 보기` 클릭
1. 파월 후폭풍, 경기침체 공포 엄습…애플 등 빅테크·반도체 급락

미국 증시는 11월 소비판매액이 시장예상치보다 더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으로 경기침체(Recession) 공포가 시장을 강타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큰 폭으로 마감함.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제롬 파월 미 연준(Fed)의장이 "물가상승율이 2%대로 안정될때까지 고금리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발언으로 증시에 대한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이날 부진한 소비판매 데이터가 시장을 다시 한번 급속히 냉각시켰기 때문
https://bit.ly/3Py3BUd

2. "EU, 2024년 유럽의회 선거 전 입법 우선과제에 '디지털 유로' 포함"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유럽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유로를 2024년 유럽의회 선거 전 입법 우선순위에 포함시킨 것으로 나타남. 현재 디지털 유로는 아마존 등을 포함한 파트너사들과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계 단계는 2023년 3월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됨
https://bit.ly/3Yn0p25

3. "중국, 제로코로나 효과 내년 2분기에나 가능"

11월 중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더 부진하게 나오면서, 중국 경기가 사실상 경착륙 국면에 진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제로 코로나 방역정책 완화 효과로 인한 실질적 중국 경기 개선은 내년 2분기께나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임
https://bit.ly/3jac8Rr

4. 바이낸스 인출 속도 둔화…최소 600억달러 준비금 보유 추정

최근 바이낸스 총자산의 6%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한 후 고객들의 자금 인출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블룸버그가 인용한 난센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순유출액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2억3900만달러로 지난주 일평균 2억7200만달러에서 소폭 감소함. 난센은 바이낸스가 최소 600억달러의 온체인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추정한다고 밝힘
https://bit.ly/3FW0W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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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A Ventures Special Report ]

인터체인 기술의 이해와 활용 사례

인터체인은 체인간 연결을 통해서 상호운용성을 증가시키고 자산 이동의 편의성을 향상키고자 등장하게 되었다. 대표 프로토콜로는 코스모스의 IBC, 폴카닷의 XCMP, 아이콘의 BTP가 있다. 코스모스는 오스모시스를 중심으로 활발한 IBC 트랜잭션이 발생하고 있으며, 폴카닷은 파라체인 옥션을 통해 커뮤니티 참여자가 같이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생태계 확장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콘의 BTP 기술을 이용한 하바 프로젝트가 NFT를 중심으로 인터체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인터체인 프로젝트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와 같은 단일 체인에 비해 생태계 확장 속도는 느리지만, 체인 리스크 분산화 및 넓은 유동성 루트 확보 측면에서 그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I. 들어가며

II. 인터체인의 작동 방식
- 코스모드 IBC의 작동 방식
- 폴카닷 XCM의 작동 방식
- 아이콘 BTP의 작동 방식

III. 인터체인의 활용 사례
- 코스모스, 킬러 디앱을 중심으로 확장되는 생태계
- 폴카닷, 커뮤니티 참여형 파라체인 옥션을 통한 생태계 확장
- 아이콘은 코스모스, 폴카닷과 함께 인터체인 시장을 삼분할 수 있을까?

IV.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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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 주간 크립토 펀드로 총 880만달러가 유입됨

- 자산별로 살펴보면, 비트코인 펀드로 1,700만달러가 유입되며, 11월 중순부터 누적 1억 800만달러가 유입됨. 이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심리가 다소 완화되고 있음을 의미

- 반면 블록체인 주식에서는 총 660만달러가 유출되었는데 이는 높아진 금리에 따라 채굴 업체들의 금융 비용 증가로 투자자들의 EPS(주당순이익)이 훼손되고 있기 때문

- 이더리움은 4주 연속 총 240만달러의 소액 유출을 보여 11월 중순 이후 총 2,200만달러가 유출됨. 이는 비트코인과 상반된 모습임. 주요 알트코인 펀드는 솔라나 펀드로 40만달러 유입, 폴리곤 펀드에서 5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함

- 참고로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29억달러로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5%),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1%)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15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7건, Infra 5건, DeFi, CeFi, NFT가 각각 1건을 기록함

- FTX 사태 이후 투자 시장이 점차 안정을 찾아가며 VC 투자 건수와 규모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Web3 섹터의 닐리온(Nillion)에 주목. Web3 스타트업 닐리온은 Distributed Global이 리드하고 AU21, Big Brain Holdings등이 참여한 투자 라운드를 통해 2,000만달러를 확보함

- 2021년 11월 설립된 닐리온은 Uber, Indiegogo, Hedera Hashgraph, Coinbase, Nike 출신의 핵심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MC(Nil Message Compute)라 불리는 암호화 기반 탈중앙화 공용 네트워크 기술을 제공하고 있음

- 닐리온 CEO는 본인들이 보유한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조금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여 블록체인이 여태껏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힘
1. 뉴욕 증시, '물가 가늠자' 11월 근원 PCE 발표

이번주(19~23일) 미국 뉴욕증시는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가라앉은 분위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임. 인플레이션 완화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던 투자자들의 무게 중심은 내년 경기 침체로 기울고 있음. 만약 시장 예상보다 지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난다면 경기 침체 우려는 더 커질 수 있음
https://bit.ly/3VbTuWq

2. 연말연초 '모멘텀 공백기'…한·미 정책·외국인 수급에 주목

이번 주(12월 19일~12월 23일) 국내 증시는 이렇다할 상승동력(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정부정책을 주시하면서 템포를 조절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전망치는 최저 2300포인트까지 언급됨. 증권가는 이른바 '연말연초 모멘팀 공백기'인 만큼 이번 주 증시가 큰 변동성 없이 국내외 정부 정책에 주목할 것으로 내다봄
https://bit.ly/3YzNUjK

3. 저무는 킹달러…"내년 원·달러 1,130원 가능성"

내년 달러 가치가 추가로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블룸버그 산하 경제연구소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에 따르면 내년에 미국의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진정으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필요에 따라 금리 인하까지 고려할 경우, 달러 지수가 100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함
https://bit.ly/3BMjnW9

4. 1BTC 이상 보유 주소 수, 100만개 육박…"사상 최대"

1개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지갑의 수가 100만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남. 최근 FTX 붕괴 사태와 미 연준 매파 발언, 바이낸스 준비금 증명 논란 등 악재가 겹치고 있지만, 비트코인 사용자의 수는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https://bit.ly/3uYPaPF
1. 뉴욕증시, 침체 우려에 물건너간 산타랠리 '메타 4.14%↓'…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나흘 연속 하락했으며, 이날 시장은 경기침체 우려와 주택시장 지표에 주목함. 시장은 오는 23일 나오는 1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를 주시하고 있다.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PCE에 따라 증시는 다시 요동칠 가능성이 있지만, 증시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https://bit.ly/3WuhULT

2. 데일리 총재 "물가 여전히 너무 높아…시장은 낙관 말라"

미국 중앙은행(Fed)의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연방은행 총재가 "물가를 잡는 데 Fed 위원들이 확고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고 강조함. 지난 6월 9.1%(작년 동기 대비)로 최고점을 찍은 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속적으로 둔화해 지난달 7.1%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임. 그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낙관적인 견해를 이해하지 못하겠다"고도 밝힘
https://bit.ly/3BKpr1q

3. 英 재무부 "규제당국의 가상자산 규제 관할권 확대해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재무부 대변인은 규제당국의 가상자산 규제 관할권을 확대하고 이를 입법화해야 한다고 밝힘. 이는 광범위한 금융서비스 및 시장 법안(FSMB)으로, 내년 1월 10일 상원의 2차 독회가 예정돼 있음. 법안이 통과되면 영국 금융감독청(FCA) 및 지불시스템 규제 기관에 가상자산 규제, 소비자 보호 권한이 부여됨
https://bit.ly/3WbUnje

4. 비트코인(BTC) 채굴 난이도, 3.27% 샹항 조정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난이도가 3.27% 상향 조정됨. 평균 해시레이트는 246.14 EH/s 수준이며, 다음 난이도 조정은 14일 뒤로, 약 0.03% 하향 조정될 전망임. 앞서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지난 12월 초 7.32% 하향 조정된 바 있으며 이는 2021년 7월 이후 최대 하락 폭임
https://bit.ly/3PGmG6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