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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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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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수감사절 연휴 앞두고 하락…나스닥 1.09%↓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의 코로나19 우려 등에 하락함. 중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증가로 방역의 고삐를 다시 죄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됐기 때문. 또한 미국 중앙은행(Fed) 당국자들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됨
http://bit.ly/3i1xtfg

2. JP모건 가상자산 지갑, 공식 상표 등록 완료

블록웍스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은 11월 15일자로 JP모건 월렛에 대한 상표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남. JP모건 월렛은 가상화폐 송금 서비스, 교환, 결제 서비스 외에도 신용카드, 전자 외환 결제 처리 등 디지털 금융 포털 형태의 서비스가 될 예정임
http://bit.ly/3VfpARv

3. 유니스왑,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정…"온체인 데이터 수집"

탈중앙 거래소 유니스왑(UNI)이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데이터 수집을 위해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수정한다고 발표함. 유니스왑 랩스가 수집하는 온체인 데이터에는 장치 유형, 브라우저 버전 등 제한된 오프체인 데이터가 포함되지만, 이름, 주소,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IP 주소 등 개인 데이터는 제외됨. 유니스왑 랩스는 "수집한 데이터는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제3자와 공유되지도 않는다"라고 밝힘
http://bit.ly/3gnn0ub

4. 그레이스케일 GBTC, 마이너스 프리미엄 45%

더블록은 코인클라스 데이터를 인용해 "그레이스케일 계열사인 제네시스의 유동성 우려가 커지면서 GBTC가 비트코인 현물 대비 45.2%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함. 그레이스케일의 모회사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은 위기에 처한 가상자산 대출기업 제네시스 케피탈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들은 고객에게 상환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후 10억달러의 긴급대출을 준비하고 있음
http://bit.ly/3ETlbyB
[ MAMA Ventures Special Report ]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I. 들어가며

II. NFT 시장은 왜 침체기에 들어섰나?
- 사라진 유동성
- 유틸리티가 없는 NFT에 대한 실망감

III. NFT 시장의 구원자는 인터체인?
- 인터체인 NFT란?
- 인터체인 NFT, 메마른 NFT 유동성의 해결책?

IV. 인터체인 NFT의 작동방식
- Notary(Third Party Trust) 브릿지 모델
- Relay 모델

V. 인터체인 NFT 사례 분석
- 해외사례: 코스모스의 Stargaze와 Gravity Bridge
- 국내사례: ICON의 BTP, 인터체인 NFT플랫폼 하바

VI.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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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oA "내년 美 증시 '상저하고' 패턴...S&P500 4,000선 전망"

글로벌 IB(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내년 S&P500 지수 전망치를 4,000선으로 제시하며 경기침체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함. CNBC에 따르면 BoA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내년에는 미국 증시가 본격적인 경기침체 리스크를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증시가 고전하겠지만 하반기에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밝힘
http://bit.ly/3EQixsf

2. 홍콩통화청 "가상자산 불안정성, 전통 금융 시스템에 악영향"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홍콩통화청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 기업들의 몰락은 가상자산의 안정성과 법정 화폐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을 불러일으켰다"라며 "스테이블 코인의 규모가 커지면서 내재된 위험도 커졌음.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의 불안정성은 잠재적으로 전통 금융 시스템으로 파급될 수 있다"라고 설명함
http://bit.ly/3EVa6gj

3. "인도 중앙은행, 다음달 소매 CBDC 파일럿 진행"

인도 중앙은행(RBI)이 소매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파일럿 테스트에 참여하는 은행들은 1~5만명 규모 사용자들 대상으로 CBDC를 테스트할 예정이며, 결제 옵션 통합을 위해 페이니어바이, 뱅킷 등 플랫폼 등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bit.ly/3Vp3JHH

4. 20조 운용사 "코인 보유내역 못 보여줘"…투자자 '멘붕'

비트코인이 FTX의 파산 신청 이후 저점을 경신하면서 다시 1만5000달러대로 주저앉음. FTX에서 수천억원 규모 암호화폐를 빼낸 해커가 이더리움을 대량으로 매각하면서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를 부추김. 출금 중단을 선언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글로벌캐피털에 이어 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암호화폐 보유 내역 증빙을 거부하자 투자자 신뢰가 바닥을 치는 분위기임
http://bit.ly/3tRcb6u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바이낸스가 FTX 유저 흡수 중"

FTX 파산 여파, 언제까지 이어질까?
FTX 유저 대부분을 바이낸스가 흡수
펀드로 유입된 자금의 75%는 공매도 투자 상품
NFT 유동성 감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Appendix.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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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연준 긴축 속도조절 기대감에 상승…비트코인 2%대 상승

뉴욕증시는 23일 상승했음. ​이날 시장은 이날 오후 공개된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주목함.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향후 금리인상 속도조절을 시사했음. 연준이 23일 공개한 11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은 "과반을 상당히 넘는 수의 참석자들은 (기준금리) 인상 속도의 둔화가 곧 적절해질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힘
http://bit.ly/3gtetWG

2. 美 FOMC 의사록 "대다수 위원, 금리인상 완화에 동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FOMC 의사록을 공개했음. 대다수의 FOMC 위원은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남.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의 FOMC 위원은 "곧 금리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음. 다수의 FOMC 참석자는 금리가 더 높은 수준에서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함
http://bit.ly/3XxlaHY

3. 연준, 12월 빅스텝 가능성 시사…"경기침체 확률 반반"

미국 연방준비제도 고위 관리 대부분이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다수 견해는 연준이 처음으로 내년 경기침체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과 동시에 나와 주목된다. 연준의 고강도 통화긴축이 결국 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귀를 기울이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아직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고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은 위험하다는 소수 의견도 나옴
http://bit.ly/3gtUGq3

4. 한은, 오늘 '베이비스텝' 유력…6회 연속 금리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4일 오전 9시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3.00%인 기준금리의 조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경제·금융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5%대에 이르는 소비자물가, 1%포인트로 벌어진 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등을 고려해 금통위가 다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함
http://bit.ly/3GDyDI9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6.0% 감소함

- FTX 파산에 이어 DCG의 자회사인 제네시스 트레이딩 같은 대형 기관마저 파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정확히 2년전으로 회귀한 수준일 뿐인데, 여러 대기업들의 연쇄 청산 이슈가 번지는 것은 업계 전반의 리스크 관리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음

- 이에 따라 전통 기관들의 사업 진출 및 투자 관심도가 매우 떨어지고 있음

- 체인별 주간 TVL 증감률은 ETH -7.1%, Avalanche -6.8%, Solana -11.4%로 체인별 비슷한 감소율을 보임

- FTX가 솔라나 생태계에 깊게 관여하고 있었기 때문에 FTX의 몰락과 동시에 솔라나 생태계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다는 우려와 함께 이러한 위기를 솔라나 생태계가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됨
1. FTX쇼크에 추락하던 비트코인, FOMC 의사록이 멈춰세웠다

FTX의 붕괴는 암호화폐 업계에 크나큰 충격을 안겼음. 회수 불가능한 자금과 유동성 고갈로 대형 암호화폐 기관들도 흔들리고 있음. 공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전해지자 비트코인도 증시와 함께 하방 압력에서는 간신히 벗어났음. 다만 FTX 사태의 여파가 끝날 때까지는 관망이 필요함
http://bit.ly/3gAU55U

2. 'FTX 붕괴' 후폭풍 우려에 바이낸스 "확산 막겠다"

가상화폐 거래소 FTX 붕괴에 따른 업계 후폭풍이 우려되는 가운데 바이낸스가 이를 차단하겠다고 나섬.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텔레비전에 출연해 "10억 달러(1조3천500억 달러) 규모의 산업 회복 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힘
http://bit.ly/3UayezL

3. "위메이드, 위믹스 '상폐'로 향후 신규 게임 출시 여부 불투명"

전일 닥사(DAXA)가 위믹스(WEMIX) 상장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위메이드의 향후 신규 프로젝트 출시가 불투명해졌다는 전망이 나옴. 이데일리에 따르면 김세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DAXA 측이) 위믹스 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함
http://bit.ly/3VqQ8zC

4. 블록체인으로 온라인투표 위·변조 막는다

학교·정당·공공기관 주민투표 등에 사용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 투표 시스템 '케이보팅(K-Voting)'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됨. 개인정보 보호와 부정 투표 방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임
http://bit.ly/3i9Ts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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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미디어 간담회 요약 ]

📌 장현국 대표 입장: 업비트의 슈퍼 갑질(유통량이 문제라고 했는데, 유통량 계획을 제출한 곳은 업비트가 유일)

1) 유통량 정의에 대한 기준과 관리 가이드라인을 달라고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준 것이 없음. 기준도 없고 가이드라인도 없는데 거래 종료 결정을 내리는 것은 비합리하다고 생각함. 기준을 주고 지키라고 하면 받아드리겠으나, 기준도 없이 잘못했다고 판단함

2) 과정과 결과의 불투명성이 심함. 닥사를 통해 여러차례 소통을 시도했으나, 업비트 공지를 보고 결과를 알았음. 아직까지도 공식적인 채널로 어떤 문제 때문에 상폐라는 문서를 전해받지 않았음. 당사자에게는 아무런 이야기 없었고, 소명의 기회도 없었음. 우리의 자료 중 어떤 소명이 문제인지, 뭐가 불충분했는지 말해준 것이 하나도 없음(유통계획이 그렇게 중요하다면서 다른 코인들은 유통 계획이 없는데, 왜 나만 문제인가? 공시/공지 문제도 아에 안하는 코인들이 많은데 그게 맞는거냐, 왜 위믹스에만 적용하냐?)

3) 업비트 임원이 상폐 소식을 인스타에 올려서 자랑함. 이번 사건으로 피해받을 투자자, 회사, 재단들 등은 고려하지 않고 자랑하는 것이 갑질의 증거이자 불공정이다. 위메이드는 최선을 다해서 법적으로 바로 잡겠다

→ 법원 제출 이후 닥사와 진행했던 모든 줌 회의 녹화본, 모든 텔레그램, 모든 이메일을 공개하겠다

🔊 Q&A 중인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o3LKgphnx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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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 증시, 올 마지막 FOMC 앞두고 고용지표 촉각

이번주(11월 28일~12월 2일) 미국 뉴욕증시에선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나오는 고용 보고서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발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음.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가 커진 상태임
http://bit.ly/3Vi4675

2. '10년 독주' 제동 걸린 美증시…"내년엔 中·인도 뜬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내년 세계적 경기 침체가 본격화할 것이란 비관적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런 가운데 달러 강세 둔화와 중국의 방역정책 완화 기대감으로 그간 저평가된 미국 외 다른 나라에서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음
http://bit.ly/3u5JyCM

3. 코인 과세 한달 앞으로…'2년 유예' 여야 합의 안하면 시행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세 유예 여부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으면서 업계 혼란이 가중되고 있음. 정부는 가상자산 과세를 추가로 2년 유예한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지만, 만약 국회 합의가 불발된다면 당장 내년부터 과세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음. 정부는 남은 기간 국회 논의 과정에서 정부안이 통과돼야 한다는 입장임
http://bit.ly/3GQjyTu

4. 거래소 빅4 절반이 자체 발행 코인…'제2 FTX 사태' 우려

암호화폐 보유량 글로벌 3, 4위인 비트파이넥스와 후오비도 최근 파산한 미국 FTX처럼 대규모 '자기 발행 코인'을 갖고 있음. 이들 거래소가 보유 중인 전체 암호화폐 가운데 자기 발행 코인 비중만 각각 57.4%, 40%에 달한다는 분석임. 자기 발행 코인은 불투명한 유통 과정과 시세 조종 가능성 때문에 코인업계 최대 리스크로 떠올랐다는 평가임
http://bit.ly/3ubtlMh
1. 연준 고위인사들, '금리 낙관론'에 경고…"추가 긴축 필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팽배한 '금리 낙관론'에 대해 경고장을 날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뉴욕경제클럽 주최 온라인 행사에서 "아마도 2024년에나 우리가 명목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단계에 이를 것"이라고 말함. 연준 3인자로 꼽히는 윌리엄스 총재는 다음 달 13∼14일 열리는 올해 마지막 FOMC에서 금리 인상폭을 0.5%포인트로 다소 낮출 것이라는 시장 전망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할 일이 많다"며 통화 긴축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함
http://bit.ly/3u5FCly

2. "EU, 내달 7일 가상자산 과세 초안 채택 예정...2026년 시행 목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내달 7일 가상자산 과세 관련 초안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밝힘. 정책 입안자들은 2026년 시행을 목표로 내년 가상자산 과세 관련 규정을 논의할 예정임. 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디지털화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세금 시스템에 균열을 만들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http://bit.ly/3VhyC0O

3. 싱가포르 통화청 "가상자산 보유 은행, 충분한 자본 보유해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통화청(MAS)의 수석 장관이 "싱가포르 은행은 100달러 규모 가상자산 익스포저(노출)에 대비하기 위해 125달러의 자본을 보유해야 한다"고 밝힘. 싱가포르의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최종 확정을 기다리는 동안 MAS는 비트코인(BTC) 등 고위험 가상자산 자산을 보유한 싱가포르 법인 은행들이 충분한 자본을 보유하기를 권고한다"고 설명함
http://bit.ly/3Ug95ni

4. "글로벌 가상자산 펀드 시장 미국 점유율 82%"

글로벌 가상자산 펀드 시장을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현재 가상자산 펀드를 조성한 국가는 10개 국가이며, 이중 미국은 419개 펀드를 조성해 점유율이 82.4%에 달함
http://bit.ly/3VdBc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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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IU, 업비트·빗썸 제재심 개최…고객예치금 자산분리 요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 대한 첫 제재심의위원회가 지난 23일 개최된 것으로 확인됨.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 거래소를 상대로 고객예치금 분리와 특수관계인 문제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짐. 업비트·빗썸의 제재 수위는 거래소의 소명을 거쳐 12월 말경 확정될 전망임. 앞서 FIU는 5월과 9월 업비트·빗썸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했고, 검사 결과 발견한 미비점에 대해 과태료 등의 처분이 내려질 예정임
http://bit.ly/3Vkc1AG

2. 유럽투자은행(EIB),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1억유로 디지털채권 발행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투자개발기관인 유럽투자은행(EIB)이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1억유로(약 1378억원)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고 발표함. 해당 채권 만기일은 2024년 11월 29일로, 연간 표면금리는 2.57%다. 아울러 해당 채권은 룩셈부르크 법을 적용받음
http://bit.ly/3OOFLTP

3. 올해 11월 NFT 거래량 5억6800만달러...전월 대비 22% 상승

비트코인닷컴이 대체불가능토큰(NFT)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슬램(CryptoSlam) 데이터를 인용해 20여 개 블록체인상 11월 NFT 거래량이 전월 대비 22.37% 증가한 5억6819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함. 이중 4억 4355만달러가 이더리움(ETH) 기반 NFT였음. 한편 NFT 구매자 수는 12.83% 감소했고, 거래 횟수는 27.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http://bit.ly/3XMKY2D

4. NFT 마켓 오픈씨, BNB체인(BNB) 기반 NFT 지원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BNB체인(BNB) 지원을 시작한다고 발표함. 이에 따라 BNB 기반 NFT 프로젝트가 상장됐으며, 오픈씨가 지원하는 블록체인이 8종으로 늘어남
http://bit.ly/3ucqBOW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FTX 여진 속 섹터별 차별화"

FTX 사태 여진이 지속되는 중
기관투자자, 투자 대상에서 암호화폐 배제?
펀드 및 투자상품 AUM, 2년 중 최저 수준 도달
BSC, 위기를 기회로 삼아 TVL 점유율을 높여가는 중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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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월 발언에 비트코인 급반등…이더리움도 수직 상승

제롬 파월 의장이 이르면 12월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언급하면서 가상화폐 가격도 급반등했음. 파월 의장은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그 시점은 이르면 12월 회의가 될 수 있다"며 내달 FOMC 정례회의에서 '빅스텝'을 결정할 것임을 시사했음
http://bit.ly/3Ffr359

2. 재닛 옐런 "FTX 붕괴, 가상자산 업계의 리만 브라더스 사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FTX 붕괴는 가상자산 업계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라고 말했다. 그는 "샘 뱅크먼 프리드(SBF)를 만나본 적 없다"며 "가상자산 시장의 불안감은 아직 은행 업계까지 확산되지 않았다"고 전했음. 이어 "대다수의 가상자산 관련 활동이 금융 혁신과 무관하다"며 "가상자산에 대한 충분한 규제가 필요하다. 고객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길 바란다"고 덧붙임
http://bit.ly/3ucDoAP

3.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CBDC '디지털 루피아' 개발 계획 발표

인도네시아의 중앙은행 '뱅크 인도네시아(BI)'는 자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루피아'에 대한 개발 계획을 발표함. BI 총재는 "디지털 루피아는 은행 간 발행 및 거래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구현될 것"이라고 설명했음. 이어 "다음 단계는 디지털 루피아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CBDC가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임
http://bit.ly/3gLwAY3

4. SBF "나도 모르게 알라메다·FTX 고객 자금 통합했다"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전 CEO가 30일 뉴욕타임즈가 개최한 '딜북 서밋(DealBook Summit)'에서 자신도 모르게 알라메다 리서치와 FTX의 고객 자금을 통합했다고 밝힘. 그는 "나는 (FTX의 자산에서) 알라메다의 포지션이 그렇게 큰지 알게 돼 놀랐다"며 "이는 나의 감독 실패이자 담당자를 지명하지 못한 실수"라며 이같이 설명함
http://bit.ly/3it7zkA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19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8,600억달러의 2.54% 수준)로 지난주 대비 1.6% 증가했으며, 거래량 또한 약 15% 증가함

- 지난 FTX 이슈가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NFT 시가총액은 선방하고 있음

- NFT 대표 프로젝트인 BAYC, CryptoPunks, MAYC는 시황과 무관하게 굳건히 상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지난주는 Valhalla, Bored y00ts AC, Origamasks 등의 NFT가 주목을 받으며 NFT거래량 증가에 일조함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는 19p로 지난주와 동일한 보이며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고, NFT에 유틸리티를 부여할 수 있는 인터체인 NFT 관련 인뎁스 리포트 공유 (보고서 보기)
1. CFTC 위원장 "디지털상품 소비자 보호법 보류해야…검토 필요"

로스틴 벤헴 미국 CFTC 위원장은 FTX 파산 관련 첫 상원 청문회에서 "상원의 디지털상품 소비자 보호법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음. 이어 "가상자산 거래소 등록이 필요하다. 시장 활동에 대해 감시해야 한다"며 "FTX가 CFTC의 규제 하에 있었다면 붕괴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언급함
http://bit.ly/3isTCDl

2. 세계 1위 스테이블 코인 테더, 재정 건전성 우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가상화폐 시장 전반의 위기 탓에 스테이블 코인 중 시가총액 1위인 테더의 안정성 문제가 부각됐다고 보도함. 문제는 테더가 코인을 대출하면서 고객에게 받은 담보의 건전성임. WSJ은 담보의 건전성과 함께 대출 자체가 적절하게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함
http://bit.ly/3H5eydU

3. 11월 탈중앙화 거래소 거래량 2배 증가..."FTX 파산 영향"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레이어2를 제외한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거래량이 650억 달러로 전월 대비 9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더블록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FTX 파산의 영향으로 가상자산 투자자의 중앙 집중식 거래에 대한 믿음이 약해졌다"며 "자체 관리가 가능한 탈중앙화 거래소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http://bit.ly/3ufDg3J

4. 라인 이어 카카오도 가상자산 거래·중개 서비스 철수…"사업 효율성 제고"

네이버 계열사 라인이 운영하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프론트(BITFRONT)'가 내년 3월 서비스를 최종 종료한다고 밝힌데 이어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 카카오픽코마가 가상자산 중개 서비스 지분 전량을 매각함.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는 "최근 크립토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 수도 급감했다"라며 여러 복합적인 상황에서 두 회사가 가상자산 관련 연계 사업을 진행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bit.ly/3irdtCW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 지난 한 주간 크립토 펀드로 총 2,300만달러가 유출됨. FTX 붕괴로 크립토 자산에 대한 비관적인 정서가 확산되었기 때문

- 자산별로 살펴보면 비트코인 펀드에서 1,000만달러가 유출됨. 비트코인 단기 투자 상품에서 920만달러의 유입이 있었지만 전체 합산으로는 순유출을 피하지 못함

- 이더리움 펀드에서도 600만달러가 유출되었는데, 공매도 펀드에서도 1,520만 달러의 유출이 발생함. 이는 투자 상품으로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을 암시함

- 알트코인인 XRP, Polygon, Tezos에서도 총 10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하는 등 펀드 자산 유출이 지속되고 있음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21억달러로 최근 2년 중 최저 수준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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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7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Infra 2건, CeFi 2건, Web3, DeFi, NFT가 각각 1건을 기록함

- 최근 다양한 이슈들로 인해 투자 건수와 규모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각종 엔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섹터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CeFi 섹터의 킬른(Kiln)에 주목.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 킬른은 Consensys, GSR, Krakrn Ventures, Leadblock Partners, Sparkle Venture 등이 참여한 투자 라운드를 통해 1,700만달러를 확보함

- 라슬로 츠보 킬른 설립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SDK 솔루션 킬른 커넥트, 스마트 컨트랙트 제공 솔루션 킬른 온체인, 클른 대시보드, 킬른 밸리데이터 등 신규 기능을 개발할 계획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안전한 스테이킹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함
1. "FTX 사태에 또다시 부상하는 규제 리스크"

암호화폐 업계의 붕괴와 함께 암호화폐 시세도 '미끄럼틀'을 탔음. FTX의 '회계 부정' 사태에 실망한 기관투자가들이 암호화폐에서 손을 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또한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한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발언에 소폭 반등하긴 했지만 여전히 하방 압력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적임
http://bit.ly/3OYbcvg

2. FTX 파산 여파…"탈중앙화거래소로 거래량 몰린다"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FTX의 파산 여파는 한국 거래소에도 미치고 있음. 이보다 더 큰 문제는 국내 거래소들이 겪고 있는 '신뢰의 위기'임. FTX 파산 이후 글로벌 유명 거래소도 잇따라 준비금 부족 의혹을 받으면서 국내 거래소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http://bit.ly/3iAvUFs

3. "11월 DEX 거래량, 6개월만에 1000억 달러어치 돌파"

지난 11월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거래량이 6개월 만에 최초로 1000억 달러 이상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남. 디파이라마는 트위터를 통해 "11월 DEX 거래량은 1038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 5월 이후 최고 높은 수치"라고 밝힘
http://bit.ly/3B8QUt0

4. 금감원, 신한은행에 가상자산 사업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개선 요구

금융감독원이 신한은행에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자금세탁방지(AML) 업무 운영 체계와 국외 점포 등에 대한 AML 관리체계의 개선을 권고함. 신한은행은 가상자산 사업자의 고객 예치금을 사업자의 고유 재산과 구분해 관리하고 있지만 고객 예치금의 실재성을 확인하기 위한 잔액 관리가 형식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드러남. 금감원은 신한은행에 AML 업무 개선이 미진한 국외 점포에 대해선 의무적으로 임점 점검을 할 것을 요청했으며 외환거래 시 금융 제재 대상자의 검색 정보를 확대하고 점검 인력을 보강할 것도 요구함
http://bit.ly/3BaWvPA
1. "연준, 최종금리 5% 이상 올릴 듯…내년 2월도 빅스텝 가능성"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노동시장 과열 때문에 내년에도 예상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함. 전반적으로 물가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둔화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임금 상승 압력이 여전한 만큼 현재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높은 수준까지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 WSJ의 진단임
http://bit.ly/3iJkjUg

2. 글로벌 투자은행 "내년 한국경제, 1% 성장도 위태"

주요 투자은행(IB)들은 우리 경제 성장률이 올해 2%대 중반에서 내년 1%대 초반으로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전망함. 이같은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임. 투자은행들은 한국의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비율이 지난해 4.9%에서 올해 1.9%로 급락한 뒤 내년에도 2.2%로 저조할 것으로 전망함
http://bit.ly/3BcZ2sI

3. BoA "FTX 붕괴, 규제 시급성 강조…산업 성숙도 높일 것"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의 붕괴 사태가 규제 시급성을 강조하면서 가상자산 산업 성숙도를 높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보고서를 통해 "이번 사태로 규제 시급성이 높아지면서 제도적 참여가 커질 수 있으며, 투기 거래보다는 실제 기능을 갖춘 프로젝트와 수익성 로드맵이 있는 기업으로 산업의 중심이 이동하면서 전체 산업 성숙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음
http://bit.ly/3PiyRa1

4. 11월 5대 마켓 NFT 판매량, 올해 최저 수준

블록웍스에 따르면 11월 상위 5개 마켓플레이스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판매량이 9400만 달러 규모로 규모로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매체는 이와 관련해 "FTX 몰락이 가상자산에 대한 믿음을 흔들면서 하락 폭이 확대됐다"며 "이에 따라 현물 시장 가격도 하락세를 보였다"고 평가함
http://bit.ly/3BcYCCv
1. 뉴욕증시, 월가 거물들 침체 경고에 일제히 하락…메타 6.7%↓ 유가 급락

뉴욕증시는 6일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시장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긴축 장기화 우려에 주목함.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면, 조만간 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왔으나 연준이 내년 초까지 금리를 인상하고 한동안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경우 내년 하반기 금리 인하도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힘을 받을 것으로 보임
https://bit.ly/3HpbKIy

2. EU, 가상자산 과세 수익 年 최대 25억달러 예상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 과세로 연 최대 25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이라는 예상이 나옴. 더블록은 입수한 유럽 위원회(EC) 문서를 인용해 "유럽 연합 집행 위원회는 가상자산 과세 제안 문서에서 관련 세수가 최대 25억달러에 달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라고 보도함
https://bit.ly/3UGtJ0a

3. "英,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준비 중…광고·운영 등 감독"

영국 재무부가 포괄적인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파이낸셜 타임즈(FT)는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가 가상자산 기업 운영 방식과 광고, 기업 감시 등 광범위한 규제 권한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함
https://bit.ly/3BdwAqs

4. 위믹스, 결전의 날…가처분 기각시 8일 상폐

위메이드 가상자산 위믹스(WEMIX)의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재판부는 위믹스 상장 폐지 결정 효력 정지 가처분 결과를 7일 오후 발표함. 뉴시스에 따르면 오후 발표되는 가처분 결과에 따라 시장은 크게 동요할 것으로 보임. 가처분이 기각된다면 위믹스는 예정대로 오는 8일 오후 3시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개 거래소에서 일제히 상장 폐지됨
https://bit.ly/3UEWYR7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희망과 불안의 공존"

FTX 사태 진정.. 부정적 투자 심리는 여전
비트코인에 대한 매수세 일부 회복?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위기일까 기회일까?
VC 투자 건수와 규모 또한 점차 증가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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