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CF | 비즈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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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회적 지위는 단순히 통장에 ’얼마있는 지‘ 여부로 결정되지 않는다. 인간의 사회적 지위는 경제적 자본 뿐 아니라, 총 7가지의 자본이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하고 있다. <아비투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randoh.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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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은 없다 마지막 재고가 100개 미만으로 남았다고 합니다. 절판이 되면 추가 쇄를 찍을 지 고민을 하게 될텐데요. 필요하신 분들은 마지막으로 구매하실 수 있는 기회일듯 합니다. 공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horizonpress/products/1163092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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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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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에 아무런 불만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도 "NPC"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잭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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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하이라이트

"엔비디아 약점인 '추론(답변 속도)'에서 경쟁사들에 밀리던 약점을 스타트업 기술로 메웠고, 동시에 삼성전자를 생산 기지로 활용해 물량 부족 문제까지 해결하면서 AI 제국의 왕좌를 지키려 함."

• 그동안 엔비디아는 AI를 만드는(학습하는) 데 쓰이는 칩으로 세상을 지배.
• 하지만 이제 세상은 AI를 만드는 단계를 넘어, 실제로 사용하는(추론) 단계로 넘어갔음.
• 인공지능 시대의 포문을 연 것은 엔비디아가 맞지만, 답변을 빠르게 내놓는 '추론' 작업에서는 구글이나 다른 신생 기업(그록, 세레브라스)의 전용 칩보다 느리고 비싸지는 경향이 생김.
• 엔비디아는 이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그록(Groq)'이라는 스타트업과 손을 잡음. 엔비디아의 범용 칩에 그록의 초고속 추론 기술을 합친 것. 엔비디아 칩으로도 AI 답변(토큰 생성)을 훨씬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함.
• 탈(脫) TSMC: 현재 엔비디아 칩은 대만의 TSMC에서 거의 다 만드는데, 주문이 너무 밀려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지경.
• 삼성전자 활용: 이번에 손잡은 그록의 칩은 삼성전자에서 만듦. 즉,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TSMC의 생산 병목 현상을 피해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탈출구'까지.
• 세계 1등 기업 엔비디아도 어떻게든 경쟁 안밀릴려고 자기 방어 계속 치면서 동맹군들 만들고 있음. 나도 열심히 해야.

https://www.nytimes.com/2026/03/16/technology/nvidia-gtc-ai-chips-hua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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