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많은 분들이 델타변이는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조정의 원인과 성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美금리 수수께끼의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1) 인플레이션이 문제인데 지속적이라고만 하고 있으니, 이러다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와서 연준이 실수를 인정하고 긴축하면, 경기는 더 안 좋아질 것이다
2) 긴축은 무슨.. 경기는 이미 피크아웃했고, 오히려 스테그플레이션을 걱정해야되는 상황이다.
3) 부채한도 유예기간이 종료되는데, 그 때까지 정부가 들고 있을 수 있는 현금이 정해져 있음. 그래서 美정부는 채권 발행은 안하고(채권 공급 축소), 현금은 밖으로 내보내고(TGA 타겟), 양적완화는 계속하고 있으니(월 800억불).. 수급적으로는 금리가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아니겠냐..
개인적으로는 세번째 이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골디락스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스테그플레이션 ? 물론 경기에 대한 판단을 각자의 판단을 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그렇게 쉽게 결론이 나진 않습니다. 부채한도 이슈가 종료될 때까지 무리하지 않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한 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1) 인플레이션이 문제인데 지속적이라고만 하고 있으니, 이러다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와서 연준이 실수를 인정하고 긴축하면, 경기는 더 안 좋아질 것이다
2) 긴축은 무슨.. 경기는 이미 피크아웃했고, 오히려 스테그플레이션을 걱정해야되는 상황이다.
3) 부채한도 유예기간이 종료되는데, 그 때까지 정부가 들고 있을 수 있는 현금이 정해져 있음. 그래서 美정부는 채권 발행은 안하고(채권 공급 축소), 현금은 밖으로 내보내고(TGA 타겟), 양적완화는 계속하고 있으니(월 800억불).. 수급적으로는 금리가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아니겠냐..
개인적으로는 세번째 이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골디락스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스테그플레이션 ? 물론 경기에 대한 판단을 각자의 판단을 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그렇게 쉽게 결론이 나진 않습니다. 부채한도 이슈가 종료될 때까지 무리하지 않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한 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대체식품에 진심' 4000억원 태운 최태원 SNS에 한 말 https://v.daum.net/v/20210805052201225
다음뉴스
'대체식품에 진심' 4000억원 태운 최태원 SNS에 한 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대체식품 알리기'에 나섰다. 수십여종의 미국 현지 대체식품을 소개하고 "이 중 1등은 단연 발효단백질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라고 했다. 단순한 식도락이 아니다. 콩고기·식물성 우유 등으로 대표되는 대체식품은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걱정이 없는 대표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영역의 사업이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버진 갤럭틱 어닝스콜에서 가격 발표했는데요
민간용은 45만불 / 전문가용은 60만불
언론이나 유튜브에서 25만불 어쩌고 저쩌고 하신 분들은 반성하세요 ㅠㅠ
참고로 25만불은 옛날에 예약가격이었구요. 그마저도 2014년에 중단되었을때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내심 30만불 기대했는데 45만불 ㅠㅠ
소비자에게는 악재, 주주에게는 호재. 뭐 그정도 해도 수요될거라고 판단하고 책정했을거라고 봅니다.
일단 몇년간은 기존에 예약한 사람 태우기도 벅차니...
우주여행 2편
https://youtu.be/FLqtXXeqnwk
우주여행 1편
https://youtu.be/zEUMttzosGs
민간용은 45만불 / 전문가용은 60만불
언론이나 유튜브에서 25만불 어쩌고 저쩌고 하신 분들은 반성하세요 ㅠㅠ
참고로 25만불은 옛날에 예약가격이었구요. 그마저도 2014년에 중단되었을때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내심 30만불 기대했는데 45만불 ㅠㅠ
소비자에게는 악재, 주주에게는 호재. 뭐 그정도 해도 수요될거라고 판단하고 책정했을거라고 봅니다.
일단 몇년간은 기존에 예약한 사람 태우기도 벅차니...
우주여행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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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EUMttzosGs
YouTube
[글로벌 이슈체크] 진실 혹은 거짓, 우주여행 산업의 전망과 분석 f. 미래에셋증권 이재광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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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DG Lee)
티앤엘 3분기 창상피복재(하이드로콜로이드 포함) 해외 수주잔고 94억원
(코스닥)티앤엘 - 반기보고서 (2021.06)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813001016
2021-08-13
(코스닥)티앤엘 - 반기보고서 (2021.06)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813001016
2021-08-1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엔터 BIG4 실적정리 (by Renova)
- 엔터 전체로는 양호,
Hybe 아쉬움, SM 좋음, YG 매우좋음, JYP 실망
- 레저업종 면세점 부활과 영화관 회복 싸인 포착
- 이벤트 남은것
ⓐ 디어유 상장예정(120만 구독, SM/JYP)
ⓑ SM : NCT 127, NCT 2021 하반기 앨범 발매
ⓒ YG : BlackPink LISA 솔로 앨범 발매(3Q)
ⓓ JYP : StrayKids 앨범 발매(3Q) 밀리언 셀러 예정
*실적 기입을 연간으로 잘못 기록하여 정정합니다. (2021-08-18 11:40)
- 엔터 전체로는 양호,
Hybe 아쉬움, SM 좋음, YG 매우좋음, JYP 실망
- 레저업종 면세점 부활과 영화관 회복 싸인 포착
- 이벤트 남은것
ⓐ 디어유 상장예정(120만 구독, SM/JYP)
ⓑ SM : NCT 127, NCT 2021 하반기 앨범 발매
ⓒ YG : BlackPink LISA 솔로 앨범 발매(3Q)
ⓓ JYP : StrayKids 앨범 발매(3Q) 밀리언 셀러 예정
*실적 기입을 연간으로 잘못 기록하여 정정합니다. (2021-08-18 11:40)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08/18/21
골드만삭스의 3분기 미국경제성장률 전망하향;
기존 9% 성장에서 5.5% 로 하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Delta variant: "somewhat" larger-than-expected effect on growth and inflation due to its hit to consumer spending and production.
*다만 4분기 성장률 전망을 기존 5.5% -> 6.5% 로 상향하는데요, 백신접종률 증가에 따른 경제 정상화 및 이연 소비회복을 전망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goldman-sachs-economists-cut-q3-growth-forecast-us-2021-08-19/
골드만삭스의 3분기 미국경제성장률 전망하향;
기존 9% 성장에서 5.5% 로 하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Delta variant: "somewhat" larger-than-expected effect on growth and inflation due to its hit to consumer spending and production.
*다만 4분기 성장률 전망을 기존 5.5% -> 6.5% 로 상향하는데요, 백신접종률 증가에 따른 경제 정상화 및 이연 소비회복을 전망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goldman-sachs-economists-cut-q3-growth-forecast-us-2021-08-19/
Reuters
Goldman Sachs economists cut Q3 growth forecast for U.S.
Goldman Sachs economists lowered their tracking estimate of U.S. economic growth in the third quarter to 5.5% from 9% due to the impact of the Delta variant but raised their forecast for the fourth quarter and beyond.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CJ그룹이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 인수·합병(M&A)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기로 했다. CJ ENM이 주도하는 미디어 사업의 수직·수평 계열화를 위해 필수불가결하다고 판단, 어떻게든 매도자 측의 가격 눈높이를 맞추겠다고 내부 방침을 정했다.
24일 금융투자(IB)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SM엔터 지분 18.7%를 매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치고, 최종 거래 조건을 이 대표 프로듀서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 프로듀서가 CJ그룹의 제안을 승낙하게 되면 조만간 지분 매매 계약이 성사될 전망이다. CJ그룹은 해당 지분만 인수해도 당장 SM엔터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해당 거래에 정통한 관계자는 "CJ ENM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SM엔터 M&A 대한 그룹 차원의 의지는 세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강하다"며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는 카카오가 비상식적인 가격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 한 인수전에서 승리할 것으로 (CJ 측이)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 프로듀서의 SM엔터 지분 시가는 3000억원 안팎이다. 석 달 전만 하더라도 2000억원 수준이었으나 최근 M&A설이 나돌면서 주가가 급등한 영향을 받았다. CJ그룹은 상장사 경영권 지분을 거래할 때 통상 적용하는 수십%의 프리미엄을 가산, 인수가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인수 주체는 미디어 사업을 총괄하는 법인인 CJ ENM이 될 가능성이 크다. CJ ENM은 올 상반기 말 기준으로 3000억원이 약간 넘는 수준의 현금만을 보유하고 있어 어떤 식으로든 자금 조달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담보부 또는 신용 기반의 차입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시가 기준 2조4000억원 어치를 보유하고 있는 넷마블의 지분을 일부 매각해 실탄을 확보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다만, CJ ENM이 거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공정거래법상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의무 보유 비율(상장사 20%·비상장사 40%)을 충족해야 한다는 숙제가 있다. 지주사 CJ㈜의 자회사인 CJ ENM가 손자회사가 될 SM엔터 지분을 20% 이상 확보해야 해야 한다는 의미다. 개정 공정거래법을 적용할 경우 의무 보유 비율이 30%까지 늘어난다. 이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구주 지분만 사들여서는 요건 충족이 쉽지 않다는 얘기다.
이같은 변수들을 고려할 때 IB업계 관계자들은 CJ그룹이 구주 매입과 동시에 유상증자를 단행, 신주 지분도 추가로 확보하는 구조의 거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지배구조 관련 규제를 충족하는 것 뿐만 아니라 SM엔터에 신규 자금을 수혈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모색할 수 있어서다.
물론, 대규모 조달을 실시하지 않는 한 CJ ENM이 구주+신주 매입 방식의 거래를 독단적으로 완수하기에는 부담이 있다.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한 '베팅'이 현실화될 경우 CJ ENM보다 여력이 앞서는 지주사 CJ㈜가 전면에 나서 거래 절차를 주도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도 제기된다.
CJ ENM은 자사의 제작 역량과 SM엔터가 보유한 아티스트 및 지식재산권(IP)을 결합, 막대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청사진을 그려놓고 있다. 콘텐츠 제작과 유통 역량은 이미 상당한 반열에 오른 만큼, 전방산업 격인 연예 매니지먼트사를 인수해 콘텐츠의 완성도와 파급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것이다.
팍스넷뉴스
권일운 기자 kiloud@paxnetnews.com
24일 금융투자(IB)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SM엔터 지분 18.7%를 매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치고, 최종 거래 조건을 이 대표 프로듀서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 프로듀서가 CJ그룹의 제안을 승낙하게 되면 조만간 지분 매매 계약이 성사될 전망이다. CJ그룹은 해당 지분만 인수해도 당장 SM엔터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해당 거래에 정통한 관계자는 "CJ ENM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SM엔터 M&A 대한 그룹 차원의 의지는 세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강하다"며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는 카카오가 비상식적인 가격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 한 인수전에서 승리할 것으로 (CJ 측이)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 프로듀서의 SM엔터 지분 시가는 3000억원 안팎이다. 석 달 전만 하더라도 2000억원 수준이었으나 최근 M&A설이 나돌면서 주가가 급등한 영향을 받았다. CJ그룹은 상장사 경영권 지분을 거래할 때 통상 적용하는 수십%의 프리미엄을 가산, 인수가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인수 주체는 미디어 사업을 총괄하는 법인인 CJ ENM이 될 가능성이 크다. CJ ENM은 올 상반기 말 기준으로 3000억원이 약간 넘는 수준의 현금만을 보유하고 있어 어떤 식으로든 자금 조달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담보부 또는 신용 기반의 차입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시가 기준 2조4000억원 어치를 보유하고 있는 넷마블의 지분을 일부 매각해 실탄을 확보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다만, CJ ENM이 거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공정거래법상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의무 보유 비율(상장사 20%·비상장사 40%)을 충족해야 한다는 숙제가 있다. 지주사 CJ㈜의 자회사인 CJ ENM가 손자회사가 될 SM엔터 지분을 20% 이상 확보해야 해야 한다는 의미다. 개정 공정거래법을 적용할 경우 의무 보유 비율이 30%까지 늘어난다. 이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구주 지분만 사들여서는 요건 충족이 쉽지 않다는 얘기다.
이같은 변수들을 고려할 때 IB업계 관계자들은 CJ그룹이 구주 매입과 동시에 유상증자를 단행, 신주 지분도 추가로 확보하는 구조의 거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지배구조 관련 규제를 충족하는 것 뿐만 아니라 SM엔터에 신규 자금을 수혈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모색할 수 있어서다.
물론, 대규모 조달을 실시하지 않는 한 CJ ENM이 구주+신주 매입 방식의 거래를 독단적으로 완수하기에는 부담이 있다.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한 '베팅'이 현실화될 경우 CJ ENM보다 여력이 앞서는 지주사 CJ㈜가 전면에 나서 거래 절차를 주도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도 제기된다.
CJ ENM은 자사의 제작 역량과 SM엔터가 보유한 아티스트 및 지식재산권(IP)을 결합, 막대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청사진을 그려놓고 있다. 콘텐츠 제작과 유통 역량은 이미 상당한 반열에 오른 만큼, 전방산업 격인 연예 매니지먼트사를 인수해 콘텐츠의 완성도와 파급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것이다.
팍스넷뉴스
권일운 기자 kiloud@pax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