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동향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7월 7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안전자산 선호도 증가에 하락>
- 다우 : 34,577.37(-0.60%)
- S&P500 : 4,343.54(-0.20%)
- 나스닥 : 14,663.64(0.17%)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60.1을 기록하며 예상치(63.5) 하회
- WSJ는 미국 슈퍼마켓들이 설탕, 냉동육 등 오래 보관이 가능한 식료품의 재고를 늘리기 위해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고, 슈퍼마켓 경영진들은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평가
- OPEC+가 감산 완화 규모를 결정하지 못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2.4% 하락한 73.37$/bbl을 기록
-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FOMC를 앞둔 경계감에 안전자산 선호도가 증가하며 채권과 금은 강세를 보이고 주식과 원자재는 약세를 보였지만, 시장금리 하락에 성장주가 반등하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유럽: 장 후반 낙폭 확대>
- STOXX600 : 455.98(-0.52%)
- 유로존 5월 소매판매는 +9.0%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8.2%)를 상회하였고, 독일 5월 공장수주는 +54.3%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59.4%) 하회
- 노르웨이는 6월 18일에 코로나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3주 뒤 제한 조치를 전부 해제하기로 검토했으나,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제한 조치 해제를 7월말~8월초로 연기할 것이라고 전함
- 경제지표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하락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뉴욕 증시 개장 이후 서비스업 지수 둔화를 확인하고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있다는 경계감 역시 반영되며 장 후반 낙폭을 확대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0배 / 2.75배
미국 : 22.4배 / 4.29배
유럽 : 16.5배 / 2.00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1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7월 7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안전자산 선호도 증가에 하락>
- 다우 : 34,577.37(-0.60%)
- S&P500 : 4,343.54(-0.20%)
- 나스닥 : 14,663.64(0.17%)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60.1을 기록하며 예상치(63.5) 하회
- WSJ는 미국 슈퍼마켓들이 설탕, 냉동육 등 오래 보관이 가능한 식료품의 재고를 늘리기 위해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고, 슈퍼마켓 경영진들은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평가
- OPEC+가 감산 완화 규모를 결정하지 못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2.4% 하락한 73.37$/bbl을 기록
-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FOMC를 앞둔 경계감에 안전자산 선호도가 증가하며 채권과 금은 강세를 보이고 주식과 원자재는 약세를 보였지만, 시장금리 하락에 성장주가 반등하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유럽: 장 후반 낙폭 확대>
- STOXX600 : 455.98(-0.52%)
- 유로존 5월 소매판매는 +9.0%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8.2%)를 상회하였고, 독일 5월 공장수주는 +54.3%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59.4%) 하회
- 노르웨이는 6월 18일에 코로나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3주 뒤 제한 조치를 전부 해제하기로 검토했으나,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제한 조치 해제를 7월말~8월초로 연기할 것이라고 전함
- 경제지표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하락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뉴욕 증시 개장 이후 서비스업 지수 둔화를 확인하고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있다는 경계감 역시 반영되며 장 후반 낙폭을 확대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0배 / 2.75배
미국 : 22.4배 / 4.29배
유럽 : 16.5배 / 2.00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1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미국 3조원대 공장 건설 추진 관련
● 한국시간 금일 오전 3시 동아일보 보도. 삼성SDI가 미국 3위 완성차 회사인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JV 설립을 위해 협의 중이라 보도
● 기사에 따르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임원들은 지난달 중순 미국 스텔란티스 본사에서 양자 협상을 갖는 등 세부 내용을 조율 중. 3조원대에 이를 공장의 세부 위치는 미확정. 스텔란티스는 BMW와 폭스바겐에 이어 SDI의 세번째 주요 고객
● 스텔란티스는 판매량 기준 글로벌 4위이자, 미국 내 3위 기업. 올해 1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푸조시트로엥(PSA)의 합병으로 탄생. 산하에 지프, 푸조, 시트로엥, 오펠, 마세라티, 알파 로미오 등 보유. 세계시장 점유율 약 9%
● 양 사가 JV 설립 합의하면 미국에 30GWh 규모의 공장 설립 예정으로 알려짐. 2021년 기준 삼성SDI의 중대형전지 연 생산능력은 약 42GWh인 것을 감안하면 대규모
● 스텔란티스는 전기차 전환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느린 상황인데, 25년부터 신차를 모두 전기차로 내놓을 계획을 밝힌 바 있음
● 스텔란티스는 한국시간 8일 오후 9시 30분 EV DAY 2021을 개최할 예정. 관련 내용 발표 여부에 주목
● 삼성SDI의 확인은 스텔란티스가 공식적으로 발표 후에 이뤄질 가능성 높음. 삼성SDI의 미국 내 공장 건설은 예정됐던 수순이었음. 또한 미국향으로 스텔란티스 이외 자동차 회사(리비안 등)에 배터리 공급을 위해서는 미국 내 추가적인 독자 공장 설립 가능성도 있을 것
● 기사 내용이 사실이고, JV설립에 성공한다면 주가에 매우 긍정적인 뉴스
● 관련기사: https://bit.ly/2V5BV0S
● 한국시간 금일 오전 3시 동아일보 보도. 삼성SDI가 미국 3위 완성차 회사인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JV 설립을 위해 협의 중이라 보도
● 기사에 따르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임원들은 지난달 중순 미국 스텔란티스 본사에서 양자 협상을 갖는 등 세부 내용을 조율 중. 3조원대에 이를 공장의 세부 위치는 미확정. 스텔란티스는 BMW와 폭스바겐에 이어 SDI의 세번째 주요 고객
● 스텔란티스는 판매량 기준 글로벌 4위이자, 미국 내 3위 기업. 올해 1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푸조시트로엥(PSA)의 합병으로 탄생. 산하에 지프, 푸조, 시트로엥, 오펠, 마세라티, 알파 로미오 등 보유. 세계시장 점유율 약 9%
● 양 사가 JV 설립 합의하면 미국에 30GWh 규모의 공장 설립 예정으로 알려짐. 2021년 기준 삼성SDI의 중대형전지 연 생산능력은 약 42GWh인 것을 감안하면 대규모
● 스텔란티스는 전기차 전환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느린 상황인데, 25년부터 신차를 모두 전기차로 내놓을 계획을 밝힌 바 있음
● 스텔란티스는 한국시간 8일 오후 9시 30분 EV DAY 2021을 개최할 예정. 관련 내용 발표 여부에 주목
● 삼성SDI의 확인은 스텔란티스가 공식적으로 발표 후에 이뤄질 가능성 높음. 삼성SDI의 미국 내 공장 건설은 예정됐던 수순이었음. 또한 미국향으로 스텔란티스 이외 자동차 회사(리비안 등)에 배터리 공급을 위해서는 미국 내 추가적인 독자 공장 설립 가능성도 있을 것
● 기사 내용이 사실이고, JV설립에 성공한다면 주가에 매우 긍정적인 뉴스
● 관련기사: https://bit.ly/2V5BV0S
www.donga.com
[단독]삼성SDI도 韓美배터리 동맹 합류… 3조원대 美공장 건설 추진
삼성SDI의 미국 배터리 공장 건설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미국 3위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합작사 설립을 위해 양자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
Buff
삼성전자 12.5조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707800050
일단 추정치 최상단을 10% 이상 비트. 컨센 기준으론 15% 정도 비트
어제 외인기관이 쓸어담은 이유가 이거였던가..
과연 킹반영으로 내려갈까 진짜 서프로 쳐줄까는
컨콜 내용을 들어봐야 알거같네요
어제 외인기관이 쓸어담은 이유가 이거였던가..
과연 킹반영으로 내려갈까 진짜 서프로 쳐줄까는
컨콜 내용을 들어봐야 알거같네요
삼성전자는 역시.. 근엄하십니다
나 전자야.. 이정도 서프라이즈로 내가 가야돼??
아니 아무리그래도 어제 오른거 다빠지는건 좀..
어제 발빠른 외인 기관 물량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듣고 신나서 샀을지 몰라도,
결과적으론 거기다 때린 개미가 오늘은 승리하고 있습니다.
정보력으 차이가 반드시 수익률을 보장하진 않는데,
오히려 이렇게 독이 되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나 전자야.. 이정도 서프라이즈로 내가 가야돼??
아니 아무리그래도 어제 오른거 다빠지는건 좀..
어제 발빠른 외인 기관 물량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듣고 신나서 샀을지 몰라도,
결과적으론 거기다 때린 개미가 오늘은 승리하고 있습니다.
정보력으 차이가 반드시 수익률을 보장하진 않는데,
오히려 이렇게 독이 되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http://naver.me/501MRV9z
3개월전 3100억 밸류
현재 7500억원 밸류
진짜 엄청나네요. 좋은 기업이 크는 속도
현재 7500억원 밸류
진짜 엄청나네요. 좋은 기업이 크는 속도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주요 IT기업 2Q21 실적발표 일정
★ 국내기업
삼성전자: 7/7 (잠정), 7/29 10:00
LG전자: 7/7 (잠정), 7/29 16:00
SK하이닉스: 7/27 9:00
삼성SDI: 7/27
LG디스플레이: 7/28 16:00
삼성전기: 7/28 15:00
LG이노텍: 7/29
★ 해외기업 (한국시간 기준)
Nanya: 7/9 16:00
TSMC: 7/15 15:00
IBM: 7/20
Netflix: 7/21 07:00
ASML: 7/21
Teradyne: 7/21 (예상)
Microsoft: 7/22 (예상)
TI: 7/22 05:30
Intel: 7/23 06:00
AMD: 7/28 (예상)
Apple: 7/28 06:00
LAM Research: 7/29 (예상)
Murata: 7/29 15:00
Xilinx: 7/29 05:20
Qualcomm: 7/29 05:45
Facebook: 7/29 06:00
AUO: 7/29 15:00
Alphabet: 7/30 (예상)
Amazon: 7/30 (예상)
Panasonic: 7/30 (예상)
Microchip: 8/4 (예상)
WDC: 8/5 (예상)
Sharp: 8/5 (예상)
Merck: 8/5
UDC: 8/6 (예상)
OnSemi: 8/9 (예상)
Yageo: 8/11 (예상)
Toshiba: 8/12
Baidu: 8/13 (예상)
BYD: 8/16 (예상)
Tencent: 8/18
AMAT: 8/19
Nvidia: 8/19 (예상)
Cisco: 8/19 05:30
Alibaba: 8/20 (예상)
CATL: 8/26 (예상)
Marvell: 8/27 (예상)
BOE: 8/30 (예상)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요 IT기업 2Q21 실적발표 일정
★ 국내기업
삼성전자: 7/7 (잠정), 7/29 10:00
LG전자: 7/7 (잠정), 7/29 16:00
SK하이닉스: 7/27 9:00
삼성SDI: 7/27
LG디스플레이: 7/28 16:00
삼성전기: 7/28 15:00
LG이노텍: 7/29
★ 해외기업 (한국시간 기준)
Nanya: 7/9 16:00
TSMC: 7/15 15:00
IBM: 7/20
Netflix: 7/21 07:00
ASML: 7/21
Teradyne: 7/21 (예상)
Microsoft: 7/22 (예상)
TI: 7/22 05:30
Intel: 7/23 06:00
AMD: 7/28 (예상)
Apple: 7/28 06:00
LAM Research: 7/29 (예상)
Murata: 7/29 15:00
Xilinx: 7/29 05:20
Qualcomm: 7/29 05:45
Facebook: 7/29 06:00
AUO: 7/29 15:00
Alphabet: 7/30 (예상)
Amazon: 7/30 (예상)
Panasonic: 7/30 (예상)
Microchip: 8/4 (예상)
WDC: 8/5 (예상)
Sharp: 8/5 (예상)
Merck: 8/5
UDC: 8/6 (예상)
OnSemi: 8/9 (예상)
Yageo: 8/11 (예상)
Toshiba: 8/12
Baidu: 8/13 (예상)
BYD: 8/16 (예상)
Tencent: 8/18
AMAT: 8/19
Nvidia: 8/19 (예상)
Cisco: 8/19 05:30
Alibaba: 8/20 (예상)
CATL: 8/26 (예상)
Marvell: 8/27 (예상)
BOE: 8/30 (예상)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생각엔 몇달 지나면 우리나라도 지역화폐나 상품권, 수박 같은거 들고 집집마다 찾아와주실듯 싶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TJ9P9RQ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TJ9P9RQ
서울경제
美, 집집마다 방문 '백신접종 독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전 세계적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접종을 권유하고 스포츠 경기장이나 각종 행사..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밀린 이유 정리 - 시황맨
1. 일본 4차 긴급사태 선포 예정
- 8월 22일까지 긴급 사태를 선포한다고
- 기존 지역도 이 기간 까지로 연장
- 코로나 리스크 재부각되는 계기
2. 서울시 4단계 격상 논의 보도
- 사회적 거리두기 선제적 상향 고려 보도
- 성장 전망 영향 가능성에 매물
3. 환율 급등
- 저항대로 인식되던 1140원 돌파
- 이틀간 1.2% 이상 상승하며 부담으로
- 환율 상승 -> 외국인 선물 매도 유발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약세
- 만기일에 따른 변동성 요인도 작용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제로 격상될 경우 역으로 확진자가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기대도 일부는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의 선제적 매수 유입될지가 오후 관전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만기일이라 지수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긴 합니다.
1. 일본 4차 긴급사태 선포 예정
- 8월 22일까지 긴급 사태를 선포한다고
- 기존 지역도 이 기간 까지로 연장
- 코로나 리스크 재부각되는 계기
2. 서울시 4단계 격상 논의 보도
- 사회적 거리두기 선제적 상향 고려 보도
- 성장 전망 영향 가능성에 매물
3. 환율 급등
- 저항대로 인식되던 1140원 돌파
- 이틀간 1.2% 이상 상승하며 부담으로
- 환율 상승 -> 외국인 선물 매도 유발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약세
- 만기일에 따른 변동성 요인도 작용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제로 격상될 경우 역으로 확진자가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기대도 일부는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의 선제적 매수 유입될지가 오후 관전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만기일이라 지수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긴 합니다.
와 이 이슈는 끝나질 않네요
VIE라는건 매우 간단히는 조세회피처에 있는 SPC를 통해서 2-3단계를 우회하여 상장하는 사업회사를 소유하는 방식입니다.
예전에 한때 말도 탈도 많았던 방식이었지만, 사실상 중국회사를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구조라는 점에서 다들 눈감아줫엇는데
이 리스크가 중국정부의 디디추싱 때리기로 다시 부각되고 있는듯합니다.
겉보기에 명백한 리스크들을 살펴보면
1) 애초에 케이만 등 조세회피처에 있는 페이퍼컴퍼니와 계약관계를 통해 국내 공룡기업들을 지배하는 구조가 당연히 법적으로 당당할 건 없음. 즉 불법이라고 때려잡진 않았지만, 합법이라고 중국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도 없다는 뜻임.
2) 중간에 중국인 대리주주=즉 자연인을 한명 끼워야만 구조가 가능한데, 물론 계약으로 의결권을 통제한다고는 하지만, 말그대로 사람이기 때문에 변동성이나 리스크가 없다고 할 순 없음
아래 이미지 출처: https://sbheri.blogspot.com/2016/11/9-alibaba-nysebaba.html
VIE라는건 매우 간단히는 조세회피처에 있는 SPC를 통해서 2-3단계를 우회하여 상장하는 사업회사를 소유하는 방식입니다.
예전에 한때 말도 탈도 많았던 방식이었지만, 사실상 중국회사를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구조라는 점에서 다들 눈감아줫엇는데
이 리스크가 중국정부의 디디추싱 때리기로 다시 부각되고 있는듯합니다.
겉보기에 명백한 리스크들을 살펴보면
1) 애초에 케이만 등 조세회피처에 있는 페이퍼컴퍼니와 계약관계를 통해 국내 공룡기업들을 지배하는 구조가 당연히 법적으로 당당할 건 없음. 즉 불법이라고 때려잡진 않았지만, 합법이라고 중국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도 없다는 뜻임.
2) 중간에 중국인 대리주주=즉 자연인을 한명 끼워야만 구조가 가능한데, 물론 계약으로 의결권을 통제한다고는 하지만, 말그대로 사람이기 때문에 변동성이나 리스크가 없다고 할 순 없음
아래 이미지 출처: https://sbheri.blogspot.com/2016/11/9-alibaba-nysebaba.html
Blogspot
미국주식편람 기술주 - 9. Alibaba (NYSE:BABA)
SBH 경제연구소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8일 IT 주요뉴스
● Hinge makers see orders for foldable smartphones ramp up(Digitimes)
-Shin Zu Shing, Fositec, Jarllytec 등의 대만 힌지 제조업체와 미국 Amphenol 등은 미국과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로부터 힌지 주문 수주 중
-화웨이, 샤오미, 오포, 아너, 구글 등은 하반기 폴더블 제품 출시 준비 중. 폴더블 OLED 패널은 1천만대 이상 예상
Link: https://bit.ly/3jOf9F5
● 애플 목표가 170달러…JP모건 "아이폰13 출시 앞두고 상승 있을것"
-JP모건은 애플이 2022년 회계연도에 2.26억대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전망. 이는 투자자들 기대치인 2.1~2.15억대를 상회하는 수준
-아이폰13 출시가 투자자 기대치를 능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wqGS1c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Digitimes prime)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both saw their June revenue climb over 30% from a year earlier, driven mainly by the arrival of new production capacity.
● 갤S21 약발 다했다…폴더블폰 조기 출격?
-삼성전자는 IM 부문에서 2조원 후반~3조원 초반대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으로 추정. S21 시리즈를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출시하면서 1분기에 올린 4.39조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
-갤럭시Z폴드3 5G, 갤럭시Z플립3 5G를 이르면 다음달 선보일 것으로 예상. 전작 대비 출시 일정을 앞당긴 것
Link: https://bit.ly/36k3o1j
● 삼성전기 "메타렌즈 준비"
-삼성전기가 메타렌즈(Metalens)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메타렌즈는 표면에 나노 입자를 규칙적으로 배열한 평평한 렌즈로 지금보다 더 얇은 렌즈가 가능
-삼성전기 MLCC 개발 방향은 유전체 입자 나노화·박층화, 그리고 파우더 미립화를 통한 MLCC 소형·고용량화. 유전체 두께를 내년에 0.36um으로 줄일 계획
Link: https://bit.ly/3AFJ0FK
7월8일 IT 주요뉴스
● Hinge makers see orders for foldable smartphones ramp up(Digitimes)
-Shin Zu Shing, Fositec, Jarllytec 등의 대만 힌지 제조업체와 미국 Amphenol 등은 미국과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로부터 힌지 주문 수주 중
-화웨이, 샤오미, 오포, 아너, 구글 등은 하반기 폴더블 제품 출시 준비 중. 폴더블 OLED 패널은 1천만대 이상 예상
Link: https://bit.ly/3jOf9F5
● 애플 목표가 170달러…JP모건 "아이폰13 출시 앞두고 상승 있을것"
-JP모건은 애플이 2022년 회계연도에 2.26억대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전망. 이는 투자자들 기대치인 2.1~2.15억대를 상회하는 수준
-아이폰13 출시가 투자자 기대치를 능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wqGS1c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Digitimes prime)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both saw their June revenue climb over 30% from a year earlier, driven mainly by the arrival of new production capacity.
● 갤S21 약발 다했다…폴더블폰 조기 출격?
-삼성전자는 IM 부문에서 2조원 후반~3조원 초반대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으로 추정. S21 시리즈를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출시하면서 1분기에 올린 4.39조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
-갤럭시Z폴드3 5G, 갤럭시Z플립3 5G를 이르면 다음달 선보일 것으로 예상. 전작 대비 출시 일정을 앞당긴 것
Link: https://bit.ly/36k3o1j
● 삼성전기 "메타렌즈 준비"
-삼성전기가 메타렌즈(Metalens)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메타렌즈는 표면에 나노 입자를 규칙적으로 배열한 평평한 렌즈로 지금보다 더 얇은 렌즈가 가능
-삼성전기 MLCC 개발 방향은 유전체 입자 나노화·박층화, 그리고 파우더 미립화를 통한 MLCC 소형·고용량화. 유전체 두께를 내년에 0.36um으로 줄일 계획
Link: https://bit.ly/3AFJ0FK
DIGITIMES
Hinge makers see orders for foldable smartphones ramp up
Hinge makers expect their shipments for foldable smartphones to ramp up and start making positive contributions to revenues in the second half of 2021,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9일 IT 주요뉴스
●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 투자
-스텔란티스는 2025년에 130GWh(유럽 80GWh+미국 50GWh) 규모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계획. 2030년에는 260GWh. 협력사로 ACC 외에 LGES, 삼성SDI, CATL, BYD 등 아시아 파트너 거론
-글로벌 배터리업체와 합작 형태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3개국과 북미에 총 5개의 공장 건설 계획.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북미 파트너사 확보를 위한 마지막 협상 단계
Link: https://bit.ly/3AIQoAl
● ‘산업의 쌀’ MLCC 하반기 공급부족 우려…전자제품 생산 빨간불
-타이요유덴 말레이시아 공장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지난달부터 생산 차질. 지난달 2주간의 봉쇄 뒤에 가동 재개했지만 가동률은 80% 못미침
-하지만 타이요유덴의 시장 점유율이 10%대로 크지 않고,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MLCC 생산량이 전체 시장의 2~3%에 불과
Link: https://bit.ly/3AGnL6J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
-Nan Ya PCB는 2분기부터 쿤산 공장의 ABF 증설 capa 가동. 생산라인 바틀넥 해소를 통한 올해 BT 기판 capa를 10%가량 늘릴 예정
-Kinsus도 자일링스, 엔비디아, 브로더컴 등을 포함한 고객사를 위해 2021년 ABF capa를 30% 늘릴 예정. BT 기판도 연말까지 10% 늘려 애플의 AiP, SiP 등 수요 대응
Link: https://bit.ly/3hUhdJn
● 애플, 2023년 OLED 적용 ‘아이패드에어’ 출시하나
-DSCC는 애플이 2023년 OLED를 탑재한 아이패드 출시 전망. '아이패드 에어'가 첫 모델(10.8인치)
-궈밍치는 2022년 애플이 OLED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yEPMd0
● 폴디드줌, 삼성전기 독주 깨지나…LG이노텍-자화전자 협력 구체화
-애플이 삼성전자처럼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검토 중. LG이노텍에 이어 자화전자 등이 아이폰에 폴디드줌 개발 진행
-자화전자는 폴디드줌 구동계(액추에이터)를 개발한 업체. 당장 애플이 적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LG이노텍에도 개발할 시간적 여유 있음
Link: https://bit.ly/36kg1cO
●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노트북 OLED 출하량 목표 40% 상향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를 기존 '400만대 이상'에서 '550만~600만대'로 늘려 잡음
-고객사별 노트북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에이수스 150만대, 삼성전자 100만대, 휴렛팩커드(HP) 50만~60만대, 레노버·델·샤오미 등은 각 40만~50만대 순
Link: https://bit.ly/3jUyOmZ
7월9일 IT 주요뉴스
●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 투자
-스텔란티스는 2025년에 130GWh(유럽 80GWh+미국 50GWh) 규모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계획. 2030년에는 260GWh. 협력사로 ACC 외에 LGES, 삼성SDI, CATL, BYD 등 아시아 파트너 거론
-글로벌 배터리업체와 합작 형태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3개국과 북미에 총 5개의 공장 건설 계획.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북미 파트너사 확보를 위한 마지막 협상 단계
Link: https://bit.ly/3AIQoAl
● ‘산업의 쌀’ MLCC 하반기 공급부족 우려…전자제품 생산 빨간불
-타이요유덴 말레이시아 공장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지난달부터 생산 차질. 지난달 2주간의 봉쇄 뒤에 가동 재개했지만 가동률은 80% 못미침
-하지만 타이요유덴의 시장 점유율이 10%대로 크지 않고,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MLCC 생산량이 전체 시장의 2~3%에 불과
Link: https://bit.ly/3AGnL6J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
-Nan Ya PCB는 2분기부터 쿤산 공장의 ABF 증설 capa 가동. 생산라인 바틀넥 해소를 통한 올해 BT 기판 capa를 10%가량 늘릴 예정
-Kinsus도 자일링스, 엔비디아, 브로더컴 등을 포함한 고객사를 위해 2021년 ABF capa를 30% 늘릴 예정. BT 기판도 연말까지 10% 늘려 애플의 AiP, SiP 등 수요 대응
Link: https://bit.ly/3hUhdJn
● 애플, 2023년 OLED 적용 ‘아이패드에어’ 출시하나
-DSCC는 애플이 2023년 OLED를 탑재한 아이패드 출시 전망. '아이패드 에어'가 첫 모델(10.8인치)
-궈밍치는 2022년 애플이 OLED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yEPMd0
● 폴디드줌, 삼성전기 독주 깨지나…LG이노텍-자화전자 협력 구체화
-애플이 삼성전자처럼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검토 중. LG이노텍에 이어 자화전자 등이 아이폰에 폴디드줌 개발 진행
-자화전자는 폴디드줌 구동계(액추에이터)를 개발한 업체. 당장 애플이 적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LG이노텍에도 개발할 시간적 여유 있음
Link: https://bit.ly/36kg1cO
●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노트북 OLED 출하량 목표 40% 상향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를 기존 '400만대 이상'에서 '550만~600만대'로 늘려 잡음
-고객사별 노트북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에이수스 150만대, 삼성전자 100만대, 휴렛팩커드(HP) 50만~60만대, 레노버·델·샤오미 등은 각 40만~50만대 순
Link: https://bit.ly/3jUyOmZ
연합뉴스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원 투자(종합) | 연합뉴스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세계 4위의 완성차 메이커 스텔란티스가 테슬라와 경쟁하는 전기차(EV) 업체로 거듭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9일 IT 주요뉴스
●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 투자
-스텔란티스는 2025년에 130GWh(유럽 80GWh+미국 50GWh) 규모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계획. 2030년에는 260GWh. 협력사로 ACC 외에 LGES, 삼성SDI, CATL, BYD 등 아시아 파트너 거론
-글로벌 배터리업체와 합작 형태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3개국과 북미에 총 5개의 공장 건설 계획.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북미 파트너사 확보를 위한 마지막 협상 단계
Link: https://bit.ly/3AIQoAl
● ‘산업의 쌀’ MLCC 하반기 공급부족 우려…전자제품 생산 빨간불
-타이요유덴 말레이시아 공장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지난달부터 생산 차질. 지난달 2주간의 봉쇄 뒤에 가동 재개했지만 가동률은 80% 못미침
-하지만 타이요유덴의 시장 점유율이 10%대로 크지 않고,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MLCC 생산량이 전체 시장의 2~3%에 불과
Link: https://bit.ly/3AGnL6J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
-Nan Ya PCB는 2분기부터 쿤산 공장의 ABF 증설 capa 가동. 생산라인 바틀넥 해소를 통한 올해 BT 기판 capa를 10%가량 늘릴 예정
-Kinsus도 자일링스, 엔비디아, 브로더컴 등을 포함한 고객사를 위해 2021년 ABF capa를 30% 늘릴 예정. BT 기판도 연말까지 10% 늘려 애플의 AiP, SiP 등 수요 대응
Link: https://bit.ly/3hUhdJn
● 애플, 2023년 OLED 적용 ‘아이패드에어’ 출시하나
-DSCC는 애플이 2023년 OLED를 탑재한 아이패드 출시 전망. '아이패드 에어'가 첫 모델(10.8인치)
-궈밍치는 2022년 애플이 OLED 탑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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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디드줌, 삼성전기 독주 깨지나…LG이노텍-자화전자 협력 구체화
-애플이 삼성전자처럼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검토 중. LG이노텍에 이어 자화전자 등이 아이폰에 폴디드줌 개발 진행
-자화전자는 폴디드줌 구동계(액추에이터)를 개발한 업체. 당장 애플이 적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LG이노텍에도 개발할 시간적 여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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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노트북 OLED 출하량 목표 40% 상향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를 기존 '400만대 이상'에서 '550만~600만대'로 늘려 잡음
-고객사별 노트북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에이수스 150만대, 삼성전자 100만대, 휴렛팩커드(HP) 50만~60만대, 레노버·델·샤오미 등은 각 40만~50만대 순
Link: https://bit.ly/3jUyOmZ
7월9일 IT 주요뉴스
●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 투자
-스텔란티스는 2025년에 130GWh(유럽 80GWh+미국 50GWh) 규모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계획. 2030년에는 260GWh. 협력사로 ACC 외에 LGES, 삼성SDI, CATL, BYD 등 아시아 파트너 거론
-글로벌 배터리업체와 합작 형태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3개국과 북미에 총 5개의 공장 건설 계획.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북미 파트너사 확보를 위한 마지막 협상 단계
Link: https://bit.ly/3AIQoAl
● ‘산업의 쌀’ MLCC 하반기 공급부족 우려…전자제품 생산 빨간불
-타이요유덴 말레이시아 공장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지난달부터 생산 차질. 지난달 2주간의 봉쇄 뒤에 가동 재개했지만 가동률은 80% 못미침
-하지만 타이요유덴의 시장 점유율이 10%대로 크지 않고,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MLCC 생산량이 전체 시장의 2~3%에 불과
Link: https://bit.ly/3AGnL6J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
-Nan Ya PCB는 2분기부터 쿤산 공장의 ABF 증설 capa 가동. 생산라인 바틀넥 해소를 통한 올해 BT 기판 capa를 10%가량 늘릴 예정
-Kinsus도 자일링스, 엔비디아, 브로더컴 등을 포함한 고객사를 위해 2021년 ABF capa를 30% 늘릴 예정. BT 기판도 연말까지 10% 늘려 애플의 AiP, SiP 등 수요 대응
Link: https://bit.ly/3hUhdJn
● 애플, 2023년 OLED 적용 ‘아이패드에어’ 출시하나
-DSCC는 애플이 2023년 OLED를 탑재한 아이패드 출시 전망. '아이패드 에어'가 첫 모델(10.8인치)
-궈밍치는 2022년 애플이 OLED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yEPMd0
● 폴디드줌, 삼성전기 독주 깨지나…LG이노텍-자화전자 협력 구체화
-애플이 삼성전자처럼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검토 중. LG이노텍에 이어 자화전자 등이 아이폰에 폴디드줌 개발 진행
-자화전자는 폴디드줌 구동계(액추에이터)를 개발한 업체. 당장 애플이 적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LG이노텍에도 개발할 시간적 여유 있음
Link: https://bit.ly/36kg1cO
●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노트북 OLED 출하량 목표 40% 상향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를 기존 '400만대 이상'에서 '550만~600만대'로 늘려 잡음
-고객사별 노트북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에이수스 150만대, 삼성전자 100만대, 휴렛팩커드(HP) 50만~60만대, 레노버·델·샤오미 등은 각 40만~50만대 순
Link: https://bit.ly/3jUyOmZ
연합뉴스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원 투자(종합) | 연합뉴스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세계 4위의 완성차 메이커 스텔란티스가 테슬라와 경쟁하는 전기차(EV) 업체로 거듭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시장의 온도] 다시 1.3%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I 김한진(3865) I 김대욱(8532) I 신다운(7516)
▶자료: https://bit.ly/3hHhXkO
★Preview: KOSPI 3,220~3,320pt
★ 차주 국내 증시는 미 국채 금리 하향 안정화에 따른 성장주 상대적 강세에 주목할 시점
> 금주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1.3% 중반까지 레벨을 낮춤. 이는 지난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데, 당시 10년물 금리가 1.3%를 돌파한 이후 성장주의 상대적 약세가 관찰
★차주는 금리 레벨 방향성에 영향을 줄 6월 CPI 발표 예정
> 시장은 6월 CPI가 기저효과 약화 등의 요인으로 5월 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예상: +4.7%YoY, 전월: +5.0%)
> 2분기 물가지표에 일시적 영향력을 행사하였던 대표적 요인인 중고차 가격은 6월 중순을 기점으로 둔화되고 있는 양상
★현 수준 금리 레벨에서, 상반기 중 BM 대비 성과가 부진하였던 IT(HW/반도체)와 헬스케어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이슈 & Review
> 차주 이벤트: USDA 세계 곡물수급 전망(7/12), 연준 베이지북(7/14), 한국 금통위(7/15), BOJ 회의(7/15~16), OPEC 원유시장 보고서(7/15)
> 선진국 증시: 이번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FOMC 의사록을 통해 테이퍼링 경계심리 완화된 점이 상승재료로 작용
> 글로벌 Fund Flow: 미국 섹터 별 자금 유입이 가장 강한 섹터는 Technology, 자금 유출이 가장 강한 섹터는 Financials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시장의 온도] 다시 1.3%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I 김한진(3865) I 김대욱(8532) I 신다운(7516)
▶자료: https://bit.ly/3hHhXkO
★Preview: KOSPI 3,220~3,320pt
★ 차주 국내 증시는 미 국채 금리 하향 안정화에 따른 성장주 상대적 강세에 주목할 시점
> 금주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1.3% 중반까지 레벨을 낮춤. 이는 지난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데, 당시 10년물 금리가 1.3%를 돌파한 이후 성장주의 상대적 약세가 관찰
★차주는 금리 레벨 방향성에 영향을 줄 6월 CPI 발표 예정
> 시장은 6월 CPI가 기저효과 약화 등의 요인으로 5월 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예상: +4.7%YoY, 전월: +5.0%)
> 2분기 물가지표에 일시적 영향력을 행사하였던 대표적 요인인 중고차 가격은 6월 중순을 기점으로 둔화되고 있는 양상
★현 수준 금리 레벨에서, 상반기 중 BM 대비 성과가 부진하였던 IT(HW/반도체)와 헬스케어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이슈 & Review
> 차주 이벤트: USDA 세계 곡물수급 전망(7/12), 연준 베이지북(7/14), 한국 금통위(7/15), BOJ 회의(7/15~16), OPEC 원유시장 보고서(7/15)
> 선진국 증시: 이번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FOMC 의사록을 통해 테이퍼링 경계심리 완화된 점이 상승재료로 작용
> 글로벌 Fund Flow: 미국 섹터 별 자금 유입이 가장 강한 섹터는 Technology, 자금 유출이 가장 강한 섹터는 Financials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me/HANAStrategy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