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코스닥)덱스터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Netflix와의 콘텐츠 포스트프로덕션 제작 장기 계약 및 파트너십 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705900560
2021-07-05
2021-07-05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정유/화학 노우호]
2021.7.6(화)
OPEC+ 회의 취소, 유가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69313
WTI유가 76.3$/bbl 마감(+1.5% d-d)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1.7.6(화)
OPEC+ 회의 취소, 유가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69313
WTI유가 76.3$/bbl 마감(+1.5% d-d)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Naver
OPEC+ 회의 취소, 유가 급등
[파이낸셜뉴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 OPEC 감산참여국 회의가 5일(이하 현지시간) 취소됐다. 증산 합의 희망이 사라지면서 국제유가는 급등했다. ■ 추후 회의 일정도 못잡아 CNN비즈니스에 따르
와 우리 골프존이가..
역시 다수가 안된다고 하는 주식은 늘 다시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래봤자 기계장사다,
코로나 끝나면 누가 스크린 가냐,
카카오가 들어오면 다 끝난다
안사기 위한 핑계는 많았는데, 결국은 실적이 끌고가네요
수익내신 분들 다들 축하드려요
역시 다수가 안된다고 하는 주식은 늘 다시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래봤자 기계장사다,
코로나 끝나면 누가 스크린 가냐,
카카오가 들어오면 다 끝난다
안사기 위한 핑계는 많았는데, 결국은 실적이 끌고가네요
수익내신 분들 다들 축하드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 프로모션방 종료
#엄브렐러리서치 #핀테크와플랫폼 #CP #Peter
https://www.golf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7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107011040576360104139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1169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꼰대들이나 즐기는 아재스포츠 취급을 받던 골프였고, 골프인구의 신규유입이 부진하였습니다. 결국 수요의 감소에 따라서, 풍경 좋은 산자락마다 무분별하게 신설되어 과공급되었던 수많은 골프장들의 회원권가격이 폭락하고 경영난으로 매물이 쏟아졌지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SNS를 통한 "플렉스"가 반전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골프장플레이비용을 감수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 인구가 증가한 데다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자연스럽게 자신의 화려한 패션을 자랑할 수 있는 골프의 특성이 인스타그램 등과 결합하여 귀족스포츠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부각시킬 수 있는 요소로 폭넓게 소비되기 시작한 것이지요.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막히면서 국내 곳곳의 풍경 좋은 곳에 설치된 골프장이 접근성도 좋고 여유자금을 쓰기에도 적절하다는 장점이 부각되자, 남녀노소룰 불문하고 골프인구가 증가하였으니 코로나특수를 제대로 누렸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KB경영연구소가 발행한 골프산업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골프장 이용객 수는 약 4700만명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5.4% 증가하였으며, 3년 이하의 신규 골프 입문자 중 20~40 세대가 65%로 젊은 층의 골프 시장 유입이 두드러졌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가만히 있는 공을 치므로 진입장벽이 낮아서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고, 4명이라는 조구성을 통하여 커뮤니티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단순히 코로나특수가 아니라, 코로나 이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산업의 기반이 확보된 것이지요.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것이 플랫폼의 속성이므로, 네이버 카카오 같은 공룡플랫폼도 골프산업에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카카오 입장에서는 온라인과 모바일에 국한된 자신의 영향력을 오프라인 엔터테인먼트 및 리조트사업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경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던 것이고, 네이버는 검색포탈로서의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였습니다.
이미 스크린골프장의 80퍼센트 이상을 장악하여 가맹점이 고객을 부르는 네트워크효과를 누리고 있었던 골프존의 견고한 아성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집객과 확장"이라는 플랫폼의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의 고객에게 최대만족을 제공하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가 결국 골프산업에서의 승자가 될 것입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https://www.golf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7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107011040576360104139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1169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꼰대들이나 즐기는 아재스포츠 취급을 받던 골프였고, 골프인구의 신규유입이 부진하였습니다. 결국 수요의 감소에 따라서, 풍경 좋은 산자락마다 무분별하게 신설되어 과공급되었던 수많은 골프장들의 회원권가격이 폭락하고 경영난으로 매물이 쏟아졌지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SNS를 통한 "플렉스"가 반전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골프장플레이비용을 감수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 인구가 증가한 데다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자연스럽게 자신의 화려한 패션을 자랑할 수 있는 골프의 특성이 인스타그램 등과 결합하여 귀족스포츠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부각시킬 수 있는 요소로 폭넓게 소비되기 시작한 것이지요.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막히면서 국내 곳곳의 풍경 좋은 곳에 설치된 골프장이 접근성도 좋고 여유자금을 쓰기에도 적절하다는 장점이 부각되자, 남녀노소룰 불문하고 골프인구가 증가하였으니 코로나특수를 제대로 누렸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KB경영연구소가 발행한 골프산업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골프장 이용객 수는 약 4700만명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5.4% 증가하였으며, 3년 이하의 신규 골프 입문자 중 20~40 세대가 65%로 젊은 층의 골프 시장 유입이 두드러졌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가만히 있는 공을 치므로 진입장벽이 낮아서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고, 4명이라는 조구성을 통하여 커뮤니티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단순히 코로나특수가 아니라, 코로나 이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산업의 기반이 확보된 것이지요.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것이 플랫폼의 속성이므로, 네이버 카카오 같은 공룡플랫폼도 골프산업에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카카오 입장에서는 온라인과 모바일에 국한된 자신의 영향력을 오프라인 엔터테인먼트 및 리조트사업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경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던 것이고, 네이버는 검색포탈로서의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였습니다.
이미 스크린골프장의 80퍼센트 이상을 장악하여 가맹점이 고객을 부르는 네트워크효과를 누리고 있었던 골프존의 견고한 아성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집객과 확장"이라는 플랫폼의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의 고객에게 최대만족을 제공하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가 결국 골프산업에서의 승자가 될 것입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www.golfjournal.co.kr
네이버와 카카오, 두 공룡의 골프 업계 진출을 둘러싼 시선 NAVER VS KAKAO - 골프저널 Golf Journal
한국 IT 업계를 대표하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골프 업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공을 들이고 있다. 이미 두 회사가 골프 업계에 진출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움직임이 업계에 어떤 영향을 ...
해외증시 동향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7월 7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안전자산 선호도 증가에 하락>
- 다우 : 34,577.37(-0.60%)
- S&P500 : 4,343.54(-0.20%)
- 나스닥 : 14,663.64(0.17%)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60.1을 기록하며 예상치(63.5) 하회
- WSJ는 미국 슈퍼마켓들이 설탕, 냉동육 등 오래 보관이 가능한 식료품의 재고를 늘리기 위해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고, 슈퍼마켓 경영진들은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평가
- OPEC+가 감산 완화 규모를 결정하지 못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2.4% 하락한 73.37$/bbl을 기록
-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FOMC를 앞둔 경계감에 안전자산 선호도가 증가하며 채권과 금은 강세를 보이고 주식과 원자재는 약세를 보였지만, 시장금리 하락에 성장주가 반등하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유럽: 장 후반 낙폭 확대>
- STOXX600 : 455.98(-0.52%)
- 유로존 5월 소매판매는 +9.0%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8.2%)를 상회하였고, 독일 5월 공장수주는 +54.3%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59.4%) 하회
- 노르웨이는 6월 18일에 코로나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3주 뒤 제한 조치를 전부 해제하기로 검토했으나,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제한 조치 해제를 7월말~8월초로 연기할 것이라고 전함
- 경제지표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하락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뉴욕 증시 개장 이후 서비스업 지수 둔화를 확인하고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있다는 경계감 역시 반영되며 장 후반 낙폭을 확대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0배 / 2.75배
미국 : 22.4배 / 4.29배
유럽 : 16.5배 / 2.00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1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7월 7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안전자산 선호도 증가에 하락>
- 다우 : 34,577.37(-0.60%)
- S&P500 : 4,343.54(-0.20%)
- 나스닥 : 14,663.64(0.17%)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60.1을 기록하며 예상치(63.5) 하회
- WSJ는 미국 슈퍼마켓들이 설탕, 냉동육 등 오래 보관이 가능한 식료품의 재고를 늘리기 위해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고, 슈퍼마켓 경영진들은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평가
- OPEC+가 감산 완화 규모를 결정하지 못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2.4% 하락한 73.37$/bbl을 기록
-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FOMC를 앞둔 경계감에 안전자산 선호도가 증가하며 채권과 금은 강세를 보이고 주식과 원자재는 약세를 보였지만, 시장금리 하락에 성장주가 반등하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유럽: 장 후반 낙폭 확대>
- STOXX600 : 455.98(-0.52%)
- 유로존 5월 소매판매는 +9.0%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8.2%)를 상회하였고, 독일 5월 공장수주는 +54.3%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59.4%) 하회
- 노르웨이는 6월 18일에 코로나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3주 뒤 제한 조치를 전부 해제하기로 검토했으나,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제한 조치 해제를 7월말~8월초로 연기할 것이라고 전함
- 경제지표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하락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뉴욕 증시 개장 이후 서비스업 지수 둔화를 확인하고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있다는 경계감 역시 반영되며 장 후반 낙폭을 확대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0배 / 2.75배
미국 : 22.4배 / 4.29배
유럽 : 16.5배 / 2.00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1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미국 3조원대 공장 건설 추진 관련
● 한국시간 금일 오전 3시 동아일보 보도. 삼성SDI가 미국 3위 완성차 회사인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JV 설립을 위해 협의 중이라 보도
● 기사에 따르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임원들은 지난달 중순 미국 스텔란티스 본사에서 양자 협상을 갖는 등 세부 내용을 조율 중. 3조원대에 이를 공장의 세부 위치는 미확정. 스텔란티스는 BMW와 폭스바겐에 이어 SDI의 세번째 주요 고객
● 스텔란티스는 판매량 기준 글로벌 4위이자, 미국 내 3위 기업. 올해 1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푸조시트로엥(PSA)의 합병으로 탄생. 산하에 지프, 푸조, 시트로엥, 오펠, 마세라티, 알파 로미오 등 보유. 세계시장 점유율 약 9%
● 양 사가 JV 설립 합의하면 미국에 30GWh 규모의 공장 설립 예정으로 알려짐. 2021년 기준 삼성SDI의 중대형전지 연 생산능력은 약 42GWh인 것을 감안하면 대규모
● 스텔란티스는 전기차 전환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느린 상황인데, 25년부터 신차를 모두 전기차로 내놓을 계획을 밝힌 바 있음
● 스텔란티스는 한국시간 8일 오후 9시 30분 EV DAY 2021을 개최할 예정. 관련 내용 발표 여부에 주목
● 삼성SDI의 확인은 스텔란티스가 공식적으로 발표 후에 이뤄질 가능성 높음. 삼성SDI의 미국 내 공장 건설은 예정됐던 수순이었음. 또한 미국향으로 스텔란티스 이외 자동차 회사(리비안 등)에 배터리 공급을 위해서는 미국 내 추가적인 독자 공장 설립 가능성도 있을 것
● 기사 내용이 사실이고, JV설립에 성공한다면 주가에 매우 긍정적인 뉴스
● 관련기사: https://bit.ly/2V5BV0S
● 한국시간 금일 오전 3시 동아일보 보도. 삼성SDI가 미국 3위 완성차 회사인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JV 설립을 위해 협의 중이라 보도
● 기사에 따르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임원들은 지난달 중순 미국 스텔란티스 본사에서 양자 협상을 갖는 등 세부 내용을 조율 중. 3조원대에 이를 공장의 세부 위치는 미확정. 스텔란티스는 BMW와 폭스바겐에 이어 SDI의 세번째 주요 고객
● 스텔란티스는 판매량 기준 글로벌 4위이자, 미국 내 3위 기업. 올해 1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푸조시트로엥(PSA)의 합병으로 탄생. 산하에 지프, 푸조, 시트로엥, 오펠, 마세라티, 알파 로미오 등 보유. 세계시장 점유율 약 9%
● 양 사가 JV 설립 합의하면 미국에 30GWh 규모의 공장 설립 예정으로 알려짐. 2021년 기준 삼성SDI의 중대형전지 연 생산능력은 약 42GWh인 것을 감안하면 대규모
● 스텔란티스는 전기차 전환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느린 상황인데, 25년부터 신차를 모두 전기차로 내놓을 계획을 밝힌 바 있음
● 스텔란티스는 한국시간 8일 오후 9시 30분 EV DAY 2021을 개최할 예정. 관련 내용 발표 여부에 주목
● 삼성SDI의 확인은 스텔란티스가 공식적으로 발표 후에 이뤄질 가능성 높음. 삼성SDI의 미국 내 공장 건설은 예정됐던 수순이었음. 또한 미국향으로 스텔란티스 이외 자동차 회사(리비안 등)에 배터리 공급을 위해서는 미국 내 추가적인 독자 공장 설립 가능성도 있을 것
● 기사 내용이 사실이고, JV설립에 성공한다면 주가에 매우 긍정적인 뉴스
● 관련기사: https://bit.ly/2V5BV0S
www.donga.com
[단독]삼성SDI도 韓美배터리 동맹 합류… 3조원대 美공장 건설 추진
삼성SDI의 미국 배터리 공장 건설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미국 3위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합작사 설립을 위해 양자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
Buff
삼성전자 12.5조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707800050
일단 추정치 최상단을 10% 이상 비트. 컨센 기준으론 15% 정도 비트
어제 외인기관이 쓸어담은 이유가 이거였던가..
과연 킹반영으로 내려갈까 진짜 서프로 쳐줄까는
컨콜 내용을 들어봐야 알거같네요
어제 외인기관이 쓸어담은 이유가 이거였던가..
과연 킹반영으로 내려갈까 진짜 서프로 쳐줄까는
컨콜 내용을 들어봐야 알거같네요
삼성전자는 역시.. 근엄하십니다
나 전자야.. 이정도 서프라이즈로 내가 가야돼??
아니 아무리그래도 어제 오른거 다빠지는건 좀..
어제 발빠른 외인 기관 물량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듣고 신나서 샀을지 몰라도,
결과적으론 거기다 때린 개미가 오늘은 승리하고 있습니다.
정보력으 차이가 반드시 수익률을 보장하진 않는데,
오히려 이렇게 독이 되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나 전자야.. 이정도 서프라이즈로 내가 가야돼??
아니 아무리그래도 어제 오른거 다빠지는건 좀..
어제 발빠른 외인 기관 물량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듣고 신나서 샀을지 몰라도,
결과적으론 거기다 때린 개미가 오늘은 승리하고 있습니다.
정보력으 차이가 반드시 수익률을 보장하진 않는데,
오히려 이렇게 독이 되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http://naver.me/501MRV9z
3개월전 3100억 밸류
현재 7500억원 밸류
진짜 엄청나네요. 좋은 기업이 크는 속도
현재 7500억원 밸류
진짜 엄청나네요. 좋은 기업이 크는 속도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주요 IT기업 2Q21 실적발표 일정
★ 국내기업
삼성전자: 7/7 (잠정), 7/29 10:00
LG전자: 7/7 (잠정), 7/29 16:00
SK하이닉스: 7/27 9:00
삼성SDI: 7/27
LG디스플레이: 7/28 16:00
삼성전기: 7/28 15:00
LG이노텍: 7/29
★ 해외기업 (한국시간 기준)
Nanya: 7/9 16:00
TSMC: 7/15 15:00
IBM: 7/20
Netflix: 7/21 07:00
ASML: 7/21
Teradyne: 7/21 (예상)
Microsoft: 7/22 (예상)
TI: 7/22 05:30
Intel: 7/23 06:00
AMD: 7/28 (예상)
Apple: 7/28 06:00
LAM Research: 7/29 (예상)
Murata: 7/29 15:00
Xilinx: 7/29 05:20
Qualcomm: 7/29 05:45
Facebook: 7/29 06:00
AUO: 7/29 15:00
Alphabet: 7/30 (예상)
Amazon: 7/30 (예상)
Panasonic: 7/30 (예상)
Microchip: 8/4 (예상)
WDC: 8/5 (예상)
Sharp: 8/5 (예상)
Merck: 8/5
UDC: 8/6 (예상)
OnSemi: 8/9 (예상)
Yageo: 8/11 (예상)
Toshiba: 8/12
Baidu: 8/13 (예상)
BYD: 8/16 (예상)
Tencent: 8/18
AMAT: 8/19
Nvidia: 8/19 (예상)
Cisco: 8/19 05:30
Alibaba: 8/20 (예상)
CATL: 8/26 (예상)
Marvell: 8/27 (예상)
BOE: 8/30 (예상)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요 IT기업 2Q21 실적발표 일정
★ 국내기업
삼성전자: 7/7 (잠정), 7/29 10:00
LG전자: 7/7 (잠정), 7/29 16:00
SK하이닉스: 7/27 9:00
삼성SDI: 7/27
LG디스플레이: 7/28 16:00
삼성전기: 7/28 15:00
LG이노텍: 7/29
★ 해외기업 (한국시간 기준)
Nanya: 7/9 16:00
TSMC: 7/15 15:00
IBM: 7/20
Netflix: 7/21 07:00
ASML: 7/21
Teradyne: 7/21 (예상)
Microsoft: 7/22 (예상)
TI: 7/22 05:30
Intel: 7/23 06:00
AMD: 7/28 (예상)
Apple: 7/28 06:00
LAM Research: 7/29 (예상)
Murata: 7/29 15:00
Xilinx: 7/29 05:20
Qualcomm: 7/29 05:45
Facebook: 7/29 06:00
AUO: 7/29 15:00
Alphabet: 7/30 (예상)
Amazon: 7/30 (예상)
Panasonic: 7/30 (예상)
Microchip: 8/4 (예상)
WDC: 8/5 (예상)
Sharp: 8/5 (예상)
Merck: 8/5
UDC: 8/6 (예상)
OnSemi: 8/9 (예상)
Yageo: 8/11 (예상)
Toshiba: 8/12
Baidu: 8/13 (예상)
BYD: 8/16 (예상)
Tencent: 8/18
AMAT: 8/19
Nvidia: 8/19 (예상)
Cisco: 8/19 05:30
Alibaba: 8/20 (예상)
CATL: 8/26 (예상)
Marvell: 8/27 (예상)
BOE: 8/30 (예상)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생각엔 몇달 지나면 우리나라도 지역화폐나 상품권, 수박 같은거 들고 집집마다 찾아와주실듯 싶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TJ9P9RQ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TJ9P9RQ
서울경제
美, 집집마다 방문 '백신접종 독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전 세계적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접종을 권유하고 스포츠 경기장이나 각종 행사..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밀린 이유 정리 - 시황맨
1. 일본 4차 긴급사태 선포 예정
- 8월 22일까지 긴급 사태를 선포한다고
- 기존 지역도 이 기간 까지로 연장
- 코로나 리스크 재부각되는 계기
2. 서울시 4단계 격상 논의 보도
- 사회적 거리두기 선제적 상향 고려 보도
- 성장 전망 영향 가능성에 매물
3. 환율 급등
- 저항대로 인식되던 1140원 돌파
- 이틀간 1.2% 이상 상승하며 부담으로
- 환율 상승 -> 외국인 선물 매도 유발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약세
- 만기일에 따른 변동성 요인도 작용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제로 격상될 경우 역으로 확진자가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기대도 일부는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의 선제적 매수 유입될지가 오후 관전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만기일이라 지수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긴 합니다.
1. 일본 4차 긴급사태 선포 예정
- 8월 22일까지 긴급 사태를 선포한다고
- 기존 지역도 이 기간 까지로 연장
- 코로나 리스크 재부각되는 계기
2. 서울시 4단계 격상 논의 보도
- 사회적 거리두기 선제적 상향 고려 보도
- 성장 전망 영향 가능성에 매물
3. 환율 급등
- 저항대로 인식되던 1140원 돌파
- 이틀간 1.2% 이상 상승하며 부담으로
- 환율 상승 -> 외국인 선물 매도 유발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약세
- 만기일에 따른 변동성 요인도 작용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제로 격상될 경우 역으로 확진자가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기대도 일부는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의 선제적 매수 유입될지가 오후 관전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만기일이라 지수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