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3998
인플레 일시적이다.
다우 나스닥 양시장 랠리 중
다우 나스닥 양시장 랠리 중
Buff
승자의 저주일까 범인이 짐작할수 없는 인사이트일까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137900030
승자가 아니긴 하네요 생각해보니
사실상 단독입찰이었으니 ㅋㅋㅋㅋ
근데 단독입찰이면 한 30퍼센트 깎자 이래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사실상 단독입찰이었으니 ㅋㅋㅋㅋ
근데 단독입찰이면 한 30퍼센트 깎자 이래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해외증시 동향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6월 25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인프라 법안과 연은 총재들 발언에 상승>
- 다우 : 34,196.82(0.95%)
- S&P500 : 4,266.48(0.58%)
- 나스닥 : 14,369.71(0.69%)
-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1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38.0만)를 상회했고, 1/4분기 연간화 GDP 확정치는 +6.4% qoq를 기록하며 수정치(+6.4%)와 동일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초당파 의원 10명과 만나 인프라 투자 지출안에 합의했고, 5년간 9,730억 달러, 8년간 1.2조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전함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고용이 여전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시기가 아니라고 주장했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지난해 GDP 손실분을 거의 만회했지만 고용이 여전히 크게 줄어든 상태라고 지적
- OPEC+의 증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이어지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0.30% 상승한 73.30$/bbl을 기록
- 연은 총재들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전하면서 지난 주의 매파적인 FOMC 이후 안도감을 제공하고, 인프라 법안 합의 소식 역시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유럽: 독일 지표 호조 속 상승세>
- STOXX600 : 457.04(0.87%)
- 독일 6월 IFO 전망치는 104.0을 기록하며 예상치(103.6) 상회
- 헝가리가 18세 이하 미성년자 대상의 영화와 광고 등에서 동성애 묘사를 금지한 법인이 의회를 통과시켰는데, EU 정상들은 해당 법안이 성적 지향에 근거한 차별적 법안이라며 헝가리에 대응을 경고
- 독일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뉴욕 증시 강세에 힘입어 유럽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8.6배 / 2.69배
미국 : 21.9배 / 4.19배
유럽 : 16.3배 / 1.96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2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6월 25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인프라 법안과 연은 총재들 발언에 상승>
- 다우 : 34,196.82(0.95%)
- S&P500 : 4,266.48(0.58%)
- 나스닥 : 14,369.71(0.69%)
-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1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38.0만)를 상회했고, 1/4분기 연간화 GDP 확정치는 +6.4% qoq를 기록하며 수정치(+6.4%)와 동일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초당파 의원 10명과 만나 인프라 투자 지출안에 합의했고, 5년간 9,730억 달러, 8년간 1.2조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전함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고용이 여전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시기가 아니라고 주장했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지난해 GDP 손실분을 거의 만회했지만 고용이 여전히 크게 줄어든 상태라고 지적
- OPEC+의 증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이어지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0.30% 상승한 73.30$/bbl을 기록
- 연은 총재들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전하면서 지난 주의 매파적인 FOMC 이후 안도감을 제공하고, 인프라 법안 합의 소식 역시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유럽: 독일 지표 호조 속 상승세>
- STOXX600 : 457.04(0.87%)
- 독일 6월 IFO 전망치는 104.0을 기록하며 예상치(103.6) 상회
- 헝가리가 18세 이하 미성년자 대상의 영화와 광고 등에서 동성애 묘사를 금지한 법인이 의회를 통과시켰는데, EU 정상들은 해당 법안이 성적 지향에 근거한 차별적 법안이라며 헝가리에 대응을 경고
- 독일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뉴욕 증시 강세에 힘입어 유럽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8.6배 / 2.69배
미국 : 21.9배 / 4.19배
유럽 : 16.3배 / 1.96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2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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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특징주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5)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금융과 에너지 업종이 특히 큰 폭의 상승세 기록.
제약업체 일라이 릴리가 +7.31%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이 FDA로부터 획기적인 치료제라는 평가를 받고, 일라이 릴리측이 신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사상 최고치 경신.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젠이 -6.11%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몇주 전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3상 실험 결과가 FDA 승인을 통과했으나, FDA가 추가적인 데이터를 요청하며 논란이 존재한 상황. 이러한 상태에서 일라이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FDA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면서, 주가는 하락세 기록.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3.54%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 기록.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우주 탐사업체 스페이스X의 인터넷 서비스 사업부인 스타링크의 IPO추진 의사를 밝히고, 테슬라의 주주에게도 IPO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레스토랑 체인업체 다든 레스토랑이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3.25% 상승. 경제가 재개되며 주요 브랜드인 파인 다이닝(+145.1% yoy), 롱호른 스테이크하우스(+95.3% yoy), 올리브 가든(+51.0% yoy)의 매출액이 일제히 개선되었고,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고 배당금 역시 인상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
크루즈 운영업체 카니발이 -2.45% 하락. 카니발이 2/4분기 손실이 2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영향. 경기가 재개되고 있지만, 여전히 11월까지는 전체 크루즈의 50% 수준만이 운항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에 실적 회복 속도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 하락. 라스베가스 샌즈(-2.72%), 윈리조트(-1.43%), 힐튼(-0.93%) 등 다른 여행 업체 주가 역시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5)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금융과 에너지 업종이 특히 큰 폭의 상승세 기록.
제약업체 일라이 릴리가 +7.31%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이 FDA로부터 획기적인 치료제라는 평가를 받고, 일라이 릴리측이 신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사상 최고치 경신.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젠이 -6.11%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몇주 전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3상 실험 결과가 FDA 승인을 통과했으나, FDA가 추가적인 데이터를 요청하며 논란이 존재한 상황. 이러한 상태에서 일라이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FDA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면서, 주가는 하락세 기록.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3.54%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 기록.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우주 탐사업체 스페이스X의 인터넷 서비스 사업부인 스타링크의 IPO추진 의사를 밝히고, 테슬라의 주주에게도 IPO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레스토랑 체인업체 다든 레스토랑이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3.25% 상승. 경제가 재개되며 주요 브랜드인 파인 다이닝(+145.1% yoy), 롱호른 스테이크하우스(+95.3% yoy), 올리브 가든(+51.0% yoy)의 매출액이 일제히 개선되었고,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고 배당금 역시 인상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
크루즈 운영업체 카니발이 -2.45% 하락. 카니발이 2/4분기 손실이 2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영향. 경기가 재개되고 있지만, 여전히 11월까지는 전체 크루즈의 50% 수준만이 운항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에 실적 회복 속도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 하락. 라스베가스 샌즈(-2.72%), 윈리조트(-1.43%), 힐튼(-0.93%) 등 다른 여행 업체 주가 역시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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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화학정유]
코오롱인더, 시장의 실적 기대치를 무참히 깨는 강한 점을 찍겠습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2011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천억원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합니다.
어제 동사는 아라미드의 증설을 발표하였습니다. 증설이 완료되면 동사의 아리미드부문 EBITDA는 보수적으로도 1,300억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현재 경쟁사 DuPont의 Water & Protection, Yantai Yayho 아라미드부문의 배수가 13배를 상회하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 아라미드 영업가치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70%를 설명 가능해집니다. 마진율 30% 이상이면, 배수를 더 줄 수 있지 않을까요?
투자 확대로 유증 우려가 일부 존재하나, 동사의 올해/내년 합산 EBITDA는 1조원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한편 보수적인 동사의 수소 소재 관련 가이던스/숫자를 얻으려고 집요하게 요구하였습니다. 결과물은 아래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애널리스트가 업체를 애정할 필요는 없으나, 오늘만큼은 코오롱 사람이 되볼까 합니다.
이번 짧은 보고서가 고객분들의 6월 말 수익 평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코오롱인더 수소 소재 관련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wSKJ0M-tGHY
[키움/화학정유 이동욱]
6월 25일 리포트
1. 코오롱인더
- 제목: 분기 영업이익, 천억원 시대의 귀환
-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 아라미드 영업가치, 현재 시총의 약 70%를 설명
- 동사 수소 소재 매출액, 2030년 1조원 전망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5,000원(상향)
* 코오롱인더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002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동사는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아라미드 증설 및 수소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라미드 증설 플랜트가 완공되고, 수소 소재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3년에는 큰 폭의 기업가치 개선이 전망됩니다. 단기/중기/장기, 모두 좋게 봅니다.
- 첨부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8774
코오롱인더, 시장의 실적 기대치를 무참히 깨는 강한 점을 찍겠습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2011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천억원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합니다.
어제 동사는 아라미드의 증설을 발표하였습니다. 증설이 완료되면 동사의 아리미드부문 EBITDA는 보수적으로도 1,300억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현재 경쟁사 DuPont의 Water & Protection, Yantai Yayho 아라미드부문의 배수가 13배를 상회하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 아라미드 영업가치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70%를 설명 가능해집니다. 마진율 30% 이상이면, 배수를 더 줄 수 있지 않을까요?
투자 확대로 유증 우려가 일부 존재하나, 동사의 올해/내년 합산 EBITDA는 1조원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한편 보수적인 동사의 수소 소재 관련 가이던스/숫자를 얻으려고 집요하게 요구하였습니다. 결과물은 아래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애널리스트가 업체를 애정할 필요는 없으나, 오늘만큼은 코오롱 사람이 되볼까 합니다.
이번 짧은 보고서가 고객분들의 6월 말 수익 평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코오롱인더 수소 소재 관련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wSKJ0M-tGHY
[키움/화학정유 이동욱]
6월 25일 리포트
1. 코오롱인더
- 제목: 분기 영업이익, 천억원 시대의 귀환
-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 아라미드 영업가치, 현재 시총의 약 70%를 설명
- 동사 수소 소재 매출액, 2030년 1조원 전망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5,000원(상향)
* 코오롱인더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002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동사는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아라미드 증설 및 수소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라미드 증설 플랜트가 완공되고, 수소 소재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3년에는 큰 폭의 기업가치 개선이 전망됩니다. 단기/중기/장기, 모두 좋게 봅니다.
- 첨부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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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소시장 진출 본격화로 퀀텀점프 코오롱인더 (언택트 기업탐방 l 21.06.24)
#키움증권 #수소시장 #코오롱인더
feat. 이동욱 키움증권 기업분석팀 수석연구위원,
이무석 코오롱인더 상무, 김대용 코오롱인더 IR팀장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당사는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바랍니다.
※영웅문4, 영웅문S 등 주식거래시 수수료는 0.015%이며…
feat. 이동욱 키움증권 기업분석팀 수석연구위원,
이무석 코오롱인더 상무, 김대용 코오롱인더 IR팀장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당사는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바랍니다.
※영웅문4, 영웅문S 등 주식거래시 수수료는 0.015%이며…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나이키(NKE.US); FY4Q21 Earnings Comment』
글로벌주식팀 이현지 ☎02-3772-3175
글로벌 1위 스포츠웨어 브랜드 나이키가 장 마감 후 4분기(3~5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섰습니다. 북미와 유럽 실적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한 영향입니다.
□ 실적 리뷰
- 매출액 123억달러(+96% YoY, 이하 YoY 생략)로 컨센서스 111억달러를 11% 상회
- EPS 0.93달러(흑자전환)로 컨센서스 0.51달러를 82% 상회
- 지역별 매출: 북미 54억달러(+141%), EMEA 30억달러(+124%), 중화권 19억달러(+17%), 아태·라틴 15억달러(+82%)
-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시간 외 거래서 12% 상승
- 관련 링크: https://bit.ly/3d7YiJi
* 위 내용은 공시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글로벌주식팀 이현지 ☎02-3772-3175
글로벌 1위 스포츠웨어 브랜드 나이키가 장 마감 후 4분기(3~5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섰습니다. 북미와 유럽 실적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한 영향입니다.
□ 실적 리뷰
- 매출액 123억달러(+96% YoY, 이하 YoY 생략)로 컨센서스 111억달러를 11% 상회
- EPS 0.93달러(흑자전환)로 컨센서스 0.51달러를 82% 상회
- 지역별 매출: 북미 54억달러(+141%), EMEA 30억달러(+124%), 중화권 19억달러(+17%), 아태·라틴 15억달러(+82%)
-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시간 외 거래서 12% 상승
- 관련 링크: https://bit.ly/3d7YiJi
* 위 내용은 공시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Buff
크래프톤의 공모가 PER 산정: 1) 월트디즈니는 왜때문에 피어?? PER 90x를 7개중에 하나로 넣어버리네.. 2) 엔씨소프트는 작년 연간 순이익 6천억인데, 올해 1분기 박살난 810억 순이익 x 4로 계산해서 PER 57배 ㅋㅋㅋㅋ 컨센서스 대로면 20배인데.. 3) 넷마블도 하이브/카뱅/코웨이 등 알짜 상장사들 지분가치 없이 시원하게 곱하기4 PER 장전
Naver
[단독] "공모가 너무 높다"…크래프톤 상장 차질
▶ 마켓인사이트 6월 26일 오후 4시41분 올여름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크래프톤의 상장에 제동이 걸렸다. 금융감독원이 공모가가 높아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크래프톤에 전달하면서다. SD바이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Nike(NKE), 우수한 실적 거둬… 주가 상승여력 더 있어 - Bai *연합인포맥스*
Baird의 Jonathan Komp 애널리스트는 Nike의 호실적을 강조하면서, 추가적인 주가 상승여력이 크다고 판단했다. "FY21 4분기(3~5월) Nike는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북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의 성적이 우수했으며, 디지털 사업 역량을 확대한 점도 호실적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나아가 "불매 운동이 불거지면서 실적 우려가 제기되었던 중화권에서도 Nike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Nike 중국 사업은 불매 운동의 타격에서 회복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FY22 실적 가이던스와 다년간의 성장 전망은 투자자들의 자신감을 견인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Nike 밸류에이션은리레이팅을 겪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9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나아가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3년 내로 주가가 250달러로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Baird의 Jonathan Komp 애널리스트는 Nike의 호실적을 강조하면서, 추가적인 주가 상승여력이 크다고 판단했다. "FY21 4분기(3~5월) Nike는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북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의 성적이 우수했으며, 디지털 사업 역량을 확대한 점도 호실적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나아가 "불매 운동이 불거지면서 실적 우려가 제기되었던 중화권에서도 Nike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Nike 중국 사업은 불매 운동의 타격에서 회복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FY22 실적 가이던스와 다년간의 성장 전망은 투자자들의 자신감을 견인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Nike 밸류에이션은리레이팅을 겪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9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나아가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3년 내로 주가가 250달러로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