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하반기 차량용 반도체 공급이 기존 예상보다 30% 늘어날 거란 대만 DigiTimes 보도. 르네사스 화재 및 NXP와 인피니언의 정전 복구, TSMC의 공급 증가 등이 주요 요인. 물론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하지만 완화될 것으로 전망
International automotive IC vendors have notified customers they can expect 30% more in shipments during the second half of 2021 compared to previous estimations, with their delivery lead times set to be shortened substantially from the over 50 weeks previousl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in Taiwan.
These automotive chip suppliers will start fulfilling the orders in hand in the third quarter, but are still aware of their tight supply in the short term, the sources said. Nevertheless, clients will be able to worry less about chip supplies that have been severely tight, the sources noted.
The overall automotive IC output ramp-up is as a result of Renesas' fire-damaged chip plant in Japan resuming full production, and restored production lines at both Infineon's and NXP's Austin chip plants which experienced power outages earlier this year, the sources said.
TSMC's commitments to satisfying demand for automotive chips are another contributing factor to the anticipated ramp-up in chip output for the auto industry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e sources indicated. TSMC, as well as other pure-play foundries, will give supply priority to car chips in the third quarter when orders set to be fulfilled for automotive chips are expected to surge more than 50% sequentially, the sources said.
The supply of automotive chips has been far short of demand. For instance, the supply of automotive display driver ICs once lagged behind demand by as high as 70% with delivery lead times more than doubling, according to sources at Taiwan-based DDI firm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0623PD213.html
International automotive IC vendors have notified customers they can expect 30% more in shipments during the second half of 2021 compared to previous estimations, with their delivery lead times set to be shortened substantially from the over 50 weeks previousl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in Taiwan.
These automotive chip suppliers will start fulfilling the orders in hand in the third quarter, but are still aware of their tight supply in the short term, the sources said. Nevertheless, clients will be able to worry less about chip supplies that have been severely tight, the sources noted.
The overall automotive IC output ramp-up is as a result of Renesas' fire-damaged chip plant in Japan resuming full production, and restored production lines at both Infineon's and NXP's Austin chip plants which experienced power outages earlier this year, the sources said.
TSMC's commitments to satisfying demand for automotive chips are another contributing factor to the anticipated ramp-up in chip output for the auto industry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e sources indicated. TSMC, as well as other pure-play foundries, will give supply priority to car chips in the third quarter when orders set to be fulfilled for automotive chips are expected to surge more than 50% sequentially, the sources said.
The supply of automotive chips has been far short of demand. For instance, the supply of automotive display driver ICs once lagged behind demand by as high as 70% with delivery lead times more than doubling, according to sources at Taiwan-based DDI firm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0623PD213.html
DIGITIMES
Automotive chip suppliers gearing up for output ramp-up
International automotive IC vendors have notified customers they can expect 30% more in shipments during the second half of 2021 compared to previous estimations, with their delivery lead times set to be shortened substantially from the over 50 weeks previously…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메디톡스(매수(신규) / TP 300,000원(신규)); 선입견을 버리면 기회가 보인다
□ ITC 소송 및 허가 취소 관련 노이즈는 향후 제한적일 전망
- 2020년 ITC가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균주 및 제조기술에 대해 도용했다는 최종 판결 나온 이후 2021년 2월과 6월 각각 에볼루스, 이온 바이오파마와 합의
- 메디톡스는 합의를 통해 두 회사의 지분 취득 및 합의금, 로열티 수령이라는 성과 얻어
- 2021년 2분기부터 에볼루스향 로열티 유입 전망. 2021년 연간 로열티 100억원 이상 추정
- 2020년 본격화된 식약처로부터의 톡신 3종에 대한 허가취소 이슈도 제한적. 이미 각 취소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이 대법원 인용됨에 따라 2월부터 순차적으로 전 품목에 대한 국가출하승인 이뤄짐
- 최종 취소처분에 대한 결과는 2022년 중 이뤄질 예정이나, 메디톡스는 6월 23일 식약처의 3상 IND 승인을 획득한 MBA-P01이라는 4번째 톡신 파이프라인이라는 Plan B 마련된 상황
- 따라서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더라도 매출 공백에 대한 우려 제한적. 오히려 ‘국가출하미승인’ 관련 이슈에서 모든 국내 톡신 기업들이 해당되는 이슈인 만큼 패소 시 톡신 1종만 보유한 타 업체들의 타격 더 클 전망
□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2021년 연간 영업이익 176억원 추정
-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823억원(+29.5% YoY), 176억원(흑자전환, OPM 9.7%) 추정
- 2월부터 코어톡스, 메디톡신, 4월 이노톡스 순으로 국가출하승인 획득한 상황.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
- 한편 에볼루스로부터 로열티 수령도 본격화될 전망. 2021년 로열티 100억원 이상 추정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R 23.7배 적용해 산출한 영업가치(8,729억원)에 엘러간에 기술이전한 MT10109L 파이프라인 가치 9,187억원, 에볼루스/이온 바이오파마 지분가치 1,326억원 합산하여 산출
- MT10109L은 2021년 1월 글로벌 임상 3상 종료, 하반기 중 BLA 제출 거쳐 2022년 하반기~2023년 상반기 중 FDA, EMA 승인 획득할 전망
- MT10109L의 파이프라인 가치 9,187억원은 임상 3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성공확률(67.0%)을 적용한 만큼 보수적. BLA 제출 시 성공확률 81.0%로 상향 조정될 예정으로 가치는 1조 1,106억원까지 확대될 전망(목표주가 기준 33만원)
- 목표주가 산출에는 중국 뉴로녹스 가치 제외하여 보수적 산출. 향후 GMP 실사 일정 확정 시 파이프라인 가치에 포함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xLi6Kh
위 내용은 2021년 6월 24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HIDGL
* 메디톡스(매수(신규) / TP 300,000원(신규)); 선입견을 버리면 기회가 보인다
□ ITC 소송 및 허가 취소 관련 노이즈는 향후 제한적일 전망
- 2020년 ITC가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균주 및 제조기술에 대해 도용했다는 최종 판결 나온 이후 2021년 2월과 6월 각각 에볼루스, 이온 바이오파마와 합의
- 메디톡스는 합의를 통해 두 회사의 지분 취득 및 합의금, 로열티 수령이라는 성과 얻어
- 2021년 2분기부터 에볼루스향 로열티 유입 전망. 2021년 연간 로열티 100억원 이상 추정
- 2020년 본격화된 식약처로부터의 톡신 3종에 대한 허가취소 이슈도 제한적. 이미 각 취소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이 대법원 인용됨에 따라 2월부터 순차적으로 전 품목에 대한 국가출하승인 이뤄짐
- 최종 취소처분에 대한 결과는 2022년 중 이뤄질 예정이나, 메디톡스는 6월 23일 식약처의 3상 IND 승인을 획득한 MBA-P01이라는 4번째 톡신 파이프라인이라는 Plan B 마련된 상황
- 따라서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더라도 매출 공백에 대한 우려 제한적. 오히려 ‘국가출하미승인’ 관련 이슈에서 모든 국내 톡신 기업들이 해당되는 이슈인 만큼 패소 시 톡신 1종만 보유한 타 업체들의 타격 더 클 전망
□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2021년 연간 영업이익 176억원 추정
-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823억원(+29.5% YoY), 176억원(흑자전환, OPM 9.7%) 추정
- 2월부터 코어톡스, 메디톡신, 4월 이노톡스 순으로 국가출하승인 획득한 상황.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
- 한편 에볼루스로부터 로열티 수령도 본격화될 전망. 2021년 로열티 100억원 이상 추정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R 23.7배 적용해 산출한 영업가치(8,729억원)에 엘러간에 기술이전한 MT10109L 파이프라인 가치 9,187억원, 에볼루스/이온 바이오파마 지분가치 1,326억원 합산하여 산출
- MT10109L은 2021년 1월 글로벌 임상 3상 종료, 하반기 중 BLA 제출 거쳐 2022년 하반기~2023년 상반기 중 FDA, EMA 승인 획득할 전망
- MT10109L의 파이프라인 가치 9,187억원은 임상 3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성공확률(67.0%)을 적용한 만큼 보수적. BLA 제출 시 성공확률 81.0%로 상향 조정될 예정으로 가치는 1조 1,106억원까지 확대될 전망(목표주가 기준 33만원)
- 목표주가 산출에는 중국 뉴로녹스 가치 제외하여 보수적 산출. 향후 GMP 실사 일정 확정 시 파이프라인 가치에 포함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xLi6Kh
위 내용은 2021년 6월 24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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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홈페이지: https://ligachemb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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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유안타 화장품/음식료 박은정]
아모레퍼시픽: 추정치 하향
# 자료 원문보기: https://bit.ly/3j4jCmV
전일 주가 하락 배경
- 23일 아모레퍼시픽 주가 5.5% 하락
- 2분기 중국, 면세 동향이 시장 기대를 하회할 것으로 파악된데 기인
- 회사는 전략 방향에 맞게 가는 중. 중국 추정치 하향은 이니스프리의 축소 과정의 변수로 보이며, 점차 축소될 이슈로 판단함
- 핵심 브랜드인 설화수, 라네즈 중심으로의 전략 방향은 진행 중이며 견고한 성과는 여전
- 당사의 2분기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 대비 높으며, 구조조정 효과 및 고가 브랜드/이커머스 기여도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빠르게 본데 기인
- 당사 추정치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여 금번 레포트를 통해 조정함
2Q21 Preview: 추정치 하향
- 연결 매출 1.2조원(YoY+13%), 영업이익 1천억원(YoY+201%) 전망
- 주요 부문 매출성장률(YoY): 중국+5%, 면세+42%, 국내 이커머스+29% 가정
. 중국: 한자리수(+5%) 파악. 설화수는 50% 수준 성장 견고, 이니스프리 부진. 마케팅 비용은 예상수준 집행되었으나, 이커머스 매출 감소가 수익성 하락 압력으로 작용
. 면세: 2.8천억원(QoQ-8%) 예상. 시장 눈높이(QoQ+10%)를 하회. 전분기 4월 가격 인상전 선수요 반영으로 일시적 요소
- 직전 추정치(1.5천억원), 컨센서스(1.3천억원) 대비 하회 예상
- 시장 눈높이 조정 과정이 전개됨에 따라 당분간 주가 약세 흐름 불가피 하나, ‘이니스프리/오프라인 축소, 설화수/이커머스 확대’의 구조 변화는 불변으로 추후 성과 확인 과정을 통해서 기업가치 하락은 잦아들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만원 하향
# 화장품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M0o5ZN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아모레퍼시픽: 추정치 하향
# 자료 원문보기: https://bit.ly/3j4jCmV
전일 주가 하락 배경
- 23일 아모레퍼시픽 주가 5.5% 하락
- 2분기 중국, 면세 동향이 시장 기대를 하회할 것으로 파악된데 기인
- 회사는 전략 방향에 맞게 가는 중. 중국 추정치 하향은 이니스프리의 축소 과정의 변수로 보이며, 점차 축소될 이슈로 판단함
- 핵심 브랜드인 설화수, 라네즈 중심으로의 전략 방향은 진행 중이며 견고한 성과는 여전
- 당사의 2분기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 대비 높으며, 구조조정 효과 및 고가 브랜드/이커머스 기여도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빠르게 본데 기인
- 당사 추정치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여 금번 레포트를 통해 조정함
2Q21 Preview: 추정치 하향
- 연결 매출 1.2조원(YoY+13%), 영업이익 1천억원(YoY+201%) 전망
- 주요 부문 매출성장률(YoY): 중국+5%, 면세+42%, 국내 이커머스+29% 가정
. 중국: 한자리수(+5%) 파악. 설화수는 50% 수준 성장 견고, 이니스프리 부진. 마케팅 비용은 예상수준 집행되었으나, 이커머스 매출 감소가 수익성 하락 압력으로 작용
. 면세: 2.8천억원(QoQ-8%) 예상. 시장 눈높이(QoQ+10%)를 하회. 전분기 4월 가격 인상전 선수요 반영으로 일시적 요소
- 직전 추정치(1.5천억원), 컨센서스(1.3천억원) 대비 하회 예상
- 시장 눈높이 조정 과정이 전개됨에 따라 당분간 주가 약세 흐름 불가피 하나, ‘이니스프리/오프라인 축소, 설화수/이커머스 확대’의 구조 변화는 불변으로 추후 성과 확인 과정을 통해서 기업가치 하락은 잦아들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만원 하향
# 화장품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M0o5ZN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이번 화재 사건으로 쿠팡 앱 사용자 수 1000만명에서 800만명으로 200만명이 10일 사이에 앱 지워버림 대통령을 끌어내릴 때 맛본 단합력이 사회 곳곳에서 발휘되는 중 10일에 20만명이 아니고 200만명이라니ㄷㄷㄷ 굉장히 쎄네요
Buff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3998
인플레 일시적이다.
다우 나스닥 양시장 랠리 중
다우 나스닥 양시장 랠리 중
Buff
승자의 저주일까 범인이 짐작할수 없는 인사이트일까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137900030
승자가 아니긴 하네요 생각해보니
사실상 단독입찰이었으니 ㅋㅋㅋㅋ
근데 단독입찰이면 한 30퍼센트 깎자 이래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사실상 단독입찰이었으니 ㅋㅋㅋㅋ
근데 단독입찰이면 한 30퍼센트 깎자 이래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해외증시 동향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6월 25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인프라 법안과 연은 총재들 발언에 상승>
- 다우 : 34,196.82(0.95%)
- S&P500 : 4,266.48(0.58%)
- 나스닥 : 14,369.71(0.69%)
-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1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38.0만)를 상회했고, 1/4분기 연간화 GDP 확정치는 +6.4% qoq를 기록하며 수정치(+6.4%)와 동일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초당파 의원 10명과 만나 인프라 투자 지출안에 합의했고, 5년간 9,730억 달러, 8년간 1.2조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전함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고용이 여전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시기가 아니라고 주장했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지난해 GDP 손실분을 거의 만회했지만 고용이 여전히 크게 줄어든 상태라고 지적
- OPEC+의 증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이어지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0.30% 상승한 73.30$/bbl을 기록
- 연은 총재들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전하면서 지난 주의 매파적인 FOMC 이후 안도감을 제공하고, 인프라 법안 합의 소식 역시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유럽: 독일 지표 호조 속 상승세>
- STOXX600 : 457.04(0.87%)
- 독일 6월 IFO 전망치는 104.0을 기록하며 예상치(103.6) 상회
- 헝가리가 18세 이하 미성년자 대상의 영화와 광고 등에서 동성애 묘사를 금지한 법인이 의회를 통과시켰는데, EU 정상들은 해당 법안이 성적 지향에 근거한 차별적 법안이라며 헝가리에 대응을 경고
- 독일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뉴욕 증시 강세에 힘입어 유럽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8.6배 / 2.69배
미국 : 21.9배 / 4.19배
유럽 : 16.3배 / 1.96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2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6월 25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인프라 법안과 연은 총재들 발언에 상승>
- 다우 : 34,196.82(0.95%)
- S&P500 : 4,266.48(0.58%)
- 나스닥 : 14,369.71(0.69%)
-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1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38.0만)를 상회했고, 1/4분기 연간화 GDP 확정치는 +6.4% qoq를 기록하며 수정치(+6.4%)와 동일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초당파 의원 10명과 만나 인프라 투자 지출안에 합의했고, 5년간 9,730억 달러, 8년간 1.2조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전함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고용이 여전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시기가 아니라고 주장했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지난해 GDP 손실분을 거의 만회했지만 고용이 여전히 크게 줄어든 상태라고 지적
- OPEC+의 증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이어지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0.30% 상승한 73.30$/bbl을 기록
- 연은 총재들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전하면서 지난 주의 매파적인 FOMC 이후 안도감을 제공하고, 인프라 법안 합의 소식 역시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유럽: 독일 지표 호조 속 상승세>
- STOXX600 : 457.04(0.87%)
- 독일 6월 IFO 전망치는 104.0을 기록하며 예상치(103.6) 상회
- 헝가리가 18세 이하 미성년자 대상의 영화와 광고 등에서 동성애 묘사를 금지한 법인이 의회를 통과시켰는데, EU 정상들은 해당 법안이 성적 지향에 근거한 차별적 법안이라며 헝가리에 대응을 경고
- 독일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뉴욕 증시 강세에 힘입어 유럽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8.6배 / 2.69배
미국 : 21.9배 / 4.19배
유럽 : 16.3배 / 1.96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2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해외증시 특징주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5)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금융과 에너지 업종이 특히 큰 폭의 상승세 기록.
제약업체 일라이 릴리가 +7.31%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이 FDA로부터 획기적인 치료제라는 평가를 받고, 일라이 릴리측이 신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사상 최고치 경신.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젠이 -6.11%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몇주 전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3상 실험 결과가 FDA 승인을 통과했으나, FDA가 추가적인 데이터를 요청하며 논란이 존재한 상황. 이러한 상태에서 일라이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FDA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면서, 주가는 하락세 기록.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3.54%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 기록.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우주 탐사업체 스페이스X의 인터넷 서비스 사업부인 스타링크의 IPO추진 의사를 밝히고, 테슬라의 주주에게도 IPO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레스토랑 체인업체 다든 레스토랑이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3.25% 상승. 경제가 재개되며 주요 브랜드인 파인 다이닝(+145.1% yoy), 롱호른 스테이크하우스(+95.3% yoy), 올리브 가든(+51.0% yoy)의 매출액이 일제히 개선되었고,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고 배당금 역시 인상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
크루즈 운영업체 카니발이 -2.45% 하락. 카니발이 2/4분기 손실이 2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영향. 경기가 재개되고 있지만, 여전히 11월까지는 전체 크루즈의 50% 수준만이 운항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에 실적 회복 속도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 하락. 라스베가스 샌즈(-2.72%), 윈리조트(-1.43%), 힐튼(-0.93%) 등 다른 여행 업체 주가 역시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5)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금융과 에너지 업종이 특히 큰 폭의 상승세 기록.
제약업체 일라이 릴리가 +7.31%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이 FDA로부터 획기적인 치료제라는 평가를 받고, 일라이 릴리측이 신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사상 최고치 경신.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젠이 -6.11%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몇주 전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3상 실험 결과가 FDA 승인을 통과했으나, FDA가 추가적인 데이터를 요청하며 논란이 존재한 상황. 이러한 상태에서 일라이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FDA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면서, 주가는 하락세 기록.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3.54%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 기록.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우주 탐사업체 스페이스X의 인터넷 서비스 사업부인 스타링크의 IPO추진 의사를 밝히고, 테슬라의 주주에게도 IPO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레스토랑 체인업체 다든 레스토랑이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3.25% 상승. 경제가 재개되며 주요 브랜드인 파인 다이닝(+145.1% yoy), 롱호른 스테이크하우스(+95.3% yoy), 올리브 가든(+51.0% yoy)의 매출액이 일제히 개선되었고,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고 배당금 역시 인상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주가는 상승.
크루즈 운영업체 카니발이 -2.45% 하락. 카니발이 2/4분기 손실이 2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발표한 영향. 경기가 재개되고 있지만, 여전히 11월까지는 전체 크루즈의 50% 수준만이 운항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에 실적 회복 속도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 하락. 라스베가스 샌즈(-2.72%), 윈리조트(-1.43%), 힐튼(-0.93%) 등 다른 여행 업체 주가 역시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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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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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화학정유]
코오롱인더, 시장의 실적 기대치를 무참히 깨는 강한 점을 찍겠습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2011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천억원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합니다.
어제 동사는 아라미드의 증설을 발표하였습니다. 증설이 완료되면 동사의 아리미드부문 EBITDA는 보수적으로도 1,300억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현재 경쟁사 DuPont의 Water & Protection, Yantai Yayho 아라미드부문의 배수가 13배를 상회하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 아라미드 영업가치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70%를 설명 가능해집니다. 마진율 30% 이상이면, 배수를 더 줄 수 있지 않을까요?
투자 확대로 유증 우려가 일부 존재하나, 동사의 올해/내년 합산 EBITDA는 1조원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한편 보수적인 동사의 수소 소재 관련 가이던스/숫자를 얻으려고 집요하게 요구하였습니다. 결과물은 아래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애널리스트가 업체를 애정할 필요는 없으나, 오늘만큼은 코오롱 사람이 되볼까 합니다.
이번 짧은 보고서가 고객분들의 6월 말 수익 평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코오롱인더 수소 소재 관련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wSKJ0M-tGHY
[키움/화학정유 이동욱]
6월 25일 리포트
1. 코오롱인더
- 제목: 분기 영업이익, 천억원 시대의 귀환
-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 아라미드 영업가치, 현재 시총의 약 70%를 설명
- 동사 수소 소재 매출액, 2030년 1조원 전망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5,000원(상향)
* 코오롱인더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002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동사는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아라미드 증설 및 수소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라미드 증설 플랜트가 완공되고, 수소 소재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3년에는 큰 폭의 기업가치 개선이 전망됩니다. 단기/중기/장기, 모두 좋게 봅니다.
- 첨부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8774
코오롱인더, 시장의 실적 기대치를 무참히 깨는 강한 점을 찍겠습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2011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천억원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합니다.
어제 동사는 아라미드의 증설을 발표하였습니다. 증설이 완료되면 동사의 아리미드부문 EBITDA는 보수적으로도 1,300억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현재 경쟁사 DuPont의 Water & Protection, Yantai Yayho 아라미드부문의 배수가 13배를 상회하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 아라미드 영업가치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70%를 설명 가능해집니다. 마진율 30% 이상이면, 배수를 더 줄 수 있지 않을까요?
투자 확대로 유증 우려가 일부 존재하나, 동사의 올해/내년 합산 EBITDA는 1조원을 상회할 전망입니다.
한편 보수적인 동사의 수소 소재 관련 가이던스/숫자를 얻으려고 집요하게 요구하였습니다. 결과물은 아래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애널리스트가 업체를 애정할 필요는 없으나, 오늘만큼은 코오롱 사람이 되볼까 합니다.
이번 짧은 보고서가 고객분들의 6월 말 수익 평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코오롱인더 수소 소재 관련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wSKJ0M-tGHY
[키움/화학정유 이동욱]
6월 25일 리포트
1. 코오롱인더
- 제목: 분기 영업이익, 천억원 시대의 귀환
-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 아라미드 영업가치, 현재 시총의 약 70%를 설명
- 동사 수소 소재 매출액, 2030년 1조원 전망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5,000원(상향)
* 코오롱인더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002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동사는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아라미드 증설 및 수소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라미드 증설 플랜트가 완공되고, 수소 소재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3년에는 큰 폭의 기업가치 개선이 전망됩니다. 단기/중기/장기, 모두 좋게 봅니다.
- 첨부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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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소시장 진출 본격화로 퀀텀점프 코오롱인더 (언택트 기업탐방 l 21.06.24)
#키움증권 #수소시장 #코오롱인더
feat. 이동욱 키움증권 기업분석팀 수석연구위원,
이무석 코오롱인더 상무, 김대용 코오롱인더 IR팀장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당사는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바랍니다.
※영웅문4, 영웅문S 등 주식거래시 수수료는 0.015%이며…
feat. 이동욱 키움증권 기업분석팀 수석연구위원,
이무석 코오롱인더 상무, 김대용 코오롱인더 IR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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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당사는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바랍니다.
※영웅문4, 영웅문S 등 주식거래시 수수료는 0.015%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