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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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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NYT)는 중국 백신을 많이 접종시킨 몽골과 바레인, 세이셸 등을 지목하며 이들 국가들이 확진자 급증으로 고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YT의 자체 분석에서 지난주 확진자가 가장 급증한 10개국에 이들 3개국과 칠레가 포함된 것에 주목했다.

이들 4개국의 백신 접종률은 50~68%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 주로 중국 시노백이나 시노팜 백신이 많이 사용됐다.

세계에서 백신 접종률이 가장 높은 세이셸의 경우 인구 100만명당 확진자가 716명인 반면 접종률 2위 이스라엘은 4.95명으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이 주로 화이자 백신을 주민들에게 접종시켰으며 세이셸은 시노팜 백신에 주로 의존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623133614889

#백신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5G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애플에 밀리면 안 된다는 위기감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점유율과 '가격적 자존심' 사이에서 고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갤럭시 시리즈는 중국과 일본에서 경쟁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승부를 봐야 하지만 신작에 확실한 혁신 포인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며 "아이폰의 물량 공세에 맞설 카드는 '가격 인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v.daum.net/v/20210623111401515

#스마트폰 #삼성전자 #애플
나름 올해 수익률 좋다고 자부중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갓카오한테 오늘 시원하게 역전당하네요

아니 님은 조정도 없음??
크래프톤의 공모가 PER 산정:

1) 월트디즈니는 왜때문에 피어??
PER 90x를 7개중에 하나로 넣어버리네..

2) 엔씨소프트는 작년 연간 순이익 6천억인데,
올해 1분기 박살난 810억 순이익 x 4로 계산해서 PER 57배 ㅋㅋㅋㅋ
컨센서스 대로면 20배인데..

3) 넷마블도 하이브/카뱅/코웨이 등 알짜 상장사들 지분가치 없이 시원하게 곱하기4 PER 장전
해외증시 특징주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4)

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경기소비재와 금융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와 소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5.27%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테슬라는 티벳의 수도인 라사에 중국 최초의 태양광 기반의 전기 충전소를 개장했다고 밝힌 이후 상승세를 기록. 이 날 자동차 업체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는데, 포드(+3.42%), GM(+1.49%)은 물론 니콜라(+4.27%) 역시 상승.

에너지 기업 NOV가 -7.38%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으나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반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 대우조선해양과 해양 플랜트를 위한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역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함.

SNS 업체 트위터가 +4.25%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 기록. 트위터는 화요일에 티켓 스페이스, 슈퍼 팔로우 기능 등을 추가하여 사용자들이 월간 구독을 통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하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는데, 사용자들의 수익 모델을 추가해 가입자 증가를 유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주가는 상승.

스포츠웨어 업체 언더아머가 +3.74% 상승. 코웬의 애널리스트가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전한 영향인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매출액 증가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면서 마진율이 개선되고 있고 구조조정으로 인한 자본지출 관리 역시 실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 PVH(+2.90%), L브랜즈(+2.87%), 갭(+2.01%) 등이 동반 상승.

미디어 기업 컴캐스트가 -3.73% 하락. WSJ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컴캐스트가 바이어컴CBS나 로쿠를 인수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전한 영향. 세 기업은 모두 특별한 논평을 하지 않았으나, 과거에도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었던만큼 주가는 영향을 받음. 컴캐스트는 하락했지만, 로쿠(+4.51%), 바이어콤CBS(+2.67%) 주가는 상승.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Gizchina.com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하반기 차량용 반도체 공급이 기존 예상보다 30% 늘어날 거란 대만 DigiTimes 보도. 르네사스 화재 및 NXP와 인피니언의 정전 복구, TSMC의 공급 증가 등이 주요 요인. 물론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하지만 완화될 것으로 전망


International automotive IC vendors have notified customers they can expect 30% more in shipments during the second half of 2021 compared to previous estimations, with their delivery lead times set to be shortened substantially from the over 50 weeks previousl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in Taiwan.

These automotive chip suppliers will start fulfilling the orders in hand in the third quarter, but are still aware of their tight supply in the short term, the sources said. Nevertheless, clients will be able to worry less about chip supplies that have been severely tight, the sources noted.

The overall automotive IC output ramp-up is as a result of Renesas' fire-damaged chip plant in Japan resuming full production, and restored production lines at both Infineon's and NXP's Austin chip plants which experienced power outages earlier this year, the sources said.

TSMC's commitments to satisfying demand for automotive chips are another contributing factor to the anticipated ramp-up in chip output for the auto industry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e sources indicated. TSMC, as well as other pure-play foundries, will give supply priority to car chips in the third quarter when orders set to be fulfilled for automotive chips are expected to surge more than 50% sequentially, the sources said.

The supply of automotive chips has been far short of demand. For instance, the supply of automotive display driver ICs once lagged behind demand by as high as 70% with delivery lead times more than doubling, according to sources at Taiwan-based DDI firm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0623PD213.html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메디톡스(매수(신규) / TP 300,000원(신규)); 선입견을 버리면 기회가 보인다

□ ITC 소송 및 허가 취소 관련 노이즈는 향후 제한적일 전망
- 2020년 ITC가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균주 및 제조기술에 대해 도용했다는 최종 판결 나온 이후 2021년 2월과 6월 각각 에볼루스, 이온 바이오파마와 합의
- 메디톡스는 합의를 통해 두 회사의 지분 취득 및 합의금, 로열티 수령이라는 성과 얻어
- 2021년 2분기부터 에볼루스향 로열티 유입 전망. 2021년 연간 로열티 100억원 이상 추정
- 2020년 본격화된 식약처로부터의 톡신 3종에 대한 허가취소 이슈도 제한적. 이미 각 취소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이 대법원 인용됨에 따라 2월부터 순차적으로 전 품목에 대한 국가출하승인 이뤄짐
- 최종 취소처분에 대한 결과는 2022년 중 이뤄질 예정이나, 메디톡스는 6월 23일 식약처의 3상 IND 승인을 획득한 MBA-P01이라는 4번째 톡신 파이프라인이라는 Plan B 마련된 상황
- 따라서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더라도 매출 공백에 대한 우려 제한적. 오히려 ‘국가출하미승인’ 관련 이슈에서 모든 국내 톡신 기업들이 해당되는 이슈인 만큼 패소 시 톡신 1종만 보유한 타 업체들의 타격 더 클 전망

□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2021년 연간 영업이익 176억원 추정
-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823억원(+29.5% YoY), 176억원(흑자전환, OPM 9.7%) 추정
- 2월부터 코어톡스, 메디톡신, 4월 이노톡스 순으로 국가출하승인 획득한 상황.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
- 한편 에볼루스로부터 로열티 수령도 본격화될 전망. 2021년 로열티 100억원 이상 추정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R 23.7배 적용해 산출한 영업가치(8,729억원)에 엘러간에 기술이전한 MT10109L 파이프라인 가치 9,187억원, 에볼루스/이온 바이오파마 지분가치 1,326억원 합산하여 산출
- MT10109L은 2021년 1월 글로벌 임상 3상 종료, 하반기 중 BLA 제출 거쳐 2022년 하반기~2023년 상반기 중 FDA, EMA 승인 획득할 전망
- MT10109L의 파이프라인 가치 9,187억원은 임상 3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성공확률(67.0%)을 적용한 만큼 보수적. BLA 제출 시 성공확률 81.0%로 상향 조정될 예정으로 가치는 1조 1,106억원까지 확대될 전망(목표주가 기준 33만원)
- 목표주가 산출에는 중국 뉴로녹스 가치 제외하여 보수적 산출. 향후 GMP 실사 일정 확정 시 파이프라인 가치에 포함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xLi6Kh

위 내용은 2021년 6월 24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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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HIDGL
Forwarded from #Beautylog
[유안타 화장품/음식료 박은정]

아모레퍼시픽: 추정치 하향

# 자료 원문보기: https://bit.ly/3j4jCmV

전일 주가 하락 배경
- 23일 아모레퍼시픽 주가 5.5% 하락
- 2분기 중국, 면세 동향이 시장 기대를 하회할 것으로 파악된데 기인
- 회사는 전략 방향에 맞게 가는 중. 중국 추정치 하향은 이니스프리의 축소 과정의 변수로 보이며, 점차 축소될 이슈로 판단함
- 핵심 브랜드인 설화수, 라네즈 중심으로의 전략 방향은 진행 중이며 견고한 성과는 여전
- 당사의 2분기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 대비 높으며, 구조조정 효과 및 고가 브랜드/이커머스 기여도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빠르게 본데 기인
- 당사 추정치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여 금번 레포트를 통해 조정함


2Q21 Preview: 추정치 하향
- 연결 매출 1.2조원(YoY+13%), 영업이익 1천억원(YoY+201%) 전망
- 주요 부문 매출성장률(YoY): 중국+5%, 면세+42%, 국내 이커머스+29% 가정
. 중국: 한자리수(+5%) 파악. 설화수는 50% 수준 성장 견고, 이니스프리 부진. 마케팅 비용은 예상수준 집행되었으나, 이커머스 매출 감소가 수익성 하락 압력으로 작용
. 면세: 2.8천억원(QoQ-8%) 예상. 시장 눈높이(QoQ+10%)를 하회. 전분기 4월 가격 인상전 선수요 반영으로 일시적 요소
- 직전 추정치(1.5천억원), 컨센서스(1.3천억원) 대비 하회 예상
- 시장 눈높이 조정 과정이 전개됨에 따라 당분간 주가 약세 흐름 불가피 하나, ‘이니스프리/오프라인 축소, 설화수/이커머스 확대’의 구조 변화는 불변으로 추후 성과 확인 과정을 통해서 기업가치 하락은 잦아들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만원 하향



# 화장품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M0o5ZN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이번 화재 사건으로 쿠팡 앱 사용자 수 1000만명에서 800만명으로 200만명이 10일 사이에 앱 지워버림 대통령을 끌어내릴 때 맛본 단합력이 사회 곳곳에서 발휘되는 중 10일에 20만명이 아니고 200만명이라니ㄷㄷㄷ 굉장히 쎄네요
Buff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3998
인플레 일시적이다.
다우 나스닥 양시장 랠리 중
Buff
승자의 저주일까 범인이 짐작할수 없는 인사이트일까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137900030
승자가 아니긴 하네요 생각해보니
사실상 단독입찰이었으니 ㅋㅋㅋㅋ

근데 단독입찰이면 한 30퍼센트 깎자 이래볼수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