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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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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궁금합니다
“요즘에는 한달에 최소 1500만원 정도 벌고 있어요. 순수익으로요. 크리에이터 직업 특성상 수입은 고정적이지 않아요. 초반에는 300만원부터 800만원까지 편차가 심했어요. 하지만 아이템 판매나 매니지먼트 사업이 자리 잡으면서 수입이 늘기 시작했어요.”

https://www.ccbblab.co.kr/146409/?fbclid=IwAR2ryJxRNW7o7F1qodXgwRkRfrfRCr3a4gjllkX_vj6YOcN_NzcoR3rFUW0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스마트폰: 열려라 폴더블

● KH바텍, 비에이치, 파인테크닉스 주목
- Top pick은 KH바텍(목표주가 3만원, 분석시작)과 비에이치(목표주가 2.7만원).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파인테크닉스가 최대 선호 종목
- KH바텍: 삼성전자 힌지 단독 벤더. 내년부터 삼성전자향 물량 일부 이원화될 전망이나, 폴더블폰 물량이 이보다 더욱 빠르게 커질 것
- 비에이치: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용 RF-PCB 핵심 공급 회사. 향후 애플의 폴더블폰 진입 시에도 안정적인 수혜 예상
- 파인테크닉스: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OLED 내장 힌지(메탈플레이트) 단독 공급 회사

● 삼성전자는 공격적인 폴더블폰 출하 정책 펼칠 것
- 올해도 지난해 제품 보다 가격과 무게를 낮춘 폴더블폰을 공개할 전망. 부품 가격도 낮아지고 있고, 자체 수익성을 일부 양보하면서까지 폴더블폰에 집중할 것
- 2023년 최대 경쟁사인 애플이 시장 진입을 앞에 두고 있어 2021년과 2022년은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공격적인 폴더블폰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음

● 성장판은 올해부터 빠르게 열린다, 23년 애플 진입 예상
- 폴더블폰 출하량은 2020년 270만대에서, 2021년 840만대, 2022년 1,550만대, 2023년 3,400만대로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
- 2021년~2022년에는 중화권 회사들, 2023년에는 애플의 진입을 가정
- 스마트폰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성장 가시성이 높은 분야가 바로 폴더블폰 시장

리포트: https://bit.ly/2TUn09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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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myhhj/222399819026
근래 본 얘기중 가장 뼈때리는 얘기네요

잘할 생각 하지말고 뻘짓이나 하지말자
하아 ㅋㅋㅋㅋㅋㅋ 멍거형님 저에게 그런 힘을 주소서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中 은행·알리페이, 일제히 가상화폐 거래 금지 공지문 게시

https://m.coinness.com/ko-kr/news/988334
해외증시 특징주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3)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유틸리티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고, 경기소비재와 IT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

의류업체 L브랜즈가 +5.23%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이 날 증권거래위원회에 빅토리아 시크릿을 별도의 상장회사로 분리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했는데, 기업 분할이 L브랜즈 전체 기업 가치를 올려줄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는 상승세 기록.

부동산 업체 아이언 마운틴이 -3.66%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시장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방어적인 업종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며 유틸리티와 부동산 업체 주가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영향. 킴코 리얼티(-2.05%), 보나도 리얼티(-1.60%) 등의 다른 부동산 업체와 에버지(-2.83%), AES(-1.45%) 등이 동반 하락.

아마존이 프라임 데이 세일 행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시장 조사 업체인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첫날 판매량이 24시간 판매량 기준 올해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함. 재고 이슈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판매 소식에 아마존 주가는 +1.49% 상승했고, 엣시(+4.21%), 타겟(+1.47%) 등 다른 유통 업체 역시 상승.

성장주 주가가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두려움때문에 선제적으로 기준 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시장금리가 하락한 영향. 트위터(+2.94%), 엔비디아(+2.49%), 넷플릭스(+2.38%), 페이스북(+2.03%) 등의 IT 및 커뮤니케이션 업종 주가가 일제히 상승.

여행 관련 업체 주가가 전반적인 하락세 기록. 파월 의장이 향후 경제 회복의 열쇠는 변종 바이러스의 확산 여부라고 언급한 가운데, 코로나19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각된 영향. 카니발(-2.13%), 로열 캐리비안(-1.99%)의 크루즈 업체, 아메리칸 에어리안(-1.51%), 사우스웨스트(-0.98%) 등의 항공주와 라스베가스 샌즈(-1.78%), 메리어트(-1.04%) 등 호텔업체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중국 백신을 많이 접종시킨 몽골과 바레인, 세이셸 등을 지목하며 이들 국가들이 확진자 급증으로 고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YT의 자체 분석에서 지난주 확진자가 가장 급증한 10개국에 이들 3개국과 칠레가 포함된 것에 주목했다.

이들 4개국의 백신 접종률은 50~68%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 주로 중국 시노백이나 시노팜 백신이 많이 사용됐다.

세계에서 백신 접종률이 가장 높은 세이셸의 경우 인구 100만명당 확진자가 716명인 반면 접종률 2위 이스라엘은 4.95명으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이 주로 화이자 백신을 주민들에게 접종시켰으며 세이셸은 시노팜 백신에 주로 의존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623133614889

#백신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5G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애플에 밀리면 안 된다는 위기감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점유율과 '가격적 자존심' 사이에서 고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갤럭시 시리즈는 중국과 일본에서 경쟁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승부를 봐야 하지만 신작에 확실한 혁신 포인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며 "아이폰의 물량 공세에 맞설 카드는 '가격 인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v.daum.net/v/20210623111401515

#스마트폰 #삼성전자 #애플
나름 올해 수익률 좋다고 자부중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갓카오한테 오늘 시원하게 역전당하네요

아니 님은 조정도 없음??
크래프톤의 공모가 PER 산정:

1) 월트디즈니는 왜때문에 피어??
PER 90x를 7개중에 하나로 넣어버리네..

2) 엔씨소프트는 작년 연간 순이익 6천억인데,
올해 1분기 박살난 810억 순이익 x 4로 계산해서 PER 57배 ㅋㅋㅋㅋ
컨센서스 대로면 20배인데..

3) 넷마블도 하이브/카뱅/코웨이 등 알짜 상장사들 지분가치 없이 시원하게 곱하기4 PER 장전
해외증시 특징주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4)

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경기소비재와 금융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와 소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5.27%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테슬라는 티벳의 수도인 라사에 중국 최초의 태양광 기반의 전기 충전소를 개장했다고 밝힌 이후 상승세를 기록. 이 날 자동차 업체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는데, 포드(+3.42%), GM(+1.49%)은 물론 니콜라(+4.27%) 역시 상승.

에너지 기업 NOV가 -7.38%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으나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반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 대우조선해양과 해양 플랜트를 위한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역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함.

SNS 업체 트위터가 +4.25%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 기록. 트위터는 화요일에 티켓 스페이스, 슈퍼 팔로우 기능 등을 추가하여 사용자들이 월간 구독을 통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하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는데, 사용자들의 수익 모델을 추가해 가입자 증가를 유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주가는 상승.

스포츠웨어 업체 언더아머가 +3.74% 상승. 코웬의 애널리스트가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전한 영향인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매출액 증가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면서 마진율이 개선되고 있고 구조조정으로 인한 자본지출 관리 역시 실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 PVH(+2.90%), L브랜즈(+2.87%), 갭(+2.01%) 등이 동반 상승.

미디어 기업 컴캐스트가 -3.73% 하락. WSJ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컴캐스트가 바이어컴CBS나 로쿠를 인수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전한 영향. 세 기업은 모두 특별한 논평을 하지 않았으나, 과거에도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었던만큼 주가는 영향을 받음. 컴캐스트는 하락했지만, 로쿠(+4.51%), 바이어콤CBS(+2.67%) 주가는 상승.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Gizchina.com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하반기 차량용 반도체 공급이 기존 예상보다 30% 늘어날 거란 대만 DigiTimes 보도. 르네사스 화재 및 NXP와 인피니언의 정전 복구, TSMC의 공급 증가 등이 주요 요인. 물론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하지만 완화될 것으로 전망


International automotive IC vendors have notified customers they can expect 30% more in shipments during the second half of 2021 compared to previous estimations, with their delivery lead times set to be shortened substantially from the over 50 weeks previousl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in Taiwan.

These automotive chip suppliers will start fulfilling the orders in hand in the third quarter, but are still aware of their tight supply in the short term, the sources said. Nevertheless, clients will be able to worry less about chip supplies that have been severely tight, the sources noted.

The overall automotive IC output ramp-up is as a result of Renesas' fire-damaged chip plant in Japan resuming full production, and restored production lines at both Infineon's and NXP's Austin chip plants which experienced power outages earlier this year, the sources said.

TSMC's commitments to satisfying demand for automotive chips are another contributing factor to the anticipated ramp-up in chip output for the auto industry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e sources indicated. TSMC, as well as other pure-play foundries, will give supply priority to car chips in the third quarter when orders set to be fulfilled for automotive chips are expected to surge more than 50% sequentially, the sources said.

The supply of automotive chips has been far short of demand. For instance, the supply of automotive display driver ICs once lagged behind demand by as high as 70% with delivery lead times more than doubling, according to sources at Taiwan-based DDI firm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0623PD21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