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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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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휴젤은 재료소멸+부인공시에 떡락, 메디톡스는 톡신가치부각+수출물량 증가 기사 뜨면서 급등

참 주식이 어렵습니다
휴젤 살려..ㅠㅠ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홍국 진)
'(주)신세계, 휴젤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당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보도된 휴젤 인수 관련하여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송범용]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최근 카카오와 네이버의 시가총액 경쟁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사례 (시가총액: 텐센트 7,402억달러 vs. 알리바바 5,737억달러)를 생각해보면 이미 예견 가능한 일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텐센트의 시가총액 상승 이유는 위챗 기반의 높은 성장성 때문입니다. 텐센트를 게임 기업이라고 오해하지만 1Q21 게임 비중은 32%에 불과하며 2018년부터 기존의 ‘컨슈머 인터넷’ 전략을 탈피하고 위챗 중심의 ‘산업 인터넷’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위챗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습니다. 이미 2020년 위챗 미니프로그램에서 발생한 전자상거래 점유율은 16% (2019년 9%, 2018년 4%)로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연합군 (JD, PDD, 메이투안)의 영향으로 2021년 점유율은 20%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그리고 현재 카카오의 전략은 텐센트와 유사합니다. 1) 카카오톡 중심의 플랫폼 전략 (비즈보드, 카카오톡스토어) 구체화, 2) 플랫폼 전략을 지탱하는 각종 지분 및 M&A 투자, 3) 카카오뱅크, 페이 등 규제 산업으로의 직접 진출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처럼 모바일 SNS의 점유율 확대 기조는 글로벌 공통 현상입니다. 미국도 페이스북, 스냅, 핀터레스트는 컨텐츠 확대, 사용자 충성도 개선, 쇼핑 광고 확대를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Shops는 이미 2.5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쇼핑 플랫폼입니다
 
더구나 기존의 PC 기반 검색 및 이커머스 플랫폼은 모든것을 일원화하고 있는 신규 플랫폼과의 경쟁 요인도 존재합니다. 물론 최근 파트너쉽 전략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나 점차 검색 광고 점유율을 뺏기고 있는 구글과 이를 잠식하는 아마존과의 경쟁, 징동닷컴과 핀두오두오에게 점유율을 뺏기고 있는 알리바바가 대표적입니다.
 
결국 향후 주목할 점은 모바일 SNS의 플랫폼화 전략의 성공 여부입니다. 국가별 차이가 존재하겠지만 텐센트라는 성공 사례가 존재하는 만큼 글로벌 모바일 SNS의 매출 성장 여부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합니다
 
* 관련 레포트
- 2020년 6월: 모바일 플랫폼, 커머스 수익화에 눈을 뜨다 - https://bit.ly/3xsbsbS
- 2020년 4월: 韓中日+美, 풀필먼트 기반 이커머스 경쟁 확대, https://bit.ly/3jVyW2E
 
감사합니다
사실 전부터 있던 일들이지만, 주말동안에 영국 확진자수가 다시 1만명 돌파하면서 델타변이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금요일 미국장이 빅테크, 경기민감주 가리지 않고 꽤 빠지긴 했는데
시장 조정의 빌미정도 줄수있단 생각은 듭니다
골프존은 역시 언택트 흐름 수혜주로 보는군요.
변이로 해외여행 막히면 골프 말고 국내 엔터테인먼트 대안이 뭐가 있냐,
는 흐름인거같아요